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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미소가 아름다운 1위, 김혜진

    [NOW포토] 미소가 아름다운 1위, 김혜진

    25일 오후 경남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김혜진이 밝은미소를 짓고 있다. 1992년 1회 대회 이후 올해로 18회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송경아, 한고은, 한예슬, 김선아, 한지혜, 현영, 최여진 등 모델 및 스타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경남)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미선·류시원 “슈퍼모델 선발대회 사회맡았어요”

    [NOW포토] 정미선·류시원 “슈퍼모델 선발대회 사회맡았어요”

    25일 오후 경남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정미선 아나운서, 배우 류시원이 사회를 맡았다. 1992년 1회 대회 이후 올해로 18회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송경아, 한고은, 한예슬, 김선아, 한지혜, 현영, 최여진 등 모델 및 스타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경남 거제)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곽지영 “슈퍼모델 2위 했어요”

    [NOW포토] 곽지영 “슈퍼모델 2위 했어요”

    25일 오후 경남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모델 곽지영이 2위를 수상하고 밝은표정을 짓고 있다. 1992년 1회 대회 이후 올해로 18회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송경아, 한고은, 한예슬, 김선아, 한지혜, 현영, 최여진 등 모델 및 스타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거제(경남)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트랜스젠더 최한빛 “최선을 다할게요”

    [NOW포토] 트랜스젠더 최한빛 “최선을 다할게요”

    25일 오후 경남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참가번호 2번 최한빛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1992년 1회 대회 이후 올해로 18회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송경아, 한고은, 한예슬, 김선아, 한지혜, 현영, 최여진 등 모델 및 스타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경남 거제)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연소 참가자 김혜진, 2009 슈퍼모델 1위

    [NOW포토] 최연소 참가자 김혜진, 2009 슈퍼모델 1위

    25일 오후 경남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모델 김혜진이 1위를 수상하고 동료들과 밝은표정을 짓고 있다. 1992년 1회 대회 이후 올해로 18회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송경아, 한고은, 한예슬, 김선아, 한지혜, 현영, 최여진 등 모델 및 스타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경남)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서현·윤아 “슈퍼모델 같죠?”

    [NOW포토] 소녀시대 서현·윤아 “슈퍼모델 같죠?”

    25일 오후 경남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소녀시대 서현, 윤아가 멋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1992년 1회 대회 이후 올해로 18회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송경아, 한고은, 한예슬, 김선아, 한지혜, 현영, 최여진 등 모델 및 스타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거제(경남)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슈퍼모델 3위 송다은, 이기적인 기럭지

    [NOW포토] 슈퍼모델 3위 송다은, 이기적인 기럭지

    25일 오후 경남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3위를 수상한 송다은이 멋진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1992년 1회 대회 이후 올해로 18회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송경아,한고은, 한예슬, 김선아, 한지혜, 현영, 최여진 등 모델 및 스타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거제(경남)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티파니, 완벽 S 라인

    [NOW포토] 소녀시대 티파니, 완벽 S 라인

    25일 오후 경남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소녀시대 티파니가 멋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1992년 1회 대회 이후 올해로 18회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송경아, 한고은, 한예슬, 김선아, 한지혜, 현영, 최여진 등 모델 및 스타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거제(경남)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트랜스젠더 최한빛, 섹시한 워킹~

    [NOW포토] 트랜스젠더 최한빛, 섹시한 워킹~

    25일 오후 경남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트랜스젠더 최한빛이 섹시한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1992년 1회 대회 이후 올해로 18회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송경아, 한고은, 한예슬, 김선아, 한지혜, 현영, 최여진 등 모델 및 스타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경남 거제)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009 슈퍼모델, 최고미인의 당당한 워킹

    [NOW포토] 2009 슈퍼모델, 최고미인의 당당한 워킹

    25일 오후 경남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자들(왼쪽부터 곽지영, 김혜진, 송다은)이 멋진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1992년 1회 대회 이후 올해로 18회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송경아, 한고은, 한예슬, 김선아, 한지혜, 현영, 최여진 등 모델 및 스타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경남 거제)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시아 최고모델 등용문 열린다

    아시아 최고모델 등용문 열린다

    아시아 최고의 모델 등용문, 2009 아시아·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SBS TV를 통해 21일 오전 0시20분부터 2시간 동안 녹화방송된다. 본행사는 19일 오후 8시부터 포항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 1992년 첫 개최 이후 올해 18회를 맞는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국내 유일한 전문 모델 선발 대회.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등 패션 모델뿐 아니라 한고은, 한예슬, 한지혜 등 스타들을 배출해 신인 모델·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 왔다. 또 ‘슈퍼모델’이란 명칭을 정립, 아시아 각국에 전파하며 패션·문화 한국의 이미지를 고취시키기도 했다. ‘아시아의 열정, 세계를 향한 힘찬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탤런트 류시원이 진행하는 1부 행사에서는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 각국의 모델 33명이 출연해 각자의 끼를 발산한다. 지난 5월 이미 포항의 명소에 들러 촬영한 모델들의 프로필 사진도 이날 공개된다. 2부 ‘사랑나눔 패션 페스티벌’은 모델들의 패션쇼와 더불어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어우러진 콘서트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SS501,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손담비, 장윤정, 박현빈 등 국내 인기가수들이 나와 공연을 펼친다. 또 33명 모델들도 자신들이 준비한 다양한 장기를 펼친다. 함께 열리는 디자이너 황재복의 패션쇼에도 출연해 모델로서 매력을 발산한다. 행사가 열리는 포항지역 다문화 가정을 위한 기념품 전달식도 함께 열린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손화령 “배역 ‘봉선’ 실제 신봉선 이름 딴 것”(인터뷰)

    손화령 “배역 ‘봉선’ 실제 신봉선 이름 딴 것”(인터뷰)

    아직은 ‘손화령’보다 ‘오봉선’으로 더 익숙한 그녀가 SBS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통해 시청자들 눈에 서서히 익기 시작했다. 손화령의 설명에 따르면 SBS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오봉선은 처음엔 선머슴 같은 이미지였지만 나중에는 사랑을 느끼고 여자가 되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초반에는 우악스러운 모습이 많았다면 이후에는 사랑을 알아가며 조금씩 여자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아낸다고 했다. “작가 선생님이 개그우먼 신봉선 씨 이름을 따서 만들어주셨어요. 평범한 외모지만 자기 일에 열심히 하고 자신감 있는 인물이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당당한 여자요. 실제로 신봉선 씨가 그런 이미지를 갖고 계시는 것 같아요. 원래부터 팬이긴 했는데 언제 꼭 한 번 신봉선 씨를 뵙고 싶어요.(웃음)” 이전에 얼굴 비춘 곳은 꽤 있었지만 정작 이름 을 걸고 하는 작품은 처음이라는 손화령. 그 덕에 회사도 처음 생기고 여기저기 불러주는 곳도 많아졌다. 이제 막 조심스러운 첫발을 내딛었건만 손화령의 웃음소리는 이미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연기해본 베테랑 급 배우들에게 들어봄 직한 데시벨이었다. 다소곳하게 두 손 모으고 앉아 회사에서 배운 대로(?)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되풀이 하던 여타 신인 여배우에게는 들어볼 수 없는, 자꾸만 듣고 싶은 웃음소리였다. “사실 웃음소리 때문에 감독님이랑 함께 출연하는 선배님들한테 조신하게 웃으라고 주의를 받았어요. 제가 굉장히 화통하게 웃는 스타일이라서요. 하하하(웃음) 하지만 현장에서 이런 제 모습을 귀여워 해주시니까 또 다시 크게 웃게 돼요.” 가수 테이를 상대 역으로 만난 손화령은 “이제 슬슬 테이 씨랑 로맨스가 시작돼요.”라고 슬쩍 자랑했다. 테이와의 호흡을 묻자 “정말 연기를 잘 하세요. 첫 연기라고 하셨는데 NG도 거의 내지 않으시고 감정연기가 흔들리지 않으시던데요.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시니까 오히려 제가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서 되게 든든해요. 제가 누나인데도 테이 씨가 믿음직스러워서 기댈 수 있더라고요.”라고 답했다. 사실 지금까지 방영됐던 드라마 속 손화령의 모습은 딱히 예쁘지도 여성스럽지도 않은 ‘그냥 여자’다. 극중 다른 자매들(지수원 유호정 한고은)과 유독 외모가 비교되는 캐릭터인데 여배우로서 속상하지 않을까. “제 외모 때문에 속상한 걸 느꼈다면 처음부터 배우를 시작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저만의 캐릭터로 연기를 하고 싶었어요. ‘예쁜 배우’가 되고 싶어서 연기를 시작한 건 아니니까요. 그랬다면 진작 좌절하고 그만두지 않았을까요?” 고등학교 졸업할 때쯤 진로에 대해서 처음 고민해봤다는 손화령. 어느 날 갑자기 연기가 하고 싶어졌다고 했다. 결코 적지 않은 나이였지만 늦지는 않았다는 생각으로 배우가 되겠다는 마음이었다. 하지만 손화령의 연기 도전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그녀에게는 아주 어릴 때부터 아니 태어날 때부터 몸속에 연기에 대한 열정이 꿈틀대고 있었다. 1998년 8월 어느 날 갑자기 운명을 달리한 故 손창호(영화감독 겸 배우)가 그녀의 아버지다. 감수성이 한창 예민했을 고등학교 1학년, 나이 17세 때 아버지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려야 했다. “저한테 그런 부분(아버지의 영향)이 내제돼 있었을 거란 생각도 해요. 어느 날 갑자기 연기를 하겠다고 생각했으니까 그전부터 뭔가 있었기 때문에 시작하지 않았을까요. 그걸 부인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예전부터 몸속에 계속 꿈틀대는 게 있었던 거죠. 솔직히 (아버지와)연결 되는 게 저한테는 부담도 되고 굉장히 조심스러워요. 아무래도 저희 개인적인 가족사인데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나오면 저와 저희 가족한테는 상처가 되니까요. 앞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가족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지 않도록, 절대 헛되지 않게 열심히 일해야죠.” 11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린 손화령에게 아버지의 빈자리는 크게 느껴졌다. 혼자서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던 중 두 뺨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매일매일 바뀌는 날씨와 주변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그녀는 오히려 지금에 와서 연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애써 빙그레 미소 지었다. “배우로서 가장 좋은 건 다양한 인생들을 살아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간접체험이긴 하지만 축복받은 직업인거죠. 봉선이로 살아갈 수 있는 요즘이 너무 행복해요. 벌써부터 봉선이랑 헤어질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요. 남자를 사랑해야 하는데 자꾸만 제가 맡은 봉선이를 짝사랑하고 있네요.(웃음)”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인대회 출신 女배우와 드라마 인기 관계는?

    미인대회 출신 女배우와 드라마 인기 관계는?

    ‘미인대회 출신 여배우’라는 타이틀 때문일까? 미스코리아와 슈퍼모델 등 미인대회 출신 여배우가 등장하는 SBS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유독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월화드라마 ‘자명고’에는 두 명의 역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가 있다. 극중 모하소역을 맡아 진한 눈물연기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시는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대회 진 출신, 송매설수 역을 맡아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대회 미로 선정되는 동시에 대회 포토제닉상과 미스 인터내셔널에서도 포토제닉상을 받은 저력이 있다.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독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신애리 역의 김서형 역시 1992년 미스코리아대회 강원 미 출신이라는 사실이 얼마 전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당찬 싱글맘 오금란 역을 맡고 있는 한고은이 199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한 경력이 있다.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들 역시 미인대회 출신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오는 5월 초 첫 방송되는 일일드라마 ‘두 아내’와 새 아침드라마 ‘녹색마차’에서 각각 손태영과 송선미가 출연한다. ‘두 아내’에서 플로리스트이자 미혼모 한지숙 역으로 분하는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됐고, ‘녹색마차’에서 비운의 여주인공 한지원 역으로 열연하게 될 송선미는 199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었다. 지난 19일 인기리에 종영된 주말드라마 ‘가문의 영광’의 뼈대있는 가문의 규수 하단아 역으로 출연했던 윤정희는 2000년 미스코리아 경기 미로 선발된 후 연예계에 입문했다. 여러 편에서 미인대회 출신들이 SBS드라마에 대거 투입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방송관계자는 “이들 연기자들은 연기력을 논하지 않아도 될 만큼 배역에 대한 이해가 매우 빠르다.” 며 “오히려 드라마에 캐스팅이 끝나고 난 뒤 미인대회 출신이라는 걸 알게 된 경우도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사진제공=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호정 남편역 윤다훈 “이재룡 까메오 요청”

    유호정 남편역 윤다훈 “이재룡 까메오 요청”

    탤런트 윤다훈이 상대배우로 출연하고 있는 유호정의 남편 이재룡을 SBS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까메오로 섭외하겠다고 깜짝 선언했다. 윤다훈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마다서울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요즘 사랑은 쉽게 말하고 쉽게 헤어진다고 생각한다. 저 역시 드라마에서 가정과 진정한 사랑을 지키지 못하는 인물로 나온다.”며 “사랑에 대해 남발하는 게 아닌 끈끈한 인연을 맺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가고 있어 많은 분들게 교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드라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SBS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에 이어 불륜남을 연기하게 된 윤다훈은 “바람을 피우는 이미지로 비쳐지지만 실제로는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물론 ‘돌아와요 순애씨’와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철없고 믿음직스럽지 않은 남편으로 그려졌지만 미움을 받지 않는 캐릭터를 그려내기 위해 잘 조율할 것이다.”고 각오를 전했다. 평소 연예계 마당발로 소문난 윤다훈은 “드라마의 맥이 끊어지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감독님과 상의해보고 출연을 의뢰하겠다. 일단 (유호정을 바라보며)이재룡씨를 섭외하고 조형기 형님과 정은아씨, 이창훈씨에게 말씀드려보겠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윤다훈이 맡은 이수남 역은 치과의사로 오설란(유호정 분)의 남편이다. 하지만 순탄하지 않은 결혼생활로 훌쩍 떠난 베트남 의료봉사활동에서 원주민 처녀 얀티(하이옌)를 만나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각기 다른 캐릭터를 가진 네 딸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결혼상을 만들어가는 발칙하고 유쾌한 드라마로 여성시청자들에게 통쾌한 공감과 최고의 판타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호정 윤다훈 한고은 박광현 지수원 이성민 테이 손화령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3월 7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이옌 “요즘 ‘꽃남’ 이민호에 푹 빠져”

    하이옌 “요즘 ‘꽃남’ 이민호에 푹 빠져”

    베트남 출신 탤런트 하이옌이 “요즘 ‘꽃남’ 이민호에 푹 빠져있다.”고 살짝 고백했다. 하이옌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마다서울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외국인으로서 연기하다는 게 어려운 점도 많지만 한국어로 대사하는 건 어렵지 않다.”며 “지금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선배님들이 잘해줘서 편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활짝 웃었다. 원래 피부가 하얗다는 하이옌은 이날 필리핀 원주민 얀티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일부러 검게 분장해 눈길을 끌었다. 연기를 하게 된 계기를 묻자 하이옌은 “어릴 때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다. 베트남에 있을 때 한국드라마를 좋아했는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국으로 유학을 왔다. 어학당에 다니다가 우연한 기회에 시작하게 됐다.”고 답했다. 현재 엄마와 함께 지내고 있다는 하이옌은 “엄마가 원래 통역일을 하고 계셨다. 한국과 베트남을 12년째 왔다갔다 하고 계신다.”며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문화 차이가 있었지만 지금은 계속 살다보니까 편하다. 한국인은 뭐든지 빨리빨리 해서 놀랐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하이옌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원래 권상우씨를 좋아했다. ‘천국의 계단’을 보고 정말 좋아했다. 요즘에는 ‘꽃보다 남자’ 이민호씨를 좋아한다.”며 ‘꽃남’ 열풍에 푹 빠져있음을 시인했다. 또 “여배우 중에는 김혜수 선배님과 송혜교 선배님을 좋아한다. 김혜수 선배님은 섹시하시고 송혜교 선배님은 순수하고 특히 웃을 때 눈이 정말 예쁘다.”고 덧붙였다. 그룹 미소(M.I.S.O)로 한국 연예계 데뷔한 하이옌은 “멤버들이 외국인 친구들이라 비자 문제도 있고 저 역시 드라마 스케줄로 바빠서 당분간 가수 활동은 하지 않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이옌이 맡은 얀티 역은 필리민 원주민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온 이수남(윤다훈 분)과 필리핀 부족 법에 따라 얼떨결에 약혼을 한다. 이후 한국에 들어와 이수남 오설란(유호정 분) 부부사이에서 소동을 일으키며 웃지 못할 해프닝을 그린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각기 다른 캐릭터를 가진 네 딸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결혼상을 만들어가는 발칙하고 유쾌한 드라마로 여성시청자들에게 통쾌한 공감과 최고의 판타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호정 윤다훈 한고은 박광현 지수원 이성민 테이 손화령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3월 7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호정 “연예인커플 결혼 적극 권유”

    유호정 “연예인커플 결혼 적극 권유”

    탤런트 유호정이 평소 “여자 연예인들에게 배우들끼리 결혼하라고 적극 권유한다.”고 말했다. 유호정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마다서울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평소 여자 후배들에게 배우자를 배우쪽에서 찾아보면 안 되냐고 말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배우는 남편이 이해를 하지못하면 결혼해서 일한다는 게 쉽지 않다. 그걸 가장 이해해 줄 수 있는 게 바로 배우들”이라며 “그래서 평소에 후배들에게 멀리서 찾지 말고 배우들과 결혼하라고 적극 권유한다. 많이 많이들 결혼했으면 좋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탤런트 이재룡과 결혼해 올해로 만 15년차 부부가 됐다는 유호정은 “실제로 저는 남편을 떠받드는 아내다.(웃음) 서로서로 존중하는 부부가 되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부부생활을 소개했다. 남편 이재룡과 갈등을 어떻게 풀고 있냐는 질문에 유호정은 “이젠 눈빛만 봐도 알겠다. 내가 이 행동을 하면 배우자가 싫어하겠다는 걸 알겠다. 그래서 지금에 와서는 큰 갈등까지 갈 상황이 없었다.”며 “아이들이 보고 있기 때문에 많이 싸우려고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며칠 전 첫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는 유호정은 “감독님과 배우, 스태프들의 배려로 아이 입학식에 잠깐 다녀왔다. 기분이 묘했다. 좋았고 행복했다.”며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인데 지금은 아이가 어떤 걸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지 지켜 볼 시기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기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유호정이 맡은 오설란 역은 대학병원 소아과 의사이자 이수남(윤다훈 분)의 아내로 완벽주의자 성향의 캐릭터다. 설정된 인생을 연기하듯 살아가던 오설란은 남편과의 이혼을 계기로 인간적인 모습으로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각기 다른 캐릭터를 가진 네 딸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결혼상을 만들어가는 발칙하고 유쾌한 드라마로 여성시청자들에게 통쾌한 공감과 최고의 판타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호정 윤다훈 한고은 박광현 지수원 이성민 테이 손화령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3월 7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호정 “발레로 체력단련 중” 깜짝공개

    유호정 “발레로 체력단련 중” 깜짝공개

    탤런트 유호정이 “발레로 체력단련 중”이라고 깜짝 공개했다. 유호정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극본 최순식ㆍ연출 이종수)의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완벽주의 성격을 가진 여자다. 무섭고 완벽하지만 남편의 사랑을 늘 목말라한다.”며 “촬영한지 아직 한 달 밖에 안됐는데 6개월 이상 된 것처럼 정말 편하다.”고 애착을 드러냈다. 실제 성격과 극중 역할이 많이 다르냐는 질문에 유호정은 “남편 이재룡씨가 저에게 사슴인줄 알고 결혼했는데 호랑이였다고 말했다.(웃음) 사실 집에서는 그런 면도 없지 않아 있다.”면서 “극중 인물처럼 시간표대로 살진 않지만 그렇게 사는 건 이해가 된다. 저 역시도 일을 완벽하게 마쳐야한다는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평소 몸매관리를 묻자 유호정은 “원래 운동을 안 좋아하지만 직업 탓에 작년부터 발레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다들 생각하는 것처럼 멋진 동작이 아니다. 스트레칭 위주의 요가발레다. 7~8개월 전부터 일주일에 3번 정도씩 하고 있다. 허리가 많이 아팠는데 건강해진 거 같다.”며 발레로 체력단련중이라고 살짝 귀띔했다. 유호정이 맡은 오설란 역은 대학병원 소아과 의사이자 이수남(윤다훈 분)의 아내로 완벽주의자 성향의 캐릭터다. 설정된 인생을 연기하듯 살아가던 오설란은 남편과의 이혼을 계기로 인간적인 모습으로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각기 다른 캐릭터를 가진 네 딸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결혼상을 만들어가는 발칙하고 유쾌한 드라마로 여성시청자들에게 통쾌한 공감과 최고의 판타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호정 윤다훈 한고은 박광현 지수원 이성민 테이 손화령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3월 7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극중 미스맘 한고은 “망가지는 모습 기대해달라”

    극중 미스맘 한고은 “망가지는 모습 기대해달라”

    탤런트 한고은이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미스맘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한고은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극본 최순식ㆍ연출 이종수)의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맡은 역할은 굉장히 소신이 뚜렷한 여성이다. 변해가는 트렌드에 맞춰 여성들의 생각을 대변할 수 있는 개인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친구다.”며 “뒤늦게 합류했지만 다른 분들이 따뜻하게 받아줘서 기분 좋게 촬영하고 있다.”며 환하게 웃었다. “그동안 우울한 역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 홈드라마를 통해 밝은 연기를 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던 한고은은 “다양하게 망가지는 모습으로 굉장히 유쾌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다. 사실 그동안은 우울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이번드라마를 통해서 저 스스로도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극중 결혼 전 딸을 낳은 미스맘 역할을 맡게 된 한고은은 “실제로도 결혼을 하지 않고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생각이 충분히 이해된다. 세상이 많이 변했다. 물론 제가 무조건 미스맘이 좋은 생각이라고 뒷받침하는 게 아니라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며 맡은 배역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한고은이 맡은 오금란 역은 프리랜서 사진작가 겸 북카페 주인으로 쭉쭉 빵빵 미모에 미국 유학파 골드미스다. 정자 기증을 받아 임신한 후 미국으로 도피해 딸 장미를 낳아 6년 동안 살다가 하루에 귀국해 평생 미스맘으로 살 것을 선언한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각기 다른 캐릭터를 가진 네 딸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결혼상을 만들어가는 발칙하고 유쾌한 드라마로 여성시청자들에게 통쾌한 공감과 최고의 판타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호정 윤다훈 한고은 박광현 지수원 이성민 테이 손화령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은 3월 7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고은 ‘망사 스타킹의 유혹’

    [NOW포토] 한고은 ‘망사 스타킹의 유혹’

    2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주말극장 ‘사랑은 아무나 하나’(연출 이종수ㆍ극본 최순식) 제작발표회에서 탤런트 한고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고은 ‘자연스러운 도시 미녀’

    [NOW포토] 한고은 ‘자연스러운 도시 미녀’

    2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주말극장 ‘사랑은 아무나 하나’(연출 이종수ㆍ극본 최순식) 제작발표회에서 탤런트 한고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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