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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가방]

    ●한화리조트 무료 해외여행 이벤트 한화리조트는 설악 쏘라노와 대천 리모델링 오픈을 기념해 신규 회원모집 특별 이벤트를 벌인다. 선착순 200계좌의 신규 회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사이판 월드리조트 여행권(4박 5일)을 제공한다. 한화리조트는 지난 1일 설악 본관을 유러피안 스타일의 쏘라노(SORANO)로 오픈했다. 이어 지중해풍의 대천과 약 1.5배 확장된 설악 워터피아도 잇달아 문을 열었다. 신규 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전국 12곳의 한화리조트와 사이판 월드리조트, 63시티의 문화관람시설, 플라자호텔 등에서 회원 이용혜택을 받을 수 있다. (02)729-5900. ●“대구 육상대회 응원 메시지 남기세요”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기념해 8월 10일까지 홈페이지(www.visitkoreayear.com)에서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대회 입장권(20장)과 호텔 숙박권(1박, 2장) 등을 제공한다. ●오션월드, 우천시 100%당첨복권 증정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8월 15일까지 우천시 100%당첨되는 스크래치복권과 재방문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단체는 제외다. 복권 경품으로 주중무료숙박권, 오션월드무료이용권 등이 준비됐다. 8월 14일까지는 불꽃놀이와 레이저쇼로 구성된 나이트 판타지쇼가, 8월 13일까지는 매주 토요일 인기가수들의 콘서트가 각각 펼쳐진다. 1588-4888. ●하이원리조트 해수욕장 쉼터 운영 하이원리조트는 8월 21일까지 강원 삼척 맹방해수욕장에 고객쉼터를 설치하고 리조트에서 해수욕장까지 버스를 운영한다. 이동 중 신리 너와집을 들른다. 요금은 1인당 1만원, 3인 가족은 2만 5000원, 4인 가족은 3만원이다. 28일부터 8월 14일까지는 5회에 걸쳐 한여름밤 콘서트 등 인기가수 콘서트가 진행된다. 공연이 끝나면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1588-7789. ●“남해안으로 피서열차 달려요” 거문도관광여행사(www.geomundo.co.kr)는 29일과 8월 5일 2회에 걸쳐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피서열차’를 운행한다. 피서열차는 순천까지 기차로, 이후 버스를 갈아타고 남해를 돌아보는 1박 2일 일정으로 꾸려졌다. 모집인원 선착순 80명이며 가격은 11만 6200원(4인1실 기준)이다. 열차와 차량비, 숙박비, 식사 2회, 여행자보험료, 관광지입장료 등이 포함됐다. (061)665-7788.
  • 제주올레축제 11월 7~12일

    ‘2011 제주올레 걷기축제’가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특별이벤트로 진행된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제주도·(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하고, 서귀포시·제주관광공사·제주올레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가 11월 7~12일 제주 올레길에‘서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사랑하라,이 길에서’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참가자들이 제주올레 6∼9코스를 걸으며,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감상할수 있다. 제주올레는 각 코스마다 3∼6개의 야외무대를 설치해 음악·무용 등을 공연하고, 올레길 주변의 마을별로 특색있는 문화 프로그램과 먹을거리 등을 마련, 올레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야간에 올레길을 걸으며 공연을 즐기는 달빛 프로그램과 재래시장을 둘러보는 행사도 마련된다. 한편 제주올레는 축제 기간 야외무대에서 공연을 할 프로와 아마추어 예술가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음악 및 노래 연주, 무용,마임, 마술,태극권 등 야외 공연이 가능한 모든 장르다. 신청은 제주올레(www.jejuolle.org·064-762-2173).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태국에도 신동이” 신동 도플갱어…스타킹 커버댄스 폭소

    “태국에도 신동이” 신동 도플갱어…스타킹 커버댄스 폭소

    신동 도플갱어가 등장, 신동이 깜짝 놀라 쓰러졌다. 1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에 신동 도플갱어가 출연, 그룹 슈퍼주니어(이하 슈주)의 진짜 신동과 춤 대결을 펼친 것. 이날 녹화에 등장한 신동 도플갱어는 ‘태국의 슈주’로 유명한 슈주의 태국 커버그룹 얼짱(ULZZang) 멤버. 신동 도플갱어 외에도 미국 자매와 독일 친구가 결성한 여성 3인조 팀,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꿈꾸는 일본 청년 히카루,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부부 블로거 사이먼과 마티나 등이 케이팝(K-POP) 열풍을 전했다. 특히 슈주의 커버그룹 얼짱은 “케이팝이 우리 인생을 바꿨다.”고 밝혀 한류열풍의 위력을 실감나게 했다. 신동 도플갱어 멤버 챠오 씨는 “신동이 다이어트를 할 때 함께 따라해야 해서 제일 힘들었다.”며 “다시는 신동이 살을 빼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 도플갱어가 속한 슈주 커버그룹 ‘얼짱’은 서울신문과 한국방문의해 위원회가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 예선에 참여했다. 예선을 통과하면, 9월 중순 태국 현지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본선에 참가하게 된다. 커버댄스’는 자신이 커버(지원)하는 가수들의 춤을 완벽히 따라 하는 신종 문화이자 춤이다. 국내 커버그룹들의 온라인 예선은 7월 18일부터 8월 28일까지 다음TV팟의 커버댄스 스페셜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행가방]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을 연다. 주제는 한국의 기(氣)와 흥(興), 정(情)이며 한국의 매력과 에너지 등을 표현하는 사진이 공모 대상이다. 디지털 또는 슬라이드 사진을 다음 달 22∼29일 관광공사 포털사이트(www.visitkorea.or.kr)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상금 500만원을 주고 우수한 작품을 가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한국방문의해 위원장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롯데월드 한여름 눈 축제 롯데월드는 도심 속에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휴가를 테마로 ‘시티 바캉스’ 페스티발을 8월 21일까지 펼친다. 파크 곳곳에 40여대의 특수 스노 머신과 강풍기를 설치하고, 공연 중 인공 눈을 뿌려 마치 한겨울로 시간 이동을 한 듯 이색적인 여름 밤을 연출한다. 타악 솔리스트 최소리도 시원한 물북 공연을 선보인다. 세계적 비보이 스타 ‘팝핀현준’의 옴니버스 공연과 남미 댄스 쇼 ‘삼바 브라질’도 함께 펼쳐진다. 22일까지 오후 4시 이후 야간 자유이용권을 약 35%(중·고·대학생은 50%) 할인한다. ●서울랜드에 후크 선장이 서울랜드의 여름 대표 공연인 해적 다이빙쇼 ‘돌아온 후크선장’이 15일~8월 21일 모험의 나라 해적선 무대에서 펼쳐진다. 입장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유럽에서 온 10명의 다이빙 전문 공연단이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바다에 빠져 한쪽 손을 잃은 후크선장이 피터팬에게 복수하기 위해 꿈의 섬, 서울랜드에 나타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공연 시간은 30분이며 매일 4회 열린다. ●오크밸리 한여름밤의 축제 오크밸리는 15일~8월 20일 서머 페스티벌을 연다. 기간 중 금, 토요일에 f(x), 달샤벳, 쥬얼리, 부활, 박완규, 정경화, 주현미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주중에는 밴드 라이브 공연이 진행된다. 극단 ‘웃끼’와 함께하는 무료 연극열전은 오는 23일, 30일, 8월 6일, 13일 열린다. 또 모차렐라 치즈 만들기, 한방 뷰티, 산양 산삼 체험 코너 등 체험 행사도 준비된다. (033)730-3981.
  • “나도 K-POP 스타” 커버댄스 오디션 48개국 신청

    “나도 K-POP 스타” 커버댄스 오디션 48개국 신청

    케이팝(K-POP) 열풍이 한 여름에도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최근 프랑스 케이팝 팬들이 현지 공연을 성사시킨데 이어,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에서도 ‘플래시 몹’ 등의 시위를 벌여 케이팝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일정 시간 동안 특정 장소에서 일제히 같은 동작을 벌이는 플래시 몹이 이젠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해외 팬들은 이 같은 문화에 자신이 응원하는 가수의 안무를 완벽하게 따라 하는 ‘커버 댄스’를 접목해 하나의 팬덤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케이팝 문화를 즐기고 스타들을 만나고 싶어하는 국내외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끌고 있다. 위원회 측에 따르면 현재 46개국에서 커버댄스 동영상이 올라왔으며 조회 수 또한 총 1610만 회를 돌파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한류팬들인 글로벌 서포터즈도 1만여 명이 넘게 가입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반응은 한류 케이팝에 대한 팬들의 규모를 가늠케 하며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전 세계를 상대로 진행하는 온·오프 멀티 프로모션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낳고 있다. 위원회는 “케이팝과 같은 한국의 우수 콘텐츠를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고 만들어가기 위해 본 페스티벌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홈페이지(www.coverdance.org)를 통해 글로벌 온라인 예선을 치를 예정이며, 다음 TV팟을 통해 한국 온라인 예선도 추가로 8월까지 진행된다. 지역별 오프라인 예선은 참가 규모 및 현지 상황에 따라 8~9월 두 달간 약 6개 지역에서 진행한다. 여기서 선발된 최종 결선 진출자들은 10월 초 한국으로 초청돼 케이팝 커버댄스 최종 우승자를 가릴 결선 무대에 서게 된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서 결선 진출이 확정된 참가자들에게는 한국 방문의 기회와 케이팝 스타와의 만남이 제공될 예정이어서, 그 특별한 기회를 얻기 위한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경쟁은 더욱 그 열기를 더 해 가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나는 K-POP스타” 커버댄스 페스티벌 열풍

    “나는 K-POP스타” 커버댄스 페스티벌 열풍

    한류 열풍 다음 주자는 K-POP 커버댄스!! 전세계를 강타한 K-POP 열기에 힘입어 38개국에서 참가를 신청하는 등 ‘한국방문의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대성황을 이루고있다. 한국방문의해 위원회(위원장 신동빈) 주최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현재 38개국에서 커버댄스 동영상들이 업로드 되고 있으며, 조회 수는 총 1600만 건을 돌파했다. 글로벌 서포터즈도 8,000명이 넘게 가입했다. 커버댄스(Cover Dance)란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들의 안무를 완벽하게 모방해 표현하는 것으로, 단순히 보는 팬덤에서 함께 느끼고 즐기는 팬덤으로 발전된 영역이다. 해외 유명 도시를 배경으로 야외에서 K-POP 음악에 맞춰 춤 춘 영상을 올리는가 하면, 부모가 외출한 뒤 주방에서나 학교 강의실 의자를 치워놓고 춤을 추는 등 다양한 장소에서 재밌는 영상들을 올리는 참가자들이 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외 방송국의 현지 행사 개최 및 단독 방송에 대한 문의는 물론 현지 기업들도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과 함께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에 전 세계에 뻗어있는 대한민국 해외문화홍보원과 한국관광공사의 글로벌 네트워크 협조도 보다 발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커버댄스 페스티벌 홈페이지(www.coverdance.org)를 통해 다음 달 24일까지 글로벌 온라인 예선을 치를 예정이며, 다음 TV팟을 통해 한국 온라인 예선도 추가로 8월까지 치러질 예정이다. 지역별 오프라인 예선은 참가 규모 및 현지 상황에 따라 8~9월 두 달간 약 6개 지역에서 진행한다. 여기서 선발된 최종 결선 진출자들은 10월 초에 한국에 초청돼 K-POP 커버댄스 최종 우승자를 가릴 결선 무대에 서게 된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서 결선 진출이 확정된 참가자들에게는 한국 방문의 기회와 K-POP 스타와의 만남이 제공될 예정이어서, 그 특별한 기회를 얻기 위한 전 세계 K-POP 팬들의 경쟁은 더욱 그 열기를 더 해 가고 있다. (내용문의 070-7844-9912 / kcoverdance@gmail.com)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관광객 1000만 달성 릴레이 제언(11)] 스포츠 이벤트를 잘 활용하자/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관광객 1000만 달성 릴레이 제언(11)] 스포츠 이벤트를 잘 활용하자/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011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지난 5월 6일 경북 경주에서 149개국 18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주 세계대회는 참가국 수와 심판의 공정성, 그리고 경기의 박진감 등 여러 면에서 역대 세계선수권대회 중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승인한 전 세계 태권도를 관장하는 국제스포츠단체인 세계태권도연맹(WTF)은 지난 1973년 창설되어 회원국이 현재 197개 국가에 달한다. ‘한국이 세계에 준 선물’인 태권도는 현재 약 7000만명이 수련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에서 시작된 태권도는 지난 1950년대부터 한국 사범들에 의해 전 세계에 태권도 기술과 정신 그리고 한국 음식과 언어를 전파하고 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외래 관광객 1000만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 태권도 대회와 스포츠 이벤트를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 서울에 본부를 둔 세계태권도연맹을 비롯해, 국내 태권도 유관 단체와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 유관 단체로는 현재 전북 무주에 ‘태권도 공원’ 건립을 책임지고 있는 태권도진흥재단, 무도 태권도를 관장하고 있는 국기원, 그리고 세계태권도연맹의 한국 국가협회인 대한태권도협회 등이 있다. 세계태권도연맹이 주최하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경우, 지난 2001년 제주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10년 만에 한국에서 열렸다. 태권도진흥재단이 2013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태권도 공원’의 경우, 매년 많은 해외 태권도인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도 태권도의 본산인 국기원도 해마다 ‘태권도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50여개 국가의 태권도인 1000여명을 포함해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이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들도 많은 국제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강원 춘천에서는 춘천오픈국제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이처럼 한국에서 개최되는 각종 국제 태권도대회에 한국 관광 홍보 부스를 설치해 외국에서 참가한 선수와 임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관광 홍보를 하자는 것이다. 이들이 귀국 후 가족과 친지들에게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전할 것이고, 자연스럽게 한국을 재방문하는 것으로 이어질 것이다. 선수와 임원 외에도 취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언론인에 대한 무료 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할 경우, 한국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태권도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임원, 그리고 언론인의 이메일을 확보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한국 관광 관련 정보 및 국내에서 개최될 국제대회에 대한 최신 정보를 보내주는 등 한국을 다시 찾게 만드는 최소한의 노력도 필요하다.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많은 외국인 선수와 임원, 그리고 언론인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 또한 ‘외래 관광객 1000만명 유치’를 위한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 소녀시대 GQ JAPAN 화보 “역시 한류 퀸 각선미”

    소녀시대 GQ JAPAN 화보 “역시 한류 퀸 각선미”

    소녀시대 GQ JAPAN 화보가 인터넷을 달궜다. 일본 남성 매거진 GQ JAPAN 8월호에 실릴 그룹 소녀시대 화보 사진이 공개됐기 때문. 소녀시대 GQ JAPAN 화보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몇몇 사진이 올라오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올 화이트 콘셉트의 셔츠 차림 소녀시대 멤버들은 전체적인 노출은 최소화하면서도, 핫팬츠 차림으로 매끈한 각선미를 부각시켜 청순하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소녀시대 화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의실종 각선미 종결자”, “한류 중심은 역시 소녀시대 “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본 프로모션에 성공한 소녀시대는 최근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파리’ 등을 통해 K-POP 돌풍을 세계로 확산시켜나가고 있다. 한편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서울신문은 K-POP으로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는 한류 열풍을 만들어가기 위해 ‘한국방문의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연다. K-POP 따라하기 커버댄스 월드 오디션 일정은 홈페이지(www.coverdance.org)를 통한 1차 UCC 온라인 예선은 7월 24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을 비롯한 태국, 일본, 중국 등 UCC 게재 수와 추천수가 많은 각국 현지에서 9월까지 현지 2차 오프라인 예선을 치른 후, 10월에 개최되는 한국방문의 해 특별 이벤트 ‘한류드림페스티벌’ 3일차인 10월 3일 경상북도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최종 결선이 진행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印尼는 미래 관광시장 함께 개척할 동반자”

    우리나라가 2억 4000만명에 이르는 인도네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핵심 성장시장으로 꼽히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2일(현지시간) 지사 개소식을 열고, 활발한 ‘2010-2012 한국방문의해’ 유치 판촉 행사를 벌였다. 자카르타 시내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행사는 인도네시아 현지 주요 언론이 참석한 기자회견과 한국방문의해 설명회, 현지 업계와의 트래블 마트, 그리고 인도네시아 정·관계, 관광업계 인사들이 참여한 코리안 나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방문의해위원회는 한국관광설명회를 통해 오는 10월 경주 한류드림페스티벌을 비롯, 전주 한국음식관광축제와 부산 세계불꽃축제, 그리고 11월의 제주 올레 축제 등 4대 축제와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대구 육상선수권대회, F1 코리아 그랑프리, 2012 여수 세계엑스포 등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등 케이팝 확산을 통한 한류 관광 마케팅에도 역점을 뒀다.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커버댄스(흉내댄스) 페스티벌은 온라인 예선을 거쳐 한류드림페스티벌 기간 중 결선이 열린다. 한경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마케팅 본부장은 설명회 자리에서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매우 중요한 시장이자 미래 관광시장을 함께 개척해 나갈 동반자”라며 “한국방문의해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는 물론 외래 관광객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인도네시아 관광객은 9만 5000명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세계 문화의 수도’ 佛 점령한 K팝] 佛의 눈물… 3시간 감동무대 ‘파리 녹인 K팝’

    [‘세계 문화의 수도’ 佛 점령한 K팝] 佛의 눈물… 3시간 감동무대 ‘파리 녹인 K팝’

    한국 아이돌그룹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유럽 각지에서 모여든 젊은이들이 공연장 밖으로 몇백 미터나 되는 줄을 만들었다. 공연 시작 전에는 파도 타기 물결이 공연장을 몇 바퀴씩 돌았다. 관객들은 ‘SM타운’ ‘소녀시대’ 등을 연호했다. 한국 대중음악이 ‘세계 문화의 수도’를 자임하는 프랑스 파리의 밤을 달궜다. 10대부터 20대 초반이 주축이 된 젊은이들이 한국 가요를 따라 부르는 모습에 취재를 나온 프랑스 기자들조차 혀를 내둘렀다. “유럽에서 한류가 시작되는 게 몸으로 느껴진다.”고 말할 정도였다. K팝이 유럽에 진출하는 첫 무대로 공연 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파리 공연이 10일(현지시간)과 11일 하루 6000여명씩 1만 3000여명의 열광적인 팬들의 환호 속에 대중문화공연장으로 유명한 르제니트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동방신기와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등 5개 K팝 그룹이 유럽 데뷔에 성공하면서 프랑스에서 번지고 있는 한국 대중문화 인기에 탄력을 줄 것으로 보인다. ‘2012 한국 방문의 해 기념’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이틀 전부터 밤을 새우며 진을 친 극성 팬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9일에는 밤을 꼬박 새운 청소년만 100명에 이르렀고 공연 다섯 시간 전에는 이미 1000명이 넘는 관객이 공연장 앞을 가득 메웠다. 프랑스는 물론이고 스페인, 이탈리아, 폴란드 등 유럽 각국에서 팬들이 몰려들었다. 그만큼 유럽의 한류팬들이 학수고대하던 무대였다. 이들은 프랑스의 한류팬 클럽인 ‘코리안 커넥션’ 주도 아래 K팝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분위기를 돋웠다. 이번 공연을 지원한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도 프랑스에 이미 잘 알려진 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로로’ 인형을 분장시켜 한국 알리기에 주력했다. 공연이 시작되고 평소 좋아하던 가수들이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자 관객들은 노래는 물론 안무까지 따라하고 소리를 질렀다. 공연장이 무너지는 게 아닌가 걱정될 정도로 열광적인 반응은 3시간이 넘는 공연 내내 잠시도 멈출 줄 몰랐다. 공연에 참가한 5개 아이돌 그룹은 모두 44곡의 노래를 선보였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공연 뒤 탈진 증세를 보일 정도로 열정적인 춤과 노래, 그리고 와이어를 이용해 무대 위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연출하는 등 화려한 안무, 실시간 동시 통역과 어색한 발음이나마 프랑스어로 인사를 건네는 정성까지. 무대 연출도 이날 공연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느낄 수 있었다. 성공적인 공연에 주최 측도 한껏 고무된 표정이었다. 주최 측 관계자는 “오늘 공연은 팬과 가수 모두 하나가 돼 만들어낸 성공적인 데뷔 무대”라고 자축했다. 공연을 지켜본 최준호 프랑스 주재 한국문화원장도 “관객의 절반 이상은 아시아계 이민 가정 출신이 아니라 말 그대로 프랑스 현지 젊은이들”이라면서 “오늘은 프랑스에서 한국 대중문화 붐이 시작되는 밤”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공연장이 르제니트였다는 점도 특기할 만한다. 파리 북부 지역 라빌레트에 위치한 르제니트는 1년 내내 쉬지 않고 프랑스와 외국의 유명 가수들이 공연을 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145년 만의 외규장각 도서 국내 귀환에 기여한 자크 랑 전 문화부 장관이 현직에 있을 때인 1984년 건립한 르제니트는 좌석 5830석 등 총 수용 인원이 6400석에 이르는 대중음악 공연의 산실이다. 파리 강국진 순회특파원 betulo@seoul.co.kr
  • ‘K-POP 커버댄스’ 세계대회 개최

    ‘K-POP 커버댄스’ 세계대회 개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가수들의 춤을 따라하는 ‘커버댄스’ 세계대회가 열린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한류 열풍을 주도하는 K팝을 활용한 ‘한국방문의해 기념 2011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커버댄스(Cover Dance)란 기존 가수들의 안무를 완벽하게 모방해 재현하는 것으로, 위원회 측은 “K팝과 같은 우수한 콘텐츠를 활용한 한류 열풍을 세계인과 함께 즐기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고 말했다. 3단계로 구성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전 세계 팬들로부터 온라인 상에서 평가받는 1차 UCC 예선에 이어 한국의 안무가, 음악가, CF감독 등 전문가들이 심사하는 2차 예선이 지역별로 치러진다. 2차 예선을 통과하는 팀에는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본선 페스티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홈페이지(www.coverdance.org)를 통한 1차 온라인 예선은 7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결선은 오는 10월 3일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한국방문의해 특별 이벤트 ‘한류드림 페스티벌’을 통해 개최된다. 박종익기자 pji@seoul.co.kr
  • “나도 한국 아이돌” K-POP 커버댄스 국제오디션 개최

    “나도 한국 아이돌” K-POP 커버댄스 국제오디션 개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가수들의 춤을 따라하는 ‘커버댄스’ 세계 대회가 열린다.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신동빈)는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K-POP을 활용한 ‘한국방문의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전 세계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커버댄스(Cover Dance)란 기존 가수들의 안무를 완벽하게 모방해 표현하는 것으로 단순히 보는 팬덤에서 함께 느끼고 즐기는 팬덤으로 발전해왔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측은 “K-POP과 같은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를 활용한 한류 열풍을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고 만들어가기 위해 본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고 밝혔다. 총 3단계로 구성된 이번 페스티벌은 1차적으로 온라인 상에서의 예선을 통해 전 세계 팬들로 부터 인정받은 팀을 중심으로 오프라인에서 한국의 유명 안무가, 음악가, CF감독 등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한 지역별 2차 예선을 치르게 된다. 또 최종적으로 지역 오프라인 예선을 모두 통과한 팀은 한국에서 펼쳐지는 본선 페스티벌에 참가해 축제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홈페이지(www.coverdance.org)를 통한 1차 UCC 온라인 예선은 7월 24일까지 진행된다. 또 한국을 비롯 태국, 일본, 중국 등 UCC 게재 수와 추천 수가 많은 각국 현지에서 9월까지 현지 2차 오프라인 예선이 치러진다. 이 대회의 최종결선은 한국방문의 해 특별 이벤트 ‘한류드림페스티벌’ 3일차인 10월 3일 경상북도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홍주민 사무총장은 “한류의 핵심으로 급부상한 K-POP과 이를 활용한 커버댄스를 통해 차원이 다른 해외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 이라며 “매력적이고 활력 있는 관광목적지로서의 한국을 부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문의: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홍보사업팀 방효민 과장 (☏ 02-720-7336)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내 최대 인바운드 트래블 마트 ‘KITM’ 개막

    국내 최대 인바운드 트래블 마트 ‘KITM’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여행) 트래블 마트인 ‘KITM(Korea International Travel Mart) 2011’이 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막됐다. ‘KITM 2011’은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열리는 행사로 중국과 일본, 미주, 중동 등 전 세계 18개국의 여행업계 종사자와 언론인, 그리고 국내 지자체와 지방관광공사(RTO), 호텔, 리조트업계, 여행사 등 국내외 관광 산업 종사자 400여명이 참가한다. 특히 올해 KITM은 한국을 대표하는 통합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전인 한국국제관광전과 연계해 열렸다. 신동빈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외래 관광객을 위한 인센티브 사업, 지역별 특별 이벤트와 국내 개최 예정인 메가 이벤트 등을 활발히 전개해 전 세계인들이 다시 찾고 싶은 한국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한·중·일 골든 관광루트 10개 개발

    한·중·일 골든 관광루트 10개 개발

    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을 잇는 골든 관광 루트 10개가 개발된다.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사오치웨이 중국 국가여유국장, 오오하타 아키히로 일본 국토교통성 대신은 29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제6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 및 민간관광전문가 포럼을 마친 뒤 이 같은 방안을 담은 ‘평창 공동 성명’을 채택했다. 3국 장관은 이번 성명에서 자연재해, 테러, 질병 등 위기상황이 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3국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이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 및 위기 관리 매뉴얼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또 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투어리즘 비전(Tourism Vision) 2020’을 2014년 말 이전까지 공동으로 마련하고, 관광의 내실을 위한 ‘한·중·일 공정관광 이니셔티브’ 체결도 추진한다. 3국은 이를 위해 저가 덤핑 상품이나 관광기업 간 불공정 거래 관행 등을 개선하기 위한 공동캠페인을 추진하고, 공정관광업체에 공동 인센티브를 줘 무리한 쇼핑옵션 요구 등을 개선할 방침이다. 아울러 역외 시장을 대상으로 한 공동 홍보 방안도 수립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이어 30일 알펜시아 평창홀에서 ‘2012 한국방문의 해’ 공동 협력, 청소년·관광 분야 인재 교류 추진 등을 담은 ‘한·중 관광 협력 협정’이 체결될 예정이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여행가방]

    ●국내 최대 訪韓상품 박람회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6월 1일~5일 국내외 관광산업 관계자 400여명이 참여하는 ‘KITM(Korea International Travel Mart) 2011’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잠실 롯데호텔에서 각각 연다. 올해는 특히 한국 최대 관광전인 한국국제관광전(KOTFA)과 연계해 공동 개최된다. 상세 일정은 홈페이지 (www.visitkoreayear.com) 참조. ●어린이 비무장지대(DMZ) 체험 여행 ㈔DMZ 문화포럼은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DMZ 평화 리더십 오감푸리 캠프’를 연다. 여름방학 기간(7~8월) 중 DMZ 접경 지역인 임진각 일원과 연천 지역을 둘러보고, DMZ 야생화 트레킹, 남북 하늘 별자리 체험 등의 활동을 벌인다. 접수는 6월 1일부터 홈페이지(www.dmzculture.org)에서 받는다. (02)722-0625. ●롯데월드 VIP 패키지 롯데월드는 생일 등 특별한 날에 인기 놀이시설 10종 우선 탑승, 투어 가이드 전담 배치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VIP 투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VIP 투어는 2~4명 단위로 이용할 수 있다. 전화 예약을 통해 날짜, 시간 등을 등록해야 한다. (02)411-3111. ●곤지암리조트 트라이얼 스파 론칭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트라이얼 스파’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요가, 마인드, 싱잉볼, 스톤, 아쿠아 등 각 테라피 중 두 개를 골라 2시간 동안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요가+싱잉볼 코스 7만 7000원 등 세 종류. 패키지 이용객은 사우나와 음료가 무료다. (031)8026-5605. ●오크밸리 산삼밭 분양 오크밸리리조트는 3~4년 근 산양산삼밭을 분양한다. 분양 금액은 1계좌(200뿌리)당 300만원. 회원 가입 기간은 3년, 자연 재해 시에도 7년 근 산양산삼 200뿌리를 보장해준다. (033)747-8466. ●전 객실 Wi-Fi 무료 서비스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는 전 객실 무료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다. 호텔과 리조트 내 어느 곳에서든 스마트폰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하다. 유선 인터넷도 무료로 전환했다. (064)780-8000. ●실시간 항공 및 호텔 예약 롯데제이티비가 실시간 항공권 및 호텔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 전 세계 3만 5000개 호텔 중 가장 저렴한 요금을 제공한다. 6월 30일까지 예약과 결제를 마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리조트 숙박권 등을 준다.
  • “한반도 비핵화 여건 조성 노력… 내년 FTA 협상 돌입”

    “한반도 비핵화 여건 조성 노력… 내년 FTA 협상 돌입”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가 22일 오후 이명박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방중 사실을 확인한 뒤 “중국의 발전상황을 북한의 발전에 활용하도록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라고 초청 사유를 직접 설명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중국 측이 김 위원장의 방중을 정상회담을 통해 공식 확인한 것이나, 구체적으로 초청 사유까지 밝힌 것은 사실상 처음이기 때문이다. 중국 측이 비공개를 요구했기 때문에 더 이상 자세한 대화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양 정상은 단독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문제를 포함해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이전에 비해 심도 있는 대화를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당초 한·중 정상회담은 단독과 확대 30분씩 한 시간 예정이었지만, 단독회담이 한 시간으로 길어지면서 확대회담 10분을 합쳐 모두 한 시간 10분간 동안 진행된 것도 이런 관측을 뒷받침한다. 앞서 열린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3국 정상은 남북대화를 거쳐 6자회담을 재개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고, 이어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도 원 총리가 북한의 핵보유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은 우리 정부 입장에 중국이 원론적으로 동조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향후 6자회담이나 북한 비핵화 문제 등 산적한 난제를 풀어나가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국 정상은 실제로 양자회담에서 한·중 양국이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안정이라는 목표에 공통인식을 갖고 있음을 재확인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비핵화에 실질적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노력을 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양 정상은 특히 내년 양국 수교 20주년을 앞두고 경제·통상 교류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과 원 총리는 양자 회담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조만간 협상을 개시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전돼 왔다는 데 공감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 양국 정상은 또 올해 양국 간 교역목표인 2000억 달러를 조기에 달성한 것에 대해 평가하고 오는 2015년 3000억 달러 교역목표도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과 원 총리는 또 오는 7월부터 운항되는 김포~베이징(北京) 직항노선의 개설을 환영하고 이를 계기로 양국 간 인적교류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2012년이 양국 수교 20주년이자 ‘한국방문의 해’로서 여수엑스포가 개최되는 시기인 만큼, 더 많은 중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담은 올 들어 첫 번째 양국 간 최고위급 회담으로, 양 정상은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를 발전시키는 방안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태와 관련한 한·중 원자력 안전협력 방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관광객 1000만 달성 릴레이 제언] (7) 맛집의 비밀/윤영두 아시아나 항공 사장

    [관광객 1000만 달성 릴레이 제언] (7) 맛집의 비밀/윤영두 아시아나 항공 사장

    광화문 인근에 오래된 김치찌개를 파는 곳이 있다. 예전부터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면 가끔 들르는 곳이다. 허름한 가게이지만 식사시간 무렵에 가면 늘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얼마간을 기다려 식당 안에 들어가면 넥타이 부대를 비롯해 여성 직장인들,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들 등 각양각색의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유독 이 식당에 많은 사람들이 줄까지 서가며 기다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러니하게도, 기다리기 때문이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최상의 음식을 제공한다는 것이지만, 기다림이 이 식당에 대한 만족감을 높여주는 큰 요인인 것이다.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만 이것마저도 ‘맛집’에서 밥을 먹는다는 의미를 부여하기 위한 하나의 장치로 적용된다. 이 작은 식당의 성공 사례가 2012년 외래 관광객 100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에 목표 달성을 위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미래의 관광산업은 자연 관광이나 레저 시설을 방문하는 2차원적인 것에서 벗어나, 문화와 체험을 수반하는 소프트웨어적인 요소가 가미된 테마형 관광이 주를 이룰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은 일률적인 단체 관광이나 쇼핑이 아닌, 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관광을 하게 될 것이다. 즉, 우리 나라 관광에도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주도의 올레길 열풍을 살펴보자. 올레길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특색 있는 제주도의 골목길과 천혜의 자연환경에 걷기라는 웰빙 문화를 접목시켜 하나의 브랜드를 개발했기 때문이다. 흔하게 걷는 길에 의미를 부여해 대박 상품을 만들어 낸 것이다. 최근에는 여기에 가족 간에 오랜만에 대화할 수 있다는 친가족적 여행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도보여행의 열풍을 더욱 이끌고 있다. 올레길의 사례처럼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해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한국만의 독특한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항공업계도 우리 고유의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외국인들이 국적항공사에 탑승했을 경우, 기내라는 공간은 대한민국을 가장 먼저 느끼는 특수한 공간이기 때문이다. 영양쌈밥과 같은 한식을 소재로 한 기내식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작지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한식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유니폼의 색동 문양을 통해 한국의 전통미를 알리고 있다. 이동 수단으로서의 기본적인 기능에 문화적인 부분을 가미해 기내에서 대한민국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외국을 방문하는 데는 항상 목적이 있기 마련이다. 여행자들의 이러한 방문 목적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을 통해 대한민국에 부여할 의미를 찾아야 한다. 단순히 우리의 관광 자원만으로는 더 이상 외국인들을 100% 만족시킬 수 없다. 외국인들의 감성을 자극해 만족도를 극대화시켜야 한다. 예를 들어, 한국의 정(情) 문화와 같은 고유의 이미지와 자연환경 및 쇼핑 인프라를 접목시키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방식의 작업을 통해 관광 한국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면 외국인들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확신한다.
  • [여행가방]

    ●계족산 황톳길 맨발 축제 ㈜선양은 오는 13~15일 대전 계족산에서 ‘맨발 축제’를 연다. 올해 6회째로 숲 속 황톳길을 맨발로 걷거나 뛰는 행사다. 맨발로 7㎞를 걷는 행사와 13㎞를 뛰는 에코힐링선양마사이마라톤 대회로 나뉜다. 올해는 특히 32명의 국내외 설치미술가들이 참여하는 에코힐링국제설치미술제도 열린다. 참가비 7㎞ 7000원, 13㎞ 1만 5000원. 10대, 20대는 참가비가 없다. (042)527-1880. ●기지개 켜는 일본 여행 에나프투어가 초특가 일본 홋카이도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일본 북부의 홋카이도는 후쿠시마 원전 사태의 영향이 적어 방사능 수치가 서울이나 부산보다 낮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왕복 항공료와 호텔·료칸 등을 묶은 4박 5일 기준 상품이 숙소의 종류에 따라 39만 9000~54만 9000원. 공항에서 무료 픽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원전 사태 이전에 100만 원을 훌쩍 넘기던 것에 비하면 최고 70%까지 할인된 셈이다. (02)337-3088, 3070. ●테르메덴 할인 이벤트 경기 이천의 온천 테마파크 테르메덴(www.termeden.com)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기념해 5월 내내 만 65세 이상 고객과 교직원증을 지참한 교사에게 스파 요금을 50% 할인한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 당일에는 만 65세 이상 고객과 교사는 무료, 동반 3인은 30% 할인된다. 또 어린이들에게는 5~15일, 1991년생 고객에겐 14~16일 스파 요금이 각각 50% 할인된다. ●대한민국 미소 파도타기 시작 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대한민국 미소 파도타기’ 캠페인을 다음(Daum)과 함께 9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 6월 10일까지 추천 관광지의 사진과 동영상을 추천 이유와 함께 올리거나 미소원정대가 올린 전국 각 지역의 사진과 동영상에 지역 사투리로 응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총 309명에게 노트북과 아이패드 등의 경품을 준다. ●롯데제이티비 4주년 이벤트 롯데제이티비는 창립 4주년을 맞아 4가지 선물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1일까지 예약 및 출발 고객 중 400명을 추첨해 10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또 해외 여행 상품 100만 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3% 청구 할인하며, 선착순 1000명에게 롯데면세점 4만 원 선불카드 교환권도 준다. 해외 여행 고객에게 국내 여행 5% 할인권도 준다.
  • [여행가방]

    ●제주서 한국방문의해 콘서트 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24일 오후 3시 40분 제주시 오라동 한라체육관에서 ‘2010-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슈퍼콘서트를 연다. 소녀시대와 빅뱅, 씨엔블루, 애프터스쿨, 포미닛 등 인기가수 20여팀이 출연한다. 이날 오전 성산일출봉에서는 ‘미소 파도타기 캠페인’ 출정식도 열린다.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운찬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영 스칼(Young SKAL) 회원 모집 국제스칼서울클럽(www.skalseoul.org)은 2012년 한국에서 열리는 ‘스칼 세계총회’를 앞두고 ‘영 스칼’ 회원을 모집한다. 20~29세의 관광학 전공 학생이나 업계 종사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934년 설립된 국제스칼클럽은 90여개국 500개 클럽에 2만여명의 회원을 둔 세계 최대 민간관광기구다. 에릭 스완슨 밀레니엄 서울힐튼 총지배인이 서울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 (02)6730-8088. ●뉴칼레도니아 허니문 이벤트 뉴칼레도니아관광청과 에어칼린은 ‘뉴칼레도니아 허니문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 OK캐시백 피클 웹사이트(www.pickl.kr)의 ‘이벤트 소문내기’ 메뉴를 통해 자신의 블로그나 SNS에 이벤트를 소개하면 된다. 가장 많이 소개한 1등(1명)에게는 뉴칼레도니아 여행권(2인 항공권 및 숙박권) 등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5월 11일 발표. ●독일관광청 한국어 홈페이지 오픈 독일관광청은 지난 15일 한국어 홈페이지(www.germany.travel/kr)를 오픈했다. ‘도시와 문화’ ‘알아두면 좋은 것들’ 등 5개 주제로 구성됐다. ‘인터랙티브 지도’를 탑재해 지역별 매력과 위치를 한눈에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곤지암리조트 커리 페스티벌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는 6월 말까지 ‘동남아 커리 페스티발’을 연다.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인도 등 아시아 국가들의 다양한 커리 요리들을 선보인다. 봄 패키지(23만 4000원부터)도 출시했다. 피트니스센터 무료, 노래방 50% 할인 등 혜택도 준다. ●테르메덴 새단장 기념 이벤트 경기 이천의 온천테마파크 테르메덴이 29일까지 새 단장 기념 이벤트를 벌인다. 평일 내방 고객에 한해 입장권을 1만 2000원(정상가 2만 5000원)에 판매한다. 테르메덴은 3월 리모델링을 거쳐 최근 재개장했다. (031)645-2000.
  • K-팝 스타들 유럽 진출

    국내 아이돌 그룹 가수들이 본격적으로 유럽에 진출한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가수들이 6월 합동으로 유럽에서 공연 무대를 꾸미는 것. SM은 20일 “‘SM타운 라이브’가 오는 6월 10일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공연장 르 제니스 드 파리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이 공연장은 니요, 푸시캣 돌스, 조너스 브러더스 등 유명 팝스타들이 오른 곳이다. ‘SM타운 라이브’는 앞서 서울,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본 도쿄, 중국 상하이에서도 공연했다. SM 측은 “인기 K-POP 가수들이 파리에서 펼치는 첫 합동 공연이자 본격적인 유럽 진출 신호탄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파리 공연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주프랑스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파리 지사가 후원한다. 한편 신한류를 찾아 한국에 온 프랑스팬 50여명은 이날 서울 청담동 SM사옥에서 샤이니와 팬미팅을 가졌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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