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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 “실제키, 프로필 165cm도 160cm 미만도 아냐”

    김태희 “실제키, 프로필 165cm도 160cm 미만도 아냐”

    배우 김태희가 자신의 실제 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태희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약 4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김태희는 165cm로 공개된 프로필 상의 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며 실제 키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김태희는 “어떤 사람들은 내 실제 키가 160cm도 안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사실을 밝히고 싶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희는 실제 키 외에도 학창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의 별명과 자신을 자꾸 ‘욱’ 태희로 변신하게 만든 이완과의 숨겨진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김태희는 녹화 당시 노래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 보이는 소녀시대의 태연을 동생 이완에게 소개시켜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특별한 호감을 표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7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남격 합창단’ 前 멤버 손안나, 10일 가요계 출사표

    ‘남격 합창단’ 前 멤버 손안나, 10일 가요계 출사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멤버로 출연했던 손안나가 오는 10일 가요계에 안나(ANNA)로 정식 데뷔한다. 안나(ANNA)는 10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하며 쌓아온 가창력과 댄스 실력으로 ‘남격 합창단’에 발탁돼 활동 했다. 하지만 합창단에서 활동당시 성대결절 진단을 받고 약 두달 전 자진 하차했다. 최근 이 장면이 방송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소속사 나인미디어그룹 측은 “안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안무 등으로 다른 솔로 여자 가수들과 확연 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초특급 신인이 될 것”이라며 “안나의 특징들을 십분 발휘해 섹시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한국의 아무로 나미에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안나는 10일 발매할 데뷔 싱글앨범 ‘5분만’을 통해 타이틀곡 ‘5분만’과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 두 곡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5분만’은 가요계 ‘미다스 손’ 신사동 호랭이가 최초로 여성 솔로를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는 신사동 호랭이와 공동 작업을 하고 있는 작곡가 RADO와 최규성의 공동 작품으로 헤어진 남자 친구를 그리워하는 여린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사진 = 손안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의 지존…‘터질듯 한 가슴’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의 지존…‘터질듯 한 가슴’

    혼혈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단숨에 눈길을 잡아끌었다. 제시카 고메즈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농염한 포즈와 눈빛을 선보였다. ‘In your dream’의 콘셉트로 촬영된 화보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자신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특히 볼륨감 넘치는 가슴으로 아찔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환상적인 가슴라인이 부각되는 블랙 원피스를 입은 제시카 고메즈는 이날 모델다운 포스를 뿜어내며 능숙하게 촬영을 끝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구하라 ‘우비소녀’ 변신? 팬서비스 코믹 셀카 공개

    구하라 ‘우비소녀’ 변신? 팬서비스 코믹 셀카 공개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코믹 셀카를 올려 팬들에게 웃음 선물을 안기고 있다.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이 재밌다. 후드 모자를 뒤집어 쓴 채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한 모습. 엘리베이터 안이라는 상황까지 더해져 묘한 기분을 갖게끔 한다. 사진과 더불어 올린 “굿나잇, 자기 전 큰 웃음을 드리고 싶고자! 빠잇”이란 글을 통해 설정샷임을 알 수 있다. 사진을 본 팬들 대부분은 귀엽다는 댓글을 달았다. 구하라의 행동이나 표정이 익살맞다는 반응. 이외 ‘우비소녀’, ‘수녀’, ‘인도여성’, ‘유령’ 등 후드 모자를 뒤집어 쓴 모습에서 연상되는 이미지를 단 댓글들도 상당수 눈에 띄었다. 사진=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최다니엘 해명 “애인 있어서가 아니라…”

    최다니엘 해명 “애인 있어서가 아니라…”

    배우 최다니엘이 녹화에 불참한 이유가 솔로가 아닌 다른 이유가 있다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9월 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가을특집 1탄 ‘애인 없어요’에서는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이민정 엄태웅 박신혜가 출연한 가운데 최다니엘만 불참했다. 이에 “프로그램 주제인 ‘애인없어요’에 맞지 않아 안 나온 것이냐”는 의혹을 샀다. MC 유재석은 “최다니엘은 불참 했네요. 솔로가 아니신가봐요?”라고 말하자 데니안 역시 “지금 여자 친구와 놀러갔나봐요”라고 받아쳤다. 최다니엘은 이날 전화 연결로 깜짝 출연해 “드라마 촬영이 있어서 못 갔다”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이어 이날 출연한 이민정에게 “누나가 솔로예요? 거기 왜 나갔지?”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정우성, 베니스영화제 시선집중…“亞 슈퍼스타!”

    정우성, 베니스영화제 시선집중…“亞 슈퍼스타!”

    배우 정우성이 오우삼 감독의 신작 ‘검우강호’로 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검우강호’는 지난 3일(현지시각)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되며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검우강호’의 국내 배급사 측은 베니스영화제에 참석한 정우성이 양자경, 오우삼 감독 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미국과 영국의 대표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와 ‘스크린데일리’는 ‘검우강호’에 대해 호평하며 한국의 정우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스크린데일리’는 “아시아의 슈퍼스타 정우성과 양자경”을 소개하며 “고대 중국으로 옮겨온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눈부신 무예 대서사시”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또한 ‘버라이어티’는 정우성에 대해 “김지운 감독의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에서 ‘좋은 놈’으로 출연한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고대 중국의 킬러로 분한 정우성과 양자경의 모습이 흥미로우며 액션 또한 재치있고 활기차다”고 호평했다. 한편 ‘검우강호’는 복수를 위해 얼굴도 이름도 사랑도 버란 채 칼을 택한 남자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그렸다. 정우성의 첫 해외진출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검우강호’에는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으로 유명한 여배우 양자경, 대만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서희원 등이 출연한다. 제67회 베니스영화제의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이 영화는 오는 10월 1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새인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최민식, 담배연기와 살인연기…날 미치게 하는 것 (인터뷰)

    최민식, 담배연기와 살인연기…날 미치게 하는 것 (인터뷰)

    최민식은 줄곧 “흐허허~”하고 호인처럼 웃었다. 영화 ‘악마를 보았다’ 속에서 여성을 소고기처럼 토막 치던 살인마는 어디로 갔을까? 그와 마주앉아 무심코 든 생각에 깜짝 놀랐다. 사실 그 살인마는 영화 속 캐릭터였다. 최민식은 어디까지나 살인을 연기한 배우였을 뿐. 기자의 불순한 생각에도 아랑곳없이 최민식은 오직 담배 연기가 간절한 것 같았다. 여기는 금연실이라며 유난히 아쉬워하던 그는 결국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한 대의 담배도 입에 물지 못했다. ◆ SCENE #1 금연의 딜레마 평소 담배를 많이 피우냐를 질문에 최민식은 열렬히 고개를 끄덕였다. 자칭 ‘금연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밝히며 과거 일주일 동안 죽기 살기로 도전했던 금연 에피소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때 심정을 요약하면 딱 ‘죽겠다’에요. 담배 대신 과자를 먹었는데, 한 친구 녀석이 핀잔을 주지 뭡니까. 사내 녀석이 담배 하나 못 끊고 간식이나 먹는다면서 과자를 치우는데, 정색을 하고 화를 내버렸어요. ‘당장 과자 갖고 와!’” 그 친구와 주먹을 날리며 싸웠다고 했다. “내가 미친 사람이 되어가는 것만 같았다”는 최민식은 결국 자신과의 싸움에서 은근슬쩍 져 주었다. “오래 살자고 담배를 끊다가 내 주변이 다 망가지겠더군요. 아, 물론 줄일 필요는 있어요. 저도 나이를 먹을 만큼 먹지 않았습니까.(웃음)” ◆ SCENE #2 살인연기의 페이소스 ‘담배와 건강 사이’에 타협점을 찾아낸 최민식은 ‘악마를 보았다’ 속 살인마 캐릭터를 위해 ‘살인과 연기 사이’의 협상도 이끌어내야 했다. “대상에 대한 몰입이 심한 편”이라는 최민식은 피폐해진 내면과 직면한 에피소드로 말을 이었다. “저를 보면 사람들이 친근감의 표현으로 툭 치기도 하고 말을 걸기도 합니다. 근데 문제가 생겼죠. ‘악마를 보았다’ 시나리오를 받고 크랭크인 직전이었는데,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 아저씨가 ‘어디 최씨야?’하고 묻더군요.” 그 순간, 최민식은 하마터면 엘리베이터 정지 버튼을 누를 뻔했단다. 그는 “처음 본 사람이 난데없이 반말을 하는데 갑자기 화가 나더라”고 회상했다. “큰일 나겠더라구요. 영화를 찍기도 전에 ‘최민식 폭행시비’ 같은 구설에 오를 것만 같았어요.(웃음) 결국 캐릭터 자체에 대한 몰입보다는 테크니컬한 연기에 치중할 수밖에 없었죠.” 살인자 역할을 위해 직접 살인을 해볼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이에 최민식은 유영철의 연쇄살인사건을 담당했던 현직 형사의 조언을 참고하는 방법을 택했다. 형사는 그에게 현재 수감 중인 유영철을 직접 만나보겠느냐고 물었다고 했다. “한 번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영화 ‘쉬리’ 찍을 때 살인 경험이 있는 특수부대 출신 탈북자를 만났는데 어떤 살기 같은 것을 느꼈거든요. 그런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오랫동안 고민했지만 만나지 못하겠더군요.” 겁이 났느냐는 질문에 최민식은 고개를 저었다. 무서운 것보다는 살인마의 ‘롤모델’이 생긴다는 것에 거부감을 들었다고 했다. “유영철을 만나서 어떤 느낌을 받는다면, 영화 속에서 그 사람에 대해 묘사하게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연쇄살인마라는 역할에 정석은 없는 법이니까요. ◆ SCENE #3 다시없는 살인마를 위하여 최민식에게 ‘악마를 보았다’는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작품이었다고 했다. “이렇게 힘든 작품은 일찍이 없었던 것 같다”며 웃는 최민식은 때론 캐릭터를 연기하기가 힘에 부쳤다는 사실도 감추지 않았다. “세간에는 최민식이 5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답시고 센 캐릭터를 골랐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만약 ‘쨘!’하고 한 방 날릴 생각이었다면 우아하고 멋진 캐릭터가 나오는 삼삼한 작품을 골랐겠지요.” 실제로 ‘악마를 보았다’에 앞서 몇 편의 작품이 최민식의 선택을 기다렸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3류 변호사의 이야기 등 ‘악마를 보았다’보다 훨씬 더 하고 싶었던 작품도 있었단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최민식은 ‘악마를 보았다’에 동참했다. “내가 왜 이걸 한다고 했을까, 계속 생각했어요.(웃음) 과도한 액션 때문에 몸 힘든 건 참을 만 했는데 문제는 역시 살인 연기였죠. 피해자 대용인 더미도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정말 사람 같거든요. 사람 같은 인형을 5개월 내내 찌르고 자르고… 정신이 남아났겠습니까.” 앞으로는 살인의 ‘살’(殺)자도 안할 거라며 최민식은 웃었다. 배우 이영애와 호흡을 맞춘 ‘친절한 금자씨’에 이어 또 한 번 살인마를 연기한 그에게 “세 번째 살인마 캐릭터”란 몸서리치게 싫은 단어 같았다. 하지만 최민식은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김지운 감독이 선보인 표현수위에 동의한다고 역설했다. “그렇지 않다면 이 영화에 동참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최민식은 시각적 잔인함보다 그 이면에 깔린 중독에 대해 관객들과 소통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여기, 그가 이 영화를 시작한 이 지점에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티티마 소이 ‘나는 전설이다’ 깜짝 출연...밴드 퍼스트 기타역

    티티마 소이 ‘나는 전설이다’ 깜짝 출연...밴드 퍼스트 기타역

    티티마 리더 소이가 SBS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인디밴드 기타리스트 역할로 깜짝 출연한다. 11회 방송분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 양아름(쥬니)을 대신해 밴드 퍼스트 기타 자리를 맡게 되는 서신애 역으로 출연할 예정. 사전 녹화는 이미 마쳤다. 극중 소이가 맡은 서신애는 홍대 인디밴드 기타리스트로 양광열(김명국)에 의해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로 발탁된 인물. 전설희(김정은) 등 멤버들에게 시큰둥한 태도로 일관한다. 이번 소이의 깜짝 출연에 대해 제작사측은 “극중 서신애라는 인물은 쥬니 못지않은 기타 연주를 해야 하는 만큼 소이가 제격”이라며 “깜짝 카메오 출연임에도 맛깔스런 연기를 선보여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여줬다”고 소이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소이는 1999년 결성된 ‘티티마’ 리더로 최근 ‘라즈베리필드’라는 어쿠스틱 그룹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슈프림팀 싸이먼디(이하 쌈디)가 지하철 2호선서 통화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이 6일,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와 상황배경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은 ‘지하철 2호선에서 만난 쌈디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게시물을 올린 이가 전철역에서 만난 쌈디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 누군가와 통화하거나 문자를 쓰는 등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는 쌈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좌측의 사진만 보면 자연스러운 의상이어서 전철로 이동하는 모습처럼 보이나, 우측 사진에 나온 방송용 카메라를 보면 촬영중임을 알 수 있다. 쉬는 틈을 이용, 누군가에게 전화통화하는 모습으로 추측할 수 있는 상황인 셈. 때문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레이디 제인에게 통화하는 중?”, “훈훈한 모습의 쌈디” 등 쌈디의 직찍사진에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컴백 앞둔’ 투애니원, ‘박수쳐’ 공개…‘파워풀한 사운드’

    ‘컴백 앞둔’ 투애니원, ‘박수쳐’ 공개…‘파워풀한 사운드’

    트리플 타이틀 곡으로 활동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됐던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타이틀곡 세 곡 중 ‘캔트 노바이’(Can’t nobody), ‘아파’에 이어 마지막으로 타이틀곡 ‘박수 쳐’를 선보였다.6일 YG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 YG라이프를 통해 30초 정도 공개된 ‘박수 쳐’는 타악기가 주를 이루는 힙합 리듬 속에서 투애니원의 강렬한 랩핑이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을 정도로 파워풀하다.힙합 리듬의 ‘박수 쳐’는 그 분위기답게 콘셉트도 카리스마가 넘친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사진 속에서 숲을 배경으로 찍은 독특한 헤나 문신과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투애니원은 마치 영화 ‘아바타’ 속의 여전사를 연상케 할 정도로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30초만 공개된 ‘박수 쳐’ 음원을 들은 팬들은 “벌써부터 중독성이 강하다”, “무대에서 안무가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 “완곡이 기대된다. 우선 들어본 세 개 타이틀곡 중에 제일 맘에 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하는 투애니원은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을 9일 국내뿐 아니라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YG라이프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백지영, 아찔한 노출…란제리 화보 공개

    백지영, 아찔한 노출…란제리 화보 공개

    가수 백지영이 란제리 화보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감행했다. 백지영은 오는 10월 론칭을 앞둔 자신의 란제리 브랜드 ‘YarSi.b’(야르시.비)의 화보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이번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며 직접 네이밍은 물론 심볼, 디자인 등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생산과 유통, 판매와 관련해 본인의 아이디어를 쏟는 열의를 보였다고. ‘You Are Real Sexy Icon’의 약자로 알려진 ‘YarSi.b’(야르시.비)는 “누구라도 ‘야르시.비’와 함께라면 진정 섹시해 질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또 백지영은 오는 9일 오후 7시 서울 강남의 프라디아에서 론칭패션쇼에 직접 무대에 올라 런웨이 워킹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YarSi.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탤런트 한은정을 향한 관심도가 무섭게 치솟고 있다. 지난 8월 종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구미호 : 여우누이뎐’에 출연하며 연기력 호평을 받은 한은정에게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은정은 드라마 방영 후 예능토크쇼에 출연해 총 50억여 원의 광고촬영 거절, 이상형 고백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은정에 대한 호감은 이후 온라인상에도 전해지며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 그녀의 과거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게재되는 등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은정은 어린시절 지금과는 살짝 달라진 분위기지만,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똑부러지는 이미지는 물씬 풍겨지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점점 좋아져요”, “앞으로 더 좋은 연기력 기대할게요”, “어릴 때도 예뻤구나” 등의 의견을 드러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배다해, 박칼린 덕에 별칭 얻어…‘벽-콕-구석다해’

    배다해, 박칼린 덕에 별칭 얻어…‘벽-콕-구석다해’

    ‘남자의 자격’ 합창단 단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배다해가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배다해는 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벽다해 콕다해 구석다해”라고 자신의 별명을 남겼다. 이는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배다해가 ‘넬라판타지아’ 솔로를 연습하다 박칼린 음악감독의 지적을 받는 과정에서 생긴 별명이다.감정 전달과 시선, 발성 등 혹독한 불호령 후에도 배다해가 호흡이 달려 몸을 가만히 두고 못하고 노래를 하자 박칼린은 “미안하지만 저 쪽 벽에 가서 서 있어”라고 극약처방을 내렸다. 배다해는 자세 교정을 위해 벽에 등을 기대고 서서 노래를 했다. 힘든 연습이 끝나고 배다해는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다해가 벽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남격’ PD는 ‘구석에 콕!’이라는 자막을 넣었다. 네티즌들은 이날 방송을 보고 배다해에게 ‘벽다해’, ‘콕다해’, ‘구석다해’라는 별명을 붙여준 것.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배다해의 미니홈피에 방문해 “방송에서의 눈물을 보고 영원한 팬이 될 것 같다. 힘내고 응원하겠다”, “‘남격’보고 너무 감동 받았다. 눈물 흘릴 때 정말 안타깝더라. 누나 항상 힘내라”, “어제 남자의 자격을 보고 벽.다.해.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는 7일 생일을 맞은 배다해는 5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인증했다. 배다해는 방 한쪽을 가득 채운 선물 속에 파묻혀 찍은 인증샷과 함께 “(선물) 하나도 빠짐없이 다 올려놨어요”라며 “오늘 생일파티 해주신 고마운 우리 바루까페(바닐라 루시 공식 팬카페) 팬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진짜 열심히 할게요”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퀴즈왕’ 류승룡 “코미디 맛봤다…김수로, 긴장할 것”

    ‘퀴즈왕’ 류승룡 “코미디 맛봤다…김수로, 긴장할 것”

    배우 류승룡이 ‘코믹전문배우’ 김수로에게 긴장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류승룡은 6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제작 소란플레이먼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화를 촬영한 14박15일 동안 즐거운 MT를 다녀온 것 같다”는 소감으로 입을 열었다. 평소 영화 ‘시크릿’ 등에서 악랄하고 기가 센 캐릭터를 주로 연기해온 류승룡은 “나도 평소에는 좋은 아빠고 좋은 형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난 코미디 장르를 2번 정도밖에 안했는데, 사실 코미디를 무척 좋아한다”며 “이제 ‘퀴즈왕’으로 코미디의 맛을 확실히 봤으니 김수로는 긴장해야 할 것이다”고 장난스런 경고를 전했다. 또한 류승룡은 드라마 ‘개인의 취향’과 영화 ‘퀴즈왕’의 촬영장을 번갈아 오갔던 에피소드로 밝혔다. 그는 “‘개인의 취향’에서는 한껏 럭셔리한 역할을 소화하고, 다음날 ‘퀴즈왕’에서는 찌질이 가장을 연기해 헷갈렸다”며 “이런 게 배우의 숙명이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한편 류승룡이 출연한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이외에도 배우 김수로와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한재석 “장진 감독과의 ‘퀴즈왕’, 연기 매뉴얼 늘렸다”

    한재석 “장진 감독과의 ‘퀴즈왕’, 연기 매뉴얼 늘렸다”

    “장진 감독과 함께한 ‘퀴즈왕’으로 연기 매뉴얼을 넓혔다.” 배우 한재석이 장진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 깊은 만족과 감사의 뜻을 드러냈다. 한재석은 6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감독 장진 제작 소란플레이먼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퀴즈왕’ 촬영에 앞서 장진 감독이 내 캐릭터를 늘리는 게 앞으로의 배우 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고 회상했다. 한재석과 장진 감독의 작업은 ‘퀴즈왕’이 처음이다. 장진 감독의 손을 잡은 한재석은 그동안 도전하지 않았던 코미디 장르에 과감하게 뛰어들었다. 한재석은 “이번 영화에서 내가 많이 웃기지는 않았지만, 또 하나의 매뉴얼을 만든 것에 만족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캐릭터로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에 장진 감독은 “‘퀴즈왕’을 함께 찍은 한재석, 김수로와는 내 다음 작품도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배우와 감독이 만나 태어난 작품이 ‘대박’을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오랫동안 호흡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며 “다음 작품에서 한재석은 큰 역할도 익숙한 캐릭터도 아니지만 그 작은 역할을 위해 리허설까지 함께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재석이 출연한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이외에도 배우 김수로와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다큐멘터리 3일’ 이지애 아나운서, 결혼 발표직후 주위 반응 공개

    ‘다큐멘터리 3일’ 이지애 아나운서, 결혼 발표직후 주위 반응 공개

    KBS2 ‘다큐멘터리 3일’의 9월 5일 방송분 아나운서편이 전한 이지애 아나운서의 결혼식 발표 직후 KBS 아나운서실 동료들 반응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KBS 아나운서들의 TV 속 화려한 모습과 달리, 여느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업무에 파묻혀 사는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윤인구 아나운서가 아침 6시 방송을 위해 잠이 덜 깬 채로 새벽 4시까지 출근하는 모습, 최승돈 아나운서가 밤을 새우고 새벽 5시 뉴스를 홀로 진행하는 풍경 등이 공개된 것. 흥미로웠던 대목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결혼발표후 반응. ‘다큐멘터리 3일’ 녹화 첫날이 이지애 아나운서와 MBC 김정근 아나운서의 결혼 발표가 있던 날(8월 24일)이어서 동료들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등장에 결혼 발표 관련 질문들을 쏟아냈다. 동료들의 반응에 놀란 이지애 아나운서는 “대한민국 인터넷이 무지 빠르다는 걸 실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 방송에선 황수경 아나운서의 ‘열린음악회’ 진행 뒷모습, 김현태 아나운서의 스포츠 프로그램 진행, 이정민 아나운서의 아침뉴스광장 준비과정 등이 차례로 소개됐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루(본명 조성현)의 전 연인 작사가 최희진 씨와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의 진실공방이 해결되지 않은 채 법적분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희진은 지난달 27일 ‘조씨 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라는 글을 게재하며 논란에 중심에 섰다. 여러 차례 태진아의 인격을 비난했던 최희진은 9월 4일 10시 17분께 “이루의 아기를 임심했을 당시 태진아가 낙태할 것을 종용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최 씨는 이 글에서 2년 전인 2008년 12월께 낙태를 강요하는 태진아와 몸싸움을 벌이던 도중 아이를 유산했다고 전했다. 최희진 씨는 참담한 심경을 전하기 전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2008년 12월 경 뱃속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이루에게 핸드폰으로 보냈고 같은 사진을 태진아에게도 보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최 씨가 2009년 6월 14일 공개한 ‘일 할 땐’이란 게제물이 앞서 설명한 상황과 어긋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 속 최 씨는 간편한 복장으로 녹음실에 자리해 있고 그 뒤로 태진아의 모습이 보인다. 최 씨는 사진에 “일할 땐 난, 가수가 누구이건 얄쨜없다”며 “태선생님(태진아)과 수년 간 같이 일한 홍엔지니어 님 말을 빌리자면 국민가수 태진아 선생님께 이것저것 잔소리하고 주문한 건 내가 최초라고 함. 흐흐흐흐흐”라는 설명을 덧붙여 함께 음악작업을 마쳤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선생님도 곡이 흡족하게 나와서 기뻐해주셨다. 칭찬해 주셨다. 히히히히히”라며 돈독한 사이가 유지되고 있었음을 암시했다. 특히 최진희 씨가 태진아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모습은 현재 서로의 발언에 반박에 반박을 거듭하며 치열한 진실공방을 벌이는 모습과 거리감을 만들고 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장근석, 김연아와 열애설…매니저가 해명한 이유는?

    장근석, 김연아와 열애설…매니저가 해명한 이유는?

    배우 장근석 피겨퀸 김연아와의 열애설을 두고 본인이 질문하고, 매니저가 해명하는 희한한 상황을 펼쳐졌다. 장근석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내 화정체육관에서 ‘2010 장근석 아시아 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를 진행했다. 이날 장근석은 직접 MC로 나서 소속사 관계자들을 무대 위로 초대해 자신과 관련된 루머들을 하나씩 풀어가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김연아 선수와의 열애설에 대해 장근석은 직접 질문을 던졌고, 이에 매니저는 “김연아와는 만나본 적도, 단 한 번도 같은 공간에 있어본 적도 없다. 열애 소문이 퍼져서 매우 황당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 초 벤쿠버 동계올림픽 때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따자 나에게 축하전화가 계속 걸려왔던 것도 무척 황당했던 일”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히려 ‘김연아 선수가 너무 바빠서 연애를 어떻게 할까?’하는 궁금증을 갖고 있던 차에 오히려 축하 전화를 받았다는 게 그의 설명이었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6개월 동안 타이완을 시작으로 중국 베이징, 싱가포르, 일본 도쿄와 오사카, 홍콩 등에서 아시아 팬미팅 겸 콘서트를 열어 아시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장진 감독 “‘퀴즈왕’ 배우 도전? 차승원의 거부 때문”

    장진 감독 “‘퀴즈왕’ 배우 도전? 차승원의 거부 때문”

    장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퀴즈왕’에서 직접 배우로 활약한 원인으로 배우 차승원을 꼽았다. 장진 감독은 6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제작 소란플레이먼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속했다. 그는 “원래 내 연기는 가장 먼저 편집하지만, 이번에는 비중 있는 역할이라 없애기 힘들었다”며 “영화에 오래 나와 죄송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퀴즈왕’에서 전범이자 해결사로 분한 김수로를 예의주시하는 마형사로 분한 장진 감독은 “사실 내 역할은 비중이 작지 않다. 그래서 처음에는 차승원과 정재영, 신하균 등 무게감 있는 배우들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진 감독이 고려한 배우들은 일정이 맞지 않았다. 장진 감독은 “차승원은 영화 ‘포화 속으로’를 촬영하는 중이라 수염을 깎을 수 없었고, 신하균은 다음 작품과의 스케쥴이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재영은 극중 태권도단원 역할을 꼭 하고 싶다고 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 결과, 장진 감독은 스스로 자신의 영화에 뛰어들었다. ‘퀴즈왕’을 위해 감독과 사니리오, 배우까지 1인 3역을 소화해낸 장진 감독의 연기는 관객들의 기다림과 흥미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한편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배우 김수로와 한재석, 류승룡,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 ‘장진 사단’의 배우들이 카메로오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다이어트 워4’ 역대 최고 43kg 감량자, 우승 놓쳤다

    ‘다이어트 워4’ 역대 최고 43kg 감량자, 우승 놓쳤다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43kg 감량에 성공,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던 최준희 씨가 프로그램에서의 우승은 놓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방송된 최종회(10회)에선 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합숙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했지만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모여 2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최종 우승자 경합을 벌였다.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이는 역대 최고 몸무게 172㎏의 초고도비만이었던 최준희 씨. 12주 만에 무려 43㎏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 기록이었기 때문. 최대 감량에는 성공했어도 우승자 자리는 차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역대 최고 감량기록을 세운 최준희 씨를 제치고 우승한 이는 39.9㎏ 감량에 성공한 계승만 씨. 최준희 씨보다 감량이 덜한데 우승을 차지한 점이 의아하다. 이는 프로그램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가려지는 방식이기 때문. 계 씨는 123.5㎏의 고도비만이었으나 합숙이 진행되는 내내 높은 체중감량비율을 유지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스토리온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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