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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문 학원가들로 둘러싸인 최고의 교육환경, ‘힐스테이트 범어’ 오픈 예정

    명문 학원가들로 둘러싸인 최고의 교육환경, ‘힐스테이트 범어’ 오픈 예정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그것도 수성명문학군의 최중심, 경신고등학교 바로 옆이라는 입지적 장점만으로도 ‘힐스테이트 범어’는 이미 분양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오픈 3일간 3만4000여명 방문, 청약 평균경쟁률 622대 1, 최고경쟁률 984대 1, 조기분양 마감 등 황금동의 분양열기가 식지 않은 상황에서 힐스테이트가 또 한번 그 프리미엄 신화를 이어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범어’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100-4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2층~지상22층 6개 동, 총 423가구 규모로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74㎡, 84㎡로 구성되며, 주변 시세보다 낮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범어’는 교육은 물론 교통, 자연, 생활편의시설까지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경신중,고, 경동초, 정화여중,고, 대구여고, 경북고, 대구과학고 등은 물론 명문 학원가들로 둘러싸인 최고의 교육환경을 누린다. 또한, 약 113만㎡의 범어공원과 수성구민운동장, 대구 어린이대공원, 두리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와 체력단련장이 단지 인근에 조성돼있는 등 우수한 주거쾌적성을 갖췄다.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이 도보 3분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대구로와 달구벌대로가 교차하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누린다. 또, 동대구IC를 통해 다른 도시로의 이동도 빠르다. 범어로데오타운과 먹자거리가 형성돼있는 범어동 중심상권이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마트 만촌점은 물론 동대구역에 조성되는 신세계백화점이 가까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범어’는 교육, 건강, 친환경 특화단지로 조성된다. 전 세대 남동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햇살과 바람이 잘 들며, 친수공간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중앙정원,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키즈스테이션 등이 조성된다. 그리고, 독서실과 문고,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다목적 연회장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외부로부터의 소음차단 및 방음,단열효과는 물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현관중문은 물론 4-Bay 혁신설계와 팬트리 등의 넉넉한 수납공간, 빌트인 쌀냉장고도 적용할 예정이다. 홍보 담당자는 “황금동의 성공에 이어 바로 범어동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인 만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신고등학교 바로 옆이라는 입지적 장점과 힐스테이트라는 브랜드 프리미엄에 시세보다 낮은 합리적인 가격이 더해져 향후 높은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는 이점도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범어’는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경북,대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 85㎡이하 1주택 소유자), 만 19세 이상 세대주에 한해 조합원 자격이 주어지며, 홍보관은 대구시 동구 신암3동 242-37번지에 마련된다. 문의: 053-741-007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치 ‘업’시켜주는 지하철역 합정역과 바로 이어지는 고급주상복합 ‘메세나폴리스’

    가치 ‘업’시켜주는 지하철역 합정역과 바로 이어지는 고급주상복합 ‘메세나폴리스’

    - 교통접근성과 역세권 인프라를 동시 누릴 수 있어…실 거주자의 거주 만족 UP- ‘메세나폴리스’, 지하철 2∙6호선 합정역과 바로 연결돼 수요자 관심 높아 지하철 역과 바로 이어지는 아파트는 희소가치가 높고, 실 거주자의 편리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수요자 사이에서 인기다. 역세권 단지는 기본적으로 편리한 교통여건은 물론 역 인근에 갖춰진 풍부한 편의시설 등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찾는 사람이 많다. 때문에 타 단지에 비해 시세도 높고, 부동산비수기에도 환금성이 좋다. 특히, 지하철역과 단지가 바로 이어지는 단지는 그 수가 많지 않아 희소한 가치 때문에 더욱 프리미엄이 높다. 실제,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 하이페리온’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 등으로 이뤄진 최고 69층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돼 있어 지역 랜드마크 주거시설로 불리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현대 하이페리온’의 경우 3.3㎡당 평균 매매가가 2,194만원으로 양천구 목동 주상복합의 평균보다 약 2백만 원 가량 높이 측정돼 있다. 업계 관계자는 “역세권 단지들의 포화로 부동산 수요자들은 이제 지하철과 직접 연결돼 편의성이 더해진 단지를 찾고 있는 추세”라며 “특히 고급 주상복합인 ‘메세나폴리스’는 현재 떠오르고 있는 상권인 합정역과 직접 연결돼있어 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GS건설의 메세나폴리스는 지하 7층 ~ 최고 39층, 3개 동, 총 617세대의 전용면적 122~148㎡ (구49~59평형)로 구성됐다. 지하철 2,6호선 합정역과 바로 연결되는 탁월한 교통여건과 뛰어난 내부설계, 철저한 보안, 다양한 입주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급 주상복합으로 유명하다. 메세나폴리스는 마포 한강변과 가깝고, 단지와 이어진 합정역은 2,6호선이 함께 지나는 더블 역세권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30분 내외로 시청, 종로, 강남 출퇴근이 가능하다. 지하철 한 정거장만 가면 2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홍대입구역이 나온다. 당산역(2호선, 9호선)도 한정거장 거리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공항도로, 내부순환로 등도 이용이 수월하다. 조망권 및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한강과 인접한 위치로 한강조망이 가능해 조망권 프리미엄이 크다. 근처에 위치한 한강 선유도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대지면적의 약 26%를 녹지공간으로 만들어 도심 속 자연 공간을 실현시켰다. 휴식이 가능한 중앙광장과 분수광장, 어린이 공원, 문화예술공간인 야외무대도 설치했다. 주변에 성산초, 성산중, 경성고, 광성고 등의 학군을 갖추고 있고, 홍익대,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명문대학교들이 근처에 있다. 또, 미국 뉴욕의 명문사립학교 분교인 ‘서울 드와이트 외국인 학교’가 인근동네에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는 입주민들에게 청소·빨래 등 집안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하우스키핑 서비스는 물론단지 내 택배보관소에서 택배를 보관하고 있다가 집까지 안전하게 배달하는 택배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그 외 골프, 요가 등 각종 스포츠 강습 등의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메세나폴리스만의 특화된 커뮤니티시설도 눈에 띈다. 3층에 위치한 자이안 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요가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입주민들의 손님이 왔을 때 머무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있다. 파티룸, 패밀리룸, 스파룸, 비즈니스 등 4가지 콘셉트로 구성돼 입주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내부는 최고급 아파트답게 대리석, 원목마루 등 대부분이 고급 수입자재로 설계됐다. 빌트인 가전인 냉장고,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쿡탑 등도 독일 명품 브랜드로 제공된다. 메세나폴리스 입주민들 대부분이 자산가, 사회 저명 인사, 연예인, 기업체 임원 등의 비율이 높아 사생활 보호를 위한 최고의 보안시스템을 제공한다. 전문 경호원을 배치해 외부인의 무단 출입을 철저하게 통제한다. 또, 전 세대 동체감지기가 설치됐고, 지하 주차장 비상콜시스템이 마련됐다. 주차장과 상가 건물 등에는 입주민 전용 출입구가 따로 배치돼 있으며, 건물 밖에는 입주민 전용 엘리베이터도 설치됐다. 메세나폴리스는 최고급 아파트답게 내부시스템도 최첨단이다. 편리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되고, 자이만의 특화된 ‘자이 키오스크’가 3층 자이안센터 내 설치되어 집 밖에서도 홈 네 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자이 마스터키를 통해 기본적인 출입이 가능하고, 위급 상황 시 경비요원도 호출 할 수 있다. 각 층마다 쓰레기 자동수거시스템이 있다. 중앙정수시스템, 신발장 신발살균기, 욕실 바닥난방 등이 제공되어 편리하고 청결한 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GS건설의 메세나폴리스는 2014년 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메세나폴리스의 분양 관련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진행한다. 분양문의: 02-3142-738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놀랍네!

    “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놀랍네!

    정부가 인정한 스마트 어학 학습기뇌새김워드 렌탈 서비스로 대중화 선언! 요즘 특목고 학생들 사이에서 어학연수, 유학 바람이 급격히 사그러들고 있다. 하버드를 비롯한 아이비리그로의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대다수인데도 불구, 이러한 기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대부분의 학생들의 답변은 이제 영어공부를 위해 굳이 해외를 다녀오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이 풍토는 학생들이 '영어학습기'를 이용해 내신성적 관리와 SAT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이 화제가 되면서 강남 8학군에 까지 더욱 확산 되고 있는데 그 화제의 중심에 일명 '이인혜 뇌새김영어'로 알려진 '뇌새김 워드'가 있다. 뇌새김 워드는 영어교육 시장에서 관련 업체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가운데 '재미'를 컨셉트로 영어단어에 관련 이미지를 접목시켜 자연스레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개발된 영어학습기로 누적 사용자 170만 명을 돌파, 지칠 줄 모르는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뇌새김 학습기를 ‘렌탈’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렌탈 서비스’ 시작하게 된 계기는?더 많은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가가고자 학습기 업계 최초로 도입 결정 이미 특허받은 암기력으로 인정 받은 학습효과 자랑하는 '뇌새김 워드', 하지만 지금까지 2년 연속 정부 납품을 통해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 계층에 제공되어 영어공부에 대한 한줄기 빛을 비추는 희망이 되어 왔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정부가 인정한 스마트 어학 학습기라는 자부심이 좀 더많은 사람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뇌새김 영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책임의식을 만들었고, 바로 런칭 5년만에 드디어 렌탈 서비스를 시작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최영수 부사장의 개인적인 경험도 렌탈서비스 시작의 큰 기폭제가 되었다. 연대 물리학과 졸업 후 영국계 회사인 브리티쉬 아메리칸 타바코, 한국 게임의 독보적 선두기업인 게임빌에서 재직 후 위버스마인드를 공동창업, 뇌새김 워드를 개발하기까지 최고의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최 부사장이지만, 외국에서 교육을 한번도 받아본 적 없는 순수 토종 한국인이며 그 흔한 영어학원 한번 다녀본 적 없이 혼자서 영어실력을 쌓아온 입지전적인 인물인 그는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뇌새김워드가 보급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렌탈 서비스' 출시를 주도하게 되었다고 한다. 독보적 1위, 뇌새김 렌탈 서비스 상담 신청하기(클릭) 뇌새김워드, 어떻게 개발하게 되었나?게임에 빠져드는 심리적 욕구를, 공부에도 적용해볼 생각으로 시작했다. (주) 위버스 마인드 정성은 대표는 뇌새김워드 프리미엄을 개발하기 이전 게임빌이라는 회사를 공동창업하고 10년 정도 사업본부장으로 일했다. 이때 늘 고민했던 부분이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사람들이 게임을 재미있어하고 점점 빠져드는 건, 게임 자체가 화려해서라기 보다는 그 과정에서 성취욕이나 수집욕구와 같은 사용자의 심리적 욕구를 만족시켜주기 때문인데, 그때 터득한 노하우를 교육분야에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좋은 교육 콘텐츠가 많아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어실력은 쉽게 늘지 않는데, 이는 학습자의 몰입도와 학습방법이 성패를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교육의 본질인 학습에 80% + 재미와 몰입에 20% 비중을 두어, 학습자 스스로가 즐겁게 영어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뇌새김워드를 개발하게 되었다. 영단어 얼마나 잘 외워지길래? 1. 97.5% 암기 돼 - 단어암기의 신세계를 경험 어휘의 힘은 영어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둥이라고 볼 수 있다. 내신,수능,토익,토플,편입.. 어떤 시험이든 시험지를 받아 들었을 때, 아는어휘가 대부분일 때와, 모르는 어휘만 많을 때의 자신감 차이는 결국 점수로 이어지게 되어있다. 하지만, 단어암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시간을 잡아먹는 일인지 알기에, 이러한 고민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영단어 암기시간을 대폭 덜어주고자 개발하였다. 뇌새김 워드는 서울대, 연세대 등 명문대 출신의 교육 전문가들이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2년에 걸친 제품 준비 기간동안 총 16만여개에 달하는 단어들을 설명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한 단어당 30개의 이미지를 만들어 그 중 하나를 추려내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재미'를 컨셉트로 영어단어에 관련 이미지를 접목시켜 자연스럽게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뇌새김워드는 1시간에 150단어를 순간암기 할 수 있으며, 실험결과 97.5%라는 경이적인 암기율을 얻어내었다. 또한 이미 국내 특허를 획득, 현재는 미국 특허를 출원중에 있다. 2. 공교육에도 활용 - 경이로운 성적향상효과 뇌새김 워드는 영어 점수 향상에 탁월하다는 입소문에 힘입어 누적사용자 170만명을 돌파한 뇌새김워드의 위력은 2012년 여름 서울의 한 중학교 방과 후 교실 운영과정에서 실제로 나타났다. 평소 가정형편 등의 이유로 영어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 학생들이 워드스케치를 이용해 3주만에 한 학기 분량의 단어를 전부 암기했던 것. 이 같은 결과를 토대로 뇌새김워드는 전국 40여개 각급 학교에 납품됐고, 뇌새김 워드를 활용해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1만9천 7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평균 44%의 성적 상승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엄칠딸 배우 이인혜가 말하는 뇌새김워드 처음에 97.5% 암기율이라는 말에 의구심이 좀 들었지만, 사용해보니 암기력이 매우 탁월하게 향상되었고, 정말 97.5% 암기 되는구나..생각했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항상 단어장을 쓰며 단어를 암기했었는데, 시간이 좀 흐르면 머릿속에서 남지 않을 때가 많아, 되풀이해서 외우곤 하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뇌새김워드는 단순히 단어를 쓰면서 외우는 것 보다 훨씬 잘 외워지고 머릿속에도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아마 그림연상이라 머리에 오래오래 세겨지는 기분입니다. 저는 방송활동을 하다보니, 학창시절에 친구들보다 학업에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어요.. 그래서 습관적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선호하는데, 뇌새김워드는 저처럼 공부시간이 부족한 분들에게 시간을 절약해주는 아주 좋은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틈틈히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혼자 빠르게 단어를 암기할 수 있을 것 같고, 내가 학창시절 때 이런 학습기가 있었다면.. 더 좋은 학교를 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기회! ㈜위버스마인드는 영어 학습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특허받은 뇌새김 학습법의 탁월한 학습효과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 제공하기 위해 월 49,900원 ‘뇌새김 영어’를 이용해볼 수 있는 렌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렌탈 이벤트에 참가하는 모든 고객에게 ‘PC연동학습 무상지원’ (40만원 상당), 렌탈 등록비 전액 지원 (10만원), 평생 무상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더불어 고급 사은품 2종 증정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뇌새김 렌탈 서비스 상담 신청하기
  • 집값 비싼 수성구에 합리적인 분양가의 ‘중동 한양수자인 엘리티지’10월 22일 공개

    집값 비싼 수성구에 합리적인 분양가의 ‘중동 한양수자인 엘리티지’10월 22일 공개

    2015년도 시공능력평가 순위 24위 ㈜한양 시공예정사 참여로 신뢰 더해 10월 22일~25일 동.호지정 청약접수, 26일~27일 계약 대구 분양시장의 열기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수성구 아파트 가격이 끝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수성구 A아파트는 3.3㎡당 호가기준 최고 2,200만원을 넘었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2009년 2월 입주 당시 3억5,000만원 수준이었지만 지난해 10월 6억2,000만원에 이어 최근에는 7억5,000만원까지 치솟았다. 입주가 임박한 수성구 B아파트는 2년6개월여 전 분양할 때보다 프리미엄이 1억6,000만원 이상 붙어있다. 수성구 아파트 가격의 고공행진이 계속되자 지역주택조합이 수성구 내집마련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들이 사업주체가 되는 일종의 공동구매형식으로 별도의 시행사가 없어 사업 진행비용을 줄일 수 있으므로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이러한 가운데 수성구의 중심가치와 푸른 신천강변을 누릴 수 있는 중동네거리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칭)수성창포지역주택조합이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중동 한양수자인 엘리티지는 84㎡ 기준 전층, 주변 시세보다 1억원 이상 저렴한 3억9천만원대의 공급가로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수성구 아파트 가격에 근심깊은 실수요자들에게 수성구에 입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각광받고 있다. 최고의 수성 생활 인프라‘중동 한양수자인 엘리티지’는 신천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조망과 산책, 운동 등 신천 강변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수성구 노른자위에 위치한다. 신천대로, 신천동로, 4차순환도로, 앞산순환도로 등 빠르고 편리한 교통망과 근거리의 3호선 황금역을 이용할 수 있다. 반경 2Km안에 롯데슈퍼센터, 홈플러스, 대백프라자, 수성못, 효성병원, 들안길 먹거리타운, 은행 등 편리한 수성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또한 삼육초, 수성초, 황금초, 황금중, 과학고 등 전국적인 명성의 명문 수성학군, 최고 수준의 학원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중동 한양수자인 엘리티지’는 2015년 시공능력평가 순위 24위의 ㈜한양이 시공 예정으로 신뢰를 더하고 있다. ㈜한양은 최근 대구 타 지역주택조합에 참여하고 있는 한양건설과는 같은 ‘한양수자인’브랜드를 사용하지만 별개의 회사이다. 1973년 문을 연 ㈜한양은 국내 최고 부촌 지역으로 꼽히는 서울 압구정동과 반포동 일대에 대규모 아파트를 건설해온 전통의 주택건설 명가다. 1983년에는 국내 도급순위(현 시공능력평가)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과 과천 서울랜드, 평택 LNG(액화천연가스) 기지 등이 한양의 손을 거쳤다. 한양은 올해 목표로 잡았던 전국 1만1000여가구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17년 주택 빅5 건설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동 한양수자인 엘리티지’는 주거선호 1순위의 수성구 입지에 걸맞게 명품공간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남향위주 배치와 필로티설계로 쾌적함을 더하고 휘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주민공동시설 등 고품격 커뮤니티를 설치한다. 4Bay 와이드한 혁신설계로 공간활용과 만족도를 더 높였다. 지하1층~지상 21층 10개동에 702가구로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66㎡ 260가구 △84㎡A타입 316가구, △84㎡B타입 18가구 △84㎡C타입 108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10월 22일 목요일 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조합원모집에 들어간다. 주택홍보관 개관과 동시에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선착순 청약접수를 받고 동호수를 지정할 예정이며, 계약일은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이다. 주택홍보관은 황금네거리 자금성 옆에 위치하고 있다.문의 053)794-99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근절되지 않는 병영 안전사고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근절되지 않는 병영 안전사고

    지난 1월 21일 오후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지키는 해군 2함대 소속 유도탄 고속함 ‘황도현함’(440t급)에서 갑자기 76㎜ 함포 포탄 1발이 발사됐다. 함수에서 입항 준비에 여념이 없던 수병 오모 일병은 머리를 크게 다쳐 경기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병원에서 사경을 헤매다 6개월 만인 지난 7월 17일 사망했다. 해군은 함포의 신형 부품과 노후 부품 간 미끄러짐 현상이 오발 사고의 원인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부품 결함보다 더 큰 문제는 사고 당시 황도현함이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는 점이다. 포를 작동시키기 전에는 포탑 내외부나 장전실 주위에 인원과 장애물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황도현함 간부들은 이 같은 규정을 지키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포탄이 갑판에 있던 오 일병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게 된 것이다. 지난 5월 13일에는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훈련장에서 예비군 최모씨가 총기를 난사하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해 최씨를 포함한 예비군 3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하지만 사건 당시 내곡동 훈련장은 사격 자세에서 훈련병이 일어나면 바로 제압할 수 있는 사격 통제 요원이 부족했고, 총구를 일정 정도 이상 돌리지 못하도록 고정하는 체인도 느슨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게다가 사건 당시 현장을 통제하던 현역 장교와 조교들은 총을 쏘는 최씨를 지침대로 제압하지 않고 현장에서 몸을 피해 논란이 일었다. 국방부는 사건 발생 이틀 만인 지난 5월 15일 사격 통제 요원을 늘리고 안전고리 관리를 강화한다는 내용이 담긴 수습책을 내놨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는 비판이 일었다. ●병영 내 안전불감증 만연·부대 운영도 미숙 이 같은 사례는 병영에 만연한 안전불감증과 미숙한 부대 운영 등 군의 총체적 부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특히 이제 현역뿐 아니라 예비역 장병들도 병영 사고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점이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군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원인을 취약한 인력 구조와 간부들의 관리 능력 부재, 무사안일주의로 진단했지만 군 당국의 예방 대책은 미봉책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군의 한 관계자는 18일 “한번 사고가 터지면 지휘관들이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데만 신경 써서 전투력을 향상시킬 훈련을 소홀히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문제는 그렇다고 해서 사고가 근절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군 조직의 특성상 발생하는 총기 사고는 좀처럼 근절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새누리당 정미경 의원실이 각 군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군에서 28건의 총기 및 수류탄 사고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50명이 죽거나 다쳤다. 지난해에는 8건의 총기 사고로 7명이 죽고 11명이 다쳤으며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4건의 총기 사고와 4건의 수류탄 사고로 4명이 죽고 14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28건 가운데 9건은 자의에 의한 사고(자살)나 고의적 총기 난사 등이 아닌 단순 과실이나 기강 해이 등에 따른 사고로 나타났다. 지난 3월 9일에는 육군 3공병여단 대위가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제거 작전을 준비하던 중 땅에 매몰된 수류탄 1발을 연습용 수류탄으로 오인해 던진 것이 폭발해 자신을 포함한 5명이 파편상을 입었다. 2013년 8월 12일에는 육군 7사단 하사가 최전방 일반전초(GOP)에서 자신의 K2 소총을 장전해 일병에게 겨누는 장난을 치다 실탄 1발이 발사돼 일병의 오른쪽 어깨에 경상을 입힌 어처구니없는 사고도 있었다. 군 당국의 총기 관리도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10년간 군에서 분실한 총기는 21정이다. 이 가운데 7정은 아직도 찾지 못했다. 무엇보다 우리 군 장병들의 숙련도가 떨어진다는 점도 사고를 방치하는 요인이다. 지난 9월 1일에는 육군 72사단의 한 일병이 K2 소총으로 자신의 좌측 손바닥을 쏴 관통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통제를 담당하는 부사수가 1대1로 밀착 마크를 하고 있었지만 이를 막지 못했다. ●간부들 관리 능력 부재와 전문가 부족한 병영 학군단(ROTC) 소대장 출신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은 “가장 심각한 문제는 군 초급간부들의 관리 능력 부재”라면서 “병력 자원 부족으로 병사들의 학력 수준은 높아지는 데 비해 군 당국이 사관학교 출신 이외의 장교나 부사관의 자질 향상을 위한 투자에는 인색하다”고 지적했다. 최병욱 상명대 군사학과 교수도 “병력 자원 부족과 저출산 등으로 현역병 입영 비율이 늘어나면서 군에 맞지 않은 부적격자가 대거 입대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교수는 “미군들은 위병소에 들어갈 때 얼굴이 알려진 장성급 장교라도 신분증 제시를 요구할 만큼 기본에 충실하지만 우리 군은 ‘얼굴 아는데 뭘 보여 달라고 하느냐’는 식으로 적당주의가 만연한 점도 문제”라고 기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0년 육군 7군단 인사참모 시절 사망 사고 없는 부대 만들기에 앞장섰던 박효선 청주대 군사학과 교수는 “사고가 제대로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전문가가 아닌 중대장, 대대장들이 안전 교육을 맡기 때문”이라면서 “병기·탄약 전문가가 아닌 중대장이 폭발물에 대해 설명하고 안전 교육도 형식적으로 이뤄지는 상황에서 사고 가능성은 상존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군 당국이 ‘전투형 강군’이라는 기조를 내세웠지만 정작 장병들의 인권과 복지에는 무신경하다는 점이 병영 내 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새누리당 송영근 의원실이 국방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국방부는 약 76t(22억원 상당)의 농약을 구매했는데 이 가운데 23%인 17t에 발암 및 유해물질이 포함됐다. 이 중에는 미국환경보호청(US EPA)이 유력한 발암물질로 규정한 만코제브와 고독성 농약 메코프로프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종대 디펜스21플러스 편집장은 “우리 군이 자율성이 떨어지는 징집병들을 중요한 임무에 투입하면서도 막상 인력의 전문화가 제대로 돼 있지 않아 미숙함을 드러내는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면서 “군의 핵심 전력인 사람에 대한 가치가 너무 저평가돼 있는 병영 문화를 개선하는 것이 과제”라고 지적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교통/쇼핑/문화/교육인프라 모두 갖춘 김포 타운하우스 ‘인기’

    교통/쇼핑/문화/교육인프라 모두 갖춘 김포 타운하우스 ‘인기’

    자연 속에 살고 싶지만 도시 생활에 익숙한 많은 이들에게 전원으로의 이동은 큰 용기가 필요한 선택이다. 전원 주택이 외곽에서도 한참은 떨어진 곳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가용이 없을 경우 교통이 불편한 것은 물론 쇼핑이나 문화생활도 어느 정도 포기해야 한다. 그러나 전원 생활의 장점과 도심 속 편의를 모두 갖춘 에코힐링 하우스가 곧 김포에 조성될 예정이어서 은퇴세대와 친환경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3040세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지면적 11,573 m²에 전용면적 85㎡ 이하 지상 3층 총 46세대로 구성되는 김포 타운하우스 ‘웰스티지’는 자연과 사람이 소통하는 설계로 주변 산세와의 조화를 강조한 친환경 단지다. 전 세대가 남향으로 설계되며 집안에 늘 따뜻한 햇살이 채워지게끔 채광에 신경 쓴 천창 설계를 도입한다. 1층부터 3층까지 생활 공간을 효율적으로 분할하고 구석 구석 공간을 잘 살린 수납 시스템으로 체감 면적을 더욱 확장시켜 사실상 85㎡보다 더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발코니를 확장할 경우 구 35평형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발코니 확장은 무상으로 제공된다. 1층과 2층에는 시스템 에어콘이 무료 설치된다. 한샘가구(주방), 대림 도기(화장실)와 천장단열재로 불연성 아이소핑크, 샷시에 캐멀링 등 고급 자재와 친환경적인 마감재를 사용해 진정한 에코힐링 하우스로 거듭날 예정이다. 소규모 단지지만 아파트 못지 않은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도시가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입지적인 조건도 훌륭하다. 김포도시철도가 오는 2018년 10월 개통을 앞두고 있어 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공항까지 28분, 광화문과 강남까지는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한강신도시는 5분 거리, 김포한강로를 통해 곧장 올림픽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조만간 양곡IC가 개통되면 제2외곽순환도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 도심과 수도권을 잇는 교통망이 더욱 확장될 전망이다. 쇼핑과 문화생활도 마찬가지. 웰스티지와 인접한 이마트 김포한강점, 김포한강시네폴리스(2018년 완공 예정), 롯데몰 김포공항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의 다양한 시설은 이미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도 많이 찾는 곳이다. 여기에 양곡초, 신양초, 양곡중, 신양중, 신양고 등 우수한 학군이 도보 가능한 위치에 있으며 단지 정문 앞에는 해누리 어린이집이 바로 맞붙어 있어 교육 여건 또한 뛰어나다.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양곡도서관과 양곡체육관 이용도 용이하다. 웰스티지 관계자는 “웰스티지는 교통, 교육, 쇼핑, 문화 등 다방면으로 손색이 없는 신도시 타운하우스”라면서 “자연 속에서 아파트 못지 않은 편의를 누릴 수 있지만 아파트보다 저렴한 타운하우스로, 앞으로 지가 상승 또한 기대되는 만큼 분양 열기가 뜨겁다”고 전했다. 또한 “ 현재 잔여 세대에 한해 백화점 상품권 50만원 상당과 대문 인테리어 등의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마감이 임박한 상태로 분양을 원할 경우 서두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웰스티지 타운하우스 분양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화(1600-6929)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건설,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 761세대 10월 분양

    두산건설,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 761세대 10월 분양

    대형 브랜드 프리미엄 기대, 교통,교육,생활편의 3박자 갖춰조망권,개방감 극대화...디지털 기능 대폭 반영해 실용성 강화 두산건설은 10월 중 울산광역시 대현동에 공급하는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공급규모는 지하 2층, 지상 18~27층, 8개 동 총 761세대이며 전세대가 84㎡ 단일 형으로 구성됐다.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울산 대현동에 위치하고 있다. 도보 거리에 홈 플러스가 있고,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생활편의 시설로는 울산문화예술관, 업 스퀘어에 위치한 CGV, 울산대공원, 선암호수공원 등이 인접해있다. 울산 대현동은 달동과 더불어 울산의 대표학군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특히, 학성고와 학성여고, 울산여고 등이 명문학군이 사업지 인근이 위치해있다. 또한 도서관과 학원가 등 교육지원 시설이 조성돼있어 울산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번영로, 삼산로, 수암로 등을 이용해 울산 전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도심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국도 14번과 31번, 남부순환로를 이용하면 시외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을 갖춘 교통 요충지다. 부산~울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부산까지 약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외관 디자인도 차별화를 꾀했다. 기존 일자형 디자인에서 탈피해 일부 타워형 디자인을 도입했다. 또한 최대 76m가 넘는 동간 거리를 확보해 조망권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넓은 동간 거리를 바탕으로 2개의 대형 테마공원을 둬 풍부한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모든 차량을 지하에 주차하도록 설계해 지상 공간에서는 여유 있는 야외활동이 가능한 고품격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이와 함께 입주자의 건강을 고려해 건강 친화형 주택을 지향하고 있다. 오염물질이 적은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해 거주자의 새집 증후군 문제를 개선해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확보했다. 또한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 유니트와 고성능 외기 청정필터를 적용한 환기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실내환경이 유지 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반영된 점도 눈에 띈다. 앞선 정보화 생활을 위한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수준의 인터넷 사용 환경이 구축된다. 검침원의 세대 방문 없이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해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보장 될 수 있도록 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이 적용된다.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정보를 제공하고, 동일평형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사용 목표치를 설정 및 알람 기능까지 가능하다. 불필요한 대기전력을 자동 차단하는 대기전력차단 콘센트와 곳곳에 설치되는 LED 조명등도 전기요금 절약에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는 각 세대에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와 각 실별 디지털 난방온도 조절기를 설치한다. 실별로 온도 조절이 용이해 에너지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쾌적한 욕실환경을 위해 욕실 바닥 난방을 적용했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울산 아파트 분양권에 웃돈이 형성돼있을 정도로 분양시장 분위기가 좋다”며 “지난 2년간 울산 남구 공급물량이 연 500세대를 밑돌았고 더구나 대부분 주상복합의 소규모 단지였던 만큼 대규모 브랜드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 좋은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번영로 144에 위치해있으며 10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2-260-55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반도건설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실수요자로 북적..

    반도건설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실수요자로 북적..

    “중소형대단지∙조경∙평면설계∙교육특화까지! 역시 반도유보라답네" 지난 16일 문을 연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견본주택에 방문한 고객들의 반응이다. 16일 방문한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분양현장은 밀려드는 방문객들로 대기줄이 끊이지 않았다. 현장 분양사무실 역시 바삐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분양관계자는 "많은 관심 속에서 당초 예상을 훨씬 웃도는 내방객들이 방문해주셔서 견본주택을 둘러보는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씩 소요되고 있는 상황이다. 바쁘지만 감사할 따름" 이라고 전했다.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은 반도건설이 남양주에서 3번째, 다산신도시에서는 첫 번째로 선보이는 시리즈 단지다. 이 날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들은 반도건설의 교육특화 상품인 단지 내 별동학습관과 드레스룸, 서재공간을 특화한 평면설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다. ▣ 서울이 빠른 다산신도시에 중소형 대단지가 들어서다남양주 다산신도시는 현재 수도권 동북부의 교통 중심지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곳이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가칭)이 개통되면 서울 잠실역까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강변북로와 북부간선도로가 직접 연결되고 신도시 옆을 지나는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해 남양주IC, 구리IC, 토평IC 진입 또한 용이하다.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이 입지할 곳은 다산신도시 내 B-6블록으로, 다산역(가칭∙예정)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82~84㎡(82㎡ 847세대, 84㎡ 238세대)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실수요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며, 또 1,085세대 대단지로 지어져 프리미엄 역시 기대된다. 실제로 견본주택에는 다산신도시 내 ‘중소형 대단지’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방문한 고객들이 많았다. 견본주택을 둘러보던 이모씨(33)는 “직장이 서울이라 교통을 제일 중요시하는데, 서울과 가까운 다산신도시가 요즘 화제라는 말에 관심이 생겨서 와봤다. 와서 보니까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이 중소형 대단지 구성에 단지가 쾌적해서 가장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 다산신도시 최초 별동학습관, 반도건설만의 평면설계로 상품 특화반도건설은 다산신도시 최초로 단지 내에 교육특화 상품인 별동학습관을 선보인다. 단지 내 별동학습관을 통해 중∙고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YBM영어마을(가칭)”과 개별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는 “능률교육 프로그램”을 입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어린 자녀와 함께 온 부부들이 진지하게 상담 받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었다. 남양주 진접지구에 거주하는 한모씨(36세) 역시 자녀교육에 좋은 단지라는 점에 관심을 보였다. 한씨는 “남양주에 살다 보니 아무래도 자녀 교육에 대한 걱정이 제일 많다. 근데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별동학습관에서 학습이 가능하니까 매우 마음에 든다. 단지 인근에 학군도 좋다고 하더라.” 고 말했다. 교육특화뿐만 아니라, “수납공간 강화 + 펜트리 공간 + 안방서재특화” 등 고객맞춤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전 세대 4Bay, 3면 개방형 구조(일부)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맘스오피스나 자녀놀이방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알파룸은 기본, 신발 및 스포츠용품의 다용도 수납을 고려한 대형 현관장, 안방 WALK-IN 드레스룸, 주방팬트리(알파룸 확장시)가 제공된다. 특히 84㎡ 타입에는 드레스룸과 별도로 안방 서재공간이 제공돼 내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닛을 둘러보던 한 남성은 “반도건설이야 원래 특화설계로 유명하다 보니까 기대를 많이 하고 왔는데 역시나 팬트리공간이나 드레스룸이 훌륭했다. 특히 안방 서재공간이 제공돼 깜짝 놀랐다. 이번에는 남성 수요자들의 의견도 많이 고려한 것 같다”고 전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2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수) 1순위, 22일(목) 2순위가 진행되며 3.3㎡당 분양가는 최근 분양한 아이파크(평균 1,140만원대~)보다 저렴한(최저1009만원부터~) 평균 1090만원이다.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지금동 47-8(남양주시청 2청사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집값 상승 기대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집값 상승 기대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의 이전이 진행되면서 집 값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조성 중인 11개의 혁신도시에는 공공기관들이 속속 이전을 진행 중이며, 인근 부동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총 16개의 공공기관 이전이 이루어지는 ‘광주전남혁신도시’는 현재 14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며 실제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올해 4월에 입주한 ‘광주전남혁신도시우미린’의 전용면적 84㎡의 경우 분양가가 약 2억 1천만 원이었지만, 현재는 분양가에 5천 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 중이다. 또한 이러한 지역은 지역 전체의 시세도 상승 중이다. 경남혁신도시가 조성된 전주시 충무공동 일대가 대표적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공공기관 이전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올해는 2014년 초반에 비해 약 22%의 시세 상승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총 11개의 공공기관 중 7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친 충북혁신도시도 집값도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 화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4년 입주를 완료한 LH쌍용예가와 LH이노밸리는 분양가에서 평균 5천만 원, 약 35%의 상승된 시세를 형성 중이다. 현재 정책에 따라 충북혁신도시에 이전이 완료된 기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국가기술표준원, 법무연수원, 한국소비자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총 7개다. 아직 이전을 끝내지 못한 기관은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과학 기술기획평가원, 중앙 공무원 교육원 네 곳이다. 충북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종사자들도 주택을 옮기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어 부동산 수요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충북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산업단지가 위치한 곳으로 산업단지 종사자 및 인근 거주자들의 수요 또한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충북혁신도시에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오는 16일부터 분양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공급하는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공급되는 ‘충북혁신도시’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과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게다가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해 화제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없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으며,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현재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국공립어린이집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조성된다. 여기에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우수한 통풍과 채광이 확보될 예정이다. 각 타입에의 드레스룸에는 창문이 설계돼 자연통풍과 채광이 더해질 예정이다. 84㎡A는 아일랜드형 주방이 제공돼 주부의 편리한 동선을 도울 예정이며, 84㎡B의 안방에는 창문이 하나 더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도울 예정이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중도금 60% 무이자 금융혜택으로 수요자의 부담을 낮출 예정이며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계약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내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835-4번지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향후가치 ‘최대’, KTX역세권 천안아산신도시에 투자자들 몰린다

    향후가치 ‘최대’, KTX역세권 천안아산신도시에 투자자들 몰린다

    최근 천안아산신도시를 향한 투자자들의 열기가 뜨겁다. 2016년 상반기 KTX수서발 노선이 천안아산에 정차하면서 역세권 프리미엄을 획득했으며 천안에서 청주 공항간 복선 전철 연장, 인구 수 증가 등으로 많은 아파트 입주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동탄, 김포, 대전도안신도시 등 신도시의 경우 입성 후에 다양한 프리미엄이 붙으면서 지속적으로 매매가가 상승하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의 경우 역세권이나 신도시상가 단지 인근 아파트는 분양가에 웃돈까지 얹어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처럼 이미 많은 투자자가 몰려 있는 기존 신도시에 비해 천안아산신도시는 투자 비용에 비해 높은 향후 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KTX역세권 프리미엄과 함께 지난해 LG생활건강이 천안시 내 뷰티테마파크 등 화장품 사업의 미래성장을 책임질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향후 가치에 대한 기대가 끊임없이 오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삼성디스플레이2단지 건설 계획으로 인한 삼성효과, KTX를 이용하면 서울까지 출퇴근이 30분에 가능하다는 점, 각종 편의시설 밀집 등으로 인해 그 프리미엄 가치가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분양을 앞두고 있는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3차의 경우 천안시 서북구 20평형 아파트의 96%가 노후화돼 신규 아파트로 이전하려는 입주자들의 실수요가 많아 투자가 집중되고 있다. 단지 내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시니어 센터 등 총 1,254평의 대규모 커뮤니티 제공은 물론 전세가격에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매매가 제공, 청주국제공항과 연결되는 교통 인프라 등으로 인해 분양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학군 역시 천안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곳 답게 최고 수준을 자랑하며, 대형 쇼핑몰이나 영화관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밖에도 단지 앞 공원 등이 마련돼 여유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시티프라디움 3차는 지하 4층에서 지상 47층, 총 8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84㎡, 총 2,050실로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단지 내에 독서실, 보육시설, 도서관, GX룸, 시니어센터, 스크린골프,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수영장 등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를 형성해 원스톱 라이프를 제공하고, 4-Bay 설계를 적용했으며, 노블스타일, 어반스타일 등 선택형 인테리어를 통해 입주자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3차 분양 관계자는 “KTX노선 프리미엄 때문에 부동산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몰리고 있다.”며 “이외에도 산업단지 조성, 복선전철 건설 등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더 증대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분양문의: 1577-117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역주택조합 ‘오목교 휴엔하임’ 선호도 높은 중소형 구성 인기 예감

    지역주택조합 ‘오목교 휴엔하임’ 선호도 높은 중소형 구성 인기 예감

    KB금융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신도시의 집값은 상승폭이 크지 않은 반면,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단지나 건물은 대부분이 지역을 대표하는 건물로 자리 매김을 해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세권 여부가 분양 성패를 가르면서 건설사들이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도보 0분’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새 아파트의 선택조건이 투자가치보다는 거주 편리성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교통과 인접한 편의시설 등에 대한 욕구가 날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편의시설이 가까운 아파트가 집을 선택할 때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면서 백화점, 멀티플렉스, 마트, 쇼핑몰 등이 복합적으로 들어선 ‘복합쇼핑몰’ 인근 단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복합쇼핑몰 인근 단지의 경우 쇼핑을 비롯해 각종 생활, 문화, 커뮤니티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쉽고 주거 만족도가 높다. 또 대체적으로 교통여건도 우수하며 유동인구가 풍부해 잠재 수요층도 두터워 아파트 매매시 환금성이 뛰어난 편이다. 복합쇼핑몰 인근 단지는 꾸준히 거래가 이어져 탄탄한 시세를 형성한다. 이와 함께 역세권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주택시장의 아파트는 낮은 분양가와 좋은 입지를 자랑한다 하더라도 지하철역과의 접근성이 떨어져 있는 단지는 실제로 투자가치가 떨어진다. 이런 가운데 대치동과 더불어 서울의 대표적인 교육 특구, 서남권의 부촌, 목동 중심, 양천구 목1동 405번지 오목교역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오목교 휴엔하임’이 조합원 모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휴엔하임은 연면적 169,204.126㎡에 지하 6층~지상 38층 주상복합 아파트 2개동으로, 요즘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59㎡ 268세대, 84㎡ 268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특구 목동에 위치하여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서울 최고 수준의 대형 학원가가 밀집해 있고, 단지 인근에 목동을 대표하는 목동초중, 목운초중이 인접하고, 한가람고·양정고, 진명여고와 같은 명문 고등학교가 학군에 속해 있다. 인근에 현대백화점 목동점(CGV 입점), 행복한세상(메가박스입점) 등 복합 쇼핑몰과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코스트코 양평점 등이 인접해 있으며 이화여대부속 목동병원, 목동 홍익병원 등 대형병원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될 예정이다. 또한 중앙공원을 중심으로 한 녹지비율이 높고 한강과 안양천 등 조망권이 뛰어나며 스카이브릿지가 커뮤니티 공간과 함께 설계되어 아름다운 도심을 바라보며 운동 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서부간선도로를 통한 올림픽대로 진출입이 편리해 여의도, 강남, 공항 등지로의 접근성이 좋다. 여의도까지는 10분대에 도착 가능하다. 이밖에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 이용도 간편해 교통여건이 매우 뛰어나다. 단지 500m 이내에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으며 목동야구장, 목동 아이스링크가 가깝고, 총 사업비 1,948억이 투입된 국내 최초의 돔구장 고척스카이돔이 10월에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1월 정식 개관 예정이라 레저시설도 우수한 편이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의 계약 신청은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에는 전매도 가능하다. 문의: 02-6093-100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해 북삼 하우스디’ 공급 소식에 북삼지구 ‘들썩’, 10년만의 새 아파트

    ‘동해 북삼 하우스디’ 공급 소식에 북삼지구 ‘들썩’, 10년만의 새 아파트

    - 최근 삶의 질이 중요시되며 분양가 높아도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 선호도 높아 - 노후 아파트 많은 동해 북삼지수 새 아파트 공급 소식 전해져... 이달 ‘동해 북삼 하우스디’ 공급 올해는 주택시장 패러다임의 변화가 거세다. 실수요자인 30~40대가 거래의 주축으로 떠올랐고, 신규 아파트 분양 시장이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았다. 그 중에서도 전셋값 상승과 전세 매물 부족으로 인해 새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이들이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 입주한지 오래된 노후 단지의 경우 발코니에서 물이 새거나 바람이 드는 등 많게는 수천만 원의 수리비용이 필요한 경우도 부지기수다. 내부를 수리한다 해도 주차 불편이나 편의시설 부족, 건물 외벽이 갈라지는 등 허름한 외관의 문제도 남아 있다. 특히 노후단지의 경우 주차 문제에도 자유로울 수 없다. 반면 새 아파트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비롯해 넉넉한 주차공간, 특화된 최신설계 등이 적용돼 기존의 노후 주택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시설을 누릴 수 있어 다소 비용이 더 든다 해도 청약하려는 수요자들이 많다. 최근에는 대폭 치솟은 전셋값으로 인해 노후 아파트의 전셋값과 신규 아파트의 구입가격 간 차이가 줄어들면서 기존 전세입자들를 비롯한 실수요층 상당수가 신규 분양 시장으로 시선을 돌리는 추세다. 실제로 새 아파트에 대한 인기는 나날이 높아져 분양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청약자는 오히려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난다. 부동산114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2년 전국 아파트의 3.3㎡당 분양가는 840만원이었지만 2014년에는 940만원으로 올랐다. 분양가 상승과 함께 청약자수도 2012년 88만5,148명에서 2014년 3,49만814명으로 껑충 뛰었다. 이렇게 신규 아파트 시장이 크게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약 10년간 신규 아파트의 공급이 없었던 동해 북삼지구에 오랜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대보건설은 이달 말 강원도 동해시 북삼지구에서 ‘동해 북삼 하우스디’의 분양에 나선다. 북삼지구는 동해시 내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으면서도 최근 10여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던 곳으로, 금번 ‘동해 북삼 하우스디’의 공급 소식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북삼지구는 이미 약 5500가구의 단지가 입주해있어 ‘동해 북삼 하우스디’의 공급까지 합쳐 대규모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동해 북삼 하우스디’는 탁월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먼저, 동해항 및 북평산업단지, 물류유통단지 등 산업기반시설 집약지로 이들 산업기반시설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배후주거지로 주목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명문학교들이 밀집해 탁월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공립초등학교로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청운초를 비롯해 광희중·고교와 동해시 명문고인 북평고 등 뛰어난 학군을 갖췄다. 이 외에도 한중대, 강원대 삼척캠퍼스 등 대학교도 인근에 있으며 대형 입시 학원도 잘 마련돼 있다. 또 청소년 유해시설이 전무한 청정도시로 학부모 수요층에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게 잘 갖춰져 있다. 대동쇼핑센터, 협성상가, 동성플라자가 인접해 있고 천곡동 이마트를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북삼주민센터, 북삼지구대, 북삼 119안전센터 등 관공서도 가까이 있다. 교통여건도 좋다. 국도 7호선 이용시 동해시 전 지역 및 삼척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국도 42호선 및 국도 38호선 확장으로 태백, 정선으로까지의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동해 IC가 단지와 가까이 있어 광역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동해 북삼 하우스디’는 동해시에서 가장 높은 최고 29층 높이로 지어져 향후 동해를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한 주차장이 2.5m 확장형으로 적용되며 이 외에도 현관 펜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 다양한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동해 북삼 하우스디’는 전체 238가구가 전용 59~84㎡로 구성된다. 면적 별 가구수는 △59㎡ 35가구, △74A㎡ 36가구, △74B㎡ 55가구, △84㎡ 112가구로 실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이뤄지는 만큼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 ‘동해 북삼 하우스디’의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에 마련된다. 분양문의 : 033-521-93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월 분양대목, ‘지방아파트’ 주목할 곳은?

    10월 분양대목, ‘지방아파트’ 주목할 곳은?

    - 올 분양시장 지방 주도현상 뚜렷… 이달 지방 아파트 대거 공급, 유망단지는? 분양 시장의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 이달 지방 분양 시장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경남 거제와, 충북혁신도시, 강원도 춘천, 동해, 원주, 그리고 전주 및 경북 경산 등 지방 분양시장의 상승세를 넘겨받을 유망 단지들이 대거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10월 지방에서 분양예정인 단지는 총 2만 1,342가구(임대 제외)다. 지역별로는 충청도가 8,020가구로 가장 많고 △전라 4,911가구 △강원 4,168가구 △경상 1,755가구를 비롯해 지방 5대 광역시인 △부산 1,968가구 △울산 520가구가 예정돼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청약 쏠림 현상이 가중되며 일부 지역에서만 활기를 보이는 수도권 아파트 시장과 달리 올 분양시장은 지방이 주도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대부분의 공급 단지들이 입지와 생활환경이 뛰어난 도심권에 입지해 풍부한 대기 수요를 바탕으로 이들 지역의 분양 기운이 더욱 상승세를 탈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건설이 10월 경남 거제시 상동동 110번지(상동4지구 A3블록) 일원에 ‘힐스테이트 거제’ 총 1,041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42㎡, 총 1,041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된다. 단지 내 운동시설 및 휴게시설과 연결된 산책로가 조성되며 범죄예방환경설계 ‘셉테드(CPTED)’ 인증도 획득할 예정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09년 성공적으로 분양한 ‘거제 수월 힐스테이트(715세대)’와 더불어 거제를 대표하는 대단지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전주 송천동 일대(옛 35사단 부지)에 대규모로 조성되는 에코시티에 10월 태영건설이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을 분양할 예정이다. 4블록 720가구(전용면적 59~84㎡), 5블록 662가구(전용면적 59~104㎡) 총 1382가구 규모다. 소형부터 대형 펜트하우스에 이르는 다양한 타입을 구성한 것이 특징. 단지는 에코시티 중에서도 중심에 위치한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4블록과 5블록은 에코시티 내 초등학교 부지를 사이에 두고 위치해 있다. 축구장 28개 규모의 에코시티 최대 규모 중앙공원인 센트럴파크(20만㎡)와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10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공급하는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총 842가구에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단지 옆에는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해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했으며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현재 가까운 거리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석장중학교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교가 모두 도보권이다. 또한 인근에 공공도서관과 국공립어린이집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일성건설이 10월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67-3번지 일대의 후평동 주공2단지 재건축아파트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0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0㎡로 총 1,123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68~140㎡, 53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평형위주로 구성되며, 틈새평면도 있어 눈길을 끈다. 춘천은 한동안 아파트 공급이 없어,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후평동은 춘천에서도 교육환경 및 생활인프라, 교통여건 등이 잘 갖춰져 주거여건이 좋기로 손 꼽힌다. 대보건설은 이달 동해시에서 아파트 ‘동해 북삼 하우스디’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약 5500가구의 주거타운이 형성돼 있는 북삼지구에 들어선다. 북삼지구는 동해시 내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으면서도 최근 10여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던 곳이어서 이번 ‘동해 북삼 하우스디’의 공급 소식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단지는 동해시에서 가장 높은 최고 29층 높이로 지어져 향후 동해를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 258가구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한신공영(주)은 이달 원주시 단구동 1457-3번지 일대에 ‘원주 단구동 한신휴플러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으로 원주중, 원주여중, 원주고 등 원주시를 대표하는 명문학군이 몰려 있으며 학원가 밀집지역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인근으로 종합운동장, 치악체육관 등의 체육시설과 원주천, 여성가족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전용면적 59~84㎡, 총 724가구 규모다. 지난 2006년 입주한 ‘개운 한신휴플러스’ 1, 2차(총 1240가구)와 함께 총 1964가구 규모의 대규모 한신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포스코건설은 10월 경북 경산시에서 ‘펜타힐즈 더샵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펜타힐즈 C2-1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35층, 4개 동, 총 791세대(전용 77~108㎡) 규모다. 1차에 이은 2차 물량이다. 특히 전용 77㎡타입에는 3면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과 통풍성을 극대화한 평면을 선보인다. 그 외에도 타입별로 이면 개방, 4Bay, 4.5Bay 등 다양한 평면을 구성했다. 또한 전 세대 알파룸 및 워크인 수납장이 제공되며 남향위주의 V자형 배치로 동간 간섭은 물론 단지 내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특정 중·고 선호 심각…선호·비선호학교 지원율 차이 최대 9.7배

     대구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이 특정 중·고등학교 선호 현상이 너무 심각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일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조홍철 의원이 ‘2015학년도 중학교 선 지원율 상위 및 하위 학교 현황’(달성군 제외)을 분석한 결과 수성구 A중학교가 신입생 지원율 223%로 지역 1위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지원율을 보인 달서구 B중학교(23%)와 비교하면 격차가 9.7배에 달했다.  같은 구 안에서도 이런 현상은 뚜렷했다. 7개 구 지원 상위 20개 중학교 지원율 100∼223%에 비해 하위 21개 중학교 지원율은 23∼85%에 그쳤다. 조 의원은 “같은 구의 지원율 상위 1위, 하위 1위 학교 간 격차는 1.9∼8.9배 수준이다”고 말했다.  고등학교에서도 학교 간 쏠림현상이 심각했다. 1학군 1순위 선호학교 지원율이 243%인 반면 1순위 비선호학교는 27%에 불과했다. 2학군에서도 1순위 선호학교 196%, 1순위 비선호학교 23% 등으로 8.5배가량 차이를 보였다. 특히 최근 3년간 특정 학교들이 선호 또는 비선호 학교 상위권에 계속 이름을 올려 쏠림 현상이 굳어질 우려마저 보이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까지 대안교실 운영 지원, 수준별 교육과정 운영 지원, 교실수업개선 희망학교 지원 등 사업을 벌였다. 이번 조사결과로 시교육청 대책이 효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 의원은 “시교육청이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면 교사 사기 저하, 학생 학력 감소 등 악순환이 계속된다”며 “각 학교가 처한 상황이 다른 만큼 맞춤형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
  • 집값 좌지우지하는 수변공원, 단지 앞에 갖췄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눈길

    집값 좌지우지하는 수변공원, 단지 앞에 갖췄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눈길

    수변공원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는 풍부한 녹지공간은 물론 높은 가격 형성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동산 수요자들이 건강을 위한 활동과 여가생활을 단지 인근에서 누릴 수 있는 아파트를 원하고 있고, 이에 따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녹지공간을 가진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는 것. 이 아파트들은 현대사회의 특징상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추후 가격 상승도 보장을 받고 있으며, 투자자들도 이러한 이유로 수변공원 인근의 아파트를 노리고 있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광교호수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광교호수마을참누리레이크’의 전용면적 84㎡의 경우 입주 직후인 2012년 초에는 5억 500만원의 시세를 형성했지만 현재 6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었고, 호수와 인접해있는 ‘광교레이크파크한양수자인‘도 입주 당시보다 10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또한 세종시에 위치한 호수공원 인근의 아파트 분양권에도 웃돈이 붙었다. 인근 공인 중개사에 따르면 2013년 행정중심 복합도시 1-5에 들어선 ‘한뜰마을 3단지 세종 더샵 레이크파크’의 경우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세대는 8000만원~9000만원의 웃돈이 형성되었다. 부동산 관계자는 “수변공원 인근의 아파트의 경우 바쁜 현대 속에서 정신적, 신체적인 휴식을 누릴 수 있어 꾸준히 수요가 높아질 전망”이라며 “특히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상승률이 높기 때문에 단지의 가치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공공기관의 입주가 진행중인 충북혁신도시에 수변공원 인근 아파트가 분양 예정에 있어 화제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이달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분양 예정인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해 화제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없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으며,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현재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국공립유치원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조성되는 충북혁신도시에는 11개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다. 이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법무연수원, 기술표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총 7개 기관이 이전한 상태다. 모든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2018년경에는 계획인구가 4만 2천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충북혁신도시(6천899㎢ 규모)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과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여기에 단지 남측으로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 중앙공무원교육원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단지 옆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주거 편의성도 높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의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 136-1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변공원 인근 아파트, 주거환경 好 집값도 好!

    수변공원 인근 아파트, 주거환경 好 집값도 好!

    - 수변공원 인근 아파트, 쾌적한 환경은 물론 높은 가격 형성으로 수요자들에게 인기 -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수변공원으로 쾌적한 환경 확보해 웃돈까지 기대해볼 만 수변공원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는 풍부한 녹지공간은 물론 높은 가격 형성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동산 수요자들이 건강을 위한 활동과 여가생활을 단지 인근에서 누릴 수 있는 아파트를 원하고 있고, 이에 따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녹지공간을 가진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는 것. 이 아파트들은 현대사회의 특징상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추후 가격 상승도 보장을 받고 있으며, 투자자들도 이러한 이유로 수변공원 인근의 아파트를 노리고 있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광교호수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광교호수마을참누리레이크’의 전용면적 84㎡의 경우 입주 직후인 2012년 초에는 5억 500만원의 시세를 형성했지만 현재 6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었고, 호수와 인접해있는 ‘광교레이크파크한양수자인‘도 입주 당시보다 10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또한 세종시에 위치한 호수공원 인근의 아파트 분양권에도 웃돈이 붙었다. 인근 공인 중개사에 따르면 2013년 행정중심 복합도시 1-5에 들어선 ‘한뜰마을 3단지 세종 더샵 레이크파크’의 경우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세대는 8000만원~9000만원의 웃돈이 형성되었다. 부동산 관계자는 “수변공원 인근의 아파트의 경우 바쁜 현대 속에서 정신적, 신체적인 휴식을 누릴 수 있어 꾸준히 수요가 높아질 전망”이라며 “특히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상승률이 높기 때문에 단지의 가치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공공기관의 입주가 진행중인 충북혁신도시에 수변공원 인근 아파트가 분양 예정에 있어 화제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오는 10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분양 예정인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해 화제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없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으며,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현재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국공립유치원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조성되는 충북혁신도시에는 11개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다. 이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법무연수원, 기술표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총 7개 기관이 이전한 상태다. 모든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2018년경에는 계획인구가 4만 2천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충북혁신도시(6천899㎢ 규모)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과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여기에 단지 남측으로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 중앙공무원교육원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단지 옆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주거 편의성도 높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의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 136-1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작은 고추가 매워…하반기 부동산 시장 주도하는 ‘소형아파트’

    작은 고추가 매워…하반기 부동산 시장 주도하는 ‘소형아파트’

    2~3인 가구 증가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서 소형 주택이 뜨고 있다.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아파트와 오피스의 장점을 살린 이른바 ‘아파텔’도 인기리에 분양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 1∼7월 수도권 거래 아파트 중 60㎡ 이하 소형 아파트는 9만7,902가구나 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8,645가구가 늘어난 것이다. 서울의 경우 이 기간 소형 아파트 거래량이 1만8,602가구에서 3만563가구, 경기는 4만393가구에서 5만3,486가구로 크게 증가했다 실제 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근 서울 서대문구 ‘e편한세상 신촌’아파트 59㎡ 타입의 경우 112.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른바 분양시장의 ‘작은 고추’가 매운 맛을 톡톡히 보이고 있는 셈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59㎡가 최근 3년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의 41.7%(13만787건)를 차지한 것만 봐도 소형평형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다”며 “도심에 위치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중 소형평형 위주로 공급하는 단지가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처럼 전문가들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지목한 것은 가격경쟁력과 미래가치를 갖춘 소형 위주 단지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쌍용건설이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23-42 일원에서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 59m²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소형 품귀현상’이 절정에 달했다는 소식이다. 동작하이팰리스는 대지 14,498m² 건축면적 4,700m² 규모로 지하4층~지상36층 4개동 592세대를 공급예정이다. 단지는 50m²(22평) 32세대, 59m²(26평) 345세대, 84m²(34평) 215세대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업지 주변 단지에 비해 저렴한 모집가로 경쟁력을 갖췄고, 3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과 관악산 조망권이 돋보이는 곳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거기다 사업지 인근 노량진뉴타운, 흑석뉴타운 개발지역 계획 및 상도, 신대방 지구단위 계획이 다수 분포해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강남초, 강현중, 영등포고등학교, 중앙대, 숭실대 등 명문학군이 인접한 것도 자랑이다. 7호선 상도역 도보5분, 장승배기역 도보 10분 거리의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46번 국도를 이용해 용산 강남 등 서울 중심지와 인천 하남 김포 등 수도권 외곽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보라매공원, 상도근린공원, 노량진근린공원, 사육신공원, 용마산, 중앙대병원, 보라매병원이 가깝다. 주차대수 740대로 법정대수 613대를 뛰어넘는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전세대 4베이 구조와 여성을 위한 주방, 확장시 아일랜드 식탁배치, 가변형 벽체 설치 등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59m²는 부부욕실 샤워부스, 전용면적 대비 약 50% 발코니가 적용된다. 84m²는 주방펜트리를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 고급스런 주방을 완성한다. 조망을 고려한 전세대 남향 배치와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이 조성된다. 타워형 배치로 통경길 및 바람길을 확보하고 입주민을 위한 휘트니스 및 골프연습장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1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도 자리잡을 계획이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동작하이팰리스 홍보관은 성황리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055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충북혁신도시 지역 내 첫 ‘테라스하우스’ 모아주택산업이 짓는다

    충북혁신도시 지역 내 첫 ‘테라스하우스’ 모아주택산업이 짓는다

    최근 주택 분양시장에 테라스하우스 열풍이 불고 있다. 쾌적한 주거공간을 선호하는 30~40대들이 획일적인 아파트보다는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한 외부공간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테라스하우스는 위층 세대가 아래층 세대의 지붕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구조로 서비스 면적이 더 주어져 넓고 쾌적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테라스하우스는 아이들의 놀이터와 텃밭, 야외 바비큐장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실제 테라스하우스가 있는 아파트는 청약경쟁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에 분양한 강남 첫 전세대 테라스하우스인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의 경우 17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7956명이 청약을 접수하며 평균 45.4대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을 거뒀다. 이어 지난 3월 분양된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청라신도시 최초의 테라스하우스로 평균 9.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월에 분양한 ‘세종시 3차 모아엘가 더테라스’도 1순위 청약 접수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전체 459가구 모집에 총 4,640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10.10대1로 전 타입 순위 마감을 성공하기도 했다. 한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라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지역을 막론하고 테라스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이 많아졌다”며 “실제 테라스하우스는 매물이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 프리미엄도 높게 붙은 상황이다”고 말했다. ■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 충북혁신도시 내 첫 테라스하우스 선보여 수요자 이목집중! 이러한 가운데 충북혁신도시에서도 테라스하우스를 보유한 아파트가 지역 내 첫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모아주택산업이 오는 10월 충북혁신도시 C-4블록 일대에 공급하는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가 그 주인공.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9층 8개동 규모로 총 574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84~102㎡로 지어지며, 그 중 전용 84㎡(일부세대)와 94㎡ 전 세대에는 테라스하우스를 설계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는 인근에 분양하는 타 상품보다 상품설계가 우수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전세대 판상형 설계로 채광이 우수하고 맞통풍을 통한 공간감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전용 84㎡의 경우 4베이, 4룸설계와 펜트리 공간을 설계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 했다. 전용 94㎡와 102㎡도 4베이, 4룸구조로 팬트리와 테라스 공간 등 다양한 인테리어 구성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는 혁신도시 내 중심상업용지에 위치해 상업시설, 병원, 은행, 학원 등 다수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이 단지는 행정구역상 진천, 음성군 지역으로 이전기관 인접권역에 위치해 직주근접 아파트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두촌초가 예정되어있어 학군이 우수하고 충북혁신도시에만 초4개교, 중2개교, 고2개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교통여건도 주목할만하다. 통영대전 중부고속도로가 인접해 광역 교통여건이 양호하다. 또 혁신도시 중에서는 수도권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 충북혁신도시 11개기관 중 7개 기관 이전 완료 15년까지 대다수 입주예정, 지역경제 활기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가 위치한 충북혁신도시는 과거 시장 악화, 개발 부진이라는 오명을 떨치고 인구유입, 인프라 개선, 전국 최고 매매가 상승세를 기록하는 등 향후 미래가치가 뛰어난 지역으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여기에 충북혁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음성군, 진천군 등의 구도심 일대가 지역 정서 낙후 지역으로 인식되다 보니 일대 수요자들이 충북혁신도시로 몰리고 있다. 충북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심 개발 가속화와 함께 개발 여건이 가시화 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충북혁신도시로 이전되는 11개 기관 중 7개 기관이 이미 이전을 완료했고, 15년까지 이전기관 대다수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또 정보통신, 바이오, 태양광산업, 테크노폴리스, 도시첨단산업단지 등이 조성되는 전국 유일의 산업용지를 보유함으로써 고용창출과 경제성장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의 견본주택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546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작은 고추가 매워…하반기 부동산 시장 주도하는 ‘소형아파트’

    작은 고추가 매워…하반기 부동산 시장 주도하는 ‘소형아파트’

    2~3인 가구 증가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서 소형 주택이 뜨고 있다.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아파트와 오피스의 장점을 살린 이른바 ‘아파텔’도 인기리에 분양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 1∼7월 수도권 거래 아파트 중 60㎡ 이하 소형 아파트는 9만7,902가구나 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8,645가구가 늘어난 것이다. 서울의 경우 이 기간 소형 아파트 거래량이 1만8,602가구에서 3만563가구, 경기는 4만393가구에서 5만3,486가구로 크게 증가했다 실제 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근 서울 서대문구 ‘e편한세상 신촌’아파트 59㎡ 타입의 경우 112.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른바 분양시장의 ‘작은 고추’가 매운 맛을 톡톡히 보이고 있는 셈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59㎡가 최근 3년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의 41.7%(13만787건)를 차지한 것만 봐도 소형평형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다”며 “도심에 위치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중 소형평형 위주로 공급하는 단지가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처럼 전문가들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지목한 것은 가격경쟁력과 미래가치를 갖춘 소형 위주 단지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쌍용건설이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23-42 일원에서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 59m²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소형 품귀현상’이 절정에 달했다는 소식이다. 동작하이팰리스는 대지 14,498m² 건축면적 4,700m² 규모로 지하4층~지상36층 4개동 592세대를 공급예정이다. 단지는 50m²(22평) 32세대, 59m²(26평) 345세대, 84m²(34평) 215세대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업지 주변 단지에 비해 저렴한 모집가로 경쟁력을 갖췄고, 3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과 관악산 조망권이 돋보이는 곳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거기다 사업지 인근 노량진뉴타운, 흑석뉴타운 개발지역 계획 및 상도, 신대방 지구단위 계획이 다수 분포해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강남초, 강현중, 영등포고등학교, 중앙대, 숭실대 등 명문학군이 인접한 것도 자랑이다. 7호선 상도역 도보5분, 장승배기역 도보 10분 거리의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46번 국도를 이용해 용산 강남 등 서울 중심지와 인천 하남 김포 등 수도권 외곽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보라매공원, 상도근린공원, 노량진근린공원, 사육신공원, 용마산, 중앙대병원, 보라매병원이 가깝다. 주차대수 740대로 법정대수 613대를 뛰어넘는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전세대 4베이 구조와 여성을 위한 주방, 확장시 아일랜드 식탁배치, 가변형 벽체 설치 등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59m²는 부부욕실 샤워부스, 전용면적 대비 약 50% 발코니가 적용된다. 84m²는 주방펜트리를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 고급스런 주방을 완성한다. 조망을 고려한 전세대 남향 배치와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이 조성된다. 타워형 배치로 통경길 및 바람길을 확보하고 입주민을 위한 휘트니스 및 골프연습장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1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도 자리잡을 계획이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동작하이팰리스 홍보관은 성황리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055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내 집 고르는 1순위 조건 ‘교육환경’… 모두 갖춘 아파트 어디?

    내 집 고르는 1순위 조건 ‘교육환경’… 모두 갖춘 아파트 어디?

    # 충북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종사자인 40대 이모씨는 현재 서울에 거주 중이지만 편리한 출퇴근을 위해 충북혁신도시 내 주택 구매에 나섰다. 이씨는 다양한 조건들을 따져보며 분양 예정인 아파트들을 알아보고 있던 중 자녀와 함께 거주를 하기에 알맞은 교육환경이 좋고 쾌적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청약을 준비 중이다. 자녀가 있는 부동산 수요자라면 주택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은 교육환경이다. 교육이 특화 아파트는 자녀를 위한 우수한 교육환경은 물론이고 학군을 노리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있기 때문에 집 값 상승률도 좋아 인근의 단지들보다 수혜를 보게 된다. 실제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 아파트는 시세도 높게 나타난다. 부산의 명문학군인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동래 SK VIEW 2차’는 도보 5분 거리 내에 온천초등학교, 유락여자중학교 등의 학군이 단지 바로 옆에 갖춰져 있어 전용면적 128㎡의 경우 5억7천만 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동래 SK VIEW 2차’와 같은 해 입주인 ‘벽산 아스타’는 위의 학교들과 도보 10분 이상의 거리에 위치해있어 전용면적 134㎡가 4억 8천만 원의 시세를 형성해 전용면적이 더 넓음에도 약 1억 원 가량의 차이를 보였다. 청약률에서도 차이가 나타난다. 뛰어난 학군이 대표적이었던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황금동’은 지난 4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평균 622대1의 청약률을 보이며 1순위 당해에서 마감됐고, 올해 최고 평균 청약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충북혁신도시는 신규 조성되는 지역으로 공공기관 종사자 및 연관기관 종사자 등 다양한 층이 주택 구매를 나서는 지역”이라며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수요자들이 많기 때문에 교육환경 및 주거여건이 좋은 아파트는 더욱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교육환경은 물론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분양 예정에 있어 관심을 끈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오는 10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분양 예정인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현재 사업지 바로 옆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공립유치원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중부권 최대 거점도시로 부상 중인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해 미래까지가 뛰어난 데다가 단지 바로 옆의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교육, 교통, 직주근접 등 정주요건을 완벽하게 갖췄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조성되는 충북혁신도시에는 11개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다. 이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법무연수원, 기술표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총 7개 기관이 이전한 상태다. 모든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2018년경에는 계획인구가 4만 2천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충북혁신도시(6천899㎢ 규모)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했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적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와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여기에 단지 남측으로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 중앙공무원교육원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단지 옆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주거 편의성도 높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의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 136-1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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