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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논란 이유는?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논란 이유는?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 성형외과 한 곳에서 부적절한 행동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들어있다. 또 수술실 안에서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거나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9일 “강남구보건소에 해당 성형외과에 대한 실사를 의뢰했다”며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파티, 논란이 되는 이유?

    성형외과 수술실 파티, 논란이 되는 이유?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 성형외과 한 곳에서 부적절한 행동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들어있다. 또 수술실 안에서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거나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9일 “강남구보건소에 해당 성형외과에 대한 실사를 의뢰했다”며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다음은 그외 수상자. ▲ 우정상 = ‘진짜 사나이’(김수로·샘해밍턴·서경석) ▲ 특별상 베스트 팀워크상 = ‘나혼자산다’ 팀(김광규·전현무·육중완·파비앙) ▲ 특별상 가수 부문 = 씨스타·케이윌 ▲ 특별상 버라이어티 부문 = 홍은희·안정환 ▲ 특별상 MC 부문 = 김성주 ▲ 베스트커플상 = 김소은·송재림 ▲ 올해 뉴스타상 = 홍종현·임형준·육중완·김소은·강남·파비앙·남궁민 ▲ 올해의 작가상 = ‘라디오스타’ 김태희▲ PD상 = 하하·정웅인 ▲ 라디오 최우수상 = 김혜영·강석 ▲ 라디오 우수상 = 정지영·정경미·박준형 ▲ 라디오 신인상 = 써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후배들 챙기기 훈훈 ‘노홍철-길 언급’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후배들 챙기기 훈훈 ‘노홍철-길 언급’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개최된 가운데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이 무한도전의 전 멤버였던 노홍철과 길을 잊지 않고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 김성령, 박형식의 사회로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 이유리 서경석 하하 권재홍 등은 자신의 캐릭터를 살린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그중에서도 MBC 방송연예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무한도전의 전 멤버였던 노홍철과 길을 각각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으로 지칭하며 대신 용서를 구하는 의리를 보여줬다. 유재석은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에서 “사실 김태호 PD도 말했지만 올 한 해 많은 일이 있었다”며 “크고 작은 논란, 멤버였던 그 녀석, 그 전 녀석. 두 명이 실망을 안기는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도 몇 차례 시청자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두 친구가 시청자들에게 직접 사과하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고 실수를 하지만 늘상 느끼는 건 그런 잘못과 실수를 감추고 숨기려는 게 많은 분들에게 실수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잘못을 하면 따끔한 비판해주시고,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노홍철과 길을 각각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으로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개그맨 출신이자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자답게 유재석은 예능의 기초인 코미디 후배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유재석은 “아쉬운 생각도 들었다”며 “시청률이 많이 나오고,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없어지는 거지만 예능의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하는데 후배들,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고 말한 뒤 “오지랖 넓은 이야기일 수 있지만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에 네티즌은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으로 후배들 챙기다니”,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너무 사람이 멋있다”,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길과 노홍철 보고 싶다”,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집에서 텔레비전으로 보고 있겠지?”, “‘MBC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길 노홍철 안타깝다”,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유재석 대상 당연한 결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연예팀 chkim@seoul.co.kr
  •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뭐라고 했길래? 훈훈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뭐라고 했길래? 훈훈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개최된 가운데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이 무한도전의 전 멤버였던 노홍철과 길을 잊지 않고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 김성령, 박형식의 사회로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 이유리 서경석 하하 권재홍 등은 자신의 캐릭터를 살린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그중에서도 MBC 방송연예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무한도전의 전 멤버였던 노홍철과 길을 각각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으로 지칭하며 대신 용서를 구하는 의리를 보여줬다. 유재석은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에서 “사실 김태호 PD도 말했지만 올 한 해 많은 일이 있었다”며 “크고 작은 논란, 멤버였던 그 녀석, 그 전 녀석. 두 명이 실망을 안기는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도 몇 차례 시청자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두 친구가 시청자들에게 직접 사과하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고 실수를 하지만 늘상 느끼는 건 그런 잘못과 실수를 감추고 숨기려는 게 많은 분들에게 실수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잘못을 하면 따끔한 비판해주시고,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노홍철과 길을 각각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으로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대신 사과’ 센스넘치는 소감보니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대신 사과’ 센스넘치는 소감보니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대신 사과’ 센스넘치는 소감보니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첫 대상의 영광은 국민MC 유재석이 가져갔다.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은 677,183명이 참여한 문자투표에서 44만여 표 이상을 얻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무대에 오른 유재석은 “큰 상을 받아 뭐라고 감사를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투표를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함께 후보에 올랐던 분들을 비롯해 모든 분들에게도 인사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은 “내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힘이 돼주는 두 형, 정준하와 박명수에게 특히 고맙다. 막내 하하와 형돈이도 소중한 동생들”이라며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유재석은 불미스러운 일로 무한도전을 하차한 노홍철과 길도 언급했다. 유재석은 “’그녀석’과 ‘그 전 녀석’ 두 명이 시청자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렸다. 불미스러운 일로 죄송하다는 인사를 드렸지만 언젠가 두 친구가 직접 사과를 하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노홍철과 길을 대신해 시청자들에게 용서를 구했다. 이어 유재석은 “많은 실수를 하지만, 늘 우리가 느끼는 건 잘못을 숨기려 하는 것이 더 큰 실수라는 것이다.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의 비판을 겸허히 받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재석은 “’무한도전’은 우리 멤버들의 인생을 바꿔 준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무한도전’을 통해 느꼈다”며 “요즘도 매일이 행복하고 소중하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언제까지 허락해줄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무한도전’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유재석은 국민 MC답게 웃음을 선사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는 “박명수의 부탁”이라며 “서래마을에 사는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SNS는 그만 해달라고 전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대한간호협회 발끈..왜?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대한간호협회 발끈..왜?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 성형외과 한 곳에서 부적절한 행동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들어있다. 또 수술실 안에서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거나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에 있어 주목된다. 한 관계자는 29일 “사진을 올린 사람은 간호조무사로 간호사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면서 “간호사들이 매도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문제가 되는 이유는?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문제가 되는 이유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 성형외과 한 곳에서 부적절한 행동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들어있다. 또 수술실 안에서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거나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9일 “강남구보건소에 해당 성형외과에 대한 실사를 의뢰했다”며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까지 언급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까지 언급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언급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이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유재석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상은 방송 사상 처음으로 100% 시청자 투표로 선정, 전체 약 67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재석은 약 44만 표를 획득했다.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통해 감사와 노홍철, 길의 음주사고에 대한 사죄, 그리고 프로그램을 같이 만들고 있는 멤버들과 스태프를 거론했다. 유재석은 “투표에 참여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명수 형, 준하 형에게 감사하다. 하하, 형돈이에게도 감사하다. 또 늘 막내였던 두 동생에게도 감사하다. 수많은 조연출에게도 감사하다”며 “’무한도전’은 인생을 바꿔준 프로그램이다. 인생을 걸어서 재밌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유재석은 “내가 이틀 전 KBS에서 수상소감 중 아내 얘기를 했는데 명수형 형수님이 의기소침했다더라. 명수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하라고 한다”고 유머 넘치는 소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대한간호협회 법적 대응..왜? “간호조무사와 간호사 달라”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대한간호협회 법적 대응..왜? “간호조무사와 간호사 달라”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 성형외과 한 곳에서 부적절한 행동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들어있다. 또 수술실 안에서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거나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9일 “강남구보건소에 해당 성형외과에 대한 실사를 의뢰했다”며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문제의 사진이 공개된 뒤 비난이 거세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으며 해당 병원은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에 있어 주목된다. 한 관계자는 29일 “사진을 올린 사람은 간호조무사로 간호사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면서 “간호사들이 매도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소식에 네티즌은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간호사들 억울하긴 할 듯”,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왜 간호조무사와 간호사를 차별화하는 거지?”,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말도 안되는 상황”,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내가 저 수술대 위에 올라가있다고 생각하니 끔찍”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뉴스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해도 너무한 장난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해도 너무한 장난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이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가슴 보형물로 인증샷 찍기?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가슴 보형물로 인증샷 찍기?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이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SNS 사진 논란

    강남 유명 성형외과, SNS 사진 논란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이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성형외과 생일파티, 사진봤더니 경악

    성형외과 생일파티, 사진봤더니 경악

    성형외과 생일파티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SNS 사진 파문… 수술실 환자 눕혀두고 먹방 인증샷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SNS 사진 파문… 수술실 환자 눕혀두고 먹방 인증샷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SNS 사진 파문… 수술실 환자 눕혀두고 먹방 인증샷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일파만파 커지며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강남 유명 성형외과’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진들이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일명 ‘먹방 인증샷’을 찍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시자, 현재 해당 인스타그램의 계정은 삭제됐다. 한편 해당 강남 유명 성형외과는 강남에서 눈·코·윤곽·체형 등을 성형 시술하는 유명 성형외과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SNS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도중 생일파티 ‘대체 어디야?’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도중 생일파티 ‘대체 어디야?’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도중 생일파티 ‘대체 어디야?’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일파만파 커지며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강남 유명 성형외과’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진들이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일명 ‘먹방 인증샷’을 찍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시자, 현재 해당 인스타그램의 계정은 삭제됐다. 한편 해당 강남 유명 성형외과는 강남에서 눈·코·윤곽·체형 등을 성형 시술하는 유명 성형외과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SNS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방에서 셀카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방에서 셀카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이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 안이 휴게실?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 안이 휴게실?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이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논란이 된 사진봤더니..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논란이 된 사진봤더니..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이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슈퍼맨’ 이하루, 1년 사이 의젓해진 힐링소녀 “안녕!”

    ‘슈퍼맨’ 이하루, 1년 사이 의젓해진 힐링소녀 “안녕!”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58회에서는 ‘하루하루 더 행복해’ 편이 그려졌다. 이중 엄마 없는 마지막 48시간을 보내는 타블로와 이하루는 1년 사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 이날 타블로와 하루는 오랜만에 할아버지 산소에 방문해 가족의 의미를 가슴 속에 다시 새겼다. 약 1년 전 짧은 헤어스타일과 지금보다 눈에 띄게 작은 몸짓으로 할아버지 산소에 찾았던 하루. 그러나 ‘슈퍼맨’과 함께 한 1년 사이, 하루는 놀랄 만큼 성장했고, 의젓해졌다. 그리고 어른의 마음도 힐링 시키는 맑은 마음씨는 그때보다 더 깊어졌다. 하루는 할아버지를 위해 핫팩을 선물로 준비했다. 하루는 하늘나라에 혼자 계신 할아버지가 행여나 추우실까 고사리 손으로 묘비에 핫팩을 꾹꾹 눌러 붙였고, 타블로가 이를 먹먹한 눈으로 바라보자 또 하나의 핫팩을 꺼내 “아빠 (마음) 따뜻하게”라고 말하며 타블로의 가슴 한 가운데에 지긋이 눌러 붙였다. 마치 아빠의 마음을 다 이해한다는 듯, 위로의 손길을 내미는 하루의 작은 손은 시청자들의 가슴에도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하루의 깊은 마음 씀씀이는 또 이어졌다. 하루는 핫팩도 모자라 묘비에 담요를 덮어드리고, 꼭 안아드리며 할아버지께 특급 애교를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정성스레 군밤 껍질을 까서 “할아버지 한입 드세요”라며 하늘 높이 손을 뻗어 올리는 기특한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타블로와 하루는 할아버지께 지난 1년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새로 나온 타블로의 앨범을 선물하며, 할아버지께 타블로 부녀가 사는 모습을 차근차근 보여드렸다. 하루는 어느새 눈시울을 붉히는 타블로를 말없이 안아주며 “아빠 왜? 왜 슬퍼?”라며 물었고, 타블로가 “아빠 보고 싶어서”라고 말하자 있는 힘껏 타블로의 목을 끌어안았다. 그리고 “내가 할아버지 만들어 줄까? 집에서? 그럼 그거 아빠가 안고자~”라며 순수해서 더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 시청자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날 밤, 타블로 강혜정 하루는 함께 모여 무사히 마무리된 지난 1년 여간의 여정을 축하하고,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일상을 축복했다. 그리고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자”며 오늘보다 행복할 내일을 위해 가족의 마음을 한 데 모았다. ‘슈퍼맨’과 함께 하는 1년 동안 ‘힐링소녀’로 사랑받은 하루. 엄마의 부재에 폭풍 같은 눈물을 흘리던 꼬마 아이는 어느새 아빠의 눈물을 조용히 위로하는 소녀로 성장해 있었고 아빠의 마음을 힐링해 주던 힘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힐링해줬다. 타블로는 ‘슈퍼맨’을 마무리하며 “불행들도 행복으로 마음에 담을 수 있을 정도로 하루와 함께 제 마음도 엄청나게 자란 것 같다”면서 소감을 밝혔다. 하루 역시 손을 흔들며 “안녕~ 우리 또 만나요~”라고 작별 인사를 남겼다. ‘하루’라는 천사의 작별인사는 시청자들에게 진한 아쉬움과 감동을 남겼다.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하루가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다. 맑은 눈 만큼이나 마음도 맑은 하루.. 넌 감동이었어”, “하루는 마지막까지 감동을 주네요. 우는 타블로 안아주는 하루 보고 저도 울컥 눈물 쏟았네요”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무한 사랑의 아이들과 아빠들의 좌충우돌 육아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1월 4일(일)에는 엄태웅과 그의 딸 엄지온이 첫 등장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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