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하프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중국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691
  • 보러 갑시다

    [클래식] ■ 필 트리오 리사이틀 15일 오후7시30분 금호아트홀(02)586-0945.바이올린 장경아,첼로 김영인,피아노 최선희. ■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1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781-2246.지휘 드미트리 키타옌코,바이올린 바딤 글루즈만. ■ 첼리스트 채희철·피아니스트 어수희 듀오 리사이틀 1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45-2078. ■ 이성균 동문 피아노 앙상블 콘서트 13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497-1973. ■ 이혜영 피아노 독주회 14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45-2078. ■ 금난새와 함께하는 동물의 사육제 15일 오후5시 코엑스 오디토리움(02)781-9606.유라시안 필하모닉,피아노 김세희 서정원. ■ 멜로스 트리오 정기연주회 15일 오후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497-1973.특별출연 소프라노 양혜정. ■ 서울 오라토리오 합창단 정기연주회 16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99-1630. ■ 가야현악사중주단 정기연주회 17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86-0945. ■ 서울아카데미 앙상블 정기연주회 17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2265-9235.지휘 베른트 그라트볼,피아노 황혜전,오보에 김선연. ■ 김수연 바이올린 리사이틀 18일 오후8시 금호아트홀(02)3436-5929.피아노 이현정. ■ 김수빈 바이올린 리사이틀 19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751-9606.피아노 제레미 덴크.브람스 3개의 소나타. ■ 뷰티 클래식-음악과 여성의 만남 19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706-1481.피아노 이소은 조현정,플루트 이주희,하프 이주원. ■ 성모자애 보육원 돕기 그린채리티 앙상블 정기연주회 19일 오후7시30분 KBS홀(02)937-6900. ■ 테너 윤종일 토스티 가곡의 밤 19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586-0945.피아노 윤형숙. ■ 김희균 피아노 독주회 19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국악] ■ 김덕수의 재미있는 사물놀이 세계 13일 오후7시30분 코엑스 오디토리움(02)751-9606. ■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정기공연 13일 오후7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896-1093. ■ 국립창극단 특별기획-소리길 눈대목 창극콘서트 13일 오후7시30분,14일 오후4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74-3507. ■ 휴일 오후의 소리 공감 15일 오후3시 국립국악원 별맞이터(02)580-3036.진행 김용우.무료. [연극] ■ 하우스 13∼22일 월∼목 오후7시30분,금·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30분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소극장(02)766-1482.차근호 작,심재찬 연출.현대사의 그늘에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연민. ■ 서안화차 7월6일까지 화∼목 오후7시30분,금·토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4시30분 대학로 정미소(02)764-8760.한태숙 작·연출.동성애자 주인공이 진시황릉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인간의 집착과 소유욕을 형상화. ■ 바냐 아저씨 21일까지 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7시30분 정보소극장(02)764-9181.안톤 체홉 작,박동욱 연출.지구연극연구소 페스티벌 참가작. ■ 나생문 22일까지 화∼목 오후7시30분,금∼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창조콘서트홀(02)3143-1139.아쿠타가와 류노스께 작·구태환 연출.하나의 사건을 둘러싼 엇갈린 진술. ■ 평심 22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4시30분 바탕골소극장(02)762-0010.박상륭 작,박정희 연출.삶과 죽음의 양면성에 대한 탐구. ■ 기차 22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축제소극장(02)744-6411.박정의 구성·연출.마법사 부부가 벌이는 엉뚱하고 익살스런 무언극. ■ 조통면옥 29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공휴일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4시30분 동숭아트센터 소극장(02)762-0010.오태영 작,민복기 연출.통일 소재로 한 풍자코미디. ■ 인사동 장날 30일까지 평일·토요일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화 쉼) 인사동예술극장(02)720-7278.박채규 원작,허이정 연출.시골장터를 떠도는 광대와 유랑극단 출신 장사꾼 부부의 인생유전. [콘서트] ■ 마야 콘서트 13일 오후7시30분,14일 오후 4시·7시30분,15일 오후 3시·6시30분 대학로 라이브극장(02)3663-5101. ■ 허클베리 핀 심야콘서트 14일 오후10시30분 정동극장(02)751-1500. ■ 임형주 파페라 콘서트 13일 오후7시30분,14일 오후 4시·7시30분 KBS홀(02)515-8882. ■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15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487-7800. [뮤지컬] ■ 정글이야기 14일∼7월6일 화∼목 오후7시30분,금·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3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747-5161.배삼식 극본,정호붕 연출.‘정글북’을 각색한 뮤지컬. ■ 그리스 29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52-2035.70년대 청춘남녀의 열정을 로큰롤 음악으로 표출. ■ 봄날은 간다 22일까지 화∼금 오후 3시·6시30분,토·일 오후 2시·5시30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02)369-2912.극단 가교의 앵콜 무대.김성녀 최주봉 윤문식 박인환 등 출연. [미술] ■ 독일 현대미술 3인전 22일까지 갤러리현대(02)734-6111.게하르트 리히터,고타르트 그라우브너,이미 크뇌벨 독일 현대미술의 거장들. ■ 황주리 개인전 28일까지 노화랑(02)732-3558.안경을 오브제로 한 아크릴 그림. ■ 채승우 사진전 26일까지 갤러리 스페이스사진(02)2269-2613.다양한 각도에서 잡은 태극기 사진. ■ 곽혜원 개인전 17일까지 갤러리 라 메르(02)730-5454.‘생명의 순환’을 주제로 한 한지작업. ■ ‘집’전 14일∼7월12일 가갤러리(02)792-8736.‘집’이라는 사적이고 은밀한 공간을 주제로 한 그룹전.강봉조·고현주·정정엽·유근택 등 출품. ■ 플라스틱전 22일까지 아트파크(02)733-8500.플라스틱을 소재로 키치에서 개념미술에 이르기까지 예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김홍주·노상균·홍승혜·장승택·이동기 등 15명. ■ 최인숙 장신구전 30일까지 분당 갤러리율(031)709-6886.노리개·비녀·뒤꽂이 등 전통 장신구와 브로치·목걸이 등 현대 장신구 망라. ■ 양대원 작품전 7월9일까지 사비나미술관(02)736-4371.‘난(蘭)-사군자’‘난(難)-전쟁’‘난(我)-1인칭 대명사’‘난(飛)-비상’ 등으로 구성된 특별전.
  • 하프타임 / 청소년축구팀, 美·스페인과 한조

    한국청소년축구대표팀(17세 이하)이 오는 8월 핀란드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2002월드컵 당시 대표팀과 맞대결한 스페인 미국과 ‘아우 대결’을 벌이게 됐다.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12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실시한 조 추첨에서 스페인 미국 시에라리온과 함께 D조에 편성됐다.스페인은 유럽청소년선수권 준우승팀으로 이번 대회 우승후보로 가운데 하나다.한국은 오는 23일부터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담금질에 돌입한다. ▲A조 핀란드 중국 멕시코 콜롬비아 ▲B조 아르헨티나 호주 코스타리카 나이지리아 ▲C조 예멘 포르투갈 카메룬 브라질 ▲D조 한국 미국 스페인 시에라리온
  • 하프타임 / 조총련 100명 대구U대회 응원

    오는 8월21일 막을 올리는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에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계 동포 100여명이 참가해 열띤 응원전을 펼칠 전망이다.일본을 방문중인 박상하 U대회 집행위원장은 11일 북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 겸 조총련체육회 김로현 회장과 만나 조총련 응원단의 대구 방문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지난해 부산아시안게임에 골프선수 5명 및 임원이 참가한 조총련이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종합대회에 대규모 응원단을 파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하프타임 / 이형택 복식 1회전 탈락

    이형택(27·삼성증권)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게리웨버오픈(총상금 93만 4000달러) 복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오는 23일 잔디코트인 윔블던대회에 대비해 출전한 이형택은 니콜라이 다비덴코(러시아)와 짝을 이뤄 출전했으나 체코의 이리 노박-라덱 스테파넥 조에게 0-2으로 패해 전날 단식에 이어 복식에서도 2회전 진출이 좌절됐다.
  • 하프타임 / 김병현 홈 데뷔전 5이닝 4실점

    김병현(보스턴 레드삭스)이 이적 후 첫 홈경기에서 홈런 한방에 눈물을 흘렸다.김병현은 11일 미국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5이닝 동안 3점포 1개를 포함해 6안타 2탈삼진 4실점했다.7-7로 맞선 9회 보스턴의 다섯번째 투수 브랜던 리온이 결승점을 내줘 패전의 멍에는 벗었다.보스턴은 8회 동점을 만들었으나 9회 적시타 2개를 허용,7-9로 졌다.
  • 하프타임 / 애거시 1000번째 경기서 승리

    앤드리 애거시(미국·세계 2위)는 1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퀸스클럽대회 2회전에서 페테르 루사크(호주·133위)를 2-0으로 누르고 3회전에 올랐다.지난 프랑스오픈 8강전에서 기예르모 코리아(아르헨티나·6위)에 져 999번째 경기를 패배로 마친 뒤 부전승으로 오른 이 대회 2회전 경기를 승리로 이끈 애거시는 남자프로테니스에서 1000경기를 달성한 8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다승 부문에서도 6위에 올랐다.86년 데뷔 이후 성적은 766승(234패).최다 경기 및 최다승 기록은 미국의 지미 코너스(1622전 1337승)가 갖고 있다.
  • 하프타임 / 미셸위 US여자오픈골프 예선통과

    미셸위(14)가 US여자오픈 예선을 통과,다시 한번 메이저대회에서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박세리(CJ) 등과 겨루게 됐다.또 미국 아마추어 랭킹 1위 송아리(17)도 50명의 경쟁자 가운데 1위로 본선행 티켓을 따내 2년연속 출전의 영광을 안았다.미셸위는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히드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예선 36홀 경기에서 합계 5오버파 147타로 2년전 US여자오픈 최연소 예선 통과 기록을 세운 모건 프레셀(15),엘리자베스 에스테릴과 동타로 연장전에 들어갔다.파4홀(369야드)에서 치른 연장 첫홀에서 미셸위는 버디를 잡아내 프레셀과 나란히 본선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하프타임 / 조윤정 DFS클래식 2회전 진출

    조윤정(삼성증권·세계 49위)이 처음으로 시드를 배정받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DFS클래식 (총상금 17만달러)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조윤정은 10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대회 1회전에서 스위스의 엠마누엘레 가글리아르디(63위)를 2-1로 누르고 2회전에 올랐다.조윤정의 투어대회 시드 배정은 처음.한편 독일 할레오픈(총상금 93만 4000달러)에 출전한 이형택(62위)은 1회전에서 스페인의 페르난도 빈센테(62위)에게 0-2로 완패했다.
  • 하프타임 / BK 오늘 세인트루이스전 등판

    보스턴 레드삭스의 김병현이 11일 오전 8시5분 펜웨이파크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보스턴으로 이적한 이후 11일 만에 홈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것.당초 부상에서 돌아온 에이스 페드로 마르티네스가 선발로 예정됐지만 그 자리를 김병현이 대신하게 됐다.마르티네스는 12일로 등판이 하루 미뤄졌다.김병현의 선발 맞상대는 우디 윌리엄스.메이저리그 11년차인 우완 정통파로 이미 8승(1패)을 챙긴 사이영상 후보다.방어율(1.99)도 내셔널리그 1위여서 버거운 상대임이 틀림없다.하지만 김병현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어뢰투’로 홈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겠다는 각오다.
  • 하프타임 / 샌안토니오 2승1패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7전4선승제의 미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뉴저지 네츠를 잡고 한걸음 앞서 나갔다.샌안토니오는 9일 뉴저지에서 열린 3차전에서 토니 파커(26점 6어시스트)의 활약으로 84-79로 이겼다.샌안토니오는 2승1패로 우승컵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섰다.하지만 실책 17개를 쏟아내고 자유투 35개 가운데 12개나 놓쳐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전반 양팀의 점수 합계 63점은 플레이오프 사상 최소득점이다.뉴저지는 케년 마틴(23점 11리바운드)이 분전했다.
  • 하프타임 / 여자축구, 홍콩 8 - 0 대파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홍콩을 완파하고 월드컵 본선티켓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안종관 감독이 이끄는 한국여자대표팀은 8일 밤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여자축구선수권대회 A조 예선 첫 경기에서 박은선(위례정산고)이 4골을 터트려 홍콩을 8-0으로 대파했다.전반 시작 38초만에 성현아(대교)가 첫 골을 신고한 한국은 이지은(INI스틸)이 전반 23분과 후반 1분 2골을 보탰고,후반 14분 이명화(INI스틸)의 페널티킥 골에 이어 박은선이 후반 17분부터 혼자 4골을 퍼부었다.한국은 10일 홈팀 태국과 2차전을 벌인다.
  • 하프타임 / 최희섭·박찬호 부상자명단 올라

    경기 도중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최희섭(시카고 컵스)이 별다른 이상이 없어 하루 만인 9일 퇴원했다.그러나 구단은 최희섭이 당분간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15일짜리 부상자명단(DL)에 올렸고,대신 트리플A의 데이비드 켈턴을 등록시켰다.최희섭과 충돌한 투수 케리 우드와 에릭 캐로스,알렉스 곤살레스,코리 패터슨 등이 병원을 찾아 최희섭의 상태를 확인했고 특히 우드는 “그를 만나기 전까지는 하루 종일 마음이 불안했다.”고 심정을 털어놨다.한편 박찬호(텍사스 레인저스)도 이날 빅리그 복귀 하루 만에 다시 부상자명단(DL)에 올랐다.구단은 “박찬호가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함에 따라 부상자 명단에 다시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하프타임 / 내일 스탠리컵 최종 7차전

    애너하임 마이티덕스가 벼랑끝에서 탈출하며 승부를 마지막까지 끌고 갔다.애너하임은 8일 홈에서 열린 7전4선승제의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탠리컵 결승 6차전에서 뉴저지 데블스를 5-2로 꺾고 종합전적 3승3패를 기록했다.두 팀은 10일 스탠리컵 정상 자리를 높고 마지막 7차전을 치른다.애너하임은 1피리어드에서 스티브 루친이 2골을 넣어 3-0으로 앞섰고,이후 뉴저지의 반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 뜻밖의 낙승을 거뒀다.뉴저지는 슈팅수에서 28-24로 앞섰지만 골결정력 부족으로 눈물을 삼켰다.
  • 하프타임 / R마드리드 최고부자 축구클럽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세계 최고부자 축구클럽에 올랐다.축구잡지 ‘월드사커’가 각 구단 재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레알마드리드는 2001∼2002년 매출액이 3억 50만달러(약 3600억원)에 달해 지난해까지 4년연속 최고 부자인 맨체스터(2억 4720만달러)를 제쳤다고 스포츠전문채널 ESPN이 8일 보도했다.호나우두 등 특급 스타들이 즐비한 레알 마드리드는 이로써 엄청난 매출액을 바탕으로 라이벌 맨체스터의 간판인 데이비드 베컴을 영입하는데 박차를 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 하프타임 / 최경주, 닉 팔도와 US오픈 동반

    최경주(33·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가 올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골프대회(총상금 600만달러)에서 ‘스윙 머신’ 닉 팔도(46·영국)와 동행한다.오는 12일 밤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골프장(파70·7188야드)에서 개막하는 US오픈 대회본부가 발표한 1·2라운드 조편성에 따르면 최경주는 팔도,크리스 라일리(30·미국)와 한조에 편성됐다.티오프 시간은 13일 새벽 3시.지난해 미프로골프(PGA) 투어 상금 30위 이내에 들어 출전권을 따낸 최경주는 마스터스에서 ‘황금곰’ 잭 니클로스(미국)와 같은 조에 편성된데 이어 이번에는 팔도,라일리와 경기하게 됐다.
  • 하프타임 / 뉴저지, NHL우승 눈앞

    뉴저지 데블스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정상 등극에 1승만을 남겨놓았다.뉴저지는 6일 홈에서 열린 7전4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애너하임 마이티덕스를 6-3으로 따돌리고 3승2패를 기록했다.뉴저지는 남은 경기에서 1승만 보태면 스탠리컵을 차지할 수 있다.6차전은 8일 열린다.
  • 하프타임 / 존 리거, 소렌스탐에 맞대결 제안

    미프로골프(PGA) 투어 선수인 존 리거(40)가 6일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인자 애니카 소렌스탐에게 “100만달러를 걸고 이기는 사람이 모두 차지하는 맞대결을 하자.”고 제안했다.리거가 이같은 제안을 한 것은 지난달 PGA 투어 뱅크오브아메리카콜로니얼에 출전,컷오프된 소렌스탐이 “연간 30차례가량 PGA 투어대회에 출전한다면 상금랭킹 100위 안에 들 자신이 있다.”고 말한 데 대해 자존심이 상한 때문.리거는 “18년 동안 프로골프선수로 뛰어 왔고 PGA 투어에서 7시즌을 보냈지만 한번도 상금랭킹 125위 안에 들어 본 적이 없다.상금랭킹 100위가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다.”면서 “내가 PGA 투어에서는 보잘 것 없는 선수지만 소렌스탐은 이길 수 있다.”고 장담했다.
  • 하프타임 / 소사 나머지 배트는 ‘정상’

    부정 방망이를 사용하다 발각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슬러거 새미 소사(시카고 컵스)의 나머지 배트들은 정상인 것으로 조사됐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일 소사의 라커룸에서 수거한 76개의 방망이를 일일이 X레이로 검사한 결과 코르크 등 이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샌디 앨더슨 메이저리그 부사장은 “검사결과 소사의 나머지 방망이들은 깨끗해 경기전 연습타격 때 사용하는 배트를 실수로 잘못 들고 나왔다는 소사의 설명과는 일단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소사는 5일 탬파베이전에 선발 출장했지만 4타수 1안타에 머물렀다.
  • 하프타임 / ‘변칙의 달인’ 모제욱 연속우승

    ‘변칙의 달인’ 모제욱(LG투자증권)이 연속 우승을 이었고 ‘골리앗’ 김영현(신창건설)은 백두봉에 복귀했다.모제욱은 5일 경북 경산시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자인단오씨름대회 금강·한라통합장사 결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탱크’ 김용대(현대중공업)를 3-2(1무)로 누르고 통합타이틀을 거머쥐었다.지난 보령대회에서 1년 만에 정상에 복귀한 모제욱은 ‘뒤로 돌아 허리잡고 밀어치기’ 등 변칙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우승,상승세를 이어갔고 김용대와의 상대 전적도 11승 7패로 우위를 지켰다.백두급에서는 김영현이 ‘지존’ 이태현에 기권승, 황소트로피를 안았다.
  • 하프타임 / 최희섭, ‘5월 신인왕’ 후보 1위

    미국 스포츠전문 주간지 스포츠위클리는 최근호에서 지난 한 달 동안의 성적을 토대로 야구 전문가들이 투표로 선정한 5월의 신인왕 후보 1위에 최희섭(24·시카고 컵스)을 올렸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의 ‘4월 최우수신인선수’로 선정된 최희섭은 1위 4표와 2위 1표 등 총 23점을 얻어 점수는 같지만 1위 2표에 그친 하비에르 내디(샌디에이고)를 따돌렸다.4월 한달간 5개의 홈런을 몰아친 최희섭은 지난 달에는 2홈런 등 타율 .231(65타수 15안타) 7타점 8득점에 그쳤지만 다른 선수들에 견줘 상대적 우위를 보였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