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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대 크기 ‘괴물 거미’ 화석 찾았다

    세계 최대 크기 ‘괴물 거미’ 화석 찾았다

    역대 가장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고대 거미의 화석이 발견돼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캔저스 대학 폴 셀든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이 내몽골 화산재 퇴적지역에서 발견한 고대 거미 화석이 세계 최대 크기란 사실을 확인했다고 과학전문지 ‘바이올로지 레터스’(Biology Letters)에 발표했다. 남다른 크기 때문에 ‘괴물 거미’란 별명을 얻은 이 거미의 학명은 네필라 쥐라시카(Nephila jurassica). 연구결과 1억 6500만 년 전 중생대 쥐라기 시대에 서식했던 암컷으로 밝혀졌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거미의 몸 폭은 2.5cm에 불과하지만 다리 하나당 길이가 6.3cm가 넘어 몸길이는 총 15cm가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현존하는 거대한 크기의 무당거미(Golden Orb Weaver)와 같은 거미과다. 셀든 교수는 “몸통에 비해서 다리길이가 훨씬 긴 이 거미는 이전에 스페인에서 발견된 수컷 종 보다 몸길이가 훨씬 컸다.”고 설명하면서 “현대의 거미처럼 고대 거미들도 성별에 따라 크기와 형태가 다른 동종이형(同種異形)이었는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필라 쥐라시카와 같은 거미과인 무당거미는 평균 몸길이가 수컷은 6∼10㎜인 반면 암컷은 몸길이가 20∼30㎜에 달할 정도로 차이가 크다. 인가 근처나 초원의 나뭇가지에 입체그물을 만들며 긴 다리를 이용해 거미줄에 잡힌 작은 새를 잡는 모습이 종종 포착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한양사이버대학교, 2011국가브랜드대상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 수상

    한양사이버대학교, 2011국가브랜드대상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 수상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종량)는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1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70여년 역사의 사학명문 한양대학교의 교육경험과 노하우에서 비롯된 최고 수준의 콘텐츠와 차별화된 학사행정, 높은 대학원 진학률 등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최고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유병태 부총장(사진 오른쪽)이 대상을 수상했다.
  • ‘세계서 가장 큰 바다괴물’ 어룡 화석 첫 공개

    ‘세계서 가장 큰 바다괴물’ 어룡 화석 첫 공개

    세계서 가장 큰 바다괴물’이라고 불리는 쥬라기시대의 어룡 화석이 최초로 일반에 공개된다고 해외언론이 보도했다. 거대 어룡의 화석(학명 Ichthyosaur)은 1857년 영국서 발견된 뒤 오랜 기간의 복구작업을 거쳐 대중에 처음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룡은 영국 노스요크셔 등지에서 1억 8000만 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추측되며, 몸길이 8m 이상, 돌고래와 비슷한 외형을 가졌었다. 비슷한 몸집의 어종 중 가장 큰 눈을 가진 것이 특징이며, 열대 해안에서 생활하며 오징어나 작은 물고기 등을 잡아먹으며 서식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요크셔 박물관의 자연과학 큐레이터 이스라 그래드스톤은 “대형 어룡의 화석은 매우 희귀할 뿐 아니라 이렇게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기도 어렵다.”면서 “20년 만에 무사히 대중에 공개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완벽 복원된 어룡의 화석은 영국 요크셔 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현 토끼보다 6배 더 큰 ‘괴물 토끼’ 화석 발견

    지중해 서부의 미노르카 섬에서 선사시대 거대 토끼의 화석이 발견됐다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보도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고생물학협회의 요셉 퀸타나 박사는 이곳에서 발견한 토끼의 화석으로 미루어 , 현존하는 토끼보다 몸집이 6배 이상 큰 거대 토끼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뉴라라거스 렉스’(Nuralagus Rex)라는 학명이 붙은 이 토끼는 300~500만년 전 미노르카 섬에서 서식했으며, 현재의 토끼와 달리 작은 눈과 뭉툭한 귀를 가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퀸타나 박사는 이 토끼의 척추가 짧고 뻣뻣한 탓에 현생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지는 못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뉴라라거스 렉스의 모습은 현존하는 비버(쥐목 비버과에 속하는 수변(水邊)동물)의 모습과 흡사하지만 토끼의 골격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웨스턴대학 교수 브라이언 크랏츠는 “비록 현생 토끼의 모습과 매우 다르지만 토끼과(科)의 동물이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뉴라라거스 렉스의 몸집이 커진 이유로, 당시 미노르카 섬에 이 토끼의 포식자가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했다. 한 전문가는 “지나치게 편안한 서식환경이 도리어 멸종을 부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자이언트 토끼’ 화석에 관한 연구는 척추동물 고생물학 저널(The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천연 비아그라?…거미 독에 남성 4시간 발기 효과

    천연 비아그라?…거미 독에 남성 4시간 발기 효과

    앞으로 침실에서 거미를 발견하면 일부러 물리려고 하는 사람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8일 영국 데일리 메일은 “브라질떠돌이 거미(Brazilian wanderting spider)가 한 번 물면 부작용으로 남성을 4시간 동안 발기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보도했다. 브라질떠돌이 거미는 중남미가 원산지인 독거미로 학명은 포뉴트리아 니그리벤터(Phoneutria nigriventer)다. 이 거미는 다리 길이만 10cm에 달하는 대형 거미로 군인 거미로 불리거나 바나나 나무가 자라는 지역에서 주로 발견돼 바나나 거미로도 불린다. 브라질떠돌이 거미는 다양한 독소를 갖고 있어 각기 다른 증상을 나타낸다. 극심한 고통과 근육 마비, 호흡 곤란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며 자칫하면 산소 결핍으로 사망까지 부를 수 있다. 하지만 치사율은 그리 높지 않아 7000명 가운데 10명 정도만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조지아 의과대학 연구진은 이 거미가 남성 발기부전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연구를 이끈 케니아 누네스 박사는 “거미 독에서 추출한 ‘PnTx2-6’이라는 성분이 쥐들의 발기부전을 치료했다.”면서 “이 성분이 작용하는 과정은 기존의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와는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의 방법으로 치료되지 않는 발기부전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거미의 독 성분이 남성뿐 아니라 여성의 성 기능 장애 치료에도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아직 이에 대한 연구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seoul.co.kr
  • 붉은 갈기 지느러미 ‘괴물’ 심해어류 잡혔다

    빨간 색 갈기 모양의 지느러미를 가진 기괴한 심해어류가 잡혔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 등 외신은 “이탈리아 살레르노 인근 지중해에서 어업을 하던 어부들이 일부 지느러미가 칼날같은 갈기처럼 생긴 기괴한 물고기를 포획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어업에 참여했던 한 어부는 “물고기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며 “등지느러미가 펑크족들이 즐겨하는 모히칸 헤어스타일과 똑같이 닮아 있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심해생물은 낫물고기(sickle fish)나 ‘Zu cristatus’라는 학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홍투라치로도 불린다. 이 물고기는 기후 변화로 인해 보통 지중해 등의 따뜻한 물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 전문가 아니엘로 아마토는 “붙잡힌 물고기는 기후 변화, 염분 감소, 동식물 변화 등 바다의 온난화의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인사]

    ■국세청 ◇서기관 전보 △국세청 세무조사선진화 태스크포스 김국현 ■해양경찰청 ◇총경급 전보 <담당관>△재정 김도준△창의성과 김병로<과장>△운영지원 최재평△해상안전 강성희△형사 정봉훈△전략사업 김정식△장비 윤판용<학교>△교무과장 조준억<동해청>△경무과장 최남용△경비안전〃 이성범△정보수사〃 강평길<서해청>△정보수사과장 박세영<남해청>△경비안전과장 류춘열△정보수사〃 김기수<서장>△포항 김명환△완도 양동신△목포 박성국△군산 정갑수△부산 박찬현△통영 김영구△여수 김두석◇전보△치안정책관 윤병두△교육대기 오상권 김영모 김성종 ■대구시 ◇전보 △총무인력과장 권정락△전국체전기획단장 엄재선△건설산업과장 배효식△세계육상선수권대회지원단 종합상황실 배정오 성낙준△상수도사업본부 매곡정수사업소장 박용권△도시철도건설본부 건설부장 이종건△〃 기전부장 김호겸△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박병률△종합복지회관장 김원식△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부장 우점기△대경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기획총괄과장 손돈식◇직무대리△시민봉사과장 이순자△저출산고령사회〃 김주한△환경정책〃 황종길△도시계획〃 박재순△재난관리〃 안종희△세계육상선수권대회지원단 지원과장 김인연△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 권삼수△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정만석△문화예술회관장 이항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박용정◇전출△중구 박창대 윤형구△달서구 홍용기◇교육파견△지방서기관 배기철 이응규 ■충북도 ◇부이사관 △균형건설국장 강호동△지방행정연수원 고위정책과정 조운희△국방대 안보과정 신필수△행정국 총무과 이승우◇서기관△공보관 송인헌△감사관(개방형) 조경선△지방행정연수원 고급리더과정 신용수 윤충노△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 이병재<과장>△세정 김길상△관광항공 이차영△체육진흥 김재영△사회복지정책 최정옥△저출산고령화대책 이진규△여성정책 강성택△생활경제 윤재길△미래산업 오진섭△산림녹지 채근석△균형개발 김정선△도로 신만인△치수방재 김명수△건축디자인 길기웅<농업기술원>△행정지원과장 신동본△친환경농업연구〃 임상철<담당관>△법무통계 정상래△성과관리 박승영△정보화 김상선<자치연수원>△행정지원과장 김길환△교육운영〃 박재철△도민연수과장 직대 송장섭<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김호기△의사〃 김학명△행정문화전문위원 직대 손자용<소장>△청남대관리사업 장화진△산림환경연구 이실경<파견>△충북개발공사 연병호<부시장·부군수>△충주시 김재갑△제천시 김항섭△증평군 신병대△진천군 홍승원△괴산군 신용식△단양군 황봉수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장 정해창△인재개발원장 조병열 ■SH공사 △집단에너지사업단장 박용한 ■수협중앙회 <수협은행> ◇부장 승진 △서초동지점장 이명숙◇팀장·지점장 승진△동소문동지점장 진상섭△충청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윤철형△리스크관리부 리스크관리팀장 오세록△자금부 국제금융팀장 김태경△전산정보부 전산기획〃 김성호△안산지점장 최형경△학익동〃 신동수△사하〃 정종철△영업부 대한체육회출장소장 최건식◇부장 전보△금융기획 문기붕△리스크관리 장극조△여신관리 정수철△심사 김범진△영업 서희숙△해양투자금융 박석주◇지역금융본부장 전보△강남 김동구△전북 유은규△전남 정영성△경인 박근락△경북 임동배△부산 정문기△제주 양우주◇팀장 전보△외환사업 강정식△카드사업 김형락△방카슈랑스 조정호△펀드사업 최형록△금융기획부 전략기획 최계정△경영지원실 인력개발 엄용수△리스크관리부 신용리스크 한상훈△〃 론리뷰 문기성△여신관리부 여신관리 김영갑△〃 투자금융관리1 김재우△감사실 일상감사 최학기△〃 일반감사1 강석두△자금부 자금운용지원 김창용△해양투자금융부 선박금융 권홍업△금융기획부 IFRS 조동호△자금부 자금운용 박대식△전산정보부 공제보험 박충훈△경영지원실 점포개발 박수식△수산금융부 수산금융지원 오미석[단장]△마케팅지원 양기욱◇지점장 전보△강남지역금융본부 송노일△강북지역금융본부 최종식△공덕역 황명숙△금천 조승연△노량진수산시장 김용남△동대문 박일곤△마포 송재영△분당 김근수△여의도증권타운 정철균△영등포 김진균△응암동 정의철△장안평 채종익△중화동 임세기△만수동 이승재△송도신도시 정진화△용문역 남한일△전남지역금융본부 윤창식△부산지역금융본부 송영석△감천항 김시억△범일동 정병술△안양 김중봉△전주 강두원[센터장]△수도권여신관리 김종표△부산여신관리 민원기<지도경제사업부문> ◇부장 승진△상호금융부장 양동욱△공제보험〃 허영훈△조합자금〃 남상종△강서공판장장 이수용△인천가공물류센터장 안재문△노량진시장현대화사업본부장 문경화◇부장 전보△어업정보통신본부장 김대춘△조합감사실장 김병욱△연수원장 차한규△이사회사무국장 서기환△직판사업단장 송기춘[부장]△총무 김종수△기획 공노성△회원경영지원 한재순△유통기획 이중찬△식품사업 박승묵△자재사업 서종달 ■외환은행 ◇본부장 △인사 강연섭◇개인지점장△공덕역 염정호△광양 송재정△광화문 이종면△구로디지털단지 최인철△구미역 김상구△구성 정명순△구월로 고태화△권선동 권석하△김해 공성호△대치역 기성근△동탄남 배대환△만촌역 정연호△목동 이상곤△반포뉴코아 김생수△반포자이 김광석△병점 전진한△사월역 신태식△산곡동 안상동△상도동 백윤주△성서 신용락△세종로 홍정렬△수내동 이충원△시화공단 이재신△신갈 박정순△안양 이영노△약수역 김의경△양재중앙 양정철△오류동 정해국△우면동 이동헌△인사동 박병래△일산 최형삼△잠실역 이주호△제주 정영진△천안불당 백남범△탄현 김미숙△통영 최영두△한티역 유승재△호계동 김일수△화명역 이봉희△SBS 이성천△63빌딩 변승현◇기업지점장△강남외환센터 김원태△광화문 이용운△김포 이성원△노원동 김창태△마두역 유운기△마산 박희갑△마포 신영락△사당역 정상경△삼산 이민재△서현역 이상배△선릉역 박용철△성남기업금융 채희문△송탄 이규동△송파동 우병호△신갈 김재철△약수역 곽희진△양산 한승만△여의도 오진환△잠실역 박홍종△창원 이종관△천안 김형욱△충무로 이준섭△평택 송동섭△포항남 문강실△SIM 김동익△63빌딩 이인화◇본점 부장△리스크관리 권일민△자금운용관리 이재호△재무기획 곽철승△전략영업 장선욱△KOTRA 파견 이종익◇본점 팀장△내부회계관리 구달회△대출상품세일즈 노병윤△방카슈랑스 김재옥△신용리스크 박운석△신용정책 이태균△여신사후관리대책반 김정일△여신심사부 계열2팀 김영선△〃 업종5팀 전영태△해외·IB인사지원 장재성△백오피스 이인△미들오피스 허도욱◇자금관리단장△동일토건 최상용△이수건설 박창욱△카밀농산개발 정우진△코리아냉장 김대집 ■하나대투증권 ◇임원 선임 <전무>△강서지역본부장 김학경<이사보>△채권랩운용부장 위상식◇승진 <전무>△서부지역본부장 전영배△강동지역〃 이재호△영남지역〃 백승헌<상무보>△랩상품본부장 정홍관△New비즈니스〃 서보완△마케팅〃 김규대◇부서장 전보△수원지점장 김진성△인력지원부장 류재경△투자분석〃 조수연△사무지원〃 고창웅 ■한국리서치 △CMO 부사장 이상권 ■르노삼성차 ◇임원 승진 △전무 김형남 나기성 임종성 이기인 조병제 최순식 프레데렉 아르토△상무 손철규 송응석 이해진 마틴 부타르△이사 권기갑 김동현 김상우 박민제 백규선 안휘 이두영 이혁재 주병민 ■중앙일보 △편집디자인 1데스크 서회란△경제편집데스크 전명수△온라인편집〃 이영호
  • ‘스케이트에 얼음낚시까지’…수달 가족 포착

    얼음판을 스케이트 타듯 이동해 ’얼음낚시‘에 나선 수달 가족이 포착됐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현지 서머싯 주에 있는 한 습지 지역에서 겨울철 얼음물 속에서 물고기를 사냥하는 수달 무리를 소개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수달은 북극에서 사는 물개나 바다표범의 사촌 격으로 수중생활에 적응한 포유동물이다. 이 수달 무리는 얼음판의 가장 얇은 부분을 찾아 구멍을 뚫었다. 머리 위의 두꺼운 얼음 때문에 물 밖으로 나오기 쉽지 않지만 수달은 능숙하게 농어를 사냥해 자신이 뚫어놓은 구멍으로 나왔다고. 수달 무리를 포착한 린 뉴턴은 “얼음 근처에서 무언가를 목격하고 밍크라고 생각했다.”며 “가까이 다가가자 얼음에 금이 가는 소리가 들렸고 수달 무리를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수달 가족을 20분가량 지켜봤다. 수달이 얼음을 깨고 물속으로 수영했고 이내 물고기를 잡아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지에서 목격된 수달은 유라시안 종(학명 Lutra lutra)으로 수십 년 전부터 그 수가 급감해 멸종위기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같은 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인간 팔-다리 재생시키는 ‘도롱뇽 효소’ 발견

    인간 팔-다리 재생시키는 ‘도롱뇽 효소’ 발견

    앞으로 몇 년 후면 사고나 수술로 팔다리 혹은 장기를 잃은 사람들도 다시 신체 재생 기술을 이용해 정상인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독일 하노버 의과대학 의료팀이 최근 실험에서 멕시코도롱뇽 악솔로틀이 신체 재생 시 특수 도롱뇽 효소인 암브록스(Amblox)를 생성하는 것을 알아냈다고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이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생태계에서 오직 악솔로틀 만이 이 암브록스를 생성하며 이 효소는 인간의 상처를 신속히 치료하고 피부를 빠른 속도로 재생시킨다. 하지만 팔다리와 장기가 재생하기 위해선 앞으로 연구를 계속 진행해야 한다고. 악솔로틀의 학명은 암비스토마 멕시카늄(Ambystoma mexicanum)으로 말 그대로 멕시코에서 서식하는 도롱뇽을 말한다. 녀석들은 현지 원주민어로 아홀로틀이며 ‘물속에서 논다’라는 뜻이 있다. 이는 다른 도롱뇽과 달리 변태 과정을 거치지 않아 유생 모습 그대로 성장해 평생 물 속에서 생활하기 때문이다. 특히 녀석들은 팔다리나 꼬리를 잘려도 재생하며 심지어 뇌와 척수 부분에 상처를 입어도 회복할 정도로 재생 능력이 뛰어나다. 도롱뇽은 신체 일부가 잘렸을 때 신속히 혈관을 수축시켜 출혈을 제한하고 피부 세포는 신속히 상처를 덮어 아체(Blastema)라고 불리는 세포를 형성한다. 아체는 성체 줄기세포라고 불리는데 특정 기관이나 부속기관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분화가 덜 된 세포 덩어리를 말한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불꽃 머리 개구리’ 등 아마존 신종 생물 눈길

    ‘불꽃 머리 개구리’ 등 아마존 신종 생물 눈길

    ‘불꽃 머리’를 지닌 개구리, ‘대머리’ 앵무새 등 지난 10년 동안 아마존 지역에서 발견된 신종 동물들이 눈길을 끈다. 세계야생생물기금(WWF)은 최근 ‘생물다양성협약 나고야 총회’에서 보고한 아마존 생물들 중 새로운 동물들을 소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발견된 가장 놀라운 생물 중 하나인 학명 ‘Ranitomeya amazonica’ 개구리는 1999년 페루의 한 국립보호구역에서 처음 발견됐다. 이 개구리는 마치 화염에 휩싸인 듯한 불꽃무늬 머리를 지니고 있고, 다리를 포함한 몸통은 파란색 물결무늬를 가지고 있다. 서식지는 아마존 상류에 위치한 페루 이키토스 인근 저습지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개체 수의 부족과 서식지의 감소로 멸종 위기에 처한 ‘대머리’ 앵무새는 지난 2002년 브라질의 로워 마데이라의 일부 지역과 타파주스 강 상류에서 발견됐다. 이 앵무새는 머리의 정수리 부위를 제외한 온몸에 무지개보다 현란한 털 색깔을 지니고 있다. 또 분홍 돌고래로 잘 알려진 아마존강 돌고래(학명 Inia geoffrensis)는 1830년대 처음 발견됐지만 지난 2006년 일반 돌고래 종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종으로 분류됐다. 이 밖에도 신종 아나콘다를 비롯해 푸른 송곳니를 지닌 ‘블루팽 스켈레톤 타란튤라’ 나 ‘호랑 무늬 타란튤라’ 그리고 선홍빛 장님 메기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 10년 동안 아마존에서 새롭게 발견된 생물로 식물 637종, 어류 257종, 양서류 216종, 파충류 55종, 조류 16종, 포유류 39종이 포함됐다. 사진=WWF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바닷속 희귀 ‘거미 불가사리’ 132년 만에 발견

    일본 메이지시대 도쿄 만에서 세계 최초로 발견됐던 희귀한 거미불가사리가 132년 만에 현지 미야기현 남부 산리쿠 쵸(마을) 해안에서 발견됐다고 1일 현지 요미우리신문이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산리쿠 쵸 자연환경활용센터의 동물학자 카와세 오사무 연구원이 이끄는 연구진은 지난 4월 희귀 거미불가사리를 채취해 9월 일본 동물학회에 발표했다. 카와세 연구원은 “이 마을의 시즈가와 만에서 수심 12~14m의 해저에 있던 길이 수십cm 되는 28 마리의 거미불가사리를 채취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 거미 불가사리는 오오모리패총(도쿄)을 발굴한 미국인 동물학자 에드워드 모스가 1878년 첫 발견한 이후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학명은 ‘안휘우라 마루티스피나’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LG하우시스 세계 첫 ‘옥수수 마루’

    LG하우시스는 15일 세계 최초로 옥수수를 주원료로 한 천연소재 마루 ‘지아마루’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옥수수의 학명 ‘지아 메이스’에서 이름을 딴 지아마루는 옥수수·천연석·편백나무·진황토·구연산 등의 천연원료를 사용해 환경질환을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물질을 제거했다. 또 옥수수 등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생산~폐기 과정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량을 기존 바닥재에 비해 50% 이상 줄였다. LG하우시스는 새집증후군, 아토피 등 환경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건축자재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2008년부터 신체 접촉이 가장 많은 바닥재를 천연소재로 대체하는 연구에 집중해 왔다. 회사 측은 지아마루가 수분에 쉽게 변형되지 않으며 열전도율이 뛰어나 난방비 절약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시공할 때 발생하던 환경 및 품질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황토와 무기질을 혼합한 황토풀을 접착제로 사용하고, 전문 시공교육을 받은 사람만 지아마루를 시공할 수 있도록 전문시공인증제를 도입했다. 배동호 LG하우시스 상무는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했다.”고 말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이영표, 수비 실책 눈물에 격려 쇄도 “당신도 사람”

    이영표, 수비 실책 눈물에 격려 쇄도 “당신도 사람”

    수비실책으로 눈물을 보인 한국축구 국가대표 맏형 이영표를 향한 네티즌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이영표는 7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35분 최효진 선수에게 백패스를 시도하다 실수를 해 이란의 쇼자에이 선수가 공을 가로챘다. 이영표의 실책은 이란의 골로 연결돼 한국이 0대 1로 패했다.조광래 대표팀 감독은 김두현, 차두리, 김정우를 교체 투입해 반전을 노렸지만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경기 후 이영표는 결국 자신의 실책을 자책하는 눈물을 보였다.네티즌들은 이영표의 미니홈피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사이에 “실수하는 게 사람이다. 당신도 사람이다”, “너무 잘하다가 실수해서 인간미가 느껴졌다. 항상 응원하겠다”, “실수에 좌절하지 말고 우리나라 대표 수비수로서 끝까지 힘내달라” 등 위로의 글을 남겼다.이영표는 대표팀에 들어와 11년 동안 A매치에서 119차례나 출전해서 현란한 스텝을 보이며 큰 기여를 해왔다. 또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정신적 지주로서 후배 선수들을 다독이며 이끌어 해외원정 첫 16강 진출을 이뤄냈다.사진 = SBS ‘스포츠 뉴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앞은 청순-뒤는 섹시?…스타들도 반한 반전패션

    앞은 청순-뒤는 섹시?…스타들도 반한 반전패션

    양면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스타들의 ‘반전패션’이 화제다. 최근 여성 스타들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이 스타일은 ‘청순글래머’라는 유행어처럼 청순함과 동시에 섹시함을 드러낼 수 있어 스타들은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이런 반전패션은 레드카펫 등 공식 행사에서 특히 자주 눈에 띈다. 평상복보다 훨씬 화려하고 장식이 많은 드레스의 앞뒤가 다를 경우 반전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기 때문. 최근 가장 주목받은 반전패션은 ‘바비인형’ 한채영의 드레스. 한채영은 지난 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F/W 패션쇼에 참석해 앞과 뒤가 다른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한채영은 이날 등부터 허리까지 과감하게 파인 파격적인 드레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조여정도 ‘반전패션’의 매력에 푹 빠졌다. 최근 영화 ‘방자전’을 통해 새로운 섹시미를 발산했던 조여정은 언론시사회 무대에서 뒤태가 강조된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당시 조여정이 입었던 흰색 미니드레스는 앞모습만 보면 영락없는 ‘청담동 며느리’룩의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스타일. 그러나 뒷모습은 등에서 허리까지 시스루로 처리돼 뒷모습이 그대로 훤히 비쳐 섹시함이 돋보였다. 한편 또 다른 반전패션의 예로 상의와 하의를 차별화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드러내는 방법이 있다. 최근 보아는 ‘SM타운 월드콘서트’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검은색 상의에 화려한 레깅스를 선보여 독특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반전패션을 연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내년 초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배우 현빈이 임수정과의 2주간 아쉬운 데이트 시간을 갖는다. 현빈은 임수정과 함께 이윤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저예산 상업영화의 남녀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영화는 헤어진 남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9월 중 크랭크인해 2주에 걸쳐 촬영을 마친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빈은 이 영화 촬영 후 SBS 새 드라마 ‘시크릿 가든’ 출연이 예정된 상태. 입대 전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현빈은 올 하반기 중국배우 탕웨이와 호흡을 맞춘 영화 ‘만추’(감독 김태용)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배우 이다해가 최근 옥수수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하지만 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은 체중감량을 위해 옥수수를 먹지 못한다고 했다. 옥수수 하나를 두고 상반된 두 주장. 이다해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 옥수수먹고 다이어트하는 여자에요”라며 옥수수를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이어트 한답시고 옥수수랑 고구마 먹었는데 너무 배불리 먹었다는…안돼 안돼! 이 세상에 왜 이렇게 맛있는 게 많은 거야. 아 괴로워”라고 체중감량을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반해 박봄은 Mnet ‘2NE1 TV’에 출연해 혹독한 체중 관리를 위해 좋아하는 옥수수를 금지식품으로 지정당해야 하는 아픔을 호소했다. 박봄은 당시 헬스 트레이너의 눈을 피해 옥수수를 먹었다가 들켜 굴욕을 당했던 것. 박봄은 트레이너의 지시대로 “옥수수는 131칼로리, 밥 반공기를 의미한다!”를 되새기며 “나는 옥수수가 싫어요”를 복창했다. 박봄은 옥수수를 대신해 상추를 선택, 상추다이어트에 돌입해 체중감량을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상추를 입에 문 채 울상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던 박봄은 이후 갸름해진 얼굴을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Mnet ‘2NE1TV’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명품녀’ 김경아가 미니홈피에 악플을 단 네티즌들에게 반격을 가했다. 7일 Mnet에서 방송된 ‘텐트인더시티’에서 ‘무직 명품녀’로 출연해 화제가 된 김경아가 방송 후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의 악플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글을 남겼다. 김경아는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실컷들 나불대라. 난 내일 롯본기 힐즈 가서 놀다 올 거다. 아무리 열폭들 해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게 나니까”라는 글을 올리며 악플에 개의치 않음을 밝혔다. 또 방송에서 까무잡잡한 피부가 돋보였던 김경아는 이에 대한 악플에 대해서도 “저 아프리카 흑인 아닙니다. 제 하얀 피부가 너무 지겨워 태닝한 것입니다”라고 해명했다. 김경아의 미니홈피는 이 글을 올라오고 오래지 않아 현재는 접근이 제한된 상태다. 홈피를 닫기 전 사진첩과 다이어리는 모두 전체공개로 해놓고 악플에도 당당히 댓글을 다는 등 방송에서의 당당함과 도도함을 그대로 드러내왔다. 미니홈피에는 명품 옷과 액세서리, 스포츠카에 대한 사진과 글이 다수 올라와 있어 방송에서 밝힌 명품에 대한 취향과 관심사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3억짜리 벤틀리 자동차, 2억짜리 키티 목걸이 등 방송에서 밝혔던 명품들의 실사 역시 게재돼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7일 방송에서 김경아 씨는 “패리스힐튼보다 내가 낫다”, “지금 입고 있는 것만 4억, 목걸이는 2억, 자동차는 3억”, “톱스타들도 구매하기 힘든 명품을 색깔별로 갖고 있다” 등의 발언으로 화제에 올랐다. 사진 = 김경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교육과학기술부가 학자금대출제도심의위원회를 거쳐 학자금 대출 제한을 받은 대학의 명단을 발표했다. 교육 당국은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 345개교를 대상으로 취업률과 재학생 충원율 등을 조사해 교육 수준이 낮다고 판단된 대학의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같은 조치는 전국의 부실대학을 구조조정 하겠다는 확고한 뜻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명단은 제한대출그룹과 최소대출그룹으로 나뉘었다. 제한대출그룹에 속한 학교는 학자금의 70%까지를 대출할 수 있으며, 최소대출그룹의 학교는 등록금의 30%까지를 대출받을 수 있다. 제한대출그룹에 속한 4년제 대학은 광신대학교, 남부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대구외국어대학교, 대신대학교, 루터대학교, 서남대학교, 성민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 영동대학교, 초당대학교, 한려대학교, 한북대학교 등이다. 전문대로는 극동정보대학, 김해대학, 대구공업대학, 동우대학, 문경대학, 백제예술대학, 부산경상대학, 상지영서대학, 서라벌대학, 영남외국어대학, 주성대학 등 11개교가 포함됐다. 최소대출그룹에 선정된 4년제 대학은 건동대학교, 탐라대학교가 전문대는 경북과학대학, 벽성대학, 부산예술대학, 제주산업정보대학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명단은 곧 불량학교 리스트?”, “이 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눈물나겠다”, “무조건 세운다고 다 같은 대학은 아니다”, “이번기회에 대한민국에 넘처나는 대학들이 정리되겠구나” 등의 목소리를 냈다. 학자금 대출을 제한받게 되는 시기는 2011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되며 재학생은 이전과 동일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제빵왕’ 정성모, 붕어빵 아들공개 ‘팔불출이네’

    ‘제빵왕’ 정성모, 붕어빵 아들공개 ‘팔불출이네’

    탤런트 정성모의 ‘붕어빵’ 아들이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한승재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탤런트 정성모가 출연해 똑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이날 정성모의 아들 정현우 군은 아버지가 촬영하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 촬영장을 찾아 “드라마에서는 악역이지만 집에서는 자상하게 챙겨 주고 다른 아빠들처럼 사랑해 주고 잘 이끌어 주는 좋은 아빠다”며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정성모 역시 “나무랄 데 없는 아들이다. 아버지로서 바람이 있다면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고 잘 컸으면 좋겠다”고 아들 자랑에 끝이 없는 팔불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힙합듀오’ 리쌍-슈프림팀, 타임스퀘어서 벙커 파티 연다

    ‘힙합듀오’ 리쌍-슈프림팀, 타임스퀘어서 벙커 파티 연다

    그룹 리쌍 멤버 길과 개리,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와 이센스가 힙합 파티를 벌인다. 리쌍과 슈프림팀은 오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특설공연장에서 ‘패션앤(FashionN)과 함께 하는 벙커파티’를 연다.특히 예능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길과 사이먼디가 본업으로 돌아와 힙합공연을 펼칠 계획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힙합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노래 ‘내가 웃는게 아니야’,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낸 리쌍과 노래 ‘슈퍼매직’(Supermagic)과 ‘땡땡땡’으로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슈프림팀은 힙합계에서 화려한 이력을 지닌 실력파로 이번 파티에서 확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개그맨 홍록기가 MC를 맡은 이번 파티에는 리쌍과 슈프림팀 외에도 360 사운즈 크루(360 sounds crew), VJ I-SPY 등 국내 정상급 가수와 DJ들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패션쇼 및 브랜드 체험존이 마련돼 최신 패션 트렌드를 즐길 수 있으며 벙커파티의 베스트 파티 피플을 선정하는 ‘벙커 퀸&킹 콘테스트’를 진행한다.‘패션앤과 함께하는 타임스퀘어 벙커파티’ 참가신청은 12일까지 패션앤 홈페이지(www.chFN.co.kr) 또는 타임스퀘어 홈페이지(www.timessquare.co.kr)에서 진행된다.사진 = tvN, 아메바컬쳐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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