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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류현진 7일 메츠전 4승 재도전

    류현진(30·LA 다저스)이 오는 7일(한국시간) 오전 9시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유지하기로 했다. 2∼4일 애틀랜타 원정엔 마에다 겐타(29), 브록 스튜어트(26), 알렉스 우드(25)가 등판한다. 이어 메츠와의 3연전에 다르빗슈 유(31), 리치 힐(37), 류현진이 나선다. 류현진은 메츠를 상대로 지금껏 2승 평균자책점 2.16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다르빗슈 영입으로 선발 경쟁이 치열해져 부담이지만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등판해 좋은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 [하프타임] 네이마르 결국 파리생제르맹行

    AP와 AFP, EFE 등 세계 주요 통신사들은 2일 밤 네이마르(25·브라질)가 바르셀로나와 결별하고 파리생제르맹(PSAG)행을 택했다고 긴급 타전했다. 바르셀로나 구단 관계자는 “네이마르가 훈련 캠프에 참석했지만 다른 곳에서 미래를 열겠다는 뜻을 동료들에게 전했다”며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도 허락했다”고 말했다. 네이마르는 이로써 2억 2200만 유로(약 2950억원) 규모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으로, 종전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대 최고 이적료(8900만 파운드·약 1324억원) 기록을 갈아치웠다.
  • [하프타임]

    파리 2024년 하계올림픽 개최 프랑스 파리가 하계올림픽 개최 100년 만인 2024년 통산 세 번째 올림픽을 개최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2028년 올림픽을 개최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자동으로 2024년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1900년과 1924년 올림픽을 치렀던 파리는 영국 런던(1908년, 1948년, 2012년)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세 차례 올림픽을 개최하는 도시가 되며, LA 역시 1932년, 1984년에 이어 세 번째다. IOC는 4년 뒤의 대회를 선택한 LA 유치위원회에 피해 보상 성격으로 18억 달러(약 2조 142억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미향 세계 랭킹 33위로 상승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이미향(24)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33위에 올랐다. 지난주 49위에서 16계단이나 뛰었다. 유소연(27)이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렉시 톰프슨(22·미국)이 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2위였던 에리야 쭈타누깐(22·태국)이 3위로 내려갔고, 박성현(24)은 4위로 올라서며 리디아 고(20·뉴질랜드)를 5위로 밀어냈다. 전인지(23)가 6위, 양희영(28) 8위를 기록했다.
  • [하프타임] 프로축구 선수 74명 새구단 등록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6월 29일부터 한 달간 선수 추가등록을 받은 결과 모두 74명이 새로운 구단에 등록했다고 31일 밝혔다. 클래식 12개 구단에 총 27명(이적 5·임대 10·자유계약 12)이 새로 들어오고 27명이 나갔다. 새 선수 중 외국인은 13명. 챌린지 10개 구단엔 외국인 9명을 포함, 47명(이적 15·임대 9·자유계약 11·경찰팀 선발 12)이 합류하고 47명이 팀을 떠났다. K리그 전체 등록선수는 클래식 413명, 챌린지 353명으로 총 766명이 됐다.
  • [하프타임] 14일 신태용호 승선 명단 발표

    대한축구협회는 31일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8월 14일 오전 10시 축구회관에서 이란(8월 31일) 및 우즈베키스탄(9월 5일)과의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9·10차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직접 발표한다”면서 “소집훈련은 8월 21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신 감독은 8월 5일 중국 광저우를 방문, 김영권(광저우 헝다) 등 중국파 수비수들 점검으로 해외파 구성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 [하프타임] 女배구 그랑프리 2그룹 준우승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이 31일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그랑프리 세계대회 2그룹 결승전에서 폴란드에 0-3(19-25 21-25 21-25)으로 져 내년 대회 1그룹 승격이 불발됐다. 김호철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대표팀도 인도네시아 그레식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준결승에서 높이를 앞세운 카자흐스탄에 2-3(25-20 25-15 17-25 23-25 14-16)으로 역전패했다.
  • 메시와 네이마르 뛴 바르사, 호날두 빠진 레알 3-2 따돌려

    메시와 네이마르 뛴 바르사, 호날두 빠진 레알 3-2 따돌려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가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빈 FC 바르셀로나가 사상 처음 미국에서 치러진 엘 클라시코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빠진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제쳤다. 바르셀로나는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3라운드에서 후반 5분 헤라르드 피케의 결승골을 앞세워 이겼다. 메시가 전반 3분 벼락같은 칩슛 선제골을 터뜨렸고,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설이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네이마르는 사실상 2도움으로 승리에 앞장섰다. 레알은 호날두의 공백을 나름 메우며 전반까지 2-2로 따라붙었지만 카림 벤제마와 가레스 베일 등이 제 역할을 다해내지 못해 결국 쓰라린 패배를 곱씹었다. 호날두는 전날 매니저를 통해 31일 세금 회피 혐의로 스페인 법원에 출두해 증언해야 하는 개인적 사정을 이유로 들어 미국에서 처음 열리는 엘클라시코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다고 통보했다. 선제골은 바르셀로나에서 나왔다. 전반 3분 네이마르의 패스를 받아 문전을 뚫은 뒤 골키퍼의 위치를 확인한 뒤 가볍게 칩슛을 성공시켜 앞서나갔다. 3분 뒤 네이마르가 중앙으로 패스를 찔러주자 루이스 수아레스가 공을 받아 뒤에 있던 미드필더 라키티치에게 넘긴 것을 그가 오른발 슛으로 연결해 2-0으로 달아났다. 그러나 레알 미드필더 코바시치가 전반 13분 바르셀로나 문전에서 수비수의 견제를 따돌리고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문을 연 뒤 전반 35분 레알 미드필더 아센시오가 동료와 공을 주고받은 뒤 수비수를 제치고 왼발 슈팅, 그대로 골문을 갈라 균형을 맞춘 뒤 전반을 끝냈다. 사상 최초로 엘 클라시코 하프타임쇼를 라틴계 팝스타 마크 앤서니가 자신의 히트 넘버들을 들려주며 즐겁게 휴식을 취한 뒤 후반 5분 바르셀로나의 피케가 네이마르의 프리킥을 수비수보다 문전 중앙으로 앞서 뛰어들며 오른발로 공의 방향을 살짝 돌려 그대로 골문을 갈랐다. 이후 두 팀 모두 추가 득점을 노리며 자존심 싸움을 벌였으나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레알 상대 통산 전적에서 111승 59무97패로 우위를 늘려나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하프타임] 北 로숙영 아시아컵 농구 득점 선두

    [하프타임] 北 로숙영 아시아컵 농구 득점 선두

    북한 여자농구 대표팀 로숙영(24·181㎝)이 인도 벵갈루루에서 진행 중인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에서 평균 22.3득점으로 부문 선두에 올랐다. 북한은 3패를 기록 중이다. 로숙영은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32점, 뉴질랜드를 상대로 15점, 25일 중국전에서도 20점을 쌓았다. 득점 2위는 리웨루(19점·중국)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단비(11.7점·신한은행)가 11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 [하프타임] 여자농구 한강서 ‘3×3 토너먼트’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다음달 6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야외무대인 예빛섬에서 3대3 이벤트 대회 ‘WKBL 3X3 토너먼트 트리플 잼’을 개최한다. 3대3 농구가 내년 자카르타아시안게임과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프로농구에서 3대3 이벤트를 마련하긴 처음이다. 대회에는 WKBL 6개 구단 선수가 4명씩 참가한다.
  • [하프타임] 남자 아이스하키 전지훈련 돌입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7일 출국해 3주간의 해외 전지훈련을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대표팀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28일과 30일 러시아 대륙간 아이스하키리그(KHL) 소속의 어드미럴과 평가전을 치른다. 백지선(50·영어명 짐 팩) 감독은 이어 8월 1일 체코 프라하에 훈련 캠프를 차린다. 이곳에선 13일까지 머물며 5회 평가전을 갖는다.
  • [하프타임]

    [하프타임]

    ‘현정화스포츠클럽’ 설립 탁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현정화(48) 렛츠런 감독이 25일 비영리 재단 ‘현정화스포츠클럽’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자신이 회장, 스포츠 전문기업 마이핏 범효진 대표이사가 이사장을 맡는다. 앞으로 스포츠 기대주에게 재능을 기부하고 꿈나무 발굴, 스포츠 콘텐츠 및 용품 개발, 남북 체육 교류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현정화는 1991년 일본 세계선수권에서 ‘남북 단일팀’을 꾸려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월드컵대표팀 조기 소집 대한축구협회가 월드컵 본선 9회 연속 진출의 명운을 내건 2018년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두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조기 소집을 K리그 구단들에 직접 당부한다. 협회는 오는 28일 K리그 구단 대표자 회의 때 안기현 협회 전무 등을 통해 구단 대표들을 설득할 시간을 달라는 뜻을 프로축구연맹에 공식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女양궁 한국신기록 경신 광주광역시청(기보배, 최민선, 김소연)이 25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통령기 전국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 예선에서 4154점을 쏴 2004년 전국체전에서 전북도청(박성현, 이성진, 김두리)의 한국신기록 4134점을 경신했다. 또 2010년 아시아선수권에서 박성현 등의 세계신기록(4129점)보다 25점이나 높지만, 단체전은 3개국 이상 출전해야 인정되기 때문에 비공인 기록이다.
  • ‘수원 호날두’ 조나탄, 4경기째 멀티골

    ‘수원 호날두’ 조나탄, 4경기째 멀티골

    ‘수원 호날두’ 조나탄(27·수원)이 네 경기 연속 멀티 득점으로 시즌 팀 최다인 5연승에 앞장섰다.조나탄은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불러들인 상주와의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23라운드에서 또 두 골을 뽑아 3-0 완승을 이끌었다. 직전 라운드 해트트릭을 포함해 네 경기 연속 멀티 득점으로 시즌 18골을 기록한 그는 득점 선두를 굳건히 했다. 시즌 초반 ‘세오 타임’ 비아냥을 들으며 하위권을 맴돌았던 수원은 공수 균형을 찾으면서 어느새 승점 42로 울산과 어깨를 나란히 한 다음 다득점(42골-24골)에서 앞서 시즌 처음 2위로 올라서는 기쁨을 누렸다. 올스타전 브레이크를 맞아 그의 득점 행진이 주춤거리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다. 조나탄은 전반 25분 상대 수비수 이경렬이 골문 앞에서 가슴으로 공을 떨군 것을 뒤에서 덮쳐 그대로 골문을 갈랐다. 후반 16분 김민우의 추가 골로 2-0으로 달아난 후반 정규시간 종료 3분 전에는 하프라인 근처부터 질풍처럼 내달려 수비수와의 어깨 싸움을 이겨낸 뒤 각이 나오지 않는 곳에서 골키퍼의 왼쪽을 꿰뚫어버렸다. 조나탄과 찰떡 호흡을 자랑한 염기훈이 선발 출전하고도 공격포인트를 작성하지 못한 것이 수원으로선 아쉬울 대목이었다. 염기훈이 한 골만 넣었더라면 K리그 통산 다섯 번째 60(골)-60(도움) 클럽에 가입할 수 있었는데 다음으로 미뤘다. 상주는 세 경기 연속 3실점으로 3연패하며 9위에서 맴돌았다. 전북은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FC서울을 2-1로 따돌렸다. 이재성의 후반 13분 선제골에 이어 32분 이동국이 시즌 4호 골을 넣어 후반 45분 데얀의 시즌 14호 골로 쫓아온 서울을 눌렀다. 서울은 전반 24분 주세종이 정협에게 팔꿈치로 보복했다가 퇴장당한 수적 열세를 끝내 버텨내지 못했다. 이동국은 도움 2개를 더하면 리그 초유의 70-70 클럽에 가입할 수 있었는데 역시 다음으로 미뤘다. 강원은 대구FC에 0-1로 덜미를 잡혔지만 수원의 패배로 5위 자리를 지켰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하프타임] 한화골프단, 샛별 넬리 코르다 영입

    [하프타임] 한화골프단, 샛별 넬리 코르다 영입

    한화 골프단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루키 넬리 코르다(18·미국)를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넬리는 LPGA 투어에서 4승을 거둔 제시카 코르다(24)의 친동생으로 올 시즌 두 대회의 톱 10에 들어 박성현(24), 에인절 인(19·미국)에 이어 신인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또 아마추어 시절 미국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2월 프로로 전향한 뒤 2부 투어 상금랭킹 9위를 차지해 올해 LPGA 풀시드를 받았다.
  • [하프타임] 최종예선 우즈베크전 9월 5일 자정

    대한축구협회는 우즈베키스탄과의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10차전을 9월 5일 오후 8시(한국시간 5일 밤 12시)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경기장에서 치른다고 20일 밝혔다. 승부조작 여지를 없애기 위해 A조의 모든 10차전을 같은 시간에 킥오프한다. 8월 31일 한국이 이란과의 9차전을 이기고 중국이 우즈베키스탄을 꺾으면 한국은 바로 본선행을 확정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즈베키스탄 원정 결과에 따라 9회 연속 본선 진출 여부가 갈린다.
  • [하프타임] LG, 다저스 출신 타자 로니 영입

    프로야구 LG는 18일 제임스 로니(33·미국)와 총액 35만 달러(3억 9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키 190㎝의 좌타로 2006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11년간 풀타임 활약했다. 통산 타율 .284에 108홈런 669타점을 기록했다. LG는 “빼어난 선구안을 지닌 중장거리 타자”라고 소개했다. LG는 KBO에 히메네스를 웨이버 공시 요청했다. 히메네스는 지난달 NC전에서 베이스를 밟다 왼쪽 발목을 접질려 전반기 남은 기간 결장했다. 팀 타격 부진으로 골치를 앓던 LG는 결국 외국인 타자 교체라는 승부수를 띄웠다.
  • [하프타임] 우즈 세계랭킹 1005위로 추락

    타이거 우즈(41·미국)가 17일(현지시간)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1005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987위보다 18계단 떨어졌다. 우즈는 1998~2010년 683주 동안 1위를 지켰지만 허리 수술을 받은 2014년 말 32위, 2015년 말 416위, 2016년 말 652위로 하락했다. 우즈는 2016년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18명 중 15위를 차지한 이후 올해 1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컷 탈락했고, 2월에는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2라운드에서 기권했다.
  • [하프타임]

    월드컵예선 이란전 오후 9시 시작 다음달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이란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9차전 킥오프 시간이 당초 오후 8시 30분에서 오후 9시로 다시 늦춰졌다. 대한축구협회는 중국축구협회가 우즈베키스탄과의 9차전 킥오프 시간을 조정함에 따라 같은 시간에 시작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승인을 얻어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플리스코바 女테니스 랭킹 1위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2회전에서 탈락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25·체코)가 17일 발표된 주간 세계랭킹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체코 선수가 1위에 오른 건 플리스코바가 처음이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가 1978년 오르긴 했지만, 1975년 미국으로 망명한 뒤의 일이다. 플리스코바는 1, 2위였던 안젤리크 케르버(독일)와 시모나 할레프(루마니아)가 조기 탈락한 덕에 두 계단 올랐다.
  • [하프타임] 류승우, 3년여 만에 제주로 복귀

    독일 프로축구 레버쿠젠 소속의 류승우(24)가 ‘친정팀’ 제주 유나이티드로 복귀한다. 제주는 11일 “전력 강화를 위해 미드필더 류승우를 영입했다”며 “세부적인 계약 사항은 선수와 합의해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류승우의 제주 복귀는 2013년 12월 제주 유니폼을 입고 독일행 비행기에 오른 지 3년 7개월 만이다.
  • [하프타임] 핸드볼 SK강경택 감독 출전 정지

    대한핸드볼협회 코리아리그 조직위원회는 11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챔피언 결정 1차전을 하루 앞두고 지난 7일 스웨덴 심판들과 저녁 식사 자리에서 만나 인사를 한 사실을 뒤늦게 확인하고 강경택 SK 슈가글라이더즈 감독에게 12일 챔피언 결정 3차전을 지휘하지 못하게 했다. 또 저녁 자리에 함께 있었던 강태구 조직위 사무총장 겸 심판부장에 대해 각각 직무정지, 직위해제 조치를 내렸다.
  • [하프타임]

    배구연맹 신임 육성심판 모집 한국배구연맹(KOVO)이 10일부터 신임 육성심판을 모집한다. 21일 오후 5시 마감이다. 대한배구협회 공인심판 자격증 소지자 중 만 24세 이상 58세 미만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심판 아카데미 평가에 따라 다음 시즌 KOVO 심판으로 활동할 기회를 얻는다. 오는 27일 발표되는 서류 합격자는 8월 7∼12일 심판 아카데미에 참가해 이론, 실기, 면접 전형을 치른다. 새달 오리온 ‘3대3 농구대회’ 프로농구 오리온은 8월 5~6일 제4회 ‘3대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오리온은 연고지인 경기 고양시 내 농구 붐 조성을 위해 매년 열고 있다. 중등부와 고등부 각 32팀, 대학일반부 48팀 등 112개 팀을 28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리온 홈페이지(orions.co.kr), 페이스북에 나와 있다. KBO 올스타전 사용구 예약 판매 KBO리그 단일 경기사용구 판매 사업권자인 ㈜FSSNL은 KBO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KBO마켓(www.kbomarket.com)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 경기 사용구를 10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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