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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지지율 23.9%… 오차범위 밖 첫 선두

    윤석열 지지율 23.9%… 오차범위 밖 첫 선두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를 제치고 오차범위 밖 1위에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윤 총장은 다른 조사에서 지지율 상승세를 보였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부정평가는 취임 후 최고치인 59.7%를 기록했다. 28일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1~23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041명을 조사한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 포인트), 윤 총장에 대한 선호도는 지난 조사 대비 4.1% 포인트 상승한 23.9%로 집계됐다. 이 대표와 이 지사는 각각 18.2%로 공동 2위였다. 지난달 조사에서는 이 대표(20.6%)가 오차범위 내 1위, 윤 총장(19.8%)과 이 지사(19.4%)가 뒤를 이었으나 순위가 뒤집혔다. 윤 총장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지지율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이날 발표된 다른 조사에서는 이 지사가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6일 성인 1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 이 지사는 23.4%, 이 대표는 16.8%, 윤 총장은 15.0%였다. 지난달 조사와 비교할 때, 이 지사와 윤 총장 지지율은 각각 2.5% 포인트, 3.9% 포인트 오른 반면 이 대표의 지지율은 4.3% 포인트 하락했다. 두 조사는 조사 방법에서 차이가 있다. 리얼미터는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ARS)을 혼용한 반면 KSOI는 전화면접만 실시했다. 배철호 리얼미터 전문위원은 “면접조사에서는 대세론에 편승하거나 무응답으로 숨어버리는 경향이 있어 상대적으로 ARS에서 보수 정당이나 후보자들의 지지율이 더 높게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부정평가는 최고치를 기록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21~2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12월 4주차 주간집계 조사(95% 신뢰수준에 ±2.2% 포인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부정평가는 59.7%였다.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2.8% 포인트 하락한 36.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윤석열 대선주자 선호도 23.9% 오차범위 밖 첫 단독선두…이낙연·이재명 18.2%

    윤석열 대선주자 선호도 23.9% 오차범위 밖 첫 단독선두…이낙연·이재명 18.2%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를 제치고 오차범위 밖 1위에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윤 총장은 다른 조사에서 지지율 상승세를 보였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부정평가는 취임 후 최고치인 59.7%를 기록했다. 28일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1~23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041명을 조사한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 포인트), 윤 총장에 대한 선호도는 지난 조사 대비 4.1% 포인트 상승한 23.9%로 집계됐다. 이 대표와 이 지사는 각각 18.2%로 공동 2위였다. 지난달 조사에서는 이 대표(20.6%)가 오차범위 내 1위, 윤 총장(19.8%)과 이 지사(19.4%)가 뒤를 이었으나 순위가 뒤집혔다. 윤 총장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지지율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이날 발표된 다른 조사에서는 이 지사가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6일 성인 1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 이 지사는 23.4%, 이 대표는 16.8%, 윤 총장은 15.0%였다. 지난달 조사와 비교할 때, 이 지사와 윤 총장 지지율은 각각 2.5% 포인트, 3.9% 포인트 오른 반면 이 대표의 지지율은 4.3% 포인트 하락했다. 두 조사는 조사 방법에서 차이가 있다. 리얼미터는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ARS)을 혼용한 반면 KSOI는 전화면접만 실시했다. 배철호 리얼미터 전문위원은 “면접조사에서는 대세론에 편승하거나 무응답으로 숨어버리는 경향이 있어 상대적으로 ARS에서 보수 정당이나 후보자들의 지지율이 더 높게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두 조사 모두 윤 총장 지지율은 상승했고, 이 대표의 지지율은 하락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부정평가는 최고치를 기록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21~2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12월 4주차 주간집계 조사(95% 신뢰수준에 ±2.2% 포인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부정평가는 59.7%였다.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2.8% 포인트 하락한 36.7%였다. 특히 민주당 지지층(4.3% p↓), 40대(3.3% p↓), 여성(4.0% p↓) 등 핵심 지지층에서도 지지율이 떨어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정경심 징역 4년’에 60% “합당”…‘재판부 탄핵’ 청원은 40만명

    ‘정경심 징역 4년’에 60% “합당”…‘재판부 탄핵’ 청원은 40만명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징역 4년 등을 선고받은 데 대해 최근 여론조사에서 60%의 응답자가 판결이 합당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최근 전국 성인 1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경심 교수에 대한 선고가 ‘합당하다’는 응답이 전체의 60.5%였다고 28일 밝혔다. 선고가 ‘부당하다’는 응답은 32.2%, 모름·무응답은 7.2%였다. 합당하다는 의견은 연령별로는 60세 이상(66.6%)과 20대(63.1%)에 많았다. 반대로 부당하다는 의견은 40대(43.1%)에 많았다. 한편 정경심 교수 1심 재판부에 대해 탄핵소추안을 발의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은 28일 오후 1시쯤 40만 6000여명을 기록했다. 반면 모든 입시비리 관련 혐의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정경심 교수의 딸 조모씨의 고려대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취소해달라는 국민청원도 등장했다. 이 청원에는 같은 시간 8000여명이 참여했다. 앞서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는 지난 24일 조씨의 의사 국가시험 필기시험 응시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서를 서울동부지법에 제출했다. 정경심 교수는 지난 23일 1심에서 입시비리 관련 혐의 전부, 사모펀드 관련 혐의 일부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정경심 교수 측은 선고 당일 항소장을 제출해 법정 공방도 이어질 전망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차기 여론조사 2곳서 이재명·윤석열 각각 1위…오차범위 밖

    차기 여론조사 2곳서 이재명·윤석열 각각 1위…오차범위 밖

    KSOI 26일 조사 이재명 1위…이낙연·윤석열 순리얼미터 조사 윤석열 1위…이재명·이낙연 동률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2곳의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각각 1위에 올랐다. 27~28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와 리얼미터가 각각 발표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윤석열 두 사람이 각각 1위로 나타났다. 두 사람 모두 2위와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다. KSOI의 12월 차기대선 지지도(적합도) 조사에서 1위에 오른 이재명 지사 지지도는 23.4%로 11월 조사 대비 2.5%포인트 상승했다. KSOI: 이재명 23.4%, 이낙연 16.8%, 윤석열 15.0%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4.3%포인트 하락한 16.8%로 지난달 1위에서 2위로 내려앉았다. 두 사람 간 격차는 6.6%p로, 오차범위(±3.1%포인트)를 넘어섰다. 이번 조사는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조사로, 윤석열 총장에 대한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총장은 지난달에 비해 3.9%포인트 오른 15.0%로 이낙연 대표를 오차범위 내인 1.8%포인트의 격차로 뒤쫓고 있다. 이어 홍준표 의원 3.4%, 유승민 전 의원 3.0%, 오세훈 전 서울시장 2.6%, 심상정 의원 2.1%, 원희룡 제주도지사 1.2%,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장관 0.9% 순이었고, 기타 후보 1.6%, 유보층(없음·모름·무응답) 30.2%로 나타났다. KSOI 12월 정례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12월 26일 유무선 병행(무선 79.7%, 유선 20.3%)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수준, 응답률은 16.5%(유선전화면접 12.6%, 무선전화면접 17.9%)다. 리얼미터: 윤석열 23.9%, 이재명·이낙연 18.2%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는 윤석열 총장이 이재명 지사와 이낙연 대표를 오차범위 밖으로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1~23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041명을 조사한 결과, 윤석열 총장은 전월보다 4.1% 포인트 상승한 23.9%로 1위를 기록했다. 윤석열 총장이 이 조사에 이름을 올린 지난 6월 이후 단독 1위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지사는 각각 2.4% 포인트와 1.2% 포인트 하락하면서 나란히 18.2%를 기록했다. 선호도 흐름을 보면 윤석열 총장은 3개월 연속 상승하며 처음으로 20%대로 올라선 동시에, 2위와의 격차를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2% 포인트) 밖인 5.7%포인트로 벌렸다. 반면 이낙연 대표는 8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10%대로 내려앉았다. 이재명 지사는 두 달 연속 떨어졌다. 리얼미터 배철호 수석전문위원은 “직무배제, 징계 법원 판결에서 윤석열 총장이 판정승을 거두면서 업무 정당성이 강화된 반면 정부·여당은 무리하게 국면을 끌고 간다는 점이 부각된 결과로 보인다”며 “조사 시점상 24일 밤에 나온 정직 집행정지 인용 결과는 반영되진 않았지만, 심문을 둘러싼 공방은 영향이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밖에 홍준표 의원(6.0%),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4.0%), 추미애 법무부 장관(3.1%), 오세훈 전 서울시장(2.9%), 유승민 전 의원(2.8%),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2.6%), 정세균 국무총리(2.5%), 심상정 전 정의당 대표(2.3%) 순이었다. 리얼미터 조사서 범야권, 처음으로 범여권 제쳐 KSOI와 리얼미터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인물이 각각 달랐지만 공통점은 문재인 정부와 친밀도가 가까운 이낙연 대표의 지지율 하락이 두드러졌다는 점이다. 문 대통령과 현 정부·야당에 대한 지지율 하락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범보수·야권 주자군의 지지율이 범진보·여권 주자군을 처음으로 앞지른 결과도 이를 반영한 결과다. 범보수·야권 주자군의 합계는 전월보다 3.9% 포인트 오른 45.6%로, 3.1% 포인트 떨어진 범진보·여권 주자군 합계(45.0%)를 처음으로 추월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와 각 여론조사 업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역사교육과 임용고시 수험서 ‘선생님을 위한 한국사’ 출간

    역사교육과 임용고시 수험서 ‘선생님을 위한 한국사’ 출간

    수험전문 교육서비스기업 구영모전공역사연구소는 대표 강사인 구영모가 중등 임용고시 역사 과목 수험서인 ‘2022학년 대비 선생님을 위한 한국사’(박문각 출판)를 펴냈다고 전했다. ‘선생님을 위한 한국사’는 방대한 한국사의 분량을 특유의 도식화된 설명 등으로 압축적으로 서술함으로써 매년 사학과 교직이수 및 역사교육과 졸업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새롭게 채택된 중학교 역사 교과서와 고등학교 한국사의 내용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해 반영했다. 여기에 근래 역사 임용시험 출제에 반영된 서적들의 내용을 대거 추가했다. 또한 출간 예정인 ‘선생님을 위한 한문 사료 노트’(가칭)와의 연계 학습을 통해 임용 역사 수험 준비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려는 점 또한 눈에 띈다. 저자인 구영모 강사는 “최근 임용고시 역사과목의 한국사는 문항의 조건이 까다롭게 출제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특정 인물의 사상이 갖는 특징을 쓰라고 하거나 혹은 특정 연도에 발생한 특정 주제와 관련한 사건의 명칭을 2가지 이상 쓰라고 하는 등의 방식으로 출제됐다”며 출제 경향을 설명했다. 구 강사는 ‘선생님을 위한 한국사’에서 이러한 출제 경향을 반영해 대비할 수 있도록 제시했고, 이를 기반으로 김구전공역사라는 팀티칭을 통해 여러 가지 추가 자료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에 ‘선생님을 위한 한국사’는 사범대 역사교육과 학생들의 임용 준비의 첫 단계로 적합하다. 현재 ‘선생님을 위한 한국사’를 비롯한 김구전공역사의 수험서는 박문각 북스파 홈페이지를 비롯한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수험서와 연계된 여러 교육 서비스를 박문각임용고시학원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한편, 구영모전공역사연구소는 중등 임용 역사 과목과 관련한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내년에는 ‘선생님을 위한 한문 사료 노트’를 시작으로 박문각 출판을 통해 총 8권의 서적을 출간할 계획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청출어람’도 현재 시범 서비스 중으로 조만간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학정시 특집] 홍익대학교, 미술계열 실기고사 없애고 수능·서류 전형

    [대학정시 특집] 홍익대학교, 미술계열 실기고사 없애고 수능·서류 전형

    서울캠퍼스 983명과 세종캠퍼스 576명 등 총 1559명을 선발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 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은 모든 전형을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한다. 미술계열은 1단계에서 서울캠퍼스는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세종캠퍼스는 4배수를 각각 수능 100%로 선발한다. 2단계에서는 수능 60%와 서류 40%로 선발하고, 실기고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올해부터 미술 활동보고서에 지원자의 비교과활동 작성 개수가 축소되는 등 양식이 변경됐다. 수능 성적은 표준점수를 사용하며 반영 영역은 계열에 따라 다르다. 전년도에 비해 영어영역의 반영 비율이 축소됐다. 서울·세종 캠퍼스 구분 없이 인문계열, 자연계열, 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 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 지원자는 수능 4개 영역을 모두 응시해야 지원 가능하다. 특히 수능우수자전형 자연계열과 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은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를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미술계열은 국어, 수학 가·나형, 사회·과학탐구 중 성적이 좋은 두 과목을 반영하며 영어는 필수다. 탐구과목은 두 과목의 표준점수 합으로 반영하며,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을 점수로 환산해 활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admission.hongik.ac.kr) 참조. (02)320-1056~8.
  • [대학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국방IT우수인재 과학탐구 반영 비율 축소

    [대학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국방IT우수인재 과학탐구 반영 비율 축소

    총 573명을 선발한다. 수능 국어와 수학영역은 표준점수, 탐구영역은 두 과목의 자체 변환점수(백분위 점수 활용)의 평균, 영어영역과 한국사영역은 등급별로 별도 변환점수를 활용해 반영한다. 일반전형1(의학과)과 농어촌학생전형(의학과)은 수능 95%, 면접 5%로 진행된다. 면접 평가는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된다. 일반전형2, 3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가형 35%, 영어 20%, 과학탐구 25%를 반영한다. 경영대학·간호대학(교차지원)은 국어 25%, 수학 나형 40%, 영어 20%, 탐구영역 15%를, 인문대학·사회과학대학은 국어 35%, 수학 나형 25%, 영어 20%, 사회탐구 20%를 반영해 선발한다. 공군과의 계약학과인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생의 선발을 위한 국방IT우수인재2전형은 1단계에서 수능 100%로 5배수 선발해 2단계에서 수능 80%와 면접 20%를 합산한다. 1단계에서 수능 점수는 국어 20%, 수학 가형 40%, 영어 10%, 과학탐구 30%로 지난해보다 과학탐구 영역의 반영 비율이 낮아지고 국어영역 반영 비율이 높아졌다. 국방IT우수인재2전형에서는 10명을 선발하며 한국사 3등급 이내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iajou.ac.kr) 참조. (031)219-3981, 2021.
  • [대학정시 특집] 한양대학교, 컴퓨터SW·융합전자공학부 선발 인원 확대

    [대학정시 특집] 한양대학교, 컴퓨터SW·융합전자공학부 선발 인원 확대

    가군 306명, 나군 604명 등 총 910명을 선발한다. 심리뇌과학과가 신설돼 정시 가군에서 8명을 선발하며, 학생부종합전형으로만 선발하던 데이터사이언스학과도 정시 가군에서 9명을 선발한다.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와 융합전자공학부는 선발 인원을 늘렸다. 정시 가군은 학교생활기록부 반영 없이 수능 100%로 선발하며, 정시 나군은 수능 90%와 학생부 교과 10%로 선발한다. 상경계열 반영 비율은 국어 30%, 수학 나형 40%, 영어 10%, 사회탐구 2과목 20%이며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나형 30%, 영어 10%, 사회탐구 2과목 3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가형 35%, 영어 10%, 과학탐구 2과목 35%를 반영한다. 인문·상경계열은 제2외국어·한문 성적을 사회탐구 1과목으로 대체 가능하다. 자연계열은 과탐Ⅱ 과목에 변환표준점수의 3%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영어영역은 자연계열은 1등급에 100점으로 만점을 부여하고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8점 등으로 감점된다. 인문·상경·예체능계열은 1등급 100점, 2등급 96점, 3등급 90점 등 자연계열보다 등급 간 점수 차가 크다. 한국사는 감점제로 반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go.hanyang.ac.kr) 참조. (02)2220-1901~6.
  • [대학정시 특집] 숭실대학교, AI 융합학부 증원… 교차 지원 대폭 허용

    [대학정시 특집] 숭실대학교, AI 융합학부 증원… 교차 지원 대폭 허용

    정시 일반전형(정원내)에서 가군 409명, 나군 89명, 다군 449명을 선발한다. 인공지능(AI)융합 분야로의 특성화를 위해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를 AI융합학부로 개편, 정시 일반전형에서 43명을 선발한다. 정시 일반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계열에 관계없이 각 모집군에 모집단위를 분산해 선발해 지원자들의 학과 선택 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인문·경상계열은 국어, 수학(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하고 자연계열1은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한다. 자연계열2는 국어, 수학(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해 교차 지원을 대폭 허용하고 있다. 단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에 각각 표준점수 10%, 백분위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 영어는 등급점수, 탐구는 백분위변환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한국사 가산점은 전 계열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1등급 4점에서 9등급 0점까지 등급 간 0.5점씩 차이를 두어 등급별 점수를 부여한다. 정시 특별전형 선발 방식은 수능 100%에서 올해는 수능 70%와 서류 30%로 변경됐다. 평생교육학과는 다군에서 가군으로 모집군을 변경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admission.ssu.ac.kr) 참조. (02)820-0050~5.
  • [대학정시 특집] 서울시립대학교, 인공지능·융합응용화학과 신설 20명씩 모집

    [대학정시 특집] 서울시립대학교, 인공지능·융합응용화학과 신설 20명씩 모집

    681명을 모집한다. 첨단 2개 학과(인공지능학과·융합응용화학과)를 신설해 20명씩 총 40명을 가군에서 모집한다. 인문·자연계열 일반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만 100% 반영해 선발하며 예체능계열 일반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수능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실기고사 성적을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열Ⅰ은 국어 30%, 수학(가·나형) 30%, 영어 25%, 사회·과학탐구 15%이며 인문계열Ⅱ(경제학부·세무학과·경영학부)는 국어 30%, 수학(가·나형) 35%, 영어 25%, 사회·과학탐구 1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형) 30%, 영어 20%, 과학탐구 3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 탐구영역 반영은 제2외국어 또는 한문을 1개 과목으로 인정한다. 영어는 1등급에 만점을 부여하되 2등급부터 인문·예체능계열은 4점씩, 자연계열은 2점씩 감점한다. 한국사는 5등급부터 2점씩 총점에서 감점한다. 예체능계열 일반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이 다르다. 코로나19를 감안해 비교과(출결) 영역은 지원자 전원에게 결석일수와 관계없이 만점을 부여한다. 전형 방법도 모집단위별로 차이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uos.ac.kr) 참조. (02)6490-6180~1.
  • [대학정시 특집] 세종대학교, 인문계 수능 응시자도 군 장학생 특별전형

    [대학정시 특집] 세종대학교, 인문계 수능 응시자도 군 장학생 특별전형

    1022명을 선발한다. 인문자연계열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무용과는 수시 미충원 인원이 발생할 때만 선발한다. 수능은 국어·수학영역은 표준점수, 영어영역은 등급,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국어(30%), 수학 나형(30%), 영어(20%), 사회탐구 2과목(20%), 자연계열(창의소프트학부 제외)은 국어(15%), 수학 가형(40%), 영어(20%), 과학탐구 2과목(25%), 창의소프트학부는 국어(35%), 수학 가·나형(35%), 영어(20%), 탐구(2과목·직업탐구 제외)(10%)이다. 창의소프트학부는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수학 반영점수의 5% 가산점을 부여한다. 계약학과를 제외한 인문·자연계열 모집단위는 한국사 과목 등급별로 가산점을 부여하며 3등급 이상에 만점을 부여한다. 군 장학생 특별전형은 자연계열에 속하지만 인문계열 수능에 응시한 학생들도 지원이 가능하다. 군 장학생 특별전형은 정시 전형 중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체육학과는 국어(50%)와 영어(50%)를 반영하고 그 외 예체능계열은 국어(70%)와 영어(30%)를 반영한다.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전형으로 호텔외식관광프랜차이즈경영학과와 글로벌조리학과에서 각각 10명씩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psi.sejong.ac.kr) 참조. (02)3408-3456.
  • [대학정시 특집] 서울여자대학교, 수학과 外 자연과학대 과탐 점수 10% 가산

    [대학정시 특집] 서울여자대학교, 수학과 外 자연과학대 과탐 점수 10% 가산

    599명을 선발한다. 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신설됐으며 체육학과는 스포츠운동과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했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자연과학대학(수학과 제외)과 자율전공학부(자연)는 과학탐구에 10%의 가산점을 부여하며 수학과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는 수학 가형에 10%의 가산점이 있다. 수능 영어영역은 등급별 백분위 환산점수를 적용하며 탐구영역은 2개 과목 중 상위 1개 과목만 반영한다. 수능 한국사는 가점제로 반영하며 3등급까지는 만점을 부여한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학과에 따른 수학(가·나형) 혹은 탐구영역 중 필수 응시 과목이 정해져 있지 않고 수험생이 응시한 과목의 백분위를 그대로 적용한다. 미술 계열은 현대미술전공·공예전공이 수능 40%, 실기 60%의 비중으로, 시각디자인전공·산업디자인학과가 수능 60%, 실기 40%의 비중으로 반영된다. 수능 국어, 영어, 수학(가·나형), 탐구 4개 영역 중 상위 3개 영역이 같은 비율로 반영된다. 스포츠운동과학과는 수능 60%, 실기 40% 비중이며 실기는 체력검사로 진행되고 수능 4개 영역 중 3개 영역이 반영되나 국어와 영어가 필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wu.ac.kr) 참조. (02)970-5051~4.
  • [대학정시 특집] 동국대학교, 생기부 폐지… 가·나군에 전형 2개씩 신설

    [대학정시 특집] 동국대학교, 생기부 폐지… 가·나군에 전형 2개씩 신설

    957명을 선발한다. 전년 대비 88명 늘었다. 학교생활기록부 10% 반영을 폐지하고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가·나형) 25%, 영어 20%, 사회·과학탐구 20%, 한국사 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 가형 30%, 영어 20%, 과학탐구 20%, 한국사 5%를 반영한다. 실기 모집단위는 수능 60%와 실기 40%를 더해 선발한다. 인문계열의 경찰행정학부와 경제학과, 자연계열의 전자전기공학부, 사범대학의 모든 모집단위는 가군에서만 선발하며 인문계열 법학과와 경영학과, 자연계열의 컴퓨터공학전공, 예술대학 미술학부의 모든 모집단위는 나군에서만 선발한다. 고른기회 전형으로 가군 2개, 나군 2개 전형을 신설했다.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 간 점수를 조정했다. 감점이나 가산점 방식이 아닌 일정 비율로 반영해 합산하는 방식으로 등급별 환산표준점수로 적용된다. 영어와 한국사 모두 1등급은 200점, 2등급은 199점, 3등급은 197점 순으로 반영된다. 연극학부 실기고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수험생이 직접 촬영해 제출한 영상으로 비대면 평가를 진행한다. 기존 ‘작품이해력’과 ‘즉흥연기’를 ‘자유연기’와 ‘특기Ⅱ’로 대체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ipsi.dongguk.edu) 참조. (02)2260-8861.
  • [대학정시 특집]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수학교육과 ‘수학 나’ 지원 못 해

    [대학정시 특집]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수학교육과 ‘수학 나’ 지원 못 해

    첨단학과 신설에 따라 입학정원이 증원(139명)됐다. 전체 입학정원(2476명)의 34.6%에 해당하는 951명을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와 2캠퍼스(천안)의 인문계(수능 안보학전형 제외)와 자연계는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 나군 애니메이션전공 등 수능 100%로 선발하는 예체능계열도 있다. 실기고사를 포함하는 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수능 및 실기고사 반영비율과 실기고사 종목 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수능 성적은 국어와 수학(가·나형), 탐구영역에 대해 서울캠퍼스는 표준점수, 2캠퍼스(천안)는 백분위 점수를 반영한다. 양 캠퍼스 모두 영어 영역은 등급을 점수로 변환해 반영하고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캠퍼스 수학교육과는 수학 가형이 필수다. 사회탐구에 응시한 학생은 자연계 중 외식의류학부(식품영양학전공·의류학전공)로, 과학탐구에 응시한 학생들은 인문계 모든 학과로 교차지원할 수 있다. 2캠퍼스(천안)의 인문계와 예체능계는 국어·수학·영어 중 상위 2개 영역과 탐구영역(1과목), 자연계는 수학과 국어·영어 중 상위 1개 영역, 탐구영역(1과목)을 반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mu.ac.kr) 참조. 서울캠퍼스 (02)2287-5010·5013, 2캠퍼스(천안) (041)550-5013.
  • [대학정시 특집] 삼육대학교, 한국사 등급 따라 최대 5점 가산

    [대학정시 특집] 삼육대학교, 한국사 등급 따라 최대 5점 가산

    가·다군에서 총 324명을 뽑는다. 일반전형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반영해 신입생을 뽑는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60%와 실기 40%로 선발한다. 음악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생부(20%) 반영을 없애고 수능 20%와 실기 80%로 뽑는다. 특별전형(농어촌·기회균형·특성화고교·서해5도)은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에 한해 선발한다. 수능성적은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등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탐구는 지난해 2과목 반영에서 올해 1과목으로 줄었으며 제2외국어·한문으로도 대체 가능하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 및 예체능계열 학과는 국어 35%·수학 25%·영어 20%·탐구 20%, 자연계열은 국어 25%·수학 35%·영어 20%·탐구 20%를 적용한다. 영어는 본교 기준 환산등급표에 따라 1등급 100점부터 9등급 0점(8등급 6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한국사는 등급에 따라 총점에 최대 5점(1~3등급)까지 가산한다. 문·이과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나 자연계열(간호학과·건축학과(5년제)·동물생명자원학과·물리치료학과·보건관리학과·식품영양학과·지능정보융합학부·컴퓨터공학부·화학생명과학과·환경디자인원예학과)은 수학 가형 취득점수에 10%를 가산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ipsi.syu.ac.kr) 참조. (02)3399-3377~3381.
  • [대학정시 특집] 서강대학교, 모집단위 내 계열 구분 없이 교차지원 가능

    [대학정시 특집] 서강대학교, 모집단위 내 계열 구분 없이 교차지원 가능

    477명을 가군에서만 선발한다. 계열 구분 없이 전 모집단위에서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인문·자연계열 관계없이 국어와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 2과목, 한국사를 반영한다. 수학 가·나형과 사회·과학탐구 과목의 조합에는 어떠한 제한도 없다. 탐구 2과목의 성적은 백분위를 본교의 변환표준점수로 환산한 점수로 반영한다.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별 가산점을 반영한다. 영어는 1등급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이후 등급별로 1점씩 감점하며 한국사는 4등급까지 10점 만점, 이후부터는 등급별 0.4점씩 감점한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국어 35.5%, 수학 45.2%, 사회·과학탐구 19.3%이다. 수학 영역의 반영비율이 45.2%로 전년도 46.9%에서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편이다. 수학 가형에 표준점수의 10%를 가산하는데 수학 가형과 수학 나형의 점수 차이를 고려해 수학 가형의 표준점수를 보정해 주는 방식을 전년도에 이어 동일하게 적용한다. 정원 외 특별전형은 수능 성적(90%) 및 서류평가 점수(10%)를 합산해 선발한다.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종합적으로 정성평가한다. 지난해 선택 제출이었던 추천서는 올해부터 폐지됐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ogang.ac.kr) 참조. (02)705-8621.
  • [대학정시 특집] 강원대학교, 동점자 처리에만 생기부 성적 반영

    [대학정시 특집] 강원대학교, 동점자 처리에만 생기부 성적 반영

    춘천캠퍼스 966명, 삼척캠퍼스(도계 포함) 502명 등 총 1468명을 선발한다. 춘천캠퍼스는 가·나군에서, 삼척캠퍼스는 나·다군에서 각각 선발한다. 수험생의 입시 준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년도 대비 전형 방법의 변경을 최소화했다.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반영하고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은 예체능 계열을 제외하고 동점자 처리에만 반영한다. 사범대학을 제외한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과학계열의 일반 학과는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며, 예체능 계열은 모집단위에 따라 수능과 학생부 성적, 실기고사, 면접고사(체육교육과만 해당) 성적을 반영해 선발한다. 계열별로 수능 영역의 반영 비율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자연과학계열과 공학계열에서는 수학 가형를 응시한 경우 반영 점수의 20%를, 과학탐구를 응시한 경우 반영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영어는 등급에 따라 100점~40점까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하며, 한국사는 4등급을 기준으로 +1.5~-2.5점까지 가감점을 부여한다. 수능 사회탐구영역을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모든 계열에서 사회탐구영역 2개 과목 중 1개 과목을 제2외국어 또는 한문 과목 중 1개 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angwon.ac.kr/admission01) 참조. (033)250-6041~5.
  • [대학정시 특집] 고려대학교, 의과대 ‘적성·인성 면접’ 추가 실시

    [대학정시 특집] 고려대학교, 의과대 ‘적성·인성 면접’ 추가 실시

    정시 일반전형으로 786명을 선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100%를 반영해 선발하나 의과대학은 별도 배점이 없는 결격 판단용 ‘적성·인성면접’을 추가 실시한다.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능 70%와 실기 30%, 사이버국방학과는 수능 80%와 군면접 및 체력검정 20%를 합산해 선발한다. 인문계열 모집단위(자유전공학부 제외)와 가정교육과, 체육교육과는 국어와 수학 가형 또는 나형, 영어,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 2과목, 한국사 영역을 반영한다. 국어와 수학 영역은 각각 약 36%, 탐구영역은 약 29%의 비율로 반영된다. 자연계 모집단위(가정교육과·간호대학·컴퓨터학과 제외)는 국어와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 2과목, 한국사 영역을 반영한다. 국어와 탐구 영역은 31%, 수학 영역은 38%의 비율로 반영된다. 간호대학과 컴퓨터학과, 자유전공학부는 모집인원의 50%를 각각 인문계와 자연계로 구분해 선발한다. 인문계와 자연계 모든 모집단위에서 영어는 2등급에서 1점이 감점되고, 등급이 낮아질 때마다 2점씩 추가 감점된다. 한국사 영역은 인문계 1~3등급, 자연계 1~4등급까지 10점 만점을 가산하고 해당 등급에서 8등급까지는 한 등급이 낮아질 때마다 0.2점씩 낮춰서 가산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oku.korea.ac.kr) 참조. (02)3290-5161~3.
  • [대학정시 특집] 경희대학교, 영어·수학 백분위 변환 표준점수 반영

    [대학정시 특집] 경희대학교, 영어·수학 백분위 변환 표준점수 반영

    정시 수능위주 전형으로 1336명과 실기위주 전형으로 212명 등 총 1548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가군, 국제캠퍼스는 나군으로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611명, 나군에서는 725명을 선발하며 수능성적 10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과 사회계열은 국어와 수학 나형, 사회탐구 2과목, 영어, 한국사를 반영하고 자연계열은 국어와 수학 가형, 과학탐구 2과목, 영어, 한국사를 반영한다. 예술·체육계열은 국어와 영어, 탐구 1과목을 반영한다. 탐구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가산점이나 별도의 지정과목은 없다. 인문·사회계열에 한해 제2외국어·한문 성적을 사회탐구 1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를 활용하고 영어와 한국사는 본교의 등급별 환산점수를 활용한다. 탐구영역은 대학 측이 자체 산출한 백분위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35%와 수학 나형 25%를, 사회계열은 국어 25%, 수학 35%를 반영한다. 영어는 200점 만점 기준으로 2등급 192점, 3등급 178점 등 2등급부터 감점한다. 전년도 합격자의 영어등급 평균은 가군 1.2등급, 나군 1.5등급, 가군 의학 계열은 1등급이었다. 실기위주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수능 성적을 20~40% 반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phak.khu.ac.kr) 참조. 1544-2828.
  • [대학정시 특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 등 비실기전형 모집 인원 확대

    [대학정시 특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 등 비실기전형 모집 인원 확대

    가군 388명, 나군 445명 등 총 833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같게 수능 100%로 선발하며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공학계열은 국어와 수학 가형, 영어, 탐구를 반영하며 인문계열은 국어와 수학 가·나형,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문예창작학과와 스포츠과학과는 국어와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전체 모집단위에서 한국사 영역의 등급별 점수를 감산 적용하며 탐구과목은 2과목을 반영한다. 올해 인공지능응용학과가 신설됐으며 정시모집에서 25명을 선발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우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인공지능 핵심기술과 다양한 분야의 융합전공을 이수하는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4년 전액 장학금 지원과 해외대학 교환학생 파견 프로그램, 공동학위과정 등을 지원해 지난 수시모집에서도 타 학과 대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디자인학과, 금속공예디자인학과, 스포츠과학과의 비실기전형 모집인원이 대폭 확대돼 실기를 준비하지 않는 일반 수험생에게도 진학 기회의 폭이 넓어졌다. 특히 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전공의 비실기전형은 전년도 2명에서 올해 10명으로 확대됐으며 국어와 탐구 반영비율이 각각 30%, 20%로 낮아지고 전년도에 반영하지 않았던 수학 가·나형을 25% 반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eoultech.ac.kr) 참조. (02)970-6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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