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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하시마섬, 16살에 끌려간 할아버지 “자원해서 갔다고?” 허탈한 표정에 시청자 울컥

    무한도전 하시마섬, 16살에 끌려간 할아버지 “자원해서 갔다고?” 허탈한 표정에 시청자 울컥

    무한도전 하시마섬, 16살에 끌려간 할아버지 “자원해서 갔다고?” 허탈한 표정에 시청자 울컥 ‘무한도전 하시마섬’ ‘무한도전’에서 한국인들이 강제노역을 당한 곳인 하시마섬을 방문해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배달의 무도’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 하하는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하시마 섬을 찾았다. 하시마섬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섬으로 한국인들이 강제노역을 당한 곳이다. 하시마섬에 입도한 하하와 서경덕 교수는 강제징용 등 역사적인 사실은 쏙 뺀 채 근대화의 상징이라고만 홍보하는 관광 가이드의 말에 울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하하와 서경덕 교수는 강제 노역 중 희생당한 한국인 유골이 묻힌 다카시마의 공양탑을 찾아갔다. 공양탑을 찾기 위해 온 마을을 뒤졌으나 결국 찾지 못했고, 제작진은 마을 사람들에게 수소문했다. 몇 시간만에 찾아낸 공양탑은 거의 찾기힘든 수풀 속에 덩그러니 놓여있었고, 하하와 서경덕 교수는 분노와 허탈함을 참지 못했다. 이어 당시 하시마섬에 강제징용 됐던 할아버지는 ‘무한도전’과의 인터뷰에서 “16살때 끌려왔다. 나이가 어릴 수록 좋다더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할아버지는 “창살 없는 감옥에서 살다시피 하고 온 사람이다”며 “하시마섬에서 한 일은 굴을 뚫어 나아가는 일이다. 옹벽 바닥에 아우성치는 소리가 났다. 배고파서 쥐나서 못하겠다는 거였다”라고 증언했다. 이어 무한도전 제작진이 일본에선 강제징용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하자 할아버지는 “(우리가) 자원해서 왔다고? 하시마섬에?”라고 말하며 허탈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그렇게 나쁜말 하면 벌 받는다” 스폰서 언급에 ‘발끈’ 왜?

    마리텔 하연수 “그렇게 나쁜말 하면 벌 받는다” 스폰서 언급에 ‘발끈’ 왜?

    마리텔 하연수 “얼마전까지 월세 살았다” 스폰서 발끈한 이유보니 ‘황당’ 배우 하연수는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인터넷 생방송에 참여해 ‘이상한 나라의 연수’라는 방제를 개설하고 공방을 꾸렸다. 이날 하연수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등장한 하하와 자이언티의 곡 ‘스폰서’의 ‘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무한 제공’ 가사가 나오자 “무한 제공되는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폰서’라고 대답했고 이를 몰랐던 하연수는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히 말씀드리겠다. 제가 지금 쉰지 4개월이 됐다. 스폰서가 있겠냐. 얼마 전까지 월세에 살았다”고 정색했다. 이어 “그렇게 나쁜 말만 하면 벌 받는다”며 속상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내 네티즌들이 ‘무한도전’에 나온 노래 제목임을 알려주자 하연수는 “TV를 잘 보지 않는다. 죄송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마리텔 하연수 깜찍하네”,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오해 이럴수가”, “마리텔 하연수 진짜 TV 안 보네”, “마리텔 하연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마리텔’ 캡처(마리텔 하연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발언 살펴보니?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발언 살펴보니?

    마리텔 하연수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발언 살펴보니? 배우 하연수가 엉뚱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다음팟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1에서는 배우 하연수가 ‘이상한 나라의 연수’란 이름으로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하연수는 채팅창을 둘러보다가 ‘스폰서’란 단어를 발견하고 “스폰서? 아, 이거에 대해선 제가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라며 입을 열었다. 하연수는 “제가 방송을 쉰 지 4개월이 됐어요. 스폰서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얼마 전까지 월세 살았어요”라며 “그렇게 나쁜 말만 하면 벌받아요”라고 네티즌들을 꾸짖었다. 하지만 채팅창에 올라온 ‘스폰서’는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자이언티가 함께 부른 곡으로 네티즌들이 노랫말을 언급하다가 이를 언급한 것이었다. 뒤늦게 자신이 착각했다는 것을 알게된 하연수는 “‘무한도전’ 잘 안 봐서… 죄송해요”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하연수가 출연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오는 19일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언급에 ‘정색’ 무한도전 안 보나요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언급에 ‘정색’ 무한도전 안 보나요

    하연수는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인터넷 생방송에 참여해 ‘이상한 나라의 연수’라는 방제를 개설하고 공방을 꾸려 손재주를 과시했다. 이날 하연수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등장한 하하와 자이언티의 곡 ‘스폰서’의 ‘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무한 제공’ 가사가 나오자 “무한 제공되는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폰서’라고 대답했고 이를 몰랐던 하연수는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히 말씀드리겠다. 제가 지금 쉰지 4개월이 됐다. 스폰서가 있겠냐. 얼마 전까지 월세에 살았다”고 정색했다. 이내 네티즌들이 ‘무한도전’에 나온 노래 제목임을 알려주자 하연수는 “TV를 잘 보지 않는다. 죄송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얼마전까지 월세 살았는데 스폰서? 엉뚱 오해

    마리텔 하연수, 얼마전까지 월세 살았는데 스폰서? 엉뚱 오해

    하연수는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인터넷 생방송에 참여해 ‘이상한 나라의 연수’라는 방제를 개설하고 공방을 꾸려 손재주를 과시했다. 이날 하연수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등장한 하하와 자이언티의 곡 ‘스폰서’의 ‘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무한 제공’ 가사가 나오자 “무한 제공되는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폰서’라고 대답했고 이를 몰랐던 하연수는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히 말씀드리겠다. 제가 지금 쉰지 4개월이 됐다. 스폰서가 있겠냐. 얼마 전까지 월세에 살았다”고 정색했다. 이내 네티즌들이 ‘무한도전’에 나온 노래 제목임을 알려주자 하연수는 “TV를 잘 보지 않는다. 죄송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얼마전까지 월세 살았다” 스폰서 해명 왜? 그게 아닌데...

    마리텔 하연수 “얼마전까지 월세 살았다” 스폰서 해명 왜? 그게 아닌데...

    마리텔 하연수 “얼마전까지 월세 살았다” 스폰서 해명 왜? 그게 아닌데... 하연수는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인터넷 생방송에 참여해 ‘이상한 나라의 연수’라는 방제를 개설하고 공방을 꾸려 손재주를 과시했다. 이날 하연수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등장한 하하와 자이언티의 곡 ‘스폰서’의 ‘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무한 제공’ 가사가 나오자 “무한 제공되는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폰서’라고 대답했고 이를 몰랐던 하연수는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히 말씀드리겠다. 제가 지금 쉰지 4개월이 됐다. 스폰서가 있겠냐. 얼마 전까지 월세에 살았다”고 정색했다. 이내 네티즌들이 ‘무한도전’에 나온 노래 제목임을 알려주자 하연수는 “TV를 잘 보지 않는다. 죄송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뜬금 없는 ‘스폰서’ 언급.. 왜?

    마리텔 하연수, 뜬금 없는 ‘스폰서’ 언급.. 왜?

    하연수는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인터넷 생방송에 참여해 ‘이상한 나라의 연수’라는 방제를 개설하고 공방을 꾸려 손재주를 과시했다. 이날 하연수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등장한 하하와 자이언티의 곡 ‘스폰서’의 ‘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무한 제공’ 가사가 나오자 “무한 제공되는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폰서’라고 대답했고 이를 몰랐던 하연수는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히 말씀드리겠다. 제가 지금 쉰지 4개월이 됐다. 스폰서가 있겠냐. 얼마 전까지 월세에 살았다”고 정색했다. 이내 네티즌들이 ‘무한도전’에 나온 노래 제목임을 알려주자 하연수는 “TV를 잘 보지 않는다. 죄송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발언 살펴보니? ‘대박’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발언 살펴보니? ‘대박’

    마리텔 하연수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발언 살펴보니? ‘대박’ 배우 하연수가 엉뚱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다음팟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1에서는 배우 하연수가 ‘이상한 나라의 연수’란 이름으로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하연수는 채팅창을 둘러보다가 ‘스폰서’란 단어를 발견하고 “스폰서? 아, 이거에 대해선 제가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라며 입을 열었다. 하연수는 “제가 방송을 쉰 지 4개월이 됐어요. 스폰서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얼마 전까지 월세 살았어요”라며 “그렇게 나쁜 말만 하면 벌받아요”라고 네티즌들을 꾸짖었다. 하지만 채팅창에 올라온 ‘스폰서’는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자이언티가 함께 부른 곡으로 네티즌들이 노랫말을 언급하다가 이를 언급한 것이었다. 뒤늦게 자신이 착각했다는 것을 알게된 하연수는 “‘무한도전’ 잘 안 봐서… 죄송해요”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하연수가 출연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오는 19일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얘기해드릴게요” 뭐라 말했나보니? ‘대박’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얘기해드릴게요” 뭐라 말했나보니? ‘대박’

    마리텔 하연수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얘기해드릴게요” 뭐라 말했나보니? ‘대박’ 배우 하연수가 엉뚱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다음팟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1에서는 배우 하연수가 ‘이상한 나라의 연수’란 이름으로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하연수는 채팅창을 둘러보다가 ‘스폰서’란 단어를 발견하고 “스폰서? 아, 이거에 대해선 제가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라며 입을 열었다. 하연수는 “제가 방송을 쉰 지 4개월이 됐어요. 스폰서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얼마 전까지 월세 살았어요”라며 “그렇게 나쁜 말만 하면 벌받아요”라고 네티즌들을 꾸짖었다. 하지만 채팅창에 올라온 ‘스폰서’는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자이언티가 함께 부른 곡으로 네티즌들이 노랫말을 언급하다가 이를 언급한 것이었다. 뒤늦게 자신이 착각했다는 것을 알게된 하연수는 “‘무한도전’ 잘 안 봐서… 죄송해요”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하연수가 출연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오는 19일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발언 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발언 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마리텔 하연수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발언 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배우 하연수가 엉뚱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다음팟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1에서는 배우 하연수가 ‘이상한 나라의 연수’란 이름으로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하연수는 채팅창을 둘러보다가 ‘스폰서’란 단어를 발견하고 “스폰서? 아, 이거에 대해선 제가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라며 입을 열었다. 하연수는 “제가 방송을 쉰 지 4개월이 됐어요. 스폰서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얼마 전까지 월세 살았어요”라며 “그렇게 나쁜 말만 하면 벌받아요”라고 네티즌들을 꾸짖었다. 하지만 채팅창에 올라온 ‘스폰서’는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자이언티가 함께 부른 곡으로 네티즌들이 노랫말을 언급하다가 이를 언급한 것이었다. 뒤늦게 자신이 착각했다는 것을 알게된 하연수는 “‘무한도전’ 잘 안 봐서… 죄송해요”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하연수가 출연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오는 19일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하시마섬, 찾기힘든 공양탑 위치에 하하 분노 “이걸 어떻게 찾아” 고국 밥상 전달

    무한도전 하시마섬, 찾기힘든 공양탑 위치에 하하 분노 “이걸 어떻게 찾아” 고국 밥상 전달

    무한도전 하시마섬, 찾기힘든 공양탑 위치에 하하 분노 “이걸 어떻게 찾아” ‘무한도전 하시마섬’ ‘무한도전’ 멤버 하하가 하시마섬에서 강제 노역 중 희생당한 한국인 유골이 묻힌 다카시마의 공양탑 위치에 분노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배달의 무도’ 편에서는 멤버 하하가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하시마 섬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시마 섬은 일본 나가사키 시에 있는 무인도로 일제강점기 당시에 한국인들의 노동력을 수탈하는 장소로 사용되었으며 ‘지옥섬’이라고도 불린다. 하시마섬에 입도한 하하와 서경덕 교수는 강제징용 등 역사적인 사실은 쏙 뺀 채 근대화의 상징이라고만 홍보하는 관광 가이드의 말에 울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하는 “가슴이 답답하고 속상하다. 일본은 사람들한테 본인들이 한 것에 비해서 너무 아름다운 것만 기억에 남게 하려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 이후 하하와 서경덕 교수는 강제 노역 중 희생당한 한국인 유골이 묻힌 다카시마의 공양탑을 찾아갔다. 공양탑을 찾기 위해 온 마을을 뒤졌으나 결국 찾지 못했고, 제작진은 마을 사람들에게 수소문했다. 몇 시간만에 찾아낸 공양탑은 거의 찾기힘든 수풀 속에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하하는 “이걸 어떻게 찾아”라며 분노를 드러냈고 서경덕 교수와 함께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하하는 서경덕 교수와 함께 다시 공양탑을 찾았다. 앞서 하시마섬에 강제징용 됐던 할아버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고향 쌀밥과 고깃국을 먹는게 소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쌀밥과 고깃국을 챙겨 공양탑에 놓았고,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얼마전까지 월세 살았다. 스폰서 있겠냐” 해명 왜?

    마리텔 하연수 “얼마전까지 월세 살았다. 스폰서 있겠냐” 해명 왜?

    하연수는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인터넷 생방송에 참여해 ‘이상한 나라의 연수’라는 방제를 개설하고 공방을 꾸려 손재주를 과시했다. 이날 하연수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등장한 하하와 자이언티의 곡 ‘스폰서’의 ‘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무한 제공’ 가사가 나오자 “무한 제공되는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폰서’라고 대답했고 이를 몰랐던 하연수는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히 말씀드리겠다. 제가 지금 쉰지 4개월이 됐다. 스폰서가 있겠냐. 얼마 전까지 월세에 살았다”고 정색했다. 이내 네티즌들이 ‘무한도전’에 나온 노래 제목임을 알려주자 하연수는 “TV를 잘 보지 않는다. 죄송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언급에 ‘억울함 호소’ 알고보니...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언급에 ‘억울함 호소’ 알고보니...

    하연수는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인터넷 생방송에 참여해 ‘이상한 나라의 연수’라는 방제를 개설하고 공방을 꾸려 손재주를 과시했다. 이날 하연수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등장한 하하와 자이언티의 곡 ‘스폰서’의 ‘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무한 제공’ 가사가 나오자 “무한 제공되는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폰서’라고 대답했고 이를 몰랐던 하연수는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히 말씀드리겠다. 제가 지금 쉰지 4개월이 됐다. 스폰서가 있겠냐. 얼마 전까지 월세에 살았다”고 정색했다. 이내 네티즌들이 ‘무한도전’에 나온 노래 제목임을 알려주자 하연수는 “TV를 잘 보지 않는다. 죄송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언급에 당황..알고보니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언급에 당황..알고보니

    하연수는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인터넷 생방송에 참여해 ‘이상한 나라의 연수’라는 방제를 개설하고 공방을 꾸려 손재주를 과시했다. 이날 하연수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등장한 하하와 자이언티의 곡 ‘스폰서’의 ‘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무한 제공’ 가사가 나오자 “무한 제공되는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폰서’라고 대답했고 이를 몰랐던 하연수는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히 말씀드리겠다. 제가 지금 쉰지 4개월이 됐다. 스폰서가 있겠냐. 얼마 전까지 월세에 살았다”고 정색했다. 이내 네티즌들이 ‘무한도전’에 나온 노래 제목임을 알려주자 하연수는 “TV를 잘 보지 않는다. 죄송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발언 살펴보니? ‘완전 대박’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발언 살펴보니? ‘완전 대박’

    마리텔 하연수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발언 살펴보니? ‘완전 대박’ 배우 하연수가 엉뚱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다음팟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1에서는 배우 하연수가 ‘이상한 나라의 연수’란 이름으로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하연수는 채팅창을 둘러보다가 ‘스폰서’란 단어를 발견하고 “스폰서? 아, 이거에 대해선 제가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라며 입을 열었다. 하연수는 “제가 방송을 쉰 지 4개월이 됐어요. 스폰서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얼마 전까지 월세 살았어요”라며 “그렇게 나쁜 말만 하면 벌받아요”라고 네티즌들을 꾸짖었다. 하지만 채팅창에 올라온 ‘스폰서’는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자이언티가 함께 부른 곡으로 네티즌들이 노랫말을 언급하다가 이를 언급한 것이었다. 뒤늦게 자신이 착각했다는 것을 알게된 하연수는 “‘무한도전’ 잘 안 봐서… 죄송해요”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하연수가 출연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오는 19일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완전 대박 그 자체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완전 대박 그 자체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완전 대박 그 자체 마리텔 하연수 배우 하연수가 엉뚱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다음팟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1에서는 배우 하연수가 ‘이상한 나라의 연수’란 이름으로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하연수는 채팅창을 둘러보다가 ‘스폰서’란 단어를 발견하고 “스폰서? 아, 이거에 대해선 제가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라며 입을 열었다. 하연수는 “제가 방송을 쉰 지 4개월이 됐어요. 스폰서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얼마 전까지 월세 살았어요”라며 “그렇게 나쁜 말만 하면 벌받아요”라고 네티즌들을 꾸짖었다. 하지만 채팅창에 올라온 ‘스폰서’는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자이언티가 함께 부른 곡으로 네티즌들이 노랫말을 언급하다가 이를 언급한 것이었다. 뒤늦게 자신이 착각했다는 것을 알게된 하연수는 “‘무한도전’ 잘 안 봐서… 죄송해요”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하연수가 출연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오는 19일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마리텔 하연수 배우 하연수가 엉뚱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다음팟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1에서는 배우 하연수가 ‘이상한 나라의 연수’란 이름으로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하연수는 채팅창을 둘러보다가 ‘스폰서’란 단어를 발견하고 “스폰서? 아, 이거에 대해선 제가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라며 입을 열었다. 하연수는 “제가 방송을 쉰 지 4개월이 됐어요. 스폰서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얼마 전까지 월세 살았어요”라며 “그렇게 나쁜 말만 하면 벌받아요”라고 네티즌들을 꾸짖었다. 하지만 채팅창에 올라온 ‘스폰서’는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자이언티가 함께 부른 곡으로 네티즌들이 노랫말을 언급하다가 이를 언급한 것이었다. 뒤늦게 자신이 착각했다는 것을 알게된 하연수는 “‘무한도전’ 잘 안 봐서… 죄송해요”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하연수가 출연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오는 19일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비자의 선택] 사과

    [소비자의 선택] 사과

    사과는 과일의 대명사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과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정도다. 한가위 선물로 사과상자가 오가는 것은 우리 민족의 오랜 미풍양속이다. 4000년 전부터 재배해 온 것으로 알려진 사과가 우리나라에는 1901년 미국인 선교사들에 의해 본격적으로 보급됐다. 북위 30~50도 지대에서 자라는 한대성 식물이어서 일교차가 큰 고랭지에서 많이 재배된다. 각 지역마다 최고 명품 사과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이 강하다. ●각종 품평회 휩쓴 당도 높은 청송사과 경북은 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이다. 재배면적과 생산량 모두 전국의 60%를 넘는다. 이 중에서도 ‘청송사과’는 전국 사과 가운데 최고의 브랜드를 자랑한다. 2013년과 2014년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품평회에서 최고상을 휩쓸었다.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송사과’는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좋으며 육질 또한 단단해 씹는 맛이 일품이다. 평균 당도가 16브릭스로 타지산보다 월등히 높다. 빛깔이 곱고 과즙이 많은 것도 특징이다. 농약이나 화학비료 대신 산야초와 농업부산물 등 유기질 비료 등을 사용해 친환경적으로 재배되는 것도 고품질 사과 생산에 한몫한다. 청송사과에는 ‘꿀맛 사과’ 또는 ‘명품 사과’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다른 지역산 사과보다 10~20% 더 높게 값이 형성되고 있다. 청송군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1994년 청송의 지명과 사과를 합성한 ‘청송사과’를 특허청에 상표 등록했고 2007년에는 지리적표시제 등록까지 마쳤다. 또 매년 서울광장에서 청송사과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청송 꿀맛사과 전국산악마라톤대회도 열고 있다. 청송에서 생산되는 기능성 사과인 폴리페놀사과와 비타칼슘사과 등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러시아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추석사과의 대표 선수 장수사과 장수사과는 대한민국 대표 추석사과로 유명하다. 전국 추석사과의 30% 정도를 차지한다. 9월에 출하되는 품종인 ‘홍로’가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를 제공한 것도 장수사과다. 해발 400m가 넘는 고랭지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타 지역보다 빨리 시장에 출하된다. 장수사과는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사과 재배기술을 배워 와 타 지역보다 5년 이상 앞선 재배기술을 자랑한다. 물 맑고 공기 좋은 청정 고랭지의 지역 특색을 살려 당도 높고 과즙이 풍부하며 아삭거림이 뛰어난 고품질 사과를 생산한다. 가락동 농산물시장 등에서 ‘특별대접’을 받는다. 강서구 장수농업기술센터 과수연구팀장은 “장수사과는 출발은 타 지역보다 늦었지만 앞선 재배기술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시장에서 인정받은 상품”이라며 “특별히 배합한 유기질 비료와 타 지역보다 월등히 적은 병충해 소독으로 고품질 저공해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토밭서 생산하는 국가대표 예산사과 충남 ‘예산사과’는 전통적으로 유명하다. 국내 사과 재배 초기인 1920년대 초 고덕면에서 처음 재배됐다. 예산사과는 맛이 좋고 당도가 뛰어나며 향이 진하다. 수분이 많고 식감이 아삭아삭하다. 예산은 국내 최대 예당저수지가 있고 토질이 대부분 황토여서 질 좋은 사과를 생산하는 데 적격이다. 고산지대에서 생산되는 사과들보다 색깔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이 흠이다. 대부분 추석 전에 출하하는 조생종 ‘홍로’와 나중에 따는 ‘부사’를 재배한다. 올해 1월부터 태릉선수촌에 들어가 ‘국가대표’ 사과가 됐다. 러시아에 수출도 한다. 2008년에는 예산농산물유통센터를 설립해 ‘애플리나’라는 브랜드로 출시하고 있다. 박주석 센터장은 “예산은 오랜 역사만큼 재배 노하우가 뛰어나 질 좋은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면서 “외국인이 더 좋아하고 수출에 도움이 될 것 같아 달착지근한 뉴질랜드산 ‘엔비’와 속까지 빨간 스위스산 ‘레드러브’를 들여와 재배했고 올해 출하를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예산 출신인 탤런트 정준호 부부가 예산사과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맛, 향, 빛깔 고루 갖춘 명품 충주사과 충북 충주사과는 명품사과로 불린다. 맛과 향, 빛깔 등 3박자를 모두 갖추고 있어서다. 과육이 단단해 저장성이 좋은 것도 장점이다. 충주사과의 품질이 뛰어난 것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많은 충주 지역 날씨 때문이다. 농산물파워브랜드 대상, 자랑스러운 명품대상, 세계명품브랜드 대상 등 잇단 수상기록이 충주사과의 품질을 보증한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2003년 충주시 동량면 대전리에 사과과학관을 건립했다. 1912년 재배를 시작한 충주사과의 정통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세워졌다. 사과와인, 사과국수, 사과막걸리, 사과순대 등 사과를 응용한 식품 80여점도 개발했다. 충주에는 1997년 조성된 5.8㎞의 사과나무 가로수도 있다. 여기서 생산되는 사과는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신맛 없고 큰 밀양 얼음골 꿀사과 밀양 얼음골사과는 영남의 알프스로 불리는 천황산·가지산 자락에 위치한 경남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 일대에서 생산된다. 다른 평지 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보다 당도가 높고 산도는 낮아 달고 신맛이 없으며 크기가 크다. 일명 꿀사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기후·지형·토양이 사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덕분이다. 성분 분석 결과 밀양 얼음골 사과의 당도는 14.06으로 전국 평균 13.39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밀양 얼음골사과가 생산되는 산내면 지역은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형태로 해발 1000m가 넘는 높은 산 아래 15~30%의 경사가 진 구릉지여서 주·야간 일교차가 크다. 개화는 빠르고 수확은 늦게 할 수 있어 경쟁력 있는 고품질 사과를 생산할 수 있는 조건이다. 밀양 얼음골사과는 2006년 정부에서 인증하는 지리적 표시 등록 제24호로 등록된 데 이어 지리적 단체포장 등록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얼음골 일대의 자연환경 때문에 사과맛이 우수하다는 것을 인정받은 것이다. ●기온차 커 꿀이 가득 밴 양구 펀치볼 사과 휴전선을 지척에 둔 최북단 강원 양구 해안면 ‘펀치볼 사과’는 꿀사과로 유명하다. 밤낮의 기온차가 12~13도에 이르다 보니 당도가 다른 지역 사과보다 월등히 높다. 펀치볼 사과는 서리를 맞추어 육질에 꿀을 바른 것 같은 ‘홍로’와 과일 세포마다 고르게 당도를 유지시키는 ‘부사’ 두 가지 품종이 주로 생산된다. 육질이 아삭하면서 단단해 저장성도 최고로 꼽힌다. 이듬해 4월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결실기인 가을철 강한 햇빛으로 색깔도 선명하다. 지난해에는 전국 과수 품질평가 사과 부문(홍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공식 명품사과로 인정받았다. 주변에는 공장지대 등이 없고 무공해, 유기농으로 재배된다. 위도가 높아 한겨울 모든 것이 얼어붙지만 작은 분지로 이뤄진 펀치볼 지역은 사과나무가 얼지 않고 생존이 가능해 5~6년 전부터 대량 사과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언급되자 “그렇게 나쁜말 하면 벌 받는다”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언급되자 “그렇게 나쁜말 하면 벌 받는다”

    하연수는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인터넷 생방송에 참여해 ‘이상한 나라의 연수’라는 방제를 개설하고 공방을 꾸려 손재주를 과시했다. 이날 하연수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등장한 하하와 자이언티의 곡 ‘스폰서’의 ‘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무한 제공’ 가사가 나오자 “무한 제공되는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폰서’라고 대답했고 이를 몰랐던 하연수는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히 말씀드리겠다. 제가 지금 쉰지 4개월이 됐다. 스폰서가 있겠냐. 얼마 전까지 월세에 살았다”고 정색했다. 이내 네티즌들이 ‘무한도전’에 나온 노래 제목임을 알려주자 하연수는 “TV를 잘 보지 않는다. 죄송합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대박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대박

    마리텔 하연수 “스폰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 대박 마리텔 하연수 배우 하연수가 엉뚱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다음팟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1에서는 배우 하연수가 ‘이상한 나라의 연수’란 이름으로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하연수는 채팅창을 둘러보다가 ‘스폰서’란 단어를 발견하고 “스폰서? 아, 이거에 대해선 제가 인터넷 방송이니까 속 시원하게 얘기해드릴게요”라며 입을 열었다. 하연수는 “제가 방송을 쉰 지 4개월이 됐어요. 스폰서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얼마 전까지 월세 살았어요”라며 “그렇게 나쁜 말만 하면 벌받아요”라고 네티즌들을 꾸짖었다. 하지만 채팅창에 올라온 ‘스폰서’는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자이언티가 함께 부른 곡으로 네티즌들이 노랫말을 언급하다가 이를 언급한 것이었다. 뒤늦게 자신이 착각했다는 것을 알게된 하연수는 “‘무한도전’ 잘 안 봐서… 죄송해요”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하연수가 출연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오는 19일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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