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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부 공공기관장 물갈이

    공공기관들이 지방선거 뒤 ‘싸늘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정부가 표심(票心)을 의식해 미뤄왔던 공공기관 개혁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당장 다음 주 발표되는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일부 기관장의 해임이 예상된다. 노동계의 눈치를 보며 속도 조절하던 공공기관 성과 연봉제 도입 작업 등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공공기관 경영평가단의 기관장 평가 결과를 늦어도 오는 20일까지 발표해야 한다. 회의 일정 등을 감안하면 16일 전후 확정,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 재정부는 두 해 연속 경고(60점 미만)를 받는 공공기관장에 대해 해임을 건의할 방침이다. 일부 기관장들이 밤잠을 설치는 이유다. 공무원연금관리공단 김진만 이사장과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주훈 이사장, 한국방송광고공사 양휘부 사장, 국제방송교류재단 정국록 사장, 한국감정원 황해성 원장,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김종성 이사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김용근 원장, 한국정보화진흥원 김성태 원장 등 8명은 이번 평가에서도 총점 60점 미만을 기록하면 해임이 건의된다. 학자와 변호사, 회계사, 기업체 전직 임원 등으로 구성된 공공기관 경영평가단은 해당 기관장들을 상대로 서면평가는 물론 대면 인터뷰까지 마친 상태다. 재정부는 아울러 성과 연동 연봉제와 임금피크제 표준모델 등 공공기관 보수체계 개편에도 속도를 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성과에 따라 연봉이 20~30% 차이 나게 하고 수당체계도 최소화하는 내용을 담은 연봉제 표준모델을 곧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조만간 정부 입장을 담은 임금피크제 모델안을 발표, 정년이 늘면서 동시에 임금총액도 늘게 되는 정년연장형 임금피크제 등의 방식에는 제한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재정부 관계자는 “보수체계 개편방안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검토했던 틀을 보완할 예정이나 최종안과 발표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각에서 이달 내 정부안이 발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51년만에 통합

    서울대 정치학과와 외교학과가 3일 서울 신림동 교수회관에서 통합 출범식을 갖고 51년 만에 ‘정치외교학부’로 통합했다. 출범식에는 이동화 서울신문 사장(외교 59학번),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정치 57), 김형오 전 국회의장(외교 67), 한갑수 한국산업경제연구원장(정치 52), 조윤선 한나라당 의원(외교 84), 남시욱 전 문화일보 사장(정치 54) 등 정·관·재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두 학과는 1959년 외교학과가 설립되면서 나뉜 후 그동안 독자적인 학문을 추구해 왔으나, 최근 국내·국제 정치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학문 간 융합을 지향하는 추세에 따라 51년 만에 통합하게 됐다. 두 학과는 2011학년도 신입생부터 ‘정치외교학부’로 통합·선발하며, 선발인원은 종전보다 20명 늘어난 74명이 될 전망이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인천 기업연구소 5년새 2.5배

    인천 지역 기업 부설 연구소가 2003년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해마다 급격히 늘어나 지난해 말 기준으로 2000개를 넘어섰다. 1일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기업연구소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4년 814개였던 인천의 기업 부설연구소는 2005년 983개, 2006년 1210개, 2007년 1527개, 2008년 1873개, 지난해 298개로 5년 사이에 2.5배가량 증가했다. 최근 5년간 인천지역 기업 부설연구소의 연평균 증가율은 20.9%로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증가율 17.1%를 웃돌았고, 현재 6개 광역시 중 인천에 가장 많은 기업 부설 연구소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는 전기·전자산업과 기계산업 연구소가 전체의 31.4%, 29%를 각각 차지해 높은 비중을 보였다. 송도테크노파크 관계자는 “기업 부설 연구소의 급증은 인천의 산업구조가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공공기관CEO 평가 앞두고 촉각

    공공기관 및 기관장에 대한 평가 발표가 이달 중순으로 다가옴에 따라 공공기관 기관장들이 초긴장하고 있다.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경고 이하의 점수를 받으면 기관장이 옷을 벗어야 하는 곳도 나올 것으로 예상돼 성적표를 펴보는 기관들의 부담감은 예년과는 사뭇 다르다. 3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기관장 평가에서 경고조치(50점 이상~60점 미만)를 받은 기관장 17명 중 올해 현직에서 재평가를 받는 기관장은 모두 8명이다. 공무원연금관리공단(김진만 이사장), 국민체육진흥공단(김주훈 이사장), 한국감정원(황해성 원장), 한국방송광고공사(양휘부 사장), 국제방송교류재단(정국록 사장),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김종성 이사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김용근 이사장), 한국정보화진흥원(김성태 원장)등이다.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은 공공기관 및 기관장 경영평가를 늦어도 다음해 6월20일 이전까지 마치도록 규정한다. 이달 20일이 주말인 점을 생각하면 늦어도 18일(금요일) 이전엔 성적을 발표해야 한다. 정부는 지난해 이미 2년 연속 경고를 받는 기관장은 해임건의‘ 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8명 중 누구라도 이번에 60점 미만의 점수를 받으면 짐을 싸야 한다는 이야기다. 몸은 떠났지만, 여전히 평가를 받아야 하는 전직 기관장들도 3명이다. 석탄공사(조관일 전 사장)와 전력거래소(오일환 전 이사장), 한국국제교류재단(임성준 전 이사장)이 이에 해당한다. 해당 기관장들은 각각 신변상의 지방 선거참가와 건강, 임기만료 등으로 이유로 최근 사의를 표했지만, 평가 자체는 피할 수 없게 됐다. 책임을 지고 옷벗는 일은 없겠지만 자칫 망신살이 될 수 있으니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다. 기재부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31일 재직 여부를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현재 퇴직했더라도 평가대상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생선회 달인 부산에 모인다

    부산에 전국 생선요리 명장들이 모여 진검 승부를 펼친다. (사)한국조리사회중앙회 부산지회는 ‘제3회 전국 활어요리 경연대회’를 새달 17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조리사협회가 주관하고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부산국제식품전행사 개막일에 맞춰 열린다. 행사에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활어요리 전문가 50명이 참가 자웅을 겨룬다. 이들은 고급어종인 참돔과 광어를 재료로 요리 작품을 만들게 된다. ‘활어의 대변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요리 경연대회인 만큼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에 높은 점수가 배정된다. 대상을 비롯해 21명에게는 상장과 상금, 부상이 주어진다. 참가 희망자는 부산조리사협회 홈페이지(www.cookbusan.or.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협회에 신청하면 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중견 IT업체 셀런 워크아웃 신청

    중견 세트톱박스 업체인 ‘셀런’은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28일 전자공시를 통해 ‘경영정상화를 위해 채권금융기관인 한국산업은행에 워크아웃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셀런은 2004년 김영민 전 대표가 인수한 뒤 국내 통신업체에 대규모 세트톱박스를 납품하며 승승장구해 왔다. 2007년 법정관리를 받던 삼보컴퓨터를 인수했고, 지난해에는 계열사인 삼보컴퓨터와 셀런에스엔을 통해 한글과 컴퓨터(한컴)를 합병했다. 하지만 무리한 인수합병과 김 전 대표의 횡령설이 불거지면서 위기를 맞았다. 이로 인해 현재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 한컴과 삼보컴퓨터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모닝 브리핑] 한기평 등 공공기관 6곳 혁신도시 이전 승인

    국토해양부는 혁신도시로 옮기는 6개 공공기관(통·폐합 전 기준 9개)의 이전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전 계획이 확정된 곳은 한국산업기술평가원(대구), 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인터넷진흥원(광주광역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한국고용정보원(충북), 한국저작권위원회(경남)다. 연내 새 청사의 설계 및 부지 매입을 끝낸 뒤 내년 상반기 착공될 예정이다. 이로써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24개 기관 중 119곳(96%)의 이전 계획이 확정됐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치바롯데 김태균 ‘5월 MVP’후보에

    치바롯데 김태균 ‘5월 MVP’후보에

    한국산 바주카포’ 김태균(치바 롯데)이 일본야구기구(NPB)에서 매달 선정하는 일본생명 협찬 “5월 MVP” 후보에 올랐다. 월간 MVP는 한달동안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투수와 타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3-4월 퍼시픽리그 타자부문은 카와사키 무네노리(소프트뱅크)가 수상했다. 김태균을 포함해 이번달 후보에 올라온 10명의 선수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화려함 그 자체다. 퍼시픽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거 후보에 올랐음은 물론, 교타자와 홈런타자가 적절히 섞여 있는 것이 특징. 특히 일본진출 후 첫 월간 MVP 후보에 오른 김태균의 수상가능성이 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수상자인 카와사키는 프로데뷔후 11년만에 처음으로 월간 MVP를 수상했다. 쉽게 차지할수 있는 상이 아니라는 뜻이다. 과연 김태균은 일본진출 후 첫 월간 MVP를 차지할수 있을까. 지금까지(23일 기준)의 성적으로만 놓고 보면 꽤 긍정적이다. ◆ 세이부 라이온스 소속 후보들 올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세이부가 시즌 초반 부진했던 것은 마운드에 비해 터지지 않았던 팀타선 때문이었다. 하지만 세이부는 언제 그랬느냐는듯 리그 1위(31승 18패 승률.633)까지 치고 올라왔고 그 중심에는 5월 MVP 후보에 오른 나카지마 히로유키와 카타오카 야스유키가 있다. 부상때문에 시즌 초반 1군에서 얼굴을 볼수 없었던 나카지마의 5월 성적은 화려하다. 5월 성적은 16경기 출전, 타율 .322(59타수 19안타) 홈런4개,타점11개다. 덕분에 현재 리그 타율 1위에 올라와 있다. 카타오카는 16경기 출전, 타율 .352(71타수 25안타) 홈런2개,타점6개다. 카타오카는 나카지마와 키스톤 콤비를 이루고 있지만 중심타자가 아닌 관계로 타점이 적어 MVP 수상은 힘들것으로 예상된다. ◆ 니혼햄 파이터스 소속 후보들 지난해 우승팀인 니혼햄(20승 1무 27패)은 현재 리그 꼴찌다. 하지만 4월달의 부진에서 벗어나며 서서히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어느새 5위 라쿠텐을 반경기차까지 쫓아왔다. 그 중심에는 월간 MVP 후보에 올라 있는 베테랑 타자인 이나바 아츠노리와 리드오프 타나카 켄스케가 있다. 하지만 이들이 월간 MVP를 차지할 가능성은 희박한 편이다. 이나바는 15경기 출전, 타율 .293(58타수 17안타) 홈런2개,타점15개로 빼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3할이 되지 않는 타율이 걸림돌이다. 정교한 타격과 빠른발을 자랑하는 타나카의 5월 성적은 15경기 출전, 타율 .390(59타수 23안타) 0홈런,타점3개다. 타율을 제외하면 내세울게 없는 성적이지만 팀의 1번타자로서 .426의 출루율은 그의 빠른발만큼이나 돋보이는 활약이다. ◆ 롯데 마린스 소속 후보들 3할에 육박하는 팀타율(.296)이 말해주듯 리그에서 가장 많은 3명의 후보들이 올라와 있다. 리드오프인 니시오카 츠요시와, 김태균의 절친한 동료 오마츠 쇼이츠, 그리고 김태균이다. 니시오카의 5월은 그야말로 활화산과 같은 모습이었다. 15경기 출전, 타율 .435(62타수 27안타) 홈런3개,타점이 11개나 된다. 중심타자도 아닌 니시오카가 11타점이나 올렸다는 것은 지금 치바 롯데의 타선이 어느정도인지를 잘 대변해준다. 니시오카는 김태균의 월간 MVP 수상에 가장 걸림돌이 되는 타자라고도 할수 있다. 지난해 팀의 4번타자를 맡았던 오마츠의 5월 성적은 15경기 출전, 타율 .323(62타수 20안타) 홈런4개, 타점10개다. 김태균의 뒤에 배치된 오마츠는 김태균으로 인해 타점이 부족한 편이다. 김태균의 5월 성적은 믿을수 없을만큼 화려하다. 15경기 출전, 타율 .321(56타수 18안타) 홈런9개에 타점은 무려 23개다. 후보에 오른 9명의 선수들과 비교해 보면 홈런과 타점에서 압도적인 성적이다. 일본야구가 유독 타율에 대한 값어치를 높이 평가한다고는 하지만 팀 득점과 직결되는 김태균의 홈런과 타점 갯수를 감안해 볼때 당연히 월간 MVP는 김태균의 차지가 되어야 한다. ◆ 그 밖의 소속팀 후보들 주니치에서 이적해와 지난해 성적을 내지 못했던 베테랑 타자 나카무라 노리히로(라쿠텐)의 5월달도 눈부셨다.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400(60타수 24안타) 홈런2개,타점11개다. 라쿠텐도 투수력에 비해 타선이 빈약한 팀인데 팀성적이 하락한것도 이때문이다. 노장파워를 보여준 나카무라의 부활은 반갑지만 그가 5월 MVP에 선정될 확률은 희박하다. 역시 베테랑 타자인 타무라 히토시(소프트뱅크)도 후보에 올랐다. 16경기 출전, 타율 .349(63타수 22안타) 홈런4개,타점은 10개다. 하위타선과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선수로 팀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선수지만 남은 경기에서 더 분발하지 않으면 후보에 오르는걸로 만족해야 할듯 보인다. 마지막 10번째 후보는 지난해까지 한신 타이거즈에서 뛰다 올해 오릭스 버팔로스로 이적한 외국인 타자 아롬 발디리스다. 발디리스는 팀의 주포인 알렉스 카브레라의 잦은 부상으로 인해 빈타에 허덕였던 팀타선을 지켜내며 알찬 한달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15경기 출전해 타율 .404(52타수 21안타) 홈런3개,타점은 9개다. 워낙 팀성적이 좋지 않기에 돋보이지 못하고 있는 발디리스는 아직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5월 MVP’ 후보에 오른 타자들의 성적을 살펴보면 지금까지는 단연 김태균의 활약이 돋보인다. 문제는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꾸준한 성적을 보여줄수 있을지다. 현재 치바 롯데는 6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한신전(24-25일),히로시마전(26-27일),요코하마전(29-30일) 인데 대체적으로 경기일정이 좋아 지금까지의 성적을 유지하는데 있어 어려움은 없을듯 싶다. 김태균이 이승엽(요미우리) 이후 첫 한국인 선수 ‘월간 MVP’ 수상자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야구통신원 윤석구 http://hitting.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이혜선(서울신문 미술팀 차장)윤선 윤경 상호씨 부친상 김기환(BASF 미국 본사 차장)씨 장인상 20일 성북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6시 (02)909-4444 ●이점선(중외제약 의약사업본부 종병2BU장 이사)창선(사업)씨 부친상 20일 경북 영주 성심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54)630-2500 ●송창현(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씨 모친상 이승윤(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씨 시모상 이거산(월간중앙 편집장)김철환(금호타이어 마케팅전략팀장)김운배(신한금융투자 강남중앙지점장)박승준(한국산업기술대 교수)씨 장모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2258-5953 ●추교관(위니텍 사장)씨 모친상 강은희(위니텍 대표이사)씨 시모상 20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53)956-4445 ●홍재영(춘천월드레저조직위 사무총장)씨 부친상 20일 강원 원주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33)761-6911 ●허항배(정인기술 관리소장)장배(청명초 조무관)선배(대우증권 WMClass잠실 팀장)씨 부친상 19일 경기 안양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10시 (031)477-0090
  • [행정플러스] 조달물품 전문검사 강화

    공공기관에 공급되는 제품의 품질 확보를 위한 ‘전문검사’가 강화된다. 20일 조달청에 따르면 조달물품 중 한국산업기술원 등 16개 전문기관의 검사를 받는 전문기관 검사물품을 현재 610종에서 연말까지 1100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그러나 도로교통법상의 무인단속기와 같이 다른 법규에 따라 성능이 보장되거나 검사의 실효성이 떨어지는 물품은 제외했다. 또 컴퓨터와 같이 반복 납품되는 물품의 검사주기는 현행 1개월에서 2개월로 조정하고 동일물품 품질검사에 2회 연속 합격하면 검사주기를 4개월로 연장해 주기로 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샘물경영 실천 결의대회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유재섭)은 19일 서울 마포 공단본부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샘물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샘물경영은 공단의 윤리경영브랜드로 윤리헌장, 청렴행동수칙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부고]

    ●반성우(전 흥국생명 사장)씨 부인상 우경(NH투자증권 분당지점 부장)씨 모친상 1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31)787-1510 ●서병탁(캘빈클라인진코리아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창성 남재균씨 장모상 1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10분 (02)2227-7580 ●김봉남(전 해운산업연구원 행정실장)씨 부인상 두훈(현대오토에버시스템즈 유럽법인장)씨 모친상 하기호(원우F&P 대표이사)씨 장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95 ●김동진(엘지생활건강 화장품사업부 유통전략팀장)동은(자영업)씨 모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27-7541 ●양창순(서울고 교사)병순(회사원)씨 부친상 김영신(전 한국외대 강사)씨 시부상 김영욱(가람건축 대표)김용재(한국산업기술대 교수·홍보실장)씨 장인상 19일 전북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63)250-2452 ●정원석(경주향교 사회교육원 강사)씨 부인상 덕인(김해 굿모닝주유소 대표)지천(동국대 한의대 교수)씨 모친상 19일 동국대 경주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54)776-9411 ●임재택(솔로몬투자증권 전무)성균(대일감정원 이사)창균(UEK 상무)영선(서울대 보라매병원)인숙(안양 샘병원 소아과)씨 부친상 강운영(벨크리텍 부장)박진우(삼성전자 전략마케팅팀 대리)씨 장인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410-6912 ●변창배(멜본서부교회 담임목사)정배(재향군인회 가구사업부 이사)원배(중앙고속 승무원)인배(미쓰비시그룹 랜스이코리아 이사)영배(홈앤몰 대표)규리(종로유학원 차장)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2)3010-2231 ●이호영(화가)수영(쓰리옵틱스 상무)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30분 (02)3010-2252 ●문현곤(제일금속 대표)씨 별세 종범(건국대 교수)씨 부친상 안기석(LS대성전기 차장)안호섭(힉스킨 이사)씨 장인상 19일 건국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030-7901 ●박종환(미국 거주)종훈(〃)씨 모친상 이계안(전 국회의원)씨 장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92 ●이인철(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씨 별세 19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650-2750 ●이영열(성진워드윈 대표)상열(성진워드윈 부사장)남열(신창기업 대표)소열(CJ라이온 부장)씨 모친상 19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650-2743 ●이일형(전남도의원)씨 모친상 17일 전남 고흥종합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61)830-3446 ●황왕규(KBS 스포츠사업팀 부장)창기(국민은행 역삼지점 과장)진숙(푸르덴셜투자증권 차장)씨 부친상 19일 전북 익산 원광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63)837-0441 ●정영호(장안건설 대표이사)대훈(금광기업 부사장·송원리조트 대표이사)영철(정가정의학의원 원장)철원(포스코 ICT부장)영주(조선간호대 교수)씨 모친상 이헌근(진주 경상대 의대 마취과 교수)씨 장모상 19일 조선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62)231-8901
  • [환경플러스]

    ●친환경 건축물 인증에 관한 규칙 개정 환경부와 국토해양부는 현재 6개 용도의 건축물에만 가능한 친환경인증을 모든 용도의 건축물로 확대하는 ‘친환경 건축물의 인증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17일 개정·공포한다. 저탄소 녹색 건축물의 공급 활성화를 위해 모든 건축물에 대한 친환경 인증 평가기준 마련과 인증기관의 전문성도 강화된다. 또한 취득·등록세 감면 등의 인센티브 제도가 원활하게 시행되도록 인증시기와 절차를 개선하고 인증등급도 2단계에서 4단계로 세분화된다. 특히 기존 건축물에 대해서도 내년부터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세부기준이 마련된다. ●산악인들, 탐방객 안전산행 도우미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대한산악연맹, 한국산악회, 한국대학산악연맹과 함께 300명 규모의 탐방객 산악안전 서포터스를 구성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서포터스는 연륜과 경험을 갖춘 40세 이상 전문 산악인으로 구성됐다. 지리산·설악산·속리산 등 전국 19개 국립공원에서 2년간 활동하면서 탐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구조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국립공원이 추진하는 각종 산악 안전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의견 등을 제시한다. 최근 5년간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사망 161명, 부상 5989명에 이른다. 공단 관계자는 “산악 안전 서포터스는 국내를 대표하는 3대 산악단체가 참여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탐방객들의 안전보호를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환경공단, 상수관망 관리시스템 구축 한국환경공단은 강원 동해시와 평창군·고성군 등 3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상수관망 최적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태백·삼척·정선·영월 등 4개 지역은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다. 한정된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수돗물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2014년 유수율 목표를 85%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럴 경우 연간 1420만㎥의 수돗물을 절약할 수 있고,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연간 263억원의 절감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공단은 7개 지자체 외에도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곳에 구축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 김태균 진면목 보인 도쿄돔 ‘홈런 2방’

    김태균 진면목 보인 도쿄돔 ‘홈런 2방’

    차원이 다른 홈런포였다. 그리고 일본야구에 서서히 녹아드는 김태균(치바 롯데)의 진면목을 엿볼수 있는 시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경기였다. 김태균이 16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와의 교류전 2번째 경기에서 홈런2개 포함 4타수 3안타 4타점 3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비록 팀은 요미우리의 강타선을 이겨내지 못하고 8-10으로 패했지만 김태균의 진가를 확인할수 있는 한판승부이기도 했다. 이날 승리한 요미우리는 27승 13패(승률 .675)로 2위 주니치에 4게임 앞선 1위를 굳건히 했다. 반면 패한 치바 롯데는 이날 요코하마에게 승리를 거둔 세이부에게 한게임 반차이로 2위가돼 앞으로의 순위싸움이 볼만해 졌다. 이날 김태균이 상대한 요미우리 선발은 지난해까지 주로 불펜요원으로 활약했던 ‘점박이’ 니시무라 켄타로. 니시무라는 올 시즌 선발로 전환해 6경기에 등판, 2승(1패,평균자책점 2.19)에 불과한 성적이었지만 5이닝 이하로 던진 경기가 없었을만큼 합격점을 받았던 투수다. 호투에 비해 승수가 부족했던 것은 그가 등판하는 경기에 유독 팀타선의 도움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니시무라는 경기 초반부터 ‘한국산 바주카포’의 위력을 몸소 체험해야 했다. 니시무라는 140km대 후반까지 찍는 포심패스트볼을 지닌 투수다. 컨디션이 좋은날에는 150km를 상회하기도 한다. 기존의 슬라이더에 더해 스프링캠프 동안 익힌 포크볼과 체인지업, 그리고 우타자를 상대로해 공략하는 인사이드 역회전볼(슈트)도 수준급이다. 김태균은 2회초 첫번째 타석에서 니시무라의 포심패스트볼(148km)를 받아쳐 중전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3회초 김태균 두번째 타석(2사 1루 볼카운트 0-1) ’좌월 투런포’ 시즌전 ‘김태균은 인코스에 약하다’ 라고 했던 일본 언론의 입방정에 지금 일본투수들은 모두 속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젠 그곳이 아니라 해도 알아 듣지를 못하고 있는 셈이다. 그동안 김태균이 쳐낸 홈런이 확인을 시켜줬음에도 불구하고 니시무라는 김태균과의 두번째 대결에서 인코스를 선택해 피홈런을 허용했다. 초구 볼을 던진 니시무라는 2구째를 인코스에 슈트볼을 던졌다. 144km까지 찍힌 공이었지만 김태균의 방망이는 마치 그 코스와 구종을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힘차게 돌아갔다. 김태균 특유의 로테이트(Rotate) 즉, 축을 중심으로 하는 몸의 회전력이 만들어낸 한방이었다. 김태균의 앞발이 히팅 이후 지면에서 이탈될 정도로 강력한 스윙이 이뤄졌는데 공의 고저가 조금만 높았더라면 초대형 홈런이 될뻔한 타구였다. ◆9회초 김태균 마지막 타석(1사 1루 볼카운트 0-1) ‘좌월 투런포’ 김태균이 마지막 타석에서 쏘아올린 홈런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한방이다. 그냥 스쳐지나가는(?) 홈런쯤으로도 생각할수 있지만 홈런을 만들어낸 과정을 보면 간과할수 없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 상대투수는 재일교포 3세인 좌완 카네토 노리히토.(대학시절 일본국적 취득) 카네토는 김태균을 상대로해 초구를 인코스 꽉찬 포심패스트볼(144km)로 선택했다. 결과는 볼. 하지만 좌투수라는 점을 감안할때 스트라이크를 줘도 무방할 정도로 속구의 로케이션이 뛰어난 공이었다. 초구를 타자 몸쪽에 가깝게 붙인 카네토는 두번째 공을 슬라이더로 선택했지만 제대로 떨어지지 않아 가운데로 몰리고 말았다. 결과는 또다시 좌월 홈런. 훌륭한 타자는 투수의 실투를 놓치지 않는다는 야구의 평범한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준 순간이기도 했다. 김태균 입장에서는 초구 빠른 인코스 공을 체감한 후 변화구를 공략했는데 투수의 실투를 받아먹긴 했지만 그 속에는 계산된 타격도 숨겨져 있었다. 투수의 볼배합 이면에 숨겨져 있는 ‘셋업피치’를 읽고 타격을 했기 때문이다. 셋업피치란 투수가 어떠한 목적구를 던지전에 타자의 코스변화를 혼란스럽게 하는 일종의 ‘떡밥투구’다. 가령 투수가 위닝샷을 아웃코스로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 이전공은 타자 몸쪽으로 붙여 타자로 하여금 인코스쪽에 생각이 몰려 있게 유도한다. 하지만 결국 위닝샷은 아웃코스로 선택, 좌우 코스의 폭을 넓어지게 하는 효과를 발휘하며 제대로된 타격을 할수 없게 만든다. 하지만 김태균은 인코스에 타이트하게 붙여져 들어오는 초구에 움찔하고 물러섰지만 카네토의 두번째 슬라이더는 마치 노리고 있었다는듯, 평소의 타격폼 그대로에서 스윙을 했다. 이것은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이젠 김태균 스스로도 타석에서의 여유가 생겼음을 의미한다. 두번째 공은 다시 인코스에 들어오지 않을것이란 확신, 그리고 구종은 변화구가 들어온다는 계산에서 속구를 가격할때와는 다른 타이밍으로 스윙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지금과 같은 타격페이스도 놀랍지만 일본야구에 경험이 쌓여가고 있다는 방증으로도 풀이할수 있어 앞으로 김태균의 타격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가늠하기가 힘들 정도가 됐다. 현재까지 김태균은 타율 .307(10위), 홈런 12개(공동 2위) 타점 45(1위)로 기대 이상의 맹타를 보여주고 있다. 팀이 치른 43경기(17일 기준)보다 타점이 더 많아 일본진출 첫해에 공격부문 타이틀 하나쯤은 충분히 노려볼수 있는 페이스다. 한편 이승엽은 오랜만에 선발 1루수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6회 에드가 곤잘레스와 교체, 김태균과의 희비가 엇갈렸다. 요미우리의 다음 경기는 니혼햄 파이터스(18일)다. 치바 롯데 역시 월요일 하루 휴식을 취한뒤 18일 주니치 드래곤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교류전을 이어간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야구통신원 윤석구 http://hitting.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방선거 후보 마감]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 서울시 ●종로구청장 정창희(63·한·정인출판사 대표) 김영종(56·민·건축사) 이태희(51·기·정당인) 김성은(44·무·종로구의원) 유미영(43·무·자영업) ●중구청장 황현탁(56·한·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박형상(50·민·변호사) 김길원(68·기·의사) 정동일(55·무·중구청장) 이학봉(62·무·무직) ●용산구청장 지용훈(49·한·정당인) 성장현(55·민·정당인) 서정호(63·선·정당인) 정재진(61·기·정당인) 김복남(62·기·정당인) ●성동구청장 이호조(65·한·성동구청장) 고재득(64·민·정당인) 최창준(55·노·정당인) ●광진구청장 구혜영(46·한·대학교수) 김기동(63·민·정당인) 조상훈(47·참·정당인) 정송학(56·무·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1·한·건국대 겸임교수) 유덕열(55·민·정당인) 김영환(72·기·대학교수) 김재전(66·무·지방자치발전연구소 운영) ●중랑구청장 문병권(60·한·중랑구청장) 김준명(56·민·정당인) 정진택(68·기·정당인) ●성북구청장 서찬교(67·한·성북구청장) 김영배(43·민·정당인) 엄윤상(43·참·변호사) ●강북구청장 김기성(62·한·고려대 겸임교수) 박겸수(50·민·정당인) ●도봉구청장 김영천(53·한·정당인) 이동진(49·민·정당인) 이백만(54·참·정당인) 권중길(58·기·정당인) 손동호(53·무·사업자) 최선길(70·무·도봉구청장) ●노원구청장 이노근(56·한·노원구청장) 김성환(44·민·정당인) ●은평구청장 김도백(60·한·태광식품 대표) 김우영(40·민·정당인) 황홍연(51·창·정당인) 박수천(61·기·한국정경문화연구소 대표) 노양학(68·무·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5·한·전 부구청장) 문석진(54·민·공인회계사) ●마포구청장 권종수(60·한·정당인) 박홍섭(67·민·정당인) 김철(45·참·정당인) ●양천구청장 권택상(52·한·정당인) 이제학(46·민·경기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김유성(73·무·참전전우 환경연합회 부회장) 추재엽(54·무·양천구청장) ●강서구청장 김재현(69·한·강서구청장) 노현송(56·민·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 김근미(49·기·정당인) ●구로구청장 양대웅(68·한·구로구청장) 이성(53·민·정당인) 강신일(47·기·정당인) ●금천구청장 이종학(62·한·정당인) 차성수(53·민·동아대 사회학과 교수) 김훈(54·선·금천구의회 운영위원장) 이승무(51·노·정당인) 한인수(64·무·금천구청장) 강성현(45·무·소상공인) ●영등포구청장 양창호(42·한·정당인) 조길형(53·민·영등포구의원) 정호진(37·진·정당인) 김학중(51·기·명지전문대 겸임교수) 김형수(62·무·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이재순(56·한·정당인) 문충실(60·민·정당인) 정기철(43·무·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영재(47·무·교육사업가) ●관악구청장 오신환(39·한·신림주유소 대표) 유종필(52·민·정당인) 허증(67·선·경원그룹 회장) 이봉화(38·진·정당인) 권태오(59·기·정당인) ●서초구청장 진익철(58·한·정당인) 곽세현(48·민·리슨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강남구청장 신연희(62·한·대한노인회중앙회 사무총장) 이판국(54·민·교수) 맹정주(63·무·강남구청장) 지태자(57·무·사회운동가) ●송파구청장 박춘희(55·한·변호사) 박병권(45·민·변호사) 성기청(44·참·폰누리정보통신 대표) ●강동구청장 최용호(55·한·정당인) 이해식(46·민·강동구청장) ■ 부산시 ●중구청장 김은숙(65·한·중구청장) 문창무(63·기·캐논코리아 파트너 대표) ●서구청장 박극제(58·한·서구청장) ●동구청장 박삼석(60·한·정당인) 박한재(49·무·동구생활체육회장) ●영도구청장 어윤태(64·한·영도구청장) 이태곤(50·창·정당인) ●부산진구청장 하계열(64·한·부산진구청장) 정해정(49·민·정당인) ●동래구청장 조길우(66·한·정당인) 정상원(47·민·정당인) 이경호(67·무·럭키지관 대표) 김호기(58·무·안락새마을금고 이사장) ●남구청장 이종철(66·한·남구청장) ●북구청장 황재관(63·한·정당인) 주우열(37·노·정당인) 이성식(60·무·북구청장) ●해운대구청장 배덕광(61·한·해운대구청장) 고창권(44·참·해운대구의원) 안정옥(51·무·해운대구 구의원) ●기장군수 홍성률(63·한·정당인) 손현경(47·민·정당인) 김유환(60·기·정당인) 윤을석(63·무·농업) 오규석(51·무·한의사) ●사하구청장 이경훈(60·한·정당인) 배명수(67·민·정당인) 조정화(45·무·사하구청장) ●금정구청장 원정희(56·한·세일기업 대표) 고봉복(64·무·금정구청장) ●강서구청장 강인길(51·한·강서구청장) 김진옥(43·민·철강업) 김선곤(51·선·농업) 박광명(67·무·(주)보고환경 대표) 안병해(53·무·정치인) 김동일(48·무·정치인) 구대언(55·무·대지수산대표) ●연제구청장 임주섭(65·한·정당인) 이위준(67·무·연제구청장) ●수영구청장 박현욱(55·한·수영구청장) 김성발(49·민·정당인) ●사상구청장 송숙희(51·한·정당인) 이영철(46·민·명진INC 부사장) 신상해(53·무·신라대 겸임교수) ■ 대구시 ●중구청장 윤순영(57·한·대구광역시중구청장) 김동철(58·기·대신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조병기(44·무·연구원) 남해진(53·무·도심연구소 소장) ●동구청장 이재만(51·한·동구청장) 정덕연(51·민·칸 이벤트 대표) ●서구청장 강성호(43·한·희망서구21C포럼 대표) 서중현(58·무·서구청장) ●남구청장 임병헌(56·한·남구청장) 박형룡(44·무·정치인) ●북구청장 이종화(60·한·북구청장) 구본항(53·기·정당인) 권효기(68·무·서비스업) ●수성구청장 이진훈(53·한·정당인) 이기운(60·무·자유민주수호 시민운동가) 김형렬(51·무·수성구청장) ●달서구청장 곽대훈(54·한·달서구청장) 조기석(50·민·대한안전 대표) 김부기(54·무·정치인) ●달성군수 이석원(64·한·달성군의원) 김건수(53·참·정당인) 김문오(61·무·무직) ■ 인천시 ●중구청장 박승숙(73·한·중구청장) 김홍복(57·민·정당인) 허규(61·기·인천개항역사문화원 이사장) 노경수(60·무·정치인) ●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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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60·선·정당인) 정주신(51·기·한국정치사회연구소장) ●유성구청장 진동규(52·한·유성구청장) 허태정(44·민·정당인) 송재용(56·선·정당인) 백진흠(48·기·정당인) ●대덕구청장 정용기(48·한·대덕구청장) 박영순(45·민·정당인) 최충규(49·선·대덕구의회 의장) 오노균(53·기·대전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박응용(45·무·한국타이어 유기용제 의문사대책위원장) ■ 울산시 ●중구청장 박성민(51·한·중구의원) 임동호(41·민·정당인) 이철수(63·무·울산 사회교육연구소장) 조용수(57·무·중구청장) ●남구청장 김두겸(52·한·남구청장) 김진석(46·노·정당인) ●동구청장 정천석(58·한·동구청장) 김종훈(45·노·정당인) ●북구청장 류재건(49·한·북구의원) 윤종오(46·노·회사원) ●울주군수 신장열(57·한·울주군수) 이선호(49·참·회사원) 배병헌(63·무·농업) 김용원(62·무·청파수산 대표) 최병권(59·무·무직) ■ 경기도 ●수원시장 심재인(58·한·협성대 객원교수) 염태영(49·민·환경기술사) 유덕화(49·진·정당인) 이윤희(54·무·한독건설 대표) 신현태(63·무·World OKTA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이사장) ●성남시장 황준기(54·한·정당인) 이재명(45·민·변호사) 이대엽(75·무·성남시장) ●의정부시장 김남성(45·한·한국감정평가협회 기획위원) 안병용(54·민·대학교수) 김문원(69·무·의정부시장) ●안양시장 이필운(55·한·안양시장) 최대호(51·민·정당인) 김규봉(54·무·메리카코리아나 대표) 손영태(44·무·노동운동가) ●부천시장 홍건표(65·한·부천시장) 김만수(45·민·정치인 ) 우인회(58·참·경영컨설턴트) 유윤상(57·무·세무사) ●광명시장 안병식(63·한·약사) 양기대(47·민·정당인) 이효선(55·무·광명시장) 김철환(49·무·화가) ●평택시장 송명호(54·한·평택시장) 김선기(57·민·(사)경기평택발전연구소 대표) 김용한(54·노·대학교수) ●양주시장 현삼식(62·한·정당인) 박재만(47·민·정당인) 윤창주(32·참·정당인) 임충빈(66·무·양주시장) ●동두천시장 형남선(62·한·동두천시의원) 오세창(59·무·동두천시장) ●안산시장 허숭(41·한·정당인) 김철민(53·민·건축사) 정연철(44·노·정당인) 함운석(50·참·건축사) 박주원(51·무·안산시장) ●고양시장 강현석(57·한·고양시장) 최성(46·민·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과천시장 여인국(54·한·과천시장) 홍순권(53·민·정당인) 류강용(47·노·정당인) 김형탁(48·진·정당인) 홍채식(63·기·정당인) 임기원(46·무·과천시의원) ●의왕시장 강철원(60·한·정당인) 김성제(50·민·정당인) 강상섭(63·무·정치인) ●구리시장 양태흥(65·한·정당인) 박영순(62·민·정당인) 김수찬(54·무·기업인) ●남양주시장 이석우(62·한·남양주시장) 이덕행(61·민·겸임교수) ●오산시장 이춘성(54·한·미도산업 대표) 곽상욱(45·민·정당인) 박신원(64·선·정당인) ●화성시장 이태섭(67·한·정당인) 채인석(47·민·경제인) 홍성규(35·노·정당인) 박지영(36·참·정당인) ●시흥시장 최홍건(66·한·한국산업기술대 명예교수) 김윤식(44·민·시흥시장) 조성찬(44·참·변호사) ●군포시장 부창렬(52·한·미래C&R 대표이사) 김윤주(61·민·정당인) 유희열(50·선·정당인) 송용순(52·기·정당인) 정금채(58·무·상영플러스 대표) ●하남시장 윤완채(48·한·정당인) 이교범(58·민·정당인) 김근래(43·노·피오피 기획 대표) 박영길(68·기·정치인) 유병훈(55·무·무직) ●파주시장 류화선(62·한·파주시장) 이인재(49·민·정당인) 황의만(64·무·변리사) ●여주군수 김춘석(59·한·건국대 충주 행정학과 초빙교수) 이희웅(61·민·정당인) 원경희(54·기·조은세무법인대표) ●이천시장 조병돈(61·한·이천시장) 이완우(53·민·정당인) 엄태준(46·참·변호사) ●용인시장 오세동(60·한·정당인) 김학규(62·민·정당인) 서정석(60·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48·한·정당인) 이수형(47·민·정당인) 이학의(53·기·길송건설 대표) 한영식(58·무·승원공업 부회장) 허구욱(43·무·자영업) 박석규(56·무·무직) 장현수(64·무·정치인) ●김포시장 강경구(63·한·김포시장) 유영록(47·민·정당인) 정왕룡(46·참·김포시의원) 김동식(49·무·미기재) ●광주시장 조억동(53·한·광주시장) 최석민(61·민·정당인) 손동원(52·기·농업인) 김찬구(46·무·광주시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2·한·포천시장) 박낙영(54·민·영중동물병원장) 이상만(53·기·정당인) ●연천군수 김규선(57·한·현대볼링센타 대표) 장기현(64·민·정치인) 심진택(60·선·한북화약 대표) 박영철(51·무·정치인) 최의순(39·무·무직) 이석권(61·무·정치인) ●양평군수 김선교(49·한·양평군수) 송만기(51·무·방송인) 윤칠선(55·무·양평군의원) ●가평군수 정진구(54·한·정당인) 이수환(65·무·무직) 이진용(52·무·정치인) ■ 강원도 ●춘천시장 이광준(54·한·춘천시장) 변지량(51·민·정당인) 류종수(67·선·정당인) 유현규(39·참·글로벌케이티 대표) 심재학(47·기·정당인) 최동용(59·무·무직) ●원주시장 원경묵(51·한·원주시의장) 원창묵(49·민·건축사) 김은수(46·노·노동자) 김기열(67·무·원주시장) ●강릉시장 최명희(55·한·강릉시장) 박종덕(61·기·무직) ●동해시장 김학기(62·한·동해시장) 한기선(62·무·정치인) 전억찬(60·무·교육사업) ●삼척시장 안호성(54·한·정당인) 김대수(68·무·삼척시장) ●태백시장 김연식(42·한·정치인) 박종기(62·무·태백시장) 김영규(64·무·무직) 김정식(55·무·태백시의원) ●정선군수 유창식(56·한·정선군수) 최승준(53·민·정선군의원) ●속초시장 채용생(56·한·속초시장) 김병욱(41·민·속초시의원) 이병선(47·무·정치인) ●고성군수 윤승근(55·한·정당인) 신준수(54·기·인성교육강사) 황종국(72·무·고성군수) ●양양군수 이진호(63·한·양양군수) 김남웅(63·민·농업) 김관호(61·무·아산약국 대표) 정상철(64·무·농업) ●인제군수 박삼래(59·한·인제군수) 김관용(54·민·정당인) 이기순(56·무·무직) ●홍천군수 홍병천(51·한·정당인) 최근우(54·민·정당인) 용석춘(48·참·정당인) 허필홍(46·무·홍천군의회 의장) ●횡성군수 한규호(59·한·횡성군수) 고석용(62·민·정당인) ●영월군수 박선규(53·한·영월군수) ●평창군수 권순철(60·한·정당인) 이석래(53·민·축협 조합장) 우강호(50·무·평창군 사회복지협의회장) 백용덕(61·무·무) ●화천군수 정갑철(65·한·화천군수) 송임수(65·무·농업) ●양구군수 전창범(57·한·양구군수) ●철원군수 정호조(62·한·철원군수) 홍광문(54·민·정당인) 이수환(63·무·무직) ■ 충청북도 ●청주시장 남상우(65·한·청주시장) 한범덕(57·민·미래과학연구원 원장) ●충주시장 김호복(62·한·충주시장) 우건도(60·민·정당인) 최영일(41·창·변호사) 신동환(48·무·자영업) ●제천시장 최명현(59·한·정당인) 서재관(64·민·정당인) 윤성종(45·선·비젼정보통신 대표) ●단양군수 김동성(61·한·단양군수) 이건표(64·민·동양대 초빙교수) 조창배(54·선·자영업) 김광직(48·참·정당인) 이완영(57·무·상업) ●청원군수 김병국(57·한·충북택시 대표) 이종윤(58·민·무직) 차주영(67·선·정당인) ●영동군수 정진규(41·한·회사원) 박동규(43·민·정당인) 정구복(53·선·정당인) 윤주헌(59·기·정당인) ●보은군수 김수백(61·한·정당인) 정상혁(68·선·농업) 구연흥(69·기·정당인) ●옥천군수 김정수(60·한·정당인) 김영만(58·선·정당인) 주재록(65·기·정당인) ●음성군수 이필용(48·한·정당인) 박덕영(59·민·정당인) 김전호(59·무·행정사) 이기동(50·무·정치인) ●진천군수 정광섭(60·한·진천군의원) 유영훈(55·민·진천군수) 원용균(46·진·축산업) 김경회(57·기·정당인) ●괴산군수 오용식(63·한·정당인) 노광열(60·민·정당인) 임각수(62·무·괴산군수) ●증평군수 김두환(69·한·정당인) 홍성열(55·민·증평군의원) 유명호(68·무·증평군수) ■ 충청남도 ●공주시장 김학헌(63·한·정당인) 김선환(58·민· 서민보호 365 원장) 오시덕(62·선·정당인) 이준원(45·기·공주시장) ●보령시장 신준희(72·한·보령시장) 김기호(48·민·정치인) 이시우(61·선·정당인) 김동일(61·무·무) 임세빈(45·무·보령시의원) 양창용(42·무·농업) ●아산시장 임좌순(61·한·건국대 초빙 교수) 복기왕(42·민·정당인) 강태봉(64·선·정당인) 한창대(50·기·정당인) 이건영(48·무·아산교육문화진흥원 이사장) 이교식(56·무·정치인) ●서산시장 유상곤(59·한·공무원) 신준범(45·민·서산시의원) 차성남(60·선·정당인) 임덕재(55·무·서산시의원) ●태안군수 가세로(54·한·정당인) 진태구(64·선·태안군수) 김세호(60·무·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금산군수 박병남(43·민·정당인) 박동철(58·선·금산군수) 김행기(72·무·무) 안재호(45·무·재호의료재단 이사장) ●연기군수 이규진(60·한·정당인) 홍영섭(61·민·정당인) 유한식(60·선·연기군수) 권문용(67·기·아세아페이퍼텍 고문) 김준회(68·기·진산대 사무처장) 이성원(72·무·연기새마을금고 이사장) ●논산시장 송영철(50·한·유일약품 대표) 황명선(43·민·건양대 겸임교수) 백성현(50·선·정당인) ●계룡시장 이기원(57·한·정당인) 조광국(44·민·정당인) 윤차원(56·선·계룡시의원) 최홍묵(61·기·공무원(계룡시장)) ●부여군수 김대환(58·한·무직) 윤경여(60·민·기업인) 이용우(49·선·정당인) 김봉수(45·기·자영업) 강건종(67·무·무직) ●서천군수 노박래(60·한·노박래행정사무실 대표) 나소열(51·민·서천군수) 오세옥(60·선·정당인) ●홍성군수 이규용(69·한·홍성군의회 의장) 김용일(46·민·자영업) 김석환(65·선·정당인) 조성미(51·무·자영업) 한기권(56·무·자영업) ●청양군수 이석화(63·한·정당인) 한상돈(59·민·자영업) 김시환(67·선·공무원) 한덕희(47·기·학원장) ●예산군수 박기청(58·한·정당인) 최승우(68·선·예산군수) 황선봉(60·무·예산발전연구소장) ●당진군수 손창원(47·한·치과의사) 김건(45·민·우석대 정치행정학 겸임 교수) 이철환(64·선·정당인) 최동섭(60·무·당진군의회 의장) 최기택(50·무·서룡 대표) ●천안시장 성무용(66·한·천안시장) 이규희(48·민·정당인) 구본영(57·선·정당인) ■ 전라북도 ●전주시장 박용갑(64·한·정당인) 송하진(58·민·전주시장) 김민아(40·노·정당인) 김희수(57·무·전북대 초빙교수) ●군산시장 문동신(72·민·군산시장) 최재석(40·진·정당인) 서동석(50·무·호원대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49·민·익산시장) 김재홍(60·무·경기대 정치전문 대학원장) 노경환(63·무·호원대 법경찰학부 강사) 박경철(54·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5·민·정당인) 강광(73·무·정읍시장) 송완용(60·무·정치인) 허준호(52·무·삼동 대표) ●남원시장 윤승호(56·민·대방무역 대표) 이용호(50·무·정치인) 김영권(63·무·무) ●김제시장 이길동(70·민·약사) 이홍규(49·참·정당인) 이건식(65·무·김제시장) ●완주군수 임정엽(51·민·완주군수) 김배옥(53·무·농업인) 이길용(64·무·무직) 이동진(45·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송영선(59·민·진안군수) 김중기(71·무·김약국 약사) 박관삼(64·무·무직) ●무주군수 홍낙표(55·민·무주군수) 황정수(55·무·정치인) 김홍기(66·무·개인사업) 강호규(58·무·무주군의원) ●장수군수 장재영(65·민·장수군수) 김상두(76·무·정치인) ●임실군수 강완묵(50·민·정당인) 김학관(54·무·임실군의원) 정인옥(67·무·태광전자 대표)) 이강욱(68·무·자영업) 이종태(57·무·무직) 김혁(46·무·우석대 법학과 겸임교수) 박영은(57·무·북성산업대표) 오현모(57·무·농업) ●순창군수 강인형(63·민·순창군수) 이홍기(64·무·SKY72 고문) ●고창군수 이강수(58·민·고창군수) 박세근(61·기·한국폴리텍Ⅴ대학 평생교육연수원장) 정원환(53·무·양돈업) ●부안군수 장학웅(62·한·농업) 김호수(66·민·부안군수) 김종규(58·무·초빙교수) ■ 전라남도 ●목포시장 정종득(69·민·목포시장) 박기철(45·노·정당인) 박홍률(56·무·정치인) 오원옥(41·무·목포크리스찬아카데미 총무) 이인호(46·무·대학교수) ●여수시장 심정우(50·한·호남대 겸임교수) 오현섭(59·민·공무원) 강용주(48·참·여수시의원) 김재철(58·무·여수시재향군인회 회장) 김충석(69·무·회사원) ●순천시장 조보훈(63·민·정당인) 이수근(42·노·정당인) 윤병철(48·참·순천시의원) 노관규(49·무·순천시장) ●나주시장 임성훈(50·민·위텍인스트루먼트 대표) 이광형(55·무·무직) 주향득(48·무·농업) 최동원(43·무·에이비에스 농어민방송 대표) 김대동(64·무·정치인 ) ●광양시장 서종식(51·민·변호사) 박형배(43·참·정당인) 이성웅(68·무·광양시장) ●담양군수 최형식(54·민·정당인) 김용주(53·무·농업) ●장성군수 김양수(59·민·정당인) 이청(53·무·장성군수) ●곡성군수 조형래(60·민·공무원) 허남석(54·무·정치인) ●구례군수 서기동(60·민·정당인) 이의달(75·무·한약업) 전경태(62·무·무) ●고흥군수 박병종(56·민·고흥군수) 김학영(57·무·무직) 진종근(61·무·무직) 신금식(52·무·정치인) 송재원(63·무·농업) ●보성군수 정종해(63·민·공무원) 박철현(64·무·회사원) 이탁우(53·무·정치인) ●화순군수 구충곤(51·민·정당인) 임호경(58·무·정치인) 전완준(51·무·화순군수) ●장흥군수 이명흠(61·민·정당인) 박형기(55·노·정당인) ●강진군수 강진원(50·민·정당인) 황주홍(58·무·공무원) ●완도군수 김종식(59·민·완도군수) 이경구(63·참·정당인) 김신(47·무·완도군의원) ●해남군수 박철환(51·민·군의원) 이석재(64·무·정치인) ●진도군수 곽봉근(65·한·정당인) 이동진(64·민·정당인) 김희수(54·무·정치인) 김병동(68·무·무직) 김경부(71·무·농업) ●영암군수 김일태(65·민·영암군수) ●무안군수 서삼석(50·민·무안군수) 정해균(60·무·동신대학교 사외이사) 양승일(66·무·목포미래병원 이사장) 임재택(59·무·무직) 나상길(65·무·농업) ●영광군수 정기호(55·민·영광군수) 김기열(44·무·농업) ●함평군수 안병호(62·민·문화농장대표) 이상선(63·무·우리쌀소비촉진범국민협의회장) ●신안군수 강성종(62·민·정당인) 박세준(43·무· 가궁 한옥 센터 이사장) 박우량(54·무·신안군수) ■ 경상북도 ●포항시장 박승호(52·한·공무원) 허대만(41·민·포스칼슘 상무) 정기일(45·참·정당인) ●울릉군수 정윤열(67·한·울릉군수) 신봉석(61·무·울릉군의원) 최수일(58·무·정치인) ●경주시장 최양식(58·한·정당인) 이광춘(40·노·정당인) 최병두(39·참·나눔캐터링서비스 대표) 김경술(61·기·무) 황진홍(53·무·정당인) 김백기(66·무·무직) 김태하(52·무·변호사) 백상승(74·무·경주시장) ●김천시장 박보생(59·한·김천시장) 김응규(54·무·정치인) ●안동시장 권영세(57·한·정당인) 이동수(59·무·안동축제관광조직위 이사장) ●구미시장 남유진(57·한·구미시장) 김석호(51·기·정당인) 구민회(54·무·자영업) ●영주시장 장욱현(53·한·정당인) 김주영(61·무·영주시장) ●영천시장 김영석(58·한·영천시장) 이성희(56·무·인천도시관광 대표) ●상주시장 이정백(59·한·상주시장) 성백영(59·기·정당인) 김광수(61·무·교수) 정송(55·무·영남대 외래강사) ●문경시장 김현호(55·한·대구과학대 겸임교수) 신현국(58·무·문경시장) 고재만(55·무·유한약국 대표) 임병하(58·무·무) ●예천군수 이현준(55·한·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 윤영식(51·무·대한전기 이사) 김학동(47·무·타임교육경영고문) ●경산시장 이우경(60·한·정당인) 최병국(54·무·경산시장) ●청도군수 이중근(68·한·청도군수) 안성규(58·기·정당인) 박순동(50·무·한중개발 이사) ●고령군수 곽용환(51·한·정당인) 박홍배(59·기·자영업) 정재수(61·무·무) ●성주군수 김항곤(58·한·정당인) 오근화(56·무·농업) 최성곤(49·무·계명대 교수) ●칠곡군수 김경포(59·한·정당인) 김시환(47·무·농업) 배상도(71·무·공무원) 장세호(53·무·사조대림수산 사외이사) ●군위군수 장욱(55·한·정당인) 권오준(51·기·정당인) 오규원(62·무·무) 김영만(57·무·정치인) ●의성군수 김복규(70·한·의성군수) ●청송군수 한동수(61·한·청송군수) ●영양군수 이희지(61·무·무) 권영택(47·무·영양군수) 권재욱(48·무·영양군의원) ●영덕군수 김병목(58·한·영덕군수) 이상도(69·기·재경영덕군향우회 회장) 정라곤(60·기·친박연합 사무부총장) 유학래(55·무·상업) ●봉화군수 박노욱(49·한·농업) 엄태항(61·무·전 도의원) ●울진군수 김용수(70·한·공무원) 임광원(59·무·울진자치발전연구소 소장) ■ 경상남도 ●창원시장 박완수(54·한·창원시장) 문성현(58·노·정당인) 김영성(59·기·정당인) 주정우(69·무·무직) 허상탁(57·무·종교인) 김규문(58·무·무직) 전수식(53·무·무직) ●진주시장 이창희(58·한·정당인) 하정우(41·노·정당인) 김권수(49·무·정당인) 정영석(63·무·공무원(진주시장)) 김재천(63·무·정치인) ●통영시장 안휘준(50·한·치과의사) 박청정(67·선·정치인) 이국민(51·참·극작가) 정동영(54·무·통영시의원) 김동진(59·무·관세사) ●고성군수 이학렬(58·한·고성군수) 박종부(56·기·정당인) 이재희(59·무·정치인) 하태호(50·무·무직) ●사천시장 정만규(69·한·만구수산 회장) 송도근(62·무·도시재생연구소장) 박용한(47·무·항공우주박물관장) 박상길(46·무·봉화대 신문 대표) ●김해시장 박정수(64·한·정당인) 김맹곤(64·민·정당인) 김종간(59·무·김해시장) 신용옥(53·무·정치인) 송윤한(44·무·공인회계사) ●밀양시장 엄용수(45·한·현 밀양시장) 이태권(66·민·정당인) 김용문(63·무·무직) ●거제시장 권민호(54·한·정당인) 이세종(53·노·회사원) 김한주(42·진·변호사) 유승화(60·무·무직) 이태재(51·무·거제시의원) ●의령군수 김채용(60·한·의령군수) 권태우(60·무·무직) 김진옥(58·무·정치인) ●함안군수 조영규(62·한·함안군수) 하성식(58·무·한국제강 대표 회장) 안갑준(55·무·무직) ●창녕군수 김충식(60·한·창녕군수) 성이경(51·무·창녕군의원) 김종규(61·무·무) ●양산시장 나동연(54·한·양산시의원) 정병문(46·민·정당인) 이철민(47·무·양산자치행정연구소장) 서병세(64·무·대학교수) 주철주(63·무·자영업) 김일권(58·무·양산시의원) ●하동군수 조유행(63·한·하동군수) 김종관(47·무·농업) 양일석(62·무·농업) ●남해군수 박정달(55·한·정당인) 정현태(47·무·남해군수) 문준홍(45·무·정치컨설팅) ●함양군수 천사령(67·한·함양군수) 박종환(55·무·성결대 객원교수) 이철우(61·무·정치인) ●산청군수 이재근(57·한·산청군수) 배성한(58·기·전문음식점 경영) ●거창군수 이홍기(51·한·정당인) 강석진(50·무·무직) 양동인(57·무·거창군수) ●합천군수 심의조(71·한·정치인) 김윤철(45·무·무직) 하창환(60·무·무) 김무만(54·무·무) <범례>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선=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창=창조한국당 진=진보신당 참=국민참여당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후보자는 이름 나이 정당 직업 순.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제정으로 기초단체장(시장·군수)과 기초의원을 뽑지 않고 도지사와 도의회 의원만 선출합니다.
  • 대구 생태산업단지 구축…5년간 163억 투입

    대구 지역 산업단지들이 자원 효율성을 높이고 오염을 최소화한 ‘생태산업단지’로 변신할 전망이다. 대구시는 12일 대구생태산업단지 사업단이 13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구생태산업단지 구축에 올해부터 5년간 국비 92억원, 시비 29억원 등 모두 163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생태산업단지는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다른 기업의 원료나 에너지로 재사용함으로써 자원 효율성을 높이고 오염을 최소화하는 녹색산업단지이다. 대구 성서산업단지를 축으로 달성 1·2차, 서대구, 염색산업단지를 연계하는 생태산업단지가 구축된다. 대구생태산업단지 사업단은 이 산업단지에서 산업폐기물을 RDF(쓰레기로부터 얻어지는 연료)화하는 에너지 공급 사업, 폐수 재이용 네트워크 구축 사업, 고분자 화합 폐기물 연료화 사업, 슬러지 건조 탄화 재활용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에너지 및 자원 효율화 사업과 산업단지 환경 제고 사업도 병행한다. 13일 성서산업단지내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열리는 대구생태산업단지 사업단 현판식에는 박봉규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지역대학, 지원기관장 및 입주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생태산업단지 사업단 출범으로 산업단지 인근 주민들과 환경문제로 인한 갈등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0년쯤엔 1800억원의 에너지 사용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경북, 일자리 7000개 창출

    경북, 일자리 7000개 창출

    경북도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뉴딜정책’을 추진한다. 도는 1인 창조 기업과 해외 취업연수 커플링 사업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 7000개 창출을 골자로 한 ‘청년 일자리 뉴딜 정책’을 마련, 추진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청년층 뉴 스타트’ ‘글로벌 인재 육성’ ‘미래 산업 청년 리더’ ‘종합 고용 서비스’ ‘디딤돌 일자리 내실화’ 등 5대 전략을 세워 뉴딜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청년층 뉴스타트 사업은 ▲1인 창조기업 육성 ▲캠퍼스 청년 창업 아카데미 운영 ▲대학내 우수 창업 보육센터 지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 24억여원을 투입, 960여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연수비 1인당 300만원 지원 1인 창조 기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개인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경북테크노파크 등 전문 기관과 연계한 협력 사업으로 추진된다. 도는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기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경쟁력이 있는 청년 창업자 200명을 양성한다는 것. ‘글로벌 리더 인재 육성’ 사업으로는 ▲청년 해외 취업 강화 ▲새마을 리더 해외 봉사단 파견 ▲글로벌 리더 육성 등을 추진한다. 도는 청년들의 해외 취업 확대를 위해 지난 3월 미국 내 대표적 교포 기업인 H-mart와 대학생 해외 인턴채용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특히 도는 대학 졸업생들의 해외 취업을 돕기 위해 대학과 관련 기관이 협력하는 해외 취업 연수 커플링 사업을 벌인다. 도가 체재비(1인당 300만원)를, 대학이 항공비 등 기타 비용(200만원)을,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연수비(300만원)를 각각 부담하는 조건이다. 이와 함께 ‘미래 산업 청년 리더 양성’을 위한 10대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중소기업이 원하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단지와 대학, 훈련 기관과 연계해 ‘잡아카데미’ 사업을 벌이고 IPTV 미디어 콘텐츠 등 고용유발 효과가 높은 지식 서비스 산업 전문 인력도 양성한다. ●구직정보 담은 ‘JOB뉴스’ 발간 청년들을 위한 종합 고용 서비스도 확대한다. 올해 광역·권역별로 5차례 걸쳐 취업 박람회를 열고 대학가를 타깃으로 ‘잡 뉴스’를 발간 배포해 구인·구직 정보를 신속히 제공할 계획이다. 도시의 유휴 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농어촌과 연계한 ‘도·농 인력 I-BANK 사업 시스템’도 연내에 구축, 2011년부터 추진한다. 김장호 경북도 새경북기획단장은 “지난 3월 기준 도의 청년실업률은 8.2%로 전국 평균 9%에 비해 낮지만 안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청년 일자리 뉴딜 정책 사업에 435억원을 투입해 청년실업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2004년 전국 처음으로 ‘중소기업인턴사원제’를 도입, 지난해까지 1272명을 채용했으며, 이중 860명이 기업의 정규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장 고승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정책연구실장 이재욱△인공지진탐지연구실장 전정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경영기획본부장 이상근△기술기반조성단장 김홍석△기술사업화〃 김영진△부품소재〃 허규△국제기술협력〃 김한주△사업관리〃 장필호 ■한국원자력의학원 △의료용중입자가속기 사업단장 조철구△홍보실장 유상영△의료정책〃 이창훈△연구기획〃 이윤실△방사선영향연구부장 배상우 ■연합뉴스 ◇승진 <국장> △논설위원 김원수◇전보△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최태수 이상인△해외국 부국장 김진형<에디터>△편집국 정치분야 이래운△편집국 경제분야 이선근△통합뉴스룸 김대영<취재본부장>△대구·경북 이병로△충북 김장국<기획위원>△국제뉴스1부 류종권 권오연△국제뉴스2부 정일용△국제뉴스3부 김권용<부장>△기획 신을호△문화 지일우△산업 추왕훈△국제뉴스3 현경숙△다국어뉴스 남상현△총무 남맹우△경리 권진택△정보사업 송정호△DB 이정훈△인사 김동욱△한민족뉴스 유택형△콘텐츠사업 이도희△월간 이창호△마케팅 김현준△영문경제뉴스 곽영섭
  • 감사원, 연구개발비 중복 정산신청 산기평 주의조치

    지식경제부 산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산기평)이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연구개발비를 중복 정산하거나 연구과제와 관계없는 비용을 정산해온 것으로 드러나 감사원으로부터 주의조치를 받았다. 10일 감사원에 따르면 산기평에서 산업원천기술 분야 연구개발사업 등을 관리하면서 16개 연구참여기관이 117건, 6억 5600여만원(정부출연금 5억 4600여만원)의 지출을 중복해서 정산 신청한 것을 적정한 것으로 처리했다. 감사원은 산기평에 부당하게 정산 처리된 6억 7800여만원 중 정부출연금 5억 6600여만원을 연구참여기관으로부터 환수하고 관련 업무를 철저히 하도록 시정요구했다. 이 밖에 규정상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수행 결과 얻은 특허권 등 지적재산권은 연구 수행기관의 임직원, 과제 책임자 등 개인 명의로 소유·관리할 수 없는데도 지난해 12월 현재 16건의 특허권이 개인 명의로 등록됐거나 등록이 진행 중인 사실을 적발해 주관연구기관 명의로 귀속시키는 방안을 마련토록 통보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NPB] ‘물오른’ 김태균 vs ‘절박한’ 이승엽

    일본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두 ‘한국산 거포’가 맞대결을 펼친다. 퍼시픽리그 데뷔와 동시에 정상급 타자로 발돋움한 김태균(28·지바 롯데)과 센트럴리그에서 타격감을 회복 중인 이승엽(34·요미우리)이 12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한달간 펼쳐지는 인터리그에서 격돌한다. 요미우리는 10일 현재 24승12패(승률 .666)로 센트럴리그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명문구단이고, 지바 롯데 역시 23승15패1무(승률 .605)로 퍼시픽리그 1위 세이부(25승16패1무)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양대리그 최고 명문구단 간의 맞대결인 셈. 김태균과 이승엽의 화력 맞대결은 도쿄돔에서 15~16일, 지바 마린 스타디움에서 다음 달 1~2일 펼쳐진다. 인터리그를 처음 경험하는 김태균은 시범경기에서 몇 차례 센트럴리그 투수들을 경험했다. 하지만 퍼시픽리그 투수들과는 스타일이 다르다. 절묘한 제구력과 코너워크가 강점인 만큼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 5월 들어 홈런을 양산하고 있는 김태균이 생소한 센트럴리그 투수들을 상대로 어떤 타격을 할지 궁금하다. 김태균은 현재 타율 .313에 9홈런 37타점을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에 맞서는 이승엽은 ‘교류전의 사나이’로 불릴 정도로 인터리그에 강세를 보여왔다. 지바 롯데에서 활약한 2005년 홈런 12방, 요미우리로 옮긴 2006년에는 16방을 터뜨려 2년 연속 인터리그 홈런왕에 등극했다. 벤치 신세인 이승엽이 주전 자리를 되찾기 위해서는 인터리그에서 최대한 타율을 끌어올려야 한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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