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하프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인터넷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한·일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녹지축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교육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685
  • [하프타임] 3점슛 6개 폭발 건국대 첫 4강

    건국대가 15일 농구대잔치 남자부 8강전에서 3점슛 6개를 폭발시킨 노경석(25점)을 앞세워 김민수(28점·8리바운드)가 버틴 ‘우승후보’ 경희대를 74-67로 꺾는 파란을 연출했다.1983년 농구대잔치가 시작된 이후 처음 준결승에 진출한 건국대는 명지대를 73-64로 누른 중앙대와 결승 티켓을 다툰다. 상무를 97-86으로 제치고 5년 만에 4강에 오른 고려대는 한양대에 99-85로 승리한 연세대와 준결승전에서 맞붙는다.
  • [하프타임] FC서울 조광래 감독도 사퇴

    프로축구 FC 서울 조광래 감독이 전격 사퇴했다. 조 감독은 14일 밤 한웅수 FC 서울 단장에게 서신을 보내 “올해 우승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새로운 지도자로 거듭나기 위해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며 사임의 뜻을 전달했다.FC 서울은 연말로 계약 기간이 끝나는 조 감독과 1년간 계약을 연장할 계획이었으나 조 감독이 고사 의사를 밝힘에 따라 후임 감독을 물색키로 했다. 사령탑 자진사퇴는 차경복 전 성남 감독과 최순호 포항 감독에 이어 올시즌 세 번째다.
  • [하프타임] 이길용체육기자상에 장익상부장

    한국체육기자연맹은 15일 장익상(45) 연합뉴스 스포츠레저부장을 제16회 이길용체육기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1984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91년부터 체육기자로 활동한 장 부장은 92바르셀로나올림픽,94히로시마아시안게임,98프랑스월드컵 및 2002한·일월드컵과 올해 아테네올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를 현장에서 취재해왔다.
  • [하프타임] 국제스키연맹 “덕유산 코스 부적격”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무주의 스키코스 개발 실사를 벌인 국제스키연맹(FIS)은 15일 공문을 통해 “덕유산의 스키 코스 개발을 위해선 과도한 지형 변화가 예상돼 국제환경기준상 부적격.”이라는 입장을 대한올림픽위원회(KOC)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유치 경쟁 상대인 강원도 평창이 무주보다 유리한 고지에 서게됐지만 전북도는 FIS의 입장을 수용할 수 없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KOC는 오는 21일 상임위원회를 열어 일찌감치 유치도시를 결정할 방침이다.
  • [하프타임] 여복서 킴 메서 4년만에 모국 방문

    입양아 출신의 한국계 미국인 여자복서 킴 메서(38·한국명 백기순)가 14일 제자 멜리사 셰이퍼(26)의 국제여자복싱협회(IFBA) 세계타이틀매치를 위해 4년여 만에 모국을 방문했다.5살 때 미국에 입양돼 1994년 세계킥복싱협회(WKA) 세계챔피언에 올랐던 메서는 1995년 6월 프로복서로 전향,2000년 8월 서울에서 주니어플라이급 챔피언벨트를 거머쥔 뒤 2002년 링을 떠났지만 3개월전 트레이너로 변신해 오는 19일 셰이퍼와 김주희(19)의 IFBA 주니어플라이급 세계타이틀전을 통해 다시 링 주위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 [하프타임] 박성현, 4개월째 세계랭킹 1위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이 14일 국제양궁연맹(FITA)이 발표한 12월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서 총점 224점으로 윤미진(경희대·210점)과 앨리슨 윌리엄슨(영국·206점)을 따돌리고 4개월 연속 세계정상을 지켰다. 박성현은 여자 단체 및 개인전 우승으로 큰 점수를 얻은 아테네올림픽 이후 큰 대회가 없어 정상의 자리를 유지했다.
  • [하프타임] K­리그 MVP·신인왕 15일 시상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오전 9시30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04시즌 K-리그 각 부문 수상자 개표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축구기자단은 13개 구단에서 추천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MVP, 신인상, 올해의 감독, 베스트 11 등 4개 부문에 걸쳐 투표를 마쳤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열릴 예정.MVP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신인왕 및 감독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 [하프타임] 태권도공원 후보지 3곳 압축

    문화관광부는 14일 태권도공원조성추진위원회(위원장 이대순)가 공원 유치를 신청한 1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1단계 심사 결과 경북 경주시, 전북 무주군, 강원 춘천시 등 3곳을 후보지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이들 3개 시·군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와 종합 평가, 자료 보완 등 2단계 심사를 펴 올해 안에 최종 입지를 확정할 방침이다.
  • [하프타임] 해외진출 여자골퍼 올 100억원 벌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14일 해외에 진출한 한국선수들이 올 시즌 벌어들인 상금 총액이 102억 4140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는 박지은(나이키골프·152만달러) 등 17명이 88억여원을 챙겼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선 고우순(혼마·4100만엔) 등 10명이 11억 5000여만원을 벌었다. 이밖에 호주여자프로골프(ALPG)에서 1170여만원, 아시안투어에서 6260여만원,LPGA의 2부 투어인 퓨처스투어에서 2억여원의 상금을 따냈다.
  • [하프타임] 고대, 경희대 꺾고 예선탈락 위기넘겨

    고려대가 3연승을 달리던 ‘강호’ 경희대를 잡고 예선 탈락 위기를 넘겼다. 고려대는 1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농구대잔치 A조 예선에서 김일두(24점)의 눈부신 활약으로 ‘아르헨티나 특급’ 김민수(26점 15리바운드)가 분전한 경희대를 85-78로 누르고 2연승했다.B조의 상무는 한양대를 85-77로 물리치고 조 1위(5승)를 확정지었다.
  • [하프타임] 임창용, 2년이상 메이저 보장 요구

    미국프로야구 진출을 노리는 임창용(28)이 ‘계약기간 2년 이상에 메이저리그 보장’을 입단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창용의 에이전트인 안토니오 남은 13일 뉴욕 양키스, 애너하임 에인절스, 미네소타 트윈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 4개 구단의 임원과 협상을 진행 중이며, 입단 조건으로 2∼4년 기간에 메이저리그 계약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하프타임] 하승진, 올시즌 NBA 포틀랜드 합류

    미국프로농구(NBA) 하위리그 ABA에서 뛰고 있는 하승진(19)이 올시즌 내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합류할 전망이다. 존 내시 포틀랜드 단장은 13일 지역신문 ‘오레고니언’과의 인터뷰에서 “올시즌 하승진과 계약하고 싶다.”며 “트레이드를 통해 15인 로스터에 빈 자리를 만든 뒤 하승진을 채워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하프타임] 배영수, 스포츠서울 ‘올해의 선수’

    배영수(삼성)가 스포츠서울이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 영예를 안았다. 배영수는 1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프로야구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됐다. 또 신인상은 권오준(삼성), 성취 이대호(롯데), 재기 김재현(SK), 선행상은 송진우(한화)가 받았고, 코치상은 김시진(현대), 심판 문승훈, 프런트 권오택(삼성), 아마추어감독 강문길(단국대), 특별상은 서울대 야구부가 수상했다.
  • [하프타임] 박재홍, SK로 트레이드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외야수 박재홍(31)이 SK 와이번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기아는 박재홍을 SK로 트레이드하는 대신 우완투수 김희걸(23)을 받기로 SK와 합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올시즌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을 수 있는 9시즌 째였던 박재홍은 부상과 슬럼프로 1군 등록일수가 18일 모자라 FA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 [하프타임] 구대성 뉴욕도착 정착준비 돌입

    뉴욕 양키스 입단을 사실상 확정한 구대성(35)이 12일 뉴욕에 입성했다. 양키스는 구단승용차와 운전기사를 공항에 내보내고, 거주 후보 지역의 각종 정보 책자까지 준비하는 등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구대성은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과의 면담이 정해진 15일까지 뉴욕 시내를 다니며 앞으로 정착에 필요한 주택과 자녀들 학교 문제 등을 알아볼 예정이다. 한편 구대성은 전날인 11일 내년 시즌 양키스의 유력한 새 불펜 코치 닐 앨런과의 상견례에서 메이저리그 타자를 상대하는 요령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 [하프타임] 최홍만, K­1 진출 본격 협상

    지난 6일 해체된 LG 씨름단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4)이 일본의 종합격투기 K-1 관계자와 일본 진출에 대해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2일 일본으로 건너가 K-1 관계자와 만난 것으로 알려진 최홍만은 대략 10억원대의 계약금을 받을 것으로 국내 K-1 관계자가 전망했다. 그러나 차경만 전 LG씨름단 감독은 “새로운 팀 창단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마당에서 한국의 대표 씨름선수가 일본에 진출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 [하프타임] 메츠 단장 “서재응도 선발 후보”

    뉴욕 메츠 오마 미나야 단장이 서재응(27)에 대한 기대를 표시했다. 메츠 공식 홈페이지는 11일 메츠의 올 겨울 선발 투수 보강에 대한 계획을 밝히며 “(다른 선발 투수를 영입하지 못하더라도)서재응이나 애런 하일먼이 있어 걱정하지 않는다.”는 미나야 단장의 말을 다시 한 번 소개했다. 미나야 단장은 “알 라이터와 재계약하지 않았을 때에도 서재응이나 다른 젊은 투수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이 편했으며 우리는 내년 당장도 생각해야 하지만 그 이후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 [하프타임] 다저스 2루수 영입… 최희섭 위협

    내년 시즌 미국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주전 1루수를 노리고 있는 ‘빅초이’ 최희섭(25)에게 강력한 경쟁자가 생겼다. 다저스는 10일 4차례나 올스타로 뽑혔던 베테랑 2루수 제프 켄트(36)와 2년간 1700만달러에 계약했다. 다저스에는 붙박이 2루수 알렉스 코라(29)가 버티고 있어, 켄트가 1루나 3루로 옮길 가능성이 점쳐진다.
  • [하프타임] 씨름단 광고노출효과 年160억

    한국씨름연맹은 각 씨름단의 광고 노출효과를 전문 리서치 기관인 스포츠마케팅서베이에 분석 의뢰한 결과, 연간 광고효과는 160억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2003천하장사씨름대회를 기준으로 할 경우 LG투자증권의 광고 노출 효과는 모두 25억여원이었으며 신창건설 32억 5000여만원, 현대중공업 19억 2000여만원 등이었다.
  • [하프타임] 상무, 중앙대 꺾고 2연승

    ‘불사조’ 상무가 중앙대를 힘겹게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다. 상무는 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4 농구대잔치 B조예선 2차전에서 박지현(15점 7리바운드)과 이한권(11점)의 활약에 힘입어 중앙대를 76-73으로 따돌렸다. 중앙대는 종료 11초를 남기고 73-74로 턱밑까지 쫓아갔지만, 서두르다 실책을 범해 승리를 헌납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