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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도 스타리움’ 2300가구…초역세권ㆍ중소형 대단지로 ‘주목’

    ‘상도 스타리움’ 2300가구…초역세권ㆍ중소형 대단지로 ‘주목’

    최근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주거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건설사들도 중소형 위주의 단지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단지 규모도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구성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 랜드마크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주요 관심단지로 인기가 높다.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상도 스타리움’은 지하 3층~지상 38층 10개동, 총 2300가구로 구성된 매머드급 아파트다. 전 가구가 실속 중소형으로 구성돼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822가구 △59㎡B 257가구 △73㎡ 368가구 △84㎡A 280가구 △84㎡B 74가구 △84㎡C 499가구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3.3㎡당 150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책정됐다. 2300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인 만큼 커뮤니티시설도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 약 22,000㎡ 규모의 대형 할인마트와 워터파크(여름-카약 및 물놀이, 겨울-눈썰매장 가능), 캠핑장, 바비큐가든 등의 레져시설이 조성된다. 이밖에도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작은도서관, 유치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여 도심 속 편리함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리는 리얼 더블라이프 생활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우수한 상품성과 함께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도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최고 38층 초고층 아파트답게 시원한 한강 및 남산 조망권(일부 세대)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뒤로는 관악산, 보라매공원, 국사봉 산책로 등이 있어 등산 및 산책을 즐기기에 좋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노량진수산시장, 한강시민공원 등이 있으며, 학교는 상도초등, 장승중, 국사봉중, 숭의여고, 성남고 등이 위치했다. 고교선택제로 세화고, 세화여고, 반포고, 영동고, 경기고 등 강남 8학군으로의 통학도 가능하다. 이밖에 숭실대, 중앙대, 서울대 및 노량진학원가가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차로 5~10분이면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노들길 등을 통해 여의도, 반포, 강남 진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서부선(장승배기~새절)을 서울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확정돼 경전철 개통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상도 스타리움’ 견본주택은 9호선 흑석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대로 된 포장이사 전문업체 선택, 일반 이삿짐센터와 기준 달라

    제대로 된 포장이사 전문업체 선택, 일반 이삿짐센터와 기준 달라

    가을철은 이사를 많이 하는 시즌이다. 서늘한 바람과 청명한 하늘로 이사를 하기에도 수월한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새 학기를 맞이한 학군 수요나 갓 결혼을 올린 신혼부부들이 신혼집 마련을 위해 분주하기 때문이다. 실제 업계에서도 가을은 성수기로 인식될 만큼 이사수요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가을철이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최근 들어 부쩍 일부 무허가 업체들의 횡포와 폭리 문제가 불거지면서 소비자들의 피해가 급증한 것이다. 오늘날 이사문화는 편리하게 포장이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보편화됐지만 우후죽순으로 늘어난 업체들 사이에서 제대로 된 포장이사 전문업체를 선택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은 일이 됐다. 무작정 저렴한 견적을 받았다가 추후에 계약 내용과는 다른 서비스를 받는다거나 비용이 추가되는 경우, 귀중한 이사화물이 파손되거나 분실됐으나 마땅한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는 피해도 부지기수다.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여러 보호 규제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되는 이사피해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공신력을 내세우는 업체들의 경우도 저마다 비용이 천차만별이어서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서는 철저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점검해 봐야 할 것들이 많다. 단순히 저렴한 견적을 제시하는 업체라면 철저한 계약 명시를 통해 해당 내용을 성실하게 이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GMB물류 관계자는 “합리적인 포장이사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업체를 선택할 때 단순히 가격비교 외에도 소비자의 만족도나 평가, 시스템 등의 기준으로 2~3곳 이상을 선정했다가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한 포장이사의 경우 서비스 영역이 더욱 다양화되고 세분화되고 있어 더욱 전문적인 작업이 요구된다. 이에 최근에는 일반 이삿짐센터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향하는 포장이사 전문업체가 등장하고 있는 추세다. 포장이사 비용을 절감하려면 무료 방문견적을 앞두고 이삿짐을 미리 정리해두는 것이 권장된다. 통상 이사비용은 이삿짐에 따라 1t, 2.5t, 5t 차량 t수가 결정되고 견적이 책정된다. 이에 따른 비용 차이는 몇 만원에서 몇 십 만원까지 나기 때문에 t수에 맞춰 짐을 줄이는 것이 노하우다. GMB물류 관계자는 “이사 수요가 많은 이사날짜는 가급적 피해야 한다”면서 “손 없는 날이나 주말에는 이사수요는 많고 공급은 부족하다 보니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일부 30%이상 비용을 추가하는 업체들도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만에 하나라도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서는 계약을 할 때는 서면계약을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이사 견적서는 만에 하나 피해 발생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한편 GMB물류(1599-2444)는 언제 어디서든 소비자가 만족하는 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은 물론 전국에 네트워크 지점을 확보하고 있다.
  • 전세가율 고공행진 속 2억~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가율 고공행진 속 2억~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 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계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프레미어스 엠코 분양관심 집중

    초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프레미어스 엠코 분양관심 집중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내집마련을 노리는 실수요자들로 인해 주택 매수심리가 살아나면서 부동산 시장이 바쁘게 흘러가고 있다. 교통여건이 좋고 신규분양이 많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을 받으려는 대기수요가 많은 상황이다. 특히 전세가 급등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이 참에 내 집을 사려고 움직이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지어지는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가 관심을 받고 있다. 전 면적이 중소형 단지로 이뤄진데다 지하철과 연결된 역세권 아파트로 교통여건이 뛰어나고 주거환경이 우수하다는 장점을 갖췄기 때문이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5층 지상 36층, 2개동, 234가구 규모 전용 84㎡로 구성된 단지로 노원구 내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이다. -초역세권 단지로 강남권까지 지하철로 20분대 이동가능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로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대중교통뿐 아니라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권 이동이 편리한 직주근접형 단지이다. 주변에는 중랑천•태릉천•공릉가로공원 등이 인접하고 북한산•불암산•수락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이마트•홈플러스•세이브존 등 쇼핑시설과 을지병원 등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어 생활편의시설도 이용이 편리하다. -강북 1번지 중계동 학원가 인접, 편리한 생활서비스 갖춰공릉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안심하고 어린 자녀의 통학길이 보장되며, 한천중•공릉중학교 및 태릉고등학교가 가깝다. 강북의 대표적인 학원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까워 노원구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군을 공유할 수 있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단지 내 상가를 갖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지하2층~지상 2층 총 7,370㎡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되며,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다. 세대 안에서는 자동원격검침시스템, 홈네트워크 시스템, 무인택배서비스 등 각종 첨단시스템을 도입했다. -계약안심보장제 등 초기자금부담 최소화계약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통 10%로의 계약금을 받는 다른 단지와 다르게 계약금을 5%로 줄였다. 또 분양가도 실속 있게 최대 15% 할인해 제공하고 발코니도 무료확장서비스도 실시한다. 입주 시 가장 분쟁이 많은 계약 후 조건변경에 대해서는 모두 소급 적용되도록 하는 ‘계약안심보장제’를 시행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소장은 “초역세권 중소형 단지로 구성됐기 때문에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려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실거주를 위한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이때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문의 : 02-977-9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도심 역세권 ‘상도 스타리움’ 2,300가구, 착한 분양가로 ‘눈길’

    서울 도심 역세권 ‘상도 스타리움’ 2,300가구, 착한 분양가로 ‘눈길’

    서울에서 1,500만원대(3.3㎡당) 새 아파트가 공급돼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상도 스타리움’은 지하3층~지상38층 10개동, 총 2300가구로 구성된 매머드급 아파트다.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전용 59㎡A 822가구, 전용 59㎡B 257가구, 73㎡ 368가구, 84㎡A 280가구, 84㎡B 74가구, 84㎡C 499가구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차로 5~10분이면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노들길 등을 통한 여의도 및 강남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서부선(장승배기~새절)을 서울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확정돼 경전철 개통에 따른 수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도 눈에 띈다. 일부 세대에서 시원한 한강 및 남산 조망권을 누릴 수 있고 단지 뒤로 관악산, 보라매공원, 국사봉 산책로 등이 있어 주거 쾌적성이 높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노량진수산시장, 한강시민공원 등이 있다. 학교는 상도초등, 장승중, 국사봉중, 숭의여고, 성남고 등이 위치하고 고교선택제로 세화고, 세화여고, 반포고, 영동고, 경기고 등 강남 8학군으로의 통학도 가능하다. 이밖에 숭실대, 중앙대, 서울대 및 노량진학원가가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2300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인 만큼 커뮤니티시설도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 약 22,000㎡ 규모의 대형 할인마트와 워터파크(여름-카약 및 물놀이, 겨울-눈썰매장 가능), 캠핑장, 바비큐가든 등의 레저시설이 조성된다. 이밖에도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작은도서관, 유치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여 도심 속 편리함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리는 리얼 더블라이프 생활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상도 스타리움’ 견본주택은 9호선 흑석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성동 ‘區사부일체’

    성동 ‘區사부일체’

    “학급을 더 늘려야 합니다. 응찰한 교복업체가 없어 교복을 못 입고 다니는 아이도 있다니까요.”(손남희 행당중 학부모회장) “다른 해외 학교와 자매결연으로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세요.”(안성숙 1학년 학부모회 부회장) 학부모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어보기 위해 4일 학교를 찾아간 정원오 성동구청장에게 교실이 너무 노후화됐다” “교내 방역 조치를 해 달라”는 등 예상대로 민원이 쏟아졌다. 정 구청장은 학부모 21명의 요구에 대해 “예산반영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차근차근 답했다. 정 구청장은 지난 9월 2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18개와 중학교 11개 등 29개 학교를 모두 찾아가 학부모 간담회를 갖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1주일에 2~3차례씩 열어 현재까지 20곳에서 일정을 마쳤다. 정 구청장이 학부모 간담회에 애착을 갖고 발로 뛰는 이유는 구를 ‘명문학군’으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비전을 갖고 있어서다. 이에 발맞춰 구는 2018년까지 성동구를 ‘글로벌 명문 교육도시’로 만들겠다는 교육 비전 및 목표를 담은 ‘민선 6기 교육발전 종합계획’을 세웠다. 우선 명문학군 육성을 위해 201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왕십리뉴타운 및 금호·옥수 지역 내 일반고교 신설을 추진한다. 또 오는 18일 서울 주요대학에 대한 입시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입시진학상담센터를 설치해 맞춤형 상담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나아가 사교육비 경감·공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경비를 55억원으로 확대한다. 내년 2~4월에는 교육경비 지원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도 시행한다. 내년에는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지역특화 사업인 ‘글로벌 인재육성 교육특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성동글로벌 영어하우스 운영 확대, 초등학교 영어체험교실 설치 및 영어마을 체험 지원, 해외 자매결연도시와의 교류를 통한 외국어 교육 심화 등의 노력을 통해 ‘글로벌 명문 교육도시’로 거듭난다는 복안을 마련했다. 정 구청장은 “학부모들의 각종 요구사항을 순차적으로 교육 예산에 반영해 성동구가 교육 명문학군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을 눈에 띄게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초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프레미어스 엠코 분양관심 집중

    초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프레미어스 엠코 분양관심 집중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내집마련을 노리는 실수요자들로 인해 주택 매수심리가 살아나면서 부동산 시장이 바쁘게 흘러가고 있다. 교통여건이 좋고 신규분양이 많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을 받으려는 대기수요가 많은 상황이다. 특히 전세가 급등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이 참에 내 집을 사려고 움직이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지어지는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가 관심을 받고 있다. 전 면적이 중소형 단지로 이뤄진데다 지하철과 연결된 역세권 아파트로 교통여건이 뛰어나고 주거환경이 우수하다는 장점을 갖췄기 때문이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5층 지상 36층, 2개동, 234가구 규모 전용 84㎡로 구성된 단지로 노원구 내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이다. -초역세권 단지로 강남권까지 지하철로 20분대 이동가능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로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대중교통뿐 아니라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권 이동이 편리한 직주근접형 단지이다. 주변에는 중랑천•태릉천•공릉가로공원 등이 인접하고 북한산•불암산•수락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이마트•홈플러스•세이브존 등 쇼핑시설과 을지병원 등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어 생활편의시설도 이용이 편리하다. -강북 1번지 중계동 학원가 인접, 편리한 생활서비스 갖춰공릉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안심하고 어린 자녀의 통학길이 보장되며, 한천중•공릉중학교 및 태릉고등학교가 가깝다. 강북의 대표적인 학원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까워 노원구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군을 공유할 수 있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단지 내 상가를 갖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지하2층~지상 2층 총 7,370㎡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되며,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다. 세대 안에서는 자동원격검침시스템, 홈네트워크 시스템, 무인택배서비스 등 각종 첨단시스템을 도입했다. -계약안심보장제 등 초기자금부담 최소화계약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통 10%로의 계약금을 받는 다른 단지와 다르게 계약금을 5%로 줄였다. 또 분양가도 실속 있게 최대 15% 할인해 제공하고 발코니도 무료확장서비스도 실시한다. 입주 시 가장 분쟁이 많은 계약 후 조건변경에 대해서는 모두 소급 적용되도록 하는 ‘계약안심보장제’를 시행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소장은 “초역세권 중소형 단지로 구성됐기 때문에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려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실거주를 위한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이때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문의 : 02-977-9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원 아이파크시티4차’, 분당 버금가는 교육입지 자랑

    ‘수원 아이파크시티4차’, 분당 버금가는 교육입지 자랑

    수능시즌이 다가오면서 부동산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경기 수원시는 다른 수도권지역에 비해 유독 교육열이 높은 곳으로 강남 8학군 못지않은 교육 시장이 형성돼 있어 교육환경이 좋은 지역으로 꼽힌다. 2014 수원지역 고교 서울대 합격자수를 보면 유신고(8), 수성고(6), 창현고(6), 수원고(5), 영복여고(4), 동원고(3), 수원여고/수일고(2) 등 20개교에서 총 48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성남(78)에 이어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인근 삼성 등 대기업 종사자가 많은 수원은 안정적인 수입과 고소득층 거주자가 많아 분양가 외에도 주변환경 교육시설, 사교육 학원가 형성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비교하는 등 거주의 목적에 교육의 질까지도 세세히 고려하는 분위기다. 이 가운데 ‘수원 아피파크시티 4차’는 수원지역의 교육열과 대기업 종사자들의 눈높이를 맞춘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분양을 마친 '수원 아이파크 시티 1~3차' 4512가구에 이은 1596가구 규모의 마지막 물량으로, 1~2차와는 다르게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4차는 지구 내에서도 입지가 가장 우수하다는 평이다. 인근 교육환경은 물론 단지 북측 길 건너 수원 이마트와 NC백화점 등이 조성돼 있고, 향후 4차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상업시설 및 판매시설, 그리고 동남쪽에는 메디컬파크까지 꾸며질 계획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 지상 14~15층, 23개 동, 총 1596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59㎡ A•B•C•D 1079가구 ▲75㎡ A•B 427가구 ▲84㎡ 90가구 등 7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170만원대라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이 단지 서쪽에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분당선 연장선인 매탄 권선역을 이용할 경우 서울 강남과 분당 이동도 쉽다. 광역버스 및 공항리무진 버스정류장이 가깝고 수원 종합 시외버스터미널이 단지 북측에 인접해 있는 사통팔달 교통요충지다. 보통 조망권은 중대형 위주로 제공되기 마련인데 전용 59㎡, 75㎡와 같은 소형에서도 쾌적한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단지 동쪽으로 9홀 규모의 수원 공군 골프장이 있어 골프장을 조망할 수 있고, 서쪽으로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장다리천이 흐르고 있어 하천을 볼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삼성벨트에 근무하는 대기업 종사자와 교육열이 높은 수원지역 부모들이 선호하는 대단지 아파트로 입소문이 났다”면서 “주거시설과 복합상업시설 등이 함께 개발되는 현대산업개발의 단독 민간 도시개발 프로젝트로 시티 1~3차의 성공 영향이 크다”고 분석했다. 한편 수원 아피파크시티 4차는 원활한 상담 및 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 직원 1대 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전화 상담 예약 시 로열층 우선 배정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016년 8월 입주 예정이다.문의: 031-222-214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 식지않는 분양 열기… 1차 이어 2차도 ‘성공예감’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 식지않는 분양 열기… 1차 이어 2차도 ‘성공예감’

    선분양 계약 잘 된 타운하우스, 입지,상품 등 수요자에게 검증 돼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 1차 분양 빠른 성공으로 2차도 수요자 기대↑ 올해 타운하우스 구입 계획이 있는 수요자라면 이미 1차 분양을 성공시킨 단지를 노려보는 것이 좋다. 이미 1차 분양을 100%를 마감한 타운하우스는 수요자들에게 입지 및 상품 등에 있어 검증이 완료됐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1차 분양을 빠르게 성공시킨 대표 타운하우스로 경기 용인에서 지난 6월에 분양한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가 있다. 이 타운하우스는 상반기 주택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빠른 기간 내 1차 분양 물량을 완판시키고 현재 2차를 분양 중이다.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는 총 300여 가구 규모로 이 중 2차 물량 전용면적 68.45~109.46㎡, 83가구를 공급중이다. 이 단지는 1가구 3+1 개층 수직복층구조의 단독주택 형태로 구성되며 자연과 벗할 수 있고 독립된 생활이 보장돼 고급 주거단지처럼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만족 시킨다. 특히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는 1층 리빙 앤 다이닝룸, 2층 세컨룸, 3층 마스터룸, 그리고 키즈플로워 등으로 조성되어 기존 아파트의 수평적인 구조에서 탈피한 공간효율성이 높은 신개념 공간설계로 중형 평형대를 대형 평형처럼 누릴 수 있다.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가 들어서는 서천택지지구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도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지닌다. 먼저 단지 인근으로 분당선인 영통역과 망포역이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용인서울고속도로(청명IC)와 경부고속도로(수원IC,기흥IC) 등이 인접해 서울 도심권을 포함한 경기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편리하다. 유럽형 타운하우스에 걸맞게 자연환경도 훌륭하다. 단지 바로 뒤에 매미산과 아람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특히 타운하우스 인근에 조성된 서천 둘레길은 단지의 그린 프리미엄을 더욱 높혀줄 전망이다. 서천 둘레길은 5개 코스로 이뤄진 약 2.7㎞ 길이의 친환경 산책로로 총 40여분 가량이면 둘러볼 수 있다. 1코스부터 5코스까지 연계성 있게 조성돼 있으며 4코스에서는 매미산 등산로와 바로 연결된다. 주변으로 교육환경도 잘 조성되어있다. 단지 바로 앞에 서농초, 서농초 병설유치원, 서천중학교 등의 명문 학군으로 갖춰져 있다. 또한 명문 학원가로 유명한 수원 영통과 신영통이 가까우며 경희대 국제캠퍼스도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미래가치도 높다. 서천지구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과 농서동 일원에 조성된 총 약 114만㎡ 규모의 택지지구로 인구 1만3315명, 4161가구를 수용할 예정이다. 인근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와 삼성 CDI 종합기술원,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등 삼성단지가 인근에 있는 자족형 택지지구로 직주근접 효과가 뛰어나다.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는 동탄 세인트캐슬의 성공 분양에 이은 이디썬코리아의 2번째 프로젝트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동탄 세인트캐슬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최고급 마감재와 특허 받은 층간소음재를 사용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세가격 상승세 지속 2억~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실수요자들 선호

    전세가격 상승세 지속 2억~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실수요자들 선호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가율 70% 돌파지역 속출, 가격상승세 지속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인기

    전세가율 70% 돌파지역 속출, 가격상승세 지속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인기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가로 내집 마련하기...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안성맞춤

    전세가로 내집 마련하기...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안성맞춤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다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료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원 아이파크시티4차’ 삼성벨트 교육열 품은 아파트 ‘우뚝’

    ‘수원 아이파크시티4차’ 삼성벨트 교육열 품은 아파트 ‘우뚝’

    가을 이사철과 맞물려 전셋값이 폭등하면서 수도권에서 전세가율이 70%를 넘기는 지역이 속출했다. 지난달에는 수원시 권선구(70.0%)와 안양시 만안구(70.6%) 등 2곳이 전세가율 70%대 지역에 이름을 올려 집값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내에서도 유독 교육열이 높은 수원의 경우 강남 8학군 못지않은 교육 시장이 형성돼 있다. 실제 2014 수원지역 고교 서울대 합격자수를 보면 유신고(8), 수성고(6), 창현고(6), 수원고(5), 영복여고(4), 동원고(3), 수원여고·수일고(2) 등 20개교에서 총 48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성남(78)에 이어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인근 삼성 등 대기업 종사자가 많은 수원은 안정적인 수입과 고소득층 거주자가 많아 분양가 외에도 단지조성과 주변환경 교육시설, 사교육 학원가 형성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비교하는 등 거주의 목적에 삶의 질까지도 세세히 고려하는 추세다. 이에 수원 아피파크시티 4차는 수원지역의 교육열과 대기업 종사자들의 눈높이를 맞춘 단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분양을 마친 ‘수원 아이파크 시티 1~3차’ 4512가구에 이은 1596가구 규모의 마지막 물량으로 1~2차와는 다르게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수원 공군 골프장을 중심으로 두고 U자형으로 생긴 수원 아이파크 시티의 북서쪽 7블록에 위치한 4차 단지는 지구 내에서도 입지가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 북측 길 건너 수원 이마트와 NC백화점 등이 조성돼 있고, 향후 4차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상업시설 및 판매시설이 들어서는 것은 물론 동남쪽에는 메디컬파크까지 꾸며질 예정이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4차는 지하 3층, 지상 14~15층, 23개 동, 총 1596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 59㎡ A·B·C·D 1079가구, ▲ 75㎡ A·B 427가구, ▲ 84㎡ 90가구 등 7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평균 분양가는 3.3㎡당 1170만원대라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전용 59㎡A의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2억9700만원이며, 75㎡A는 3억6420만원, 84㎡A는 3억9000만원이다. 또한 단지 동측으로 9홀 규모의 수원 공군 골프장이 있어 골프장을 조망할 수 있고, 서측으로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장다리천이 흐르고 있어 하천을 볼 수 있다. 보통 조망권은 중대형 위주로 제공되기 마련인데 전용 59㎡, 75㎡와 같은 소형에서도 쾌적한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삼성벨트에 근무하는 대기업 종사자와 3040 부모들의 교육열을 수용하는 커뮤니케이션 가능한 대단지 아파트로 수원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신규 아파트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 저렴한 가격으로 새집을 장만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한편 원활한 상담 및 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 직원 1: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화 상담 예약 시 로열층 우선 배정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016년 8월 입주 예정. 문의전화: 031-222-2146
  • 달아오른 주택시장,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막바지 분양 ‘열기’

    달아오른 주택시장,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막바지 분양 ‘열기’

    가을 분양시장 분위기가 달아오르면서 그 동안 망설였던 수요자들이 아파트 계약에 나서고 있다. 정부가 잇따른 부양책을 내놓은 가운데 기준금리도 다시금 인하되면서 지금이 내 집 마련 적기라는 인식이 확산된 것이다. 더욱이 전세매물 품귀현상으로 전셋값이 치솟은 상황에서 합리적인 가격경쟁력에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미분양 아파트들이 세입자들의 전세탈출 수단으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실제 부동산대책 이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과 거래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기존에 주목을 받았던 미분양 단지들도 빠르게 팔려나가는 상황이다. 국토교통부 2014년 9월 주택 매매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9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전국 8만6,186건으로 전월대비 13.4%,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동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서울 인근 수도권 지역 미분양 단지들을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건설사들 또한 다양한 혜택을 더해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이 경기도 부천에 선보이는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아파트의 경우도 막바지 분양에 탄력을 받고 있다. 송내역 직선거리 150m라는 초역세권 입지와 최신 설계, 중소형 프리미엄을 강점으로 한 이 아파트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62㎡(분양마감), 74㎡ (구 30형), 84㎡(구33형) 구성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총 539세대 규모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100% 지하 주차장 설계를 적용해 단지 내 녹지율을 극대화했다. 또 지상에는 3가지 테마로 나뉜 산책길을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바로 앞에 40여 개 버스노선이 지나는 입지로서 부천 전 지역뿐만 아니라 강남, 여의도, 일산, 분당 등 서울, 경기도 지역으로의 이동이 자유롭다. 특히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 IC(차량 1분)가 교차하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교통의 요충지로 주목된다. 단지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상동홈플러스, 뉴코아, 중동 이마트 등의 각종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CGV와 영화의거리 등의 문화시설, 시청, 법원 등의 행정시설은 물론 순천향대학병원, 부천자생병원, 가톨릭성모병원 등의 대형 의료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주변 솔안초등학교, 부천고, 상일고, 부천여고가 가까워 우수한 학군도 기대된다. 도보로 5분거리 부천 순환 둘레길 2구간을 통해 성주산에서 거마산까지 통하는 산책길이 이어져 있다. 브랜드 아파트에 걸맞은 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 관리비 절감을 돕는 설비를 비롯해 세대별 센서식 절수기, 수세미살균기, 배터리교환이 필요 없는 디지털 도어락이 제공된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현관에는 블랙박스 기능을 갖춘 스마트 도어 카메라가 설치된다. 분양관계자는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노후화된 아파트가 밀집한 부천지역은 5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라는 프리미엄이 주목된다”며 “현재 잔여물량 소진을 앞두고 수요자들이 더욱 몰리면서 모델하우스가 혼잡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송내푸르지오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다양한 혜택과 자세한 분양정보 관련 신속한 상담을 위해서는 방문 전 예약이 권장된다. 분양문의: 1600-1443
  • 잠실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주목

    잠실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주목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전세로 거주중인 A씨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한다.“잠실에만 쭉 거주해와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점점 전셋값 부담이 만만치가 않네요. 이번에 바로 옆에 잠실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아파트가 분양한다고 들었는데 우리 가족한테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웃음)”라며 청약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주)한양이 10월 말 견본주택 오픈 예정인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의 분양소식을 접한 잠실일대 전세 거주자들의 반응이 뜨겁게 나타나고 있다.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미주아파트 재건축 사업인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은 잠실과 바로 인접한 입지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해 분양에 나선다. 잠실의 전셋값 수준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사업지 주변에 교통망과 각종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이미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거주 시 편의성이 높은 점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은 지하 2층, 지상 17~24층, 전용면적 59~115㎡, 총 482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121가구(59㎡ 5가구, 84㎡ 29가구, 84A㎡ 18가구, 115㎡ 69가구)가 일반인에게 분양될 예정이다. 강남 접근이 편리한 뛰어난 교통망도 강점이다. 차량 이용 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을 통해 강남 도심으로 진입이 수월하며 서하남IC를 통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이용가능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도 편리하다. 또한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및 8호선 강동구청역을 도보로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강동구청역을 이용할 경우 강남역까지 3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다. 기존 재건축 단지답게 주변에 밀접해있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입주 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단지 인근으로 제2 롯데월드라고 불리우는 ‘롯데월드 타워’와 상업시설이 운영 중이고 잠실 제 1롯데월드와 제 2롯데월드 사이 지하공간이 개발돼 이에 따른 후광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현대백화점(천호점), 롯데백화점/마트(잠실점),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가능하다. 강동구청, 경찰서, 소방서 등 생활에 필요한 업무를 볼 수 있는 기관 및 강동구 보건소, 현대아산병원, 경희대학교병원 등의 의료기관들이 근거리에 있어 의료서비스를 받기에도 수월하다. 또한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은 올림픽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자랑한다. 총면적 1.67㎢의 올림픽공원은 6개의 경기장과 몽촌호수, 88호수, 산책로 등이 갖추어져 있다. 한강과도 인접해 있어 여가생활을 누리기에도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단지 근처에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성일초, 성내중 등 명문 학군이 있고 강동구립 성내도서관 이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분양 관계자는 “강동구에 위치하지만 강남 진입이 매우 용이하고 송파권 인근 생활편의수준을 자랑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며 “특히 최근에 들어선 롯데월드 타워를 비롯해 풍부한 기반시설과올림픽 공원의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547-1번지 일대(사업지 현장)에 위치해있다.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준금리 사상최저, 대출금리도 깍을 수 있나? “일산 위시티 블루밍”

    기준금리 사상최저, 대출금리도 깍을 수 있나? “일산 위시티 블루밍”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일반 시중은행의 예금금리도 사실상 ‘제로금리’ 수준으로 떨어지게 됐다. 한국은행 금통위는 지난 15일 기준금리를 현행 2.25%에서 사상 최저치인 연 2.00%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추가인하로 은행권 대출이자 역시 내려갈 전망이어서 부동산 매매를 앞둔 대출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경제관련 최대의 화두는 8월 1일부터 시행된 부동산 금융규제 완화와 14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결정이다. 부동산 경기 활성화을 위한 선물보따리 3종 세트가 열렸다. 금리정책, 금융규제완화, 개발호재정책이 그것이다. 이런 정책기조와 활성화 방안을 바탕으로 금리인하가 시행되면 환율과 주식, 부동산 등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기준금리 인하효과로 첫째 주식시장의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 은행에 예적금 상품에 가입한 일반인들은 이자 소득이 줄어들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반대로 기업입장에서는 좋은 소식이다. 왜냐면 기업은 대출을 해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대출이자 상환 금액이 적어진다. 기업입장에서는 그만큼 비용부담이 적어진다. 기업의 이익은 자연히 늘어나게 되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기준금리 인하의 두 번째 효과는 물가 상승이다. 그 자체가 돈의 가치가 하락한다는 것과 같기 때문에 자연스레 물가는 오르게 되어 있다. 기준금리 인하의 세 번째 효과가 바로 부동산 시장으로의 자금이동이다. 은행에 맡겨도 금리가 낮기 때문에 뭉칫돈들이 주식시장이랑 부동산시장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크다. 또한 부동산 담보대출의 이자부담이 줄어들면서 내집마련을 미뤄오던 실수요자들이 대거 매매시장에 유입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이다. 일산 위시티 블루밍 분양홍보관의 남궁현 팀장은 “LTV 70% 확대조정과 DTI 완화에 더해서 8월 14일과 10월 15일의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매매거래가 늘어나고 있다. 전세만기를 앞둔 수요가 매매거래로 몰리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그리고 지난 2차분양 당시 전세대 계약 마감된 위시티블루밍 5단지의 경우 할인분양물량이 소진되자마자 실거래가가 54,600만원(구47평)에 거래되면서 현재 특별할인분양하고 있는 52,300만원에 비해 2,300만원 높은 금액으로 일반 거래가 되었다”고 한다. 경기남부와 서북부의 입주분양아파트들을 알아보고 있는 일반인들이 분양가 할인율이나 추가혜택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추세라면 오히려 할인율이 감소하여 실거래가가 오히려 상승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일산위시티블루밍은 가격할인 외에도 풀옵션 (천정형 시스템에어콘 기본 4대, 빌트인 냉장고, 김치냉장고, 월풀욕조, 곡물냉장고, 음식물 처리기, 정수기, 신발 건조기, 개인금고, 발코니확장 등)을 100%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리석과 자연목을 이용한 마감재 사용으로 내부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움을 더해 클래식한 공간까지도 연출하고 있다. 미국의 디즈니랜드를 조경 설계한 ‘SWA’사가 담당한 만큼 국내최고의 조경을 자랑한다. 단지를 감싸고 흐르는 마스강변이나 뉴욕 센트럴파크의 유명 조각가 톰 오토너스 등 국내외 유명 미술가들의 작품들(104점)은 입주민들의 자부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단지 내 차가 없는 아파트로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다. 일산 위시티 블루밍 입주민만이 누릴수 있는 호텔급 커뮤니티센터는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건식-습식-소금방으로 구성된 사우나, 카페테리아, 키즈룸, 어린이집, 북카페, 독서실, 코인세탁실, 실버룸, 독서실, 게스트룸, 연회강당 등이 갖춰져 로하스(LOHAS)적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는 프리미엄 웰빙공동체를 실현해주고 있다.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해 1층은 필로티와 호텔식 로비로 꾸며져 있으며 단지 정문부터 무지개 빛깔로 꾸며져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된 가치를 누릴 수 있고 단지전체의 47%가 녹지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학군구성도 우수하다. 고양국제고와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를 비롯한 5개의 명문학교가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옆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과학영재교육원 신규 설치대학으로 선정된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가 있어 일산 위시티의 교육프리미엄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주변 신규아파트 일산 두산 위브더제니스, 덕이 아이파크, 요진 와이시티, 운정 롯데캐슬, 일산 아이파크, 일산 푸르지오 등에 비해 매우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서울시내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점도 일산위시티블루밍의 가치를 돋보이게 한다. 일산 IC와 고양IC가 가깝고, 제2자유로와 경의선을 이용하기에 편리한 위치다. 광역급행버스가 위시티 3단지에서 출발하며, 위시티 자체적으로 서울역, 여의도, 강남 등 주요지역을 셔틀버스로 운행 중이어서 서울로 출퇴근하는데 무리가 없다. 일산에서 가장 아이를 키우고 싶은 아파트 단지, 주부들이 가장 이사 오고 싶은 아파트단지,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아파트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일산 위시티 블루밍 홍보관은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상담문의 1661-7663 홈페이지 www.wicityblooming.com
  • [재계 인맥 대해부(1부)신흥기업 대교] 3명의 공부방에서 출발… 자산 1兆대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

    [재계 인맥 대해부(1부)신흥기업 대교] 3명의 공부방에서 출발… 자산 1兆대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

    ‘교학상장’(敎學相長), 배우고 가르치며 서로 같이 성장한다는 의미의 이 사자성어는 강영중(65) 대교그룹 회장의 좌우명이다. 1975년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서 3명의 학생으로 시작한 자그마한 공부방이 30여년이 지난 2014년 현재 자산규모 1조 3783억원(지난해 말 기준, 해외법인 등 제외)의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 커졌다. 학창시절 ‘눈높이 수학’, ‘눈높이 영어’ 같은 학습지를 한번이라도 풀어보지 않은 사람은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다. 학생이 선생님을 찾아가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학생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발상의 전환을 이뤘던 게 그룹이 크게 된 전환점이었다. 경남 진주 출신의 강 회장은 건국대 농화학과에 입학해 ROTC(학군사관) 10기로 군복무를 마쳤다. 하지만 25세(1974년)이던 그때 아버지 강대웅씨가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건설회사에 입사했지만 아버지의 병환이 깊어지자 사표를 내고 병간호에 매달리기도 했다. 아버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지 않았다면 평범한 건설회사 샐러리맨으로 살지 않았겠느냐는 게 강 회장의 생각이다. 홀로 남은 어머니가 여관을 운영하는 것이 유일한 수입원이었지만 아버지의 사망으로 기력이 약해졌다. 둘째 남동생은 군복무 중이었고 셋째 여동생과, 막내 남동생은 아직 어린 학생이었다. 강 회장은 장남으로서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었다. 강 회장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이는 일본에서 사업을 하던 작은아버지 강대희씨였다. 작은아버지 강씨는 네 자녀에게 일본에서 구몬수학을 공부하게 했고 4명 모두 성적이 눈에 띄게 늘자 강 회장에게 구몬수학을 한국에 들여와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1975년 1월 21일 서울 성북구 종암동의 13㎡ 넓이의 작은 전셋방에서 대교의 시초인 ‘종암교실’이 문을 열었다. 첫 제자는 작은아버지 지인의 자녀인 초등학교 2학년 노승우, 4학년 노우정, 6학년 노승범 3남매였다. 나중에 한양대 건축학부 교수가 된 노승범 교수는 대교그룹이 서울 동작구 보라매동 사옥 리노베이션(개보수) 때 설계를 맡기도 했다. 3남매의 실력이 늘자 입소문이 나서 회원 수가 점점 늘기 시작했다. 1976년 일본 구몬수학과 연계해 한국공문수학연구회를 창립했다. 강 회장이 고등학생인 막내 강학중(57)씨와 과외교실 홍보 포스터를 하나하나 일일이 직접 물감으로 그리고 어머니가 풀을 쑤어준 것으로 주부들이 많이 모이는 동네 미용실마다 붙이고 다녔다. 과외교실은 서울 시내 곳곳으로 퍼져 나가 20개 지역 교실이 만들어졌다. 4년 반 만에 회원은 4200명, 교사는 100여명, 관리직원은 7명이 됐다. 강남구 압구정동으로 사무국을 확장 이전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더 펼칠 준비도 했다. 하지만 제동이 걸렸다. 1980년 7월 30일 국가보위비상대책 상임위원회가 ‘과외금지’를 발표했다. 한창 승승장구하던 강 회장으로서는 내리막길을 걷는 순간이었다. 그만두겠다는 회원이 속출했고 회원은 400명으로까지 줄었다. 자금난도 심각해졌다. 교육열이 유난히 높은 우리나라로서 어떻게든 공부를 더 시켜야 했기 때문에 불법과외가 성행했다. 이때 강 회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발상의 전환을 한다. 학생이 오게 하는 방식의 과외가 아니라 선생님이 직접 교재를 학생에게 가져다주는 방식을 도입했다. 학생들을 한곳에 모여 공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외가 아니었다. 강 회장 발상의 전환은 1983년 말 회원 수가 1만명을 돌파하기에 이르렀다. 위기는 또다시 찾아왔다. 공문수학이 잘나가자 이번에는 일본의 구몬수학이 ‘공문’ 대신 일본식 발음인 ‘구몬’으로 이름을 바꾸라고 요구하고 로열티 인상을 요구했다. 당시 강 회장은 학습지 업계 최초로 개발 중인 국어 교재에 일본식 이름을 붙여 ‘구몬 국어’라고 부르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결국 기존 공문수학 브랜드를 포기하고 1986년 큰 교육을 지향한다는 의미인 대교(大敎)문화로 법인을 전환한다. 이어 1991년 상호를 대교로 변경했고 같은 해 7월 새로운 브랜드명을 ‘눈높이’로 하기로 했다. 당시 임원회의에서 대다수가 눈높이보다는 그룹명을 붙인 대교수학을 더 선호했다. 하지만 강 회장은 눈높이는 순수한 우리말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데다 그 의미를 단번에 알 수 있기 때문에 눈높이로 할 것을 밀어붙였다. 눈높이는 대성공을 거뒀다. 1993년 6월 28일 눈높이 교육 100만명 회원 시대를 열었다. 2004년 2월 3일 교육기업으로서 거래소에 상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강 회장이 항상 승승장구해온 것만은 아니다. 1993년 대전 엑스포가 열리고 난 뒤 엑스포 과학공원 운영권을 따 내 1994년 정식으로 개장했지만 4년 만에 1000억원의 손실을 내고 사업을 접기도 했다. 1996년에는 주간신문을 발행했지만 1997년 외환위기가 찾아오면서 경기가 불안해졌고 결국 폐간했다. 잇따른 경영 실패로 강 회장은 2000년 초 송자 명지학원 이사장(전 교육부 장관)을 회장으로 영입해 경영 전반을 맡겼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강 회장은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 세계배드민턴연맹 회장 등을 맡으며 스포츠 외교에 힘을 쏟았다. 그러던 강 회장은 2007년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 그가 자리를 비운 동안 그룹의 성장이 더뎠기 때문이었다. 다시 그룹을 성장시키기 위해 지난해 7월 창립 37주년을 맞아 기업 이미지(CI)를 바꿨다. 세계에서 가장 전문화된 전인교육기업, 상생발전을 이끄는 첨단의 그린혁신그룹이라는 ‘비전2020’을 선보이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아버지의 별세, 과외금지 조치, 일본 구몬수학의 방해 등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왔던 강 회장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이곳에 가면… 보인다 내 진로!] 물어봐, 고교 선배들에게

    [이곳에 가면… 보인다 내 진로!] 물어봐, 고교 선배들에게

    이번 주말 구로5동 구로구민회관 주변에서 학생 스카우트 전쟁이 벌어진다. 구로구는 25일 제1회 청소년 고교 진학·진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박람회에선 고교 탐방, 진로 탐색, 과학 체험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54개 부스가 마련된다. 특히 탐방엔 세종과학고와 서울공연예술고 등 특목고 2곳을 뺀 모든 고교가 동참한다. 인문계 8곳, 특성화고 4곳이 치열한 학생 유치 홍보전을 편다. ‘우리 학교가 최고야’라는 주제로 진학 상담도 곁들인다. 낮 12시 30분부터는 학교별 입학설명회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중학교를 나와 다른 지역 고교로 빠져나가는 학생들을 잡는 데 목적을 둔다. 2009년 고교선택제 이후 구로에 자리한 중학교 졸업생 중 상당수가 강남과 양천구 목동 등 학군이 괜찮다고 평가받는 곳으로 빠져나갔다. 구 관계자는 “최근 우리 지역의 입시 성적이 눈에 띄게 좋아지면서 교육 환경이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지만 아직 많은 주민들은 학교에 대해 믿음을 갖지 못하는 형편”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학교의 우수성을 알게 되면 굳이 먼 학교를 찾아가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구는 교육정책을 통해 2012학년도에 44.5%에 그쳤던 전국 4년제 대학 진학률을 2014학년도엔 46.7%로 끌어올렸다.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진학률도 17.27%에서 18.54%로 올랐다. 특성화고의 경우 학생들이 직접 학교 자랑에 나선다. 고교 진학이 진로 결정과 직결된다는 점을 감안해 재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기획했다. 진로 탐색 코너에서는 진로정보관과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진로정보관에서는 고교생 직업 선호조사를 통해 선정된 18개 직업군의 전문가들이 생생한 직업 정보를 들려준다. 이성 구청장은 “민선 6기 최우선 공약인 교육일류도시 만들기를 위해 해마다 100억원 이상을 교육 분야에 쏟고 혁신교육지구, 교육우선지구 사업을 효과적으로 벌여 수업의 질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일산까지 신분당선 연장, 식사지구 ‘일산자이’ 최대 수혜지 주목

    일산까지 신분당선 연장, 식사지구 ‘일산자이’ 최대 수혜지 주목

    신분당선이 일산 킨텍스까지 연장된다는 소식에 인근 부동산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현재 운행 중인 신분당선은 강남-정자구간 17.3km로 정자~광교구간과 강남~용산구간이 추가적으로 개통 예정이다. 여기서 용산~삼송역까지 19.7km 추가 연장 안이 발표된 이후 고양 연장 서명활동 및 청원서 제출을 통해 ‘삼송~킨텍스 구간’까지 연장선을 건의, 이를 받아들여 지난 6월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립 도내 대상사업으로 결정됐다. 이 노선은 서울을 직접적으로 관통해 강북 및 강남 중심가를 직선으로 연결하는 만큼 신분당선 역세권 단지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고양시에는 현재 킨텍스~삼성~동탄을 잇는 GTX 사업 및 소사~대곡선(경인선) 등의 교통망 계획이 많지만, 실제 이용 편의에 있어서 가장 메리트 있는 노선은 신분당선 연장선이 될 것이다. 서울 중심권역인 광화문, 용산, 강남을 갈아타지 않고 바로 이용할 수 있어, 기존에 공급된 3호선보다 더욱 이용객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규모 택지지구가 들어서 주거생활 정비를 마친, 동국대 주변 일대가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지목된다. 이 중 식사지구 ‘일산자이’가 가장 큰 규모의 사업지로 직접적인 가격상승이 기대된다. 최근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며 식사지구 일산자이의 해지 물량을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규제완화 정책으로 많은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이자가 낮아져 매수 움직임이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GS건설이 공급한 일산자이는 지하 2층~지상 30층 43개 동, 총 4683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그 동안 여러 매체들을 통해 노출되면서 일산 최고의 고급 주거지라는 인식이 높아진 곳이다. 단지는 편리한 교통이 장점이다. 일산I.C, 고양I.C가 가깝고, 제2자유로와 경의선 복선전철 백마역?풍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중교통의 축으로 떠오르고 있는 광역급행버스(M버스)도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이 이뤄질 경우 서울 진?출입이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일산 아람누리 아트홀,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고양시청, 킨텍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위치한 동국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등 의료기관을 인접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 조경수준은 국내 최고라 해도 손색없다. 자연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수령 100년 이상의 적송 1500그루를 포함해 명품 소나무 2200여 그루가 식재돼 있어 마치 오래된 소나무 공원에 온 듯한 느낌을 받도록 꾸몄다. 또한 물, 산 등을 테마로 해 설치된 미니석산인 ‘진경산수’와 분수 실개천 등으로 꾸민 ‘레이크 프라자’, 잔디광장 등 블록별로 차별화시켜 수요자들이 단지 안에서 쾌적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학군도 좋다. 고양국제고를 비롯해 원중?양일초, 양일?저현고 등 초?중?고교 5곳을 도보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통학이 가능하다.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센터’도 자랑거리다. 3개 아파트 단지의 자이안센터 면적은 총 9787㎡에 달해 입주민들의 주거편의를 위한 시설들로 채워져 있다.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사우나 등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에게 운동?문화?레저 등 다양한 문화?여가혜택을 제공한다.분양문의: 1577-959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국은행 기준금리인하를 통한 3종선물세트! “일산 위시티 블루밍” 주목

    한국은행 기준금리인하를 통한 3종선물세트! “일산 위시티 블루밍” 주목

    최근 경제관련 최대의 화두는 8월 1일부터 시행된 부동산 금융규제 완화와 14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결정이다. 흔히 경제활성화를 위한 선물보따리 3종세트가 열렸다고 말한다. 재정정책, 규제완화, 금리인하가 바로 그것이다. 이런 정책기조와 활성화 방안을 바탕으로 금리인하가 시행되면 환율과 주식, 부동산등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기준금리 인하효과로 첫째 주식시장의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 은행에 예적금상품에 가입한 일반인들은 이자소득이 줄어들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반대로 기업입장에서는 좋은 소식이다. 왜냐면 기업은 대출을 해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대출이자 상환금액이 적어진다. 기업입장에서는 그만큼 비용부담이 적어진다. 기업의 이익은 자연히 늘어나게 되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기준금리 인하의 두 번째 효과는 물가 상승이다. 그 자체가 돈의 가치가 하락한다는 것과 같기 때문에 자연스레 물가는 오르게 되어 있다. 기준금리 인하의 세 번째 효과가 바로 부동산 시장으로의 자금이동이다. 은행에 맡겨도 금리가 낮기 때문에 뭉칫돈들이 부동산시장으로 대거 이동 한다. 또한 부동산 담보대출의 이자부담이 줄어들면서 내집마련을 미뤄오던 실수요자들이 대거 매매시장에 유입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기존의 주택담보대출자들도 지속적이고 대폭적인 금리인하로 인해 금리비교를 통한 갈아타기식 매매가 이뤄지는 전반적인 매매활성화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일산 위시티블루밍 분양홍보관의 남궁현 팀장은 “8월 1일 LTV 70% 확대조정과 DTI 완화에 더해서 14일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10월 이사철을 앞두고 거래량이 늘어날 것” 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경기남부와 서북부의 입주분양아파트들을 알아보고 있는 일반인들이 분양가 할인율이나 추가혜택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추세라면 오히려 할인율이 감소하여 실거래가가 오히려 상승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경기북부 지역에 신흥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일산위시티블루밍 실제 실거래 신고가가 구47평 54,600만원(공급 157㎡)에 거래되면서 현재 특별할인분양하고 있는 52,300만원에 비해 2,300만원 높은 금액으로 일반 거래가 되었다. 건설 전문 관게자에 의하면 초기 1,450만원에 만들어진 일산 식사동 위시티블루밍 단지를 현재 할인한 금액 1,000만원대는 물론 평당 1,500만원으로도 시공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그만큼 명품단지로 지어진 7,200세대 대단지 아파트라 현재의 25~30% 할인된 금액은 상당히 투자가치가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해 1층은 필로티와 호텔식 로비로 꾸며져 있으며 단지 정문부터 무지개 빛깔로 꾸며져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된 가치를 누릴 수 있고 단지전체의 47%가 녹지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학군 구성도 매우 우수하다. 강남구,양천구,위시티를 대한민구 3대 학군이라고 한다. 고양국제고와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를 비롯한 5개의 명문학교가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옆으로는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과학영재교육원 신규 설치대학으로 선정된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가 있어 일산 위시티의 교육프리미엄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주변 신규아파트 일산 두산 위브더제니스, 덕이 아이파크, 요진 와이시티, 운정 롯데캐슬, 일산 아이파크, 일산 푸르지오 등에 비해 매우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서울시내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점도 일산위시티블루밍의 가치를 돋보이게 한다. 일산 IC와 고양IC가 가깝고, 제2자유로와 경의선을 이용하기에 편리한 위치다. 광역급행버스가 위시티 3단지에서 출발하며, 위시티 자체적으로 서울역, 여의도, 강남 등 주요지역을 셔틀버스로 운행 중이어서 서울로 출퇴근하는데 무리가 없다. 일산에서 가장 아이를 키우고 싶은 아파트 단지, 주부들이 가장 이사 오고 싶은 아파트단지,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아파트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일산 위시티 블루밍 홍보관은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상담문의 1566-7870 홈페이지 www.wicitybloom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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