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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현황 점검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현황 점검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9일 서울시의회 의원연구실에서 서부교육지원청 배도준 학교시설지원 과장과 관계자로부터 북가좌초등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준공 후 40년 이상 낡은 학교 건물을 개축·미래형으로 바꾸는 사업으로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 18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서울북가좌초등학교는 준공된 지 53년 이상 지난 학교로 2021년 5월 그린스마트미래학교 대상에 선정됐다. 2028년 재개교를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며, 학급수가 기존 55(특수 2)개에서 61(특수 2)개로 늘어날 예정이다. 공사 기간 도서관동 위치에 임시교실(조립식) 12실을 설치해 휴교 없이 증개축 공사를 진행한다. 서부교육지원청 과장은 “현재 교육청 공유재산심의를 완료했으며, 서울시의회 제320회 임시회에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안건 심의를 앞두고 있다”고 말하며 “심의 통과 이후에는 설계공모, 실시설계를 거쳐 2025년 공사를 시작하고 2028년에 재개교 예정”이라고 추진현황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과정에서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사업 계획에 반영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북가좌초등학교 부지는 등·하굣길의 표고차가 심해 가능하다면 이를 완화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서부교육지원청 과장은 “부지 내 경사로 재구성을 통해 학생들이 통학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재정비하고 소방차, 견학버스 등 진입이 가능하도록 안전성과 편리성을 확보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관계자들과 힘을 합쳐 북가좌초교의 개축과 교육환경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하며 “장기간 공사인 만큼 학생과 교직원들의 안전사고 대비와 교육 환경에 소홀함이 없도록 적극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 [박현갑의 뉴스 아이] “동급생 폭행도 학생부 적는데 교권 침해를 기재 안 하면 말이 되나”/논설위원

    [박현갑의 뉴스 아이] “동급생 폭행도 학생부 적는데 교권 침해를 기재 안 하면 말이 되나”/논설위원

    지난달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극단적 선택 이후 교육계가 초비상이다. 교사들은 거리로 뛰쳐나와 교원생존권 보장을 외친다. 교육단체들도 이구동성으로 교권 회복을 강조한다. 모두 전례 없는 일들이다. 교권 회복과 미래 교육방안 마련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만나 현안에 대한 입장을 들어봤다. 인터뷰는 지난 1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했다. -요즘 교권 회복 문제로 정신이 없을 듯하다. 어떤 심경인지 궁금하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 최근 10년 새 교육이 너무 무너졌다. 하지만 위기가 기회라고 변화의 계기로 만들면 교육 기반이 강한 만큼 교육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 -교사들이 거리로 뛰쳐나올 만큼 교육 현장이 무너진 원인은 뭐라고 보나. “교육 3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의 권한과 책임이 균형 있게 정립되지 못한 것에 기인한다. 지난 10년 새 학생인권조례와 아동학대처벌법 제정으로 교권이 지속적으로 약화됐다.” -교권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 외에 대국민 인식제고 운동을 한다고 들었다. “법제화로는 한계가 있다. 교육부는 올해를 ‘교권 회복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학생, 교원, 학부모 등 세 교육주체의 권한과 책임을 조화롭게 존중하는 ‘모두의 학교’ 캠페인을 준비 중이다. 저와 국가교육위원장, 시도 교육감, 교원단체장, 학부모, 학생, 현장 교원 등 교육계 전체가 참여하는 사회적인 교권 회복 프로젝트다.” -학부모 프로그램도 있나. “현재 학부모 교육은 형해화됐다. 제가 10년 전 장관직에 있으면서 ‘학부모 교육과’를 만들었는데 없어졌더라. 지금은 디지털소통팀에서 맡는다.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을 보호하는 방안과 별개로 학부모들이 학교 일에 더 참여하고 교사와 더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학부모가 학칙을 읽었음을 확인하는 방안, 공교육만으로도 아이들이 대학에 갈 수 있음을 안내하는 방안 등 여러 수단이 가능할 것이다.” -교권 침해로 학생이 전학 등 중대한 조치를 받으면 이를 학생부에 기재하는 방안에 대해선 학부모의 소송제기 가능성 등 우려도 있다. “그만큼 의식을 한다는 것이니 학생부 기재의 예방 효과가 크다고 본다. 동급 학생을 때리는 행위는 학생부에 기재하는데 교사에 대한 폭행은 기재하지 않는다는 게 맞는 일인가.” -교권 회복 이후에는 어떤 정책을 펴나. “교권 회복 다음의 단계가 수업 혁신이다. 잠자는 교실의 역량을 높여야 한다. 교권 회복이 어떤 면에서는 우리가 지향하는 교육 개혁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교권 회복은 기반이고 거기에서 수업 혁신이라는 꽃을 피워야 한다.” -구체적인 수업혁신 방안이 있나. “제가 강조하는 게 하이터치(High Touch), 하이테크(High Tech)다. 암기와 이해 중심의 현행 시스템에서 탈피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에듀테크를 활용, 학생의 학습 수준과 속도에 최적화된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이테크)하고, 교사는 학생과의 소통을 통해 학습 의욕이나 집중력 부족을 해소하고 창의성과 인성을 키우는(하이터치) 교육을 하자는 개념이다. 수업 혁신을 해야 21세기가 원하는 인재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정서·행동 장애가 있는 초등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일이 있었다. 특수교육이 필요한 ‘경계선상의 아이들’과 일반 학생들을 같은 공간에서 가르치는 게 현실이다. 경계선상의 아이들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부족한 건 아닌가. “특수교육에선 선생님이 제일 중요하다. 다른 분야는 못 늘리더라도 특수교육 분야 교사 인원은 늘리려 한다.” -교육과 돌봄을 통합 제공하는 초등 늘봄학교 사업을 당초보다 1년 앞당겨 내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하려는 이유는 뭔가. “지난 1학기에 5개 교육청에서 시범 운영했는데 한국야구위원회, 대한축구협회 등 민간 협력을 통해 지원한 방과후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너무 좋았다. 오는 2학기에는 시범 운영을 8개 교육청으로 늘리고 내년 1학기에는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전체 초등학교의 40%인 2000개 학교에 도입한다. 이어 2학기에는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한다. 5세까지의 유보 통합과 6세에서 11세까지의 늘봄학교 운영으로 0세부터 11세까지 세계 최고수준의 교육과 돌봄을 하려 한다.” -늘봄학교를 운영하면 아이들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나. “그렇다. 어릴 때부터 학습 중심으로 가는 건 굉장히 안 좋다. 늘봄학교가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일부 현장에서 늘봄 운영에 부정적인 목소리도 있던데 안타깝다.교사들에게 관리하라는 것이 아니고 그냥 학교 공간을 활용해서 하려는 것이니 선생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 -시설 확충이 필요해 보인다. “학교시설 복합화를 추진 중이다. 교육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투자하는 것으로 매년 40개 학교씩 5년간 총 200개 학교에 실행하려 한다. 한 곳당 평균 300억원 정도 소요된다. 학교에 수영장을 짓게 되면 8개 레인 중 절반은 지역주민들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유보 통합) 문제는 얼마나 진척이 됐나. “연말까지 복지부의 영유아 보육 업무를 교육부가 넘겨받는다. 이후 유보 통합에 따른 교사 자격, 양성체제 개편 등을 담은 통합모델 시안을 발표한다. 현장 의견도 충분히 들을 것이다.” -2025년 3월부터 AI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한다던데 잘 되고 있나. “AI 디지털 교과서 개발 가이드라인이 이달 말에 나온다. 이후 개발사들이 디지털 교과서 개발에 착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수능·모의고사 기출문항이나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의 학습 콘텐츠를 부담 없이 활용하는 방안을 관계 기관과 협의 중이다.” -대학 개혁 작업은 어떤가. “어느 분야보다도 빨리 진행되고 있다.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선도할 ‘글로컬대학 30 프로젝트’는 올해의 경우 15개 대학이 예비선정된 상태다. 10월 말에 10개 대학을 최종 확정한다. 글로컬대학은 2026년까지 모두 30개 대학을 선정한다. 지정되면 5년간 1000억원씩 지원한다. 해외유학생 30만명 유치 계획도 얼마 전에 내놨다. 위기에 처한 지방대학들을 위한 조치다. 유학생 질 관리가 부실하면 비자발급 제한 등의 조치로 내실을 기할 것이다. 사립대학 구조개혁법도 국회 통과 직전에 있다. 교육부 내 대학규제혁신국도 일몰국으로 운영한다. 규제 혁신이 끝나면 사라진다. 정부가 대학 운영에 간섭할 생각이 없다는 것이다.” -글로컬대학 선정에서 탈락하는 대학들의 혁신은 어떻게 진행되나. “글로컬대학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전체 166개교 중 65%인 108개 대학에서 94개 혁신안을 냈다. 과감한 혁신 의지와 이를 구체화할 방안까지 제시해 놀랐다. 정부 주도 방식이 아니라 현장에 믿고 맡겨도 되겠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본 지정 여부와 관계없이 대학 혁신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하려 한다.” ■이주호 부총리는 이명박 정부 시절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내고 10년이 지난 지난해 11월 다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 복귀했다. 취임 일성은 교육 대전환을 통한 교육 개혁이었다. 사회부총리로서 노동문제 등 사회문제 해결에도 관심이 많다. ▲1961년 경북 칠곡 출생 ▲1983년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졸업 ▲1990년 미국 코넬대 경제학 박사 ▲1991~2004년 한국교육개발연구원 연구위원 및 교수 ▲2004년 17대 국회의원(비례) ▲2009~2013년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및 장관
  • 서준오 서울시의원, ‘학교 개방 활성화’ 조례 발의

    서준오 서울시의원, ‘학교 개방 활성화’ 조례 발의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역주민들에게 학교를 더욱 개방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시시립학교 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14일 대표발의했다. 서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학교는 지역의 소중한 자원이자 지역공동체의 일원”이며 “지역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이 되어야 한다”고 말해왔으며, 학교시설 개방을 통해 지역주민이나 단체 등의 교육·체육·문화 활동 활성화를 도모해 지역과 상생하는 학교를 구현하고자 이번에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 현재 학교시설 개방에 관한 사항은 조례에 따라 학교장이 교육활동 및 학생 안전과 재산관리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결정해 개방,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의 자유로운 이용이 제한되지 않아야 하지만, ‘학교시설의 사용 허가 여부는 학교장이 학교의 교육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다’는 규정에 따라 대부분의 학교에서 포괄적인 사유로 학교시설 개방을 피하는 실정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체육시설(운동장, 체육관) 개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방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예산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나 오히려 지원 학교는 감소하는 추세다.(2021년 171교 → 2022년 119교) 이번 조례안에서는 학교가 교육활동이 없는 시간·주말·공휴일 등 학교 교육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주민들에게 학교시설을 최대한 개방하도록 했으며 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이용수칙을 작성해 게시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교육감이 학교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사항을 지도·감독할 수 있도록 해 학교장이 정당한 사유 없이 학교시설을 개방하지 않는 경우 개방 요구 등의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서 의원은 “학교는 집 주변의 가장 인접한 문화체육시설”이라며 “주민들의 공공서비스에 대한 요구는 점차 증대되고 있어 학교가 지역과 함께 공생할 수 있도록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며 의정활동 계획을 밝혔다.
  • 임규호 서울시의원 “대규모 추가편성으로 중랑구민 삶의 질 향상됩니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대규모 추가편성으로 중랑구민 삶의 질 향상됩니다”

    임규호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2)은 “중랑구민의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중랑구 발전사업 110억원, 학교시설개선사업 60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 추경 주요 예산 확보 현황을 살펴보면, 교통안전 68억원, 어르신 사회복지 10억원, 녹지환경조성 2억 2000만원, 문화예술 1억원, 상권강화 5억원 등이 편성돼 중랑구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부내역을 보면 중랑구 어르신을 위한 복지관 및 경로당 지원, 중랑천 뚝방길 정비, 보행안전을 위한 스마트횡당보도 신설, 겸재교 개선 등의 예산이 주를 이룬다. 스마트 첨단 교육환경 조성으로는 ▲체육, 건강관리 시설 개선사업 20억원 ▲전자칠판 설치 11억 7000만원 ▲안전관리시설 6억 6000만원 ▲학습시설개선 7억원 ▲주차장 및 야외시설 개선사업 7억 600만원 ▲그린스마트학교 설계비 7억 2000만원 등이 확정되어 총 59억 59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면목초, 중목초 ,중랑초 ,면동초 등에 전자칠판 설치로 학생 개인에 최적화된 맞춤형 교육지원과 온·오프라인 연계 맞춤형 학습 확대 등 유연한 교육환경이 구현되어 학생 만족도가 상승하게 된다. 임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중랑구 주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이 필요로 하는 예산 확보 및 정책 수립을 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국민의힘 도봉구 출신 서울시의원, 시 예산 98억원 확정

    국민의힘 도봉구 출신 서울시의원, 시 예산 98억원 확정

    도봉구 출신 국민의힘 이경숙(도봉1), 홍국표(도봉2), 박석(도봉3), 이은림(도봉4) 서울시의원이 학교시설개선사업과 지역투자사업 등의 명목으로 서울시 추경예산 약 98억 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023년도 서울시(1차)·서울시교육청(2차)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5일 서울시의회 제319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학교시설개선사업은 ▲창동초 그린스마트스쿨 설계비 10억원 ▲신창초 그린스마트스쿨 설계비 9억원 ▲방학중 외벽개선 8억원 ▲초당초 화재시설 개선 1억원 ▲도봉초 그린스마트스쿨 설계비 9억 6000만원 등 총 18개교에 53억원이 확정됐다. 지역투자사업은 ▲사회복지 분야 3억 3000만원 ▲교육복지 분야 2000만원 ▲환경보전 분야 26억원 ▲도로·교통 분야 1억원 ▲도시안전관리 분야 14억원 ▲문화관광 분야 3800만원 등 45억원이 확정됐다. 이경숙 의원은 “도봉구 내 학교시설개선사업 27건(53억원), 지역투자사업 14건(45억원) 등 총 98억원의 예산이 확정됐다”며 “도봉구 발전을 위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원팀’이 되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홍국표 의원은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게 돼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관련된 사업 추진과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석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미래교육환경 구축 등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며 “어렵게 확보한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되어 도봉구가 더 살기 좋고 더 발전하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챙기겠다”고 전했다. 이은림 의원은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발전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신 선생님과 학부모님께 감사하며 앞으로 학교 시설개선이 균형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도봉구 출신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일동은 “도봉구의 발전을 위한 신속한 사업 지원과 예산 증액 필요성을 피력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명품 도봉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 국민의힘 동대문구 출신 서울시의원 “시 예산 143억원 확정”

    국민의힘 동대문구 출신 서울시의원 “시 예산 143억원 확정”

    동대문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이병윤(동대문1), 심미경(동대문2), 남궁역(동대문3), 신복자(동대문4) 서울시의원이 학교시설개선사업과 지역투자사업 등의 명목으로 서울시 추경예산 약 143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023년도 서울시(1차)·서울시교육청(2차)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5일 서울시의회 제319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병윤 의원은 “동대문 내 학교시설개선사업 30건(93억원), 지역투자사업 18건(49억원) 등 총 143억원의 예산이 확정됐다”라며 “동대문구 발전을 위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원팀이 되어 노력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학교시설개선사업은 ▲청량고 체육관 보수공사 13억원 ▲홍릉초 그린스마트스쿨사업 11억원 ▲경희여고 안전관리 14억원 ▲동대문중 승강기교체 12억원 ▲안평초 강당시설개선 5억 7000만원 등 총 28개교에 93억원이 확정됐다. 지역투자사업은 ▲도시안전관리 분야 19억원 ▲환경보전 분야 14억원 ▲산업경쟁력 분야 11억원 ▲도로·교통 분야 3억원 ▲사회복지 분야 8천3백만 원 등 143억원이 확정됐다. 동대문구 출신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일동은 “동대문구의 발전을 위한 신속한 사업 지원과 예산 증액 필요성을 피력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명품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경 서울시의원 “서울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학교 개방 노력에 최선 다해야”

    김경 서울시의원 “서울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학교 개방 노력에 최선 다해야”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1)은 지난 20일 서울시 교육지원정책과 김미정 과장, 배상미 교육지원협력팀장, 서울시 체육진흥과 송홍규 생활체육시설팀장, 서울시교육청 교육재정과 전창신 과장, 조혜정 재산관리담당사무관 등과 함께 학교 체육시설 개방 및 학교 운동장 개방을 위한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 김 의원은 지난 제319회 정례회에서 운동장 등 학교시설 개방이 이뤄지지 않아 아이들이 뛰놀 공간이 없는 현실에 대해 비판했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에서는 ‘개방학교 시설관리인력 파견 및 배상보험 지원(이하 스쿨매니저 사업)’을 통해 2023년 하반기에 서대문구, 성북구의 6개 학교에서 학생과의 동선분리, 시설안전관리 등의 역할을 하는 자치구 파견 관리인력 상주 및 보험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학교체육시설 개방 인센티브 제도’를 계속해서 지원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는 2017년부터 학교시설 개방 우수학교에 대해 시설보수비를 지속해서 지원하며, 연간 50시간 이상 개방학교에 구간별 차등지원을 하는 제도이다. 또한 학교 관리자의 면책 조항 신설을 통해 외부 이용자가 학교시설의 개방 및 이용으로 인해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학교장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도록 하는 방법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스쿨매니저 사업에 대해서 “이는 학교개방을 통해 일반 시민들이 이용하는 부분에 해당한다”며 오히려 현재 진행 중인 학교보안관 사업과 연계할 것을 제안했으며, “학교체육시설 개방 인센티브 제도에서 50시간이라는 기준은 너무 낮다”며 ‘기준을 좀 더 높여 차등지급’ 해야 한다고 의견을 냈다.김 의원은 “학교보안관 사업과 스쿨매니저는 엄연히 별개로 봐야 할 사업”이며 “스쿨매니저는 방과 후와 주말, 공휴일에 학교 전반을 관리해야 하므로 아이들의 등교시간부터 하교시간까지 안전을 책임져주는 학교보안관 사업과는 차이점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시설개방 인센티브제도에서 받은 금액을 단순히 시설보수비뿐 아니라 용도를 확대하면 더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인센티브 제도의 연간 50시간 기준은 너무 낮은 수준이라며 개방 기준을 새롭게 정해야 한다는 입장은 서울시와 뜻이 같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는 내년 예산 편성 시 학교 시설보수비뿐만 아니라 스쿨메니져 인력을 지원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예산을 편성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김 의원은 “운동장을 방과 후와 주말에 개방하고자 하는 것은 관리책임과 운영비, 두 가지 측면에서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며 “원래 방과 후와 주말에 학교를 개방하는 것이 원칙이나 많은 교장선생님이사고가 날까봐 이에 불안감을 갖고 있다. 다만 외부이용자의 사용 중 사고는 이용자 본인에게 책임이 있다는 부분을 상기하고 교장선생님들이 학교 개방에 좀 더 힘을 실어주었으면 한다”며 “관련 내용에 관한 조례 개정을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은 보장되어야한다”며 “현재 조례에 학교 미개방 사유의 모호한 문구 또한 바꿔 학교개방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피력했다.
  • 남궁역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동대문중·전농중 등 9개 학교 2차 추경예산 24억 3100만원 확정”

    남궁역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동대문중·전농중 등 9개 학교 2차 추경예산 24억 3100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동대문구 제3선거구 남궁역 의원(국민의힘·동대문3)은 2023년 제2회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으로 동대문구 전농1·2동, 답십리1동의 전곡초·동대문중·전농중·해성여고 등 9개 학교에 총 24억 3100만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남궁 의원은 ▲배봉초 급식시설환경개선 1100만원 ▲전곡초 안전관리 1억 9300만원 ▲전동초 냉난방시설개선 1억 8100만원 ▲동대문중 창호개선 및 장애인편의시설 등 11억 2800만원 ▲숭인중 장애인편의시설 9000만원 ▲전농중 그린스마트스쿨 6억 3000만원 ▲전일중 정밀점검 2100만원 ▲해성여고 9500만원 ▲해성국제컨벤션고 미끄럼방지시설개선 8000만원으로 총 24억 3100만원이 확정됐으며, 학교마다 안전과 낡은 시설을 개선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을 확인했다. 남궁 의원은 “이번 추경은 학교시설환경, 급식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예산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좋은 학교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구중학교 중앙현관 및 도서관 개관식’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구중학교 중앙현관 및 도서관 개관식’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신구중학교 중앙현관 및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신구중학교는 지난 겨울방학 동안 잔여 석면을 제거하고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예산 3000만원을 투입해 지난 5월부터 중앙현관 공사를 시작했으며, 서울시교육청 1억원과 강남구청 3300만원 가구 구입 지원 예산으로 3개월에 걸친 ‘지혜의 샘’ 도서관 공사를 실시해 개관식을 개최하게 됐다.이날 개관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김미연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운영위원, 조유미 학부모회 부회장과 학부모 위원, 이숙영 前 학운위 위원장, 하유경 강남구청 교육지원팀장, 그 밖에 교직원과 학생들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 의원은 “기존의 단순한 책 대여 반납으로 정해졌던 획일적이고 답답한 장소에서 벗어나서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한 공간구성으로 환경개선이 이뤄져서 학생들,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노후 학교시설의 개선을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만족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재진 서울시의원 “영등포구 영원중·장훈고 등 6개 학교 추경예산 30억 3000만원 편성”

    김재진 서울시의원 “영등포구 영원중·장훈고 등 6개 학교 추경예산 30억 3000만원 편성”

    서울시의회 영등포 제1선거구 김재진 의원(국민의힘)은 2023년 제2회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동, 문래동, 신길3동, 영등포본동의 도림초, 문래중, 장훈고 등 6개 학교에 총 30억 3000만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영문초 장애인편의시설 1억 1100만원 ▲도림초 장애인편의시설 및 기타 2억 3100만원▲문래중 냉난방개선 7억 2300만원 ▲영원중 급식시설개선 7억 8600만원 ▲영등포여고 장애인편의시설 및 외부환경개선 2억 9000만원 ▲장훈고 교사동내부도장 등 5억 5100만원 등 학교마다 안전과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예산이 확보했으며, 특히 운동부지원에 대해 문래중, 장훈고에 각 2000만원씩 총 4000만원 예산이 확보된 것을 확인했다. 김 의원은 “이번 추경은 학교시설환경개선에 대한 예산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학교의 운동부를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해 기쁘다. 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우리 학생들에게 더 좋은 학업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 학교 환경 개선 예산 38억 7000만원 확보

    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 학교 환경 개선 예산 38억 7000만원 확보

    서울시의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1)은 지난 5일 제319회 정례회에서 2023년도 제2회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의 의결을 통해 광진구 교육 예산 3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 구성원의 안전을 보장하고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시설 개선과 관련한 예산 확보에 노력했다”고 전하며 “이번 추경으로 확보한 예산이 학교 현장에서 실제 집행되면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전 의원은 용마초를 비롯해 광진구에 있는 17개 학교에 38억원의 학교시설 환경개선 예산을 반영했다고 밝히며 체육관과 급식실 개선, 교내 통학로 개선, 장애인 안전시설 개선 등 학교의 현안 해결을 위한 21개의 환경개선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끝으로 전 의원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학업에만 전념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에게 꼭 필요한 예산을 추경에 담은 만큼 불용되는 금액 없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오는 21일부터 임기를 시작할 예정으로 “2024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광진구민의 뜻과 요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 81억원 확보”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 81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이 2023년도 제2회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에서 동작지역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총 81억 2092만 5000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 이후 1년 동안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으로서 학생들의 학교 내 안전문제 해소 및 노후시설 개선에 심혈을 기울여왔으며 건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는 의정활동을 힘차게 전개해왔다. 이번에 확보된 추가경정으로 동작구 전역에 확보된 교육환경개선 예산은 19개 학교에 총 81억 2092만 5000원이며 각각 지원되는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다.구조물의 부실시공 및 하자문제 발생 등이 빈번한 여파로 인해 최근 학교시설 또한 안전의 주요 사각지대로 꼽히고 있으며,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된 안전문제 개선과 관련된 학교환경개선 사업비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안전에 관한 불안을 점차 해소할 수 있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의 큰 성과는 관내 노후도가 심한 학교들의 점진적인 안전문제 해소 및 편의시설 개선”임을 강조하며 “주요 학교시설의 정밀한 점검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선제적으로 보완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학교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교육위원으로서 가진 소명”임을 재차 다짐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안전문제 해소에 진력할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아직도 지역 내 노후화가 심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학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더 나은 교육여건을 위한 다양한 의견청취 및 서울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교사들 전문성 신장 위해 수업 공개·나눔 지원”

    “교사들 전문성 신장 위해 수업 공개·나눔 지원”

    작은 학교 살리려 시군 경계 허물어학령인구 감소·지역 소멸 위기 난제 “우리 학생들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미래를 살아가게 됩니다.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6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전북교육을 생각하면 늘 간절하고 절박하다”며 학력 증진과 미래 교육 환경 구축을 강조했다. 서 교육감은 “지금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며 수업 혁신과 학력 신장을 위한 교사의 노력도 촉구했다. 다음은 서 교육감과의 일문일답. -취임 1년을 뒤돌아본다면. “침체한 전북교육을 살려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바쁘게 뛰었다. 학교에 활력을 불어넣고 학력을 끌어올리라는 도민들의 준엄한 명령을 수행하다 보니 게으름을 피울 수 없었다.” -주요 성과는. “전북 미래 교육의 메카가 될 미래교육캠퍼스 설립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인권을 보호하는 전북교육인권조례가 제정된 것도 뜻깊은 일이다. 전북학생의회도 설립했다. 열심히 일하는 교원을 우대하는 내용으로 인사제도를 대폭 개선했다.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 시군 경계도 허물었다.” -폭넓은 소통 행보에 호응이 높다. “현장 중심의 교육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14개 시군을 방문해 경청하고 소통했다. 단체장, 시군의원과 지역교육 현안에 대한 고민도 나눴다. 전북교육 대전환은 소통과 협력이 원동력이다.”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은 학력 신장이다. “학력을 키우는 것은 학생의 본분이고 학교와 교사가 존재하는 이유다. 소질과 적성에 관계없이 기초·기본학력은 누구나 다 습득해야 한다. 기초학력은 삶의 기본적인 힘이자 인권이기 때문이다.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 진단 검사 후 3단계 안전망을 구축했다.” -공교육을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교사가 바뀌면 수업이 바뀌고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해 수업 공개와 나눔이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겠다. 수업 혁신과 교실 혁명을 위해 맞춤 연수를 하고 있다. 잠자는 교실을 깨어 있는 교실로 만들겠다.” -미래 교육 환경이 상대적으로 뒤떨어졌다는 지적이다. “그동안 전북은 미래교육에 눈감고 있었다. 스마트기기 보급률도 전국 최하위권이다. 미래 교육 기반 구축을 서두르겠다. 2학기부터 교육용 스마트 기기와 스마트 칠판을 보급한다. 미래역량을 키우는 독서와 인문교육도 강화한다.” -지난 1년 동안 가장 어려웠던 과제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다. 대한민국 교육의 가장 큰 난제다. 학생수가 줄어들면 교육활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시설 투자도 어렵다. 교사 정원 확보에도 어려움이 따른다.” -작은 학교 문제가 심각하다. “적정 규모 학교 육성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필수 조건이다. 농촌 유학 확대, 공동통학구형 어울림학교 운영, 학교 이전 재배치, 통합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 학교시설 복합화도 적극 추진한다.” -하반기 중점 과제는. “기초학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선도학교, 두드림학교, 교과 보충 프로그램 등 학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스마트기기와 스마트칠판을 신속하게 보급해 수업 혁신에 속도를 내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준비하겠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노원구 발전 및 교육 예산 43억원 확보”

    서준오 서울시의원 “노원구 발전 및 교육 예산 43억원 확보”

    제319회 서울시의회 1차 정례회 동안 추가경정예산으로 노원구 발전과 교육 예산 약 43억원이 확정됐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제319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노원구 발전 예산 확보에 크게 이바지했다. 구체적으로 ▲경춘선숲길 환경개선 및 유지관리 ▲노원소방서 시설물 유지보수 ▲당현천 횡단 목교 설치 ▲하계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추가) ▲노원평생학습관 리모델링 ▲중현초·중평초·용동초·상수초·중평중·중원중·대진여고·상명고·상계고 등의 학교시설개선 예산이다. 경춘선 숲길 환경개선 및 유지관리에 필요한 1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녹천중학교와 화랑대역 인근에 각각 화장실 설치 ▲야자매트와 침목 포장 산책로를 인조화강석블록으로 교체 ▲철길과 철길변 녹지에 고운쇄석 포설 등으로 보행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다. 하계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에 서 의원이 기존에 확보한 21억원에 추가로 1억원을 확보했다.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현재 설계 단계에 있으며 지하안전평가 등 설계가 10월에 완료되고 내년 2월에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당현천에 횡단 목교(하라프라자 앞)도 설치하게 됐다. 우원식 국회의원과 함께 매주 일요일 운영하는 현장민원실로 당현천 횡단 불편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 제기됐고, 하반기에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행 편의성을 높여 주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원평생학습관 리모델링을 위한 구조안전진단 용역비를 확보했다. 3월에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했고 이어서 구조안전진단 용역을 추진하고 공사 후 2027년 1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불편이 제기됐던 평생학습관의 자율학습실도 올 하반기에 3층 의자 133석은 전면 교체하고 책상은 개방형·칸막이형을 구분해 운영할 수 있도록 일부 교체할 예정이다. 서 의원은 지난달 26일 정례회 기간에도 불구하고 노원구 내 학교 학부모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고 ▲교문 자동개폐문 교체 ▲운동부 지원 ▲학생 휴게실 조성 ▲체육관 시설개선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등 청취한 학부모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예산에 반영시켰다. 서 의원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확보로 노원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많은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만족감을 드러내며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살피고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발로 뛰겠다”며 향후 의정활동의 다짐을 전했다.
  • 김경 서울시의원 “어린이들이 PC방으로 내몰리고 있다”

    김경 서울시의원 “어린이들이 PC방으로 내몰리고 있다”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1)은 지난 5일 서울시의회 제319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에서 오세훈 시장에게 서울의 어린이들이 PC방으로 내몰리고 있음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질타했다. 김 의원은 올해 어린이날을 맞아 오 시장이 발표한 ‘서울 어린이 권리장전’ 중 ‘어린이는 놀 권리가 있습니다’ 항목을 지적하며, 107명의 어린이가 1개의 놀이터를 사용해야 하는 현실과 일찍 닫아 학교 운동장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 의원은 “놀이터도 없고 학교 운동장도 닫힌 상황에서 뛰어놀고 싶은 아이들이 갈 곳은 주차장과 길거리뿐”이라며 “최근 3년간 4000명이 넘는 서울시 어린이교통사고 수를 생각하면 상상만 해도 아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의원은 “서울시는 2023년 예산부족을 이유로 놀이터를 충분히 설치하지 않았고, 학교 지원예산인 교육경비 또한 2022년 519억에서 절반 가까이 줄인 275억으로 감액 편성해왔다”라며 “이는 ‘어린이 권리장전’을 통해서 놀 권리를 말했지만 실제로는 무시한 것과 같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뛰놀 곳이 없는 아이들이 갈 곳은 피시방뿐”이라며 “요즘 아이들은 게임중독과 운동부족으로 체력저하, 어린이 비만 등의 건강상 문제도 야기될 수 있다”며 우려했다. 김 의원은 마지막으로 “모호한 초·중등교육법 조항 때문에 학교 운동장조차 사실상 학교장의 재량으로 개방되고 있다. 학교시설 개방과 안전사고 발생 빈도는 연관성이 없으며, 관리가 어렵다면 경기도처럼 지자체장에게 위임하는 방법도 있다”며 “서울시와 교육청이 협력해 아이들의 놀 권리를 적극적으로 보호해달라”고 주장했다.
  • 옥재은 서울시의원 “모듈러교실 지원 조례 통과”

    옥재은 서울시의원 “모듈러교실 지원 조례 통과”

    낡은 학교의 증·개축 공사 및 리모델링, 과밀학급 해소 등에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모듈러교실의 체계적 설치와 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이 조성됐다.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국민의힘·중구2)이 발의한 ‘서울시교육청 모듈러교실 설치 학교 지원 조례안’(이하 모듈러교실 지원 조례안)이 지난 5일 제319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모듈러교실은 40년 이상 낡은 학교 건물을 증·개축하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하면서 도입된 학교시설로 설치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건축 자재의 유해성, 공기질 문제, 소방안전시설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학부모와 학교의 반대가 적지 않았다. 더구나 40여 년 전 설립된 학교들이 현재 많이 노후되어 증·개축이 필요한 학교가 늘어나고 있고 또 과밀학급 해소 등으로 모듈러교실 설치 학교가 증가하고 있으나 서울시교육청의 기본계획은 마련되어 있지 않아 모듈러교실을 설치한 학교가 지원받는 정도가 각기 다른 실정이다. 옥 의원이 발의한 모듈러교실 지원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교육감이 소방·안전·보건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이행 등에 관한 사항을 수립·시행하게 했으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더욱 견고하고 안전한 모듈러교실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학부모들의 안심을 돕고 학생들은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옥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은 우리가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고 강조한 뒤 “서울에 40년 이상 낡은 학교 시설이 394개교나 존재하고 있고 과밀학급 문제와 2025년부터 전면시행 될 고교학점제에 따른 교실 부족까지 생각하면 모듈러교실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 서상열 서울시의원, 학교 공기질 관리 계획에 감염병 예방사항 포함…학생 건강권 확보 촉구

    서상열 서울시의원, 학교 공기질 관리 계획에 감염병 예방사항 포함…학생 건강권 확보 촉구

    서울 시내 학교 공기질 관리 계획에 감염병 예방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 보다 종합적이고 실제적인 공기질 관리가 이뤄질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서상열 의원(국민의힘·구로1) 이 대표발의한 ‘서울시교육청 학교 실내 공기질 및 미세먼지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5일 서울시의회 제319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코로나19 이후 실내공간 감염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실내 공기질 관리 범위에 미세먼지 및 기타 오염물질을 넘어 전염성 바이러스까지 포함해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학생들이 생활하고 학습하는 공간인 학교의 경우 선제적 안전관리와 방역 조치를 위해 보다 폭넓은 범위의 공기질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며, 현재는 교육청과 학교장이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이 정하고 있는 학교시설에서의 환경위생에 관한 기준 중 공기 질 등의 유지·관리 기준에 따른 미세먼지, 총부유세균, 라돈, 석면 등 각종 오염물질을 연 2회 측정·관리하고 있는 수준이다. 개정 조례안이 시행되면 단순 오염물질 관리를 넘어 교육감이 수립·시행하는 학교 실내 공기질 관리 계획에 감염병 예방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며, 교육감은 3년마다 수립하는 관리계획에 학교보건 및 환경위생의 유지·관리, 감염병 예방 등 유관 사업과의 연계 및 관리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해야 한다. 서 의원은 “코로나 이후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교육당국의 학교내 공기질 관리 방안도 적극적으로 도입·추진되고 있는 시점에서 학교 실내 공기질 유지·관리 계획에 감염병 예방 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는 것은 꼭 필요한 조치”라며 “학생들이 오랜 시간을 보내는 학교 내부의 체계적 공기질 관리를 통해 학생 건강권과 학습권을 더욱 공고히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허훈 서울시의원, 양천 교육 현안 해결 위한 추경 예산 76억 5000만원 확정

    허훈 서울시의원, 양천 교육 현안 해결 위한 추경 예산 76억 5000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양천2)은 5일 양천구 관내 학교시설개선 및 학생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23년도 추가경정예산 76억 57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이 5일 제319회 정례회 7차 본회의에서 수정의결됐다. 이번에 은정초, 양명초, 신목초, 목일중 등 양천구 관내 28개 학교에 배정된 추경 예산은 총 76억 5700만원으로 각 학교에서 요청한 세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을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은정초 ‘체육관 안전 및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2억 5000만원 ▲양명초 ‘본관-별관 연결 캐노피 설치’ 8000만원 ▲신목초 ‘본관-체육관 연결 캐노피 설치’ 5000만원 ▲목일중 ‘미술실 현대화사업’ 7000만원, ‘배수로 정비 및 안전 덮개 정비’ 5000만원 등 학교 안전시설 확충과 질 높은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예산이 각각 배정될 예정이다. 허 의원은 등원 이후부터 주기적으로 학교장 면담, 운영위원회 참석 등을 통해 학교·학부모들과 소통하며 관내 교육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해왔으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정무부대표 자격으로 서울시교육청 정책협의에 참석해 양천 교육 발전을 위한 신속한 사업 지원과 예산 증액 필요성을 피력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해온 바 있다. 허 의원은 “학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학부모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생들에게 질 높은 학습 환경제공, 안전한 학교를 위한 시설 확충 등 필요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채수지 서울시의원 “양천구 관내 학교 시설개선 예산 76억 5700만원 확정”

    채수지 서울시의원 “양천구 관내 학교 시설개선 예산 76억 5700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채수지 의원(국민의힘·양천1)은 5일 양천구 관내 학교의 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2023년도 제2차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 76억 5700만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확정된 추가경정예산은 노후화된 특별교실과 급식실 시설을 개선하고, 통학로와 안전시설 정비를 위한 예산으로 양천구 관내 28개 학교 49개 사업이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양동중 특별교실 환경개선 1억 6000만원 ▲신목중 급식실과 특별교실 환경개선 1억 3700만원 ▲정목초 화단·야외시설과 교실 환경개선 1억 6000만원 등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채 의원은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학교시설환경개선의 필요성을 설득했기 때문에 예산 투입 효과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양천갑 당협위원장인 조수진 최고위원과 함께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와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50년 이상 경과된 성내초 노후 시설, 시급한 개선 촉구

    김영철 서울시의원, 50년 이상 경과된 성내초 노후 시설, 시급한 개선 촉구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강동5)은 지난 28일 제319회 정례회 ‘2023년도 제2회 서울시 교육비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서, 개교한 지 50년이 넘어 매우 노후화된 성내초의 시설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지적하고, 학생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하여 가까운 시일 내 시설 개선을 진행해줄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강동구 성내초등학교의 시설 노후화에 관해 설명하며 질의를 시작했다. 강동구 ‘성내초등학교’는 54년의 역사를 가진 학교로 학생식당, CCTV, 방송시설, 체육관등의 노후화가 매우 심각한 실정이다. 이에 지난 6월 9일~ 23일 기간 동안 성내초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체육관 및 학생식당 증축 희망여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부모의 79%, 교직원의 90%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시설 노후화가 이렇게 심각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성내초등학교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지정이 되어 있어 예산 중복 편성의 이유로 시설 개선이 이뤄지지 못했다”라며 “학부모들의 반대로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지정이 취소된 만큼 낡은 시설개선을 적극적으로 진행해주기를 바란다”라고촉구했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경과 된 노후 학교시설을 미래형 교수학습을 위한 스마트 학습환경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2021년 12월 16~20일 기간 동안 성내초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내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선정 찬반’ 설문조사 결과, 응답인원 537명 중 425명인 79%가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박상근 교육행정국장은 “학부모와 지원청의 의견을 중심으로 본청 차원에서 다시 검토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협의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교육청의 서비스 대상은 학생이므로 학생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학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대한 빨리 성내초등학교의 노후화된 시설들을 개선해주기 바란다”고 다시 한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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