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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추천 전형, 진로선택과목·비교과 안 본다

    고교추천 전형, 진로선택과목·비교과 안 본다

    신산업 분야 첨단학과 3개(AI모빌리티공학과, 첨단신소재공학과, 지능형반도체공학과)를 비롯한 39개 학과에서 전체 선발 인원의 65.7%인 1441명을 뽑는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241명), 학생부종합(995명), 논술(172명), 실기실적(33명)이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는 학생부 교과를 100% 반영하며 진로선택과목 및 비교과(출결, 봉사 등)는 보지 않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돼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선택과목 제한 없음), 영어, 탐구(과학탐구 중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합 5 이내다.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선택과목 제한 없음), 영어, 탐구(사탐, 과탐 중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합 5 이내다. 학생부종합 중 가장 대표적인 ACE전형은 1단계에서 100%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70%에 면접 3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한다. SW융합인재전형은 소프트웨어학과 신입생 30명을 뽑는 전형이다. 1단계는 100%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70%에 면접 30%를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다산인재전형, 고른기회1·2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 종합평가 100%로 합격자를 가린다. 실기실적(국방IT우수인재1전형)은 국방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장교를 육성하기 위해 공군과 함께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계약학과)으로, 23명을 뽑는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점수 70%와 면접 30%를 종합해 평가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다. 각 전형별로 1차 합격자 발표일이 다르므로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www.iajou.ac.kr) 참조. (031)219-2022~3.
  • 교과우수자, 수능 최저기준 2과목 합쳐 7등급 이내

    교과우수자, 수능 최저기준 2과목 합쳐 7등급 이내

    수시모집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절반인 1071명을 뽑는다. 이 중에서 학생부위주전형(학생부종합·교과)으로 84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바롬인재서류전형 256명, 바롬인재면접전형 169명, SW융합인재전형 29명, 기독교지도자전형 23명, 고른기회전형 179명으로 이뤄진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우수자전형 181명을 선발한다. 교과우수자전형은 학교장 추천전형으로 운영하지만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은 없다. 교과우수자전형(체육)은 10명을, 학생부교과 60%와 실기 40%를 합산해 평가한다. 논술우수자전형에서는 120명을 뽑는다. 실기우수자전형은 미술 65명, 체육 8명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교과우수자전형, 논술우수자전형에만 적용된다. 올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일부 개편했다. 바롬인재서류전형과 고른기회전형은 서류평가 100%다. 바롬인재면접전형, SW융합인재전형, 기독교지도자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 2단계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를 합산해 선발한다. 자기소개서는 바롬인재서류전형에서만 제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다소 완화했다. 교과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에 적용되는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다. 논술우수자전형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3개 영역 중 1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다. 탐구영역은 상위 1개 과목 등급을 반영하고 직업탐구영역, 제2외국어, 한문은 반영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w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970-5051~4.
  • 학생부종합 ‘창의인재’에 서류 100% 전형 신설

    학생부종합 ‘창의인재’에 서류 100% 전형 신설

    전체 모집인원의 약 55.2%인 1480명을 수시로 뽑는다. 학생부교과전형(지역균형, 농어촌학생, 국방시스템공학, 항공시스템공학)으로 39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창의인재(면접형), 창의인재(서류형), 고른기회, 사회기여 및 배려자, 서해5도 학생, 특성화고교졸 재직자)으로 697명, 논술우수자 310명, 실기/실적 전형(실기우수자, 예체능특기자) 76명이다. 올해 달라진 점은 지역균형전형 확대,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및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폐지, 학생부종합전형인 창의인재(서류형)전형 신설이다. 지역균형전형으로는 310명을 뽑는다. 기존 고교별 추천 인원 제한을 폐지했으며 학생부 교과 성적을 100%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역시 전년도 학생부우수자 전형에 비해 인문계는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에서 6 이내로, 자연계는 6 이내에서 7 이내로 완화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창의인재(서류형)전형을 신설, 서류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창의인재(면접형)전형을 제외한 전 전형에서 면접 없이 서류 100%로 평가하며 자기소개서도 폐지했다. 창의인재(면접형)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고 2단계 면접고사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논술우수자전형은 학생부 30%, 논술고사 70%를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이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자연계열은 6 이내다. 인문계열은 국어·사회 교과서의 지문을 활용한 문제가, 자연계열은 과학 문항 없이 수학(확률과통계·기하 미포함)만 출제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ipsi.sejong.ac.kr) 참조. (02)3408-3456.
  • 타 대학보다 많은 ‘고른기회’… 모집 인원 136명

    타 대학보다 많은 ‘고른기회’… 모집 인원 136명

    전체의 약 58%인 1787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618명을 뽑는 SSU미래인재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3배수),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 면접 30%로 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기존 다단계 전형에서 일괄합산전형으로 변경된 학생부종합전형(특성화고교졸재직자)은 서류 100%로만 합격자를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 모집 인원은 136명으로, 수도권 주요 대학들과 비교할 때 많은 편이다. SW특기자전형은 2023학년도부터 학생부종합전형(SW우수자)으로 변경됐다. 선발인원은 컴퓨터학부(8명), 글로벌미디어학부(4명), 소프트웨어학부(8명), AI융합학부(5명)에서 25명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447명을 뽑는 학생부우수자전형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전형 방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공통과목 일반선택(80%), 진로선택과목(20%)으로 세분화됐다. 논술우수자전형은 269명으로, 전형방법(논술 60%, 학생부 40%)과 논술고사 유형(통합교과형)은 기존과 동일하다. 두 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예년과 비교해 크게 달라졌다. 인문·경상계열은 4개(국어·수학·영어·탐구 1과목) 영역 중 2개 합 4등급, 자연계열은 4개 영역(국어·수학·영어·탐구 1과목) 중 2개 합 5등급으로 변경됐다. 예체능우수인재전형(체육)에서는 당구 종목의 우수 인재를 선발하며 실적 60%, 면접 20%, 학생부 20%를 반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su.ac.kr) 참조. (02)820-0050~3.
  • LG와 채용연계형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신설

    LG와 채용연계형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신설

    총모집인원 3480명 중 수시모집으로 2110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 523명, 학생부종합전형 933명, 논술전형 346명, 특기자전형 162명, 정원 외 전형 146명이다. 올해 LG디스플레이와의 협약에 따라 채용연계형 계약학과인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를 신설했다. 기존의 시스템반도체특별전형 명칭을 첨단융복합학과특별전형으로 변경하고, 시스템반도체공학과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정원을 선발한다. 전년도 20명이었던 인공지능학과 정원을 34명으로 확대해 수시 활동우수형에서 24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추천형)은 523명을 뽑는다.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국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학교별 3학년 재학생의 5%)만 지원할 수 있고, 면접대상은 5배수다. 학생부종합전형(활동우수형)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모두 지원 가능하며,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국제형은 해외고·검정고시 지원 자격과 국내고 지원 자격을 구분한다. 국내고 지원 자격에는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논술전형은 전년도와 동일한 346명이다. 논술 성적 100%를 반영하며, 자연계열 과학 과목은 전공 특성을 고려해 모집단위별 지정 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해 응시해야 한다. 특기자전형은 국제인재 124명, 체육인재 38명이다. 고른기회전형은 연세한마음학생 43명, 농어촌학생 42명(인문·사회·자연계열 40명, 예능 2명), 특수교육대상자는 1명(예능)을 각각 뽑는다. 세부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yonsei.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2123-4131.
  • AI·SW융합학부 신설… 학생부종합전형 최다 선발

    AI·SW융합학부 신설… 학생부종합전형 최다 선발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59.9%에 해당하는 1880명을 선발한다. 올해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한국음악과 등의 모집단위가 신설됐다.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는 2022학년도에 신설한 AI융합학부에 컴퓨터공학전공과 멀티미디어공학과를 포함한 신설 모집단위다. 학생부종합, 학생부교과, 논술, 실기 등 다양한 전형을 통해 수시모집에서 128명을 선발한다. 한국음악과는 기악·성악·한국실용음악 부문에서 실기전형으로 15명을 뽑는다. Do Dream전형을 비롯해 가장 많은 인원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모두 965명으로, 수시모집 전체 인원의 51.3% 정도다. Do Dream, Do Dream(소프트웨어), 불교추천인재, 고른기회통합,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 서류종합평가 100%로 전형별 선발배수에 따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평가 30%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려낸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 학교장추천인재전형은 학생부교과 70%와 서류종합평가 30%를 일괄 합산해 선발한다. 전년도에 비해 학생부교과 반영 비율이 10% 포인트 증가했지만, 서류종합평가의 영향력이 높다. 논술전형은 307명을 선발하며 논술 70%와 학생부 30%를 합산해 뽑는다.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실기/실적위주 전형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체육교육과, 미술학부, 연극학부, 영화영상학과, 스포츠문화학과, 한국음악과 등 7개 전형에서 총 150명을 모집한다. 입학처 홈페이지(ipsi.dongguk.edu)에서 전형별 경향성을 파악할 수 있으며, 특히 ‘동국대 가이드북’(학생부위주/논술/전공) 3종은 평가 사례, 기출문제, 전공 준비 팁 등 수험생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02)2260-8861.
  • 학생부교과전형 국·영·수·탐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

    학생부교과전형 국·영·수·탐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

    올해 839명(정원 내 799명·정원 외 40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주요 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205명), 세움인재전형(178명), 일반전형(171명) 등이다.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으로, 모든 학과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국어·영어·수학·탐구(사회·과학) 전 교과목의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이 6등급 이내여야 한다. 다만 약학과는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로 한다. 직업탐구도 탐구영역으로 인정되지만, 약학과는 인정하지 않는다. 세움인재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세움인재전형으로도 약학과 신입생 3명을 선발한다. 약학과를 포함해 모든 학과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일반전형은 교과+면접전형이다. 1단계에서 교과(80%), 출결(10%), 봉사(10%) 등 학생부 성적을 합산해 모집정원의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60%)과 면접(40%)을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일반전형은 상위 3교과(50%·35%·15%)만 반영하고,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등급 간 점수 차가 0.5점에 불과해 면접고사가 합격과 불합격을 가를 전망이다. 일반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에만 적용한다.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직업탐구 제외) 중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원서 접수 기간은 13일부터 17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처 홈페이지(ipsi.syu.ac.kr)를 참고하면 된다. (02)3399-3377~3379.
  • 모집인원 62% 수시 선발… 정원 내 고른기회 176명

    모집인원 62% 수시 선발… 정원 내 고른기회 176명

    서울 소재 국립 종합대학교인 서울과학기술대는 올해 전체 모집인원 2378명의 62%인 1479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고교추천전형 416명(17.4%), 학생부종합전형 805명(33.8%), 논술전형 190명(7.9%), 실기전형 68명(2.8%)이다. 고교추천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을 1~3학년 동일 비율로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과탐(1과목)을,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 중 2개 합 7등급 이내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 면접 30%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1단계 서류평가는 학생부만 평가자료로 활용한다. 면접평가에서는 제출 서류를 기반으로 인성 및 의사소통 능력, 논리적 사고력, 전공 적합성,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첨단인재전형은 인공지능응용학과,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 등 창의융합대학 소속으로 모두 60명을 뽑는다. 논술전형은 학생부교과 30%, 논술 70%로 합격자를 선발하며, 시험 시간은 100분, 문항은 3개다. 수능 이후 11월 21·22일 양일간 치른다. 고른기회전형에선 국가보훈대상자 19명, 기회균형 85명, 평생학습자 72명을 선발한다. 정원외 고른기회전형으로 농어촌학생 58명, 특성화고 등 졸업 재직자 168명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13~17일까지다.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eoultech.ac.kr) 참조. (02)970-6018~9, 6843.
  • ‘학생부 100%’ 약학대학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학생부 100%’ 약학대학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수시모집에서 논술전형을 논술고사 100%로, 고른기회전형Ⅰ_국가보훈대상자 등을 학생부 종합에서 학생부 교과 100%로 변경했다. 또 덕성인재전형Ⅱ의 1단계 합격 인원을 모집인원의 4배수로 확대하고, 학생부100%전형 약학대학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했다. 컴퓨터공학전공, IT미디어공학전공, 사이버보안전공, 소프트웨어전공을 통합해 IT 분야 최신 경향과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디지털소프트웨어공학부를 신설했다. 디지털소프트웨어공학부는 빅데이터 트랙, 웹&앱 트랙, 인공지능 트랙, 사물인터넷 트랙, 사이버보안 트랙, 실감형미디어 트랙, 게임 트랙 등 7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수시모집에서 정원내 학생부100%전형, 고교추천전형, 고른기회전형Ⅰ_국가보훈대상자 등, 덕성인재전형Ⅰ, 덕성인재전형Ⅱ, 고른기회전형Ⅱ_사회기여자전형, 논술전형, 미술실기전형과 정원외 고른기회전형Ⅰ_특성화고교전형, 고른기회전형Ⅰ_농어촌학생전형, 고른기회전형Ⅰ_기초생활수급자 등 모두 11개 전형으로 768명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100%전형(약학대학 제외)과 논술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탐구(사회·과학 상위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7 이내여야 한다. 학생부100%전형(약학대학)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과학 2과목 평균) 중 수학을 포함한 3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수학 영역의 선택과목은 미적분이나 기하여야 한다. 원서 접수는 13일 오후 2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duksung.ac.kr)에서 하면 된다.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 발표는 12월 15일, 충원 합격자 발표는 12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02)901-8189, 8190.
  • 고졸재직자 전형 외 면접 없이 서류 100% 일괄 합산

    고졸재직자 전형 외 면접 없이 서류 100% 일괄 합산

    학제 개편으로 기존 모집단위명을 학과에서 전공으로 변경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동덕창의리더전형, 고른기회 특별전형Ⅰ·Ⅱ,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 특별전형으로 모두 281명을 선발한다. 동덕창의리더전형은 인문자연, 디자인, 미술계열로 구분해 계열별 167명, 4명, 6명을 모집한다. 고른기회 특별전형Ⅰ·Ⅱ는 각각 12명씩 모집한다. 올해부터 서류 100% 일괄 합산 전형으로 변경해 면접을 실시하지 않는다.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 특별전형은 미래인재융합대학에서 총 80명을 모집한다. 서류평가 60%, 면접 40%를 반영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학생부교과성적 100% 전형으로 총 46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2등급 후반에서 3등급 초반의 합격자 성적 분포를 보였다. 통합 6년제 전환에 따른 신입학 선발로 관심을 모았던 약학과는 평균 1.3등급 정도였다. 최저학력기준은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탐구는 사회·과학 2과목 평균)의 합 7등급 이내(영어영역 포함 시 6등급)다. 약학과는 국어, 수학(미적분이나 기하 선택 필수), 탐구(과학 2과목 평균) 중 2개 영역의 합이 4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수시모집에서 총모집인원이 전년도보다 49명 증가했다. 특기자 특별전형은 문학(문예창작전공), 방송연예(방송연예전공), 모델(모델전공) 특기자를 선발한다. 문학특기자는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돼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탐구는 사회·과학 2과목 평균)의 합이 8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처 홈페이지(ipsi.dongduk.ac.kr) 참조. (02)940-4047~9.
  •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신설… 2년간 등록금 지원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신설… 2년간 등록금 지원

    올해 인공지능학과와 SK하이닉스 계약학과인 시스템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인공지능학과의 수시 모집인원은 18명이다. 전형별로 학생부교과(고교장추천) 3명, 학생부종합(일반) 12명, 논술(일반) 3명이다. 시스템반도체공학과는 입학한 전원에게 2학년까지 등록금과 학업장려금을 지원한다. 학생부교과(고교장추천) 3명, 학생부종합(일반) 14명, 논술(일반) 3명 등 수시에서 20명을 뽑는다. 수시모집에서 모두 1030명(62.7%)을 선발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교과(고교장추천)전형 178명, 학생부종합전형 일반 574명, 고른기회 77명, 사회통합 26명, 논술(일반)전형 175명이다. 학생부교과(고교장추천)전형은 학생부 정량평가 100%로 운영하며, 별도 정성평가 요소는 없다. 2024학년도부터 대입에 반영되지 않는 자기소개서는 지난해 선제적으로 폐지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면접 등 부전형 요소는 선발에 활용하지 않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적용하지 않는다. 2022학년도와 비교해 전형 구성에 차이가 거의 없다. 다만 학생부교과(고교장추천)전형의 경우 지난해 코로나19로 완화했던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올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정확히 인지하고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인문·자연계열 구분 없이 전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있다. 전 전형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13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모든 전형의 최초·실질경쟁률과 충원율 등을 담은 입학 가이드북과 수시모집요강 등 입시 안내책자를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ogang.ac.kr)에서 볼 수 있다. (02)705-8621.
  • 학생부종합Ⅱ 서류 100%… 논술전형은 자연계만

    학생부종합Ⅱ 서류 100%… 논술전형은 자연계만

    수시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51%인 935명을 뽑는다. 전형별로는 논술전형 77명, 지역균형선발전형 194명, 학생부종합전형Ⅰ 371명, 학생부종합전형Ⅱ 80명, 고른기회전형Ⅰ 143명, 사회공헌·통합전형 34명, 실기전형 36명이다.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전형Ⅰ 및 사회공헌 통합전형 포함)은 총 628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Ⅰ(면접형)과 고른기회전형Ⅰ은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사회공헌 통합전형은 4배수를 선발 후 2단계에서 면접평가와 1단계 성적을 합산한다. 신설되는 학생부종합전형Ⅱ(서류형)는 서류평가 100%로 합격자를 뽑으며, 전체 모집단위 중 국제관계학과(6명), 경영학부(69명), 도시사회학과(3명), 교통공학과(2명)만 해당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공통 제출 서류인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선택)를 블라인드 처리 후 종합평가한다. 면접평가는 2인의 면접위원이 지원자 1인을 대상으로 서류 기반 확인면접을 진행한다. 지역균형선발전형은 학교장추천제로 진행되며 고교별 추천인원이 기존 4명에서 8명으로 확대된다. 논술전형은 자연계열 모집단위만 실시하며 논술 점수와 학생부 교과점수를 합해 평가한다. 실기전형 역시 지난해와 동일하게 음악학과(성악 전공)와 디자인학과(시각디자인 전공·산업디자인 전공)에서 모집한다. 음악학과는 학생부 교과점수와 실기평가 점수를, 디자인학과는 학생부 교과점수와 실기 및 면접평가 점수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고른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uos.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6490-6180~1.
  • 모든 대학 고른기회전형 적용… 학종, 서류·면접형 이원화

    모든 대학 고른기회전형 적용… 학종, 서류·면접형 이원화

    올해 대입 전체 모집인원은 34만 9124명이다. 이 가운데 78.0%인 27만 2442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지난해 대비 전체 모집인원이 2571명 줄었지만, 수시는 1만 64명 더 뽑는다. 수시 전형 가운데 학생부교과전형이 전년 대비 5958명 늘어 가장 많이 증가했다. 수도권 대학에서 전년 대비 697명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비수도권 대학에서는 5261명 늘었다.지난해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은 7만 9503명으로 전체의 22.9%였지만, 올해 수시에서는 1887명 증가한 8만 1390명으로 전체의 23.3%를 차지한다. 특히 서울 주요 15개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은 1만 5293명으로 학생부교과전형 5614명과 논술전형 4327명을 합한 것보다 많다. 비수도권 대학들이 학생부교과전형을 늘린 반면, 수도권 대학들은 학생부종합전형을 늘린 셈이다. 올해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전형 방법을 이원화했다. 그동안은 1단계에서 서류로 일정 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을 진행하는 단계별 전형이 많았다. 그러나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면접이 줄어들다가,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대면 면접이 다시 늘어나는 추세다. 대면 면접을 다시 치르는 대학은 그만큼 영향이 크다는 의미로, 이런 대학에 지원한다면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서류로만 선발하는 대학은 자기소개서 없이 평가하는 대학도 많다. 따라서 학교생활기록부를 통해 자신의 강점을 충분히 드러내는 게 중요하다. 논술전형을 시행하는 대학은 36곳이다. 선발인원은 전년 대비 203명 감소한 1만 1028명이다. 선발인원 감소와 지역인재로 의·약학계열을 선발하는 점을 고려하면 선발인원은 체감상 더 줄었다고 보면 된다. 수험생 가운데 학생부교과나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다소 밀리는 수험생이 지원 대학을 높여 논술전형에 도전하는 사례가 많다. 그러나 논술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는 대학들이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올해 대입에서는 고른기회 특별전형이 늘었다. 교육부가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대학이 고른기회 특별전형을 반드시 시행하도록 하면서 2021학년도부터 정원 내 선발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대학마다 응시 자격 기준을 다르게 두고 있어, 자신에게 맞는 전형을 잘 살피고 집중적으로 준비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수시 전체 원서접수 기간은 이번 달 13일부터 17일까지로 5일이다. 대학은 전체 원서접수 기간 중 3일 이상 원서를 받는다. 다만 대학마다 원서접수 기간이 다르고 마감 시간까지 다르니 유의하도록 하자. 자기소개서, 자격 확인 서류, 특기 입증자료, 활동증빙서류 목록표, 활동보고서 등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있다면 미리 챙겨 둬야 한다. 대부분 대학이 원서 마감일 이후 서류 제출을 마감하는데, 이를 믿고 뒤로 미루다 낭패를 볼 수도 있다. 반대로 수험생 중 간혹 서류 제출 마감일과 원서 마감일을 착각해 원서접수를 하지 못하는 사례도 종종 있다. 원서접수 마감 시간은 일반적으로 오후 6시지만,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등 대학마다 다르다. 원서접수 마감일에 지원하는 사례가 많은데, 마감 시간이 임박하면 원서접수가 지연될 수도 있다. 결제 완료를 해야 완료가 되니, 가급적이면 마감 시간에 늦지 않도록 여유 있게 접수하도록 한다. 그래픽 길종만 선임기자
  • SW인재·DKU인재 등 2단계서 면접 반영

    SW인재·DKU인재 등 2단계서 면접 반영

    올해 전체 모집인원의 63%인 3139명을 수시모집으로 뽑는다. 죽전캠퍼스는 1558명, 천안캠퍼스는 1581명이다. 원서 접수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DKU인재 732명을 비롯해 10개 전형에서 1413명을 선발한다. SW인재·창업인재·특수교육대상자는 죽전캠퍼스에서만 모집한다. SW인재, DKU인재(의예·치의예·약학·문예창작), 기회균형선발(약학), 농어촌학생(의예·치의예)은 2단계에서 면접을 반영한다. 나머지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만으로 평가한다. 1인당 7분 이내로 진행하는 면접은 학교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서류 진위 여부, 전공 의지, 전공 관련 활동, 전문인으로의 발전 가능성, 인성 등을 종합평가한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선 지역균형선발(죽전) 261명, 학생부교과우수자(천안) 690명 등 95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를 100% 반영하며 교과성적은 학년 구분 없이 동일 반영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죽전 지역균형선발은 인문·자연계열 모두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천안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인문·자연계열 모두 2개 영역 합을 지난해 7등급에서 올해 8등급으로 완화했다. 315명을 선발하는 죽전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70%, 학생부교과 30%를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기출문제와 모의문제, 가이드답안과 강평영상 등 논술고사 자료 전반은 입학 안내 홈페이지(ipsi.dankook.ac.kr)를 참고하면 된다. 죽전캠퍼스 (031)8005-2550~3, 천안캠퍼스 입학팀 (041)550-1234~6, 학생부종합전형 (041)550-1126~9.
  • 삼성전자·현대차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신설

    삼성전자·현대차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신설

    수시모집으로 253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 870명, 학생부종합전형 1593명, 실기·실적위주전형 70명이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은 학교생활기록부(교과) 80%와 서류 20%를 합산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올해 차세대통신학과(삼성전자 협약), 스마트모빌리티학부(현대자동차 협약)가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로 신설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일부 인원을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일반전형-학업우수형, 일반전형-계열적합형, 기회균등은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모든 기록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일반전형-학업우수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모집인원 6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한다. 제시문기반 면접을 6분 동안 진행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일반전형-계열적합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추리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제시문기반 면접은 7분이다. 기회균등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3배수,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선발한다. 지원자격 중 고른기회는 제시문기반 면접을 6분,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는 제출서류 기반 면접을 5분간 진행한다. 올해 수시모집 면접평가는 대면면접으로 진행한다. 세종캠퍼스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의 약 60%에 해당하는 882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 원서모집은 9월 13일 10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세종캠퍼스는 13일 10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다. 수시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입학 홈페이지(oku.korea.ac.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울캠퍼스 (02)3290-5161~3, 세종캠퍼스 (044)860-1900.
  • 학종 722명… 기회균형 서류종합평가 100%

    학종 722명… 기회균형 서류종합평가 100%

    수시모집에서 모두 1118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독자적전형과 기회균형특별전형으로 나뉘며, 722명을 모집한다. 독자적전형으로는 광운참빛인재전형, 소프트웨어우수인재전형이 있다. 모집인원은 각각 491명, 30명이다. 1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 100%로 모집단위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뽑는다. 기회균형특별전형으로는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졸업자전형,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전형, 서해5도출신자전형이 있다. 면접 없이 서류종합평가 100%로 선발한다. 서류종합평가 자료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이다. 입학사정관 2~3명으로 구성한 평가위원이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를 정성적으로 종합평가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지역균형전형으로 194명을 선발한다. 학교장 추천서가 필수다. 학교생활기록부(교과) 100%로 학년별 가중치 없이 전 학년을 동일하게 반영한다. 논술전형은 논술우수자전형에서 187명을 모집한다. 논술 70%와 학교생활기록부(교과) 30%를 일괄합산한다. 시험 시간은 120분이다. 자연계열은 11월 26일, 인문계열은 11월 27일 치른다. 인문계열은 통합교과형 논술 2문제를 출제하며 문제당 750자 내외로 작성한다. 자연계열은 수리논술 2문제로, 문제당 5개 내외 소문제를 출제한다. 실기·실적은 체육특기자전형으로 축구 8명과 아이스하키 7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다. 최초 합격자는 전형에 따라 11월 11일 또는 12월 15일 홈페이지(iphak.kw.ac.kr)에 발표한다. 입학관리팀 (02)940-5501~3, 입학사정관실(학생부종합전형) (02)940-5797~9.
  • 의·약학 계열도 선발… ‘교과종합평가’ 실시

    의·약학 계열도 선발… ‘교과종합평가’ 실시

    올해 전체 모집인원의 54.7%인 2910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 555명, 학생부종합전형 1554명, 논술우수자전형 487명, 실기우수자전형 314명이다. 학생부교과전형(지역균형전형)은 고교 졸업예정자로서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다. 교과종합평가 30%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및 비교과(출결·봉사) 성적 70%를 합산해 총점 순으로 뽑으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난해와 달리 의예과, 한의예과(인문·자연), 치의예과, 약학과 등 의·약학 계열에서도 선발하며, ‘교과종합평가’를 실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네오르네상스전형 1100명, 고른기회전형Ⅰ 364명, 고른기회전형Ⅱ 90명을 모집한다. 네오르네상스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1단계 서류평가 100%로 최종 합격자의 3배수를 추리고, 2단계에서 면접평가 30%와 1단계 성적 70%를 합산해 뽑는다. 고른 기회전형 Ⅰ·Ⅱ는 서류 70%, 학생부 교과 30%로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둔다. 인문·자연은 2개 영역 등급합 5 이내, 의·약학은 3개 영역 등급합 4 이내이다. 자연계열 논술은 수학 시험만 응시하면 된다. 의·약학계열은 수학이 필수이며 과학에서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중 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2023학년도 대학 편제 개편에 따라 호텔관광대학 학과(부) 및 입학정원을 조정했다. 입학처 홈페이지(iphak.khu.ac.kr)에 전형별, 모집단위별 지원자와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분포, 합격자 서류평가 및 면접평가와 논술성적 등을 상세하게 공개한다. (02)961-0024~6.
  • 한국공학대, 인공지능학과 신설… 수시로 82% 선발

    한국공학대, 인공지능학과 신설… 수시로 82% 선발

    수시모집에서 1370명(82.2%)를 모집한다. 전형별로는 논술(논술우수자) 300명,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 298명, 학생부교과(특정교과우수자) 180명, 학생부종합(실천인재(서류)) 190명, 학생부종합(창의인재(면접)) 130명, 학생부교과(농어촌학생) 55명, 학생부교과(특성화고교졸업자) 20명, 학생부종합(특성화고졸재직자) 77명, 학생부종합(조기취업형계약학과) 120명이다. 올해 SW대학 인공지능학과가 신설됐다. 기계설계공학과가 기계설계공학부로 개편돼 기계설계전공과 지능형모빌리티전공으로 구성됐다. 경영학부 산업경영전공은 경영학전공으로 변경됐으며, 데이터사이언스경영전공이 새로 출범했다. 창의인재(면접)전형의 경우 전년과 달리 2단계에서의 면접 비중이 20%에서 30%로 증가했다.논술(논술우수자) 전형은 논술고사 80%와 학생부 교과 성적 20%를 합산해 평가한다. 전 모집단위에서 선발하며, 수리논술을 적용한다. 단답형식의 약술형 문항을 추가해 수험생 부담을 줄였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교과의 교과·특정교과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 100%를 본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공학계열의 경우 수능 4개 영역 (국어, 수학, 영어, 탐구 1과목)중 2개 영역 합계 7등급 이내, 경영학부는 2개 영역 합계 8등급 이내다.학생부종합 실천인재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창의인재전형은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70%·면접 30%로 뽑는다. 평가 영역은 두 전형 모두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의 4가지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홍보처 홈페이지(iphak.tukorea.ac.kr) 참조. 1588-2036.
  • 75개국 1660명 유학생 ‘선문대’, 수시 1230명 선발

    75개국 1660명 유학생 ‘선문대’, 수시 1230명 선발

    선문대학교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97%인 2130명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전형 유형별로는 △학생부교과(일반학생 등 6개 전형) 1384명 △학생부종합(서류·면접 등 5개 전형) 571명 △실기·실적위주(일반학생 등 2개 전형) 175명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 및 전체 모집 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기존의 선문인재 전형은 면접전형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자기소개서와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는 서류전형이 신설됐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정원 내 ‘일반학생전형’으로 929명, ‘지역학생전형’ 233명, ‘사회통합전형’ 64명, ‘고른기회전형’ 46명 등을 각각 선발한다. 정원 외 ‘농어촌학생전형’은 82명,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30명을 포함해 총 1384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총 5개 전형에 571명을 선발하며, ‘서류·면접·소프트웨어인재·외국인·장애인등대상자’ 전형으로 구성됐다.새롭게 신설된 서류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중심의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그 외의 학생부종합전형은 1단계는 서류평가만으로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70%)과 면접고사 성적(30%)을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는 ‘블라인드 면접’ 형태로 다대일면접방식으로 진행되며, 2명의 입학사정관이 수험생의 인성·전공적합성·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면접고사 10일 전 홈페이지를 통해 면접예상문제가 공개된다. 모든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선문대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지원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모집단위별 인재상과 평가 관련 주요사항’이라는 자료를 제작해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박영석 선문대 입학처장 “입학과 동시에 진로설계를 진행하며 2020년 교육부 발표 69.0%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다”며 “75개국 166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하는 ‘작은 지구촌’ 캠퍼스로, 코로나19로 잠시 쉬었던 해외 연수 프로그램도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정상등교에 ‘학폭’도 증가···초등생 3.8% 가장 높아

    정상등교에 ‘학폭’도 증가···초등생 3.8% 가장 높아

    정상등교를 시작한 올해 1학기 학교폭력 피해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 피해 응답 비율이 중·고교보다 높았다. 교육부는 전북을 제외한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초4∼고3 학생 387만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2년 1차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전북은 자체조사를 진행했고, 조사에는 387만명 가운데 321만명이 답했다. 피해 응답률은 1.7%(5만 4000명)로 지난해 같은 기간 조사 대비 0.6%포인트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산 이전에 시행한 2019년 1차 조사보다 0.1%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학교급별 피해 응답률은 초등학교 3.8%, 중학교 0.9%, 고등학교 0.3%로 모든 학교급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조사 대비 응답률이 상승했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초등학생 2.5%, 중학생의 0.4%, 고등학생의 0.18%가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답했다. 한유경 이화여대 학교폭력예방연구소장은 “초등학생은 중·고교생에 비해 학교폭력 감지 민감도가 높아 수업 정상화 이후 겪은 습관성 욕설, 비속어를 폭력으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중·고교생과 구분되는 초등생 피해유형별 실태 등에 대해 면밀한 분석을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피해유형별 응답 비중은 언어폭력(41.8%), 신체폭력(14.6%), 집단따돌림(13.3%) 순으로 나타났다. 모든 학교급에서 언어폭력 비중이 가장 높았다. 초등학교(14.6%)와 중학교(15.5%)는 신체폭력, 고등학교(15.4%)는 집단따돌림 응답 비율이 두드러졌다. 가해 응답률은 0.6%(1만 9000명)로 지난해 조사 대비 0.2%포인트 증가했다. 목격 응답률은 3.8%(12만 2000명)로, 지난해 조사 대비 1.5%포인트 증가했다. 학교폭력 피해 후 ‘주위에 알리거나 신고했다’고 답한 비율은 지난해 89.3%에서 올해 90.8%, 학교폭력 목격 후 알리거나 도와줬다는 응답도 69.1%에서 69.8%로 늘었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민간단체 등의 적극적인 대응과 지속적인 예방교육의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소통·공감·체험할 수 있는 실천 중심 예방교육을 지속해서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병철 한림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이번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 “코로나19 확산과 같은 국가 재난상황에서 폭력 등의 문제가 줄어들다가 재난 이후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라며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나 초조함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몰라 폭력적인 방식으로 표출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이 본인의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이나 문제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식 등을 익힐 수 있도록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전 사회적 차원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부는 이번 달부터 지난 2년간 대면접촉의 감소로 발생한 사회성·공감능력 부족 문제 개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폭력 가해 행동에 대한 엄중한 조치로서 학생부 기재·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 개정을 마무리하고, 시·도교육청에 안내해 가해 행동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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