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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입 수시모집] 건국대학교, 학생부 전형 면접 비중 30%P 축소

    [대입 수시모집] 건국대학교, 학생부 전형 면접 비중 30%P 축소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2016학년도 모집 인원 1898명 중 59%에 해당하는 1118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을 지난해 5가지에서 6가지로 확대했다. 모집 인원도 309명에서 335명으로 늘었다. 1단계 서류평가 100% 3배수 선발, 2단계 서류평가 60%, 면접 4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2단계의 면접 비중을 전년도 70%에서 30% 포인트 축소했다. 지역인재특별전형을 ‘학생부 종합전형 KU고른기회전형-지역인재특별’로 변경했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도 폐지했다. 일선 교사들의 부담 해소를 위해 교사 추천서는 올해도 받지 않는다. 학생부위주(교과) 전형은 전년도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표적인 전형은 일반전형과 학생부전형이다. 일반전형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으며, 1단계 학생부 교과 100%로 5배수 선발 후 2단계에서 면접을 진행한다. 학생부전형은 단계별 선발은 없으며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따진다. ‘우수 2개 영역 등급의 합 8(간호학과는 6) 이하’로 다른 대학에 비해 높은 편은 아니다. 모든 학과는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면접고사일 또는 실기고사일이 겹치지 않으면 여러 전형에 중복 지원할 수 있다.
  • [대입 수시모집] 가톨릭대학교, 학생부 성적만으로 357명… 논술전형 177명 선발

    [대입 수시모집] 가톨릭대학교, 학생부 성적만으로 357명… 논술전형 177명 선발

    가톨릭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논술우수자전형, 학생부 교과전형,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모두 1111명을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으로는 177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성적 50%, 논술고사 50%를 반영하고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 교과전형인 학생부우수자전형으로 357명을 모집한다. 이번 입시부터 단계별 전형을 폐지하고 학생부 성적을 100% 반영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적용된다. 학생부와 자기 소개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잠재능력우수자전형 229명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73명 ▲학교장추천전형 19명 ▲지역균형전형 50명 ▲교육기회균등전형Ⅰ 22명 ▲농어촌학생특별전형(정원외) 69명 ▲특성화고교졸업자특별전형(정원외) 9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10명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특별전형(정원외) 20명 ▲단원고특별전형(정원외) 10명 등을 선발한다. 의예과는 수시모집에서 ▲논술우수자전형 15명 ▲학교장추천전형 19명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1명 등 모두 35명을 선발한다. 의예과 수시 전형에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된다. 간호학과는 학생부우수자전형으로 18명, 논술우수자전형으로 22명 등 40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중앙대학교, 특기자 전형 폐지… 논술, EBS·교과서 활용

    [대입 수시모집] 중앙대학교, 특기자 전형 폐지… 논술, EBS·교과서 활용

    중앙대학교는 2016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66%인 3210명을 수시전형으로 선발한다. 특기자 전형을 폐지했고, 수시모집 인원의 62%인 2001명을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일반형’, ‘심화형’ 명칭을 2016학년도 입시부터 ‘다빈치형인재’, ‘탐구형인재’로 변경했고, 모집인원을 확대했다. 다빈치형인재는 595명, 탐구형인재는 562명을 선발한다. 탐구형인재는 지난해의 심화교과 이수 항목을 삭제했고, 면접을 폐지해 서류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다빈치형인재는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70%·면접 30%의 선발방법을 유지한다. 895명을 선발하는 논술전형은 논술 60%, 학생부 40%로 선발하며, 자연계열(서울)은 지난해에 비해 완화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인문사회계열은 언어논술 3문항, 경영경제계열은 언어논술 2문항·수리논술 1문항이 출제된다. 자연계열 논술은 수학 3문항·과학(물리, 화학, 생물 중 택1) 1문항이 출제된다. 논술 문항의 모든 지문을 교과서 또는 EBS 교재를 활용해 출제하고, 출제 과정에 현직 고교 교사가 참여하는 등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수준을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 [대입 수시모집] 성신여자대학교, 신설 지역균형전형 115명 포함 1235명 선발

    [대입 수시모집] 성신여자대학교, 신설 지역균형전형 115명 포함 1235명 선발

    성신여자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으로 1235명(정원 내)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 종합, 학생부 교과, 실기·특기자 전형으로 구분된다.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은 학교생활우수자전형 376명, 신설된 지역균형 전형 115명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1, 2단계 모두 서류평가로만 평가한다는 점이다. 2단계에서 면접평가가 없는 대신에 전화, 인터뷰 등의 절차를 통해서 서류 검증을 강화하고, 보다 심층적인 서류평가를 진행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이 학생부의 교과영역과 비교과영역을 종합적·정성적으로 고려하여 평가하기 때문에 충실한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한 지원학과 탐색과 자기주도적 발전 노력이 중요하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100%(교과성적 90%+출석 10%)로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489명으로 지난해보다 80명이 늘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모집단위별로 반영하는 교과가 다르기 때문에 모집요강에 명시된 모집단위별 지정교과를 꼭 확인해야 한다. 실기전형은 실기고사 70%, 학생부 30%로 선발한다. 어학우수자전형은 1단계 공인어학성적 100%, 2단계 공인어학성적 50%, 학생부 30%, 면접평가 20%(한국어)로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연세대학교, 2390명 선발… IT인재 ‘1박2일’ 심층면접

    연세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전체 정원의 70%인 239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전형 257명, 학생부 종합전형 480명, 일반전형 683명, 특기자전형 970명이다. 고3 재학생만 지원이 가능한 학생부 교과전형은 1단계에서 교과성적만으로 모집 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교과 70%와 비교과 30%의 비율로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평가해 면접 대상자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 70%, 면접 30%의 비율로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논술 위주의 일반 전형은 논술 70%, 교과 20%, 비교과 10% 비율로 일괄합산해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성적에 비해 논술이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기자전형의 인문학·사회과학인재계열 및 국제계열은 모두 1단계에서 서류 100%로 면접 대상자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 70%, 면접 30% 비율로 합산해 선발한다. 언더우드계열은 영어면접 구술시험을 치른다. 아시아학부, 테크노아트학부, 융합인문사회(HASS)계열과 융합과학공학(ISE)계열, 글로벌인재학부는 한국어 심층면접과 영어 인성면접을 나누어 진행한다. IT명품인재계열의 경우 1박 2일 심층면접을 한다. 창의인재계열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면접 대상자를 선발하는데 교과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2단계 면접은 수험생 1인당 30분~1시간에 걸쳐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 [대입 수시모집] 수험생 24만명 ‘大入 급행’ 탄다

    [대입 수시모집] 수험생 24만명 ‘大入 급행’ 탄다

    다음달 9일부터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올해 수시모집으로 뽑는 신입생은 모두 24만 976명이다. 전체 모집 인원(35만 7278명)의 67.4%로, 지난해보다 비중이 2.2% 포인트 높아졌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 위주 전형이 전체의 85.2%(20만 5285명)를 차지한다. 지난해보다 1.2% 포인트 늘었다. 지역인재 특별전형도 확대된다. 80개 대학이 9535명을 뽑는다. 전체 모집 인원의 4.0% 수준이다. 지난해에는 67개교 7230명이었다. 논술시험을 보는 대학은 28개교로, 모집 인원은 1만 5197명이다. 지난해보다 2200명 줄었다. 원서 접수 기간은 9월 15일까지다. 대학별로 3일 이상 접수한다. 수시모집은 전형 기간이 같아도 최대 6개 전형 이내에서 대학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단 산업대학·전문대학은 제한 없이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모집 합격자는 수시모집 등록 기간 내에만 등록할 수 있다. 복수로 합격했을 때는 수시모집 등록 기간 내에 1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한다. 수시모집 대학에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모집 및 추가모집 지원이 금지됨을 유의하자.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대입 수시모집] 경희대학교, 논술전형 11% 축소·학생부전형 5% 확대

    [대입 수시모집] 경희대학교, 논술전형 11% 축소·학생부전형 5% 확대

    경희대학교는 올해 5239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으로 62.8%, 정시모집에서 37.2%를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전년도 1770명에서 2016학년도 1880명으로 전년 대비 5.9% 확대됐다. 논술우수자전형으로는 925명을 선발한다. 전년 대비 11.1% 축소됐다. 경희대의 대표적인 학생부 종합전형인 네오르네상스전형에서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900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를 통해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70%)과 인성면접(30%) 점수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고른기회전형’ 중 고른기회Ⅰ은 국가보훈 대상자와 저소득층, 농어촌학생 등으로 150명을 선발한다. 고른기회Ⅱ는 모두 100명을 선발한다. 의사상자, 군인 또는 소방공무원, 4자녀 이상 가정 등이다. 특히 올해에 한해 세월호 참사를 겪은 단원고 재학생에게도 지원 자격을 준다. 지역균형전형에서는 수도권 이외 지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장추천형으로 232명을 선발한다. 특성화고 출신자로 산업체 3년 이상 재직 중인 학생은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을 노릴 필요가 있다.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 60명, 문화관광산업학과 40명, 조리산업학과 30명 등 모두 130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삼육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부 80%·인적성검사 20% 평가

    [대입 수시모집] 삼육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부 80%·인적성검사 20% 평가

    삼육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90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 내로 ▲학교교과우수자 ▲학교생활우수자 ▲SDA추천 ▲특기자 ▲신학특별전형이 있다. 정원 외로는 ▲농어촌 ▲기회균형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이 있다. 학교교과우수자전형은 학생부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다만 유아교육과는 학생부 80%, 인적성검사(지필검사) 20%로 선발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서류 70%, 면접 30%로 학생을 선발한다. 전형 요소 중 서류가 반영되는 전형은 반드시 자기소개서를 내야 한다. 특기자전형 중 어학 특기자는 TOEIC, TOEFL IBT, 신HSK, JPT, JLPT 등 해당 학과와 관련된 어학 성적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수상 실적과 실기시험 등을 반영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상에 표기된 이수단위와 석차등급점수를 활용한다. 면접고사는 학교교과우수자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과 일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시행하므로 면접고사 일시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자. 응시자의 생활 태도, 습관, 인성 및 모집단위에 대한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삼육대의 교육 이념과 관련된 사고, 생활 태도 및 습관, 인성 및 사회봉사 활동 등을 본다.
  • [대입 수시모집] 홍익대학교, 서울캠은 대학별 논술·세종캠은 적성 고사

    [대입 수시모집] 홍익대학교, 서울캠은 대학별 논술·세종캠은 적성 고사

    홍익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으로 2414명(서울·세종 합계)을 선발할 예정이다. 크게 학생부 중심 전형과 대학별 고사 중심 전형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서울캠퍼스에서는 대학별 고사로 논술고사(326명)를, 세종캠퍼스에서는 적성고사(216명)를 실시한다. 미술 계열은 서울과 세종 모두 서류(미술 활동보고서)평가와 면접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253명을 선발한다. 적성고사를 제외한 대학별 고사와 학생부의 반영비율은 6대4로 모든 계열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미술 계열은 지난해와 같이 모집인원의 100%를 비실기전형으로 선발한다. 미술 계열 전체 입학정원의 약 40%를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약 30%를 학생부 교과전형에서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미술 활동보고서 입력 대상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단계 합격자, 면접 대상자는 2단계 합격자다. 인문·자연 계열의 학생부 교과전형은 서울과 세종의 전형요소가 상이하다. 서울은 학생부 100%, 세종 및 자율전공은 학생부 60%와 서류 40%를 합산해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인문계는 수험생의 지원 학부에 따라 문항별 가중치를 달리 배점하고, 자연계는 수리형으로 출제해 수리적 사고 능력을 평가한다.
  • [대입 수시모집] 동덕여자대학교,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 서류평가 30% 포함

    [대입 수시모집] 동덕여자대학교,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 서류평가 30% 포함

    동덕여자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동덕창의리더 ▲고른기회전형Ⅰ,Ⅱ ▲학교생활우수자 ▲일반(실기고사) ▲특기자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 등으로 628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단계에서 내신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평가 30%, 1단계 성적 70%로 모두 153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동덕창의리더전형, 고른기회전형Ⅰ·Ⅱ,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으로 모두 244명을 뽑는다. 동덕창의리더전형은 인문·자연계열, 디자인계열, 미술계열로 구분해 각각 153명, 24명, 12명을 모집한다. 고른기회전형Ⅰ·Ⅱ는 동덕창의리더전형(인문·자연)과 전형방법이 동일하다. 다만 2단계 개별심층면접에서 발표면접이 시행되지 않는 게 차이점이다.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의 경우 올해 처음으로 서류평가가 포함됐다.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 및 제출서류에 대한 서류평가 30%와 면접 70%로 선발한다. 고른기회전형Ⅰ·Ⅱ의 경우 각각 지원 자격이 다르기 때문에 자격 요건을 확인한 후 자신이 해당하는 전형에 지원해야 한다. 실기 위주 전형은 교과성적 이외에 실기 준비를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합격의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다.
  • [대입 수시모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모든 전형 수능최저기준 없어… 자연계는 수학만 출제

    [대입 수시모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모든 전형 수능최저기준 없어… 자연계는 수학만 출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수시모집 인원은 1463명이다. 학생부종합전형(1014명), 논술전형(367명), 실기전형(82명)으로 나눠 선발한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논술전형을 포함한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다는 점이다. 또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하나의 전형과 논술을 같이 지원하는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단계는 학생부 60%, 서류 4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60%, 면접 4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공우수자전형은 1단계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60%, 면접 40%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논술전형은 학생부 30%(교과, 출결·봉사), 논술 7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지난해와 달리 수학만 출제된다. 조형대학 실기전형은 1단계 학생부(교과) 100%로 1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실기 100%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고른기회전형으로 국가보훈대상자(49명), 저소득층(27명)을 뽑고 정원외로 농어촌(83명), 특성화고졸업(예정)자(31명), 특성화고 등 졸업 재직자(야간·85명), 단원고 특별전형(20명), 공무원 위탁전형(야간·5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한양대학교, 면접·추천서 없이 학생부로만 894명 선발

    [대입 수시모집] 한양대학교, 면접·추천서 없이 학생부로만 894명 선발

    한양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74%인 2078명을 선발한다. 한양대의 특징은 모든 수시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모두 335명을 선발하는 학생부 교과전형은 올해 면접이 폐지돼 교과성적만으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지난해 기준 합격자의 계열별 학생부 등급 분포는 자연계 1.21, 인문계 1.24, 상경계 1.17이다. 894명을 뽑는 학생부 종합전형은 면접, 제출서류(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없이 학생부만으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학생부에 기재돼 있는 내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생의 적성·인성 및 성장 잠재력을 토대로 선발한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에 기재된 교내 활동과정(경험, 역할, 학습내용) 등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데, 활동 자체보다는 그 활동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에 중점을 둔다. 논술과 학생부가 각각 50%씩 반영되는 논술전형으로 503명을 선발한다. 문제 난이도는 100% 교육과정 내의 출제를 원칙으로 하며 시험시간은 75분이다. 학생부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교과성적은 반영하지 않으며, 학교생활 성실도를 종합평가한다. 지난해와 달리 수능 이후에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 [대입 수시모집] 동국대학교, 학생부 교과전형 서류심사 폐지·증원

    [대입 수시모집] 동국대학교, 학생부 교과전형 서류심사 폐지·증원

    동국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55.6%인 1628명을 선발한다. 지난해보다 101명 늘었다. ▲학생부(종합) 두드림(Do Dream) ▲학생부(종합) 지역우수인재, 국가보훈, 농어촌, 기회균형, 특성화고졸 재직자, 단원고 특별전형 ▲학생부 위주(교과) ▲논술 우수자 ▲실기 위주 특기자 전형으로 나눠 그룹별로 각 1회씩 최대 5회까지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 위주 전형은 1011명으로 지난해 대비 103명 늘었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149명을 증원했으며 대표 전형인 Do Dream 전형은 55명 늘어난 309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전형은 서류심사를 폐지한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2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 면접평가를 모두 진행했지만 올해는 면접평가 30%, 1단계 성적 7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수시에서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단일 전형으로 가장 많은 인원인 499명을 모집한다. 지난해와 같게 논술 60%, 학생부 교과 40%를 반영해 선발한다. 문제는 100%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된다. 어학과 문학 특기자전형은 실기 60%, 학생부 교과 40%를 반영해 일괄 선발한다. 연기 특기자전형은 30명, 체육 특기자는 22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숙명여자대학교, 수능 최저기준 없는 학생부 선발전형 확대

    [대입 수시모집] 숙명여자대학교, 수능 최저기준 없는 학생부 선발전형 확대

    숙명여자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 위주인 학업우수자전형과 학생부종합 위주인 숙명미래리더전형, 숙명과학리더전형 인원을 늘리는 등 모두 1251명을 선발, 전체 모집정원 대비 54.9%로 확대했다. 수능성적 반영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논술우수자전형과 학업우수자전형을 제외한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우수자는 지난해보다 5명이 줄어든 345명을 논술시험 60%와 학생부(교과) 40%로, 학업우수자전형은 288명을 학생부(교과) 100%로 뽑는다. 둘 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4개 영역 중 2개 영역의 등급의 합이 4 이내다. 학생부종합인 숙명미래인재전형(269명)과 숙명과학리더전형(97명)에서 모두 366명을 선발한다. 1단계는 서류심사 100%로 모집단위별 3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는 1단계 성적 40%와 면접 60%로 선발한다. 숙명글로벌인재전형은 4개 외국어 부문(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에서 1단계 서류심사 70%와 공인 외국어성적 30%로 모집단위별 3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40%와 외국어면접 60%로 선발한다. 숙명예능창의인재전형은 음악대학, 미술대학 산업디자인과, 공예과에서 모두 83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서강대학교, 수능 최저기준 유무따라 일반·자기주도형 분리

    [대입 수시모집] 서강대학교, 수능 최저기준 유무따라 일반·자기주도형 분리

    서강대학교는 올해 전체 모집인원 1602명의 71.4%인 1143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자기주도형과 일반형 등 두 개의 전형으로 선발하며 각각 297명, 280명을 뽑는다. 이는 수시 선발인원의 50.5% 수준이다. 학생부종합 자기주도형은 수능 최저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제출서류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활동 보충 자료다. 면접 등 별도 시험 없이 서류평가 100%로 진행된다. 학생부종합 일반형은 올해 2016학년 신설됐다. 수능 최저기준을 적용하고 면접 없이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등 3개 서류를 정성 평가한다. 9월에 원서를 접수하지만 수능 이후에 자소서와 추천서를 입력한다. 이 때문에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와 지원자 의사에 따라 원서접수 시 경쟁률보다 실질 경쟁률이 많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으니 이를 노려 보도록 하자. 논술전형으로는 385명을 선발한다. 2015학년 수시 468명 대비 83명이 줄었다. 하지만 단일 전형으로는 수시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시험 시간은 100분이다. 알바트로스 특기자전형은 외국어특기자 57명, 수학과학특기자 56명, Art&Technology 25명 등 138명을 선발한다.
  • [대입 수시모집] 단국대학교, 교과성적만으로 학생부우수자 903명 뽑아

    [대입 수시모집] 단국대학교, 교과성적만으로 학생부우수자 903명 뽑아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는 수시모집에서 57.8%, 정시모집에서 42.2%를 뽑는다. 천안캠퍼스는 수시 45.6% 정시 54.4%를 각각 선발한다. 죽전캠퍼스의 논술우수자전형 모집인원은 356명이다. 인문계열은 주제어 찾기, 요약, 비교설명, 해결방안(비판) 능력을 평가한다. 자연계열은 단계별 제시 능력을 반영한 부분 점수를 부여한다. 논술고사는 수능 이후인 11월 14일(자연), 15일(인문·건축학과) 시행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903명(죽전 414명, 천안 489명)을 선발한다. 100% 교과성적을 반영한다. 죽전캠퍼스의 경우 수능 최저기준이 인문계열은 국어B, 수학A, 영어 중 2개 합 6등급이다. 자연계열은 국어A, 수학 B, 영어 중 2개 합 7등급이다. 지난해보다 완화됐다. 천안캠퍼스는 지난해와 같다. 간호학과는 국어A·B, 수학A·B, 영어 중 2개 3등급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정원 내 선발인원이 전년보다 88명 늘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고 면접고사가 없다. 대다수 학생부종합전형은 2016년 2월 졸업 예정자만 지원 가능하나 창업인재·특성화고 졸업 재직자는 졸업자도 지원할 수 있다. 창업인재전형(죽전캠퍼스)은 교사추천서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 [대입 수시모집] 덕성여자대학교, 학생부100%전형 지난해보다 164명 확대

    [대입 수시모집] 덕성여자대학교, 학생부100%전형 지난해보다 164명 확대

    덕성여자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논술전형을 폐지하고 학생부교과중심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예체능전형만 시행한다. 구체적으로는 ▲학생부100% ▲예체능(실기) ▲덕성인재 ▲사회기여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희망나눔전형 ▲단원고특별전형으로 모두 664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는 학생부100%전형의 선발인원을 지난해보다 164명 늘리고 학생부종합전형인 덕성인재전형의 선발인원도 전년 대비 98명 늘렸다. 403명을 선발하는 학생부100%전형에서는 지정된 교과영역의 석차등급을 적용한다. 인문과학대학·사회과학대학·예술대학은 국어·영어·사회 등 3개 교과, 자연과학대학·정보미디어대학은 수학·영어·과학 등 3개 교과를 반영한다. 학생부100%전형은 수시모집에서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덕성인재전형 142명을 비롯해 사회기여자전형 12명, 농어촌학생전형 40명, 특성화고교전형 18명, 희망나눔전형 4명, 단원고 특별전형 10명 등 모두 226명을 선발한다. 서류평가 60%, 학생부(교과) 40%를 반영한다. 덕성인재전형은 2015학년도에 신설된 전형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면접 없이 서류평가와 학생부 교과만으로 선발한다.
  • 2015 수시모집 표절 의심 자소서·추천서 7623건

    201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학생의 적성과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알아보기 위한 자료로 활용된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의 표절 의심 건수가 7623건으로 조사됐다.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실이 25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서 제출받은 ‘2015학년도 입학생 대상 유사도 검색 결과’ 자료에 따르면 표절이거나 표절로 의심되는 자기소개서는 전체 38만 8309건 가운데 1271건(0.33%)으로 밝혀졌다. 또 교사추천서 16만 5107건 가운데 3.85%인 6352건이 표절 또는 표절 의심 판정을 받았다. 자기소개서 표절 의심을 받은 건수가 가장 많은 대학은 동아대(42건)였다. 다음으로 건국대(서울)가 41건이었으나, 건국대는 글로벌캠퍼스까지 포함하면 62건인 것으로 조사됐다. 교사추천서는 48개 대학 중 표절 의심 비율이 5% 이상인 대학이 15개였다. 특히 성균관대(541건), 고려대(424건), 서울대(422건) 등 상위권 대학들에서 표절 의심 비율이 높게 나왔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대입 수시모집] 가톨릭관동대학교, 강원인재 전형 입학금 면제·1년간 장학금 혜택

    [대입 수시모집] 가톨릭관동대학교, 강원인재 전형 입학금 면제·1년간 장학금 혜택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 인원의 81%인 186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50명, 학생부교과중심전형으로 1445명, 실기중심전형으로 168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CKU인재전형, 강원인재전형, CKU꿈&끼전형이 있다. 강원인재전형은 강원 지역 고교 출신자로 지원 자격이 제한된다. 입학금 면제와 1학기 100만원씩 1년간 2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이 있다. CKU인재전형, 강원인재전형 의학과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국어A 또는 영어 영역 중 택1, 수학B, 과탐 등급의 합이 5 이내여야 한다. 간호학과는 수학(A·B), 영어, 탐구(사/과)영역 등급의 합이 13 이내다. 학생부교과중심유형에서 의학과는 수학B, 영어, 과탐 등급의 합이 4 이내이고 간호학과는 수학(A·B), 영어, 탐구(사/과)영역 등급의 합이 12 이내다. 학업우수자전형 의학과와 간호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는 수능 4개영역(국어·수학·영어·탐구)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12 이내다. 수능시험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인문사회·자연계열 모집 단위에서 8 이내, 사범대학 7 이내, 예체능 계열 9이내인 학생 모두에게 입학금 및 등록금 전액 장학금을 지원한다.
  • [대입 수시모집] 상명대학교, 지역균형전형으로 수도권 이외 학생 50명 선발

    [대입 수시모집] 상명대학교, 지역균형전형으로 수도권 이외 학생 50명 선발

    상명대학교는 학생부종합전형인 ‘상명인재전형’으로 240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지원자의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평가 성적 50%와 면접고사 성적 50%를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10~15분 동안 서류 기반 개별면접으로 진행된다. 3명의 면접관이 1명의 학생을 평가한다.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만을 활용하며 사범대학은 교직 인적성을 평가하기 위한 질문이 추가될 수 있다. 2014학년도부터 미술계열 2개 학과(조형예술학과, 생활예술학과)에서 실기고사 없이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만으로 학생을 선발했는데 올해도 같은 방법으로 선발한다. 지난해 지역인재전형은 ‘지역균형전형’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모두 50명을 선발한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학생들만 지원할 수 있다. 지방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전형이다. 선발 방법은 ‘상명인재전형’과 같다. 또한 고른기회전형을 신설·확대했다.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과 정원 외 ‘단원고 특별전형’을 신설했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100%였던 ‘기회균형전형’을 ‘농어촌학생전형’과 함께 올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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