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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대장’ 하현우, “음악대장‘ 한 방으로 건물주 됐다” 해명보니?

    ‘음악대장’ 하현우, “음악대장‘ 한 방으로 건물주 됐다” 해명보니?

    ‘음악대장’ 하현우의 수입 루머가 다시금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현우가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최장기간 가왕의 자리에 머물면서 놀라운 수입을 거뒀다는 루머가 돌았다. 특히 “하현우가 ‘음악대장’ 한 방으로 건물주까지 됐다”라는 루머가 돌아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소문이 일파만파 커지자 당사자인 하현우 역시 최근 열린 콘서트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가 건물을 세웠다는 소문이 있더라. 그 이야기를 듣고 정말 어이가 없었다. 뭐라도 하나 샀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그냥 저희는 고기 먹고 싶을 때 고기 먹으면서 음악 할 수 있는 정도가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하현우는 “물론 돈을 많이 벌어서 저희 음악에도 더 투자할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좋겠지만 돈은 많아도 저희가 잘 쓸 줄도 모르고, 그래서 작정을 하진 않는데 돈이 많으면 산 속에 작업실 만들어놓고 하면 좋지 않겠나. 그런데 아직은 많이 모으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하현우를 둘러싼 건물주 루머는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대장’ 하현우, 버린 곡만 몇 백곡 “적극적으로 삭제 중”

    ‘음악대장’ 하현우, 버린 곡만 몇 백곡 “적극적으로 삭제 중”

    ‘음악대장’ 하현우가 화제다.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9연승의 저력을 보이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국카스텐의 하현우가 과거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현우는 당시 MBC 에브리원 ‘수요예술무대’에 출연해 “멤버들과 음악을 같이한 지 벌써 10년째다. 군 복무 시절을 제외해도 8년이란 긴 시간이다”며 “워낙 어린 시절부터 만나 같이 음악을 해왔기에, 이상한 음악도 많이 만들었다. 버린 곡만 몇 백곡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이현우는 “그렇다면 미발표곡으로 음반을 만들 수도 있으니 좋을 것 같다”라고 묻자 하현우는 “절대 공개할 수 없다. 공개해서는 안 될 노래들이다. 종종 웹상에서 떠도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럴 때마다 적극적으로 삭제하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대장 하현우, 슬리퍼 공항 패션 ‘음악대장 포스 어디로?’

    음악대장 하현우, 슬리퍼 공항 패션 ‘음악대장 포스 어디로?’

    음악대장 하현우의 공항 패션이 포착됐다. 하현우는 과거 자신의 SNS에 “저 처음으로 영국을 갑니다. 가서 외국 사람들 입에서 ‘와우’ ‘오!!’ 이런 말이 나오게 잘하고 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현우는 편한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공항에 서 있다. 음악대장 하현우의 포스보단 편한 동네 오빠 같은 모습에 네티즌 눈길이 모아졌다. 한편 16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40분까지 1부와 2부에 걸쳐 MBC ‘추석특집 복면가왕 음악대장과 도전자들’이 방송됐다. 특히 9연승으로 장기집권을 했던 우리동네 음악대장(하현우)의 무대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로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역대 가왕 ‘꿈틀’ 하현우 “터프하고 저돌적”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역대 가왕 ‘꿈틀’ 하현우 “터프하고 저돌적”

    새 가왕이 된 ‘복면가왕 에헤라디오’가 역대 가왕들을 감동시켰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신명난다 에헤라디오’가 짜릿한 고음을 선보이면서 ‘불광동 휘발유’ 김연지를 꺾고 가왕에 올랐다. 에헤라디오의 결승곡이었던 임재범의 ‘사랑’ 무대를 본 판정단들은 “음악대장의 ‘라젠카’ 무대가 느껴졌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판정단으로 앉은 ‘음악대장’ 하현우 역시 “나 골목대장인데 ‘나 사랑하란 말이야’라고 말하는 터프하고 저돌적인 사랑 표현 같았다. 저보다도 더 파워와 열정을 가지셨다”고 감탄했다. 유영석은 “에헤라디오에 자극 받아 전 가왕들이 무대에 다시 서고 싶단 생각을 갖게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복면가왕 패널로 참석한 가왕 출신 더원은 이에 동조하며 에헤라디오가 불렀던 ‘사랑’을 “저도 부르고 싶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에헤라디오는 철저하게 감추고 철저하게 드러낼 줄 안다”며 “수많은 악기의 파도 속에서 바다에 툭 던져서 춤추게 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비유했다. 앞서 에헤라디오와 ‘소 키우는 견우’ 몽니 김신의가 펼친 3라운드 대결에서도 하현우는 “가왕이던 시절 두 사람이 왔으면 이건 정말 전쟁이었을 것”이라며 두 사람을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견우’ 몽니 김신의 “무대 두려움 컸다” 에헤라디오 ‘새 가왕’

    ‘복면가왕 견우’ 몽니 김신의 “무대 두려움 컸다” 에헤라디오 ‘새 가왕’

    복면가왕 견우의 정체는 록밴드 몽니의 김신의였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 키우는 견우’와 ‘신명난다 에헤라디오’의 3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복면가왕 견우는 조하문의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를, 에헤라디오는 YB의 ‘박하사탕’을 선곡해 열창했다. 무대 후 판정단 하현우는 “가왕이던 시절 두 사람이 왔으면 이건 정말 전쟁이었을 것”이라며 두 사람을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투표 결과 복면가왕 견우는 22표를 얻어 77표의 에헤라디오에 패했다. 가면을 벗은 견우의 정체는 모던 록 밴드 몽니의 김신의였다. 김신의는 ‘복면가왕’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방송 무대에 대한 두려움이 되게 크다. 매번 방송 섭외가 올 때마다 고민하면서 결정했는데 만약 복면을 쓰고 한다면 그 복면의 힘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날 복면가왕 에헤라디오는 가왕 ‘불광동 휘발유’를 꺾고 새 가왕에 올랐다. 휘발유의 정체는 씨야 출신 김연지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흥국 김건모 신승훈 윤종신..‘한음저협’에 축하떡 “더 큰 노력” 당부

    김흥국 김건모 신승훈 윤종신..‘한음저협’에 축하떡 “더 큰 노력” 당부

    윤형주, 김흥국, 김형석, 김건모, 윤종신, 윤일상, 신승훈, 김종진(봄여름가을겨울), 김도훈, 강은경, 주영훈, 김이나, 신사동호랭이, 김종서, 에일리, 하현우(국카스텐), 양파, 베이식, 마마무(솔라, 문별, 화사, 휘인), LE(EXID)등 국내 유명 작가 및 셀럽들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윤명선, 이하 한음저협)에 시루떡, 꽃다발, 축전 등 축하의 선물을 보내 화제다. 협회 측은 “지난 5월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이하 CISAC)이 한음저협을 혁신적인 경영 개선 및 투명한 운영을 진행한 단체로 인정하고 개혁 사례 발표를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등 세계적인 협회로 거듭난 것을 축하하며 선물 및 축전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세시봉’으로 우리 가요계를 이끌어온 윤형주는 “그간 협회가 개혁을 실시하고자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을 지켜봐온 나로서는 협회가 세계적인 단체가 됐다는 소식이 너무나도 기쁘다”고 말했으며 싱어송라이터 김건모는“협회는 작가들의 삶의 터전이다. 터전이 올바로 서졌으니 작가들이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은 ”세계적인 수준의 저작권 신탁 관리 시스템을 갖춘 만큼 회원들의 작품 하나하나를 목숨같이 소중히 여기며 잘 관리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고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 김형석은 “협회가 세계적인 협회로 거듭났다는 것이 너무나도 놀랍고 협회 회원이자 작가의 한사람으로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싱어송라이터 신승훈은 “세계1등 협회로 거듭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모든 창작자의 노력이 어둠에 묻히지 않고 세상에서 빛을 내며 더욱 멋진 창작을 꿈꿀 수 있도록 협회가 조력자의 역할을 톡톡히 다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윤일상, 윤종신, 주영훈, 김이나, 강은경, 김도훈, 신사동호랭이 등 국내 최고의 작가들뿐만 아니라 김흥국, 김종서, 에일리, 하현우(국카스텐), 양파 ,베이식(쇼미더머니), 마마무(솔라, 문별, 화사, 휘인), LE(EXID) 등 유명 샐럽들도 협회가 세계적인 협회로 거듭난 것을 함께 축하해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협회 측이 밝혔다. 한음저협 윤명선 회장은 “우선 많은 축하를 보내준 작가 및 샐럽들과 교문위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우리 협회는 각고의 노력 끝에 창립 50년 만에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CISAC과 그 가맹국들이 모범 개혁 사례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쾌거를 이루며 세계적으로 으뜸가는 단체가 되었다. 지금의 이 자리가 부끄럽지 않도록 작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음악저작권자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국내 주요 언론사 및 방송사, 법무법인, 교육기관(대학교수), 국회,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등에 협회가 그간 개혁에 성공한 200여 가지의 내용을 담은 책자를 배포하는 한편, 작가 2만 3천여 명에게 새로운 개혁과제를 요청받아 제2차 개혁을 추진 중에 있다”며 “끊임없이 발전하려 노력하는 협회가 되기 위한 단계적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도 밝혔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200여 가지 개혁 사항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사진=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리텔’ 국카스텐 하현우, 물광피부 세안법 공개 “화장품 광고 찍었다”

    ‘마리텔’ 국카스텐 하현우, 물광피부 세안법 공개 “화장품 광고 찍었다”

    국카스텐이 ‘마리텔’에서 신개념 드럼 레슨 방송을 펼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서는 전반전 1위를 차지한 국카스텐이 후반전에서도 여전히 넘치는 에너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먼저 드럼 이정길은 신개념 드럼 레슨을 진행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정길은 “이것만 알면 바로 밴드와 합주가 가능하다”며 초간단 드럼의 기초를 알려주었고, 일반인 대표로 ‘해골아재’ 스태프가 나서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골아재는 긴 머리 가발을 쓰는 등 드러머로 완벽 변신했고, 생각지도 못한 드럼 실력에 시청자들은 물론 국카스텐도 깜짝 놀랐다고. 다음으로 국카스텐이 공개한 아이템은 ‘뷰티’. 파워풀한 밴드의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어리둥절했지만 하현우는 자신의 좋은 피부 덕분에 화장품 광고를 찍었다며 피부 관리 비법으로 자신만의 세안법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하현우는 평소 붉은 피부로 ‘홍익아재’라는 별명을 가진 스태프를 불러 자신의 방식대로 현장에서 직접 세안을 해주었고, 실제 몇 분 만에 윤광이 도는 피부로 변신시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국카스텐이 최종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결과는 오는 30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리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흑기사 유력인물 로이킴, SNS 보니 “오늘도 즐거웠어요”

    복면가왕 흑기사 유력인물 로이킴, SNS 보니 “오늘도 즐거웠어요”

    ‘복면가왕 흑기사’의 정체로 이름이 오르고 있는 가수 로이킴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 ‘로맨틱 흑기사’가 2연속 가왕에 오른 가운데 로이킴이라는 추측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복면가왕’에서 가왕으로 장기집권 했던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정체 공개 전부터 국카스텐 하현우라는 것을 모두가 알았던 것처럼, ‘흑기사’ 또한 로이킴이라는 것이 당연시 되고 있는 분위기다. 그런 가운데 로이킴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재밌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는 로이킴이 현재 진행 중인 단독콘서트 ‘2016 로이킴 작은 콘서트 쉼’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기타를 메고 홀로 무대 위에 서있는 로이킴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로이킴 작은 콘서트 쉼’은 서울 마포구 예스24무브홀에서 7월 16일부터 8월 14일까지 주말동안 총 9회 진행된다.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한동근, 효린에 외모 디스? “얼굴 찐빵 누른 것 같아”

    라디오스타 한동근, 효린에 외모 디스? “얼굴 찐빵 누른 것 같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한동근이 역대급 솔직한 입담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탁월하게 아름다운 목소리십니다’ 특집으로 하현우, 테이, 효린, 한동근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한동근은 실제로 본 효린의 미모에 감탄하며 “얼굴이 작다고 아까부터 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동근은 “사진으로 봤을 땐 얼굴이 찐빵 누른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면서 “그런데 지금 보니 정말 아름답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한동근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랑 하고 싶냐는 MC들의 질문에 효린을 바라보며 “같이 해주시겠어요?”라고 묻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한동근에 대해 “내가 본 연예인 중에서 제일 일반인스럽다”면서 “웬만한 세련된 일반인보다 못하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동근 “라디오스타 궁금하군” 하현우·테이·효린과 인증샷 공개 ‘익살’

    한동근 “라디오스타 궁금하군” 하현우·테이·효린과 인증샷 공개 ‘익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한동근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린 것이 화제다. 22일 한동근은 하현우, 테이, 효린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같은 날 한동근은 라디오스타 방송 시작 전 “라디오스타 궁금하군.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출연진들과 방송 시작 전 찍은 듯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 한동근은 윙크를 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동근 옆에서 브이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테이와 효린의 모습을 통해 이날 라디오스타의 촬영 현장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간만에 방송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동근씨 목소리가 너무 좋네요” 라는 댓글을 달았다. 또 한동근은 “라스 촬영기념~ 김구라 선생님과 김국진 선생님 싸인은 아쉽게도 못 받았다”는 글과 함께 출연진들과 MC 윤종신, 규현으로부터 받은 싸인을 사진으로 올리기도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하현우 “이 목소리에 반한 거다” 효린에 폭풍 호감 ‘우결’ 러브콜 “핑크빛”

    하현우 “이 목소리에 반한 거다” 효린에 폭풍 호감 ‘우결’ 러브콜 “핑크빛”

    가수 효린과 음악대장 하현우가 ‘라디오스타’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탁월하게 아름다운 목소리십니다’ 특집으로 ‘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으로 불리며 9연승을 거둔 국카스텐 하현우와 그에게 패했던 씨스타 효린, 가수 테이, 한동근 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하현우는 효린에게 거침없는 호감을 표했다. 하현우는 ‘복면가왕’에서 효린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반했다며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 출연하고 싶다고 돌직구 고백을 했다. 효린 역시 하현우의 제안을 수락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하현우는 효린이 과거 Mnet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했던 사실을 언급하자 “난 효린 씨에 대해 잘 모르는데 랩을 하는 사람이 아닌데 나갔다는 건 도전이다”며 효린을 높이 샀다. 효린이 “성형수술을 하고 싶다”고 하자 하현우는 “그러면 자신의 이미지가 없어진다. 그런 사람 중에 후회한 사람들 많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또한 효린이 ‘라디오스타’ 방송 말미 정인의 ‘장마’를 부르자 “이 목소리에 반한 거다”라며 황홀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이날 함께 출연한 한동근 역시 효린과 ‘우결’을 찍고 싶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한동근, 고백 마니아 등극 “좋아하면 바로 고백” 결과는?

    라디오스타 한동근, 고백 마니아 등극 “좋아하면 바로 고백” 결과는?

    가수 한동근이 ‘라디오스타’에서 연애사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탁월하게 아름다운 목소리십니다’ 특집으로 하현우, 테이, 효린, 한동근이 출연했다. 이날 한동근은 “고백 마니아라는 말이 있더라”고 묻는 ‘라디오스타’ MC 규현의 질문에 “좋아하는 마음이 들면 바로 고백하는데 다 차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미국에서도 차였냐”고 묻자 한동근은 “교포였는데 그 사람과는 교제까지 했고 첫 키스 상대였다”고 답했다. 이어 한동근은 “100일 기념으로 커플링을 사서 이벤트를 했는데 알고보니 여자가 양다리였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는 “사귄 게 아닌 것 같다”고 말했고 규현도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했냐”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한동근은 “진했다. 걸쭉했다”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하현우 “복면가왕 음악대장 사랑받은 이유? 목소리가 가요계 장동건급”

    ‘섹션’ 하현우 “복면가왕 음악대장 사랑받은 이유? 목소리가 가요계 장동건급”

    밴드 국가스텐 하현우가 MBC ‘복면가왕’ 음악대장으로 활약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스타팅 코너에서는 첫 전국 투어 콘서트에 나섯 국가스텐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복면가왕’ 9연승 신기록의 주인공 하현우는 “첫 전국 투어 콘서트인데 30초 만에 매진 됐다고 하더라. 매진을 예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현우는 “음악대장이 큰 사랑을 받았고, 나도 너무 음악대장이 좋다”며 “내가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움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 목소리가 가요계 장동건 급이라고 들었다”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인터뷰 내내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하현우에게 “다른 멤버들한테 너무 발언권을 안 주는 것 아니냐”고 질문하자 “발언권을 주면 국카스텐은 망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멤버 김기범은 “오늘 인터뷰를 위해 화장실에서 30분 연습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렛츠락페스티벌’ 하현우의 국카스텐, YB 등 15팀 1차라인업 공개

    ‘2016 렛츠락페스티벌’ 하현우의 국카스텐, YB 등 15팀 1차라인업 공개

    가을 도심속 뮤직페스티벌을 표방하는 렛츠락페스티벌(이하 렛츠락)이 오늘(13일) 오전 09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하여 국내 최고의 밴드 YB를 비롯하여 ‘음악대장’ 하현우가 이끄는 국카스텐을 포함한 15팀의 명단을 공개하면서 올해 페스티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미 지난 5월10일 출연자 명단이 공개되지 않은 채 판매한 블라인드티켓 1000장을 순식간에 매진시켜 화제를 모은 렛츠락은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들 중에서 음악적으로 그 해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들을 초청하해 꾸며지는 뮤직페스티벌이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2016 렛츠락 Vol.10’은 오는 9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열리며 50여개팀이 출연할 예정이고 그중에 우선 15팀을 오늘(13일) 오전 09시에 1차 라인업으로 공개했다. 라인업을 살펴보면 SBS 신의 목소리에서 가창력으로 급이 다른 클래스를 보여준 윤도현이 이끄는 YB를 비롯하여 MBC 복면가왕에서 20주동안 9연승 가왕의 놀라운 업적을 이룬 ‘음악대장’ 하현우가 보컬로 있는 국카스텐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얼마전 ‘퇴근하겠습니다’를 발표한 장미여관, 인디록의 자존심 크라잉넛, 로맨틱펀치, 갤럭시익스프레스 그리고 인디계의 스타급 싱어송라이터 스탠딩에그, 가을방학, 몽니, 제이레빗, 슈가볼, 마이큐, 바닐라어쿠스틱, 갈릭스, 소심한 오빠들까지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게 하는 뮤지션 총15팀이 공개됐다. 렛츠락의 가장 큰 특징은 착한 티켓 가격으로 가성비 높은 페스티벌로 유명하다. 여타 페스티벌중에 티켓가격이 가격이 가장 저렴하다고 하여 착한페스티벌로도 불리우며, 올해도 3년째 티켓금액을 작년에 맞추어 동결하였으며, 한강의 시원한 가을바람과 푸르른 잔디에서의 쾌적한 공연환경에서 지난해에 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시설로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2016년 렛츠락은 10주년 기념으로 역대급으로 최고의 출연진들이 무대에 설 예정이며 앞으로도 4차 라인업까지 순차적으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는게 주최측의 전언이다. 2016렛츠락 Vol.10은 6월 14일(화) 오전 11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하여 렛츠락매니아들을 위한 2일 할인권인 피스메이커티켓을 1000장 한정으로 판매할 예정이니 올 여름과 가을 페스티벌을 노리고 있는 관객들에겐 좋은 기회가 될 듯하다. 사진=렛츠락페스티벌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복면가왕 돌고래, 서문탁 맞나..노브레인 이성우 꺾은 소름 가창력 “제2의 하현우”

    복면가왕 돌고래, 서문탁 맞나..노브레인 이성우 꺾은 소름 가창력 “제2의 하현우”

    복면가왕 돌고래가 완숙한 가창력을 뽐내며 새 가왕 후보로 등극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돌고래의 꿈’(이하 돌고래)은 ‘야생과 함께 세렝게티’(이하 세렝게티)와 김수향의 ‘못다핀 꽃 한송이’를 듀엣으로 부르며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돌고래는 고혹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복면가왕 패널을 사로잡으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돌고래에 패해 가면을 벗은 ‘세렝게티’는 록밴드 노브래인의 보컬 이성우였다. 패널들은 “1라운드가 아니라 가왕 결정전 같았다”며 두 사람 모두에게 극찬을 보냈다. 현재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돌고래’의 정체를 두고 여성 로커 서문탁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면된다, 출근 모습 공개 ‘허름 트레이닝복’에서 ‘가왕 망토’

    ‘복면가왕’ 하면된다, 출근 모습 공개 ‘허름 트레이닝복’에서 ‘가왕 망토’

    MBC ‘복면가왕’의 새 가왕으로 등극한 ‘하면 된다’의 정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전국에 ‘음악대장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음악대장의 ‘착한 독재’가 끝나고 새로운 가왕의 시대가 열렸다.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를 꺾고 왕좌에 오른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의 소유자 ‘하면 된다’가 바로 그 주인공. 허름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나타나 ‘백수탈출’을 간절히 원하던 그가 가왕 자리에 취업한 것이다. 지난주 감동의 무대로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며 가왕에 등극한 ‘하면 된다’의 3라운드 무대 ‘녹턴’은 현재 네이버 TV캐스트 조회수 100만 뷰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방송 다음 날까지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섭렵하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복면가왕’ 제작진에 따르면 처음으로 왕좌에 오른 ‘하면 된다’는 “적어도 한 달 동안은 가왕 자리를 지키고 싶습니다”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그러나 ‘하면 된다’에게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복면가수들 중에는 판정단의 극찬을 받은 실력파가 다수인 것으로 전해져 향후 결과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12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반 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지니 주간차트 2주 연속 1위

    어반 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지니 주간차트 2주 연속 1위

    ‘어반 자카파’의 신곡 ‘널 사랑하지 않아’가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KT뮤직이 운영하는 국내 최다 700만 음원서비스 지니에 따르면 ‘어반 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가 6월 2주차(6월 2일~6월 8일)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90시간 1위, 168시간 5위권에 올라 주간 누적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널 사랑하지 않아’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멤버들의 보컬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으로 2주 연속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트와이스’의 ‘CHEER UP’이 2위를 차지했다. ‘CHEER UP’은 한 주간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48시간 1위, 168시간동안 5위권을 유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특히 ‘CHEER UP’은 지난 4월 25일 음원 공개 후 무려 6주 가까이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 롱런을 기록하고 있다.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3위와 4위에는 인디씬 간판 스타들의 음원이 이름을 올렸다. 인디씬 음원강자 ‘스탠딩 에그’의 새로운 싱글 ‘뚝뚝뚝’이 24시간 1위, 34시간 5위에 올라 3위에 진입했다. ‘뚝뚝뚝’은 대중성과 트렌디함을 모두 살린 어반 알앤비 스티일 곡으로 객원 보컬 ‘예슬’이 오랜만에 곡 작업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4위에는 인디밴드 ‘국가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부른 ‘Lazenca, Save Us’가 올랐다. ‘Lazenca, Save Us’는 ‘하현우’가 음악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가창한 곡으로 故신해철이 몸 담았던 ‘넥스트’의 원곡이다. KT뮤직 지니 관계자는 “’어반 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가 2주 연속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1위에 오르며 조용한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며 “한편 ‘스탠딩 에그’, 국가스텐의 ‘하현우’ 등 인디씬 대표 스타들의 음원이 차트에 새롭게 진입하며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이주의 문화 레시피]대중음악

    [이주의 문화 레시피]대중음악

    ●2016 국카스텐 전국 투어 스콜(Squall)- 서울 폭발적인 고음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음역대를 자랑하는 보컬의 마술사 하현우를 중심으로 기타 전규호, 드럼 이정길, 베이스 김기범이 사이키델릭 몽환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서울 공연 이후 부산(18일), 광주(25일), 대구(7월 2일) 대전(7월 16일)으로 공연이 이어진다. 11일 오후 7시·12일 오후 6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9만 9000원. 1544-1555. ●윤종신 큐레이티드 05 미스틱 오픈런 ‘박주원X조정치’ ‘집시의 시간’ ‘슬픔의 피에스타’ 등 한국을 대표하는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미성년 연애사’ ‘유작’ 등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밴드 신치림의 기타리스트, 또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조정치가 빚어내는 기타 앙상블. 12일 오후 6시,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6만 6000원. (02)3141-3488.
  • 복면가왕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 10연승 도전 실패 ‘하면된다’ 누구? 더원 유력

    복면가왕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 10연승 도전 실패 ‘하면된다’ 누구? 더원 유력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하면된다’와의 대결에서 10연승 도전에 실패하고 가면을 벗었다. 모두의 예상대로 국카스텐 하현우였다.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31대 가왕에 도전하는 준결승 진출자 4명의 솔로곡 대결과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의 가왕 방어전이 펼쳐졌다. 이날 015B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로 이전과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음악대장은 ‘백수탈출 하면 된다’의 ‘녹턴’ 무대를 꺾지 못하고 패배했다. 20주 만에 가면을 벗은 음악대장의 정체는 국카스텐의 하현우가 맞았다. 음악대장 하현우는 “너무 행복했다. 살면서 이런 행복을 또 느낄 수 있을까 싶었다. 가면을 벗으려 하니 창피하다”며 음악대장으로 무대에 오른 것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정말 더웠다. 이렇게 오래 할 줄 알았으면 얇은 옷을 입을 걸 그랬다. 오래하면 적응될 줄 알았는데 그 공포와 부담감이 처음과 똑같았다”면서 “관객들의 응원이 힘이 됐다. 많이 사랑해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한편 ‘복면가왕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의 가면을 벗긴 ‘하면된다’의 정체에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 가수 더원이 유력한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매일 매일 기다려’ 100만뷰 돌파 ‘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 파워

    ‘매일 매일 기다려’ 100만뷰 돌파 ‘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 파워

    국카스텐 하현우로 추정되고 있는 ‘복면가왕’의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결승곡 ‘매일 매일 기다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부른 ‘매일 매일 기다려’가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9일 오후 17시 30분 기준 네이버 TV캐스트에 게재된 ‘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매일 매일 기다려’ 무대 영상은 1,127,977뷰를 기록 중이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지난 8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를 열창해 연예인 판정단을 비롯, 일반인 판정단으로부터 환호와 박수를 이끌어 냈다. 음악대장은 신비로운 원더우먼 가면을 쓰고 가왕 자리에 도전한 가수 양파도 꺾고 8연승을 성공했다. 음악대장은 엄청난 고음을 내지르며 또 한 번 소름돋는 무대를 선보였다. ‘복면가왕’ 연예인 판정단 유영석은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무대를 본 뒤 “개인적으로 소원 성취를 해줬다. 우리 시대에는 ‘매일 매일 기다려’가 ‘쉬즈 곤’(She‘s gone) 같은 것이었다. 좋은 음악인데도 리메이크를 안 했다. 어려워서 못 했던 것”이라며 “상상 속에서 어쩌면 이 노래를 음악대장이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전주가 나오는 순간 소름이 끼치더라. 혼자 노래했음에도 불구하고 폭주하는 기차 같은 느낌이었다. 고맙다”고 찬사를 보냈다.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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