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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태수씨 부친상, 김석현씨 별세, 최진호씨 모친상, 장욱환씨 모친상

    ●김락현씨 별세, 김태우(LG화학 팀장)·김태수(DB금융투자 1지역본부장)씨 부친상, 16일, 부산 인창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18일 오전 8시30분, 장지 부산영락공원. 051-464-5858 ●김석현(전 한양대 인문대학장)씨 별세, 김성범(SB피부과 원장)·효진·현진(서울대 언어교육원 전임강사)씨 부친상, 김정욱(서울대 치대 교수)·우상욱(SBS 정책팀장)씨 장인상, 민병희씨 시부상, 17일 오전 7시 2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평화14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02-2258-5940 ●이의자씨 별세, 최진호(DB그룹 홍보실장)·최희동(목인 대표)·최희탁(머든제작소 대표)·최유정씨 모친상, 정기현(평안주유소 대표)씨 장모상, 16일 오후 9시46분, 서울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9일 오전 6시40분, 장지 천안공원묘원. 02-2290-9452 ●김달수씨 별세, 장욱환(아시아투데이 사회2부 대구본부장)씨 모친상, 17일 오전, 경북 영천 영락원 장례식장 102호, 발인 19일 오전. 054-336-4444
  • 경희대학교 제16대 총장에 한균태 교수 취임

    경희대학교 제16대 총장에 한균태 교수 취임

    경희대학교 제16대 총장으로 한균태 교수가 공식 취임했다.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20년 2월 14일부터 4년이다. 당초 이날 예정된 총장 취임식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연기됐다. 한균태 총장은 취임사 ‘우리 모두의 오래된 새길, 문화세계의 창조’에서 “경희는 ‘학문과 평화’의 전통 아래 문명사적 성찰과 비전을 담은 ‘문화세계의 창조’의 가치를 추구해 왔고, 교육·연구·실천이라는 대학 본연의 책무에 충실해왔다”며 “학문과 평화를 양 날개로 삼아 경희와 함께 비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한 총장은 “예측 불가능하고, 지구적 난제가 인류사회를 위협하는 문명사적 대전환 시기에서 대학은 인류의 한계를 뛰어넘는 변혁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면서 “지속가능한 인류사회 건설을 위해 집단지성의 거점으로 거듭나는 데 노력하고 창의적인 연구, 인본주의 교육, 전지구적 봉사를 실천하는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재정 안정성과 위상 제고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고, 혁신적인 교육과정, 다양한 사회진출 역량 강화 프로그램, 다각적인 재정사업,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관리 및 행정 시스템을 설계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균태 총장은 경희대학교 정경대학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30년 넘게 재직하며 서울부총장, 대외협력부총장, 언론정보대학원 원장, 정경대학 학장 등 행정과 학술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대외적으로는 한국언론학회 회장, 한국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 방송문화진흥회 감사 등을 역임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근대광고 엿보기] ‘할복’ 수술 사진 실은 쇼킹 광고/손성진 논설고문

    [근대광고 엿보기] ‘할복’ 수술 사진 실은 쇼킹 광고/손성진 논설고문

    한국인 의사로서 처음 개인병원을 연 사람은 박일근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 구마모토 의학강습소를 졸업하고 1898년 4월 현재의 서울 청진동에 제생의원을 열었고 이후 무교동과 도렴동으로 옮겼다고 한다. 그는 황성신문 1899년 3월 7일자에 광고를 냈는데 개인병원 광고의 효시일 것이다. 또 1902년 일본 지케이(慈惠) 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안상호는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개업의 자격을 취득하고(황성신문 1902년 6월 28일자) 귀국, 1905년 서울 종로3가에 병원을 개업했다. 그는 1919년 고종이 뇌출혈을 일으켰을 때 진료했다. 위 사진은 이관화와 박자혜가 종로에 연 한성종로자혜의원의 대한매일신보 광고다. 특이한 것은 할복(개복) 수술 사진을 그대로 게재했다는 점이다. ‘할복 치료 봉합 사진’이라고 써 놓았다. 개복 수술이 흔하지 않았을 당시에 배를 가르고 수술을 한 뒤 꿰매는 ‘충격적인’ 사진을 과감히 실음으로써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려 한 것이다. 최초의 서양식 근대병원 제중원의 후신인 세브란스병원에서 1904년 한국인 조수 ‘백정의 아들’ 박서양(세브란스의학교 1회 졸업)의 도움을 받으며 에비슨이 수술하는 장면을 찍은 사진이 남아 있는데 등록문화재 448호로 지정돼 있다. 광고 속의 사진은 한국인이 메스를 들고 수술하는 장면으로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광고에는 병원 경영주라고 할 수 있는 이관화 외에 쟁쟁한 고용 의사들의 이름도 적어 신뢰도를 높였다. 의사 홍석후는 1902년 관립의학교 3기생으로 입학해 우등으로 졸업하고 세브란스의학교에 편입해 1회로 졸업한 인물로 1929년 학감(현재의 학장)이 됐다. 홍석후는 ‘봉선화’의 작곡가 홍난파(본명 홍영후)의 형으로 동생과 함께 조선정악전습소를 다닐 만큼 음악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홍난파는 반대로 세브란스에 입학했다가 해부학 실습에 질려 음악으로 방향을 바꿔 작곡가가 됐다고 한다. 의사 박계양은 1907년 서울대병원의 전신인 대한의원 교육부를 졸업하고 일본에 3년간 유학한 뒤 1910년 이비인후과를 개업했는데 홍명희와 정인보가 고객이었다고 한다. 정인보는 6·25때 이 병원에 석 달간 숨어 있다 발각돼 납북됐다. 한성의사회 회장 등을 지내고 1970년 88세로 사망했으며 그가 운영하던 한양의원 터의 표석이 서울 낙원동에 있다. 의사 이민창은 한성병원 부속학교를 졸업하고 병원을 열었지만, 일제에 항거해 4년간 서대문형무소에서 옥살이를 했다. 제중원 부인 의생(醫生)으로 표시된 박자혜는 간호사 출신으로 신채호의 부인인 독립운동가 박자혜와는 동명이인으로 보인다. sonsj@seoul.co.kr
  • 경북대 약학대학, 6년 연속 국시 전원 합격

    경북대 약학대학이 2015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로 6년 연속으로 약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발표한 제71회 약사 국가시험 합격자 명단에서 경북대학교 약학대학 졸업예정자 32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번 약사 국가시험에서는 전체 2126명의 응시자 중 1936명이 합격해 91.1%의 합격률을 보였다. 경북대 약학대학 류광현 학장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교수와 학생 모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영남이공대 간호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쾌거!

    영남이공대 간호학과가 제60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재학생 180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에 따라 영남이공대 간호학과는 지난 10년간 2명만 제외하고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이는 영남학원 산하인 영남대 병원의 체계적인 현장실습과 입학자원의 우수성에서 찾을 수 있다. 영남이공대 간호학과 신입생은 매년 평균성적이 내신 3등급, 수능4등급 이내로 대구·경북권 간호학과 중 최상위권 학생들이다. 해마다 경쟁률도 높아져,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2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었다. 또 18명에 이르는 간호학 전공 교수진과 간호시뮬레이션 센터를 비롯한 최첨단 실험 실습장비 보유도 큰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영남이공대 간호대학 정귀애 학장은 “2012년부터 4년 학제로 승격·운영 된 이후,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해외 대학과의 자매결연 등으로 선진 의료체계에 대한 끊임없는 학습이 좋은 결과를 이끌었다” 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4차산업혁명위원장에 ‘AI 전문가’ 윤성로 교수

    4차산업혁명위원장에 ‘AI 전문가’ 윤성로 교수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장관급인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에 윤성로(47)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를 위촉했다. 신임 윤 위원장은 임기를 마친 장병규 위원장의 뒤를 이어 2021년 2월 13일까지 1년간 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서울 휘문고와 서울대 전기공학부를 졸업합 윤 위원장은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전자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인텔사 선임연구원,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응용기술부 부부장, 서울대 공과대학 부학장, 서울대 인공지능연구원 기획부장 등으로 활동했다. 전임 장 위원장이 게임업계에서 유니콘 기업 신화를 일군 벤처캐피탈 전문가라면, 이번에는 학계 전문가로 선회한 셈이다. 윤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야의 대표적 권위자로 꼽힌다. 유수 기업들과의 활발한 산학 연구를 통해 AI·빅데이터를 산업적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지평을 넓혔다는 점에서 차기 위원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유전자 치료·신약개발에 활용될 수 있는 ‘유전자가위 효율 예측’ AI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가 하면 현대차 등 자동차·반도체·정보기술(IT) 기업들과 함께 휴대폰·자동차에서 동작하는 AI를 구현하는 ‘온 디바이스’ 개발 등에도 참여해 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윤 위원장은 기술적 전문성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산·학·연 협력 경험도 풍부하다”면서 “정부부처·기업·대학 등과 긴밀하게 소통해 지능정보사회의 새로운 산업과 서비스 창출, 관련 분야 규제 개혁을 강력히 실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가짜대학 ‘美템플턴’ 총장 항소심에서도 중형

    가짜대학 ‘美템플턴’ 총장 항소심에서도 중형

    미국에 가짜대학을 설립한 후 국내에서 학위 장사를 해온 템플턴대학교 김모 총장이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부(부장 이일염)는 13일 사기 및 고등교육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 받은 김 총장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사실오인을 주장하는 피고인에 대해 “실체적 증거에 비춰볼 때 피고는 2015년 4~5월쯤 박모씨로 부터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핸더슨대학교를 인수 제안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2016년 5월 17일 (템플턴대가 가짜대학이라는) 서울신문 보도 후 미국을 출입하며 핸더슨대학의 인수를 추진했다”면서 “핸더슨대학의 템플턴대학으로의 교명 변경 신청서는 2016년 8월 비로소 주정부에 제출된 것으로 볼 때 피고인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항소기각 사유를 밝혔다. 또 “템플턴대와 핸더슨대는 미국 연방정부 학력인증기관(CHEA)으로 부터 인가 받지 못했고 국내에서 대학교 운영을 위한 분교설치 절차를 밟지 않은 것으로 볼 때 피고의 주장을 인정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학생들로 부터 학비명목으로 받아 가로챈 금액 규모 등에 대해서도 1심 판결을 유지했다. 특히 ‘최고위 과정’의 등록금도 편취금액으로 인정했다. 양형부당 주장에 대해서는 “원심 양형요소, 일부 피해자들이 당심에서 계속해서 피고인들의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으로 볼 때 부당하지 않다”고 밝혔다. 지난 해 9월 열린 1심에서는 “만학의 노력으로 꿈을 이루려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피해를 줘 죄질이 매우 좋지 않고, 정상적 대학이 아닌 것이 객관적이고 명백한데도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징역 5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같은 혐의로 구속된 박모 경영대학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같은 법원에서 오는 28일 열린다. 경찰과 검찰 수사결과 김씨 등은 2015년 5월 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템플턴대학교’라는 이름의 일반회사를 법인으로 설립했다. 2017년 7월까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템플턴대학교에 입학해 온라인으로 수업을 받으면 학위를 받을 수 있고, 이 학위로 국내 4년제 대학 학사 편입과 대학원 진학도 가능하다”며 학생을 모집했다. 이들은 부산 서울 등에서 미국의 명문대 총장·학장 행세를 하며 유명인사를 초청해 가면무도회를 열고 호텔을 빌려 학위 수여식을 여는 등 마치 사회지도층 인사 처럼 행세하기도 했다. 그러나 수사 결과 템플턴대는 대학이 아닌 ‘일반회사’로 등록된 가짜 학교였고, 학위도 아무 효력이 없는 휴지 조각에 불과했다. 그런데도 일부 졸업생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면서 이 가짜대학 학위를 버젓이 학력란에 기재하는가 하면, 법무부 산하 위원회 등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법률사무소 윤경의 윤석준 변호사는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피고인의 주장이 대부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면서 “재판부가 김씨 등에게 속아 시간적·경제적·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학생들의 처지를 고려해 중형을 선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폴리텍대학, “행안부서 부적정 지적한 ‘광명시의 지방세 감면조치’ 타당한지 따져볼것”

    폴리텍대학, “행안부서 부적정 지적한 ‘광명시의 지방세 감면조치’ 타당한지 따져볼것”

    한국폴리텍대학은 최근 경기 광명시가 감면조치했던 취득세에 대해 행정안전부에서 지방세감면이 부적정하다고 유권해석한 데 대해 정확한 법률해석인지 따져보겠다고 13일 밝혔다. 대학 측은 현재 조세심판원 심판 청구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폴리텍대는 광명융합기술교육원 설립을 위해 건물과 토지를 매입하고, 취득 부동산에 대한 지방세 19억 1000만원을 감면 신청했다. 이에 광명시가 지방세를 감면 처리했으나, 정부합동감사 결과 부적정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기능대학이 직업훈련과정만을 운영하는 경우 감면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이 근거였다. 그러자 광명시는 지난달 29일 폴리텍대를 상대로 과세를 예고했다. 한국폴리텍대가 지난해 공공직업훈련시설로 사용한다는 목적으로 건물과 1111㎡ 토지를 매입해 발생한 취득세로, 과세액은 21억 70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김월용 학장은 “직업훈련도 폴리텍대학의 고유목적사업이며 일반대학에도 중심축으로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른 감면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며, “그동안 다른 지자체에서도 지방세를 감면처리했는데, 광명시로부터 특혜를 받은 것처럼 오인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또 “감사에서 부적정하다고 판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1조(학교 및 외국교육기관에 대한 면제)에는 ‘ 초ㆍ중등교육법 및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 …(중략)…을 경영하는 자(이하 이 조에서 “학교등”이라 한다)가 해당 사업에 직접 사용하기 위하여 취득하는 부동산(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숙사는 제외한다)에 대해서는 취득세를 2021년 12월 31일까지 면제한다’라고 규정돼 있다. 폴리텍은 고등교육법상 학교에 해당하는 기능대학이다. 대학 설립 근거인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에서 기능대학은 학위과정과 직업훈련 과정을 병설 운영하는 교육·훈련기관으로 규정하고 있다. 현재 설립 중인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은 한국폴리텍대학 소속으로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 대상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하면서 교원 인사 교류와 시설연계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은 오는 3월 개원을 앞두고 있어 대학 측은 지방세 과세 조치에 대응하고 개원 준비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김봉준 광명융합기술교육원 설립추진단장은 “앞서 분당에 설립된 융합기술교육원은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를 대상으로 고급 기술교육을 실시해 90% 수준의 높은 취업 성과를 냈다”며, “광명융합기술교육원도 광명시민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0학년도 광명융합기술교육원 입시 결과 모집인원 110명(5개과)에 669명이 지원해 6.0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현재까지 합격자 발표된 88명(4개과) 가운데 광명시민은 34명으로 전체 38.6%에 달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인터스텔라로 간 보이저 2호, 작동 불능 빠졌다가 다시 정상 가동

    인터스텔라로 간 보이저 2호, 작동 불능 빠졌다가 다시 정상 가동

    지난주 작동불능에 빠졌던 보이저 2호가 다시 정상가동되어 성간공간 탐사를 계속하게 되었다고 미 항공우주국(NASA)이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 2018년 11월 이후 성간 우주를 탐사해 온 이 유서 깊은 탐사선은 한때 전력부족으로 의도한 스핀 기동을 실행하지 못했다. 이는 탑재된 과학장비들이 계획보다 오래 작동하여 가뜩이나 부족한 전력을 과다 소비함으로써 전력공급이 자동적으로 차단되어 일어난 사태였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미션 팀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끝에 다시 전력공급이 회복됨에 따라 보이저 2호 과학장비들이 백업되어 가동되기 시작한 것이다. ​ 미션 관계자들은 “보이저 2호가 계속 안정적인 상태에 있으며 지구와의 통신도 양호하다"면서 "과학 데이터 수집을 재개했으며, 팀은 작동 중단에서 회복된 기기들의 상태를 평가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보이저 2호와 쌍둥이인 보이저 1호는 1977년 최초의 외부 태양계 탐사라는 역사적인 ‘그랜드 투어’ 미션을 띠고 몇 주 간격으로 지구를 떠났다. 두 우주선은 목성과 토성의 플라이바이를 수행하면서 태양계의 가장 큰 두 행성에 대해 엄청난 정보들을 전해주었다. 보이저 2호는 1986년 천왕성을 지나고 1989년에는 해왕성을 근접비행했다. 이는 두 거대 가스 행성에 대한 인류 최초이자 유일한 방문이었다. 그후 두 보이저는 계속 비행하면서 확장된 성간 임무를 수행했다. 2012년 8월 보이저 1호는 인간의 피조물로서는 최초로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 공간에 진출했으며, 쌍둥이 2호는 6년 후인 2018년 그 뒤를 따랐다. 우주에서 42년이란 오랜 시간을 보낸 후에도 두 우주선은 여전히 '혈색'이 좋은 편이지만, 인터스텔라 미션을 영원히 수행할 수는 없다. 우주선에 전력을 공급하는 방사성 동위원소 열전 발전기의 효율이 날로 떨어져 2020년대 중반에 전력공급이 중단될 것이기 때문이다. 보이저 1, 2호는 현재 지구에서 각각 222억㎞, 135㎞ 떨어진 성간공간을 날고 있는 중이다. 빛이 지구에서 보이저 2호까지 가는 데도 17시간 이상이 걸린다. 미션 팀이 보낸 명령의 수행 여부를 확인하는 데도 하루 반이나 걸린다는 뜻이다. 이광식 칼럼니스트 joand999@naver.com 
  • [인사] 숭실대학교, 문화재청, 특허청

    ■ 숭실대학교 △ 자연과학대학장 이채영 △ 사회복지대학원장 허준수 △ AI융합연구원장 정수환 △ 신입생역량강화센터장 성신형 △ 글로벌미래교육원 부원장 홍종현 ■ 문화재청 ◇ 국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 윤순호 ◇ 과장급 전보 △ 문화재활용국 국제협력과장 김지성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장 임형진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서해문화재과장 이은석 ◇ 국장급 교육훈련 파견 △ 국방대학교 강경환 ◇ 과장급 교육훈련 파견 △ 세종연구소 이종희 △ 통일교육원 유재걸 ■ 특허청 ◇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 융복합기술심사국장 김지수 △ 특허심판원 심판장 이현구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지대, 경북매일

    ■ 산업통상자원부 ◇ 과장급 전보 △ 국가기술표준원 인증산업진흥과장 신재혁 ■ 한국국토정보공사 ◇ 지역본부장 전보 및 신규임용 △ 대전충남지역본부장 김건태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홍서 ■ 상지대 △ 교육부총장 공제욱 △ 사회협력부총장 정의용 △ 상지대부속한방병원장 차윤엽 △ 교육연구처장 유수정 △ 학생행복처장(사회봉사단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상혁 △ 대외협력처장 방정균 △ 인재개발원장(현장실습지원센터장 겸직) 이석준 △ 국제어학원장 장향실 △ 산학협력단 부단장 정의민 △ 인문사회과학대학장 김은철 △ 생명과학대학장 류종원 △ 이공과대학장 강상길 △ 중앙기기센터장(자연과학연구지원센터장 겸직) 이명규 △ 체육부장 이강구 ■ 경북매일 △ 편집국장 정철화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한남대, 경일대, 소방청

    ■ 국민권익위원회 ◇ 고위공무원 △ 권익개선정책국장 권석원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민성심 ◇ 과장급 △ 부패심사과장 심재구 △ 신고자보상과장 배문규 △ 행정문화교육민원과장 문석구 △ 국방보훈민원과장 장경수 △ 경찰민원과장 이재구 △ 주택건축민원과장 최상근 △ 교통도로민원과장 정영성 △ 사회복지심판과장 이성섭 △ 사회제도개선과장 조덕현 △ 국민신문고과장 장차철 △ 정부합동민원센터 민원신고심사과장 김형국 △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원유진 △ 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임채수 △ 통일교육원 교육파견 최기수 ■ 한남대 △ 학사부총장 김정곤 △ 산학협력부총장 김홍기 △ 교목실장 겸 학제신학대학원장 조용훈 △ 대학원장 조만형 △ 사회문화·행정복지대학원장 손근원 △ 교육대학원장 겸 사범대학장 김동석 △ 경영·국방전략대학원장 김종하 △ 문과대학장 이진모 △ 공과대학장 최진규 △ 경상대학장 최장우 △ 법정대학장 원구환 △ 생명·나노과학대학장 윤진환 △ 탈메이지교양교육대학장 안증환 △ 교무연구처장 서영성 △ 기획조정처장 진현웅 △ 입학홍보처장 은웅 △ 학생복지처장 김성용 △ 사무처장 이종윤 △ 취업·창업처장 이준재 △ 대외협력처장 최승오 △ 산학협력단장 김건하 △ 학술정보처장 이성광 △ 괴테교육혁신원장 정규태 ■ 경일대 △ 자동차융합대학장 김해수 △ SMART인프라대학장 안승섭 △ SMART라이프대학장 박현숙 △ 산학협력부단장 한경희 △ LINC+사업 부단장 김두연 △ 전산정보원장 정석봉 △ 보건진료실장 김미정 △ 자율전공학부장 김신영 △ 교양학부장 김영숙 △ 기계자동차학부장 신재호 △ 자율주행모빌리티학과장 유병용 △ 자율로봇공학과장 김동길 △ 컴퓨터사이언스학부장 윤은준 △ 건축학부장 엄신조 △ 건축학전공(5년) 주임교수 김병주 △ 국토정보학부장 박기헌 △ 철도학부장 우용한 △ 전기공학과장 함상환 △ 화학공학부장 함성원 △ 영상콘텐츠제작학과장 한상균 △ 상담심리학과장 김은영 △ 경찰행정학과장 박해룡 △ K-뷰티화장품산업학부장 권수경 △ 평생교육컨설팅학과장 홍효정 △ 학생생활관장 배광훈 △ 달성군 중장년기술창업센터장 김진우 △ 창업보육센터 부센터장 박충기 △ 기획처 부장 이수미 △ 자산관리팀 부장 최우성 △ 수업학적팀장 김제량 △ 기획팀장 이유호 △ 총무팀장 김준환 △ 구매팀장 박종국 △ 학술정보운영팀장 김혜진 △ 학술정보개발팀장 안영진 △ 국제키움학부 팀장 김정미 △ 학생생활관 행정팀장 조준현 ■ 소방청 ◇ 소방준감 승진 △ 울산광역시 소방본부장 엄준욱 △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장 강대훈 ◇ 소방준감 전보 △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황기석 △ 소방청 기획재정담당관 이일 △ 소방청 화재예방과장 배덕곤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 최민철 △ 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이영팔 △ 서울특별시 소방학교장 채수종
  • [임병선의 메멘토 모리] 너무 늦은 ‘르네상스 맨’ 조지 스타이너

    [임병선의 메멘토 모리] 너무 늦은 ‘르네상스 맨’ 조지 스타이너

    옛적 로마에서는 승리를 거두고 개선하는 장군이 시가 행진을 할때 노예를 시켜 행렬 뒤에서 큰소리로 “메멘토 모리!”라고 외치게 했다. 라틴어로 ‘죽음을 기억하라’는 뜻인데,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너무 우쭐대지 말라. 오늘은 개선 장군이지만, 너도 언젠가는 죽는다. 그러니 겸손하게 행동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었다. 아메리카 인디언 나바호족에게도 “네가 세상에 태어날 때 넌 울었지만 세상은 기뻐했으니, 네가 죽을 때 세상은 울어도 너는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라”는 가르침이 전해진다. 죽음이 곧 삶이다. 의미있는 삶을 마치고 죽음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들의 자취를 좇는다.홀로코스트에서 살아 남았고, 문학평론가 겸 수필가로 명성을 드날린 프란시스 조지 스타이너가 아흔 살을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이름에서 비치듯 국경을 넘나들었다. 1929년 프랑스에 머무르던 오스트리아 유대인 부모 아래 태어난 고인이 최근 갑자기 건강이 나빠져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케임브리지에 있는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아들 데이비드의 말을 빌어 AP 통신이 전했다. 데이비드는 존스홉킨스 교육정책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 유족으로는 1955년 결혼한 아내 Zara Shakow와 데이비드, 컬럼비아 대학 교양학부 학장인 딸 데보라가 있다. 오스트리아 명문가 출신인 부모의 영향으로 그는 어릴 적부터 프랑스어와 독일어,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자랐고 나중에 이탈리아어까지 배웠다고 영국 BBC는 전했다. A.S. Byatt 은 ‘늦은 늦은 늦은 르네상스인’이라고 그를 소개했다. 도무지 경계가 없는 것처럼 그는 시, 수필, 엄청 긴 저작, 소설, 예술평론 등 실로 다방면에 걸쳐 저작 활동을 했다. 1940년대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와 시카고 대학을 졸업한 뒤 영국으로 다시 돌아와 1950년대 4년 동안 잡지 이코노미스트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원자폭탄 설계자 로버트 오펜하이머와 인터뷰한 뒤 “등골이 오싹해지는 공포를 느꼈다”고 썼고, 나중에 그를 프린스턴 대학 첨단연구소에 근무하게 다리를 놓아준 일로도 유명하다.스타이너는 프랑스에서 학교를 다닐 때 단 둘이었던 유대인 학생 가운데 혼자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았다. 여섯 살 때 파리의 아파트 아래 길거리에 모여든 사람들이 “유대인들을 죽여라”고 외치는 것을 봤는데 아버지가 “이런 게 역사란다. 넌 결코 겁 먹으면 안된다”고 말했던 것이 생생하게 기억난다고 했다. 그는 이렇게 어두웠던 유럽 역사가 자신의 저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답을 수필 ‘어떤 종류의 생존자’를 통해 들려줬다. ‘유럽에서 일어난 일에 관한 캄캄한 미스터리는 내 자신의 정체성과 결코 분리될 수 없다.’ 하지만 동료 유대인들과의 불화도 상당했다. 먼저 1981년 소설 ‘The Portage of San Cristobal A.H.’를 통해 아마존 정글에서 히틀러 사냥을 묘사했는데 그는 히틀러의 공포가 나치즘을 형성했다고 정당화한 데다 현대 이스라엘이 건국하게 된 것을 연결했다는 의심을 자초했다. 유대인들이 먼저 “선택된 민족”이라고 선언한 것을 히틀러가 그대로 따라 했다는 것이었다. 존 레너드는 미국 일간 뉴욕 타임스(NYT)에 기고한 글을 통해 “유대인들이 최고의 아이디어를 히틀러에게 제공했고, 그 대가로 히틀러는 이스라엘을 선물했다는 논리”라고 적었다. 그는 종교 지도자들을 영웅으로 여기진 않았지만 마르셀 푸르스트, 프란츠 카프카, 칼 마르크스 등을 영웅으로 떠받들었으며 이스라엘을 “대체 불가능한 기적”이라고 묘사해 여러 독자들을 화나게 만들었다. 본인도 예술에 상당한 재능이 있었고, 그에 대해서도 폭넓은 비평을 남겼지만 그는 예술이 홀로코스트의 공포에 맞서 보호막을 제공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1967년 발간한 책을 통해 “이제야 깨달았다. 저녁에 괴테와 릴케의 작품을 읽고 바흐와 슈베르트 작품을 연주하던 이가 아침에는 아우슈비츠에 출근하러 갈 수 있다는 것을”이라고 지적했다. 스타이너는 스위스 제네바 대학에 20년을 몸 담는 등 수많은 대학에 방문교수 등을 지냈고 프랑스 레종도뇌르 훈장 등 많은 명예를 누렸다. 문학 평론가 마야 자기는 “폴리글롯(polyglot, 여러 나라 말을 할줄 아는 이)이자 박식한 사람(polymath)”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언어학, 철학, 문학 비평 등 손을 대지 않는 분야가 없었다. 2009년 NYT에 기고한 한 문학평론가는 “그의 상큼한 미덕은 피타고라스로 시작해 아리스토텔레스와 단테를 거쳐 니체, 톨스토이에 이르기까지 단 한 문단에 녹여낼 수 있는 능력에 있다. (반대로) 성나게 하는 악덕은 피타고라스로 시작해 아리스토텔레스와 단테를 거쳐 니체, 톨스토이에 이르기까지 단 한 문단에 녹여낼 수 있는 능력에 있다”고 알듯 모를 듯하게 지적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안철수, 조국 겨냥 “정치 통해 강남빌딩 살 사람, 정치하면 안돼”

    안철수, 조국 겨냥 “정치 통해 강남빌딩 살 사람, 정치하면 안돼”

    “일 안하고는 못 버티는 국회 만들 것”국회 출결 공개·무단결석 패널티 부과 등패트 남용 막으려 안보·경제 등 중요사안 국한‘안철수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의원이 4일 “정치를 통해서 강남 빌딩을 사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남 빌딩’ 발언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안 전 의원은 오는 9일 창당 발기인 대회를 열고 새달 1일 신당을 출범시킬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일하는 국회 개혁방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정치에서 꼭 필요한 것 한 가지를 꼽으라면 바로 공공성의 회복”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최근 검찰은 재판에서 정경심 교수가 동생에게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안 전 의원은 이어 “신당을 만든 이유, 신당이 하고자 하는 것은 한 마디로 국민 이익의 실현”이라면서 “기득권 정당들이 국민 세금으로 자기 편 먹여 살리는 데만 골몰하는 구태정치에 단호하게 반대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일하지 않고는 버틸 수 없는 국회를 만들겠다”며 상임위원회·소위원회 자동개회 법제화, 국회의원 출결상황 공개 및 무단결석 패널티 부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상설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앞서 밝힌대로 정당 규모와 국고보조금을 2분의 1 수준으로 줄이고 정당의 국고지원금 사용 내역, 입법 추진·통과 실적, 국민 편익 정책 개발·정치사업 실적 등을 매년 1회 또는 2회 공개하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나아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남용을 막기 위해 대상 안건을 국가안보나 국민경제에 관련된 중대한 사안으로 한정시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안 전 의원은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패스트트랙 처리와 관련, “소위 ‘4+1’이라는 것에 대해 아주 비판적”이라면서 “서로가 가진 정책적 방향에 대해 타협하고 함께 힘을 모아 관철시키는 것이 정당간 협력의 정상적 모습인데, 이번에는 그런 모습이 전혀 없었다. 가장 큰 책임은 정부여당에 있다”고 지적했다.한편 ‘안철수 신당’은 오는 9일 발기인 대회를 연다. 중앙당 창당 목표일은 다음달 1일이다. ‘안철수 신당‘ 창당추진기획단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1차 회의를 갖고 “오는 9일 발기인 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고 김철근 창당추진기획단 공보실장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발기인 대회 이후 창당준비위원회를 출범해 약 3주에 걸쳐 서울·경기·인천·대전·충북·세종·광주 등 7개 시·도당을 창당할 계획이다. 총선까지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은 점을 고려해 ‘안철수 신당’이라는 가칭을 중앙당 창당 과정에서도 사용하기로 했다. 다만 특정인의 이름이 들어간 정당명은 전례가 없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 결과에 따라 이 명칭을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앞서 ‘안철수 신당’은 전날 이태규 의원·김경환 법무법인 민후 대표를 창당추진기획단 공동단장으로 임명한 것에 이어 이날 창당기획단의 1차 실무 인선을 단행했다. 부단장에는 장환진 전 국민의당 기조위원장을 임명하고 향후 공동부단장을 추가 선임하기로 했다. 기획1실장에 김 윤 북촌학당 학장, 기획2실장에 이현웅 변호사를 선임했고 정책 1·2·3실장은 김경순 전 정책네트워크 내일 수석연구원, 김현배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장환진 부단장(겸임)이 맡는다. 공보실장은 김철근 전 국민의당 대변인이, 네트워크실장은 김용성 전 국민대 행정대 외래교수가, 홍보1실장은 양창호 전 청와대 행정관이, 홍보2실장은 송영진 ㈜아티초크 대표가 맡기로 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인사]

    ■법무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임용△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 이규진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 김형석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국립현대미술관 행정시설관리과장 현정규 ■서울신문 STV △마케팅본부 상무 박성진 ■신동아건설 ◇임원 선임△토목사업담당 전무 한경훈 ■이화여대의료원 ◇의료원△전략기획본부장 이선영△사회공헌부장 김영주 ◇이대목동병원△진료부원장 정혜경△교육수련부장 임우성△응급진료부장 이동현△안전관리부장 김한수△융합의학연구원장 이향운 ◇이대서울병원△진료부원장 이현국△교육수련부장 전루민 응급진료부장 조도상 안전관리부장 남은미 ■중원대 △대학원장·사회문화대학원장·평생학습대학원장 김철수△사회문화대학장 박용갑△융합과학기술대학장 임병관△의료보건대학장 명성민△항공대학장 이연숙△기획처장 김형수△교무처장 장지홍△입학처장 이홍기△총무처장 안정좌△박물관장 이주희△산학협력단장 강종훈△국제교류원장 전춘련△생활관장·고령친화산업연구개발센터장 최상범△평생교육원장 이상열△비행교육원장 함대영△교수학습지원센터장 한상훈△교육개발성과관리센터장 황희정△인성교육센터장 이승현△취창업지원센터장 이창희△학생상담센터장 유경미△건강관리센터장 김혜경△체육학부장 유현승△창의융합공학부장 김중휘
  • [인사] 중원대, 경기북부지방경찰청, NH투자증권, 부산경찰청

    ■ 중원대 △ 대학원장·사회문화대학원장·평생학습대학원장 김철수 △ 사회문화대학장 박용갑 △ 융합과학기술대학장 임병관 △ 의료보건대학장 명성민 △ 항공대학장 이연숙 △ 기획처장 김형수 △ 교무처장 장지홍 △ 입학처장 이홍기 △ 총무처장 안정좌 △ 박물관장 이주희 △ 산학협력단장 강종훈 △ 국제교류원장 전춘련 △ 생활관장 ·고령친화산업연구개발센터장 최상범 △ 평생교육원장 이상열 △ 비행교육원장 함대영 △ 교수학습지원센터장 한상훈 △ 교육개발성과관리센터장 황희정 △ 인성교육센터장 이승현 △ 취창업지원센터장 이창희 △ 학생상담센터장 유경미 △ 건강관리센터장 김혜경 △ 체육학부장 유현승 △ 창의융합공학부장 김중휘 ■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경정 △ 감사계장 김형진 △ 경무계장 조성근 △ 기획예산계장 이성원 △ 정보2계장 권영식 △ 외사계장 김재연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김민성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성민 △ 수사1계장 문계식 △ 수사2계장 한상민 △ 과학수사관리계장 정혜정 △ 대테러계장 김학근 △ 교통조사계장 김성수 △ 의무경찰계장 강현우 △ 경무과(대기) 배현 △ 〃 (파견) 이승훈 △ 〃 (대기) 이정애 △ 〃 (파견) 전선미 △ 〃 (대기) 채유현 △ 2기동대장 지정현 △ 3기동대장 안용진 △ 의정부서 청문감사관 박일석 △ 〃 112종합상황실장 김영규 △ 〃 여성청소년과장 김연우 △ 〃 수사과장 이계형 △ 〃 형사과장 양영용 △ 〃 정보보안과장 이용선 △ 〃 경비과장 전대호 △ 〃 교통과장 조균형 △ 〃 금오지구대장 권태란 △ 〃 송산지구대장 곽성철 △ 고양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김경아 △ 〃 수사과장 용장식 △ 〃 윤기석 △ 〃 화정지구대장 조명영 △ 〃 행신지구대장 김종기 △ 일산동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신동열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서영아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장종익 △ 〃 사건관리과장 박다정 △ 〃 경비교통과장 유대승 △ 〃 백석지구대장 김인경 △ 일산서부서 탄현지구대장 조영호 △ 〃 대화지구대장 김세중 △ 남양주서 생활안전과장 나광진 △ 〃 정보보안과장 김병언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원천희 △ 〃 화도지구대장 김미정 △ 파주서 청문감사관 박동운 △ 〃 생활안전과장 이종현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경숙 △ 〃 정보과장 김진홍 △ 〃 보안과장 임연호 △ 〃 경비교통과장 류인화 △ 〃 금촌지구대장 박화준 △ 〃 문산지구대장 이용희 △ 양주서 생활안전과장 김일권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희안 △ 동두천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이기중 △ 〃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길수 △ 구리서 수사과장 김용대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조병화 △ 〃 교문지구대장 김봉근 △ 〃 인창지구대장 이진백 △ 포천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지창훈 △ 〃 소흘지구대장 김경찬 ◇ 경감 △ 국제범죄수사대장 박치동 △112종합상황실 서해철 △ 생활안전과 천정민 △ 수사과 송권섭 △ 〃 장윤정 △ 〃 피준희 △ 마약수사대장 김보현 △ 형사과 김용기 △ 〃 김창배 △ 〃 한윤성 △ 사이버안전과 조진영 △ 〃 이충환 △ 경비교통과 이석주 △ 〃 김덕문 △ 경찰특공대장 박순철 △ 1기동대 정현성 △ 2기동대 이병학 △ 〃 김선기 △ 3기동대 나창민 △ 2중대장 김종진 △ 5중대장 한석수 △ 의정부서 김인성 △ 〃 김재권 △ 〃 박건호 △ 〃 박창영 △ 〃 이동욱 △ 〃 이상은 △ 〃 이신우 △ 〃 이정현 △ 〃 강진석 △ 〃 고장길 △ 〃 김강복 △ 〃 김민섭 △ 〃 김상달 △ 〃 박형철 △ 〃 오슬몬 △ 〃 유정숙 △ 〃 이우섭 △ 〃 이재학 △ 〃 이종길 △ 〃 이태영 △ 〃 이후봉 △ 〃 장경훈 △ 〃 장운기 △ 〃 △ 고양서 강우진 △ 〃 김은주 △ 〃 김창훈 △ 〃 서형민 △ 〃 유선호 △ 〃 이선복 △ 〃 이철원 △ 〃 장재성 △ 〃 한명숙 △ 〃 김영란 △ 〃 조아름 △ 〃 황호봉 △ 일산동부서 김정두 △ 〃 김정훈 △ 〃 박원태 △ 〃 백용현 △ 〃 신명호 △ 〃 이계서 △ 〃 이명희 △ 〃 정상춘 △ 〃 최효성 △ 〃 김현호 △ 〃 류명찬 △ 〃 박유신 △ 〃 최광석 △ 〃 한 필 △ 일산서부서 강준구 △ 〃 김규환 △ 〃 노옥봉 △ 〃 류평수 △ 〃 박세이 △ 〃 이광수 △ 〃 이요한 △ 〃 이정훈 △ 〃 전상호 △ 〃 최칠성 △ 〃 △ 남양주서 권영일 △ 〃 김종운 △ 〃 김종학 △ 〃 노홍영 △ 〃 문광모 △ 〃 박재명 △ 〃 손상우 △ 〃 이상복 △ 〃 이학용 △ 〃 정지운 △ 〃 지영환 △ 〃 최재성 △ 〃 최종화 △ 〃 김득겸 △ 〃 박진철 △ 〃 서행종 △ 〃 윤남주 △ 파주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성환 △ 파주서 김종인 △ 〃 서원국 △ 〃 선종규 △ 〃 신동욱 △ 〃 이남용 △ 〃 전달진 △ 〃 조대연 △ 〃 천효정 △ 〃 김 철 △ 〃 남성우 △ 〃 박철원 △ 〃 심재훈 △ 〃 이상준 △ 〃 이응식 △ 〃 조수현 △ 〃 허운산 △ 〃 황경훈 △ 양주서 김성순 △ 〃 김천영 △ 〃 류인화 △ 〃 정혁환 △ 〃 최운규 △ 〃 한상근 △ 〃 황도환 △ 〃 박상균 △ 〃 안병대 △ 〃 유성열 △ 〃 정재민 △ 〃 편원석 △ 동두천서 김광섭 △ 〃 김성록 △ 〃 박완호 △ 〃 이대훈 △ 〃 정해양 △ 〃 김혜진 △ 〃 △ 구리서 정보보안과장 김기성 △ 〃 김세종 △ 〃 김필수 △ 〃 박일순 △ 〃 복의기 △ 〃 신동윤 △ 〃 오승현 △ 〃 이만재 △ 〃 이우빈 △ 〃 이태성 △ 〃 인정숙 △ 〃 박종일 △ 〃 서은택 △ 〃 유영화 △ 〃 이대우 △ 포천서 김준희 △ 〃 김철원 △ 〃 노영민 △ 〃 안성철 △ 〃 유경곤 △ 〃 윤승표 △ 〃 이기춘 △ 〃 한근중 △ 〃 김명구 △ 〃 김응범 △ 〃 이순재 △ 〃 지승열 △ 〃 최명주 △ 가평서 청문감사관 김용식 △ 〃 경무과장 이호준 △ 〃 생활안전교통과장 이영표 △ 〃 정보보안과장 윤재경 △ 〃 박병주 △ 〃 박윤식 △ 〃 사공원규 △ 〃 이영환 △ 〃 이철웅 △ 연천서 수사과장 노승범 △ 〃 강동철 △ 〃 문중섭 △ 〃 신일수 △ 〃 이용성 △ 〃 정범철 △ 〃 양정우 ■ NH투자증권 ◇ 부장 신규선임 △ 종합금융부 최석천 ■ 부산경찰청 △ 부산경찰청 112종합상황팀장 오부걸 △ 〃 수사심의계장 이경민 △ 〃 과학수사대장 정원대 △ 〃 제3기동대장 이철민 △ 〃 5기동대장 정진우 △ 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동곤 △ 〃 경무과장 박명철 △ 〃 여성청소년과장 이승주 △ 〃 수사과장 이호돈 △ 〃 형사과장 강철중 △ 〃 정보보안과장 김성한 △ 동래경찰서 경무과장 손기철 △ 〃 생활안전과장 윤경수 △ 〃 여성청소년과장 김정철 △ 〃 수사과장 김정석 △ 〃 경비교통과장 최조영 △ 영도경찰서 청문감사관 지석주 △ 〃 112종합상황실장 박상선 △ 〃 경무과장 김종우 △ 〃 생활안전과장 정병오 △ 〃 여성청소년과장 표준영 △ 〃 수사과장 전성배 △ 〃 형사과장 이윤호 △ 〃 경비교통과장 엄성재 △ 〃 정보보안과장 한다경 △ 동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영진 △ 〃 경무과장 하지현 △ 〃 생활안전과장 장우력 △ 〃 여성청소년과장 박노준 △ 〃 수사과장 곽성길 △ 〃 형사과장 최해영 △ 〃 경비교통과장 안정익 △ 부산진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손영호 △ 〃 경무과장 문종철 △ 〃 생활안전과장 김성곤 △ 〃 여성청소년과장 고창성 △ 〃 경제범죄수사과장 정일균 △ 〃 형사과장 신경범 △ 〃 경비과장 오창현 △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최호석 △ 〃 112종합상황실장 임성배 △ 〃 경무과장 배종환 △ 〃 여성청소년과장 강승재 △ 〃 수사과장 김대현 △ 〃 형사과장 한종무 △ 〃 경비교통과장 이승현 △ 〃 정보보안과장 김민철 △ 남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오세용 △ 〃 여성청소년과장 정병원 △ 〃 사건관리과장 성호진 △ 〃 형사과장 신광호 △ 〃 교통과장 이현태 △ 〃 정보보안과장 권택성 △ 해운대경찰서 청문감사관 강호진 △ 〃 경무과장 김종묵 △ 〃 사건관리과장 김경태 △ 〃 형사과장 박승철 △ 〃 경비과장 이정재 △ 〃 교통과장 조한기 △ 〃 보안과장 신주섭 △ 〃 우동지구대장 오덕수 △ 사상경찰서 청문감사관 양화석 △ 〃 112종합상황실장 윤한회 △ 〃 경무과장 강대웅 △ 〃 형사과장 박정배 △ 〃 경비교통과장 강성구 △ 〃 정보보안과장 김대원 △ 〃 감전지구대장 송창민 △ 금정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한우식 △ 〃 여성청소년과장 옥지훈 △ 〃 형사과장 김창립 △ 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 한석봉 △ 〃 경무과장 손인식 △ 〃 생활안전과장 이덕영 △ 〃 여성청소년과장 박경용 △ 〃 형사과장 전진호 △ 〃 정보과장 배권수 △ 연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성곤 △ 〃 수사과장 성정규 △ 〃 연일지구대장 고영훈 △ 강서경찰서 청문감사관 조현덕 △ 〃 112종합상황실장 남동식 △ 〃 생활안전과장 이건탁 △ 〃 여성청소년과장 박인백 △ 〃 수사과장 김주상 △ 〃 형사과장 윤병욱 △ 〃 경비교통과장 민영웅 △ 〃 정보보안과장 박정훈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임종도 △ 〃 경무과장 박영옥 △ 〃 여성청소년과장 빈재수 △ 〃 형사과장 지영환 △ 〃 경비교통과장 강인태 △ 〃 정보보안과장 양재일 △ 〃 구포지구대장 박현종 △ 기장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장범수 △ 〃 경무과장 이현경 △ 〃 여성청소년과장 이광옥 △ 〃 수사과장 장재호 △ 〃 형사과장 이기원 △ 〃 정보보안과장 박만복
  • [인사] 한국기술교육대, 울산지방경찰청, 국토교통부, 서울신문STV

    ■ 한국기술교육대 △ 평생교육처장 진경복 △ 경력개발·IPP실장 이병렬 △ 일학습병행대학장 민준기 △ 학술정보원장 이진구 △ 능력개발교육원 신기술교육개발센터장 권오영 △ 개교30주년위원장 이우영 ■ 울산지방경찰청 ◇ 경정 △ 기획예산계장 직무대리 최인수 △ 교육계장 직무대리 윤집 △ 경무과 정범석 △ 〃 김인철 △ 정보2계장 변지희 △ 보안수사1대장 김정진 △ 국제범죄수사대장 직무대리 박근우 △ 〃 시설계장 김용관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직무대리 박석재 △ 〃 상황팀장 직무대리 김도윤 △ 〃 상황팀장 직무대리 박진석 △ 〃 상황팀장 곽재현 △ 여성청소년수사계장 이복상 △ 경비경호계장 정운식 △ 제1기동대장 하상봉 △ 중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이용호 △ 〃 112종합상황실장 노갑이 △ 〃 경무과장 직무대리 이원호 △ 〃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김명찬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감덕민 △ 〃 수사과장 직무대리 강기찬 △ 〃 형사과장 장명운 △ 〃 정보보안과장 직무대리 안태규 △ 〃 사건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성인 △ 남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이도현 △ 〃 112종합상황실장 전영철 △ 〃 경무과장 전동진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신용선 △ 〃 수사과장 직무대리 임정일 △ 〃 형사과장 김동은 △ 〃 경비교통과장 안경원 △ 〃 정보보안과장 직무대리 김동영 △ 동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최정현 △ 〃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심영천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여연태 △ 〃 수사과장 직무대리 이성기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정태우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이윤식 △ 〃 정보과장 직무대리 조광현 △ 울주서 청문감사관 이용진 △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윤치호 △ 〃 경무과장 정순오 △ 〃 생활안전과장 강윤석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서동주 △ 〃 형사과장 이한동 △ 〃 경비교통과장 최동찬 ◇ 경감 △ 정보3계 김승년 △ 보안2계장 박홍식 △ 생활안전계 서영배 △ 여성청소년수사계 이동건 △ 아동청소년계장 직무대리 이승택 △ 수사1계장 직무대리 방국태 △ 수사1계 백승민 △ 〃 전선병 △ 사이버수사대장 직무대리 곽재웅 △ 수사과 책임수사지도관 이재호 △ 광역수사대 배동석 △ 대테러의경계장 전우진 △ 교통안전계 김학수 △ 제1기동대 1제대장 이한근 △ 〃 2제대장 고유열 △ 〃 3제대장 김민수 △ 기동1중대장 안광진 △ 기동2중대장 이두문 △ 기동3중대장 최호열 △ 중부서 최승재 △ 〃 구상환 △ 〃 심광우 △ 〃 김낙형 △ 〃 김종운 △ 〃 조규용 △ 〃 정용곤 △ 〃 정영철 △ 〃 이우현 △ 〃 이철호 △ 〃 이창환 △ 〃 이창현 △ 〃 오용석 △ 〃 문금선 △ 〃 장승호 △ 〃 김성헌 △ 〃 조성래 △ 남부서 권장환 △ 〃 박종혁 △ 〃 조성욱 △ 〃 유재호 △ 〃 박덕용 △ 〃 변용빈 △ 〃 오상팔 △ 〃 김기상 △ 〃 김동석 △ 〃 김경원 △ 〃 김진효 △ 〃 나광수 △ 〃 우경수 △ 〃 신승일 △ 〃 이정기 △ 〃 고일한 △ 〃 배은미 △ 동부서 박영호 △ 〃 주필종 △ 〃 이용환 △ 〃 류해근 △ 〃 김인수 △ 〃 장인학 △ 〃 한승수 △ 〃 진진호 △ 〃 장대규 △ 〃 김철광 △ 〃 △ 〃 강정훈 △ 울주서 박종인 △ 〃 김현석 △ 〃 이인범 △ 〃 김진수 △ 〃 손삼열 △ 〃 김석경 △ 〃 손진구 △ 〃 윤재규 △ 〃 박종수 △ 〃 박두홍 △ 〃 최영완 △ 〃 류창호 △ 〃 박성환 △ 〃 박동원 △ 〃 안경태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전보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 김형석 ■ 서울신문STV △ 마케팅본부 상무 박성진
  • [인사] 제주일보, 경기도시공사, 한국외대, 한성대

    ■ 제주일보 △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김태형 △ 편집국장 부남철 * 이상 2월 1일자 ■ 경기도시공사 ◇ 1급 승진 △ 미래전략처장 최성진 ◇ 1급 전보 △ 인재개발원TFT 원장 고필용 △ 택지사업처장 김종일 ◇ 2급 승진 △ 신사업기획처장 송동현 △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장 직무대행 장명기 △ 재무관리처 유병린 △ 산업단지처 김형철 △ 고양사업단 서동학 ◇ 2급 전보 △ 경영혁신처장 박세원 △ 재정예산부장 홍선경 △ 대외협력처장 이병성 △ 주거복지처장 장성환 △ 주택관리처장 조영애 △ 도시재생처장 박성곤 △ 광교사업단장 정일현 △ 판교사업단장 김희준 △ 택지사업처 에콘힐 파견 홍철화 ■ 한국외대 ◇ 서울캠퍼스 △ 정치행정언론대학원장 김면회 △ TESOL대학원장 임현우 △ 국제지역대학장 장용규 △ 통번역대학장 이병도 △ 자연과학대학장 김연규 △미래위원회 위원장 유태영 △ 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 제성훈 △ 국제교류처장 이유나 △ 외국어연수평가원장 오은영 △ 진로취업지원센터장 김봉철 △ 지식출판콘텐츠원장 윤성우 ◇ 글로벌캠퍼스 △ 도서관장 최성은 △ 교무처장 김용애 △ 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 최호성 △ 행정지원처장 김상헌 △ 진로취업지원센터장 오세홍 ■ 한성대 △ 대학원장 박명환 △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상상력인재학부 학장 김동환 △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장 주영혁 △ 디자인대학장 조자연 △ IT공과대학장 방갑산 △ 미래플러스대학장 지상현 △ 교무처장 조혜경 △ 기획처장·창의융합교육원장 노광현 △ 학생처장·IPP사업단장 최천근 △ 입학홍보처장 김진환 △ 총무처장 홍승린 △ 상상력교양교육원장 이태주 △ 교육혁신원장·교수학습센터장·교육인증센터장·미래플러스대학 평생교육연구지원센터장 장명희 △ 국제교류원장·언어교육센터장 우윤환 △ 디자인아트교육원장 한혜련 △상상력교양교육원 교학부장·인문과학연구원장 신영헌 △ 학술정보관장 김귀옥 △ 정보전산원장 이관우 △ 경영대학원장 주영혁 △ 행정대학원장 전주상 △ 예술대학원장 전종찬 △ 국방과학대학원장 고시성 △ 교육대학원장 김일민 △ 부동산대학원장 남두희 △창업지원단장 백성준 △ 산학협력단장 윤주일 △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장 유연우 △ 산학협력 부설 이민·다문화연구원장 오정은 △ 출판부장 안현주 △ 학생처 학생상담센터장 윤진아 △ 학생처 현장실습지원센터장 서화정 △ 대학원 교학부장 하성욱 △ 상상력인재학부 교학부장·한성프레스센터장 전신종 △ 교육혁신원 부원장·교육성과관리센터장 조문석 △ 산학협력단 부단장 박지영
  • [인사] 인천지방경찰청, 소방청, 대구가톨릭대, 연세대학교

    ■ 인천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인천국제공항경찰단 치안상황실장 전창근 △ 제2기동대장 박정일 △ 제4기동대장 김승환 △ 인천미추홀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이진우 △ 인천미추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인희 △ 인천미추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장정환 △ 인천미추홀경찰서 생활안전과 주안역지구대장 박태원 △ 인천남동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이승민 △ 인천남동경찰서 사건관리과장 김광엽 △ 인천남동경찰서 생활안전과 간석지구대장 김광덕 △ 인천부평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배학수 △ 인천부평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일환 △ 인천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심범규 △ 인천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무대리 권왕훈 △ 인천서부경찰서 교통과장 직무대리 윤오현 △ 인천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 석남지구대장 김창주 △ 인천계양경찰서 형사과장 직무대리 최병옥 △ 인천강화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권남균 △ 인천연수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재옥 △ 인천연수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최영호 △ 인천삼산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오준석 △ 인천삼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박성규 △ 인천삼산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이근혁 △ 인천논현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고미정 △ 인천논현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최영수 ◇ 경정 전보 △ 제1부 경무과 기획예산계장 박승준 △ 제1부 경무과 인사계장 전석준 △ 제1부 경무과 교육계장 박정주 △ 제1부 경무과(업무지원) 송인용 △ 제1부 정보화장비과 정보화장비기획계장 조아라 △ 제1부(교통과 교통계장) 김재영 △ 제1부 (교통과 교통안전계장) 이경우 △ 제1부 (경비과 대테러계장) 이경민 △ 제2부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항수 △ 제2부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장 임상현 △ 제2부 생활안전과 생활질서계장 최지혜 △ 제2부 수사과 수사심의계장 장현필 △ 제2부 형사과 강력계장 이재환 △ 제2부 형사과 폭력계장 김인철 △ 제2부 (과학수사과 과학수사대장) 이헌 △ 인천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권혁삼 △ 인천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이정석 △ 인천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진국섭 △ 인천중부경찰서 수사과장 김경한 △ 인천중부경찰서 정보과장 조장래 △ 인천미추홀경찰서 경무과장 허선우 △ 인천미추홀경찰서 형사과장 문준규 △ 인천미추홀경찰서 교통과장 최성욱 △ 인천미추홀경찰서 경비과장 이정준 △ 인천미추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연복 △ 인천남동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국진 △ 인천남동경찰서 형사과장 이병희 △ 인천남동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병곤 △ 인천부평경찰서 경무과장 김경진 △ 인천부평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차재홍 △ 인천부평경찰서 경비교통과장 홍철기 △ 인천부평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두희 △ 인천서부경찰서 경무과장 정학력 △ 인천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이준상 △ 인천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서복기 △ 인천계양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미혜 △ 인천계양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배금석 △ 인천계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백일환 △ 인천계양경찰서 수사과장 김경운 △ 인천계양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지현 △ 인천연수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안선헌 △ 인천연수경찰서 경무과장 이철호 △ 인천연수경찰서 수사과장 류제국 △ 인천삼산경찰서 경무과장 조사순 △ 인천논현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최명엽 △ 인천논현경찰서 수사과장 김주훈 △ 인천논현경찰서 정보과장 장승수 △ 인천논현경찰서 보안과장 원형식 ■ 소방청 ◇ 소방감 승진 △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김종근 ■ 대구가톨릭대 △ 사회과학대학장 겸 평생교육원보육교사교육원장·아동학과장 민하영 △ 디자인대학장 권오영 △ 한국어문학과장 겸 국어국문학전공주임 남경란 △ 한국어교육전공주임 박진욱 △ 인재개발교육원장 겸 경영학부장·기업금융전공주임 박종훈 △ 회계세무전공주임 황성현 △ 정치외교학과장 김용찬 △ 신학부장 겸 신학전공주임 최성욱 △ 간호과학연구소장 김희정 △ 간호학과장 김은희 △ 전자공학전공주임 김종재 △ 전자전기공학부장 최윤혁 △ 건축학과장 신종훈 △ 건축공학과장 최세운 △ 사회복지학과장 김경화 △ 법학과장 김봉수 △ 유아교육대학원장 겸 유아교육과장 김수영 △ 피아노과장 김안나 △ 관현악과장 임신숙 △ 무용학과장 오레지나 △ 교목부처장 예진광 △ 학생상담센터장 엄인용 △ 역사·박물관장 조수정 △ 창업보육센터장 겸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공동장비운영센터장 강동욱 △ 안중근연구소장 김효신 △ 경산산학융합지구조성사업단장 김봉환 △ HUSTAR-ICT혁신아카데미사업단장 길준민 △ 청년희망팩토리사업단장 조극래 ■ 연세대학교 △ 연세사이언스파크(YSP) 전략기획단장 엄태호
  • [인사] 방위사업청, 경상대학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UNIST)

    ■ 방위사업청 ◇ 전보(국장급) △ 지휘통제통신사업부장 김태곤 ◇ 전보(과장급) △ 정책조정담당관 방극철 △ 사업감사담당관 김세환 ■ 경상대학교 △ 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신건훈 △ 경영대학 부학장 겸 경영대학원 부원장 김진수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농업·농촌발전연구부장 김정섭 △ 농산업혁신연구부장 박기환 △ 농식품시스템연구부장 김병률 △ 환경자원연구부장 박준기 △ 산림정책연구부장 민경택 △ 국제농업개발협력센터장 허장 △ FTA이행지원센터장 김경필 ■ 울산과학기술원(UNIST) △ 교무처장 김지현(기계항공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 △ 기획처장 배성철(생명과학부 교수) △ 산학협력단장 권순용(신소재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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