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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입 정시특집] 국민대학교

    국민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 가군에서 인문·자연계 및 예·체능계 일반학생 891명을, 나군에서 공업디자인학과 및 예술대학 일반학생 152명을, 다군에서 인문·자연계 및 예체능계 일반학생 381명을 모집한다. 농어촌학생·전문계고교출신자·기회균형 등 정원 외 특별전형은 나군에서 일정 인원을, 전문계 고졸재직자 특별전형은 다군에서 일정 인원을 모집한다. 단 정시모집 인원은 수시모집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정시모집 최종 인원은 22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23일부터 28일까지며 인터넷 접수만 실시한다. 수능 반영지표는 백분위를 활용하며 전형별·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 반영영역(과목)이 하나라도 없는 경우 지원할 수 없다. 가군은 모집인원의 50% 내외를 수능 100%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인원은 수능 70% 및 학생부 30%로 일반 선발하며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예체능의 경우 조형대학은 가, 나군에서 학생부 30%, 수능 40%, 실기 30%로 선발한다.
  • [대입 정시특집] 삼육대학교

    삼육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 가군과 다군 전형으로 총 391명의 신입생과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을 추가로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가군과 다군 모두 25일부터 28일까지이며,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신학과, 예체능계 학과를 제외한 일반학과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 50%, 학교생활기록부 5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가, 다군으로 분할모집을 실시하는 학과(영미어문학부, 컴퓨터학부)는 다군에서 학생부 20%, 수능성적 80%를 반영하여 일괄합산 방식으로 선발한다. 수능은 백분위점수를 사용하며 인문사회계열의 학과는 주로 언어, 사회탐구, 영어의 영역을 반영하며, 자연계열 학과는 수리, 사회·과학탐구, 외국어의 영역을 반영한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언어·수리·외국어영역 80%, 탐구영역 20%를 적용한다. 학생부는 수험생이 수능시험을 치를 때 지정한 영역의 전 과목을 평가한다. 인문계열 학과는 주로 국어, 사회, 외국어(영어) 교과를, 자연계열 학과는 수학, 사회·과학, 외국어(영어) 교과를 반영한다.
  • [대입 정시특집] 숙명여자대학교

    숙명여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는 22~27일 실시한다. ‘가’군과 ‘나’군으로 분할모집하며 선발인원은 총 854명이다. 정시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모두 648명을 선발하며, 이 가운데 인문계 및 자연계 모집인원의 50% 내외를 수능성적 100%로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 인원은 일반선발로 수능 60%, 학생부 40%로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은 실기전형이 포함된다. 정시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수능 100%로 총 173명을 선발한다. 정시 ‘가’군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및 사회배려자 등을 위한 정원외 특별전형도 실시한다. 기회균형선발은 수능 70%, 학생부 30%를 반영해 23명을 선발한다. 일반학생전형의 ‘가’군 우선선발과 ‘나’군은 수능 100%를 반영하는데, 수능성적은 영역별 백분위를 적용한다. 인문계는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 4개 영역을 반영하고, 자연계는 언어와 외국어 중 백분위가 높은 영역을 선택해 총 3개 영역을 반영한다.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한 장학제도도 대폭 강화했다. 수능 백분위 평균 99점 이상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순헌 장학금’은 입학금과 4년 등록금 전액, 기숙사비, 해외 대학 복수학위 경비 등을 모두 지원한다.
  • [대입 정시특집]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 516명, 글로벌캠퍼스 637명 등 모두 1153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가’군 전형을 통해 11개 모집단위인 영어학과, 영문학과, 영어통번역학과, 스페인어과, 중국학부, 일본학부, 언론정보학부, 국제통상학과, 경제학부, 경영학부, 영어교육과에서 135명을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381명을 선발하며,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으로 우선 선발한다. 일반선발의 경우 서울캠퍼스는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80%, 학생부 20%로 선발한다. 글로벌캠퍼스는 일반전형 ‘가’군 모집을 신설해 25개 모집단위 에서 수능 100%로 선발한다. ‘다’군은 모든 모집단위에서 서울캠퍼스 ‘나’군과 동일한 방법으로 선발하며, 글로벌캠퍼스 인문계의 경우 언어·수리·외국어, 사회·과학탐구 성적이 반영된다. 자연계는 언어영역 성적이 반영되지 않고, 수리·외국어·과학탐구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글로벌캠퍼스 자연계열 지원자의 경우 ‘수리 가’형 응시자는 표준점수 취득성적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수학과 지원자는 반드시 수리 ‘가’형 응시자여야 한다. 전 모집단위에서 외국어영역 성적이 40%로 가장 높게 반영된다.
  • [대입 정시특집] 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는 2012학년도 정시전형에서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하는 수능 우수자 선발인원이 73명 늘었다. 학생부 석차등급 점수도 등급 간 5점에서 2점으로 줄어 수능 성적이 높은 학생에게 전반적으로 유리하다. 수능 점수는 백분위를 활용하고, 탐구영역은 2과목의 평균성적을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교과가 1개라도 없는 수험생의 경우 수능에 의한 비교내신을 적용하고, 자연계열인 정보통계학과와 건축학과는 사탐도 반영하기 때문에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모집단위에 따라 수리 ‘가’형, 과탐, 한문 점수에 5~10% 가산점이 부여된다. 인문·자연계열은 나·다군 분할모집을 한다. 수능우수자(나군)는 수능성적 100%를 반영해 선발하며 일반학생(다군)은 학생부 교과 30%, 수능 70%를 반영한다. 사범대학(체육교육과 제외)은 1단계에서 수능성적으로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20%, 수능 70% 적·인성 면접 10%를 반영한다.
  • [대입 정시특집] 인하대학교

    이달 22일부터 27일까지 2012학년도 정시모집 신입생을 모집하는 인하대는 ‘가’군과 ‘나’군으로 나눠 1674명을 선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가’군 정원외 전형에서 서해5도(백령도·연평도·대청도·소청도·우도) 출신자전형을 신설해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수능만으로 3명을 선발한다. ‘가’군은 수능(100%), ‘나’군은 수능(70%)와 학생부(30%)로 전형요소를 차별화해 선발하며, ‘나’군에서 모집단위별 최초 합격자의 30%를 수능 우선으로 뽑는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농어촌학생전형과 특성화(전문계) 고교 출신자 전형은 정시 ‘나’군에서 수능(70%)와 학생부(30%)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언어, 수리 가·나, 외국어는 표준점수를 반영하고 사회·과학·직업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한 상위 2과목의 자체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한다. 수능 반영 교과는 인문계열의 경우 언어와 외국어에 각 30%, 수리 ‘나’와 사회탐구에 각 20%씩 가중치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수리 가와 과학탐구에 각 30%, 언어와 외국어에 각 20%씩 가중치를 준다.
  • [대입 정시특집] 한성대학교

    한성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 ‘나’ ‘다’군에서 총 807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수시 미충원 인원을 포함한 정시 최종 모집인원은 수시 등록 마감 후 이달 21일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 모두 381명을 선발하는 ‘가’군의 경우 일반학과(부)는 학생부 10%와 수능 성적 90%로 340명을 선발하며,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회화과는 학생부 20%, 수능 20%, 실기고사 60%로 41명을 선발한다. 회화과 선발인원 41명 중에는 농어촌학생전형 선발인원 1명이 포함돼 있다. 회화과 실기고사와 관련된 사전 문제는 한성대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수험생들에게 미리 공개하고 있다. ‘나’군은 무용학과만 25명 선발한다. 반영 비율은 수능 성적 40%와 실기고사 60%다. 실기고사는 2분 이내의 전공 실기 작품을 준비하면 된다. ‘다’군에서는 일반학과(부) 329명, 미디어디자인컨텐츠학부 72명 등 모두 401명을 선발한다. 일반학과(부)는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하며, 미디어디자인컨텐츠학부는 수능 40%와 실기고사 60%로 선발한다.
  • [대입 정시특집] 건국대학교

    건국대는 정시모집에서 1546명을 가군 54명, 나군 875명, 다군 617명으로 분할 모집한다. 가군과 나군은 수능 성적 100%로 합격생을 뽑는다. 특히 올해는 수의예과와 사범대학의 일부 모집단위(일어교육, 수학교육, 교육공학, 영어교육)에서는 가군 일반학생전형을 새로 만들어 54명을 선발한다. 다군 일반전형은 학생부 30%+수능 70%를 반영한다. 학생부는 2, 3학년 성적만 본다. 예체능계는 수능과 학생부, 실기고사 반영 비율이 모집단위별로 다르다. 농어촌학생전형은 수능 100%, KU전문계고졸출신자전형과 KU전문계고졸재직자전형은 입학사정관전형으로 평가한다. 수능 성적은 인문계의 경우 언어 30%, 수리 가, 나 25%, 외국어 35%, 탐구 2과목 10%를 반영한다. 자연계는 언어 20%, 수리 가형 30%, 외국어 30%, 과탐 20%, 예체능계는 언어 40%, 외국어 40%, 수리와 탐구 중 좋은 성적 20%를 적용한다. 글로컬(GLOCAL)캠퍼스는 정시모집에서 가군과 다군으로 분리 선발한다.
  • [대입 정시특집] 홍익대학교

    홍익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 일반 전형에서 서울캠퍼스 1002명, 조치원캠퍼스 579명 등 총 1581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가’, ‘나’, ‘다’군에서 분할모집하고, 모집군별로 전형 방법이 각각 다르다. 인문계열 학부(과)는 ‘가’군과 ‘다’군으로, 자연계열 학부(과)는 ‘가’, ‘나’, ‘다’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예능계열 학부의 경우 서울캠퍼스의 미술대학은 ‘나’군에서만 모집하고, 조치원캠퍼스의 조형대학과 게임그래픽디자인전공(미술계)은 ‘가’군에서만 모집한다. 정시 입학 전형에서 수능 성적 석차 백분위를 사용하며, 학교생활기록부는 등급을 사용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의 경우 ‘가’군은 학생부(20%)와 수능(80%) 성적으로 선발하고, ‘다’군은 수능(100%)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자연계열 ‘나’군은 2개 영역(수리 가형, 과탐)의 수능(100%)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예능계열(예술학과 및 미술대학 자율전공 제외)의 경우 학생부(20%), 수능(25%), 실기고사(55%) 성적으로 선발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모두 논술고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 [대입 정시특집]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여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과 2개의 입학사정관전형(사회기여자전형, 사회통합전형)을 실시한다. 국제학부 특별전형은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이 발생할 경우에만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수시와 정시의 스크랜튼학부 전형을 폐지하고 이 인원을 수시모집의 일반전형과 학업능력우수자전형, 정시모집 일반전형에서 선발한다. 때문에 스크랜튼학부에 입학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일반전형에 지원해야 한다. 이달 22~27일 인터넷 원서 접수를 한 뒤 모집단위에 따라 면접고사(입학사정관전형만 해당) 또는 실기고사 등을 실시하고, 2012년 1월 21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정시모집 일반전형의 경우 인문·자연계열 전 모집단위와 스크랜튼학부는 모집단위별 정시모집 인원의 70%를 수능 반영영역 합산성적 순으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모집인원은 학생부 40%, 수능 60%의 입시총점 순으로 모집한다.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음악학부와 무용과는 일부 모집인원을 실기 위주로 우선 선발하고, 조형예술학부와 디자인학부는 수능 또는 실기로 우선 선발하므로 지원시 항목과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 [대입 정시특집] 상명대학교

    상명대는 2012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나, 다군 분할모집을 실시한다. 나군에서는 조형예술, 실용예술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에서 신입생을 선발하며, 우선선발을 실시해 모집인원의 50%를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인문·자연계열의 경우 나머지 50% 인원 선발 시에는 수능 90%, 학생부 10%를 반영한다. 사범대학은 단계별 전형을 실시해 50% 인원의 5배수를 수능 성적으로 선발한 다음 수능 80%, 학생부 10%, 교직 적성고사 및 교직적성 면접 1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체육계와 무용계, 음악계에서는 실기고사를 각 30%, 60%, 70% 반영하며 실기고사 외에는 수능 성적이 반영된다. 2012학년도 정시 모집 일반전형에서 수능 반영 과목을 변경했다. 인문계 수리 영역은 수리 가·나형, 사·과탐을 모두 허용해 응시 유형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자연계도 수학교육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수리 가·나형을 반영한다.
  • [대입 정시특집]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인원 1102명을 가군 170명(자유전공학부, 예체능계열), 나군 812명(인문, 자연계열), 다군 120명(인문, 자연계열, 자유전공학부)으로 분할 모집한다. 지난해와 달리 자연계열 일부 학부·과도 다군으로 분할해 수험생의 지원 기회를 확대했다. 가군 자유전공학부 및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나군은 모집인원 70%를 수능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30%는 수능 70%와 학생부 30%로 뽑는다. 가군의 예체능계열은 수능, 학생부, 실기고사 성적을 합산해 선발한다. 나군의 정원 내 특별전형인 사회기여 및 배려대상자(42명)와 정원 외 특별전형인 농어촌학생(70명), 전문계고교출신자(54명), 특수교육대상자(3명)는 전원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모집한다. 단계별 구분 없이 일괄합산 전형으로 서류평가 40%, 심층면접 60%로 선발하며, 각 전형별 수능 최저 조건이 적용된다. 수능 성적은 언어, 수리, 외국어는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 [대입 정시특집] 한양대학교

    한양대는 정시 ‘가’, ‘나’군에서 서울캠퍼스 1038명, ‘가’, ‘나’, ‘다’ 군에서 ERICA(안산)캠퍼스 637명 등 모두 167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서울캠퍼스는 공과대학 소프트웨어 전공을 신설해 미래자동차공학과, 융합전자공학부, 에너지공학과, 정책학과, 파이낸스경영학과와 더불어 특별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뽑는다. 소프트웨어 전공 입학생에게는 전액 장학금이 주어지며 졸업 후 삼성전자 취업이 보장된다. 또 한양대 교수직 임용을 보장하는 한양 예비교수인재 선발 프로그램과 노벨상에 도전하는 과학영재를 위한 한양 Honors 프로그램 등 최상의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서울캠퍼스 및 ERICA캠퍼스에서 모두 1213명을 전형하는 정시 ‘가’군은 수능 성적 100%로 모집인원의 상위 70%를 우선 선발하며, 나머지 인원은 수능 70%와 학생부 30%로 모집한다. 434명을 선발하는 정시 ‘나’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이달 22일부터 27일까지, ERICA캠퍼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원서 접수가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28일이다.
  • [대입 정시특집] 남서울대학교

    남서울대학교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1095명을 선발한다. 일반학생전형 1065명, 취업자특별전형 10명, 만학자전형 20명을 뽑는다. 전형총점은 1000점으로 하며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중 비교과로 반영되는 봉사활동시간은 점수 폭을 좁혀 반영한다. 남서울대학교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부터 ‘나’군 접수를 한다. 지난해와 달리 정시모집에 복수지원이 불가능하다. 일반학생전형의 전형요소별 반영방법은 수능 50%, 학생부 50%를 반영한다.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은 3학년 2학기까지 총 6학기의 교과성적을 반영한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 성적을 반영한다. 공학·보건의료계열은 수리, 외국어, 탐구영역을 반영하며, 예체능·상경·인문사회계열은 언어, 외국어, 탐구영역을 반영한다. 공학·보건의료계열은 수리영역 40%, 외국어 30%, 탐구 30%를 반영하고 예체능·상경·인문사회계열은 언어 40%, 외국어 30%, 탐구 30%를 반영한다. 공학·보건의료계열 지원자 중 수리 가형을 선택한 학생은 전형총점의 5%(50점)의 가산점을 준다.
  • [대입 정시특집] 숭실대학교

    숭실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과 입학사정관 특별전형(농어촌학생, 전문계고교졸업자, 기회균형)을 통해 각각 1171명과 240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일반학생을 수능 100%로 선발하고, ‘나’군에서는 인문계열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수능(70%)과 학생부(30%)로 선발한다. ‘다’군에서는 자연계열 일반학생을 수능(70%)과 학생부(30%)로 선발한다. 실기고사 전형인 글로벌미디어학부는 단계별 전형을 적용한다. 1단계에서는 수능(70%)과 학생부(3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20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35%), 학생부(15%), 실기고사(50%)를 반영한다. 이번 정시 모집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다’군의 자연과학대학 모든 학과(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제외)에서 수리 ‘가’를 지정해 선발한다는 점이다. 정시 입학사정관 특별전형(농어촌, 전문계, 기회균형)에서도 30%였던 수능 비중을 50%로 높였다. 또 계열에 관계없이 수능 외국어영역을 35%로 강화했으며, 경상계열의 경우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이 언어영역(15%)보다 수리영역(35%)이 높다.
  • [대입 정시특집]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는 22~27일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모집인원은 가군 684명, 나군 625명 등 모두 1309명이다. 정시 가군 일반전형 인문계열·자연계열·영화영상학과·연극학부(이론)는 수능을 100% 반영한다. 연극학부(실기) 전형은 수능·학생부 각 30%, 실기 40%를 반영한다. 정시 나군 일반전형 인문계열·자연계열·영화영상학과는 모집단위별 모집인원 50% 이내로 수능성적만 반영해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는 수능 70%, 학생부 30%로 평가한다. 체육교육과·미술학부·문예창작학과는 수능 40%, 학생부 20%, 실기 40%를 반영한다. 수능 성적 반영영역 및 비율은 인문계열의 경우 언어 30%, 수리(가, 나 중 택1) 20%, 외국어 35%, 탐구(사회, 과학, 제2외국어 중 택1) 15%다. 자연계열은 언어 10%, 수리 3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Ⅰ은 과학탐구 20%, 자연계열 Ⅱ는 외국어 35%와 과학탐구 20%, Ⅲ은 외국어 35%와 탐구20%를 평가한다. 자연계열 Ⅱ·Ⅲ은 수리 가 응시자에게 가중치를 부여한다.
  • [대입 정시특집] 세종대학교

    세종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51명, ‘나’군 1189명, ‘다’군 41명 등 총 1281명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23일부터 27일까지 인터넷으로 진행된다.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은 ‘가’군은 학생부 10%, 수능 30%, 실기 60%이다. ‘나’군의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 30%, 수능 70%를 반영한다. 회화, 산업디자인, 패션디자인, 체육학과는 학생부 10%, 수능 40%, 실기 50%를 반영하며, 만화애니메이션, 영화예술학과(연기예술)는 학생부 10%, 수능 30%, 실기 60%를, 영화예술학과(연출제작)는 학생부 30%, 수능 70%를 반영한다. 정시모집의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의 전 모집단위는 언어 30%, 수리 15%, 외국어 35%, 탐구는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자연과학대학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는 언어 15%, 수리 35%, 외국어 30%, 탐구 20%로 선발하며 자연과학대학은 언어 15%, 수리 가형 35%, 외국어 30%, 탐구는 과학탐구 성적 상위 2과목을 각각 10%씩 반영한다. 세종대는 올해 공군조종장학생 특별전형과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을 신설했다. 공군조종 장학생은 ‘가’군에서 20명을, 국방시스템공학은 ‘나’군에서 15명을 모집한다.
  • [대입 정시특집] 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가’군 1057명, ‘나’군 400명을 각각 선발한다. 정시모집은 학생부, 논술 중심의 수시모집과 달리 수학능력시험 성적 중심으로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인원의 50%는 수능 100%로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50%는 수능 70%와 학생부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영역별 수능 반영비율은 인문계는 우선선발, 일반선발 모두 언어 30%, 수리 30%, 외국어 30%, 탐구 10%를 반영하고, 자연계의 우선선발은 수리 ‘가’ 50%, 과탐 50%, 일반선발은 언어 20%, 수리 30%, 외국어 20%, 탐구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탐구영역은 의예과(3과목 반영)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2과목을 반영한다. 다만 의예과, 반도체, 소프트웨어학과는 탐구영역에서 3과목을 응시한 경우에만 지원 자격이 주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인문계의 경우 제2외국어와 한문은 탐구과목 중 1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학교 측은 정시모집은 배치기준 등 점수 못지않게 경쟁률이 중요한 변수가 되므로 최근 3년간의 경쟁률 추이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대입 정시특집] 성신여자대학교

    성신여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571명, ‘나’군 319명 등 총 890명을 선발한다. ‘가’군 일반학생 전형은 학생부를 폐지하고 수능 반영 비율을 확대했다.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 100%를, 사범계열은 수능 95%, 교직적·인성 구술면접 5%를 반영한다.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수능 100%를 반영하며, 현대실용음악학과는 수능 30%, 실기고사 70%를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 전형의 경우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 100%, 2011학년도에 신설된 미디어영상연기학과·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수능 30%와 실기고사 70%, 무용예술학과는 학생부 30%와 실기고사 70%를 반영한다. 분할모집을 하는 산업디자인과는 ‘가’군은 수능 50%, 실기고사 50%를, ‘나’군은 수능 60%, 실기고사 40%를 반영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가’군 인문계열 학과(부)는 ‘언어 40%, 외국어 40%, 수리 또는 탐구(2과목) 20%’를 반영하고, 경제학과 및 자연계열 학과(부)는 ‘수리 40%, 외국어 40%, 언어 또는 탐구(2과목) 20%’를 반영한다.
  • [대입 정시특집] 아주대학교

    아주대의 2012학년도 정시모집은 수능 반영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언어·수리·외국어 영역은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를 반영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시 ‘가’군에서는 모집인원의 50%를 학생부(30%)를 포함해 선발하며 건축학부, 미디어학부, 간호학부, 경영학부, 금융공학부, 인문학부의 경우 교차지원이 허용된다. 정시 ‘다’군에서는 수능 100%로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기회균형선발전형을, ‘다’군에서는 농어촌학생특별전형과 전문계 고교 졸업자 특별 전형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전형은 1단계 서류 100%, 2단계 면접 80%와 1단계 성적 20%를 반영한다. ‘가’군은 모집 인원의 50%를 수능 100%로 우선 선발한다. 그 외 인원은 수능 70%와 학생부 30%를 반영한다. ‘가’군에서 자연 계열 중 건축학부, 미디어학부, 간호학부 및 인문계열(사회과학부 제외)은 수리 가·나, 과·사탐 구분 없이 반영해 선발한다. 다만 건축학부, 미디어학부, 간호학부 및 금융공학부는 수리 ‘가’를 선택한 경우 7%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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