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학습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알바생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70대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조상범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1,273
  • 서울 금천구,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서울 금천구,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서울 금천구가 11일부터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금천구는 우선선발 30명, 일반선발 70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구청이나 동주민센터, 관련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보조나 돌봄, 학습지도, 도서 정리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실제 근무가 가능한 19~29세 청년(1995년~2006년 출생자)이다. 금천구는 오는 24일 공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우선 선발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나 그 자녀, 다문화 가정, 자녀 3명 이상 세대,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국가보훈대상자,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적 등이 있는 청년이다. 근무 기간은 다음달 10일부터 8월 6일까지 4주간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근무지 일정에 맞춰 하루 5시간씩 주 5일 일하게 된다. 급여는 중식비를 포함해 1일 5만 8895원이다. 근무 일수를 모두 채우면 약 140만원을 받는 셈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진로를 탐색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영실 서울시의원, ‘2025 자랑스런 중랑인상’ 정치 부문 수상

    이영실 서울시의원, ‘2025 자랑스런 중랑인상’ 정치 부문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이 중랑신문 주관 ‘2025년 자랑스런 중랑인상’ 정치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상은 중랑신문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정치·경제·문화·봉사·의료·교육 6개 분야에서 중랑구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것으로, 지난 10일 중랑구청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이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제11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중랑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녹색 복지 실현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용마폭포공원 책쉼터 조성을 통한 주민 정서안정 공간 확충이 있다. 이 의원은 2024년 사전 설계비 4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2025년에는 14억 원의 본예산을 확보하며 실질적인 사업 착수를 이끌었다. 이 공간은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주민 간 문화적 소통을 가능케 하는 상징적 장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환경과 경제를 동시에 고려한 정책도 주목받았다.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와 ‘서울시 개인컵 사용의 날’ 캠페인을 연계해, 지역상권을 살리는 동시에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시켰다. 역사문화 보존을 위한 노력 또한 이영실 의원의 주요한 의정활동 중 하나다. 망우역사문화공원 순환로 테크로드 설치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36억5500만 원 확보에 힘을 보태 보행 약자들도 안전하게 역사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이 의원은 중랑구 관내 학교 시설 개선에 앞장섰으며, 특히 혜원여자고등학교의 콘서트홀 보수사업을 위한 예산을 확보해 숙원사업을 해결했다. 이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다. 이영실 의원은 “중랑구 주민들께서 직접 추천해 주신 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귀 기울이고 실천하며, 중랑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용산구,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무비데이’

    용산구,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무비데이’

    서울 용산구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 90여 명을 초청해 ‘가족과 함께하는 무비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용산구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전날 열린 행사는 롯데시네마 용산점과의 협약을 통해 전용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유니버설 픽처스 제작의 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를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참여자는 “평소 무료하게 보내던 저녁이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으로 바뀌었다”라며,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해서 뿌듯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용산구 드림스타트는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이라는 목표 아래,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건강검진, 예방접종, 영양교육, 자녀 발달 및 양육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학습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 동대문구, 여름방학 영어체험교실 수강생 모집

    동대문구, 여름방학 영어체험교실 수강생 모집

    서울 동대문구는 한국외국어대와 함께하는 ‘2025학년도 여름방학 영어체험교실’ 수강생을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어체험교실은 한국외대 테솔 전문교육원의 원어민 강사진과 보조교사로 참여하는 재학생들이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중학생을 위한 ‘중등반’이 처음으로 개설된다. 그동안 영어체험교실은 초등학생 위주로 운영해 왔는데, 영어 학습의 연속성이 중요한 중학교 시기에도 양질의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상을 확대했다. 수업은 다음달 28일부터 한국외대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초등반은 8월 9일까지 11일간, 중등반은 같은달 8일까지 10일간 운영된다. 수업 시간은 초등반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고, 중등반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동대문구에 주민등록돼 있는 초등학교 3~6학년, 중학교 1~3학년 재학생이며 사전 레벨테스트를 통해 수준별 반편성이 이뤄진다. 모집 인원은 총 183명, 참가비는 초등반 80만원(자부담 40만원), 중등반 60만원(자부담 30만원)이다. 저소득층 학생은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방송 복귀’ 주호민 “아들 사건 2심 무죄, 비꼬는 댓글 많아…대법원 간다”

    ‘방송 복귀’ 주호민 “아들 사건 2심 무죄, 비꼬는 댓글 많아…대법원 간다”

    웹툰 작가 주호민이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특수교사가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것과 관련해 입장을 내놨다. 지난 10일 주호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펄’을 통해 “이번에 방송을 재개하면서 지난 재판 이야기를 잠깐 짚고 넘어가겠다”며 “특수교사의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1심에서는 유죄, 2심에서는 무죄가 나왔다”고 밝혔다. 주호민은 “많은 분이 2심 무죄 판결을 보고 ‘교사의 행동은 학대가 아닌 정당한 교육활동이었다고 법원이 판단했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축하드린다. 아드님이 학대당한 게 아니었다’며 비꼬는 댓글도 많이 달렸다”며 “그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주호민은 “2심 판결문에는 교사의 발언이 학대였는지 아니었는지를 아예 판단하지 않았다. 그 발언의 증거 자체가 통신비밀보호법 때문에 증거로 쓰이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법원이 ‘불법적으로 수집된 증거’라고 보고, 내용 검토조차 못 한 채 무죄 판결을 내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부에서 정당한 교육 활동으로 인정받은 것처럼 말하고 있고, 기사도 그렇게 쓰인 경우가 있었다”며 “그건 명백한 왜곡”이라고 덧붙였다. 주호민은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없는 분이 많다”며 “발달장애인, 요양원 노인분들에게 가해지는 학대를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찾아낼 수 있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설령 찾아낸다 해도 법정에서 증거로 인정받지 못한다면, 그 학대는 끝내 처벌받지 못한 채 묻혀버리고 마는 것 아닌가”라고 했다. 주호민은 “이 부분을 대법원에서 다시 판단하게 된다. 이번 대법원 판단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단순히 저희 아이 사건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도 스스로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아이들과 사회적 약자들이 어떻게 보호받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수원지법 제6-2형사상소부(부장 김은정·강희경·곽형섭)는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특수교사 A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해 아동 모친이 자녀 옷에 녹음 기능을 켜둔 녹음기를 넣어 수업 시간 중 교실에서 이뤄진 피고인과 아동의 대화를 녹음했다”며 “이런 녹음 파일과 녹취록은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한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 대화’에 해당하므로 이를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녹음 파일의 증거 능력을 인정하고 벌금 200만원의 선고를 유예한 바 있다. 선고유예는 비교적 가벼운 범죄에 대해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미루고, 유예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사실상 없던 일로 처리해 주는 판결이다. 수원지검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고 이 사건은 대법원까지 가게 됐다. A씨는 2022년 9월 13일 경기 용인의 한 초등학교 맞춤학습반 교실에서 당시 9세인 주호민의 아들을 상대로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아휴, 싫어. 싫어죽겠어. 너 싫다고.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 등의 발언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자 주호민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록 이번 결과는 저희의 바람과는 달랐지만,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그는 “당분간은 조용히 가족의 곁을 지키려 한다. 잠시 자리를 비우더라도, 보내주신 마음과 응원은 잊지 않겠다”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모습을 감췄던 주호민은 지난 8일 팬카페에 “내일부터는 다시 만나요”라며 복귀를 알렸고, 다음 날인 9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서울 중학생 80%가 기초학력 진단도 못받아… 전국 최하위 20.2%”

    홍국표 서울시의원 “서울 중학생 80%가 기초학력 진단도 못받아… 전국 최하위 20.2%”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국민의힘)은 지난 10일 제331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 학생들의 학력저하 문제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서울특별시교육청의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홍 의원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발표한 2024년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 결과와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참여율 현황을 보며,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초학력 붕괴가 얼마나 심각한지 위기감을 느낀다. 교육의 중심지 서울에서 벌어지는 기초학력 붕괴는 국가 경쟁력의 위기”라고 진단했다.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서울시 중학교 1학년 학생의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참여율은 고작 20.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79.2%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서울 중학생 10명 중 8명이 기초학력 진단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홍 의원은 서울이 전국 최하위 수준의 평가 참여율을 보이는 것에 대해 “평가 자체를 ‘줄 세우기’나 ‘일제고사’로 왜곡해 인식하는 잘못된 교육관에서 비롯된다.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는 순전히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찾아내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진단 도구로서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만 효과적인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의 문제 인식과 해결 의지는 평가할 만하지만, 문제 인식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학업성취도 평가에 대한 인식을 적극적으로 전환할 것 ▲서울시 모든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의 평가 참여율 최소 80% 이상으로 끌어올릴 것 ▲서울지역학습진단성장센터 설립을 25개 자치구 모두로 앞당기고 센터별 전문 인력 확보 방안을 명확히 제시할 것 ▲난독·난산·경계선 지능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학습 부진 학생들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것 등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홍 의원은 “‘진단 없이는 치료도 없다’는 원칙이 교육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며 서울시가 기초학력 보장의 모범 사례가 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적극 협력하며,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발언을 마쳤다.
  •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2026 반수반’ 개강…ALL 자율 선택 수업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2026 반수반’ 개강…ALL 자율 선택 수업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이 오는 29일 ‘2026 반수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2026 반수반에서는 더 빠르게 높은 목표에 도달하는 반수 성공 공식을 제시한다. 모집 대상은 N수생, 대학 재학생, 휴학생 등으로, 온라인 원서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의 반수반은 ‘ALL 자율 선택 수업’으로 진행된다. 최상위권 대입이 목표인 반수생들은 완성된 과목까지 강의를 수강할 필요가 없는 만큼, 부족한 과목만 선택 수강하여 불필요한 시간은 줄이면서 꼭 필요한 자습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나에게 꼭 필요한 수업만을 선택하는 맞춤 시간표를 설계할 수 있어 과목별, 수준별, 진도별 전략적 수업이 가능하다. 또한, 9월 모평 및 수능 실전 대비를 위한 파이널 과정이 포함된 커리큘럼을 운영하여, 반수생 학습 패턴에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개인별 약점을 보완하여 빠른 성적 향상을 돕는다. 취약파트 완벽 보완이 가능한 과목별 테마 수업도 운영하며, 공부에 어려움이 없도록 자연계 전문관 선생님이 직접 현장에서 1:1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특히, 자율 선택 수업 시스템은 약점 보완과 개념 이해를 위한 자습 시간이 필수적인 최상위권 반수생들의 학습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효과도 있다. 반수생들을 위한 개인별 맞춤 스케줄과 함께 취약 부분 보완에 꼭 필요한 자습 시간을 최대로 확보하여, 효율적인 시간 관리로 긍정적인 면학 분위기를 조성한다. 아울러, 최상위권 목표 대학 합격을 위한 전문적인 입시 관리와 단기간 최대 효율을 위한 전략적인 학습 관리, 집단적 면학 분위기 형성을 위한 엄격한 생활 관리 등 입시부터 학습, 생활까지 전부 케어하는 올인원 책임 관리가 진행된다. 또한, 학습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학습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한 건물 내에서 강의실과 질의응답, 교무실, 식당 등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학습 동선을 최소화했다.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 관계자는 “의치한약수, SKY 등을 목표로 한 자연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반수반은 더 빠르게 더 높은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자연계열 대입 성공 공식을 제시한다”며 “앞선 수강생들이 단기간 비약적 성적 향상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이룬 만큼,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과 함께 빠르게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자연계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 2026 반수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원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병근 경기도의원, 경기도 군 공항 이전 조례의 제정방향과 실질적 지원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성황리 개최

    문병근 경기도의원, 경기도 군 공항 이전 조례의 제정방향과 실질적 지원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성황리 개최

    문병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11)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군 공항 이전 조례의 제정 방향과 실질적 지원방안 모색」 정책토론회가 6월 10일(화) 권선구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군 공항 이전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의 중립적 지원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문병근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도심 군 공항은 주변지역 주민의 안전·주거·학습권·지역균형발전 등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조종사의 생명권을 위협한다”며 “수원시의회가 2006년부터 군 공항 이전 특별대책위원회를 발족해 20여 년 동안 피해조사와 지원대안을 마련해 왔다”고 말하며 “이제는 경기도가 중앙정부와 보폭을 맞춰 지역 갈등 중재 등의 역할을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주제 발표를 맡은 이근영 한국교통대학교 교수는 국내외 항공수요 변화와 군 공항 및 민간공항의 역할, 도심 비행장 이전의 필요성, 그리고 미래 항공정책의 방향을 심도 있게 제시했다. 이 교수는 “항공은 교통수단 중 가장 안전하고 고속성이 뛰어나며, 도심 내 군 비행장은 도시 확장과 안전, 소음 문제 등으로 자연스럽게 외곽 이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방부와 지역사회, 주민이 모두 수용할 수 있는 win-win 대안 마련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토론에서는 허태성 ㈜유신 부사장이 “군 공항 이전과 함께 수도권 항공수요 분담을 위한 민간공항 건설도 시급하다”며, 중장기 계획 반영과 특별법 제정, 지역주민 공감대 형성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이어 김상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은 “군 공항 이전은 경기도 균형발전과 국가적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라며, “지원 조례 제정이 도민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종필 前수원시의회 군 공항 이전 및 소음 대책 특별위원장은 “소음, 건강권, 재산권 등 도심 내 군 공항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며, “주민피해 최소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전 지역 선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박지호 한국갈등전환센터 센터장은 “지원 조례안에는 유관기관 간 체계적 소통과 경기도의 중재자 역할이 중요하다”며, “행정지원에 그치지 않고 주민 삶의 질 개선, 갈등 예방, 공론화 등 다층적 정책요소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병근 부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이 도정과 입법에 적극 반영돼, 경기도 군 공항 이전이 주민 수용성과 미래 경쟁력을 모두 담아내는 실질적 해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토론회는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경기국제공항추진단 허순 단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AI와 실무 경험 만난 강남의 ‘스마트 행정’

    AI와 실무 경험 만난 강남의 ‘스마트 행정’

    서울 강남구는 공직자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와 디지털 행정 능력 향상을 위해 개최한 ‘생성형 AI 행정 적용사례 공모전’에서 9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8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구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6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도시계획과의 ‘노코드 플랫폼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당 현수막 관리 시스템 구축’이 뽑혔다. 개발 지식이 없는 직원들이 코드를 몰라도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에서 현수막 관리 시스템을 만들고 방법 등을 챗GPT로 학습한 사례다. 정당별 현수막은 행정동별로 2개 이하로 관리해야 했는데 시스템 개발로 수기 관리 방식의 비효율을 해소하고 민원 발생률을 낮췄다. 우수상에는 ‘AI 툴을 활용한 힐링센터 운영 효율화 및 자동화’와 ‘지방세 소송 대응을 위한 프롬프트 설계’가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보건사업 참여 전 선별검사 시스템 구축 ▲AI 기반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회의 자동 기록 ▲구 지방세 표준교재 구축 ▲공동주택 가격분석 자동화(RPA) 시스템 ▲웹크롤링 기반 뉴스기사 자료 수집 및 보고서 자동 생성 ▲중소기업 판별 프로그램 개발이 선정됐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을 계속 강화해 AI 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 행정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김동희 경기도의원, 경계선지능인 가족 위한 커뮤니티 공간 마련 촉구

    김동희 경기도의원, 경계선지능인 가족 위한 커뮤니티 공간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동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6월 10일(화) 제38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계선지능인과 그 가족들이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를 조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동희 부위원장은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가 71~85 사이로, 장애로 등록되기에는 부족하지만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서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라며, “이들을 둔 가족, 특히 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진로, 자립 등 다양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과 정보교류 기회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부위원장은 “현재 경기도 내 발달장애인 가족에 대한 일부 지원은 존재하지만, 경계선지능인 가족에 대한 별도의 지속적인 지원 체계는 부족하며 지역별 편차도 크다”며, “이로 인해 많은 부모들이 정서적·사회적 고립 속에 개별적으로 정보를 찾아 헤매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가족센터, 종합사회복지관, 평생학습관 등에 경계선지능인 가족 전용 커뮤니티 공간 마련 ▲학령기 학생 대상 실태조사 및 상담·정보제공 시스템 구축 ▲부모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 마련 등을 제안했다. 끝으로 김동희 부위원장은 “경계선지능인 가족이 겪는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사안”이라며,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나서 소통과 공감의 공간을 마련하고, 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계선지능인은 현행 법·제도상 장애 범주에 포함되지 않아 교육, 복지, 고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며, 이에 대한 제도적 대응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 이병숙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정담회 참석

    이병숙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정담회 참석

    - 과밀학급 문제해결 등을 위한 정책적 노력 당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2)은 6월 9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교육분야 정책 정담회에 추진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지방교육의 특수성과 교육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주요 교육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담회 자리에는 의정정책추진단 소속 도의원 6명과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협력국장, 학교교육국장, 지역교육국장, 디지털인재국장 등 집행부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병숙 의원은 “과밀학급 대책으로 교육수요가 충족되지 못할 때 학군조정 등 실현 가능한 과밀학급 종합계획으로 교육과 안전의 통합적 관점에서 학생, 학부모의 신뢰성이 확보되도록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 의원은 교권보호를 위해 경력과 경험을 갖춘 교원의 합리적 배치를 주문했다. 이 의원은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예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교원이 침해행위가 우려되는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구조적 대비가 요구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병숙 의원은 “장학사 등 교육전문직원의 채용에 있어 절차적 공정성 확보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병숙 의원은 2025학년도부터 전면 시행 중인 고교학점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의원은 “제도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학생의 과도한 학습부담, 전반적인 준비 부족, 대학 입시와의 연계라는 현실적 장벽 등의 문제점과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현안을 정책화하기 위해 그동안 가평, 안산, 동두천, 광명, 시흥 등 9개 시·군에서 정담회를 개최했으며, 올해까지 전체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정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홍익대 제1기숙사 재건축 착수… 2028학년도 2학기 입주 예정

    홍익대 제1기숙사 재건축 착수… 2028학년도 2학기 입주 예정

    홍익대학교는 지난달 28일 서울 마포구 상수동 95-3번지에서 제1기숙사 신축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면영 홍익학원 이사장, 박상주 홍익대 총장,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총학생회 간부, 교직원, 외부 인사, 시공사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홍익대 제1기숙사 신축공사는 1989년 준공돼 낡은 4인실 기숙사를 철거하고 2인실 위주의 제1기숙사를 재건축하는 공사다. 제1기숙사는 지하 7~지상 10층, 연면적 1만 8693㎡, 181실, 500명의 학생을 수용하며, 2028학년도 2학기에 입주할 예정이다. 주요시설로는 기숙사 열람실, 체력단련실, 공동세탁실, 휴게실 등이 있다. 또한, 서울시 및 마포구청과 함께 청소년 학습센터를 운영하는 등 지역기여시설을 도입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강화했다. 홍익대 관계자는 “최근 대학 주변의 전월세가 급격히 인상돼 재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은 더욱 가중되고,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학생들의 주거환경이 급격하게 악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홍익대는 재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주거를 보편적으로 제공하고, 노후화된 기숙사 시설을 현대화함으로써 교육여건을 혁신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면서 “홍익대는 기숙사 건립을 위한 재원을 대학 자체 예산으로 충당해 재학생들에게 좀 더 저렴하고, 주거비 변동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정적인 주거 마련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익대는 제2기숙사(533실, 1100명 수용), 제3기숙사(103실, 194명 수용) 등과 함께 기숙사 수용률이 14.1%로 교육부 권고치를 초과했다. 이는 재학생 1800명을 수용함으로써 지방 학생들의 약 37%가 쾌적하고 저렴한 기숙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상주 홍익대 총장은 “제1기숙사 개선을 비롯해 서울캠퍼스 혁신성장캠퍼스 조성사업, 화성 4차산업혁명캠퍼스 AI반도체융합연구시설 구축, 세종캠퍼스 두루암학사(기숙사)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캠퍼스 인프라 확충을 통해 창학이념인 ‘산업과 예술의 만남’을 실현하고 재학생들의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 6월 모평 이후 반수생들의 입시학습 전략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 6월 모평 이후 반수생들의 입시학습 전략

    2026학년도 수능도 이제 D-156일로 다가왔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도 치르고 난 뒤여서 수험생들은 자신의 학습 과정에 대한 점검과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학습 계획도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2025학년도 입시가 의대 정원 확대와 자유전공 확대, 선택과목 지정 폐지 등의 이슈가 핵심이었다면 2026학년도는 작년 이슈와 상대적인 비교를 통한 입시 전략이 매우 중요해졌다. 특히 사탐+과탐 선택자 비율의 증가가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이다. 자연계열 학생 중 과탐 2과목에서 1과목을 사탐으로 변경하는 것인데, 특히 사회ㆍ문화 과목으로 변경한 학생들이 가장 많은 비율로 보인다. 따라서 관심 있는 대학 중 탐구 과목 가산 여부를 미리 파악하고, 그에 상응하는 학습 및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한다. 또한 2025학년도에 비해 6월 평가원 응시자의 수도 관심이다. 총 응시생은 50만 3572명이고, 재학생이 41만 3685명, 졸업생 등이 8만 9887명으로 보도가 되었다. 이는 전년도 총 응시생은 39만 2783명, 재학생은 31만 8906명, 졸업생 등이 7만 3877명보다 많은 응시생이다.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은 “매년 바뀌고 있는 입시 상황에 대한 전략 수립이 매우 중요하다. 단순히 인원의 변화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 변화로 인한 지원 흐름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까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2026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일명 N수생, 특히 반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수능을 준비하는 시간이 짧은 것에 대한 부담이 있을 것이다. 2025년 1월부터 준비를 한 학생들도 적지 않기에 물리적인 시간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부담도 분명 있을 것이다.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은 “반수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 조건은 될 수 있겠지만 성적 향상을 위한 충분 조건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남은 기간 학습 몰입도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충분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학습 계획에 대한 부분도 중요한데, 단계적 학습 라인을 어떻게 기획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즉, ‘개념→적용→실전’ 과정을 남은 기간 어떻게 구성을 해야 하는지를 말한다. 따라서 개념과 적용이라는 단계는 분리해서 생각하지 않고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어 수학의 경우 개념을 빨리 끝내고 문제로 넘어가는 단계보다는 특정 단원의 개념 학습을 했다면 바로 연계교재로 적용을 하고 이후 기출 문제를 통해서 개념 학습의 완성도를 높여가야 한다는 것이다. 남은 기간 반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각 과목 학습 계획을 어떻게 수립해야 하는지를 2026학년도 6월 평가원 시험을 바탕으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국어의 경우, 정확한 지문 독해의 틀을 만들어야 한다. 이전 시험에 비해 선지 변별력의 무게감이 떨어진 모습이다. 일부 독서, 문학의 ‘보기’ 관련 문제를 제외한다면 다른 문제에서는 고민의 깊이가 별로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지문 독해를 얼마나 주어진 시간 안에 정리를 잘 해야 하는지가 관건이다. 또한 선택 과목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보인다. 따라서 각 문제 유형에 맞는 독해 및 문제 풀이 과정을 학습해야 한다. 수학의 경우, 공통 문제에서 정답률을 우선 높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념 학습 후 바로 연계교재를 통해 점검하고 기출 문제를 통해 적용하는 과정으로 학습의 과정을 만들어 가야 한다. 선택과목은 6월 평가원 모의고사는 출제 범위가 전 범위가 아니기 때문에 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점검을 하고, 이후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야 한다. 또한 공통 22번 같은 문제의 경우는 해설 강의를 통해 문제를 풀기 위한 생각의 틀을 배우고 자신의 것으로 체화해야 한다. 일단 문제를 보고 접근의 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의 경우, 아직도 어휘가 약한 학생들은 수능 필수 어휘는 지속적으로 암기해야 하며 문제 유형별 학습을 하기 전에 문장 독해의 완성도를 점검한 후 유형 학습을 권유한다. 탐구는 6월까지는 개념형 문제 정도까지만이라도 완성도가 있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지금부터 9월 평가원 모의고사까지는 준킬러 문제 및 각자 취약 유형에 집중하되, 개념이 흔들리지 않도록 병행 학습을 권유한다.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은 6월 21일 반수반 모집을 한다.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ㆍ학습ㆍ생활의 수준 높은 관리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얼마 전 성공적인 입시 결과를 이룬 선배들과의 입시 콘서트도 진행하고, 이 자리에 모 대학 의대 정시 전체 수석 학생도 참석을 하여 후배 학생들에게 남은 기간 성공적인 결과를 위한 조언을 해 이슈가 됐다. 2026학년도 입시 성공의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다.
  • 똑소리 나는 강남구… 똑소리 나는 AI행정

    똑소리 나는 강남구… 똑소리 나는 AI행정

    서울 강남구는 공직자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와 디지털 행정 능력 향상을 위해 개최한 ‘생성형 AI 행정 적용사례 공모전’에서 9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8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구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6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도시계획과의 ‘노코드 플랫폼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당현수막 관리 시스템 구축’이 뽑혔다. 이 사례는 개발 지식이 없는 직원들이 코드를 몰라도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에서 현수막 관리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이에 따른 지식과 방법을 챗GPT를 통해 학습한 사례다. 정당별 현수막은 행정동별로 2개 이하로 관리해야 했는데, 시스템 개발을 통해 그동안의 수기 관리 방식의 비효율을 해소하고, 민원 발생률을 낮췄다. 우수상에는 ‘AI 툴을 활용한 힐링센터 운영 효율화 및 자동화’와 ‘지방세 소송 대응을 위한 프롬프트 설계’가 선정됐다. 또 장려상에는 ▲보건사업 참여 전 선별검사 시스템 구축 ▲AI 기반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회의 자동 기록 ▲강남구 지방세 표준교재 구축 ▲공동주택 가격분석 자동화(RPA) 시스템 ▲웹크롤링 기반 뉴스기사 자료 수집 및 보고서 자동 생성 ▲중소기업 여부 판별 파이썬 프로그램 개발 등이 선정됐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행정 현장 곳곳에 AI를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을 계속 강화해, AI 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 행정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제주도민의 절반 이상 “오름은 신성한 존재”

    제주도민의 절반 이상 “오름은 신성한 존재”

    제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제주도민들의 절반 이상이 ‘오름은 신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자연문화유산연구회는 지난 9일 오후 제주시 한라수목원 자연생태학습체험관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도민지원사업인 ‘2025 오름 콘퍼런스’를 개최하면서 이같은 오름 주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과거 봉수가 있었던 오름 가운데 10개를 선정해 2월24일부터 3월26일까지 실시했으며, 지역주민 254명의 응답 결과를 ㈔제주학회에 의뢰해서 분석했다. 오름에 대한 지역주민 인식을 처음으로 조사했다는 의의가 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오름을 방문하는 이유로 운동·산책이 64.6%로 가장 많았고 자연관찰·감상 13.6%, 전통제례·의례 7.5%, 신앙활동 3.2% 순으로 나타났다. 오름의 지역공동체 영향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응답이 66.1%로 부정적이라는 응답 5.1%보다 훨씬 많았다. 응답자의 51.2%는 “거주지 주변 오름을 신성하게 느낀다”고 답했으며, 67.7%는 “오름에 당, 사찰, 포제단 등 신앙 시설이 존재한다”고 인식했다. 58.3%는 “오름에 얽힌 전설을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오름이 신성하다는 인식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공동체의 기억과 전승이 깃든 장소라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오름이 마을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응답은 전체의 66.1%, 오름이 마을을 지켜준다는 응답은 44.5%에 달했다. 특히 70대 이상 고령층에서 오름을 보호적 존재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했다. 응답자의 40.9%는 오름이 마을경제에 기여한다고 답했으며, 64.2%는 오름이 자신의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다. 오름이 마을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가치로는 자연환경 37.3%, 건강활동 22.3%, 문화적 유산 18.4%, 신앙 등 정신적 가치 5.2%로 나타났다. 이는 오름에 대한 주요 가치가 신앙활동이 이뤄지는 신성한 공간에서 운동·산책을 하는 공간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름을 위협하는 요소로는 환경훼손(35.1%), 무분별한 개발(24.5%), 지역주민의 무관심(17.7%), 탐방객 증가로 인한 문제(13.4%) 등으로 나타났다. 오름 보호를 위한 조치로 응답자들은 환경보호 및 복원(29.6%), 오름 가치에 대한 주민공감대 확산(28.7%), 탐방안내 프로그램 개발(17.8%), 편의시설 확충(15.3%) 등을 제시했다. 임재영 제주자연문화유산연구회 회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오름은 지역민의 삶과 기억 및 신앙이 오랜 세월 축적된 복합 문화경관이자 유산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오름에 대한 추가적인 인문학적 조사와 함께 보전, 활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 대상 지역주민 주변 10개 오름은 고내봉, 어도오름, 수산봉, 지미봉, 입산봉, 원당봉, 당산봉(이상 제주시), 달산봉, 월라봉, 자배봉(이상 서귀포시)이다. 조선시대 봉수가 있었던 오름 24개 가운데 지역별로 안배해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 광주 금호평생교육관·송정 다가치도서관, 그린 건축물 ‘새단장’

    광주 금호평생교육관·송정 다가치도서관, 그린 건축물 ‘새단장’

    광주 금호평생교육관과 송정 다가치문화도서관이 친환경 설비를 갖춘 ‘그린 건축물’로 새롭게 태어난다. 광주시교육청은 10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공모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금호평생교육관과 송정 다가치문화도서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은 노후화돼 에너지 효율이 낮은 공공건축물에 단열 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냉난방기기 교체, 신재생 에너지 설비 설치 등을 통해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광주시교육청은 공모 선정에 따른 국비 지원 예산 41억5000만원 등 총사업비 83억여원을 들여 두 건물을 리모델링한다. 1996년 광주 남구 월산동에 지어진 금호평생교육관은 30년된 노후화로 외피 단열성능과 설비 효율성도 떨어져 에너지 비용이 급속히 증가한 건축물이다. 리모델링에 58억3000만원을 투입해 외벽과 지붕 단열을 보강하고 창호·노후 냉난방기 교체, 옥상 태양광 설비 설치 등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에너지 소요량을 최대 53.5% 낮출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소촌동에 있는 송정 다가치문화도서관은 1993년 세워져 지은 지 32년이 지났다. 외피 성능과 마감이 떨어지고 노후 상태도 심각하며 창호 성능까지 매우 좋지 않은 실정이다. 이곳에는 24억8천만원을 들여 태양광 발전 설비와 폐열 회수형 환기 장치를 도입해 에너지 소요량을 기존보다 40.9%를 절감할 계획이다. 광주시교육청은 내년 본예산에 사업비를 편성해 사전 기획·설계용역·공사를 거쳐 2027년 상반기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사업의 쾌적성·에너지 효율성 확보를 위해 ‘제로 에너지 및 녹색건축 전환 인증’도 추진하기로 했다. 광주시시교육청 관계자는 “내년 하반기 시작할 예정인 실제 공사 기간은 5개월 정도로 그 기간에는 휴관이 불가피하다”며 “두 건물 모두 지속 가능한 평생 학습공간과 다문화 교육 거점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동작에서 배우면 아이들은 ‘국어 달인’

    동작에서 배우면 아이들은 ‘국어 달인’

    서울 동작구가 다음달 2일 오전 10시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나민애 서울대 교수를 초청해 ‘우리 아이 국어 달인 만들기’(포스터) 특강을 연다고 9일 밝혔다. 나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 ▲잘 읽고 잘 생각하는 방법 ▲시기별 챙겨야 할 독서 포인트 등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나 교수는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2007년부터 글쓰기 교육과 대중 강연을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다. 우수교원상 수상은 물론 글쓰기 강의로 서울대 강의 평가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각종 방송에 출연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 등이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자녀의 국어 학습 역량을 높이는 비법을 배워 가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AI와 교육 포럼’ 참석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AI와 교육 포럼’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상혁 위원장(국민의힘, 서초구 제1선거구)은 지난 5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AI와 교육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AI 시대를 맞아 교육의 방향성과 역할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했다.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AI와 교육’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박상혁 교육위원장을 비롯하여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초·중·고 교사,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참석해 AI 시대 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포럼에서는 인공지능의 교육 현장 도입을 주제로 한 전문가들의 발제가 이어졌다. 장여경 정보인권연구소 상임이사는 AI 기본법 시대에 맞는 가이드라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기술의 윤리적·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서울고등학교 송석리 교사는 학습자 주도성을 키우는 교육의 중요성을 짚으며, AI 시대에도 학생이 중심이 되는 학습 환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유한주 네이버 클라우드 그룹장은 안정적인 기술 인프라와 규제 준비 현황을 소개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AI 활용을 위한 실질적인 조건들을 공유했다. 발제 이후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교육 현장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방향과 현실적인 도입 전략, 학습자 주도성에 대한 담론이 활발히 오가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박상혁 위원장은 축사에서 “이제 인공지능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학습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며, “AI는 단순한 학습 도구를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새로운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AI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주체가 되어야 하며, 학교 교육이 그러한 역량을 키워주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서울시의회의 AI 교육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면서 “의회는 AI 기술의 잠재력을 교육의 본질 강화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책임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의회는 지난 5월 2일 ‘AI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AI 인재 양성, 산업 육성, AI 기반 교육 혁신 정책 수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오늘 포럼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들을 경청하고 서울교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며, 우리 아이들이 AI와 함께 미래를 창조해나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 이서영 경기도의원, 삼평동 이황초 부지 활용한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성남시-교육청 공동도전

    이서영 경기도의원, 삼평동 이황초 부지 활용한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성남시-교육청 공동도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5일(목)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분당구 삼평동 이황초 부지 활용 방안을 주제로 정담회를 개최하고, “성남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협력해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이황초 부지 활용 논의를 위한 네 번째 정담회로, 지역 교육·문화 인프라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 사업은 이서영 도의원이 교육부 공모사업을 직접 발굴해 성남시와 경기도교육청에 제안한 데에서 시작된 것으로, 두 기관이 긍정적으로 협력에 나서며 본격적인 공동 추진에 나서게 됐다. 학교복합시설사업은 교육·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체육관, 수영장, 도서관 등 교육·문화·체육·복지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교육부는 기초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와 사업 내용에 따라 총사업비의 최대 50%까지 국비를 지원한다. 특히 수영장 또는 방과후 공간, 자기주도 학습 공간이 포함될 경우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이번 사업의 경우, 총 건축비는 약 500억 원 규모로 추산되며, 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국비 약 250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황초 부지를 활용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며, 이번 공모사업 참여가 매우 적절한 활용 방안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역시 “공모사업 선정에는 지자체의 강한 추진 의지와 교육청의 협력이 관건”이라며 “성남시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이황초 부지는 약 16년간 방치된 채 활용되지 못했던 공간이지만,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학생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거점시설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의 타당성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성남시는 6월 중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현실적인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서영 도의원은 “이번 정담회는 단순한 부지 활용 논의를 넘어, 교육과 복지가 융합된 새로운 지역공간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통해 성남시와 교육청의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 수원시, ‘빛나는 공원 부지 민간임대주택 개발사업 갈등 해소 방안’ 10일 ‘모의 시민배심법정’ 개정

    수원시, ‘빛나는 공원 부지 민간임대주택 개발사업 갈등 해소 방안’ 10일 ‘모의 시민배심법정’ 개정

    수원시가 10일 오후 2시 30분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빛나는공원 부지 민간임대주택 개발사업 갈등 해소 방안’을 안건으로 한 ‘모의 시민배심법정’을 개정한다. 시민 예비배심원들이 시민배심법정을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지자체 대표 입지 갈등 유형을 가상의 안건으로 상정해 진행한다.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의 인사말로 시작되는 이날 모의 시민배심법정은 개정 선언·상정 안건 설명, (피)신청인·참고인 진술, 배심원단 질의응답 등 심리 절차 진행, 배심원 조별 평의·평결 발표 등으로 이어진다. 시민 예비배심원 60여 명이 참여한다. 수원시가 2011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수원시 시민배심법정’은 시정 주요 시책, 갈등이 예상되거나 발생한 현안 등에 대해 시민이 함께 지혜를 모아 성숙한 합의를 끌어내고, 그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해관계가 없는 시민이 배심원으로 참여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갈등을 조정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다. 시민 배심 법정이 열리면 시민 예비배심원 중에서 10~20명을 추첨해 시민배심원으로 선정하고, 시민배심원은 시민배심법정에서 숙의를 통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현재 수원시 시민예비배심원은 137명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