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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플러스] 영화 ‘학생부군신위’ 마당놀이로 재탄생

    박철수 감독의 영화 ‘학생부군신위’가 마당놀이로 재탄생한다. 영화사 현진시네마와 MBC는 11월21일∼내년 1월4일 장충체육관에서 ‘MBC 마당놀이 학생부군신위’를 공연한다.MBC마당놀이는 1981년 이후 MBC가 연극 극단들과 함께 만들어 왔으며 ‘춘향전’,‘쾌걸 박씨전’,‘변강쇠전’ 등 고전을 각색한 내용이 공연됐다. 영화를 원작으로 한 마당놀이는 이번이 처음으로 박철수 감독이 마당놀이 연출도 직접 맡는다.
  • 국제중 졸업하면 어디로?

    ‘국제중 졸업하면 특목고 가기 쉽다?’ 문제는 국제중학교를 졸업한 이후라고 전문가들은 얘기한다. 학부모가 자녀의 국제중 입학에 관심을 갖는 까닭은 ‘특목고에 가기 쉽다.’는 인식 때문이다. 국제중에서 영어몰입교육을 받으면 특목고에 입학하기 쉽고 결국 명문대 합격으로 이어진다는 게 학부모의 생각이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부산국제중의 ‘최근 3년간 졸업생 진학실태’를 살펴보면 국제고를 비롯해 외고와 과고, 자사고에 입학한 학생들은 2007년에 27명으로 전체 58명 가운데 47%에 달했다.2006년도와 2007년에는 각각 39명과 27명으로 절반을 웃돌았다. 일반계 중학교에서 1% 이내의 학생이 특목고에 입학하는 점을 고려하면 엄청나게 많은 수치다. 하지만 최근 특목고 입시에서는 내신 반영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서울지역 외고 입시의 내신 반영비율이 2009학년도에 40∼50%까지 확대된 반면 기존의 토익·텝스 등 공인 영어성적은 배제됐다. 영어실력이 뛰어난 인재를 뽑는 특별전형은 1∼3개로 축소돼 ‘중학교 학생부’의 위력이 강해지고 있다. 중학교 내신성적만으로 뽑는 인원은 대원·한양·이화·서울외고를 합쳐 119명에서 268명으로 확대되기도 했다. 이런 경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우수한 자원이 많이 모인 국제중은 내신에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다. 국제중을 가려는 이유가 특목고뿐이라면 학부모들은 이를 재고해야 할 상황인 것이다. 온라인 교육업체인 하늘교육 관계자는 “국제중을 졸업한 학생이 외고 입시에 절대 유리하다고 볼 수 없다.”면서 “학교내신의 불이익이 있고 비교내신제 적용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곰곰이 고민해 지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2009학년도 수시 2학기 마감 결과 분석

    2009학년도 수시 2학기 마감 결과 분석

    2009학년도 수시 2학기 원서접수가 대부분 마감됐다. 일부 전형이 남아 있지만 지금까지 접수된 현황을 분석하면 올해 대입 경향을 가늠할 수 있다. 이번 수시 2학기 모집의 특징을 간추려 본다. ●연세대·중앙대·한양대 경쟁률 대폭 상승 연세대 일반우수자전형은 913명 모집에 4만 4566명이 지원해 48.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36.0대1보다 대폭 상승했다. 중앙대의 경쟁률은 더 크게 뛰었다. 논술우수자전형이 637명 모집에 2만 5936명이 지원해 40.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해 경쟁률 14.2대1보다 3배 가까이 증가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학생부 40%와 논술 60%로 선발한다. 학생부 반영 비율이 다른 전형에 비해 낮아 내신 부담감이 적고 논술고사만 잘 치르면 합격할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두산그룹의 대학 재단 인수 등으로 학교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도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한양대와 성균관대도 경쟁률이 크게 높아졌다. 한양대 일반우수자 전형은 712명 모집에 3만 5341명이 지원해 49.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성균관대와 서강대 등도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뛰었다. 반면 고려대의 수시2-2 일반전형은 1319명 모집에 4만 777명이 지원해 30.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해 41.9대1보다 하락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단계별 전형 때문이라는 평이다. 오종운 청솔학원 평가연구소장은 “고려대는 올해 처음 단계별 전형을 도입해 1단계 학생부 성적으로 15∼17배수를 선발한다. 이것이 수험생의 부담을 가중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의·치·한의예과, 대학별 최고 경쟁률 올해도 의·치·한의예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연세대 일반전형에서 의예과는 16명 모집에 1337명이 지원해 83.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고려대 역시 22명을 선발하는 의예과에 1625명이 몰려 73.9대1로 집계됐고, 한양대 의예과도 158.5대1이나 됐다. 모두 대학별 최고 경쟁률이며 예년과 비교할 때도 높아진 편이다. 특히 중앙대는 주요대학 의예과 가운데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10명을 선발하는 논술우수자전형에는 1865명이 지원해 186.5대1을 기록했다. 의·치의학대학원을 준비하기 쉬운 대학별 공대의 화학공학·생명공학 관련 학과들도 같은 공대의 다른 과에 비해 경쟁률이 많게는 2배 가까이 높았다.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34.0대1,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 43.6대1, 연세대 화공생명공학부 62.0대1, 중앙대 생명과학과 38.1대1 등으로 대학 평균을 상회할 뿐만 아니라 공대 다른 과의 1.5∼2배에 이르렀다. 의대에 지원하기에는 다소 성적이 떨어지는 이공계 상위권 수험생들이 의·치의학대학원을 준비하기 위해 대거 몰린 것으로 보인다. ●자유전공학부 경쟁률 ‘고공행진’ 자유전공학부의 높은 경쟁률도 눈에 띈다. 로스쿨 시행으로 잉여인력에 대한 관심이 모이면서 덩달아 ‘자유전공학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자연스레 적극적인 홍보로 이어졌고 실제 그 덕을 톡톡히 봤다는 분석이다.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특기자전형에서 인문계열은 65명 모집에 772명이 지원해 11.9대1을 기록, 평균 경쟁률을 웃돌았다.32명을 모집하는 고려대 자유전공학부에는 1396명이 지원,43.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연세대도 2760명이 지원해 55.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성균관대도 일반(논술형)전형의 경우 자유전공학부 51.2대1을 기록했다. 자유전공학부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법학과가 없어지면서 법과대학 진학을 준비하던 수험생들이 학부에서부터 전문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기 위해 자유전공학부로 눈을 돌렸기 때문이다. 가천의대와 같이 의·치의학대학원으로 방향을 잡은 대학이 의예과 인원을 뽑지 않아 최상위권 학생들에 대한 대학별 수요가 적어져 상대적으로 자유전공학부에 흡수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아울러 많은 대학이 우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것도 자유전공학부의 이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자유전공학부가 ‘프리 로스쿨’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듯 그 취지를 살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자유전공학부가 오히려 과거 법학과의 다른 이름일 뿐이란 지적도 나온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인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태수△품종심사과장 정차식△종묘관리〃 김용욱△심사관 김규식 윤갑희 권오웅 중소기업청 △대통령실 중소기업비서관실 파견 부이사관 김종운 농수산물유통공사(aT) △관리이사 이원만 △유통이사 이광우 MBC (보도국) △선임기자(부국장급) 임흥식△정치1팀장 김경중△문화〃 조상휘△뉴스투데이〃 김대환△스포츠취재〃 이형관△라디오뉴스〃 윤동렬△국제〃 김장겸△사건〃 송요훈△네트워크〃 이재훈 헤럴드미디어 △기획조정실장ㆍ문화혁신실장 겸 전략사업본부장 이승섭△인쇄제작국장 이상택△독자서비스〃 전창협△디지털사업본부장 겸 헤럴드경제 온라인뉴스부장 정덕상△헤럴드경제 생활경제부장 박인호 머니투데이방송 ◇임원 △보도본부장(부사장) 최남수◇국장 및 부·팀장△채널마케팅팀 국장 이경수△광고마케팅팀 〃 장영태△경제증권부장(부국장대우) 홍찬선△부동산〃(〃) 김유중△기술〃 유시영△편성기획〃 강수정△경영지원팀 〃 김현준△그래픽팀장 정지연 가천의과학대 △건강증진센터장 김창균△의학전문대학원 교무부장 김선태△〃 교무부장보 박필환△〃 학생부장 이주강△〃 학생부장보 조인희△〃 연구부장 백한주△〃 연구부장보 박윤수△〃 의학교육실장 정욱진△〃 국제협력센터장 노주영△특수대학원 교학부장 최준선
  • [Local] ‘비사스칼라’ 장학제도 신설

    계명대는 등록금과 해외유학 경비를 지원하는 장학제도인 ‘비사스칼라’를 신설해 내년 입학생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수능 4개 영역 평균 2등급 이내(의과대는 별도) 입학생은 비사스칼라 장학생으로 선발되며, 대학 4년간 등록금 전액, 도서비 연 360만원, 재학 중 2차례 어학연수의 경비가 지원된다. 또 심사를 거쳐 해외유학 경비가 지원되고 교수와 직원 채용시 우선 추천된다. 계명대는 이들을 관리할 전담 부서인 ‘비사아카데미’를 설치해 1명당 교수 1명씩 배정,1대1 맞춤식 진로 지도 등 입학에서 졸업, 취업까지 엘리트 프로그램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수능 모의평가 성적 좋으면 정시 유리

    이번 대입수능 모의평가는 2009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핵심키’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모의평가의 다소 높았던 난이도가 실제 수능에서 그대로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 남언우 EBS 입시평가원장은 “지난 6월과 9월 모의평가는 실제 수능을 실시하기 전 난이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면서 “수험생은 수능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두 차례 모의평가의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기준으로 남은 기간 동안 학습 전략을 짜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9월 모의평가는 당장 2학기 수시모집 지원에 주요 참고자료가 된다. 이번 평가의 응시자는 실제 수능에 응시할 수험생과 그 구성이 비슷하다. 따라서 수험생은 모의평가를 통해 실제 수능에서 경쟁자와 비교했을 때 자신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번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언어영역을 기준으로 62만 29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재학생은 53만 7296명, 졸업생과 검정고시생은 8만 2733명이었다. 수험생은 이번 평가 결과와 3학년 학생부 성적을 비교해 수시 2학기에 적극 지원할 것인지, 아니면 정시모집에 대비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모의평가 결과가 기대 이상으로 높게 나왔다면 수능에 자신감을 갖고 정시에 대비하는 게 바람직하다. 그럼에도 수시모집에 지원하고 싶다면 상향지원을 통해 기회비용을 최소화 해야 한다. 수시모집에 합격하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모의평가 성적이 높은데 빨리 대학에 합격하고 싶다는 욕심에 하향지원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물론 학생부 성적이 높은 반면 수능이 낮은 학생이라면 수시모집의 학생부 중심 전형에 도전해 보는 것도 권할 만하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연세대학교

    수시 2학기 모집에서 총 3159명(서울캠퍼스 2123명, 원주캠퍼스 1036명)을 선발한다. 수시 2-1 모집은 학생부, 서류, 면접을 위주로 평가한다. 조기졸업자·글로벌리더(서울)·영어능력우수자(원주) 전형은 교과(30%), 서류(30%), 면접(40%)으로,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은 교과(90%), 비교과(10%)로, 특기자 전형은 서류(50%), 면접(50%)으로, 동아시아국제학부 전형은 서류(60%), 영어면접(40%)으로 선발한다. 수시 2-2 모집은 학생부와 논술을 위주로 평가하고 일괄합산 선발한다. 일반우수자 전형은 학생부(50%), 논술(50%)을 반영한다. 수능의 최저학력기준과 계열별 기준을 만족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학생부(20%)와 논술(80%)로 우선 선발(50%)한다. 연세한마음 전형과 사회기여자 및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형, 지역고교우수자 전형(원주)은 학생부(50%)와 논술(5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부여한다. 다만 언더우드국제대학 전형(서울)은 서류(60%), 영어면접(40%)으로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부여하지 않는다. 정원 외 기회균형선발전형, 연세한마음전형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대상으로 서울 122명, 원주 30명을 선발하고, 사회기여자 및 사회적배려 대상자 전형은 지원 자격에 다문화가정 자녀를 추가했다. 학생부 교과영역에서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관련 과목은 과목별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를 이용하여 계산하고, 그 외 과목은 과목별 등급이 9등급인 경우에 한하여 일정 점수를 감점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이태규 입학정책부처장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한성대학교

    총 1797명을 선발한다. 수시 2-1의 경우,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없애고 학생부(30%) 및 전공적성검사(70%)만으로 뽑는다.413명을 모집하는 ‘Dynamic 한성’ 전형의 경우 전년도에 비해 전공적성검사의 반영비율을 70%로 높였다. 미디어디자인컨텐츠학부만을 대상으로 42명을 선발하는 실기우수자 전형의 경우, 세부전공별로 학생부 40%와 실기고사 60%로 선발한다. 전년도와 다른 것은 세부 전공 중 애니메이션ㆍ제품디자인전공의 경우, 애니메이션과 제품디자인을 전공 트랙으로 구분하여 전형을 실시한다는 점이다. 또한 무용 및 미술, 문학ㆍ과학ㆍ어학 등 다양한 방면에 특기를 지닌 학생들을 위한 ‘특기자전형’을 실시한다. 특기자전형에서는 실기고사 60%와 입상성적 40% 또는 학생부성적 100%(최저학력기준 적용)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수시 2-2의 경우 역시 수능에 의한 최저학력기준의 적용을 없애고, 수시 2-1에 비해 학생부 성적의 반영비율을 70%로 높였다.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275명을 선발하는 학업우수자전형, 대학독자적 기준에 의한 특별전형으로 27명을 선발하는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본교 및 대학로 캠퍼스가 소재한 성북구·종로구 지역의 고교 출신자를 대상으로 22명을 선발하는 지역인재육성 전형이 있다. 지역인재육성 전형은 학생부 백분위성적 10% 이내인 학생들이 지원할 경우, 등록금 전액(입학금 포함)을 지급하며, 이 학생들이 재학중 평점평균 3.8학점 유지시에는 매 학기마다 장학금을 준다. 방갑산 입학홍보처장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한국외국어대학교

    어학특기자 전형 등 7가지의 유형으로 진행된다. 서울 649명, 용인 874명 등 총 1523명을 선발한다. 가장 많은 인원인 486명을 선발하는 외대프런티어Ⅰ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70%와 적성논술 30%를 합산하여 선발한다. 외대프런티어Ⅱ 전형은 적성논술로 1단계에서 5배수를 추리고,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와 심층면접 50%를 합산해 선발한 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여 뽑는다. 올해부터 바뀐 논술고사의 특징은 영어 텍스트가 제시문 또는 지문의 하나로 포함된다는 점이다. 영어우수자 전형도 올해부터 변경됐다. 지난해 입시까지는 FLEX,TOEFL,TOEIC 등 세 가지 공인 영어시험을 구분하여 선발했지만, 올해부터는 이를 통합하여 선발한다. 공인성적은 1단계에서만 활용하고 최종단계에서는 영어 에세이(50%)와 영어면접(50%)으로 선발한다. 외국어우수자Ⅰ전형은 영어를 제외한 FLEX와 경시대회(외대주최) 입상자를 대상으로 외국어 에세이와 외국어 면접으로 선발한다. 외국어우수자Ⅱ전형은 제2외국어를 일정 수준 이상 수학한 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는 것으로, 해당 외국어 18단위 이상 이수자가 지원할 수 있는 파트1과 해당 외국어 9단위 이상 이수자가 지원할 수 있는 파트2로 나뉜다. 리더십전형(학생부성적 70%+다면평가 30%)과 자기추천자전형(실적평가 50%+면접 50%)은 다면평가와 면접을 입학사정관이 평가하는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진행된다. 허용 입학처장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동덕여자대학교

    일반전형(202명), 예·체능계 실기우수자(109명), 특기자(59명), 독립유공자 손·자녀(5명) 등 375명을 모집한다. 특기자 및 독립유공자 손·자녀 전형은 1단계에서 지원자격 서류심사를 실시한다.2단계에서 특기자 전형은 학생부와 면접(문학, 외국어) 또는 실기고사(예체능)를, 독립유공자 손·자녀 전형은 서류심사와 학생부 성적을 반영한다. 일반전형 역시 다단계전형이며 1단계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과 심층면접 점수를 필요로 한다. 예체능계 실기우수자 전형은 학생부와 실기고사 성적을 함께 적용한다. 전형별 학생부 반영은 인문, 자연, 예체능계열 모두 동일하다. 국어, 영어교과를 필수로 반영하고 사회, 수학, 과학교과 가운데 성적이 좋은 교과를 선택한다. 반영 교과목수는 1학년에서 반영 교과목별로 1과목,2·3학년에서는 반영 교과별로 2과목씩 총 9과목이다. 과목별 석차등급을 활용하며 1학년은 40%,2·3학년은 60%씩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교장추천자의 경우 2개 영역 이상이 3등급 이내이며 특기자와 독립유공자 손·자녀는 4등급 이내여야 한다. 특기자전형의 면접은 전공특성에 적합한 기본소양, 전공능력 평가에 중점을 두며 지필 및 구술고사 등을 실시한다. 일반전형의 심층면접은 기본소양 및 의사소통능력, 수학능력 및 사고력에 대해 각각 10개씩 문제를 출제한다. 기본소양 및 의사소통능력은 면접위원이 한 문제를 지정해 질문하고 수학능력 및 사고력은 수험생이 2문제를 추첨하여 그 가운데 1문제를 선택해 답변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국민대학교

    교과성적우수자 특별전형(970명)과 북악리더십 특별전형(107명), 국제화 특별전형(123명), 특기자 특별전형(67명), 국가(사회)기여자 및 사회적배려대상자 특별전형(14명) 등 1281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 학생부와 면접고사, 실기고사 및 어학성적 등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지난해와는 달리 수험생의 논술고사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 주기 위해 교과성적우수자 특별전형의 인문계,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실시하던 논술고사를 폐지하고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으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고사 20%와 학생부 80%를 반영해 선발한다. 또한 학생들의 지원이 많은 교과성적우수자 특별전형의 모집인원을 기존의 686명에서 970명으로 늘렸으며 국제화 특별전형 또한 110명에서 123명으로 늘려 선발한다. 어학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화 특별전형은 토익성적 기준 인문계 750점, 자연계 730점 이상인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으나 지원자격으로만 활용되며 성적으로 반영되지 않는다. 학생부(60%)와 면접(40%)을 통해 선발한다. 학생부는 계열별로 지정한 학년별 반영 교과영역(3학년 1학기 까지)의 지정교과목 가운데 학생이 이수한 모든 교과목의 석차등급을 산출방법에 의해 산출한 점수를 적용해 반영한다. 면접에서는 기본인성에 대한 문제인 기본소양 1문제와 교과에 대한 적성을 파악하기 위한 교과적성 1문제가 출제된다.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광운대학교

    수시 2-1 모집에서 일반학생 전형으로 133명,IT우수자(로봇) 8명, 글로벌 리더 44명 등 총 185명을 선발한다. 일반학생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성적(30%=교과성적 28.5%+비교과성적 1.5%)과 전공적성검사 성적(70%)을 합산해 성적순으로 모집인원의 100%를 선발한다. IT우수자(로봇) 전형은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가운데 재학기간 내 본교에서 인정하는 대회에서 입상(장려상 이상)한 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며 서류성적(30%)과 학교생활기록부 성적(20%=교과성적 19%+비교과성적 1%), 면접 및 구술고사 성적(50%)을 합산해 성적순으로 모집인원의 100%를 선발한다. 글로벌리더 전형은 영어 34명, 중국어 5명, 일본어 5명을 선발한다. 영어의 경우 지원자격은 TO EFL 점수 547점 이상(CBT 210점 이상,IBT 77점 이상)이거나 TOEIC 점수 750점 이상 혹은 TEPS 점수 700점 이상이다. 중국어는 HSK 중급 6급 이상 일본어는 JPT 700점 이상이거나 JLPT 1급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1단계 전형에서 서류(공인어학성적)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 전형에서 1단계 성적(50%)과 면접 및 구술고사 성적(50%)을 합산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으며, 학생부 교과성적은 자연계열은 국·영·수·과, 인문계열은 국·영·수·사 가운데 학기별로 이수단위가 가장 높은 1개 과목을 선택해 반영한다.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한양대학교

    전체 모집정원(4841명) 중 수시 2학기의 모집 인원은 53.5%(2588명)로 지난해보다 늘었다. 수시·정시와 관계없이 대학이 지정한 수능 성적(12월 수능 성적 발표 이후 공지) 이상인 합격자에게 본교 교수직을 보장하는 한양 예비 교수인 선발을 실시한다. 한양 예비 교수인으로 선발되면 교수직 보장은 물론 장학혜택, 해외어학연수, 기숙사 제공, 본교 석·박사 진학시 등록금 면제 등의 특전을 준다. 수시 2-1은 면접형으로, 수능시험 뒤에 치러지는 수시 2-2는 논술형으로 진행된다. 수시 2-1에는 학업우수자, 글로벌한양, 우수공학인, 재능우수자, 국제학부II, 입학사정관 전형 등 총 6개의 전형을 실시한다. 350명을 모집하는 학업우수자 전형은 전형의 취지를 살려 고교 학생부 성적 100%로 조건부 합격자를 선발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최종 선발한다. 단, 의예과의 경우는 1단계에서 일정배수의 인원을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심층면접을 실시한다. 글로벌한양 전형은 공인어학성적을 가진 학생 중 학생부 교과 등급을 만족하는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 40%와 서류 60%로 1단계에서 3배수를 선발한 뒤 면접고사를 실시해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없이 200명의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수시 2-2에서는 일반우수자, 리더십우수자, 사랑의 실천, 글로벌금융경영인, 브레인 한양, 공학인재, 지역학생 전형 등 총 7개의 전형을 실시한다. 차경준 입학처장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성균관대학교

    수시 2학기에서 총정원의 60%에 해당하는 2286명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수시 2-1은 학업우수자 545명, 글로벌리더 209명, 과학인재전형 191명, 기타 특기자전형으로 165명을 선발한다. 수시2-2는 논술형으로 일반학생전형 1176명을 선발한다. 수시 2-1의 모든 전형과 수시 2-2 일반학생전형은 서로 복수지원할 수 있다. 지난해 신설된 글로벌경영학과에 이어 올해에는 글로벌경제·자유전공이 신설됐고, 경영학계열이 사회과학계열에서 분리 모집된다. 신설전공은 중점육성 특성화학과로서 장학금, 기숙시설 및 기숙보조금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며, 경력·학사·진로를 특별 관리한다. 글로벌경제학과의 경우, 글로벌 금융전문가 양성과 한국 첫 노벨경제학자 배출을 목표로,50% 이상 영어로 강의하고 외국대학과 복수학위를 추진한다. 지난해 생긴 글로벌경영학과는 글로벌 CEO 양성이 목표로, 국내 최초로 미국 톱10 경영학과인 인디애나주립대 켈리스쿨과 복수학위 협정을 맺었다.100% 영어 강의로 진행되며, 수능 상위 0.45% 이내 최상위 학생에 대한 지원프로그램도 있다. 수시 2-1 전형(학업우수자)은 인문과학·사회과학·경영학·자연과학·공학·전자전기컴퓨터공학 계열 모두 교과 학생부 80%, 비교과 학생부 20%로 선발하고 사범대학, 건축학과, 의상학전공, 영상학전공, 스포츠과학부는 우선 선발과 면접대상자 선발 등 2단계로 나눠 뽑는다. 예를 들어 모집인원이 20명인 교육학과의 경우 상위 50% 내외(10명)를 1단계 성적만으로 면접 없이 최종선발한다. 최종합격자를 제외한 나머지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30명 내외)를 면접고사 대상자로 선발하여 1단계 성적과 면접고사 성적의 합산 총점 순으로 나머지(10명)를 최종선발한다. 성재호 입학처장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건국대학교

    지난해보다 모집인원을 크게 늘려 총 정원의 34%인 2069명(서울 1370명, 충주 699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정원의 37%를 13가지 다양한 전형을 통해 선발한다. 수시2-1전형에서 논술고사 성적만 100% 반영해 300명을 선발하는 논술우수자전형을 신설했다. 국제화 전형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일정 수준의 외국어 성적과 논술로 101명을 선발한다. 외국어 성적은 영어나 일본어 성적 40%와 논술 60%를 반영하며 TOEFL CBT 250점(IBT 100점,PBT 600점) 이상,TOEIC 900점 이상,TEPS 850점 이상,JPT 800점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항공우주특기생 전형은 국내외 모형항공기대회 무선조종부문 입상자에 자격이 주어지며 수상경력 20%, 학생부 60%, 면접 20%를 반영한다. 인문학부 문예창작특기생은 언론사 신춘문예 당선자와 문학단체·문예지 주최 대회 입상자를 대상으로 수상경력 80%, 학생부 10%, 면접 10%를 반영한다. 충주캠퍼스는 수시2학기에 정원의 28.5%인 699명을 모집한다. 수시2-1에 모범학생전형을 비롯해 전문계고교졸업자전형, 기회균형전형 등을 실시하며 대부분 전형에서 학생부 70%와 면접 30%를 반영한다. 모범학생 전형은 고교 재학 중 임원활동을 했거나 각종 기관장 표창과 시상을 받은 자를 대상으로 하며 학생부 70%와 면접 30%를 반영한다. 전문계고교졸업자 전형은 고교 과정과 자신이 지원하는 모집단위가 동일한 경우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학생부 70%와 면접 30%로 선발한다.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서강대학교

    이번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2%인 1020명을 선발한다.9월(수시2-1)과 11월(수시 2-2) 두 차례에 걸쳐 전형을 실시한다. 복수지원도 가능하다. 수시 2-1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전형, 알바트로스국제화 특별전형, 사회통합 특별전형은 논술·학생부·면접·서류 중심으로 평가하며 모두 다단계 전형으로 진행한다. 전공예약제로 선발하는 일반전형은 학생부(30%)와 논술(50%), 구술면접(20%)이 반영된다. 외국어에 뛰어난 능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는 알바트로스국제화 특별전형에서는 공인 외국어능력인증시험 성적(50%)과 외국어 심층면접(50%)으로 평가한다. 소년소녀가정 혹은 봉사·선행·봉사 분야 사회활동실천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통합 특별전형은 서류(40%), 학생부(20%), 면접(40%)이 반영된다. 수시 2-1 모집의 모든 전형은 1단계에서 모집인원의 2∼4배수를 선발하고,2단계에서 면접결과를 합산하여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수시 2-2 모집은 11월에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일반전형, 가톨릭지도자추천 특별전형, 학교생활우수자 특별전형은 일괄합산 전형으로 진행된다. 논술에 우수한 능력을 가진 학생이 유리한 일반전형은 학생부(30%)와 논술(70%)을 반영한다. 가톨릭지도자추천 특별전형은 가톨릭성직자의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부(30%), 추천서(10%), 논술(60%)로 평가한다. 학교생활우수자 특별전형은 국내 정규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생부(100%)만으로 선발한다.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홍익대학교

    총 2174명(서울캠퍼스 1336명, 조치원캠퍼스 838명)을 선발하며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2-1에서는 1395명을 선발한다. 교과성적우수자 전형, 충청지역 고교출신자 특별전형, 사회적 배려 대상자 특별전형, 홍익국제화 특별전형, 수학·과학 우수자 특별전형, 특기자 특별전형(미술·체육),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 전문계 고교 졸업자 특별전형이 있다. 수시 2-2에는 779명을 선발하는 수학능력우수자 전형이 있다.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에서 서울캠퍼스의 인문계열(예술학과 포함)은 학생부 점수로 학부(과)별 모집인원의 10배수를 선발해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서울캠퍼스의 자연계열과 캠퍼스 자율전공, 조치원캠퍼스의 인문계열, 자연계열, 캠퍼스 자율전공은 학생부로 5배수를 선발해 심층면접을 한다. 학생부 점수(70%)와 논술고사 또는 심층면접 점수(30%)를 합산한 총점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술학과를 뺀 예능계열 학부(과)는 학생부로 모집인원의 6배수를 선발, 실기고사를 실시하며, 학생부 점수(40%)와 실기고사 점수(60%)를 합산한 총점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충청지역 고교 출신자 전형은 조치원캠퍼스에서만 선발한다. 인문 및 자연계열 학부(과)는 학생부만으로, 예능계열 학부(과)는 학생부 점수(40%)와 실기고사 점수(60%)로 합격자를 뽑는다. 충남 연기군 지역 출신자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다. 수시 2-2의 수학능력우수자 전형에서 인문 및 자연계열 학부(과)와 예술학과의 전형요소는 학생부 성적(100%)만으로 선발한다. 서종욱 입학관리본부장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이번 수시 2학기 전형에서 학생부주요교과우수자전형 298명(학생부교과 100% 반영)과 학생부선택교과우수자전형 56명(학생부교과 50%, 논술 50% 반영), 리더십우수자전형 22명(학생부교과 50%, 논술 50% 반영)을 선발한다. 또 사회기여자전형 8명(학생부교과 50%, 논술 50% 반영), 특수목적고출신자전형 43명(학생부교과 50%, 논술 50% 반영), 특기자전형 28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 10명 등 총 465명을 모집한다. 대부분의 전형에서 학생부교과성적과 논술고사를 통해 선발한다. 이번 수시 2학기 모집에서 주목할 것은 특기자전형과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이다. 특기자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와 논술고사 말고도 영어·게임·체육 분야의 특기가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적심사(영어와 게임 20%, 체육 70% 반영)를 추가해 각 분야의 특기자를 선발하게 된다. 영어 공인점수의 고득점 소지자나 게임·체육 분야의 공모전, 선수권 대회 입상 경험이 있는 특기자들이라면 지원해 볼 만하다.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특수교육진흥법과 장애인복지법의 조건에 해당하는 청각장애인(장애등급 제2급 또는 제6급에 해당하는 자)을 대상으로 한다. 앞으로도 이 전형방법을 확대해 장애인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학생부교과와 논술, 면접이 각각 40%,30%,30%씩 적용된다. 천안캠퍼스의 경우 총 모집인원은 736명으로 지난해 수시모집 규모에 비해 163명 늘어났다.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경희대학교

    이번 수시모집에서 총 3324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수시2-1학기에 교과우수자(I) 845명을 비롯해 수시2-2 교과우수자(II) 180명 등 총 1495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의 특징은 전형요소인 논술과 학생부 가운데 어느 한가지만 잘 해도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교과우수자(I)전형은 모집인원의 30%내외에서 논술 100%로 우선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큰 변화를 보인 곳은 국제화추진 전형이다. 올해는 외국어성적을 지원자격으로만 활용하고, 학생부 또는 서류평가로 선발한다. 따라서 올해부터는 외국어성적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지 않는다. 2009학년도에 신설된 입학사정관 전형인 ‘네오르네상스 전형’에서는 2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학생부 교과성적을 비롯해 비교과영역, 자기소개서, 추천서, 기타 수상실적이나 활동사항, 특기사항 등 학생이 가지고 있는 모든 특성이 평가대상이 된다. 이 밖에도 수시 2-1의 특별전형으로는 경인지역학생, 국가공헌대상자, 모범학생, 자매지역고교, 특기자 및 연기, 음악실기우수자, 농어촌 학생추천전형 등이 있다. 특별한 조건이나 지원자격이 있어서 교과우수자전형보다는 통상적으로 경쟁률이 낮다. 수시2-2의 교과우수자(II)전형은 학생부 성적을 100% 반영한다. 학생부 100% 전형으로 별도의 대학별 고사 없이도 현재 가지고 있는 학생기록부 성적만으로 지원할 수 있다.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서울시립대학교

    이번 수시모집에서 입학정원의 45.8%인 809명을 선발한다. 전형 시기를 수시2-1과 2-2,2-3의 세 차례로 세분화해 수험생의 대학·학과 선택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각 전형의 지원자격을 충족한다면 모든 수시 전형에 중복 지원할 수 있다. 우선 수시2-1의 고교성적우수자 특별전형은 기존 심층면접을 폐지하고 논술고사를 도입해 1단계는 학생부 100%로 10배수의 인원을 선발한 뒤 2단계에서 학생부(50%)와 논술(50%)로 전형한다. 베세토니안 전형은 동북아 문제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특별전형이다. 여기에 지원하려면 일정 수준의 공인영어성적이나 중국어회화 성적, 일본어 성적, 한자급수 검정 자격이 필요하다. 합격생에게는 해당국가의 해외 연수 및 교환학생 선발시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수시2-2의 서울시 소재 고교학력우수자 특별전형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모집인원의 50%를 학생부 100%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인원은 학생부 성적으로 뽑는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합격할 수 있다. 코스모폴리탄리더 특별전형과 사이언스파이오니아 특별전형은 각각 영어·사회교과 성적과 수학·과학 성적 우수자 학생들을 위한 것이다.1단계 전형에서는 모두 해당 과목의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며 2단계 전형에서는 학생부 성적보다 심층면접 성적을 중시한다. 수시2-3의 서울유니버시안 특별전형은 수능 뒤 수시전형에 관심이 커진 수험생들 중 영어와 수학에 대해 남다른 흥미와 재능을 갖고 있는 학생을 위해 새로 마련한 것이다. 학생부 영어·수학 성적 만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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