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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경희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경희대학교

    전년도의 큰 틀을 유지하면서 전형 유형과 캠퍼스에 따라 학생부와 인·적성검사, 논술, 심층면접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합산해 서울 1039명, 수원 1461명 등 모두 2500명을 뽑는다. 서울 캠퍼스의 한의예과와 약학과, 한약학과가 포함돼 있는 교과우수자Ⅱ 전형은 서울에서 680명, 수원에서 480명을 뽑는다. 서울은 학생부 40%, 인·적성검사 30%, 논술 30%를 일괄합산해 반영한다. 수원은 다단계 전형을 실시한다.1단계에서 학생부 70%, 인·적성검사 30%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의 80%, 심층면접 2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한다. 최저학력기준은 의약학 계열에서 수능 2개 영역 이상이 1등급이어야 하며, 기타 학부는 수능 반영 영역 가운데 2개 영역 이상이 2등급 이내이거나 학생부 평균 평어성적 4.0 이상이어야 한다. 인·적성검사는 4지선다형의 객관식으로, 계열 구분 없이 시행한다. 인성 영역 10%, 주어진 조건에 대한 분석 및 판별능력 50%, 논리추론능력 40%를 평가한다. 논술과 인·적성검사는 대학 홈페이지의 기출문제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서강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서강대학교

    2-Ⅰ,2-Ⅱ를 통해 모두 766명을 선발한다.349명을 뽑는 2-Ⅰ에는 학교장 추천, 가톨릭지도자 추천, 사회통합 특별전형이 있으며, 이 가운데 한 곳에만 지원해야 한다.2-Ⅱ는 학업우수자 특별전형으로 417명을 뽑는다.2-Ⅰ과 2-Ⅱ 전형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2-Ⅰ 모든 전형은 단계별 전형을 실시한다. 학교장추천특별전형은 학생부(60%)와 논술(40%)로 2∼3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전공구술면접(20%)을 실시,1단계 성적(80%)을 합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가톨릭지도자 추천 특별전형은 학생부(40%), 추천서(20%), 논술(40%)로 2∼3배수를 뽑아,2단계에서 전공구술면접(20%)을 실시해 1단계 성적(80%)을 합쳐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사회통합특별전형은 학생부(40%)와 서류전형(60%)으로 2∼4배수를 뽑아 2단계에서 면접(40%)을 실시해 1단계 성적(60%)과 합쳐 반영한다. 반면 2-Ⅱ 학업우수자특별전형은 학생부(50%)와 논술(50%)을 일괄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2-Ⅰ모집과는 달리 2-Ⅱ모집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단, 상위 50%는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는 교과 영역만 반영하며, 평어 80%, 석차 20%씩 반영한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덕성여자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덕성여자대학교

    모두 427명을 모집한다.9월8∼12일 인터넷으로만 원서를 받는다. 내년 2월 고교 졸업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다. 일반학생 전형은 전공예약으로 입학한 뒤 전공을 바꿀 수 없다. 학생부 우수자 전형은 기존의 학교장추천자 전형의 자격 기준을 완화한 것으로 337명을 선발한다. 인문사회·자연공학 계열, 약학부 지원자는 전 과목 평어 평균이 4.5 이상, 예체능계열(미술) 지원자는 4.0 이상인 학기가 1개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인문사회·자연공학 계열, 약학부 모집단위(의상디자인 전공 포함)에서는 1단계에서 학생부로만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학생부 성적과 심층면접을 50%씩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실기고사를 치르는 예체능계열(미술) 모집단위는 학생부와 실기고사를 각 50%씩, 체육특기자 전형은 학생부와 입상성적을 각 10%,90%씩 일괄합산해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사회 계열의 경우 수능 언어·외국어·사탐 중 1개 영역이 3등급 이내, 자연공학 계열의 경우 언어·수리·과탐 중 1개 영역이 4등급 이내에 들어야 한다. 단 약학부는 언어·수리·과탐 중 2개 영역 이상에서 2등급 이내여야 한다. 김정호 교무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광운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광운대학교

    일반학생 220명, 학교장·담임교사추천자 164명, 경찰·소방·군인자녀 12명, 특성화고 특별전형 37명, 수능 특정영역우수자 81명 등 모두 564명을 뽑는다. 일반학생, 특성화고 특별전형, 수능 특정영역우수자 전형은 인·적성검사만으로 뽑는다. 학교장·담임교사추천자와 경찰·소방·군인자녀 전형은 학생부(80%)와 인·적성검사(20%)로 뽑는다. 최저학력기준은 일반학생과 학교장·담임교사추천자, 경찰·소방·군인자녀, 특성화고 특별전형의 경우 전자정보공과대는 수리와 외국어 영역 가운데 1개 영역이 3등급 이내인 자로 제한했다. 공과대와 자연과학대는 언어, 수리, 외국어 중 1개 영역이 3등급 이내이거나 2개 영역 이상이 4등급 안에 들어야 한다. 인문지역대와 사회과학대, 법과대, 경영대 등은 언어, 수리, 외국어 중 1개 영역 이상이 3등급 이내여야 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자연계열의 경우 국·영·수·과학,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국·영·수·사회(국사)를 반영한다. 반영비율은 1·2·3학년 각 30%,40%,30%로, 평어와 이수 단위를 합쳐 반영한다. 원서는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조재희 입학처장
  • [인사]

    ■ 연세대 (신촌캠퍼스)△대외협력부처장 朴太瑄△국제교육교류원장 李政勳△청소년과학기술진흥단장 崔圭弘△상남경영원장 尹世埈△상남경영원부원장 嚴英鎬△알렌관장 尹 善△동서문제연구원장 金宇祥△통일〃 李殷國△국가관리연구원 부원장 金東魯△국제학연구단장 張大鍊△IT〃 李載用△신호처리연구센터소장 崔潤植△아식설계공동연구소장 姜成昊△나노과학기술〃 金重賢△우주과학〃 金碩煥△국제학대학원 부원장 金義成△정보대학원 〃 李政雨△영상대학원 〃 尹泰鎭△이과대학 부학장 金 俊△교육과학대학 〃 尹用珍△학부대학 〃 李明根(의료원)△기획조정실장 曺宇鉉△의료정보〃 張炳喆△사무처장 신규호△대외의료협력본부장 安英秀△심장혈관병원원장 姜冕植△안·이비인후과〃 權五雄△보건대학원 교학부원장 池善河△의과대학 교무부학장 趙南薰△〃 학생부학장 李惠姸△〃 교학부학장 林承吉△〃 영동부학장 金亨中△치과대학 교무부학장 曺圭聲△〃 학생부학장 劉炯碩△〃 교학부학장 鄭文圭△간호대학 교무부학장 金仁淑△〃 학생부학장 金善雅△〃 교학부학장 柳芝秀△세브란스병원 기획관리실장 張駿△영동세브란스병원 부원장 南容澤△〃 기획관리실장 金相鎭△치과대학병원 진료부장 白炯善△〃 교육연구〃 車仁浩△심장혈관병원 진료〃 장양수△안·이비인후과병원 〃 李廷權(원주캠퍼스)△원주교직교육 주임교수 申泰鎭△연세춘추 원주주간 河殷鎬△언어연구교육원 원주분원장 魯全表△여성과학기술인 양성사업센터장 金明苑△의료공학교육센터소장 金翰成△건강관리〃 趙相賢 ■ 건국대 (서울캠퍼스)△부총장 金鍾淳△대외협력부총장 崔石植△대학원장 金宇峰△교육〃 吳聖三△산업〃 金洛敎△경영〃 겸 경영대학장 金豪中△농축〃 金天濟△정보통신〃 겸 정보통신대학장 金文會△디자인〃 孟亨在△문과대학장 成泰鏞△이과〃 吳善根△공과〃 愼重麟△정치〃 曺周鉉△상경〃 柳在元△생명환경과학〃 孫基哲△기획조정처장 孫在英△교무〃 卞瑩煥△입학〃 文興安△학생복지〃 姜喜政△대외협력〃 朴鍾琯△정보통신〃 趙鏞範△상허기념도서관장 朴承彦(충주캠퍼스)△인문과학대학장 徐惠淑△사회과학〃 李尙玉△자연과학〃 蔡洸杓△교무처장 宋泯東△중원도서관장 金東奎■ 재능대학 △교학처장 崔永熙△기획〃 李承厚△산학협력〃 尹顯民△사무〃 宋永奎△도서관장 崔炳珍△학보사주간 南基彰■ 한국주택협회 △제도1팀장 金東洙△기획홍보팀장 金鎭哲△행정팀장 金儀烈■ 두산중공업 ◇승진△기획조정실 전무 남상철△발전BG 상무 남연우■ 대한투자증권 (지점장)△가경동 吳鳳子△월평 李誠慶△대덕테크노밸리 金鼎洙△두정동 尹秉君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아주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아주대학교

    수시2-1와 수시2-2로 나눠 전형한다. 원서접수는 수시2-1 9월8∼14일, 수시2-2 11월 17∼20일이다. 자기추천자전형과 체육특기자 전형 이외의 모든 전형은 1단계에서 적성검사를 통해 3∼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로 학생부 성적과 강의테스트로 합격자를 가린다. 적성검사는 80∼100분 동안 수리과학과 인문사회 분야에서 각 50%씩 60문항 이내로 출제한다. 언어나 수리 주제의 지문을 읽고 이해도와 추론, 논리적 사고 전개능력을 측정한다. 인문사회 분야에서는 사회 현상에 대한 자료를 분석하는 문제도 나온다. 2단계 강의테스트는 인문사회계와 자연계로 구분해 50분 동안 강의를 직접 듣고 40분 동안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 한다. 강의의 이해력과 응용력을 평가한다. 수시2-1의 모든 모집단위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단 의학부의 경우 언어와 수리 ‘가’, 외국어, 과탐 2과목 가운데 2개 영역이 1등급 안에 들어야 한다. 수시2-1 교사추천Ⅱ, 글로벌리더Ⅱ 전형 합격자 가운데 아주국제화 장학생과 아주국제화A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한 달 동안 해외 어학연수 기회를 준다. 서경원 입학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동덕여자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동덕여자대학교

    모두 356명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9월19∼22일이다. 특기자 전형 및 독립유공자 손·자녀 전형은 1단계에서 지원자격 서류심사를 거쳐야 한다.2단계에서는 특기자 전형의 경우 학생부와 면접(문학, 외국어) 또는 실기고사(예·체능)를, 독립유공자 손·자녀 전형은 서류심사와 학생부 성적을 반영한다. 학교장 추천자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반영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과 심층면접 성적을 반영한다. 예·체능계 실기우수자 전형은 학생부와 실기고사 성적을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교장 추천자의 경우 언·수·외·사탐(과탐) 중 2개 영역 이상이 3등급 안에 들어야 한다. 특기자와 독립유공자 손·자녀는 4등급 이내여야 한다. 단 약학과는 외국어와 수리 ‘가’형, 과학탐구 등 3개 영역이 2등급 안에 들어야 한다. 특기자 전형의 면접은 기본소양과 전공능력 평가에 중점을 둔 지필·구술고사 방식으로 실시한다. 학생부는 인문·자연·예·체능계열의 경우 모두 6과목을, 약대는 7개 과목을 반영한다. 과목 반영은 지정한 교과 안에서 학기 구분 없이 가장 우수한 성적의 과목을 반영한다. 김병일 교무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한양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한양대학교

    9월 수시2-Ⅰ,11월 수시2-Ⅱ, 두 차례에 걸쳐 학생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9월8일 동시에 실시하며, 중복지원할 수 있다. 수시2-Ⅰ에서는 ‘21세기 한양인Ⅱ’ 전형과 신설된 ‘한양우수공학인’ 전형 등 5개 전형으로 총 916명을 뽑는다.21세기 한양인Ⅱ 전형은 학생부 성적 지원자격 제한이 없으며, 인문계는 사회 교과, 자연계는 과학교과 심화선택 과목 이수 조건만 만족하면 졸업예정자나 졸업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1단계에서는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5배수를 뽑고,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40%, 서류(비교과) 10%, 논술(인문계) 및 심층면접(자연계) 50%로 조건부 합격자를 선발한 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한양우수공학인 전형은 IT,BT,NT 분야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일반 인문계 고교생은 수학 및 과학 교과에서 석차백분율 평균이 8% 안에 들어야 하며, 특목고 학생은 전문교과 40단위를 이수해야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4년간 전액 장학금과 해외연수, 해외 교환학생 우선 선발 등의 특전을 준다. 수시2-Ⅱ 모집에서는 사랑의 실천 등 3가지 전형으로 554명을 선발한다. 최재훈 입학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한성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한성대학교

    정원외를 포함해 모두 615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9월11∼15일이며, 인터넷으로만 실시한다.361명을 뽑는 학업우수자 전형에서는 학생부 전 과목 가운데 ‘수’를 1개 이상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부와 전공적성검사 각 60%와 40%를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실기우수자 전형은 실기고사로만 35명을 뽑는 독특한 전형이다. 대학독자기준에 의한 특별전형으로는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학교장 추천자, 자격증 소지자 전형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전형에는 독립유공자 손·자녀, 국가유공자 자녀, 고엽제 후유의증환자 자녀,5·18민주유공자 자녀, 특수임무 수행자 및 그 자녀, 보건복지부에서 인·허가받은 국내 아동보육시설에서 3년 이상 지낸 자, 소년소녀가장,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군·경·소방·교도공무원 자녀 등이 지원할 수 있다. 대학독자기준에 의한 특별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로만 5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학생부와 구술 심층면접을 각 80%,20%씩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이 밖에 정원 외로 선발하는 농어촌학생 및 실업계고 졸업자 특별전형도 있다.
  • [대입 수시2학기 지원전략] 인·적성검사 단순평가 아니다

    [대입 수시2학기 지원전략] 인·적성검사 단순평가 아니다

    2007학년도 대입 수시2학기 모집 전형은 대학별로 전형 유형이 다양해졌지만 2008학년도 대입 제도에 대한 부담감으로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특히 인문계에서는 사범계열, 자연계에서는 의예과가 여전히 인기를 모으고, 인·적성검사를 실시하는 대학의 경쟁률도 만만찮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학별로 보면 전형 유형이 다양해졌다. 유형별로 보면 학생부 중심의 전형으로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전형을 비롯해 성균관대 학업우수자 전형, 연세대 일반전형, 서울여대 고교장추천 전형 등이 대표적이다. 논술 중심의 전형으로는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중앙대의 일반학생 전형 등이 있다. 수시2학기 모집에서는 수시1학기 때와는 달리 전공예약제를 통해 학과별로 신입생을 뽑는 대학도 많은 편이다. 주로 학교장이나 교사추천 전형에서 많다. 서울대는 모집단위별로 광역 선발과 학과별 전공예약제를 병행 실시하고, 고려대, 연세대 등도 학과별로 선발한다. 전공예약제를 실시하는 학과는 어문 계열이나 자연대 등이 많은 편이다. 인문계 사범 계열과 자연계 의예과 경쟁률도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 대학별로 이른바 인기학과와 비인기학과의 경쟁률 차이가 큰 것이 일반적이다. 인문계의 경우 주로 교직을 이수할 수 있는 사범 계열이나 인문 계열, 언론 관련 학과, 자연계의 경우 의예과, 사범 계열, 컴퓨터, 생명공학 및 보건관련 학과의 경쟁률이 높다. 이런 학과에 지원할 경우 그만큼 신중하게 지원해야 할 필요가 있다. 대학별 고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 인·적성검사를 반영하는 대학의 입학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적성검사는 대학별 고사 가운데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경희대, 아주대, 인하대, 홍익대 등 11개 주요 대학들이 최근 인·적성 검사를 실시하면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논술이나 심층구술면접 등에 비해 부담감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이유 때문에 학생부 성적이나 수능에 자신 없는 학생들이 대거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수시1학기 모집에서 인·적성검사 100%를 반영하는 광운대 일반전형의 경우 경쟁률이 108.2:1을 기록할 정도로 지원자가 대거 몰리고 있다. 그러나 인·적성검사의 문제들을 살펴보면 단순 적성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계산력과 추론능력, 이해력 등을 평가하는 문제들로 결코 만만치 않다. 따라서 인·적성검사를 실시하는 대학에 지원할 경우 지원 대학의 기출문제를 통해 미리 유형을 확실히 파악한 뒤 준비해야 합격 가능성이 높다. 인·적성 검사를 실시하는 대학으로는 경희대, 광운대, 숭실대, 아주대, 인하대, 한성대, 홍익대 등이 있다. 2008학년도 대입 제도가 바뀌는 데 따른 부담감을 덜기 위해 수시2학기 모집에 학생들이 몰리면서 경쟁률도 전반적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2008학년도 대입에서는 학생부와 대학별 고사의 비중이 높아지는 등 대입 전형의 골격이 크게 바뀐다. 이에 따라 새로운 대입 전형이 도입되기 전인 마지막 입시에서 재수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기 위해 하향 지원이나 눈치작전 등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경향은 2006학년도 수시1학기 모집에 비해 2007학년도 수시1학기 모집의 경쟁률이 높은 것을 통해서도 알 수 있으며, 이는 수시2학기 모집에도 그대로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수험생들은 수시2학기에서 실패할 경우, 대학에 갈 수 있는 기회는 정시만 남기 때문에 재수를 피하기 위해 수시1학기 때처럼 수시2학기를 적극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예년의 수시2학기에 비해 경쟁률이 크게 오르고, 서울과 수도권 주요 대학의 합격선도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수험생들은 이 점을 각별히 유의해 지원해야 한다. 소신지원을 통해 틈새를 공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도움말 유웨이중앙교육 이만기 평가이사 정리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동국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동국대학교

    일반우수자 685명을 포함해 모두 1089명을 뽑는다. 일반우수자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만으로 7배수를 선발,2단계에서 1단계 성적과 논술을 각 60%,40%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수학·과학교과 우수자 전형의 경우 지정교과 영역에서 영어가 빠지고 수학과 과학 교과만 반영한다. 외국어고 출신자 전형은 단계별 전형 대신 지정교과 성적 80%와 심층면접 20%를 합쳐 일괄 전형으로 실시한다. 일반우수자 공연예술학부는 1단계에서 실기고사 비율을 높여 기초 실기고사 70%와 구술고사 성적 30%로 정원의 10배수를 뽑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으며, 계열별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반영방법은 일반우수자 및 수학·과학교과우수자, 외국어고·국제고출신자 전형의 경우 평어와 석차를 7:3의 비율로 반영한다. 이 밖의 전형은 평어만 반영한다. 논술고사는 일반우수자 전형에서만 실시한다.100∼300자의 짧은 답을 요구하는 문제를 3∼4문제,500∼600자의 답을 작성하는 문제를 1문제 출제한다. 면접고사는 문학재능우수자, 체육기능우수자, 체육특기자 전형은 일반면접을, 나머지 전형은 심층면접을 실시한다. 유국현 입학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중앙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중앙대학교

    수시2-1과 2-2모집으로 분리해 시행하며, 중복 지원할 수 없다. 수시2-1에서 뽑는 학업우수자 전형은 단계별 전형에서 일괄 사정 방식으로 바꿨다. 올해부터 모든 지원자에 학업적성논술과 학생부를 반영한 전형을 시행한다. 논술과 학생부 반영 비율은 인문계가 7대3, 자연계는 6대4다. 학생부는 석차 백분위와 평어 성적을 7대3의 비율로 반영한다. 석차 백분위는 석차와 교과이수 학생 수 규모 등을 고려해 61개 등급으로 나눠 반영한다. 정시모집에서만 선발하던 예술대 조소학과와 국악대의 모집인원의 일부를 처음으로 수시모집에서도 실기고사와 학생부 성적으로 뽑는다.‘CAU 인재다양화 전형’을 신설, 특정 분야에서 극히 뛰어난 자질이 있거나 재능을 보유한 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할 서류 전형과 심층면접을 실시한다. 수시2-2에서 수능 성적과 학생부를 7대3으로 반영하는 학업우수자 전형도 신설했다. 서울 캠퍼스에 미디어와 공연영상예술을 융합한 미디어공연영상대학이 처음 신입생을 뽑는다. 정경대의 신문방송학과와 예술대의 연극학과, 영화학과 등이 포함된다. 논술고사 출제 경향에는 큰 변화가 없다. 강태중 입학처장
  • [대입 수시2학기 지원전략] ‘맞춤형’으로 바늘구멍 뚫어라

    [대입 수시2학기 지원전략] ‘맞춤형’으로 바늘구멍 뚫어라

    2007학년도 대입 수시 2학기 원서접수가 다음달 8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수시 2 전형에 쏠린 수험생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2008학년도부터는 대입전형 방법이 대폭 바뀌기 때문이다. 과거 정시모집에 주력하던 재수생(반수생)들도 이번 수시모집에는 지원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게다가 각 대학들은 이번 수시 2전형에서 모집인원을 전년도보다 1만여명이나 더 늘린 상태다. 수험생들의 높아진 관심 만큼 대입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경쟁도 높아질 터. 지원 전략과 대학별 전형 특징 등을 살펴 본다. 2007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은 전국 183개 대학에서 16만 7433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 정원의 44.4%다. 전년도의 경우, 수시2전형 모집비율이 40.2%였다. 수능준비에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는 만큼 효율적인 수시 지원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학생부 성적 좋으면 지원유리 대부분의 대학들이 학생부 성적을 기준으로 1단계 전형에서 모집정원의 일정배수를 선발한다. 학생부 성적은 3학년 1학기까지만 반영한다. 수능 모의고사 성적과 학생부 성적을 비교해 학생부 성적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면 수시 2학기 지원을 노릴 만하다. 이 경우, 대학별 학생부 반영방법을 파악하는 게 필요하다. 교과성적 활용지표(석차 또는 평어), 비교과 영역 반영 여부 및 비율을 확인해야 한다. 석차와 평어를 어떤 식으로 혼합해 반영하느냐에 따라 유·불리가 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고려대 등 석차와 평어를 섞어 반영하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연세대처럼 일반 과목은 석차를, 실기고사 과목은 평어를 반영하는 식으로 학교마다 차이가 있다. 따라서 다니고 있는 학교의 선배들이 전년도에 어느 수준의 학생부 성적으로 희망대학에 합격했는지를 파악해두는 것도 요령이다. 학생부와 수능 성적이 비슷하다면 수시와 정시를 모두 준비하되, 수시모집에 합격하면 정시에 지원할 수 없는 만큼 소신있게 지원전략을 세우는 게 필요하다. 물론 수능성적이 학생부보다 높게 나오거나, 학생부 성적이 좋지 않다면 정시에 진력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특별전형 맞춤형 전략수립도 해볼만 수시는 성적도 성적이지만 대학별로 모집단위 특성을 반영한 대학 독자적 기준전형 등 특별전형 비중이 높다. 이번 수시2학기 전형의 경우, 특별전형 모집인원이 전체 모집인원(16만 7433명)의 61.1%(10만 2342명)나 차지한다. 특별전형 유형 가운데 7만 4948명 모집으로 모집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 독자적 기준전형은 말 그대로 대학마다 독자적 기준을 정해놓고 우수한 학생을 뽑는다. 독자적 기준에 의한 선발유형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학교장이나 교사추천자 전형, 교과성적(내신)우수자 전형, 특정전공 우수자 전형, 어학 우수자 전형, 학생회 임원 및 러더십 전형, 체육 우수자 전형, 국가유공자 및 자손전형 등이 있다. 따라서 자신의 특성과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특별전형을 마련한 대학에 대한 정보수집이 필요하다. ●논술·면접 등 대학별 전형요소 파악해둬야 대부분의 대학들이 논술·면접·구술 등 다양한 전형방식을 택하고 있다.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 중심으로 2∼5배수를 뽑은 뒤,2단계에서 대학별 고사로 최종 모집인원을 선발한다. 그리고 이 대학별 고사비중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수시에 학생부 성적에 자신있는 수험생들이 대부분 응시한다고 가정할 때, 당락은 결국 대학별 고사에서 판가름난다는 것이다. 대학마다 출제경향에 차이가 있는 만큼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예를 들어 고려대, 이화여대 등의 언어 및 수리의 통합논술, 서강대의 계열별 논술, 연세대의 강화된 심층면접, 경희대의 인·적성검사 등 바뀐 대학별 고사경향을 잘 파악해 두어야 한다. ●수시 올인은 위험할 수도 수시에 합격하면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따라서 자신의 적성이나 장래희망 등을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또 성적이 중상위권 이하라 하더라도 지원하는 전략수립도 필요하다. 학생부 비중이 낮거나 학생부만으로 선발하는 대학들이 있는 만큼 정시모집보다 오히려 수시를 통해 대학진학할 기회가 더 많을 수도 있다. 수능 준비도 병행해야 한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50여개 대학들의 경우, 수시 2학기에 학생부와 대학별 고사를 통해 예비합격자를 가리더라도 일정한 수능 등급을 요구한다. 수시 2학기에 합격하고도 이러한 최저학력 기준을 맞추지 못해 최종 불합격되지 않으려면 수능준비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 지난해 2학기 수시에서 수능 성적이 최저학력 기준에 미달하여 탈락한 수험생이 서울대는 113명(탈락률:9.0%), 연세대 734명(탈락률:48.5%), 한양대 256명(탈락률:36.2%), 이화여대 196명(탈락률:21.1%), 경희대 44명(탈락률:43.1%)이었다. 아울러 수시 지원 전략 수립 때 일차 고려대상으로 대학을 선택할지, 학과를 선택할지를 놓고 고민한다면 과거 2∼3년간의 대학별 지원율을 파악해둘 필요가 있다. 만일 대학을 보고 지원해서 복수전공이나 전과를 생각한다면 의외로 경쟁률이 낮은 학과를 발견할 수도 있다. ■ 도움말 대성학원, 유웨이중앙교육, 종로학원평가연구실, 고려학력평가연구소, 김영일교육컨설팅·중앙학원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상명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상명대학교

    모집 인원은 총 766명. 서울과 천안 캠퍼스가 각 174명,592명을 뽑는다. 서울 캠퍼스의 대부분의 전형은 학생부와 논술, 면접을 반영한다. 영어특기자 전형은 토익과 토플, 텝스성적을 추가로 반영하기도 한다. 특수목적고 출신자만 지원할 수 있도록 한 특목고 전형으로 23명을 선발하는 것도 수시2학기 모집전형의 특징이다. 학생부 교과성적은 평어와 석차백분율 점수를 반영하므로, 본인의 학생부 성적을 잘 계산해 보고 전 교과와 선택 교과, 리더십 가운데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으로 지원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수능 최저등급은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과 면접고사는 전형 유형에 따라 각 20%,30%씩 반영할 계획이다. 논술고사는 인문계와 자연계로 나눠 실시한다. 논술고사는 60분 동안 기초 논리력과 학문적 기본 소양을 측정한다. 논술은 실질 반영비율이 커 학생부 성적이 다소 낮더라도 자신의 논리를 합리적으로 개진할 수 있는 학생이라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면접은 여러 명의 면접관이 여러 학생을 상대하는 다대다 토론식 면접으로 실시한다. 일반 적성과 인성, 시사 지식, 전공 분야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지식을 측정한다. 박용성 입학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국민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국민대학교

    학교장 추천자(807명), 북악리더십(148명), 특기자(65명), 국제화(75명), 국가(사회)기여자 및 사회적 배려대상자(14명) 특별전형 등을 통해 모두 1109명을 모집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고, 전형별로 학생부와 면접, 논술, 실기고사 및 입상(어학)성적으로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학교장 추천자 특별전형에서 법과대가 면접고사 대신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예술대 음악학부의 피아노, 관현악 전공과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 무용 전공에서는 실기(70%)와 학생부(30%) 성적으로 신입생을 뽑는다. 올해 신설한 국제화 특별전형은 토익·토플·텝스 등의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인 학생에 대해 학생부(60%)와 면접(40%)으로 선발한다. 논술은 통합교과형으로 지문의 분석과 연관관계, 본인의 주장 등을 통해 논리력과 창의력 등을 평가한다. 학생부 반영 교과는 1학년의 경우 계열에 관계 없이 국·영·수·사회·과학 영역을,2·3학년의 경우 인문계·예체능계는 국·영·사회, 자연계는 수·영·과학 영역을 반영한다. 반영 비율은 1,2학년은 각 40%,3학년(1학기)은 20% 등이다. 조영석 입학정보처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숭실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숭실대학교

    지난해까지 실시하던 심층면접을 없애는 대신 인·적성검사를 도입했다. 문학·어학 등 특기자 전형과 봉사활동 우수자 전형 등 5개 전형에 한해 실시하며, 전형 유형에 따라 30∼50%까지 반영한다. 인·적성검사는 언어논리와 수리사고 영역에서 각 80문항씩 모두 160문항을 출제한다. 시험 시간은 80분이며, 문제 유형은 인문·자연계열 구분 없이 객관식 4지선다형이다. 선발 인원도 크게 늘렸다.12개 전형에서 모두 807명을 선발한다. 수능 특정영역 우수자 전형에서는 학생부 교과(50%)와 수능 영역별 등급(50%)을 반영해 519명을 뽑는다. 학생부우수자 담임교사추천전형(2)에서는 학생부만으로 116명을 뽑는다. 원서접수는 9월 12∼15일 인터넷으로만 실시한다. 우수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올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입시 특성화 정책에 따라 수능 백분위 96%(IT대학은 92%) 안에 드는 우수 신입생에게 재학 중 장학금을 지급하고, 졸업한 뒤에는 해외 우수 대학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2년 동안 6만달러를 지원한다. 박사학위를 받으면 본교 교수로 우선 채용한다. 박창희 입학본부장
  •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성신여자대학교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성신여자대학교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두 가지다. 모집 인원이 늘고 면접 대신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모집 인원은 797명으로, 일반학생 전형으로 502명, 특별전형으로 295명을 뽑는다. 일반학생 전형과 학생회간부출신자 전형의 경우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 100%로 5배수를 선발한다.2단계에서 일반학생 전형은 학생부 70%와 논술 30%를, 학생회간부출신자 전형은 학생부 60%와 논술 40%를 반영한다. 특기자 특별전형으로는 문학, 불어, 한문, 어학, 지리, 컴퓨터 및 디지털콘텐츠, 체육, 미술특기자 등을 대상으로 63명을 선발한다. 불어와 한문특기자 전형은 올해 신설했다. 지원하기 전에 특기자 특별전형에 따른 반영 비율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유무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 체육·미술특기자와 경기실적우수자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특목고출신자 및 특기자 전형에서 학생부 반영비율이 평어 80%, 석차백분율 20%로 바뀐 것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논술고사는 기본소양과 전공적성을 평가하기 위해 인문계열의 공통논술과 언어논술, 자연계열의 공통논술과 수리논술로 구분해 출제할 예정이다. 김 훈 입학홍보처장
  • [부고]

    ●문일선(사업)희선(〃)중선(YTN 심의팀 부장)영선(STX팬오션 타이완 카우숑지사장)씨 부친상 28일 부산 보훈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51)601-6797●신경식(삼성네트웍스 차장)씨 상배 영선(학생)영훈(〃)씨 모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3010-2293●최광호(광성기업 대표)씨 별세 성욱(일양익스프레스 계장)희정(미시간대학원생)씨 부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3010-2236●당일증(크린에어텍 대표)성증(송곡고 학생부장)경자(교동초등학교 교무부장)월자(노원사회복지관 교사)씨 부친상 최대균(전 선학중 교장)홍만귀(고려대 경영감사팀장)씨 빙부상 27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30분 (02)921-3099●정대모(중앙창호 대표)영모(홈스웰 근무)씨 모친상 하을옥(한국토지공사 부장)씨 빙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7●정귀옥(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국장)귀란(인성약국 대표)씨 부친상 주무홍(경원대 교수)김선우(에코로바 이사)이삼형(신생 컴 대표)씨 빙부상 27일 서울적십자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02)2002-8936●임장순(과학기술부 과장)승순(자영업)씨 부친상 김영진(외항선 선장)김용갑(회사원)김용인(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주남진(회사원)김길동(〃)씨 빙부상 2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02)590-2540●황수일(알파씨카 코리아)영일(사업)효섭(도영기계)씨 모친상 조하희(광운대 교수)씨 빙모상 2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392-0899●정일만(광주 제석초등학교 교사)씨 별세 일윤(MBC 보도국장)씨 형님상 25일 광주 보훈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62)973-9161●김기조(예원학원 회장)씨 모친상 김호정(예원미용학원 원장)씨 시모상 김성원(삼성증권 차장)성준(재미 사업)씨 조모상 양은진(삼육간호보건대 외래교수)씨 시조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3410-6901●장용기(서울경제신문 광고국 부국장)씨 부친상 28일 경남 마산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10시30분 (055)249-1401
  • 전문대 16만6236명 수시2학기 모집

    전문대 16만6236명 수시2학기 모집

    전국 149개 전문대가 다음달 8일부터 2007학년도 수시2학기 모집으로 16만 6236명을 뽑는다. 수시모집 정원은 줄고, 처음으로 협약학과가 개설됐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17일 ‘2007학년도 수시2학기 전문대학 입학전형계획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모집 인원은 일반전형 7만 1985명, 정원내 특별전형 9만 4251명 등이다. 이는 2007학년도 전문대 전체 모집 정원의 67.2%로, 전년도에 비해 2208명 줄었다. 2007학년도부터는 진학과 취업을 연계시키는 협약학과 제도를 통해 44개 대학에서 모두 1616명을 뽑는다. 협약학과는 실업계고와 전문대, 산업체, 지방자치단체 등이 협약을 통해 컨소시엄을 구성, 공동으로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까지 책임지는 제도다. 정원 내 특별전형 가운데 가장 비중이 큰 대학별 독자기준에 의한 전형은 대부분 학교생활기록부와 면접만으로 학생을 뽑는다. 전문 직업교육과 관련된 사항을 전형기준으로 제시하는 대학이 대표적이다. 강릉영동대 등 12곳은 기능대회 및 각종 경연대회 입상자를, 문경대 등 28곳은 군필자 중 지원학과와 관련있는 병과 출신자를 선발한다. 양산대 등 79곳은 직업교육기관 재교육 이수자를 뽑는다. 사회봉사와 관련된 전형이나 이색 전형을 실시하는 곳도 있다. 상지영서대 등 68곳은 봉사활동 실적자를, 충청대 등 38곳은 헌혈참여자 및 장기기증자를 뽑는다. 대덕대 등 4곳은 대안학교 출신자를 선발하며, 전주기전대는 약물남용 및 흡연을 하지 않기로 서약한 자를 뽑는다. 정원내 특별전형 가운데 고교와 연계해 모집하는 연계교육 대상자 전형으로는 1만 5853명을 선발한다. 정원외 특별전형으로는 전문대와 대학 졸업자 1만 6759명, 농어촌 학생 4157명, 재외국민·외국인 2671명, 특수교육 대상자 420명 등 2만 4007명을 뽑는다. 전형 방법은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는 대학이 대부분이다. 일반전형의 경우 주간에서는 120개, 야간에서는 77개 대학이 학생부만 반영한다. 특별전형에서는 주간 118개, 야간 78개 대학이 학생부만 반영한다. 광주보건대와 기독간호대, 대구보건대 등 8곳은 일부 학과에 수능 성적을 반영한다. 이 가운데 기독간호대와 조선간호대는 수능성적만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경북전문대와 김천과학대 등 12곳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전형은 4년제 대학과 같은 시기에 실시한다. 다음달 8일부터 12월17일까지 원서접수와 전형, 합격자 발표를 하며, 등록은 12월18∼19일이다. 전문대 수시2학기 기간 동안 4년제 대학이나 전문대에 복수지원할 수 있다. 그러나 한 곳이라도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 및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대교육협의회 홈페이지(www.kcce.or.kr)를 참고하면 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인사]

    ■ 해양수산부 ◇부이사관 승진 △안전관리관실 안전정책담당관 정형택△해양정책국 해양정책과장 池熺珍△〃 연안계획〃 徐柄奎△해운물류국 해운정책〃 鄭 弘△항만국 항만개발〃 朴升企△국립해양조사원 해도〃 黃世烈■ 환경관리공단 ◇승진 (1급(처장))△지구환경처장 孫楊來△유역관리〃 林起成△환경에너지사업〃 權泳錫△상하수도시설1〃 金海龍(2급(부장))△홍보지원실 비서팀장 李哲珉△기술진흥처 기술계획〃 車柱鉉△환경분석연구센터 환경분석〃 李相澤△유역관리처 수질개선〃 金光錫△토양지하수사업처 조사기획〃 鄭相龍△상하수도지원처 수도정책지원〃 姜金培△상하수도시설2처 고객지원〃 鄭燦閏△〃 공사관리〃 權純植△관거지원처 관거정책지원〃 李政旻△관거시설처 공사관리〃 朴福錄◇전보 (부서장)△환경정보처장 廉相郁△대기관제〃 朴基爀△상하수도지원〃 金英祚△상하수도시설2〃 安忠希△BTL사업〃 李鍾潤△관거지원〃 朴天一△중부지사장 金聖煥△호남〃 吳勝鉉(부·팀장)△홍보지원실 홍보팀장 金暢會△사무처 재무지원〃 金 鍾△환경정보처 인증〃 李東洙△지구환경처 지구환경〃 陳炳福△측정관리처 측정계획〃 裵東七△대기관제처 관제관리〃 朴榮浩△유역관리처 유역계획〃 禹鐘鎭△〃 수질개선〃 洪俊義△환경에너지사업처 공사관리〃 李會俊△민자사업지원처 민자지원〃 金鐘哲△상하수도지원처 사업계획〃 李秉成△상하수도시설1처 공사관리〃 金昌旭△상하수도시설2처 공사관리〃 崔注行 金榮來 崔浩洛 金大鉀△BTL사업처 공사관리〃 金範年 具然基 徐甬敎 金祥喆△중부지사 검사분석〃 金裕鐘△호남지사 기술지원〃 金光泰■ 한국자산관리공사 △NPL인수전략실장 권남주■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전보 △사업운영부장 李建鎬△정보시스템〃 權容善△인천지역본부장 崔錫潤△대구지역〃 李 垠△교원나라벤처투자 사장 成昌濟△교원나라레저개발 전무이사 成基燮◇1급 승진△보험사업부 張德春■ 한국전력 ◇본부장(이사) △기획 文鎬△영업 朴鍾確△대외사업 張明哲 ◇1직급△비서실장 許燁△홍보실장 高炳春△인사처장 金鎭湜■ 방송위원회 △방송정책실장 겸 방송통신구조개편기획단장 鄭淳慶△매체정책국장 金成奎△방송진흥〃 黃富君△시청자지원실장 林載福△감사〃 李鍾大△연구센터 연구위원 崔俊根 鄭鎭羽△부산사무소장 朴禹貴△대전〃 金椿熙△강원〃 趙光輝■ MBC (보도국) ◇에디터△편집 김성수△정치국제 박광온△경제과학 차경호△사회 전영배△문화스포츠 김현주△영상 정철영△뉴미디어 최일구△선임기자 신경민 김상철◇총괄데스크△정치ㆍ국제 이장석△사회 김종화△문화ㆍ스포츠 윤재근◇팀장△뉴스데스크 문철호△뉴스투데이 김상철 송기원△뉴스24 홍수선△라디오뉴스 손관승△보도CG 정순원△생방송뉴스 양재철△탐사보도 정형일△취재지원 김학희△변화관리 겸 보도전략 성경섭△국회 최기화△행정ㆍ통일외교 최명길△국제 김동섭△지구촌리포트 김상운△재정ㆍ금융 김경중△산업 고주룡△경제매거진 윤영무△사회정책 이재훈△법조 박준우△사건 박태경△수도권 박용찬△네트워크 김석진△기상 지윤태△스포츠취재 심원택△문화 조상휘△영상취재1 양윤모△영상취재2 임병길△탐사ㆍ스포츠영상 김상진△영상편집 오광택△디지털뉴스룸 양성호△인터넷뉴스 이문노(스포츠제작단)△단장 오창식◇팀장△스포츠기획 허연회△스포츠제작 이도윤(보도제작국) ◇팀장△시사토론 김형철△2580 임흥식△기획취재 임태성△보도특집 김병훈△시사영상 류종현(홍보심의국)△홍보부장 윤정식(여성포럼추진단)△단장 서경주■ 서울대 △대학원장 權斗煥△인문대학장 李泰鎭△인문대 교무부학장 金昌民△〃 학생부학장 李南麟■ NH투자증권 △영업부장 천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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