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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수 가족, 단란한 휴일 ‘폭풍성장 윤후 눈길’

    윤민수 가족, 단란한 휴일 ‘폭풍성장 윤후 눈길’

    가수 윤민수 가족의 휴일 일상이 공개됐다. 11일 윤민수의 아내는 인스타그램에 “생각해보니 연애 할 때부터 오리도 타고 남편이 외출하자고 할 때 항상 데리고 가는 한강 #고마하자마이했다아니가”라는 글과 함께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핑크빛 비니를 쓴 윤민수와 미모의 아내, 윤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훌쩍 성장한 윤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민수는 김민지 씨와 2006년 6월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 윤후를 얻었다. 윤민수와 윤후는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피스텔 차별화 바람… 탁 트인 ‘조망권’ 갖춘 단지 선호도 증가

    오피스텔 차별화 바람… 탁 트인 ‘조망권’ 갖춘 단지 선호도 증가

    신규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연이어 발표된 부동산 규제대책에서 제외된 오피스텔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공원이나 호수, 산 등 탁 트인 조망을 갖춘 오피스텔이 인기를 얻고 있다. 아파트의 경우, 같은 단지라도 조망권 여부에 따라 시세가 크게 차이나는 경우가 많고, 이러한 조망권의 가치가 오피스텔까지 확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조망권이 뛰어난 오피스텔의 청약 실적에도 잘 나타난다. 지난 10월에 분양한 ‘광교 SK VIEW 레이크’ 오피스텔은 최고 청약 경쟁률 56대 1, 평균 경쟁률 36대 1을 기록했다. 이 오피스텔은 전 호실이 광교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이 높은 청약경쟁률의 주요한 원인으로 손꼽힌다. 실제 조망권은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표적인 한강 조망권 오피스텔인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에 자리한 ‘대우 트럼프월드3차’ 전용 39㎡의 경우 일반 평균매매가는 3억 3,0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신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대우아이빌 8차’ 오피스텔은 2억 3,000만원으로 1억원의 가량의 시세차이가 난다. 전세가 일반평균가는 2억 2,750만원과 1억 8,000만원으로 4,750만원가량 차이가 난다. 월세 역시 ‘대우 트럼프월드3차’의 경우 보증금 1,000만원에 월 임대료가 110만원에서 125만원 선이지만, ‘대우아이빌 8차’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 임대료가 75만원에서 80만원 선으로 30만원 이상 월세 차이가 난다.(KB부동산알리지, 12월 2일) 이렇듯 조망권이 시세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가운데 다양한 개발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미사강변도시에서 한강변 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하남미사지구 일반상업용지 1-3, 1-4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강변’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0층, 전용면적 19~36㎡ 총 510실 규모로 들어선다.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강변’은 한강변 입지로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전체 호실의 약 60%가 한강, 미사리조정경기장을 조망할 수 있다. 주변 일반상업용지 개발 완료 시 보행자도로 등이 조성돼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강변’이 들어서는 하남미사지구 일대는 다양한 개발계획 추진에 따라 풍부한 임대수요로 주목받고 있다. 상업ㆍ문화ㆍ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ㆍ신재생에너지 관련 등 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를 비롯해 첨단산업, 지식기반산업 등의 기업들이 입주할 강동첨단업무단지가 완공되면 입주기업 근로자들이 대거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의 교통여건은 훌륭하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예정)으로 미사강변도시에서 서울까지 빠르고 편하게 이동 할 수 있다. 또한 2016년 6월 지하철 9호선 연장노선(강일~미사)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검토사업으로 추가되어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일IC와 강일IC가 인접해있어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진출입도 편리하다. 스타필드 하남, 홈플러스 하남점, 이마트 하남점도 가까이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최근 개장한 ‘스타필드 하남’은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로 개장 한 달 만에 방문객 3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창고형 매장인 코스트코도 2017년 개점을 예정하고 있으며, 세계적 가구 매장인 이케아는 강동구청과 MOU를 체결하는 등 입점을 추진 중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강변’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조성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신공영, 당산동 일대에 ‘일신 더플레이스’ 분양

    일신공영, 당산동 일대에 ‘일신 더플레이스’ 분양

    일신공영㈜이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 들어서는 '당산일신 더플레이스' 당산일신 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당산일신 더플레이스'는 40.3㎡ (구 17평형) 89세대, 40.7㎡ (구 17평형) 36세대로 구성되며 개방감을 더한 필로티 설계를 적용했다.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에서 5분, 2·9호선 환승역 당산역과는 7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롯데빅마켓, 코스트코, 신세계, 여의도성모병원, 한강성심병원, 이대목동병원,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 주요 편의시설 및 관공서 등도 가까우며 당서초, 당산중고, 당산서중, 관악고 등이 가까우며 목동 학군과 인접하다. 한강변에 인접해 한강시민공원, 선유도공원, 중미루공원, 여의도공원을 이용하기 쉬워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건강생활을 보내기 좋다. 분양 관계자는 "토지를 확보하면서 지역주택조합의 불안 요소를 해소했고, 스마트 홈케어 시스템 등의 생활 편의시설과 한강시민공원 등이 인접하다"며 "신혼부부나 주변에 직장인들이 전셋집을 찾다가 견본주택을 방문하고 마음에 들어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당산일신 더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은 영등포구청역 사거리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강신도시, 수변공원과 수변상가 품은 오피스텔 ‘한강신도시 베네치아’ 공급

    한강신도시, 수변공원과 수변상가 품은 오피스텔 ‘한강신도시 베네치아’ 공급

    11.3 대책 이후 오피스텔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오피스텔이 청약자격, 재당첨 및 전매제한 등의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며 아파트 분양권에 몰렸던 투자수요가 집중된 것이다. 개발호재가 풍부해 투자가치가 높은 지역 내 오피스텔 공급도 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한강신도시는 2018년 김포도시철도 및 2017년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을 앞두고 운양지구와 구래지구에 오피스텔이 약 4,000여실 공급됐다. 이 가운데 오피스텔이 공급이 없었던 장기지구(장기동)에 오피스텔이 공급될 예정이어서 이목을 끌고 있다. 장기지구는 한강신도시 중 유일하게 수변공원과 수변상가가 계획된 곳으로 상업부지가 모두 전문상가몰 및 프라자상가로 개발된다. 13차까지 분양 예정된 수변상가 라베니체는 현재 6차까지 성공적으로 분양을 완료했으며 2차까지 건물이 완공돼 영업을 개시하고 있다. 주말에는 가족 방문객들도 많이 찾고 있다. 또한 장기지구는 한강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중 IT/BT 벤처기업들이 들어서는 곳으로 한전 및 KB금융그룹주전산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강신도시 유일의 수변공원과 수변상가 독점이 기대되는 ‘한강신도시 베네치아의 아침’ 오피스텔이 12월 오픈할 예정이다. 김포시 장기동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한국의 베니스로 꾸며지는 수변공원과 랜드마크급 수변상가 라베니체의 생활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한전(예정), KB전산센터(예정), 롯데마트(2017년 예정), 대형종합병원(예정), 도시지원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변 호재거리들도 있다. 김포도시철도 장기역이 2018년 개통 예정으로 도보 약 10분에 접근이 가능하다. 또 제2외곽순환도로가 2017년 개통하면 수도권 및 서울 도심, 강남권을 더욱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약 605만㎡(검단산업단지 포함)규모로 완성되는 김포골드밸리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김포골드밸리는 약 2만여명의 고용창출과 연간 2조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추산된다. 한강신도시 베네치아의 아침은 지하4층~지상14층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19, 33㎡ 2개 타입의 오피스텔 220실 및 근린생활시설 36실 규모이다.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각종 에너지절감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코인세탁실, 옥상정원, 무인택배시스템 등의 부대시설을 마련하고 옥상에 옥상정원과 리버테라스, 헬스가든 등의 휴게공간을 조성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10일 “한강신도시 베네치아의 아침은 장기동 상업시설 부지 내 개발가능한 단독 오피스텔”이라며 “임대수요층을 독점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수변공원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로얄층을 중심으로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전했다. 한강신도시 베네치아의 아침 분양홍보관은 장기동에 마련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김포 관문 ‘김포 고촌’, 교통·생활 편의성 갖춰 아파트 선호도↑

    서울-김포 관문 ‘김포 고촌’, 교통·생활 편의성 갖춰 아파트 선호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는 서울로 통하는 관문에 위치해 서울 마곡지구, 목동, 여의도 등 서울 서남부 생활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이에 최근 부동산 시장 내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는 1차와 2차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토지를 추가 매입하여 총 2,150가구로 현재 3차 조합원 계약을 시작한다.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는 매머드급 대단지로 환금성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어 인근 지역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았다. 분양관계자는 9일 “입지와 개발호재 등 다양한 장점으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며 “특히 대단지의 경우에는 입주 후 고정수요가 풍부해 도로, 편의시설 등의 생활인프라 구축이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많다. 이로 인해 1차 2차 모집도 순탄하게 마쳤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6월 창립총회(은행정지역주택조합)에서 조합원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성공적으로 개최가 마무리되었으며 사업의 진행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이번 3차 조합원 모집도 빠르게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9㎡, 84㎡의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타입이 100% 이상을 차지한다. 전 가구 남향위주의 4베이 구조로 지어져 채광, 환기가 용이하고 풍부한 서비스면적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단지 내 어린이집, 도서관, 주민운동시설 등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생활 편의성이 높다. 교통여건 또한 김포 어느지역 보다도 우수한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48번 국도와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IC, 영사정IC(예정) 등이 가까우며 단지 500m 거리에는 김포도시철도 고촌역 개통이 2018년 예정돼 있다. 이를 이용 시 서울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까지 한 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여건도 편리하다. 단지와 인접한 아라김포여객터미널에 국내 3번째 규모의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이 위치해 있으며, 롯데몰(김포공항점), 홈플러스, CGV, 레저시설 아라마리나 등도 가깝다. 도보통학이 가능한 고촌 초·중교 등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2개소 등의 학군을 갖추고 있고 복합청사가 건립되는 고촌행정타운이 단지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인근에 약 1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한강시네폴리스’가 조성 중으로, 이곳의 직접적인 배후 주거지로서의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 모델하우스는 김포시 고촌읍 고송로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진영의원 “한강IC-강남대로 연결도로 신설 타당성 조사 착수”

    서울시의회 김진영의원 “한강IC-강남대로 연결도로 신설 타당성 조사 착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진영 의원(새누리, 서초1)이 지속적으로 주장했던 ‘한남IC-강남대로의 연결도로 신설 사업’에 대해 서울시가 연결로 신설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에 들어간다고 밝힘에 따라 김진영 의원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이는 김 의원이 지난달 30일 제271회 정례회 제1차 도시안전건설위원회 2017년도 회의에서 안전총괄본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현재 경부고속도로 잠원IC에서 한남대교 쪽으로 진행하는 차량이 신사역 방향으로 가려면 압구정로로 우회해야 하는 것이 현재 상황이고,그로인해 압구정로 및 잠원로 우회로 차량과 한남IC 진입차량과의 상충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현 한남IC구간의 교통상황을 설명하면서 한남IC-강남대로 연결도로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하여 서울시 안전총괄본부가 타당성 조사용역에 착수 할 예정이라고 답변함에 따른 것이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잠원IC에서 한남대교 쪽으로 진행하는 차량이 신사역으로 가려면 압구정로로 우회진행, 또는 한남IC에서 우회전해서 압구정역 방향으로 진행하다가 가로수길로 접어들거나, 논현로로 돌아가야 한다(그래픽 참조). 이로 인해 경부고속도로 종점부 한남IC에서 강남대로 통행차량들이 서로 상충해 상당한 교통 혼잡이 야기됨에 따라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잠원동 주민들이 2012년부터 강남대로 진입로 신설을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에 김 의원은 이 사업에 대해 그동안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해왔고 그 결과로 서울시는 서초구 잠원동에 연결로(폭 6.5m, 연장 550m) 신설을 위한 타당성조사용역을 2016년 12월 시행하여 그에 따른 분석결과에 따라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금라인 9호선 급행역 인근 아파트...직장인 수요자 선호도↑

    황금라인 9호선 급행역 인근 아파트...직장인 수요자 선호도↑

    서울 부동산 가치를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지하철이다. 이는 직장과 가까운 직주근접형 입지 선호와 연결되는데, 출퇴근 시간을 줄여주는 급행 정차역 인근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9호선이 주목되는 이유는 서남권의 강남 접근성 개선과 9호선이 지나는 길목마다 펼쳐진 다양한 개발호재 때문이다. 실제 9호선 급행 정차역중 하나인 당산역의 경우 급행열차를 이용할 경우 신논현까지 20분내 도착이 가능하다. 완행열차를 탈 때보다 10분가량 빨라진 셈이다. KB부동산알리지에 따르면 2002년 입주한 ‘당산 강변 래미안’(801가구) 전용면적 79㎡ 매맷값은 이달 현재 5억 8000만원으로 6개월 새 4000만원 가까이 올랐다. 분양가(1억 9400만원)와 비교하면 4억원 가량이 오른 것이다. 전셋값도 최근 한달 간 2500만원이 오르면서 최고 4억 7000만원을 나타내고 있다. 급행 정차역을 이용하는 승객의 비율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서울시 메트로9호선㈜에 따르면 지난해 지하철 9호선(25개역)의 이용 승객 중 김포공항·염창·여의도·노량진·동작역 등 9개 급행역 지하철 이용객(2억 1378만 7909명)은 전체 이용객(2억 8619만 2161명)의 74% 이상을 차지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주거만족도를 고려하는 수요층이 늘어나고 있다. 출퇴근 시간을 크게 줄여주는 급행역세권 단지들이 직장인 수요자에 큰 인기를 끌고 단순 역세권보다 집값도 더 높게 형성돼 미래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 속 대림산업이 9호선 급행역인 염창역 인근에 분양하는 e편한세상 염창이 직장인 수요에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강서구 염창동 277-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염창’은 지하 2층~지상 20층, 6개 동, 전용면적 51~84㎡, 총 499가구로 조성되며 이달 27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에서는 지하철 9호선 등촌역과 염창역이 도보권으로 이 역들을 이용하면 여의도역까지는 10분 내에 신논현역과 종합운동장역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어 주요업무지구로 30분 내 출퇴근이 가능하다. ‘e편한세상 염창’은 지하철 외에도 교통여건이 탁월하다. 여의도, 강남 등 총 55개 노선으로 주요지역을 연결하는 버스 중앙차선 정류장이 인근에 위치해있고 단지 바로 앞에는 공항대로와 올림픽대로가 위치해 서울은 물론 수도권 지역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다. 초∙중∙고교도 도보권이다. 지역 내 선호도 높은 염창초가 도보권에 있고 염창중, 염경중, 영일고 등의 교육시설이 인근에 위치한데다 목동 학원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학부모 수요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e편한세상 염창’이 위치한 서울 강서구 염창동 일대는 목동과 바로 인접해 있어 목동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양화 한강공원, 선유도공원 등 단지 입주민들은 한강생활권을 누리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된다. 단지는 염창동의 지역의 노후화된 아파트 속 차별화된 최신 특화설계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돼 실용성까지 갖춰 실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염창’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영원한 사랑이 답이다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영원한 사랑이 답이다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가 알콩달콩 로맨스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전지현이 이민호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 인어 심청(전지현 분)은 언제나 그러했듯 허준재(이민호 분)를 향한 일편단심이었다. 설원 위에서 ‘사랑해’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된 허준재. 심청은 같은 종족인 남자 인어 정훈(조정석 분)을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면서 인어의 운명을 알게 됐다. 그리고 기억이 지워진 준재는 청의 이야기 속 주인공이 자신인지 모른 채 질투심에 휩싸였고, 정훈을 그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착각하며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해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 청은 ‘사랑해’라고 말해보라는 준재에게 “그럼 너 내꺼야? 항복이야? 니가 진 거야?라고 말해 기억을 잃은 준재를 어리둥절하게 했다. 준재는 ”대체 누가 그딴 헛소리를 하냐“며 역정을 냈지만 이내 ”사랑해“라는 청의 한 마디에 심쿵했다. 청과 정훈의 만남은 운명적이었다. 청은 배가 고픈 나머지 한강에 뛰어들어 물고기를 먹으려 했고, 그 모습을 우연히 본 119 소방대원이 그녀를 말리던 중 그녀가 인어임을 알아챘다. 소방대원 정훈은 남자 인어였던 것. 정훈은 청이 돈이 없는데 배가 고파서 물에 들어가려 했다는 얘길 듣고 비닐봉지를 귀에 걸며 자신들의 진주 눈물이 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알려줬고, 잔 눈물은 돈이 안되고 오열해서 큰 눈물을 모으라고 조언해 폭소케 했다. 이어 사랑을 따라 뭍으로 왔다는 청의 말에 ”넌 시한부야, 혼자서 사랑을 해선 심장이 굳을 거야. 심장이 계속 뛸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는 것“이라고 알려줬다. 정훈은 사랑의 약속을 했느냐고 물었고, 청은 ”맛집 가자“, ”불꽃 놀이 하자“는 말을 들었다고 답해 정훈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청을 도와주기로 맘먹은 정훈은 슬픈 영화를 함께 보며 진주를 모아 청을 변신시켜 준재의 앞에 데려갔다. 그 모습을 본 준재는 예상대로 화를 냈고, 준재의 눈 앞에서 서로 먼저 들어가라고 하던 중 눈으로 청의 얼굴을 사진 찍으며 준재를 제대로 질투 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의 에필로그 역시 신의 한 수였다. 준재에게 남자 인어 정훈이 의미심장한 말을 한 것. 정훈은 준재에게 ”시간이, 기회가 항상 있을 것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조언을 해 이후 준재가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조정석, 인어男으로 등장 “남자는 다 질투의 화신”

    푸른 바다의 전설 조정석, 인어男으로 등장 “남자는 다 질투의 화신”

    배우 조정석이 ‘푸른 바다의 전설’에 특별 출연해 폭풍 활약했다.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7회에서는 심청(전지현 분)이 동족인 유정훈(조정석 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가 고픈 심청은 한강에 뛰어들려고 했고 그때 119 구조대원 유정훈이 나타나 그를 막았다. 그는 심청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심청 또한 경악했다. 유정훈도 인어였던 것. 심청을 사무실로 데리고 온 유정훈은 “너 아까 거기서 뭐하고 있었던 거냐”고 물었다. 심청은 “배고파서 뭐 좀 먹어볼까 하고”라며 돈이 없다고 털어놨다. 유정훈은 진주를 보여주며 “우리 눈물이 여기선 돈이다”라고 일러줬다. 이어 “잔눈물 말고 좀 참았다가 굵게 오열해야 돈이 된다. 제일 비싼 게, 너무 좋을 때 나오는 눈물, 핑크빛이 감도는 진주다”라고 꿀팁을 알려주기도 했다. 심청이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 뭍에 올라왔다고 하자 유정훈은 “넌 시한부다. 인어가 물을 떠나 뭍으로 올라오는 순간 심장이 굳기 시작한다. 네가 계속 숨을 쉬고 심장이 뛰게 하는 방법은 단 하나,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해서 네 심장이 뜨겁게 뛰는 것. 그것밖에 없다. 아니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바다로 돌아가라”고 조언했다. 유정훈은 심청의 사랑을 실현시킬 가장 빠른 방법으로 ‘질투’를 추천했다. 유정훈은 “인간 남자들은 질투의 화신이다. 질투는 사랑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유정훈은 심청을 집에 바래다 주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고 허준재의 질투를 유발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조정석은 최근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년 아파트 입주 물량 38만3000여가구로 2000년 이후 역대 최대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38만3000여가구로 2000년 이후 역대 최대 수준이 될 전망이다. 7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내년 전국에서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총 629개 단지, 38만2741가구(주상복합·임대아파트 포함)로 집계됐다. 이는 이전 최대 기록인 2008년(32만336가구)보다 19.4% 많고 올해(28만8568가구)보다는 32.6%(9만4173가구) 늘어난 수치다. 내년 입주물량은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1만2450가구), 김포 한강신도시(7048가구), 시흥 배곧신도시(7294가구), 수원 호매실지구(7515가구), 부천 옥길지구(4841가구), 세종시(1만5432가구) 등 공공택지가 주도한다. 수도권에서는 내년에 244개 단지, 17만290가구가 입주할 예정인데 이는 전체 입주물량의 44.5%에 이르는 수준이다. 올해 입주물량(1만6690가구)보다는 45.9%(5만3600가구) 늘었다. 경기에서는 수도권 입주 예정 물량의 73.3%인 177곳, 12만4858가구가 입주하는데 이는 전국 입주물량의 32.6% 수준이며 올해보다는 47%(3만9907가구) 늘었다. 서울에서는 올해보다 15.3% 늘어난 45곳, 2만6966가구가 입주에 나서는데 강남4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강동구)는 11곳, 7335가구로 올해보다 소폭 늘었다. 인천에서는 22곳, 1만8466가구가 입주한다. 5대 광역시(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는 134곳 7만3703가구가 내년에 입주를 준비 중인데 올해 127곳, 6만2418가구보다 28.7%(1만1781가구) 늘었다. 부산은 내년 입주물량이 2만4233가구로 올해보다 71.6% 증가했고 울산도 1만473가구로 226.1% 늘었다. 반면 대구는 2만1557가구로 올해보다 20.9% 줄었다. 연합뉴스
  • [줌인서울] 내년 망원한강공원에 ‘퇴역함정 4척’ 함상공원 문 연다

    [줌인서울] 내년 망원한강공원에 ‘퇴역함정 4척’ 함상공원 문 연다

    내년 10월 서울 망원한강공원에 함상(艦上) 공원이 문을 연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퇴역함정 4척을 해군본부로부터 무상으로 대여받아 군함 내부 곳곳을 둘러보며 해군들의 근무상황부터 생활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는 전시·체험형 전시관을 조성하고 육지에는 3000평 규모로 지상공원을 마련해 함상공원을 조성할 생각”이라고 7일 밝혔다. 시가 넘겨받는 퇴역함정 4척은 1984년 취역해 30여년간 임무를 수행한 1900t급 ‘서울함’, 150t급 고속정 2척, 178t급 잠수함 1척 등이다. 이 가운데 ‘서울함’과 고속정 2척은 한강 수변에 정박시켜 전시·체험관인 ‘함정 전시관’으로 활용한다. 잠수함은 수변이 아닌 지상공원에 설치할 예정이다. 잠수함 주변에는 잔디광장, 함상 공원 소개 부스, 대기실, 휴게 공간 등이 함께 들어선다. 시는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에 있는 이들 군함을 내년 3월 이후에 인수해 조선소에서 수리·리모델링을 거쳐 내년 5∼6월쯤 한강으로 가져올 계획이다. 설치 작업을 거친 뒤 내년 10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망원한강공원이 사업지로 선정되는데 역사적 의미가 크게 작용했다. 시는 “망원한강공원 일대는 조선 시대 수로 교통의 중심이자 수도 한양을 방어하던 양화진 부근”이라면서 “전문가들과 장시간 소통한 끝에 망원한강공원이 중요한 의미가 있는 곳이라는 점에 모두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황보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함상공원이 다양한 체험과 전시를 통해 한강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보, 평화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장소가 되고, 한강의 특별한 볼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채식주의자’ 번역한 스미스 등 문학번역상 수상자 4명 선정

    ‘채식주의자’ 번역한 스미스 등 문학번역상 수상자 4명 선정

    제14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로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를 영어로 옮긴 데버러 스미스(29) 등 4명을 선정했다고 한국문학번역원이 6일 밝혔다. 스미스는 ‘채식주의자’ 번역으로 한강과 함께 맨부커인터내셔널상을 받은 영국 번역가다. 아시아·아프리카 문학에 특화한 비영리 출판사 ‘틸티드 악시스’를 통해 한국 작품을 해외에 여러 편 소개했다. 독일어권 수상자로는 정유정 소설 ‘7년의 밤’을 번역한 조경혜씨, 일본어권 수상자로는 이승우 소설 ‘미궁에 대한 추측’을 옮긴 김순희씨가 각각 선정됐다. 폴란드어권에서는 로잔스카 카타지나가 이문열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번역으로 수상한다. 시상식은 8일 오후 7시 번역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전보△소프트웨어정책관 이상학 ■국방부 ◇과장급 인사△인력정책과장 권대일△기획총괄담당관 윤현주 ■행정자치부 ◇실장급 전보△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전성태 ■경찰청 ◇경무관 승진 및 전보 내정△국립외교원 파견 윤외출△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이명교△서울 송파경찰서장 안종익△대구 성서경찰서장 이규문△인천국제공항공찰대장 조용식△광주지방경찰청 2부장 윤명성△울산지방경찰청 1부장 김병수△경기 수원남부경찰서장 이문수△경기 부천원미경찰서장 이문수△충북지방경찰청 2부장 정용근△충북 청주흥덕경찰서장 윤소식△충남지방경찰청 1부장 박희용△전북 전주완산경찰서장 강황수△전남지방경찰청 1부장 김준철△경북지방경찰청 1부장 김수영△경남 창원중부경찰서장 김희규◇경무관 전보 내정△경찰청 대변인 유현철△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김규현△경찰청 수사기획관 이영상△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 황운하△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김진표△경찰청 대테러위기관리관 노승일△경찰청 평창올림픽기획단장 김교태△국무조정실 파견 최해영△치안정책관 우종수△경찰대 교수부장 임용환△경찰대 학생지도부장 배봉길△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장 진교훈△경찰수사연수원장 김헌기△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 이상로△서울지방경찰청 생활안전부장 임호선△서울지방경찰청 경비부장 송갑수△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 허경렬△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장 김병구△부산지방경찰청 1부장 서범규△부산지방경찰청 2부장 이순용△부산지방경찰청 3부장 전창학△대구지방경찰청 1부장 김수희△대구지방경찰청 2부장 이광석△인천지방경찰청 1부장 이운주△인천지방경찰청 2부장 정승용△인천지방경찰청 3부장 연정훈△광주지방경찰청 1부장 김재규△울산지방경찰청 2부장 현재섭△경기남부지방경찰청 1부장 양성진△경기남부지방경찰청 2부장 박명춘△경기남부지방경찰청 3부장 하상구△경기 분당경찰서장 김해경△강원지방경찰청 1부장 유진형△강원지방경찰청 2부장 이의신△충북지방경찰청 1부장 진정무△충남지방경찰청 2부장 이은정△전북지방경찰청 1부장 장하연△경북지방경찰청 2부장 이원백△경남지방경찰청 1부장 김흥진△경남지방경찰청 2부장 송병일△제주지방경찰청 차장 박세호◇총경 승진 예정△경기남부 1부 경비 조성복△전북 1부 경무 최홍범△인천 2부 생활안전 임실기△전남 1부 정보3 임태오△강원 1부 인사 최지봉△전북 1부 정보3 송승현△부산 1부 경비 강일웅△서울 정보화장비 정통운영1 임경칠△부산 2부 생활안전 박재천△서울 경무 경무 이경자△제주 형사 강력 장원석△부산 청문감사 감찰 김만수△부산 2부 강력 석봉구△서울 교통안전 교통안전 이서영△서울 종로 정보 박주현△서울 청문감사 감찰 모상묘△서울 정보2 정보4 송영호△서울 수서 생활안전 한상오△본청 사이버수사 수사기획 최준영△서울 수사 지능범죄 박동주△경기남부 부천원미 정보보안 이승호△서울 강남 생활안전 김정환△서울 종로 경비 이원준△본청 정보2 정보1 김성준△본청 정보1 정보1 강상길△본청 감찰 감찰기획 오익현△서울 송파 형사 장병덕△서울 영등포 경비 김종필△서울 경비1 경비2 이규환△본청 생활안전 112운영 류미진△서울 양천 여성청소년 박찬규△경기남부 1부 인사 김경진△경기북부 정보보안 정보2 임성재△서울 교통안전 교통순찰 신현규△서울 생활안전 생활안전 박준성△본청 특수수사 수사1 김도상△강원 1부 경무 이동우△대구 청문감사 감찰 손부식△서울 성북 여성청소년 서정순△대구 2부 생활안전 신동연△경북 홍보 홍보 유오재△본청 기획조정 기획 송유철△경기남부 3부 보안1 정재남△경기남부 1부 기획예산 류동혁△경기남부 3부 정보5 장한주△서울 강서 생활안전 김장호△본청 성폭력대책 성폭력대책 윤휘영△본청 인사 인사기획 전창훈△서울 보안1 보안1 이진수△충북 홍보 홍보 신효섭△충남 청문감사 감찰 고재권△전북 2부 강력 박정환△서울 홍보 홍보협력 김동욱△인천 2부 강력 양동재△서울 송파 생활안전 이연재△경남 홍보 홍보 서성목△대전 2부 경비교통 경비경호 송인성△서울 남대문 교통 정규열△대구 2부 여성보호 배기명△본청 홍보 홍보협력 이영우△서울 형사 강력 탁기주△대구 1부 인사 김선섭△서울 경무 특별감찰 김기헌△부산 부산진 여성청소년 우승관△광주 1부 정보3 윤주현△부산 2부 사이버수사 방원범△경북 2부 수사2 이근우△본청 경무 경무 임성순△경남 마산중부 생활안전 최인화△서울 광진 생활안전 강일원△서울 202경비 경비 김태철△본청 경무 경리 박은식△서울 경무 조직법무 이용욱△본청 수사기획 수사기획 임경우△본청 보안1 보안1 김영호△서울 혜화 경비 박인배△본청 경비 경비2 신종묵△경남 1부 인사 강기중△광주 북부 생활안전 문병훈△본청 형사 강력 박희동△울산 1부 경무 안현동△본청 감찰 감찰 여진용△전남 목포 여성청소년 김현식△본청 기획조정 조직 남제현△서울 구로 정보보안 김형률△경남 2부 경비 유병조 ■한국수자원공사 ◇본부장△인재개발원장 강우규△수변사업본부장 장재옥△해외사업본부장 박원철△K-water융합연구원장 김성한△강원지역지사장 김수명△금·영·섬권역본부장 강병재△충청지역지사장 김한수△광주전남지역지사장 한호연△경남부산지역지사장 이송희△시화사업본부장 전시권△낙동강권역본부장 김혁호◇부서장△조직문화혁신실장 소진홍△기획조정실장 김인△경영관리실장 양진식△기술안전실장 김선욱△인재경영처장 김덕중△재무관리처장 박평록△법무처장 박운섭△정보관리처장 길준표△사업경영처장 정영래△수자원관리처장 박정수△수도기술처장 최등호△통합물관리처장 김현식△통합물정보처장 박재영△사업기획처장 박세출△수자원사업처장 강기호△수도사업처장 문경훈△상하수도처장 김만재△설계처장 차형선△수변기획처장 전송광△수변환경처장 정태갑△부산에코델타시티건설단장 이규남△해외기획처장 황기성△해외사업처장 황영진△K-water융합연구원 R&D혁신처장 채효석△K-water융합연구원 물정책연구소장 김상렬△K-water융합연구원 물순환연구소장 이한구△한강권역기획처장 류재면△한강권역물관리처장 이준근△한강권역사업처장 안정호△수력댐일원화추진단장 이화익△과천권관리단장 김갑식△성남권관리단장 신창수△고양권관리단장 권형준△충주댐관리단장 김진수△아라뱃길관리단장 박도수△횡성원주권관리단장 김균동△태백권관리단장 최기선△평화의댐관리단장 김용명△금·영·섬권역기획처장 이범우△금·영·섬권역물관리처장 정찬△금·영·섬권역사업처장 김인수△전주권관리단장 김한경△용담댐관리단장 채봉근△섬진강댐관리단장 변종만△청주권관리단장 김진문△천안권관리단장 최은경△서산권관리단장 이병두△금산권관리단장 이재홍△보령권관리단장 이용일△충북서부권관리단장 이용길△대청수도건설단장 김세환△광주권관리단장 홍용선△전남서남권관리단장 조용성△전남북부권관리단장 정구응△낙동강권역기획처장 박재욱△낙동강권역물관리처장 강왕희△낙동강권역사업처장 김대근△고령권관리단장 최상찬△포항권관리단장 권태희△창원권관리단장 정환삼△성덕댐관리단장 김재희△영주댐건설단장 황진수△낙동강남부권관리단장 김진원△안동권관리단장 김익동△울산권관리단장 황재문△합천댐관리단장 유광식△남강댐관리단장 조홍영△시화관리처장 서석규△시화사업처장 박서규△시화조력관리단장 장태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녹색교통물류시스템공학연구소장 권용장△물류시스템연구실장 이석 ■신아일보 △경제부장 윤광원 ■Sh수협은행 ◇전보 <본부 부서>△전략기획부장 신학기△자금부장 양기욱△수산금융부장 박양수△감사실장 정철균△해양투자금융센터장 위종환△IT지원부장 강인범△심사부장 주성윤△인사총무부장 서제호△신탁사업실장 임동훈△여신정책실장 장문호△IT개발실장 박종훈△수도권여신관리센터장 전재현△미래창조실 미래기획팀장 이기동◇영업점△동부영업본부장(서울중앙지점장 겸직) 최정수△남부영업본부장(양재역지점장 겸직) 김영갑△서부영업본부장(여의도지점장 겸직) 어준선△인천영업본부장(경인지역금융본부장 겸직) 김진균△본점금융센터장 한명애△여의도증권타운지점장 송재영△부산지역금융본부장 신상용△제주지역금융본부장 양우주△충청지역금융본부장 임세기△경북지역금융본부장 민원기 ■미래에셋대우 ◇실장△글로벌기업분석실 김창권△멀티에셋전략실 유승선△감사실 김수환 ■안국약품 △웰빙사업부장 김연수△마케팅1사업부장 김진권△마케팅2사업부장 배경득△지방종합병원사업부장 박종일 ■JW그룹 ◇JW홀딩스△재무관리본부장 최지우△정도경영실장 김경복◇JW중외제약△신약연구센터장 이경준△마케팅전략본부장 김용관△부산지점장 구자형△품질보증1부장 정윤주△원료플랜트장 편도규△품질보증2부장 김관종△남부의원지점장 박상욱△생산부장 박인선△경인종병지점장 송태웅◇JW신약△경영기획실장 한상영△경영관리팀장 이명균◇JW생명과학△경영기획실장 함은경△제품플랜트장 고재천 ■무림 ◇승진 <전무>△진주공장장 및 제지연구소장 황기연<이사>△해외영업1부문장 정원식△해외영업2부문장 김유곤△울산공장 생산담당 김경동△진주공장 생산담당 김동환<이사대우>△인사노무부문장 배홍섭△전략기획실장 김국동△국내영업2부문장 최영두
  • 노원구 육사 부지 시민야구장 내일 개장

    서울 노원구에 청소년과 야구 동호인을 위한 동북권 최대 규모 야구장이 문을 연다. 노원구는 7일 공릉동 육군사관학교 부지 9800㎡에 시민 야구장인 ‘육사 야구장’을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 개장식은 이날 오후 3시 노원구청장과 육사교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구는 지난해 9월 육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육사가 부지를 제공하면 구가 야구장과 체육관을 만들고 시설유지 및 관리·운영을 맡기로 하는 내용이다. 구는 15억 5000만원을 들여 인조잔디를 깔아 야구장을 조성했다. 센터 라인 102m, 좌우 측 파울 라인 각각 84.5m로 사회인 야구단이 이용하기 충분하다. 관중석과 더그아웃, 기록실, 비구방지펜스 등도 설치했다. 육사 야구장 조성은 올해 구정 캐치프레이즈인 ‘노원아 놀자, 운동하자’ 캠페인의 하나로 추진됐다. 구에는 모두 20개 사회인 야구 클럽이 있고 450여명이 활동 중이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불암산 야구장을 주로 이용했지만 유소년 야구장이라 면적이 좁았다”면서 “앞으로는 야구 동호인들이 쾌적한 구장을 찾아 서울 강남권이나 한강변, 서울 외곽 등까지 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야구장 운영은 구 서비스공단이 맡으며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뒤 내년 1월부터 유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예약해 사용할 수 있으며 육사 생도나 육군 장병도 야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야구장 등 체육시설을 만들어 시민들이 쉽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도우면 건강보험료 등 사회적 비용 지출을 줄일 수 있다”면서 “노인 인구 증가 등에 맞춰 운동하기 편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경기 5곳·충북 1곳 더 번지는 AI… ‘최악’ 우려

    소강 상태이던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경기와 충북에서 잇따르고 있다. 5일 AI 의심신고가 양평·평택·이천·포천 일대 5개 농장에서 주말에 잇따랐다. 경기도 관계자는 “3일에는 양평군 지평면의 육용 오리 농가(4000마리)와 평택시 청북면의 산란계 농가(57만 마리), 4일엔 이천시 설성면의 산란계 농가(9만 5000마리)와 포천시 영북면의 산란계 농가(4만 5000마리) 2곳 등 모두 5곳에서 닭 또는 오리가 집단 폐사했다”고 밝혔다. AI 간이검사에서 5개 농가 모두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따라 도와 해당 시·군은 예방적 차원에서 71만 4000마리의 닭과 오리를 모두 살처분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양평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된 것은 처음으로, 남한강변 철새에 의해 전파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평택 농가는 화성 AI 발생 농가에서 10㎞ 이내, 이천과 포천 2곳 등 3개 농가는 기존 AI 발생 농가에서 3㎞ 이내 방역대에 있다. 이로써 지난달 20일부터 경기 지역에서 H5N6형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은 곳은 양주·포천·이천·안성·화성·평택 등 6개 시 지역 닭과 오리 농가 9곳이며, 의심 농가로 정밀검사 중인 곳은 안성 토종닭 농가와 이천 육용 오리 농가 등 2곳을 합쳐 7곳으로 늘어났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5일 또다시 AI가 발생했다. 산란계 21만여 마리를 키우는 이 농장에서 전날 닭 150여 마리가 무더기로 폐사했다. 간이 검사결과 AI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 농장은 지난달 25일 AI가 발생한 삼성면 종오리 농장에서 800m 떨어져 있다. 지난달 17일 첫 확진 이후 이날까지 도내에서 살처분됐거나 살처분을 앞둔 가금류는 닭 103만 6799마리, 오리 63만 7950마리, 메추리 7만 1100마리 등 74개 농가 174만 5849마리다. 이 가운데 47개 농장이 AI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북도는 ‘최악의 AI’로 기록된 2014년(180만 9000여 마리 살처분)보다 더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우려했다. 양평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대한민국 권력자들 민낯을 들춰낸다…‘더 킹’ 1차 예고편

    대한민국 권력자들 민낯을 들춰낸다…‘더 킹’ 1차 예고편

    초대형 권력 스캔들을 다룬 영화 ‘더 킹’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검사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일반 샐러리맨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살고 있던 검사 ‘태수’ 앞에 권력을 설계하고 기획하는 차세대 검사장 후보 ‘한강식’이 나타나면서 점차 변화하는 박태수를 볼 수 있다. “세상 가장 높은 곳, 대한민국의 왕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우리가 설계하면 대한민국이 완성된다”라는 카피가 더해지며 이들이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핵심 인물들임을 드러낸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자신들의 발아래에 두고 왕처럼 군림하는 그들 앞에 그들을 쫓는 듯한 또 다른 인물의 목소리가 개입되며 역동적인 이야기 전개를 암시한다. 영화 ‘더 킹’은 ‘관상’으로 큰 사랑을 받은 한재림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정우성, 조인성, 배성우, 류준열, 김의성, 김아중 등이 열연을 펼쳐 기대를 모은다.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대한민국 권력자들 민낯을 들춰낸다…‘더 킹’ 1차 예고편

    대한민국 권력자들 민낯을 들춰낸다…‘더 킹’ 1차 예고편

    초대형 권력 스캔들을 다룬 영화 ‘더 킹’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검사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일반 샐러리맨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살고 있던 검사 ‘태수’ 앞에 권력을 설계하고 기획하는 차세대 검사장 후보 ‘한강식’이 나타나면서 점차 변화하는 박태수를 볼 수 있다. “세상 가장 높은 곳, 대한민국의 왕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우리가 설계하면 대한민국이 완성된다”라는 카피가 더해지며 이들이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핵심 인물들임을 드러낸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자신들의 발아래에 두고 왕처럼 군림하는 그들 앞에 그들을 쫓는 듯한 또 다른 인물의 목소리가 개입되며 역동적인 이야기 전개를 암시한다. 영화 ‘더 킹’은 ‘관상’으로 큰 사랑을 받은 한재림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정우성, 조인성, 배성우, 류준열, 김의성, 김아중 등이 열연을 펼쳐 기대를 모은다.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경기지역 AI 양성 5건 추가 발생, 충북은 2014년 피해를 넘어설 듯

    경기지역 AI 양성 5건 추가 발생, 충북은 2014년 피해를 넘어설 듯

    소강 상태이던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경기와 충북에서 잇따르고 있다. 5일 AI의심신고가 양평·평택·이천·포천 일대 5개 농장에서 주말에 잇따랐다. 도 관계자는 “3일에는 양평군 지평면의 육용 오리 농가(4000 마리)와 평택시 청북면의 산란계 농가(57만 마리), 4일엔 이천시 설성면의 산란계 농가(9만 5000 마리)와 포천시 영북면의 산란계 농가(4만 5000 마리) 2곳 등 모두 5곳에서 닭 또는 오리가 집단 폐사했다”고 밝혔다. AI 간이검사에서 5개 농가 모두 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따라 도와 해당 시·군은 예방적 차원에서 71만 4000 마리 닭과 오리를 모두 살처분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양평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남한강변 철새에 의해 전파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평택 농가는 화성 AI 발생 농가로부터 10㎞ 이내, 이천과 포천 2곳 등 3개 농가는 기존 AI 발생 농가에서 3㎞ 이내 방역대에 위치해 있다. 이로써 지난달 20일부터 경기지역에서 H5N6형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은 곳은 양주·포천·이천·안성·화성·평택 등 6개 시 지역 닭과 오리 농가 9곳이이며, 의심농가로 정밀검사 중인 곳은 안성 토종닭 농가와 이천 육용 오리 농가 등 2곳을 합쳐 7곳으로 늘어났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5일 또다시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산란계 21만여 마리를 키우는 이 농장에서 전날 닭 150여 마리가 무더기로 폐사했다. 간이 검사결과 AI 양성 반응이 나왔다.이 농장은 지난달 25일 AI가 발생한 삼성면 종오리 농장에서 800m 떨어져 있다. 지난달 17일 첫 확진이후 이날까지 도내에서 살처분됐거나 살처분을 앞둔 가금류는 닭 103만6799마리, 오리 63만7950마리, 메추리 7만 1100마리 등 74개 농가 174만 5849마리이다. 이 가운데 47개 농장이 AI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북도는 ‘최악의 AI’로 기록된 2014년(180만9000여마리 살처분)보다 더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우려했다. 양평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이래저래 답답하네

    이래저래 답답하네

    수도권 일부 지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미세먼지로 뿌옇다. 이날 서울·경기·강원 영서·충청·전북의 미세먼지는 ‘나쁨’을 기록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한강 ‘채식주의자’ NYT 올해 최고의 책 10권에 선정

    한강 ‘채식주의자’ NYT 올해 최고의 책 10권에 선정

    지난 5월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받은 소설가 한강의 ‘채식주의자’가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선정한 ‘2016년 최고의 책 10권’에 이름을 올렸다. NYT는 1일(현지시간) 올해의 책 10권을 발표하면서 “평범해 보이는 주부가 악몽을 꾼 뒤 채식주의자가 되는 이야기”라며 “주부의 자기희생은 갈수록 가혹하고 비현실적으로 변한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이어 “품격 있는 번역이 한국어 원문을 날카롭고 생생한 영문으로 바꿨으며, 잔인한 세상에서 진정한 결백이 가능한지를 들여다본 한강의 예리한 탐구를 그대로 유지했다”면서 번역가 데버러 스미스의 번역도 높게 평가했다. ‘채식주의자’는 지난해 1월 영국 포르토벨로 출판사에서, 올 1월에는 미국 호가드 출판사에서 ‘더 베저테리언’(The Vegetarian)이란 영문명으로 출간되며 영미권 주요 언론으로부터 잇단 호평을 받았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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