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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이대호 5타수 무안타 이대호(30·오릭스)가 2일 크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에서 열린 라쿠텐과의 일본프로야구 원정경기에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율은 .286로 떨어졌다. 오릭스는 라쿠텐과 연장 11회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연장 11회초 오릭스 공격을 앞두고 비가 내리는 바람에 경기가 30분간 중단됐다 재개됐지만 11회를 마친 뒤 무승부 처리됐다. 김경태 JGTO 올시즌 첫 승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가 2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자쿠라 골프장(파71·7437야드)에서 끝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후지산케이클래식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인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올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지난해 7월 세가 세미컵 이후 1년 1개월 여 만에 신고한 JGTO 통산 5승째이자 지난주 김형성(바나H컵)에 이은 2주 연속 우승. 지난 4월 장익제(더 크라운스) 이후 올 시즌 한국 선수의 JGTO 우승도 5승으로 늘었다. 안선주 JLPGA 2주 연속 우승 안선주(25·투어스테이지)가 2일 일본 기후현 미즈나미 골프장(파72·6537야드)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골프5 레이디스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인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역전 우승했다. 지난주 닛토리 레이디스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이자 시즌 3승째. 일본 통산 11승째다.
  • [하프타임] 첼시, EPL 10년간 이적료 최다

    첼시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팀 중 지난 10년간 이적료로 가장 많은 6억 7300만 파운드(약 1조 2000억원)를 쓴 것으로 조사됐다고 딜로이트 스포츠비즈니스 그룹이 30일 밝혔다. 첼시에 이어 맨체스터시티가 5억 7200만 파운드(약 1조 272억원)로 2위에 올랐고, 리버풀(4억 1400만 파운드)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3억 5200만 파운드), 토트넘(3억 5000만 파운드), 아스널(2억 1400만 파운드)이 뒤를 이었다. 웨스트 브로미치는 6400만 파운드(약 1150억원)로 첼시의 10분의1 수준인 최하위였다.
  • [하프타임] 이대호, 3타수 2안타… 팀 승리

    이대호(30·오릭스)가 30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볼넷 한 개를 골라내고 3타수 2안타를 쳤다. 22일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경기 이후 6경기 만에 멀티 히트다. 타율도 .294로 끌어올려 다시 3할대에 가까워졌다. 팀은 4-1로 이겼다.
  • 대명리조트 1,000만원대 실속형회원권 한정분양

    대명리조트 1,000만원대 실속형회원권 한정분양

    대명레저산업이 올해 창립 33주년을 기념해 ‘하프패밀리’ 실속형 회원권을 특별 한정모집하고 있다. 이 상품은 연간 20박(15박+5박)을 사용하는 가족 상품으로 입회 즉시 회원으로 전국 직영리조트와 제휴리조트를 사용할 수 있다. 하프패밀리 회원권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고객 맞춤형으로 세분(기명/무기명, 공유제(등기제)/회원제)돼 있어, 고객이 이용성향이나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회원권이다. 회원가입 시 골프, 스키, 오션월드 및 각 지역 아쿠아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부여되며, 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9곳(설악, 경주, 양평, 홍천, 양양, 변산, 단양, 제주, 여수) 직영리조트와 해운대, 도고 등의 체인콘도 및 홍천, 설악 퍼블릭 골프장을 할인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4곳의 호텔 및 제주 크라운 CC, 제주 제피로스 CC, 제주 에코랜드 CC, 경북 예천 한맥 CC 역시 할인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법인회원을 위한 세미나실, 연회장, 각종 부대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비즈니스에도 활용도가 높다. 고객 맞춤형 하프패밀리(1230~1400만원) 회원권은 그동안 회원권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이 부담 없이 회원권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이번 특별 분양 입회회원은 신규회원 특전으로 회원객실사용료에서 50% 추가 할인혜택과 오션월드, 직영리조트 물놀이 시설(아쿠아월드), 스키 리프트 무료서비스 및 대중골프장 50% 할인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 그동안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있었던 고객이라면 지금이 회원권 구매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듯하다. 대명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 오션월드, 퍼블릭 골프장 등 4계절 이용 가능한 각종 부대시설과 2,300여 객실이 있으며.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1시간 정도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이다. 대명리조트 레저사업국 함정식 부장은 “대명리조트는 국내최초로 회원이 리조트를 이용 시 불편함이나 번거로움이 없도록 각 회원담당자가 최초 계약에서부터 예약관리까지 철저하게 1:1 담당제로 회원을 관리한다.”며 “모든 회원이 최고의 품격을 가지고 가족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최고의 리조트그룹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5월 여수(해양엑스포단지)에서 대명 여수리조트가 열었으며, 한려해상 국립공원에 있는 대명 거제리조트가 내년 5월 완공 예정으로 최고수준의 4계절 종합 해양 리조트로 탄생할 예정이다. 또한 예약의 번거로움을 없앤 예약 확정형 ‘타임셰어’ 상품과 스위트형, 노블리안형 등의 상품이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분양 중이다. 산, 바다, 온천, 스키 그리고 4계절이 함께하는 대명리조트에서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분양가격 인상 전에 회원권을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별회원모집에 대한 분양 안내책자(카탈로그 및 CD)나 상담을 받으려면 대명리조트 본사(02-554-9930)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 [하프타임] 하나, 신세계 女농구단 인수

    최경환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임 총재가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취임식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부천 신세계 쿨캣 농구단을 하나금융지주가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용병제 재도입도 구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오는 10월 12일 개막하는 2012~13시즌에는 하나은행을 비롯, 국민·신한·우리은행 등 4개 은행팀과 삼성생명, KDB생명 등 2개 보험팀이 참가한다.
  • [하프타임] 닉 와트니 바클레이스 우승

    닉 와트니(31·미국)가 27일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골프장 블랙코스(파71·7468야드)에서 끝난 미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바클레이스 4라운드에서 보기 4개를 버디 6개로 막아 2언더파 69타,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우승했다. 상금 144만 달러(약 16억 3000만원)와 함께 페덱스컵 랭킹에서도 타이거 우즈(미국)를 밀어내고 1위(3226점)에 올랐다.
  • [하프타임] 리디아 고, 최연소 우승 눈앞

    뉴질랜드 교포인 아마추어 리디아 고(15·한국 이름 고보경)가 6일 캐나다 밴쿠버골프장(파72·6427야드)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N캐나디언 여자오픈 3라운드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로 단독선두에 올라 최연소 우승을 눈앞에 뒀다. 그가 우승하면 1969년 조앤 카너(버딘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43년 만에 투어 정상을 밟는다.
  • [하프타임] 이대호, 다시 홈런 선두로

    이대호(30·오릭스)가 26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세이부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선발 출장, 5-1로 앞서던 7회 1사 1루에서 왼쪽 담장을 넘는 쐐기 2점포를 쏘아올렸다. 지난 8일 라쿠텐전에서 1점포 이후 16경기 만의 21호 홈런. 공동 선두인 나카무라 다케야(세이부)를 1개 차로 따돌리고 퍼시픽리그 부문 단독 선두로 나섰다. 오릭스가 7-1로 이겨 3연패에서 벗어났다.
  • [하프타임] 한국, 브라질 꺾고 여자월드컵 8강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26일 B조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에서 브라질을 2-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뒤이어 열린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스위스를 4-0으로 제친 일본과 오는 30일 준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대표팀 선수들은 2010년 17세 이하(U-17) 여자 월드컵 결승에서 일본과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겨 우승했던 좋은 기억이 있다. 당시 우승을 이끌었던 여민지(울산과학대)와 이소담(현대정과고), 이정은(한양여대), 이금민(현대정과고) 등이 현재 대표팀 주축으로 뛰고 있다.
  • [알고 보면 재미 두배 패럴림픽] (1) 골볼

    [알고 보면 재미 두배 패럴림픽] (1) 골볼

    스포츠 경기장은 관중이 꽉 들어찬 채 열성적 응원으로 뒤덮여야 제격이다. 특히 올림픽 경기라면 관중의 응원은 커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응원을 금지하는 경기가 있다. 보치아와 함께 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만의 독특한 종목으로 손꼽히는 구기 종목 ‘골볼’(Goal ball)이다. 골볼은 2차 세계대전 때 시력을 잃은 병사들의 재활을 위해 만들어졌다. 시각장애인만 출전할 수 있다. 길이 18m에 너비 9m의 직사각형 코트에서 상대 골대에 공을 집어넣는 것은 핸드볼과 비슷한데, 공을 던지는 게 아니라 굴려야 한다. 3명이 한 팀을 이룬다. 무게 1.25㎏에 둘레가 76㎝인 공에는 지름 1㎝의 구멍 8개가 뚫려 있으며, 이 안에 방울이 있다. 선수들은 방울 소리를 통해 공의 위치를 파악한다. 따라서 응원은 경기 방해 요소가 된다. 시각장애인이라도 개인마다 시력 차가 있는 만큼 눈가리개를 착용하고 경기를 펼친다. 가급적 소리나지 않게 공을 굴리는 게 공격의 핵심이다. 동료에게 패스를 하거나 상대가 공의 위치를 혼동하도록 기술을 써서 굴릴 수 있다. 예를 들어 공에 회전을 먹여 곡선으로 굴리면 수비팀은 막기 힘들어진다. 골키퍼가 따로 없으며 자신의 팀 에어리어에 있는 수비수는 누구나 신체 어느 부위를 이용해서든 막을 수 있다. 앉아서 잡아도 되고 슬라이딩을 해도 된다. 경기시간은 전·후반 12분씩 24분이며 하프타임은 3분이다. 연장에 들어가면 먼저 골을 넣은 팀이 승리한다. 골볼은 이번 대회 우리 대표팀이 출전하는 유일한 구기종목이다. 강호용(41) 감독 등 10명이 팀을 이뤄 동메달을 목표로 출사표를 던졌다. 2010년 광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이란을 격파하고 은메달을 획득한 기세를 이어갈 각오다. 강 감독은 “우리는 키가 작지만 빠른 공을 던지고 이동공격도 뛰어나다.”며 “리투아니아와 중국, 이란, 핀란드 등과 메달 경쟁을 할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하프타임]

    추신수 2안타… 팀은 8연패 추신수(30·클리블랜드)가 이틀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23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필드에서 계속된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득점, 볼넷 1개를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1-3으로 무릎을 꿇으며 8연패의 늪에 빠졌다. 2연승 첼시 EPL 선두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23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13시즌 정규리그 2라운드 레딩과의 경기에서 후반 36분 터진 페르난도 토레스의 역전골을 앞세워 4-2로 이겼다. 첼시는 2연승으로 선두로 나섰다.
  • [하프타임] 해밀턴 마이너 최다도루 147개

    ‘특급 대도’ 빌리 해밀턴(22)이 마이너리그 한 시즌 최다 도루 기록을 새로 썼다. 미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 산하 더블A 펜서콜라에서 뛰는 해밀턴은 22일 플로리다주 펜서콜라 베이프런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몽고메리와의 홈 경기에서 무려 4차례나 베이스를 훔쳤다. 이로써 올 시즌 147개째 도루를 기록한 해밀턴은 1983년 빈스 콜먼이 작성한 한 시즌 마이너리그 최다 도루(145개)를 29년 만에 갈아치웠다. ‘야구의 우사인 볼트’로 불리는 해밀턴(185㎝, 73㎏)은 이날도 상대 배터리의 넋을 빼는 엄청난 스피드로 대기록을 달성했다.
  • [하프타임] 고양원더스, 3명째 프로 진출

    독립야구단 고양원더스는 22일 외야수 강하승(23)이 프로야구 KIA에 입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원더스는 창단 첫해 투수 이희성과 내야수 김영관(이상 LG)에 이어 3명을 프로구단에 진출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진흥고-동국대를 거친 강하승은 지난해 드래프트에 참가했지만 지명을 받지 못해 원더스에서 프로의 꿈을 이어갔다. 강하승은 입단 후 수비를 보완하고 퓨처스리그 교류경기에서 타율 .256(125타수 32안타)에 4홈런 20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 [하프타임] 레알마드리드 카르발류 QPR로

    히카르도 카르발류(34·레알 마드리드)가 퀸스파크레인저스(QPR)로 임대돼 박지성(32)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주제 무리뉴 감독과 함께 FC 포르투와 첼시의 성공을 이끌었던 수비수 카르발류의 QPR 임대에 레알 마드리드가 합의했다고 ‘스카이 스포츠’가 22일 전했다. 헤딩 능력뿐 아니라 짧고 간결한 태클로 상대 패스를 차단하는 능력이 뛰어난 그의 영입은 스완지시티와의 개막전에서 0-5 참패를 부른 QPR 수비진을 보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토트넘으로 임대됐던 에마뉘엘 아데바요르는 이적료 500만 파운드(약 89억원)에 완전 이적됐다. 맨시티가 아스널에서 영입했을 때 지불한 2500만 파운드(약 447억원)의 5분의1밖에 안 된다.
  • [하프타임]

    삼성화재 수원컵 준결승 진출 삼성화재가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수원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B조 2차전에서 KEPCO를 3-1(25-18 25-21 23-25 25-16)로 꺾고 2연승해 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삼성화재 박철우는 러시앤캐시와의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31점을 뽑아 팀 승리에 앞장섰다. 앞서 열린 여자부 B조의 GS칼텍스는 기업은행을 3-1(25-23 25-16 16-25 25-17)로 제치고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 시즌 꼴찌 GS칼텍스는 런던올림픽에 출전했던 한송이(28득점), 정대영(16득점)의 활약으로 손쉽게 이겼다. ‘고의 패배’ 배드민턴 이의제기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경기에서 일어난 ‘져주기’ 파문으로 출전 정지 징계 처분을 받은 선수들이 이의를 제기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김민정(전북은행), 하정은(대교눈높이), 김하나(삼성전기), 정경은(KGC인삼공사) 등 4명의 선수가 이의 신청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협회는 “22일 오후 이사회에서 당사자들과 주변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 [하프타임] 페더러, 웨스턴&서던오픈 우승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웨스턴&서던 오픈 남자단식 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2위·세르비아)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대회 5번째 단골 우승, 통산 76번째 정상이다.
  • [하프타임] 6시간 혈투…피츠버그 이겨

    미프로야구 피츠버그가 20일 부시 스타디움을 찾아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9회, 3-3 상황에서 페드로 알바레스의 1점포와 앤드루 매커첸의 2타점 적시타를 엮어 6시간 7분의 혈전을 6-3으로 끝냈다. 메이저리그 역대 최장 경기는 1984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밀워키의 8시간 6분이다.
  • [하프타임] 김연아 쇼트 ‘뱀파이어의 키스’

    ‘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가 20일 김연아의 새 시즌 프로그램 주제곡으로 ‘뱀파이어의 키스’(Kiss of the Vampire)와 ‘레미제라블’(Le Miserable)을 발표했다. 각각 쇼트와 프리 곡목이다. 두 프로그램 주제곡 모두 지난 6년간 김연아와 함께 해온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의 작품으로, 각각 영화와 뮤지컬에 삽입된 곡이다.
  • [하프타임] 추신수, 5경기만에 안타 신고

    추신수(30·클리블랜드)가 15일 애너하임 엔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프로야구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보스턴전 마지막 타석부터 시작된 16타수 무안타 행진을 끊는 시즌 35번째 2루타. 5경기 만에 안타를 뽑은 추신수는 타율 .282를 유지했다.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 클리블랜드는 6-9로 져 지구 선두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10경기, 2위 디트로이트에 8경기 차로 뒤졌다.
  • [하프타임] 기보배 등 양궁 왕중왕전 초청

    임동현, 김우진(이상 청주시청), 기보배(광주광역시청), 최현주(창원시청)가 양궁 왕중왕전에 초대됐다. 국제양궁연맹(FITA)은 다음 달 2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월드컵파이널 출전자로 남녀 8명씩 선정해 15일 발표했다. 임동현과 김우진은 브래디 엘리슨(미국), 드미트로 흐라초프(우크라이나), 로렌스 고드프리(영국), 루이스 알바레스(멕시코), 가엘 프레보스트(프랑스), 후루카와 다카하루(일본)와 남자부에서 경쟁한다. 기보배와 최현주는 여자부에서 디피카 쿠마리(인도), 크리스티나 티모피바(러시아), 제니퍼 니컬러스(미국), 펑유팅, 수징(이상 중국), 가니 미키(일본)와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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