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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대입 정시 특집] 덕성여자대학교, 수능은 모든 전형에서 백분위 점수 활용

    [2016 대입 정시 특집] 덕성여자대학교, 수능은 모든 전형에서 백분위 점수 활용

    덕성여대는 가군과 나군에서 모두 622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수능 100% 전형으로 219명, 예체능전형으로 30명을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수능 100% 전형으로 307명, 예체능전형으로 66명을 뽑는다.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정보미디어대학의 모든 학과와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자연과학대학 5개 학과, 의상디자인학과에서는 수능 100% 전형으로 선발한다. 예체능전형은 생활체육학과, 동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에서 실시한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40%와 학생부·실기고사 30%씩을 반영하고 동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는 실기고사 70%와 수능 30%로 뽑는다. 수능은 모든 전형에서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의상디자인학과는 국어 A형 또는 B형과 영어를 40%씩 반영하고 수학 A형 또는 B형, 사회탐구영역(1과목 반영) 가운데 1개를 택해 20%를 반영한다. 국어 B형 선택 시 10% 가산점을 부여한다.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자연과학대학 모든 학과와 정보미디어대학은 수학 A형 또는 B형과 영어를 40%씩 반영한다. 국어 A형 또는 B형, 과학탐구 영역 중 1과목을 택해 20%를 반영한다. 수학 B형 선택 시 가산점 10%를 준다. 원서접수는 24일부터 29일까지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가·나 분할… 일반전형 수능 100%

    [2016 대입 정시 특집]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가·나 분할… 일반전형 수능 100%

    경희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는 가군, 국제캠퍼스는 나군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경영학과는 가군과 나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가군에서 919명, 나군에서 875명을 뽑는다. 정원 외로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85명을 모집한다. 정시 모집인원은 수시모집 이월인원에 따라 다소 변동된다. 전형요소를 간소화하면서 실기고사를 시행하는 일부 예체능 계열을 제외하고 정원 내 일반전형은 모두 대학수학능력시험 100%로 선발한다. 수능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B형 30%, 수학 A형 25%, 영어 30%, 사회탐구영역 15%다. 사회계열은 국어 B형 20%, 수학 A형 35%, 영어 30%, 사회탐구영역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0%, 수학 B형 35%, 영어 25%, 과학탐구 영역 20%, 예체능 계열은 국어 A형 또는 B형 50%, 영어 50%로 뽑는다. 수능반영영역 중 한 영역이라도 점수가 없거나, 사회·과학탐구 영역 세부과목이 2개 미만인 경우 지원할 수 없다. 정원 외로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 50%와 학생부 등 서류종합평가 50%를 반영한다.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원 자격을 부여한다. 농어촌 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특성화고교 졸업자, 장애인 대상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며 가·나 군에서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28일부터 30일까지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고려대학교, 일반전형 1027명 수능 90%·학생부 10% 선발

    [2016 대입 정시 특집] 고려대학교, 일반전형 1027명 수능 90%·학생부 10% 선발

    고려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과 기회균등특별전형(농어촌학생)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으로 사이버국방학과 10명을 제외한 1027명을 선발한다. 수능 90%, 학생부 10%를 반영한다. 다만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능 60%, 학생부 10%, 실기 30%를 합산해 선발한다. 사이버국방학과는 수능 70%와 학생부 10% 외에 군면접 및 체력검정을 20% 반영한다. 학생부는 교과 8%와 비교과 2%를 반영한다. 인문계 모든 모집단위와 가정교육과는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사탐 또는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과학탐구영역을 반영한다. 가정교육과, 간호대학, 컴퓨터학과를 제외한 자연계 학과가 반영하는 영역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과학탐구영역이다. 농어촌학생은 모집인원 49명 내외를 선발한다. 1단계에서 수능 70%, 서류 30%를 반영해 2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탐구영역은 별도 지정과목이 없지만 반드시 2개 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일반전형 인문계 모집단위 지원자는 탐구영역 두 과목 중 한 과목을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대체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28일부터 3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고려대 입학처 홈페이지(oku.korea.ac.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전화 문의는 고려대 입학처 (02)3290-5161~3.
  • [2016 대입 정시 특집] 세종대학교, 국·영·수 표준점수 - 탐구영역 백분위 적용

    [2016 대입 정시 특집] 세종대학교, 국·영·수 표준점수 - 탐구영역 백분위 적용

    세종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가·나·다군으로 1094명을 선발한다. 인문·자연계열 일반전형이 적용되는 나군은 수능 성적만으로 신입생을 뽑는다. 수능 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를 반영한다. 나군의 인문계열은 국어 B형(30%), 수학 A형(20%), 영어(40%), 사회탐구영역 2과목(10%)으로 영어 비중이 가장 높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15%), 수학 B형(35%), 영어(30%), 과학탐구영역 2과목(20%)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수능 점수에서 국어(50%), 영어(50%)를 반영한다. 국어의 경우 A형과 B형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B형을 택하더라도 가산점은 없다. 가군은 무용과와 영화예술학과(연기예술), 다군에서는 영화예술학과(연출제작) 신입생을 선발한다. 나머지 예체능계열 학과는 나군에서 선발한다. 예체능계열 세부 모집단위별 수능, 학생부(교과), 실기고사 점수 반영 방식 및 비율은 서로 다르다. 국방시스템공학과(해군 장학생), 항공시스템공학과(공군조종 장학생)는 군과의 협약에 의해 설치된 장교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다. 정시모집에서 유일하게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국어, 수학, 영어 과목 등급 합이 ‘9’ 이하)되는 항공시스템공학과는 국어 A 또는 B형(15%), 수학 A 또는 B형(35%), 영어(30%), 사회 또는 과학탐구영역 2과목(20%)을 반영한다. 원서접수는 24~28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이화여자대학교, 신산업융합대학 신설… 계열 구분 없이 선발

    [2016 대입 정시 특집] 이화여자대학교, 신산업융합대학 신설… 계열 구분 없이 선발

    이화여대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가군에서만 1163명을 모집한다. 수능전형 789명, 예체능실기전형 354명, 국제학특기자전형 20명, 기회균형전형 181명이다. 수능전형에서는 수능 성적 90%, 학생부 10%를 반영한다. 예체능실기전형은 한국음악 전공을 제외한 음악학부는 학생부 20%, 수능 20%, 실기 60%를 반영한다. 무용과, 조형예술대학, 체육과학부는 학생부 20%, 수능 40%, 실기 40%를 반영한다. 기회균형전형은 인문·자연계열의 경우 수능 40%, 서류 60%를, 예체능계열은 수능 30%, 서류 35%, 실기 35%로 모집한다. 융합콘텐츠학과, 의류산업학과, 국제사무학과, 식품영양학과, 융합보건학과, 체육과학부 등을 포함한 신산업융합대학이 올해 신설됐다. 체육과학부를 제외한 신산업융합대학은 수능전형에서 인문·자연 계열 구분 없이 통합 선발한다. 간호학부와 스크랜튼학부도 수능전형에서 통합 모집한다. 의예과는 자연계열 22명, 인문계열 6명을 뽑는다. 융합학부의 뇌·인지과학 전공은 자연계열 5명, 인문계열 5명으로 각각 분할 선발해 인문계열 수험생들도 지원할 수 있다. 수능은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B형 25%, 수학 A형 25%, 영어 30%, 탐구영역 2과목 20%를 반영한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을 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해 준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5%, 수학 B형 25%, 영어 25, 과학탐구영역 2과목 25%를 적용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28~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서울시립대학교, 국·수 중 한과목은 B형 응시자만 지원 가능

    [2016 대입 정시 특집] 서울시립대학교, 국·수 중 한과목은 B형 응시자만 지원 가능

    서울시립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모두 1084명을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백분위를 활용한다. 가군 인문계열과 나군 경영학부, 자유전공학부는 국어·수학 A 또는 B형, 영어 영역을 각각 28.6%, 탐구영역(사회·과학) 14.2%를 반영한다. 국어, 수학 중 1개 영역은 반드시 B형을 응시해야 지원할 수 있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반영한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탐구영역 과목 1개로 인정해준다. 가군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0%, 수학 B형 30%, 영어 20%, 과학탐구영역 30%를 반영한다. 단계별 전형인 가군 예체능계열(음악학과 제외) 산업디자인학과는 1단계에서 수능 100%로 6배수를, 환경조각학과와 스포츠과학과는 4배수를 우선 선발한다. 2단계에서 산업디자인학과는 수능 60%, 학생부 20%, 실기 점수 20%를 합산한다. 탐구영역(2과목 반영), 국어A 또는 B형이 필수이고 수학A 또는 B형, 영어 영역 중 점수가 높은 과목이 자동 선택된다. 환경조각학과는 2단계에서 수능 30%, 학생부 20%, 실기 50%를, 스포츠과학과는 수능 45%, 학생부 25%, 실기 30%를 적용한다. 두 학과 모두 동점자가 나오면 실기, 수능, 학생부 순으로 뽑는다. 나군 예체능계열인 음악학과는 수능 20%, 학생부 20%, 실기 60%를 반영한다. 고른기회입학전형Ⅲ는 수능 50%와 서류평가(학생부, 자기소개서) 50%를 반영하는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28~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시 896명 수능·학생부 성적 종합 선발

    [2016 대입 정시 특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시 896명 수능·학생부 성적 종합 선발

    서울과학기술대는 올해 정시모집 가·나’군에서 896명을 수능과 학생부 성적을 종합해 선발한다. 가·나군의 일반전형 중 실기고사가 없는 학과에서는 수능 80%, 학생부 교과성적 20%를 반영한다. 실기고사가 있는 나군의 조형대학과 스포츠과학과는 단계별 전형 방식으로 선발한다. 조형대학은 1단계에서 수능 80%, 학생부 교과 성적 20%로 모집 인원의 400%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실기고사 40%, 수능 60%를 적용해 최종 선발한다. 스포츠학과는 1단계에서 수능 80%, 학생부 교과 성적 20%로 모집 인원의 6배수를 우선 선발하고 이 중 실기고사 60%, 수능 40%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인문계열은 국어 B형 30%, 수학 A형 20%, 영어 30%, 탐구영역 20%를,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0%, 수학 B형 35%, 영어 20%, 탐구영역 25%를 반영한다. 문예창작학과는 국어 B형(35%), 영어(30%), 탐구영역(35%)을, 스포츠과학과는 국어 A 또는 B형(35%), 영어(35%), 탐구영역(30%)을 적용한다. 조형대학은 수학 A 또는 B형, 탐구영역 중 높은 영역 점수(30%)와 국어A 또는 B형(35%), 영어(35%)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사회·과학·직업탐구 응시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동점의 경우 공과대학, 정보통신대학, 에너지바이오대학,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는 수능 수학 점수를, 인문사회대학, 글로벌경영학과, 조형대학, 스포츠과학과 등은 수능 국어 점수를 1순위로 따진다. 원서접수는 24~29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숭실대학교, 인문·경상·자연Ⅱ계열 교차지원 가능

    [2016 대입 정시 특집] 숭실대학교, 인문·경상·자연Ⅱ계열 교차지원 가능

    숭실대는 가·나·다군에서 1235명을 선발한다. 수능시험의 국어·수학·영어는 표준점수로,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로 환산해 적용한다. 모집 계열별로 수능 반영 영역과 비율이 다르다. 가군 일반전형 인문계열은 국어 B형 35%, 영어 35%, 수학 A형 15%, 탐구영역 15%를, 경상계열은 수학 B형 35%, 영어 25%, 과학탐구영역 25%, 국어 A형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Ⅰ의 반영 비율은 수학 B형 35%, 영어 25%, 과학탐구영역 25%, 국어 A형 15%다. 자연계열Ⅰ을 제외하고 인문계열, 경상계열, 자연계열Ⅱ는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단위별 학생부 교과 반영 비율을 보면 인문계열은 국어 35%, 영어 35%, 수학 15%, 사회 15%다. 경상계열은 수학 35%, 영어 35%, 국어 15%, 사회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수학 35%, 영어 25%, 국어 15%, 과학 25%다. 올해 예술창작학부 전형 중 나군 영화예술 전공에서는 수능 70%, 실기 30%를 반영한다. 다군 문예창작 전공의 반영 비율은 수능 95%, 실기 5%다. 둘 다 국어 A형 또는 B형(50%), 영어(50%)의 수능 성적을 반영한다. 국어 B형에는 취득한 표준점수의 7%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일반전형 외에도 농어촌도서벽지 학생, 특성화고 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지원하는 정원 외 전형으로 106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24일부터 30일까지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동덕여자대학교, 인문계열 국어B·수학A 지정… 가산점 부가

    [2016 대입 정시 특집] 동덕여자대학교, 인문계열 국어B·수학A 지정… 가산점 부가

    동덕여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나·다군으로 정원 내 888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 여부에 따라 이월하는 인원이 늘어날 수 있는데, 이는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일반전형, 농·어촌학생특별전형, 특성화고교특별전형, 기회균등특별전형, 단원고교 특별전형은 나군과 다군으로 분리 선발한다.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은 다군에서 선발한다. 나군 일반전형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성적 30%와 수능 70%로 선발한다. 다군 인문·자연계열과 큐레이터학과는 수능 100%를 반영한다. 다군 일반전형 예체능계열 디자인학과 반영 비율은 실기 40%에서 50%로 높아졌다. 학생부는 20%에서 10%로 변경됐다. 실기에 자신 있는 학생은 소신 지원을 하면 효과적이다. 인문, 자연계열은 수능 4개 영역을 반영하고, 예체능 계열은 수능 3개 영역만 반영한다. 다만 인문계열은 국어 B형과 수학 A형을 지정해 반영한다. 영역에 따라 6~20%의 가산점을 부가하므로 이를 참고하는 게 좋다. 수능에서 언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이상) 전 영역에서 백분위 1% 이내인 학생은 4년간 등록금 전액을 면제해 주는 ‘DDLP 동덕리더십장학’을 제공하고 있다. 이 장학 A유형 선발자에게는 매월 도서비 100만원, 재학 중 해외 자매결연 대학에 어학연수 시 1000만원 이내 모든 경비 지원 등의 혜택을 준다. 동덕여대 석사·박사·석박사통합 과정 등록금도 전액 지원한다. 원서접수는 24일부터 30일까지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양대학교, 영어 비율 줄고 탐구 늘려… 과탐Ⅱ 3% 가산점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양대학교, 영어 비율 줄고 탐구 늘려… 과탐Ⅱ 3% 가산점

    한양대는 가군 266명, 나군 482명 등 모두 748명을 분할 모집한다. 가군에서는 학생부 반영 없이 수능만 100%를 적용해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수능 90%, 학생부 10%로 선발한다. 수능 영역별 성적 반영 비율은 인문·상경계열이 국어 B형 25%, 수학 A형 25%, 영어 25%, 사회탐구영역 25%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0%, 수학 B형 30%, 영어 20%, 과학탐구영역 30%다. 과학탐구Ⅱ를 응시한 수험생은 3%의 가산점을 준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반영한다. 지난해에 비해 영어의 반영 비율은 줄어든 반면 탐구영역의 반영 비율은 늘었다. 예체능계열은 국어 40%, 영어 40%, 사회탐구 20%다. 탐구영역은 1과목을 반영한다. 단, 체육학과는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로 분할 모집해 비율에 차이가 있다. 수능 성적 중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탐구영역은 대학 자체에서 계산한 변환표준점수를 적용한다. 올해 한양대는 나군에서 의예과를 50명 선발한다. 서울 주요 대학 중 가장 많다. 또 예술체육대학 중 연극영화학과의 영화전공은 인문계열로 선발한다. 정보시스템학과는 공과대학 소속이지만 상경계열로 뽑는다. 융합전자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에너지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 등 자연계열 4개 학과와 파이낸스경영학과, 정책학과, 행정학과 등 인문계열 3개 학과로 구성된 ‘다이아몬드7’ 합격자 전원에게는 4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정시모집 원서 접수 기간은 28~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국방송통신대학교, A·B형 구분 없이 1개 학과 지원 가능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국방송통신대학교, A·B형 구분 없이 1개 학과 지원 가능

    한국방송통신대는 내년 1월 11일까지 201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인문·사회·자연·교육과학 4개 단과대학의 22개 학과와 프라임 칼리지의 금융·서비스학부, 첨단공학부를 포함해 모두 24개 학과·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모집 인원은 신입생 5만 9700명, 편입생 5만 5796명 등 총 11만 5496명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력이 인정된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수능과 학생부 점수를 평가하지 않으며 별도 시험도 없다. 고등학교 전 학년 및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성적을 적용한다. 전 학년 계열석차, 3학년 2학기 학급석차, 3학년 학년석차 순으로 적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세부 기준은 지원 대상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외국 학교 출신자나 기타 이유로 성적 산출이 어려울 경우에는 연장자(생년월일) 우선이다. 2016학년도 수능 성적 지원자는 국어, 수학, 영어 등급을 점수로 환산해 적용한다. 수능시험 과목별 A형, B형 구분은 없다. 가산점도 부여하지 않는다. 고등학교 성적은 한 학기에 환산할 교과목이 8과목 이상일 경우에만 인정해 준다. 석차등급 또는 성취도에 ‘이수’로 표기돼 있는 교과목은 성적 산출에서 제외한다. 원서 접수는 학교 홈페이지(knou.ac.kr)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1개 학과, 1개 학년만 지원할 수 있다.
  • [2016 사이버대 입시 특집] 한양사이버대학교, 1년 수업료 20% 감면하는 주부장학금 신설

    [2016 사이버대 입시 특집] 한양사이버대학교, 1년 수업료 20% 감면하는 주부장학금 신설

    한양사이버대는 내년 1월 8일까지 201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은 누구나 신입생 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 편입생은 전문대학 졸업 또는 졸업 예정자, 4년제 대학에서 35학점 또는 70학점 이상을 이수한 사람이 대상이다. 선발 기준은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 70%, 적성검사 30%다. 수능이나 학생부는 반영하지 않는다. 적성검사는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객관식 45문항 검사로 치러진다. 응시 기회는 1회다. 모집인원은 일반전형 2000명, 산업체 위탁전형 400명, 군·중앙부처공무원 위탁전형 400명, 북한이탈주민전형 59명, 특수교육대상자 139명, 교육기회 균등전형 109명이다. 모집학과 중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재무·회계·세무학과 등이 올해 신설된다. 재학생 장학금액은 총 126억원에 이른다. 국내 사이버대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특히 최근에는 입학자 중 여성의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60%에 육박하면서 여성을 우대하는 ‘주부장학금’이 신설됐다. 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입학 후 1년간 수업료의 20%가 감면된다. 학교 입학처 홈페이지(go.hycu.ac.kr)를 통해 온라인 지원한 뒤 학력·장학 등 관련 증빙서류는 등기우편 또는 방문해서 오프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다군 없애고 가군으로 옮겨 선발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다군 없애고 가군으로 옮겨 선발

    한국외국어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으로 1555명, 정원외 전형으로 185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과 정원외 전형 중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은 수능 90%, 학생부 10%를 반영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과 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은 학생부 50%, 서류평가 50%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 반영 비율은 인문계열이 국어 B형 30%, 수학 A형 25%, 영어 35%, 탐구영역 10%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평가한다.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사회탐구영역 1과목으로 대체 가능하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5%, 수학 30%, 영어 25%, 과학탐구영역 20%다. 과학탐구영역은 2과목을 평가한다. 수학 B형 응시자는 취득 표준점수의 10%가 가산점으로 적용된다. 서울캠퍼스는 가군에서 영어교육과 등 16개, 나군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등 21개 학과에서 선발한다. 글로벌캠퍼스는 가군에서 국제지역대학 내 9개 학과에서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인문과학계열 등 13개, 다군에서는 영어통번역학부 등 17개 학과에서 선발한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서울캠퍼스 다군 선발이 폐지됐다. 기존에 다군에서 선발했던 동양어대학, 프랑스어교육과, 독일어교육과를 가군으로 옮겼다. 올해 신설된 바이오메디컬공학부는 공과대학과 함께 나군에서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28~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서강대학교, 수능 점수 90%·학생부 비교과 10% 합산

    [2016 대입 정시 특집] 서강대학교, 수능 점수 90%·학생부 비교과 10% 합산

    서강대는 가군에서만 563명을 선발한다. 수능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백분위로 환산해 반영한다. 일반전형 중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B형(25.0%), 수학 A형(32.5%), 영어(32.5%), 사회탐구영역(2과목·10.0%) 또는 과학탐구영역(2과목·10.0%)을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 지원자는 제2외국어·한문 영역도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해 준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20.0%), 수학 B형(35.0%), 영어(30.0%), 과학탐구영역(2과목·15.0%)을 반영한다. 일반전형은 일괄 합산 전형으로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수능 90%와 학생부 비교과(출결·봉사) 10%를 합산한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인문사회계열 지원자는 제2외국어·한문 영역도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해 준다. 학생부 성적은 3학년 2학기까지의 출결, 봉사만 반영한다.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회균형선발 등 정원외 특별전형 역시 일괄 합산 전형으로 선발한다. 수능 75%, 서류 25%를 반영한다. 전형별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다르니 반드시 살펴야 한다. 탐구영역 반영 방법은 일반전형과 동일하다. 서류 평가는 학교생활 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원서접수는 28일부터 30일까지다.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인하대학교, 수능 100% 선발… 탐구는 자체변환 점수 반영

    [2016 대입 정시 특집] 인하대학교, 수능 100% 선발… 탐구는 자체변환 점수 반영

    인하대는 올해 정시모집 인원 1211명을 가·나·다군에서 학과별로 나누어 선발한다. 예체능 계열을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올해부터 ‘수능+학생부’ 전형을 폐지하고 수능 100%로만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교과목 간 난이도를 고려해 백분위를 활용한 자체변환 표준점수를 반영한다. 인문·예체능 계열은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을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수능 영역별 성적 반영 비율은 인문계열은 국어 B형 30%, 수학 A형 20%, 영어 30%, 사회탐구영역 20%이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0%, 수학 B형 30%, 영어 25%, 과학탐구영역 25%다. 예체능계열의 연극영화학과는 올해부터 실기를 반영해 수능 60%, 실기 40%로 선발한다. 수능은 국어 40%, 영어 40%, 사회탐구 20%를 적용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 A 또는 B형 응시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미술학과와 시각정보디자인학과는 탐구영역을 반영하지 않으며, 연극영화학과는 사회탐구영역을, 체육교육과와 스포츠과학과는 사회·과학탐구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인문계열의 아태물류학부와 글로벌금융학과, 자연계열의 간호학과·의류디자인학과·공간정보공학과·건축학과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인문·자연계열을 분할 모집해 각 계열 수험생들이 교차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28~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중앙대학교, 모집단위 단과대로 확대해 2학년에 전공 선택

    [2016 대입 정시 특집] 중앙대학교, 모집단위 단과대로 확대해 2학년에 전공 선택

    중앙대는 올해부터 모집 단위를 ‘학과’에서 ‘단과대학’으로 전환한다. 입학생들은 1년 동안 전공탐색 기간을 거쳐 2학년 때 학과를 선택한다. 다만 국제물류학과, 산업보안학과, 컴퓨터공학과, 사범대학, 예술대학은 기존과 같이 학과 단위로 뽑는다. 가·나·다군에서 학생들을 선발하며 정시 모집 인원은 모두 1657명이다. 가군에서는 산업보안학과·컴퓨터공학과·의학부 등에서 718명을, 나군에서는 국제물류학과·영어교육과·인문대학 등에서 550명을, 다군에서는 간호학과(인문)·컴퓨터공학과·자연과학대학 등에서 389명을 선발한다. 다만 경영경제대학은 나·다군, 사회과학대학은 가·나군, 공과대학·창의ICT공과대학·생명공학대학·간호학과(자연)는 가·다군에서 각각 분할 모집한다. 수능 일반전형에서는 학생부 반영 없이 수능만 100%로 선발한다. 의학부는 동점자 처리 기준으로만 학생부 성적을 활용한다. 인문계열은 수능 성적을 국어 B형 30%, 수학 A형 30%, 영어 30%, 탐구영역 1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0%, 수학 B형 30%, 영어 20%, 과학탐구 30%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적용한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은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한다. 예술대학·체육대학 등 실기전형에서는 학생부 10%, 수능과 실기가 학과별 특성에 따라 차등적으로 반영된다. 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26~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가천대학교, 의대 6년 동안 전액 장학금·기숙사 혜택

    [2016 대입 정시 특집] 가천대학교, 의대 6년 동안 전액 장학금·기숙사 혜택

    가천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모두 1149명을 선발한다. 군별 선발인원은 가·나군이 각각 332명, 다군이 817명이다. 수시모집 미충원, 등록포기 인원을 정시 모집인원에 포함해 선발하기 때문에 늘어날 수 있다. 인문계, 자연계열 일반학과는 수능 90%와 학생부 10%로 선발한다. 음악학부, 연기예술학과, 체육 전공은 수능 30%에 실기를 70% 반영한다. 미술디자인학부, 태권도전공은 수능 50%, 실기 50%로 선발한다. 수능은 백분위를 사용한다. 올해 인문계열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탐구영역을 반영하고 자연계열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탐구영역을 반영한다. 자연계열 중 일부 학과는 국어와 수학 모두 A형이나 B형 지원이 가능하다. 한의예과(자연)와 의예과는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의 반영과목은 국어 A·B형, 영어다. 가천대는 올해 교육부 대학구조개혁 평가 A등급을 받았다.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잘 가르치는 대학),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등에 선정됐다. 가천대 의대는 6년 전액 장학금과 기숙사 제공 등의 혜택을 준다. 지난 4월부터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춘 의대 건물을 길병원 단지 내 새로운 부지에 연면적 2만 4000여㎡에 지상 10층, 지하 6층 규모로 짓고 있다. 2017년부터 수업과 연구를 시작한다. 원서접수는 24~30일이다.
  •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유지… 논술 부활 없다”

    서울대가 신입생 전형의 ‘학생부종합’ 기조를 고수하기로 했다. 논술고사 부활 가능성은 일축했다. 서울대 입학본부는 내년 1~2월 수도권과 충청, 경상, 전라, 제주 등 5개 권역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발전 방안과 고교 현장의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는 전문가 포럼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대가 교수, 시·도교육청 관계자 등 전문가들과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처음이다.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은 “학생부종합전형의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공교육 중심의 고교 수업 개선 사례 등을 통해 전형이 제대로 자리잡을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논술고사 부활 등에 대해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나 논술고사로는 되돌아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면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이다. 서울대 입시에서는 정시모집 일반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이뤄진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간호·유아교육… 빠른 취업 원하면 전문대도 좋아요

    간호·유아교육… 빠른 취업 원하면 전문대도 좋아요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받아든 학생 중 예상보다 낮은 점수에 낙담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을 것이다. 학교생활에 충실했지만 의외의 결과에 충격을 받았을 수 있다. 망쳐버린 수능 탓에 섣불리 재수를 결심하기엔 이르다. 취업을 원한다면 4년제 대학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전문대학에 다시 입학하는 이른바 ‘유턴 입학생’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수능 반영 비율이 낮은 전문대학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에 따르면 올해 전문대학 정시모집 선발인원은 모두 3만 4268명이다. 2016학년도 전체 대입 모집인원 21만 5451명의 15.9% 수준으로, 지난해 4만 52명에 비해서는 5784명(14.4%) 감소했다. 전문대학 정시모집은 크게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나뉜다. 우선 132개 대학이 정시 모집인원의 65.6%에 이르는 신입생을 일반전형으로 선발한다. 일반전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수능 성적이다. 일반전형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1만 7225명(76.6%)을 ‘수능 위주’로 선발한다. 이어 ‘실기 위주’가 2437명(10.8%), ‘학생부 위주’가 2070명(9.2%), ‘면접 및 서류 위주’는 764명(3.4%)을 뽑는다. 수능을 반영하는 대학 중 2개 과목을 보는 대학이 60곳으로 가장 많다. 3개 과목을 반영하는 대학은 44개교, 4개 과목 이상 반영하는 대학은 28개교다. 27개교는 B형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한다. 특별전형으로는 124개 대학에서 1만 1772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로 특기자, 경력자, 추천자, 출신고교 유형 등으로 뽑는다. 정원외로는 대졸자(전문대 졸업 포함), 기회균등대상자, 장애인, 재외국민, 성인학습자 등이 있다. 김희동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7일 “일반전형에서 수능 위주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과 특별전형의 대부분 전형이 수능 이외의 선발요소를 활용해 신입생을 뽑는다”며 “수능 점수가 낮다면 과목 수를 적게 반영하는 대학을 우선순위에 놓고 이에 따른 유불리를 따져 지원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자신의 강점과 함께 전망 있는 학과를 선택하는 일도 중요하다. 전문대학의 가장 큰 장점은 졸업 후 취업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것. 전문대교협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4년 동안 유턴 입학생이 5017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유턴 입학생이 가장 많이 몰린 곳은 간호학과다. 지난 4년 동안 1809명이 입학해 전체의 36.1%를 차지했다. 간호학과에 이어 유아교육과(343명), 물리치료과(302명) 등도 졸업 뒤 바로 취업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분야별로 봤을 때 간호보건 분야가 114개교에서 7364명을 선발한다. 유아교육, 사회복지, 비서행정 등 인문·사회·교육 분야는 122개교에서 7347명을 선발한다. 자동차, 철도, 조선, 기계공학 등 기계·전기·컴퓨터 분야의 경우 98개교에서 6490명을 뽑는다. 최근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방송·음악·예술 분야의 경쟁률도 껑충 뛰었다. 64개교에서 3191명을 뽑는다. 77개교에서 2217명을 선발하는 건설·안전 분야도 주목받고 있다. 호텔경영, 항공운항 등 관광·호텔·항공 분야는 82개교에서 1611명을 선발한다. 오병진 전문대교협 학사지원부장은 “전문대학은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기 때문에 학과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수험생 자신이 진짜로 좋아하는 게 뭔지, 자신의 강점이 뭔지 꼼꼼히 따지고 미래 전망까지 내다보고서 지원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전문대학은 정시 접수기간 내에 일반 4년제 대학에 복수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학은 일반대학과 달리 군별 모집을 하지 않기 때문에 지원 횟수에도 제한이 없다. 다만 전문대학 수시모집에 최초 합격했다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충원합격을 하더라도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수시 충원합격 여부 등은 지원 대학에 확인하도록 한다. 경찰대학, 육·해·공군사관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기능대학)과 각종 학교(한국방송통신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전통문화대, 한국농수산대 등)는 복수지원과 이중등록 금지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전형일정 종료까지 2개 이상 대학(일반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에 합격한 학생은 1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한다. 1차 접수기간은 이달 24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13일 동안이다. 1차 접수기간 시작일과 마감일은 모든 전문대학이 동일하다. 정시 2차 접수는 내년 2월 11~15일 5일 동안이다. 특히 2차 모집을 실시하지 않는 대학이 있으므로 각 대학의 1차 접수 마감 이후 2차 접수 실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에 따라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자금대출 또는 국가장학금 지원이 제한되는 대학이 있다. 대학 지원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고려하는 게 좋다. 지원하려는 대학이 제한 대학에 포함됐는지는 교육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문대학포털(mycollege.kr)에서 전문대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스카이에듀 숨마투스학원, 윈터스쿨 학습전략 설명회 ‘개최’

    최상위권 브랜드 숨마투스학원, 겨울방학 학습 노하우 전격 공개 겨울방학을 맞아 스카이에듀, 이투스, 메가스터디, 대성마이맥 등 입시교육 업체들이 다양한 설명회를 앞다퉈 개최하고 있다. 입시교육전문 ‘스카이에듀’의 최상위권 전문 브랜드 숨마투스학원은 오는 6일 서울 강남 숨마투스의치대전문관에서 ‘윈터스쿨 학습전략 설명회’를 진행한다. 윈터스쿨 학습전략 설명회는 총 3부로 구성돼 있으며, 숨마투스학원 신록 대표원장과 스카이에듀 스타 강사인 최정윤, 정상모, 조은정 강사가 직접 나서 진행한다. 1부에서는 달라진 교과 과정에 따른 영역별 겨울방학 학습법을 전달하고 2부에서는 국/수/영 1등급을 위한 숨마투스 윈터스쿨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숨마투스 전문가 그룹의 1:1 학습 및 입시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숨마투스학원은 윈터스쿨 학습전략 설명회를 사전 예약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숨마투스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고1,2를 위한 입시 전략자료집, 스카이에듀에서 특별 제공하는 ▲학생부 스펙노트, ▲스카이에듀 수능강좌 50% 할인쿠폰, ▲스카이에듀 강사별 강좌 할인권, ▲숨마투스 컨설턴트 현장 입시상담권을 제공하며, 윈터스쿨 원서접수자 전원에게 30만원의 장학혜택도 제공한다. 윈터스쿨 학습전략 설명회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숨마투스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숨마투스학원 신록 대표원장은 “겨울방학 학습에 대해 고민이 많을 수험생들을 위해 윈터스쿨 학습전략 설명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수험생들이 이번 설명회에 관심을 가지는 만큼 조기 마감에 유의하며 설명회 사전 예약 신청을 서두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에듀의 최상위권 전문 브랜드 숨마투스학원은 강남 의치대전문관, 남양주 기숙전문관(남학생), 양지 기숙전문관(남/여)으로 구성돼 있다. 강남 의치대전문관은 오는 12월 28일, 남양주 및 양지 기숙전문관은 오는 12월 26일 개강하는 ‘2017 재수선행반’ 수강생을 모집 하고 있다. 재수선행반은 개정교과에 맞추어 단 6주만에 1회독을 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였으며, 입시전문 담임의 1대1 전략 수립, 학부모 정기 입시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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