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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사랑스러운 커플 화보 공개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사랑스러운 커플 화보 공개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달달한 케미가 돋보이는 그라치아 화보가 공개됐다. ‘일도, 사랑도, 꿈꾸는 것도 모두 함께’라는 ‘Dream Together’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커플 아이템으로 유용한 가방과 지갑을 매치하여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임과 동시에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밝은 미소와 함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예대상’ 이승기 “대상의 무게, 이렇게 큰지 몰랐다”

    ‘SBS 연예대상’ 이승기 “대상의 무게, 이렇게 큰지 몰랐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31)가 ‘SBS 연예대상’ 대상을 받은 후 못다한 소감을 전했다. 이승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분한 ‘2018 SBS 연예대상’ 대상!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해주신 모든 ‘집사부일체’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2018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 직후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기는 “대상. 이 두 글자가 주는 무게가 이렇게 큰 지 몰랐습니다. 너무 감사 드리고 혹시나 제가 수상소감 때 얘기 못한 분이 있다면 서운해하지 마시고. 제가 확실한 건 우리 팬들은 확실히 얘기한 거. 기억하고 있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승기는 “여러분들 덕분에 이 상 받았습니다. ‘집사부일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2019년에도 ‘집사부일체’ 더욱 더 상승할 수 있도록 많은 에너지와 애정 보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박수홍, 한고은, 김종국의 진행으로 ‘2018 S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이승기는 신동엽 유재석 백종원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뒤 “제가 잘해서 받은 상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많은 훌륭한 선배들과 함께 방송을 하면서 배웠던 것이 저에게 굳은 살을 배기게 하지 않았나 싶다. ‘집사부일체’ 최고의 사부님들의 연륜과 철학, 신념의 무게가 담겨서 더 의미있는 것 같다”면서 “2019년에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훌륭한 예능 선배님들이 도전했던 것처럼 저도 그 길을 따라서 안전한 길을 답습하지 않고 실패하더라도 뚜벅뚜벅 제 길을 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배우 이상윤(37), 그룹 비투비 육성재(23), 개그맨 양세형(33)이 이날 각각 신인상, 우수상,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집사부일체’ 멤버 전원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한고은, 영상 통화에 등장한 솔리드 이준 ‘무슨 관계?’

    ‘동상이몽2’ 한고은, 영상 통화에 등장한 솔리드 이준 ‘무슨 관계?’

    ‘동상이몽2’ 한고은과 솔리드 이준의 인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이 미국에 있는 막냇동생에게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고은은 막냇동생, 조카들과 통화를 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한고은과 영상 통화를 하는 조카의 뒤로 낯익은 인물의 모습이 보였다. 그는 바로 솔리드 멤버 이준이었다. 화면을 보던 출연진들은 “저기 왜 계신 거냐”, “저분이 왜 저기서 나오냐” 등 반응을 보였다. 이에 한고은은 “저희 제부의 누나가 저분과 결혼하셨다”고 설명했다. 솔리드 이준이 한고은의 제부인 데이빗의 매형인 것. 이준은 자신을 상징하는 지팡이를 들며 춤을 추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한고은 “결혼 후 첫 해에 유산..내년엔 새 식구 생겼으면”

    ‘동상이몽2’ 한고은 “결혼 후 첫 해에 유산..내년엔 새 식구 생겼으면”

    ‘동상이몽2’ 한고은이 유산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와 함께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한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한고은은 “내년엔 식구가 늘 수도 있잖아”라며 2세 계획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신영수 또한 “언제나 우리는 준비가 돼 있고 건강함을 확인하지 않았냐”라며 긍정적으로 답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신영수는 “사람들이 종종 물어보더라. 아기는 왜 안 가지냐고. 그러면...”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한고은은 “좀 겁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유산이 한 번 됐잖아. 그래서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게다가 엄마 돌아가시고 경황이 없었고 집에 너무 일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영상으로 보던 한고은은 “많이들 궁금해 하시더라. 그런데 결혼하고 첫 해에 임신이 됐다가 유산이 됐다. 그 때 ‘우리도 나이가 있으니까 병원을 다니면서 체계적으로 (계획을) 해보자는 생각을 했다. 병원에서는 자연임신이 가능하다고 말했지만, 경황이 없어 1년이 넘게 흘러왔던 것 같다. 이제 조금 안정되고 있는 순간이라 저희들도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축복을 누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고은은 이어 남편에게 “내년엔 식구도 한번 들여보자. 딸이었으면 좋겠냐, 아들이었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이에 신영수는 “아들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하며 웃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신영수-한고은 취중고백 “아무에게도 말 못한 이야기”

    ‘동상이몽2’ 신영수-한고은 취중고백 “아무에게도 말 못한 이야기”

    배우 한고은, 신영수 씨 부부가 아무에게도 하지 못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1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수고부부의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미국에 있는 조카와 영상 통화를 하며 유창한 영어를 구사했다. 반면 신영수는 말 한마디 하지 못 하며 위축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영상통화를 하던 중, 뜻밖의 깜짝 손님의 등장으로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MC 서장훈은 깜짝 손님을 보고 “저분이 왜 저기서 나와”라며 당황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깜짝 손님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수고부부는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에 나섰다. 트리 만들기 삼매경에 빠진 수고부부는 점등식까지 끝낸 후 결혼기념일에 담근 담금주를 오픈하며 둘만의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벌였다. 수고부부는 담금주에서 서로에게 쓴 타임캡슐을 꺼내 읽어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고, 지금까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둘만의 속사정을 공개해 지켜보던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는 후문.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깜짝 손님의 정체와 수고부부의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 뒷이야기는 오늘(17일) 오후 11시 10분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고은 부친사기, 소속사 측 “피해 해결 위해 노력할 것”

    한고은 부친사기, 소속사 측 “피해 해결 위해 노력할 것”

    한고은 측이 한고은의 부친 사기와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6일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30일 한고은 아버지와 관련된 제보를 전달받았다. 피해가 사실이라면 최대한 신속하고 원만한 해결을 하는 게 도리라 생각했다”며 “한고은씨는 아버지와 20년 이상 연락조차 하고 살지 않았기에 친지들을 통해 연락처를 찾아 제보자에게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고은의 가정사도 밝혀졌다. 소속사는 “한고은씨는 미국 이민과 동시에 가정을 등한시한 아버지로 인해 가족과 뿔뿔이 흩어지며 힘든 생활을 보냈다”며 “한국에 온 뒤에는 가장이 되어 생계를 책임졌고, 데뷔 후에도 아버지의 문제로 촬영장에서 협박을 받거나 채무를 해결해줘야 하는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고은씨는 개인적인 가정사를 공개하는 것은 어려운 선택이었지만, 아버지로 인해 오랜 상처를 받고 계신 분께 죄송한 마음으로 알리게 됐다”며 “이유 불문하고 피해자들과 완만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한고은의 아버지가 지난 1980년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위해 지인에게 담보를 부탁한 뒤 이를 갚지 않고 잠적했다고 보도했다. 피해자임을 주장한 A씨는 은행 독촉장과 함께 한고은 부모가 작성한 각서도 공개했다. 다음은 한고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한고은씨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한고은씨 아버지 기사에 대한 입장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11월 30일 한고은씨 아버지의 관련한 제보를 소속사를 통해 전달받았습니다. 피해가 사실이라면 최대한 신속하고 원만한 해결을 하는 게 도리라 생각했습니다. 제보를 주신 분은 당사자인 아버지 연락처를 요청했고, 사실을 확인 및 요청한 연락처를 주기 위해선 당사자인 아버님과 연락을 취해야 했지만 한고은씨는 아버지와 결혼식, 어머니 장례식 2차례 만남 외에 20여년 이상 연락조차 않고 살아왔기에 친지들을 통해 알아냈고, 12월1일 제보를 주신 분께 연락처를 전달하며 필요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적극 협조하겠고 만나서 이야기 나누길 원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부탁드린다는 말과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제보를 주신 분께 이 사건을 언론에 알리겠다는 연락을 받은 후 공론화 되었습니다. 한고은씨는 미국 이민과 동시에 가정을 등한시 한 아버지로 인해 가족들과 뿔뿔이 흩어지며 힘든 생활을 보냈습니다. 그 후 한고은씨는 한국으로 돌아와 생활을 하게 됐고, 한고은씨는 가장으로 생계를 책임지게 됐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아버지에게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고 살았으며 오히려 생활비를 지원해주며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데뷔 이후에도 한고은씨가 모르는 상황에서 일어난 여러 채무 관련 문제들로 촬영장에서 협박을 받고 대신 채무를 변제해주는 등 아버지의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살았고 재작년 한고은씨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유산 상속 문제로 또 한 번 가정에 문제가 있었지만 한고은씨는 결국 많은걸 또다시 포기하며 아버지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삶을 살기로 했습니다. 한고은씨는 개인적으로 겪은 가정사에 대해 공개하는 것은 어려운 선택이었지만 한고은씨 아버지로 인해 오랜 상처를 받고 계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유 불문하고 피해자들과 완만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논란에 대해 거듭 사과 말씀 드립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조여정에 박원숙까지 ‘빚투’…본의아니게 밝혀지는 가족사

    한고은·조여정에 박원숙까지 ‘빚투’…본의아니게 밝혀지는 가족사

    배우 한고은과 조여정도 일명 ‘빚투’ 논란에 휘말렸다. 6일 스포츠경향은 “조여정의 부친이 2004년 고향 지인에게 3억여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조여정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에서 “조여정씨는 오늘 보도된 내용을 통해 사실을 확인했다. 이유를 불문하고 아버지 일로 상처받은 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거 아버지의 채무로 인해 조여정씨 부모님은 이혼하게 됐다. 이후 아버지와는 어떠한 교류나 연락이 되지 않았던 상황으로, 이와 관련한 내용이나 해결된 사항에 대해 전혀 파악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작년에 이야기를 전달받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당사자인 아버지와 연락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이미 거처나 번호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현재도 당사자인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루라도 신속히 사태를 면밀히 확인해보고 문제가 되는 부분에 있어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날 배우 한고은 역시 부모가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채 이민을 떠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40년 전 자신의 집에 세들어 살면서 한고은의 가족과 처음 알게 됐다는 최모(68·여)씨는 “1980년 6월 한고은의 부모가 ‘은행 대출을 받기 위해 담보 물건이 필요하다’면서 돈을 빌렸지만 이후 잠적했다”고 전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이후 1981년 11월 은행으로부터 이자 상환 독촉장을 받고 한고은 부모를 찾았지만 이미 잠적한 상태였다고 했다. 원금 3000만원과 연체이자 320만원을 갚기 위해 소유하던 건물을 헐값으로 처분했다고 최씨는 주장했다. 9년 뒤인 1989년 수소문 끝에 한고은의 어머니를 만나 돈을 갚겠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다시 찾았을 때 가족들이 이미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는 것이다. 이에 한고은의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한고은씨는 지난 11월 30일 소속사를 통해 아버지와 관련한 제보를 전달받았다. 제보자가 당사자인 아버지 연락처를 요청했다”면서 “한고은씨는 아버지와 결혼식, 어머니 장례식 등 2차례 만남 외에 20여년 이상 연락하지 않고 살아왔다. 친지들을 통해 아버지 연락처를 알아내 전달하며 사과 말씀을 드렸다”고 전했다. 이어 “한고은씨는 미국 이민과 동시에 가정을 등한시 한 아버지로 인해 가족들과 뿔뿔이 흩어지며 힘든 생활을 했다. 그 후 한국으로 돌아와 생활하며 가장으로서 생계를 책임지게 됐다. 학창 시절부터 아버지에게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고 살았으며 오히려 생활비를 지원해줬다”면서 “데뷔 이후에도 한고은씨가 모르는 상황에서 일어난 여러 채무 관련 문제들로 촬영장에서 협박을 받고 대신 채무를 변제해주는 등 아버지의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리고는 “재작년 한고은씨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유산 상속 문제로 또 한번 가정에 문제가 있었다. 아버지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삶을 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조여정과 한고은처럼 연예인의 부모나 본인이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동시에 그간 밝히지 못했던 연예인들의 가족사까지 공개되고 있다. 배우 박원숙도 비슷한 의혹이 제기됐다. MBN 등은 “한 여성이 박원숙에게 돈을 빌려주고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박원숙에게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검찰에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원숙은 “사실무근”이라면서 해당 내용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한고은·조여정에 박원숙까지 ‘빚투’ 휘말려

    한고은·조여정에 박원숙까지 ‘빚투’ 휘말려

    배우 한고은과 조여정, 박원숙도 일명 ‘빚투’ 논란에 휘말렸다. 6일 스포츠경향은 “조여정의 부친이 2004년 고향 지인에게 3억여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조여정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에서 “조여정씨는 오늘 보도된 내용을 통해 사실을 확인했다. 이유를 불문하고 아버지 일로 상처받은 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거 아버지의 채무로 인해 조여정씨 부모님은 이혼하게 됐다. 이후 아버지와는 어떠한 교류나 연락이 되지 않았던 상황으로, 이와 관련한 내용이나 해결된 사항에 대해 전혀 파악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작년에 이야기를 전달받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당사자인 아버지와 연락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이미 거처나 번호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현재도 당사자인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루라도 신속히 사태를 면밀히 확인해보고 문제가 되는 부분에 있어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날 배우 한고은 역시 부모가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채 이민을 떠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40년 전 자신의 집에 세들어 살면서 한고은의 가족과 처음 알게 됐다는 최모(68·여)씨는 “1980년 6월 한고은의 부모가 ‘은행 대출을 받기 위해 담보 물건이 필요하다’면서 돈을 빌렸지만 이후 잠적했다”고 전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이후 1981년 11월 은행으로부터 이자 상환 독촉장을 받고 한고은 부모를 찾았지만 이미 잠적한 상태였다고 했다. 원금 3000만원과 연체이자 320만원을 갚기 위해 소유하던 건물을 헐값으로 처분했다고 최씨는 주장했다. 9년 뒤인 1989년 수소문 끝에 한고은의 어머니를 만나 돈을 갚겠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다시 찾았을 때 가족들이 이미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는 것이다. 이에 한고은의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사실 확인 중에 있다”면서 “조만간 공식 입장을 내겠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문자를 통해 “40여년 만에 이를 듣고 큰 충격이었다”면서 “죄송하지만 시간을 조금 주면 방안을 강구해 연락드리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박원숙도 비슷한 의혹이 제기됐다. MBN 등은 “한 여성이 박원숙에게 돈을 빌려주고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박원숙에게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검찰에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원숙은 “사실무근”이라면서 해당 내용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한고은 측 “부모 사기 논란 의혹, 사실 확인 중”

    한고은 측 “부모 사기 논란 의혹, 사실 확인 중”

    한고은 측이 부모 사기 논란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6일 한고은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고은의 부모 사기 논란에 대해 “현재 사실을 확인 중”이라며 “사실이 확인대는 대로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한고은의 부모가 지난 1980년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위해 지인에게 담보를 부탁한 뒤 이를 갚지 않고 잠적했다고 보도했다. 피해자임을 주장한 A씨는 은행 독촉장과 함께 한고은 부모가 작성한 각서도 공개했다. 한편, 한고은은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김장 Day “이 정도면 용병급”

    ‘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김장 Day “이 정도면 용병급”

    ‘동상이몽2’ 한고은, 신영수가 김장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네 자급자족 김장DAY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김장을 위해 안성에 있는 이모님 댁으로 향했다. 이모님 댁에 도착한 신영수는 집에서부터 직접 챙겨온 의문의 상자를 차에서 꺼내 이모님들에게 나눠줬다. 이모님들은 신영수가 준비한 의문의 상자를 받아들고 “센스 있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김숙 또한 “영수 씨가 센스가 많이 늘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고은과 식구들은 각종 김장 용품으로 풀 착장을 마친 뒤 옆에 펼쳐진 밭으로 향했다. 이어 밭에서 직접 뽑은 재료를 손질하며 본격적인 김장에 돌입했다. 한고은은 베테랑 이모님들 사이에서도 돋보일 만큼 김장에서도 거침없는 활약을 하며 두각을 발휘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이 정도면 용병 급”이라며 김장 용병설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장을 마친 후 김장의 묘미인 김장 뒤풀이가 시작됐다. 수육과 대구탕, 직접 만든 손두부까지 한 상 가득 차려낸 김장 밥상을 먹는 수고부부 식구들을 지켜보며, 스페셜 MC로 출연한 별은 “내년 김장엔 저 좀 불러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SBS ‘동상이몽2’는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새로운 모델테이너는 누구?” 오늘(30일) 슈퍼모델 2018 본선 생중계

    “새로운 모델테이너는 누구?” 오늘(30일) 슈퍼모델 2018 본선 생중계

    “슈퍼 모델테이너(모델+엔터테이너)가 탄생된다” 30일 오후 6시 제주도 제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 본선 대회가 열린다. 지원자 1600명 중 남자 15명-여자 15명 총 30명만이 본선 대회에 진출해 지난 5개월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게 된다. 이번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 본선 대회는 예비 모델테이너들의 마지막 관문. 모델로서의 소양 뿐 아니라 노래, 연기, 춤 등 엔터테이너 기질까지 갖춘 모델테이너라는 새로운 영역의 스타를 배출하게 된다. 지난 27년 동안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이소라, 한고은, 최여진, 한예슬, 한지혜, 수현, 이성경, 진기주 등 쟁쟁한 스타들을 배출한 만큼 올해에는 또 어떤 새로운 스타가 탄생될 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위해 특별 MC 배성재 SBS 아나운서와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MC∙멘토 군단에 서장훈, 장윤주, 김원중, 김수로, 써니가 진행을 맡는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순발력 있는 진행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바.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MC∙멘토 군단과의 호흡 또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스타들의 화려한 공연도 준비 돼 있다. 걸그룹 모모랜드와 위키미키는 축하 무대로 모델테이너의 탄생을 축하한다. 본선 대회 진출자 30인은 멘토 장윤주, 김원중, 김수로, 써니 팀으로 나눠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29일 방송된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 프리쇼’를 통해 예고한 대로 런웨이쇼, 뮤지컬 갈라쇼, 파워쇼 등 4팀 4색의 무대를 꾸민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은 프로그램 홈페이지와 방송·연예 인기순위 제공 앱인 티비톡을 통해 국민심사위원제의 실시간 인기 투표(드림 투표)가 가능하다. 티비톡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더불어 리더스코스메틱 홈페이지에서는 리더스코스메틱에 어울리는 모델을 투표할 수 있다. 이번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은 바디프랜드가 주최, SBS플러스와 JIBS가 공동제작, 에스팀이 주관하고, 엘로엘, 셀리턴, 비온코리아, 더블랙스완, 리더스코스메틱, 제주신화월드, 뉴화청국제여행사, 에끌라셀, UNI&IT, 삼다수, AS98,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함께 한다. 모델테이너가 탄생하는 순간은 SBS, JIBS 30일 금요일 저녁 6시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SBS Plus는 30일 금요일 저녁 11시, SBS funE는 30일 금요일 밤 12시, SBS MTV는 12월 1일 토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고두심 만난 한고은 “친정엄마께 인사드리는 것 같아”

    ‘동상이몽2’ 고두심 만난 한고은 “친정엄마께 인사드리는 것 같아”

    ‘동상이몽2’ 고두심이 한고은과 14년 만에 재회해 깊은 대화를 나눴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고두심이 한고은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에서 엄마와 딸 역할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오랜만에 만난 고두심과 한고은은 서로 보자마자 포옹을 했다. 고두심은 한고은과 반갑게 인사하면서 “널 보니까 왜 눈물이 나지”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고은 역시 “저도 선생님을 보니까 눈물이 나요”라고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식사 자리에 앉은 한고은은 고두심을 바라보며 “친정엄마께 인사드리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고은은 “생각지도 못했다. 어머니께서 갑자기 뇌줄중으로 쓰러지시면서 돌아가셨다. 그 때 관을 들어 줄 사람이 필요했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부탁할 사람도 없더라. 그 때 신랑이 새벽에 친구들을 불렀고, 신랑 친구들이 관을 들어줬다.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어 “시댁 식구들도 다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이게 가족이구나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고두심은 “그게 가족이다. 신랑을 사랑하지 않냐.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이니까 내 부모나 다름이 없다. 나를 낳아주신 부모랑 다름 없다고 생각해라. 그렇게 대하면 시부모님들도 너를 굉장히 사랑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한고은, 고두심과 14년 만에 재회 ‘눈물’

    ‘동상이몽2’ 한고은, 고두심과 14년 만에 재회 ‘눈물’

    ‘동상이몽2’ 한고은과 고두심이 14년 만에 재회됐다.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과 고두심이 14년 만에 재회한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14년 전 드라마를 통해 모녀의 인연을 맺은 고두심과의 만남을 위해 긴장 반 설렘 반으로 고두심이 있는 장소를 찾았다. 고두심을 처음 만나는 신영수 역시 “나 공손해 보여?”, “떨려”를 연발하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14년 만에 재회한 한고은과 고두심은 만나자마자 서로를 껴안으며 눈물을 쏟았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자들의 눈시울도 붉어졌다는 후문. 뒤이어 고두심은 한고은♥신영수 부부를 데리고 자신의 단골집으로 향했다. 고두심은 14년 만에 만난 딸 같은 후배 한고은과, 사위 신영수에게 대접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제주 토속 음식을 한 상 가득 주문했다. 이에 한고은은 “엄마한테 처음 인사 시키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고두심은 “닭이라도 잡을 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오랜만에 엄마 같은 존재인 고두심을 만난 한고은은 그동안 하지 못 했던 속 이야기들을 털어 놓으며 시간을 보냈다. 제주 한 상 차림을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고두심은 신영수를 보며 “절대 여배우의 남편이 되는 건 아니었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고두심이 14년 만에 만나는 한고은을 위해 집에서 손수 선물을 준비해 와 한고은 뿐 아니라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들까지 감동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SBS ‘동상이몽2’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렘주의보’ 한고은, 독보적 걸크러시 존재감 ‘CEO 패션’ 눈길

    ‘설렘주의보’ 한고은, 독보적 걸크러시 존재감 ‘CEO 패션’ 눈길

    한고은이 ‘설렘주의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매주 수,목요일을 기다려지게 만드는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짱짱한 카리스마와 넘치는 패션센스로 한재경 캐릭터를 맛깔스럽게 살린 한고은이 매회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첫 등장부터 강렬했던 한재경(한고은 분)은 톱스타 윤유정(윤은혜 분)의 소속사 대표이자 스타닥터 차우현과의 위장 연애를 적극 지원하는 서포터즈의 수장으로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높였다. 남자친구에게 뒤통수를 맞아 졸지에 국민 호구가 될 뻔한 윤유정을 낭떠러지에서 구출, 이미지 회복과 완벽한 작전을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우유커플’을 탄생시킨 추진력 만렙 한재경은 배우 케어와 더불어 회사 경영에도 열정을 쏟으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심플하면서도 개성이 드러나는 의상은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모델 출신다운 한고은의 패션 센스와 더불어 당당하고 주체적인 캐릭터 한재경의 특성이 돋보이기 때문. 또한 시크하게 가방을 던지거나 심각한 상황에서 타오르는 눈빛, 단호한 목소리 등 걸크러시 면모가 묻어나는 행동들은 여심까지 흔들었다. 소속사 대표이기 전, 절친한 언니로서 윤유정과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하며 반전美(미)까지 갖춰 한재경에게 자꾸 눈이 가게 만들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한재경은 강한그룹의 압박으로 광고 계약 취소도 모자라 투자 유치에도 제동이 걸려 난관에 부딪혔다. 기적처럼 이를 모면할 수 있는 최고그룹의 제안을 받아 앞으로의 이야기를 궁금케 했다. 이처럼 한고은은 ‘설렘주의보’ 속에서 맡은 배역이 가진 다부진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시청자들의 엄지를 치켜세우게 만들었다. 사소한 부분 하나도 디테일하게 살려내며 극을 쥐락펴락하는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고은은 매주 수,목요일 밤 11시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고은,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우아한 매력 발산

    한고은,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우아한 매력 발산

    배우 한고은의 우아함 가득한 일상이 공개됐다. 한고은은 8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모조에스핀 매장을 깜짝 방문해 시원스러운 미소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은 이날 블랙 플로럴 원피스에 미니멀한 실루엣의 코트를 매치해 로맨틱한 무드의 모던룩을 완성하며 스타일아이콘다운 센스를 과시했다. 플로럴 자수 디테일과 벨트를 특징으로 하는 원피스는 한고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더욱 빛나게 했다. 그의 완벽한 스타일링과 화사한 에너지는 현장에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편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한고은은 털털한 성격과 프로페셔널한 면모, 달달한 결혼 생활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간 멈춘 미모” 한고은, 백화점서 포착 ‘우아함 가득 일상’

    “시간 멈춘 미모” 한고은, 백화점서 포착 ‘우아함 가득 일상’

    배우 한고은의 우아함 가득한 일상이 공개됐다. 한고은은 8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모조에스핀 매장을 깜짝 방문해 시원스러운 미소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은 이날 모조에스핀 매장에서 블랙 플로럴 원피스에 미니멀한 실루엣의 코트를 매치해 로맨틱한 무드의 모던룩을 완성하며 스타일아이콘다운 센스를 과시했다. 플로럴 자수 디테일과 벨트를 특징으로 하는 원피스는 한고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더욱 빛나게 했다. 그의 완벽한 스타일링과 화사한 에너지는 현장에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고은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방송 중인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도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한고은, 해녀로 깜짝 변신..반전 수영 실력 공개

    ‘동상이몽2’ 한고은, 해녀로 깜짝 변신..반전 수영 실력 공개

    ‘동상이몽2’ 한고은이 제주의 해녀로 변신했다. 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제주도에 간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해녀체험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그동안 일로만 가보고 여행으로는 처음 제주도에 가보는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들뜬 모습으로 제주도를 만끽했다. 부부가 처음으로 향한 곳은 MC 김숙이 추천했던 해녀체험장이었다. 해녀체험장에 도착한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해녀와 해남으로 변신해 물질을 즐겼다. 한고은은 반전 수영 실력을 선보이며 뿔소라 수확에 나섰고, 신영수는 물에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고 엉덩이만 동동 뜨는 굴욕적인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이 “신영수 씨가 수영을 못해요?”라고 묻자, 한고은은 “수영은 해요, 그런데 신랑이 이거 하고 악몽을 꿨대요. 자기가 물에 빨려 들어가는데 제가 위에서 웃고 있었다고 해서 너무 미안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주도에서의 숙박을 위해 게스트하우스를 찾은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게스트하우스 파티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준비해 온 ‘레몬소주’를 제조하며 여행객들과 함께 제주도의 밤을 즐겼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소이현은 “맛있겠다”를 연발했다는 후문. 과연, 수고부부가 함께한 게스트하우스 파티 현장은 어떨지 그 뒷이야기와 해녀로 변신한 한고은의 모습은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이적 “닮은꼴 한고은 남편, 매력 있는 사람”

    ‘컬투쇼’ 이적 “닮은꼴 한고은 남편, 매력 있는 사람”

    ‘컬투쇼’ 이적이 한고은 남편과 닮았다고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이적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적에게 “실제로 보니 너무 잘생겼다. 맹꽁이 아님”이라는 사연을 보내 이적을 웃게 했다. 이적은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때 박명수 씨가 ‘맹꽁이야’ 그러셔서(별명이 됐다). 이런 데서 자꾸 언급하면 안된다”며 민망해했다. 이적은 이어 자신의 닮은꼴에 대해 “요즘은 한고은씨 남편 닮았다는 말 많이 듣는다”며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방송으로 보니 참 매력있더라. 사람도 좋고”라고 말하며 웃었다. 김태균은 “이렇게 생긴 사람들이 성격이 다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렘주의보’ 한고은, 비주얼+능력 다 갖춘 특급 대표 “강렬 존재감”

    ‘설렘주의보’ 한고은, 비주얼+능력 다 갖춘 특급 대표 “강렬 존재감”

    배우 한고은이 ‘설렘주의보’를 통해 특급 대표로 완벽 변신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31일 첫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한고은은 윤유정(윤은혜)이 배우로서 더욱 인정받고 역량을 펼쳐나가기를 누구보다 바라는 든든한 서포터로 사생활까지 관리하는 철저한 유정의 소속사 대표 ‘한재경’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 된 ‘설렘주의보’ 1회에서 재경은 유정이 재민(최정원)과 열애 하는 것을 눈치 채었고, 시종일관 유정을 위해서 열애를 반대했다. 하지만 주민아(이혜란) 기자로 인해 열애설이 공개 되었고 재빠르게 수습하려 하는 특급 대표 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고은은 단호한 말투와 결단력 있는 태도로 유정의 열애를 반대하면서도 자신이 아끼는 유정이 상처 받지 않도록 걱정하는 츤데레 대표 한재경과 한 몸이 된 듯 완벽히 역할을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녀만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차가움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눈빛까지 더해져 캐릭터를 더욱더 입체감 있게 표현. 다시 한번 내공 있는 연기력을 입증해냈다. 또한 독보적인 아우라가 물씬 묻어나는 비주얼과 엣지 있는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싱크로율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캐릭터로 성공적인 연기변신을 알린 한고은이 앞으로 극의 전개에 어떤 활약으로 활기를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킨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매주 수,목요일 저녁 11시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렘주의보’ 한고은 “‘동상이몽2’ 출연 이후 이미지 산산조각”

    ‘설렘주의보’ 한고은 “‘동상이몽2’ 출연 이후 이미지 산산조각”

    배우 한고은이 예능 출연 이후 생긴 이미지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MBN 새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조창완 감독, 배우 천정명, 윤은혜, 한고은, 주우재, 피오(표지훈), 이혜란이 자리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한고은은 “출연 이후 이미지가 산산조각이 났다. 그런데 그 모습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고은은 “그런 모습에 더 공감을 해주시는 것 같다. 예전보다 나에게 인사를 해주는 사람이 더 늘었다. 그게 행복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MBN 새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독신주의 철벽남인 스타닥터 차우현(천정명 분)과 연애 지상주의자인 톱 여배우 윤유정(윤은혜 분)이 각자의 말 못할 속사정으로 가짜 스캔들을 만들어 내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위장 로맨스를 그릴 작품이다. 극 중 한고은은 톱스타 윤유정의 소속사 대표 한재경 역을 맡았다. 31일 오후 11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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