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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토리아 베컴, 업무중 스트레칭…유연함이란 이런 것

    빅토리아 베컴, 업무중 스트레칭…유연함이란 이런 것

    영국의 셀러브리티 빅토리아 베컴(41)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빅토리아 베컴은 출장을 위해 떠난 싱가포르의 한 호텔에서 놀라울 정도의 유연함을 담은 포즈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빅토리아 베컴은 하늘을 찌를 듯한 뾰족한 하이힐을 신고 블랙 컬러의 점푸수트를 입고 있으며 쇼파에 기댄 채 한쪽 다리를 높이 올리는 요가 자세를 취했는데, 이는 다리를 곧게 뻗은 채 상체 가까이 대는 고난이도 동작에 속한다. 그녀는 양 손에 휴대전화를 쥔 채 일에 열중하는 모습이었으며, 일하는 틈틈이 스트레칭과 요가 등의 동작으로 유연성을 잃지 않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빅토리아 베컴은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점프수트의 ‘편리함’을 강조했으며, 자신이 현재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베컴이 입은 점프수트는 142만원 상당의 고가로 알려졌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영국의 전 축구선수이자 유명 셀러브리티가 된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로이며,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이 있다. 은퇴를 선언한 데이비드 베컴은 미국에서 자신의 축구클럽을 운영하는 동시에 여전히 ‘가장 핫한 스타’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며 패션계와 광고계 등을 종횡무진 누리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원숭이계의 ‘데이비드 베컴’ 中동물원 인기스타

    원숭이계의 ‘데이비드 베컴’ 中동물원 인기스타

    영국의 전 축구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와 ‘꼭 닮은’ 새끼 원숭이가 중국 동물원의 인기스타로 등극했다고 중국 인민망 등 현지 언론이 8일 보도했다. 난징 홍샨삼림동물원에 사는 생후 6개월의 새끼 암컷 원숭이는 지난 해 10월 태어나자마자 어미로부터 버림받고 이 동물원에서 생활하기 시작했다. 동물원 사육사는 이 원숭이의 머리털 모양이 ‘닭벼슬’을 닮은 데이비드 베컴의 모히칸 헤어스타일과 매유 닮았다는 것을 알아차린 뒤, 데이비드 베컴의 딸 ‘하퍼 세븐’의 이름을 따 ‘샤오치’(小七·little seven)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샤오치는 동물원에서 대중에 공개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연일 이 동물원은 모히칸 헤어스타일을 한 ‘원숭이 데이비드 베컴’을 보기 위한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샤오치 역시 어미에게 버림받은 직후에는 몸집이 작고 영양상태도 좋지 않는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었지만, 독특한 헤어스타일 덕분에 이름을 얻고 대중에 공개된 뒤부터는 매우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홍샨삼림동물원 관계자는 “새끼 원숭이가 어미에게 버림받는 사례는 종종 있다. 샤오치 역시 어미 대신 사육사를 가족으로 삼고 지내왔다”면서 “유명 축구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을 닮은 머리털 모양 때문에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될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 헤어스타일로 불리는 모히칸 스타일은 그가 2001년 처음 공개한 것으로, 이후 데이비드 베컴을 상징하는 스타일로 여겨져 왔다. 전 세계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그의 헤어스타일을 모방했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남성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로 손꼽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데이비드 베컴 꼭 닮은 원숭이 中서 인기

    데이비드 베컴 꼭 닮은 원숭이 中서 인기

    영국의 전 축구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와 ‘꼭 닮은’ 새끼 원숭이가 중국 동물원의 인기스타로 등극했다고 중국 인민망 등 현지 언론이 8일 보도했다. 난징 홍샨삼림동물원에 사는 생후 6개월의 새끼 암컷 원숭이는 지난 해 10월 태어나자마자 어미로부터 버림받고 이 동물원에서 생활하기 시작했다. 동물원 사육사는 이 원숭이의 머리털 모양이 ‘닭벼슬’을 닮은 데이비드 베컴의 모히칸 헤어스타일과 매유 닮았다는 것을 알아차린 뒤, 데이비드 베컴의 딸 ‘하퍼 세븐’의 이름을 따 ‘샤오치’(小七·little seven)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샤오치는 동물원에서 대중에 공개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연일 이 동물원은 모히칸 헤어스타일을 한 ‘원숭이 데이비드 베컴’을 보기 위한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샤오치 역시 어미에게 버림받은 직후에는 몸집이 작고 영양상태도 좋지 않는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었지만, 독특한 헤어스타일 덕분에 이름을 얻고 대중에 공개된 뒤부터는 매우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홍샨삼림동물원 관계자는 “새끼 원숭이가 어미에게 버림받는 사례는 종종 있다. 샤오치 역시 어미 대신 사육사를 가족으로 삼고 지내왔다”면서 “유명 축구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을 닮은 머리털 모양 때문에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될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 헤어스타일로 불리는 모히칸 스타일은 그가 2001년 처음 공개한 것으로, 이후 데이비드 베컴을 상징하는 스타일로 여겨져 왔다. 전 세계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그의 헤어스타일을 모방했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남성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로 손꼽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빅토리아 베컴-딸 하퍼, 스타일리시한 일상 포착

    빅토리아 베컴-딸 하퍼, 스타일리시한 일상 포착

    세기의 모녀(母女)?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이자 유명한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과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빅토리아 베컴은 모로코에서 남편 데이비드 베컴의 성대한 40번째 생일파티를 치른 뒤 런던으로 돌아왔다. 빅토리아 베컴는 이날 3살 된 딸 하퍼를 데리고 런던 시내를 산책했으며,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하의와 점퍼, 모자와 선글라스 등을 모두 블랙으로 선택, 평범하지만 시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일명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슈퍼베이비’로 불리는 딸 하퍼 역시 청바지와 티셔츠, 스니커즈 운동화 등 평범하지만 세련된 스타일의 복장으로 엄마의 손을 잡고 산책을 즐겼다. 이를 보도한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많은 사람들이 하퍼 베컴 역시 엄마의 패셔너블한 행보를 이어가길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하퍼 베컴은 월드스타 톰 크루즈와 이혼한 전처인 케이티 홈즈의 딸인 수리 크루즈에 이어 영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슈퍼베이비로 손꼽힌다. 한편 최근 데이비드 베컴-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데이비드의 40번째 생일을 맞아 온 가족이 모로코 마라케슈로 가족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베컴이 생일파티 겸 휴가를 즐기는 가족사진을 올린 인스타그램 계정은 생일 당일인 2일 오픈해 하루만에 팔로워 320만 명을 돌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어머님이 누구니…생일맞은 베컴, 가족사진 공개

    어머님이 누구니…생일맞은 베컴, 가족사진 공개

    올해 40세 생일을 맞은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준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40번째 생일을 기념해 모로코 마라케슈로 가족여행을 떠난 데이비드 베컴은 아내 빅토리아 베컴 뿐만 아니라 첫째아들 브루클린 베컴, 빅토리아 베컴의 친구들인 스파이스걸스 멤버, 부모님 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데이비드 베컴은 새로 오픈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평소 잘 공개하지 않던 부모님과 여동생의 모습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여동생 조앤과 부모 모두 베컴과 마찬가지로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이비드 베컴의 어머니는 금발의 짧은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느낌이 강했으며 아버지 역시 편안한 셔츠 차림이지만 중후한 매력을 물씬 풍기는 외모를 자랑한다. 베컴은 전반적으로 아버지 보다는 어머니를 더 닮은 듯 보이며, 여동생 조앤은 큰 아들 브룩클린과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이 가족사진을 올린 인스타그램 계정은 생일 당일인 2일 오픈한 것으로, 하루만에 팔로워 32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 한 장을 올린 지 2시간 여 만에 71만 8000명이 메시지를 확인할 정도로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은 1999년 영국 걸그룹 멤버인 빅토리아 베컴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이 있다. 은퇴를 선언한 데이비드 베컴은 미국에서 자신의 축구클럽을 운영하는 동시에 여전히 ‘가장 핫한 스타’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며 패션계와 광고계 등을 종횡무진 누리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일상이 화보”…베컴 & 딸 하퍼, 데이트 포착

    “일상이 화보”…베컴 & 딸 하퍼, 데이트 포착

    축구스타에서 셀러브리티로 탈바꿈한 영국의 데이비드 베컴이 딸 하퍼 베컴과 오붓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스플래시뉴스 등 현지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미국에서 현역으로 활동할 당시 머물렀던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족과 휴식을 보내고 있는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이 운동하는 피트니스클럽 인근에서 딸 하퍼와 만나 오트밀과 과일, 땅콩버터 등을 올린 차가운 스무디를 나눠 먹으며 ‘딸바보’의 진면모를 보였다. 두 사람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일상속에서도 마치 음료 광고를 찍는 것 같은 자태를 뽐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이비드 베컴은 편안한 후드티셔츠와 트레이닝 바지, 운동화 차림이었으며, 하퍼는 금발의 긴 머리를 풀고 역시 편안한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이었다. 특히 올해 5살(만 3세) 된 하퍼의 폭풍 성장한 모습에 행인들의 눈길이 쏠리기도 했다. 데이비드 베컴의 딸 사랑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훈훈한 외모의 아들 3명에 이어 출산한 막내딸 하퍼에 대해 “딸이 생기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아들들은 비교적 독립적이지만 딸은 그렇지 않다. 외출 전에는 내가 입을 옷을 함께 고르기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 이들의 자녀인 브루클린(16), 로미오(12), 크루즈(9), 하퍼(5) 등의 일상은 매 순간 미디어를 통해 화제를 모은다. 최근 빅토리아 베컴은 첫째 아들인 브룩클린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한 뒤 쇼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과 데이비드 베컴의 수염 난 얼굴 클로즈업 사진 등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현재 데이비드 베컴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자신의 축구팀을 운영하는 동시에 각종 광고와 텔레비전 출연으로 변치 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으며,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의류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데이비드 베컴의 훈훈한 ‘가족 셀카’ 화제

    데이비드 베컴의 훈훈한 ‘가족 셀카’ 화제

    데이비드 베컴-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한 데이비드 베컴은 첫째 아들 브루클린(15), 로미오(11), 크루즈(9)와 3살 될 딸 하퍼를 이끌고 객석에 자리를 잡았다. 베컴 부부와 아이 4명은 올 블랙의 ‘가족 패션’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장 어린 하퍼 역시 깜찍한 블랙 드레스로 멋을 냈고, 아빠를 닮아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첬째 브루클린과 아빠와 꼭 닮은 외모를 자랑하는 로미오 등도 블랙 슈트로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특히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하퍼는 아빠 베컴의 무릎에 앉아 화려한 카메라 플래시를 ‘감상’했고, 이들 가족은 다 함께 셀프카메라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일가족이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고, 이 사진은 곧장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그시각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브랜드를 쇼에 세우는 디자이너로서 백스테이지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무사히 패션쇼를 마친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트위터에 함께 해 준 스태프들에게 감삼의 뜻을 전달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데이비드 베컴, 역시 슈퍼대디…아들·딸과 여행 포착

    데이비드 베컴, 역시 슈퍼대디…아들·딸과 여행 포착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슈퍼 베이비’로 불리는 자신의 자녀들과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베컴은 최근 딸 하퍼 세븐 베컴과 셋째 아들 크루즈 베컴 그리고 애완견인 불독 코코와 함께 여행을 준비했다. 베컴은 ‘딸바보’ 답게 어린 하퍼를 품에서 내려놓지 않았고, 올해 9살이 된 크루즈는 씩씩하게 아빠를 도와 여행에 필요한 가방을 자동차 트렁크로 옮겼다. 베컴은 올 블랙의 슬리브리스 티셔츠와 반바지, 검은색 모자로 몸매와 화려한 문신을 뽐냈고, 크루즈는 부쩍 키가 큰 모습을 자랑했다. 하퍼 역시 ‘폭풍성장’해 비교적 통통한 모습이었다. 베컴의 애완견은 어린 크루즈 혼자 들기가 버거웠던지, 베컴과 크루즈 두 부자(父子)가 함께 트렁크로 옮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베컴 가족은 아이들이 방학을 맞아 미국에서 머물고 있으며, 현재 가족이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서부의 산타모니카에서 휴가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컴은 지난 해 은퇴한 이후에도 여전히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베컴의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 역시 최근 자신의 옷 600벌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데이비드 베컴 딸 하퍼, 폭풍성장한 최근 모습 보니

    데이비드 베컴 딸 하퍼, 폭풍성장한 최근 모습 보니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슈퍼 베이비’로 불리는 자신의 자녀들과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베컴은 최근 딸 하퍼 세븐 베컴과 셋째 아들 크루즈 베컴 그리고 애완견인 불독 코코와 함께 여행을 준비했다. 베컴은 ‘딸바보’ 답게 어린 하퍼를 품에서 내려놓지 않았고, 올해 9살이 된 크루즈는 씩씩하게 아빠를 도와 여행에 필요한 가방을 자동차 트렁크로 옮겼다. 베컴은 올 블랙의 슬리브리스 티셔츠와 반바지, 검은색 모자로 몸매와 화려한 문신을 뽐냈고, 크루즈는 부쩍 키가 큰 모습을 자랑했다. 하퍼 역시 ‘폭풍성장’해 비교적 통통한 모습이었다. 베컴의 애완견은 어린 크루즈 혼자 들기가 버거웠던지, 베컴과 크루즈 두 부자(父子)가 함께 트렁크로 옮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베컴 가족은 아이들이 방학을 맞아 미국에서 머물고 있으며, 현재 가족이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서부의 산타모니카에서 휴가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컴은 지난 해 은퇴한 이후에도 여전히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베컴의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 역시 최근 자신의 옷 600벌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닮았나요? …베컴 아들, 잡지 표지모델 데뷔

    닮았나요? …베컴 아들, 잡지 표지모델 데뷔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일까?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9)의 아들 브루클린(15)이 정식으로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최근 해외 연예매체들은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이 잡지 ‘맨 어바웃 타운’(Man About Town)의 커버로 등장해 모델 신고식를 치뤘다”고 보도했다. 베컴 가족과 친한 것으로 알려진 사진작가 알라스데어 맥레란이 촬영한 사진 속 브루클린은 마치 젊은날의 아빠 베컴을 연상시킨다는 평이다. 현지언론의 관심은 과연 아빠와 스파이스 걸스 출신 엄마 빅토리아(39)의 피를 물려받은 브루클린이 대를 이어 스포츠 혹은 연예계에 종사하게 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베컴 부부는 장남의 연예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맨 어바웃 타운’의 에디터 벤 리어든은 “이 사진은 베컴 가족의 응원 속에 1주일 넘게 촬영한 것”이라면서 “브루클린은 이미 10대 사이에서는 패션의 아이콘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브루클린이 이번에 표지모델로 정식데뷔를 했지만 아직까지는 학업과 축구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컴은 빅토리아와의 사이에서 브루클린을 비롯 로미오(11), 크루즈(9), 하퍼(3)를 낳았으며 로미오 역시 버버리 광고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화제의 포토]데이비드 베컴 “우리 딸 닮았나요?”

    [화제의 포토]데이비드 베컴 “우리 딸 닮았나요?”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9) 가족이 미국 뉴욕 소호 거리에 등장해 화제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행사장을 방문한 뒤 뉴욕 소호의 레스토랑 발타자르에 도착한 데이비드 베컴 가족을 밀착 보도했다. 특히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2)을 안고 있는 베컴이 집중적인 플래시 세례를 받아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행사에는 데이비드 베컴과 아내 빅토리아 베컴(40), 장남 브루클린 베컴(14), 로미오 베컴(11), 크루즈 베컴(8) 등이 모두 참석했다. 패션 모델과 디자이너 부부답게 깔끔한 수트와 시크한 원피스로 한껏 멋을 냈다. 스파이스걸스 출신의 빅토리아 베컴은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2011년 영국 패션 어워드 디자이너 브랜드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번 뉴욕 패션위크에서도 직접 디자인한 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딸바보’ 베컴, 2살 딸에게 10억짜리 ‘장식품’ 선물

    ‘딸바보’ 베컴, 2살 딸에게 10억짜리 ‘장식품’ 선물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두 살 된 딸에게 통큰 선물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최근 새로 구입한 런던의 빌라에 초대형 하트(♥)무늬의 벽 장식품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핑크색의 이 벽 장식품은 한쪽 벽면을 덮을 만큼 큰 크기로, 영국 출신 유명 현대미술가인 데미언 허스트가 제작한 것이다. 작품의 제목은 ‘Daddy’s Girl’로, 어린 소녀의 동심을 자극하는 핑크색 커다란 하트에 작은 나비들이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디자인이다. 놀라운 것은 이 장식품의 가격이 무려 60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10억 4500만원에 달한다는 사실. 베컴은 하퍼의 돌인 2012년 7월 이 작품을 구입해 보관하다가, 최근 새 집으로 이사하면서 하퍼의 방에 이를 걸어두기 위해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하루 평균 10만 파운드(약 1억 8000만원)를 벌어들이며, 웨스트런던에서 가장 비싼 지역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지난 달 입주한 집은 욕실이 총 7개, 침실이 8개이며,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이국적인 정원과 실내 디자인이 돋보이는 곳이다. 침실은 빅토리아의 메이크업룸, 피트니스룸 등과 브룩클린(14), 로미오(11), 크루즈(8) 그리고 딸 하퍼(2) 등 아이들이 각각 쓸 방으로 나뉜다. 데일리메일은 “베컴 부부가 은행 융자나 저당 없이 고가의 집을 매입했다”면서 “데미안 허스트의 고가의 작품은 딸 하퍼의 방에 걸릴 것으로 추측된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enews@seoul.co.kr
  • “아빠 어디가?” 베컴, 딸 하퍼안고 나들이 포착

    “아빠 어디가?” 베컴, 딸 하퍼안고 나들이 포착

    ”아빠 어디가?” 세계적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38)이 딸 하퍼 세븐을 안고가는 훈훈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서로 얼굴을 부비면서 걸어가는 이 사진은 지난 9일(현지시간) 런던 시내에서 촬영된 것이다. 이날 베컴은 막 쇼핑을 마친듯 한 손에는 쇼핑백을, 다른 손에는 하퍼를 안고 걸어가며 시종 웃음을 그치지 않았다. 지난 2011년 7월 태어난 하퍼는 부모의 유명세에 힘입어 새로운 어린이 패셔니스타로 등극했다. 심지어 영국 매체들은 지난해 카메라에 포착된 하퍼의 신발을 분석해 1년 신발 값만 최소 1500 파운드(약 260만 원) 이상이라는 보도까지 내놓을 정도. 특히 하퍼가 입고 있는 각종 브랜드의 옷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해당 회사는 즐거운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99년 스파이스 걸스 출신의 빅토리아와 결혼한 베컴은 하퍼를 포함 브루클린(14), 로미오(11), 크루즈(8) 등 3남 1녀를 두고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베컴 딸 하퍼, 공항서 우유 ‘질질~’ 모습 포착

    베컴 딸 하퍼, 공항서 우유 ‘질질~’ 모습 포착

    빅토리아 베컴이 6개월 된 딸 하퍼와 함께 지난 8일(현지시간) 뉴욕패션위크 참석차 JFK공항에 도착했다. 현재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빅토리아가 공항에 도착해 당차고 멋지게 걸어 나오자 주위 사람들과 기자들의 시선이 일제히 집중됐다. 그러나 정작 사람들의 눈길을 끈 것은 그녀 팔에 안긴 딸 하퍼의 모습이었다. 하퍼는 기내에서 먹고 소화가 되지 않은 우유를 자신의 회색 코트와 엄마의 손 위로 뚝뚝 떨어뜨리고 있었다. 이같은 장면을 현지 파파라치들이 놓치지 않았다. 사진 속에는 빅토리아의 커리어우먼으로서의 모습과 한 엄마로서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한편 빅토리아는 “하퍼가 아빠가 나온 커다란 H&M 광고판를 보고 매우 좋아했다.”고 사진과 함께 트위터에 올려 화제가 됐다. 런던=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통신원 윤정은 yje0709@naver.com
  • 베컴 부부, ‘크리스마스 카드’ 사진 유출에 ‘버럭’

    최근 인터넷 상에 유출된 데이비드 베컴(36)의 아이들 사진에 대해 베컴 부부가 단단히 화가났다. 지난 22일(현지시간) 트위터에는 베컴의 세 아들인 브루클린 조지프(12), 로미오 제임스(9), 크루즈(6)와 지난 7월 태어난 딸 하퍼 세븐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에는 네 남매가 상반신을 탈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베컴 부부가 자신의 지인에게만 보내는 크리스마스용으로 제작한 것이다. 베컴 부부는 이 크리스마스 카드를 친한 친구들에게 보냈다. 그러나 카드를 받은 지인 중 한명인 ‘틴 보그’ 잡지의 편집자 제엔 케틀러 디 발레가 사진을 찍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이 화근이 됐다. 발레는 “빅토리아 베컴으로부터 너무 예쁜 카드를 받았다.” 라는 글을 덧붙였고 이 사진은 순식간에 리트윗 되며 전세계에 퍼졌다. 이같은 사실을 알게된 베컴 부부측은 “사적인 용도의 크리스마스 카드가 인터넷에 노출돼 불쾌하다.” 며 삭제해 줄 것을 요청했고 발레는 “사진이 너무 귀여웠다. 그저 몇사람 만이 보는 것이 아까웠다.” 며 사과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리 크루즈, 크리스마스 선물 가격만 무려 1억 5천

    톰 크루즈 부부가 딸 수리(5)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무엇일까? 최근 ‘인 터치 위클리’는 “수리가 무려 13만 달러(약 1억 5000만원)에 달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리스트를 작성했다.” 고 보도했다. 더 놀라운 것은 톰 크루즈 부부가 아이의 선물을 모두 사줄 예정이라는 것. 보도에 따르면 수리의 첫 번째 선물 목록은 조랑말이다. 톰 크루즈는 수리를 위해 안전하게 말을 탈 수 있는 장소도 마련해 놨다는 후문. 또 우아한 공주가 되기 원하는 수리는 고급 가운과 다이아몬드 귀걸이도 자신의 선물 목록에 포함시켰다. 톰 크루즈의 측근은 “부부는 수리의 요구가 사치스럽다고 생각했지만 소중한 자신의 딸을 위해 원하는 선물 이상도 기꺼이 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리는 미국 온라인 매체인 ‘데일리 비스트’가 호감도와 미디어 노출 등으로 조사한 ‘연예인의 아이 중 가장 인기있는 어린이’로 뽑혔다. 이 조사에서 수리는 데이비드 베컴 부부 사이에서 지난 7월 태어난 하퍼 세븐과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5)를 제치고 1등을 차지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베컴 딸은 벽돌공 아니면 대통령이 될 수도…”

    “베컴 딸은 벽돌공 아니면 대통령이 될 수도…”

    아이가 출생한 달이 성인이 된 후 직업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 메일은 5일 국립통계청 연구진이 과거 센서스 정보로부터 19종의 직업군과 출생한 달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런 결론을 도출했다고 보도했다. 일례로 1월에 출생한 사람은 다른 달에 태어난 이에 비해서 지역보건의나 채무 상환 대행업자가 되는 비율이 훨신 높다는 것이다. 반면 1월생이 판금 근로자로 일하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또 2월생은 예술가로 일할 가능성이 큰데 비해 3월생 중에는 항공기 조종사가 상대적으로 많이 배출됐다. 4·5월생은 전 직업군에 골고루 퍼져 있는 데 비해 6월생은 최고경영자로 포진하는 비율이 높았다. 그런가 하면 7월에 태어난 사람 중에는 벽돌공이나 기관사, 그리고 예술가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었으며, 9월생 가운데는 스포츠 선수나 물리학자로 이름을 떨치는 이가 상대적으로 많이 배출됐다. 이에 따라 데일리 메일은 지난달 미국에서 태어난 데이비드 베컴 부부의 막내딸 하퍼 세븐의 장래 직업 선택 가능성과 관련, “벽돌공으로 일할 수도 있고, 대통령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점쳤다. 실현 가능성을 떠나 8월생 중에 벽돌공 뿐만 아니라 빌 클린턴이나 버락 오바마와 같은 미국 대통령이 다수 배출됐다는 통계를 단순 적용한 셈이다. 물론 연구진들은 이런 트렌드가 결과적으로 나타났다는 것을 제시할 뿐 이에 대한 과학적인 원인은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출생한 달과 직업과의 상관관계에 비해 출생월과 건강과의 상관관계가 더 과학적 근거를 갖고 있다고 믿고 있다. 예컨대 봄철에 태어난 아기들이 천식이나 자페증 혹은 정신분열증과 알츠하이머병에 노출될 확률이 다른 계절에 태어난 아기들과 비교해 높은 편이란 것이다. 특히 월별로 봤을 때 10월생 중에는 장수자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이는 아기를 잉태한 산모가 인체에서 비타민D를 생성하도록 하는 햇볕에 어느 정도 노출되느냐는 문제와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데일리 메일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엄마 빼닮았네” 베컴, 딸과의 사진 공개

    “엄마 빼닮았네” 베컴, 딸과의 사진 공개

    미국 프로축구 LA갤럭시 미드필더 데이비드 베컴(36)이 딸 돌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최근 데이비드가 딸 하퍼 세븐을 두 팔로 편안하게 안고 돌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데이비드의 부인 빅토리아(35)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서 “아름다운 사진을 한 장 찍었는데, 팬들과 공유하고 싶다.”며 흑백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데이비드가 딸 하퍼 세븐을 가슴팍에 누인 채 돌보고 있는 다정한 한 때가 담겨 있었다.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하퍼 세븐의 클로즈업 사진은 그동안 한번도 공개된 적이 없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팬들은 “깊은 눈매가 빅토리아의 것을 빼닮았다.”, “딸을 아끼는 아버지의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난다.”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데이비드는 최근 열린 FC 달라스와의 경기에서 득점 세리머니에서 딸의 이름을 새긴 문신을 공개하기도 했다. 아들 3명의 이름과 함께 목 바로 아래 ‘하퍼 세븐’이란 글자를 새겨 넣은 데이비드는 “소중한 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의미로 문신을 새겼다.”고 밝힌 바 있다.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부부는 막내딸 하퍼 세븐을 비롯해 브루클린(12), 로미오(8), 크루즈(6) 등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하퍼 세븐의 육아를 위해서 한꺼번에 보모 3명을 고용하는 등 한해 8억원가량을 소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영국 언론매체들이 보도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딸바보’ 데이비드 베컴, 직접 찍은 딸사진 공개

    ‘딸바보’ 데이비드 베컴, 직접 찍은 딸사진 공개

    데이비드 베컴(36)과 빅토리아 베컴(37)이 지난10일(현지시간) 태어난 딸 ‘하퍼’의 사진을 나란히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빠의 작은딸’(Daddy’s little girl)이라는 제목을 달고 데이비드의 품속에 안긴 하퍼의 사진을 공개했다. 담요 속에 잠이든 하퍼를 바라보는 아빠 데이비드의 온화한 얼굴이 잘 들어난 흑백사진이다. 이어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평온하게 잠이든 엄마 빅토리아와 아기 하퍼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내가 이 잠자는 두 여자의 사진을 찍었다.”고 설명을 달아놓았다. 잠이든 빅토리아와 엄마의 가슴에서 잠든 아기의 평화로움이 묻어나는 사진이다. 한편 데이비드의 딸 사랑이 화제다. 그는 하퍼가 태어나자 마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아이”라고 자랑을 하더니, 16일 미국을 방문한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세 아들인 브루클린, 로메오, 크루즈와 함께 새로 태어난 하퍼의 이름이 수놓아진 핑크빛 축구화를 신고 출전했다. 그는 페이스북에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내 축구화를 눈여겨 보아달라.”고 적기도 했다. 이날 경기에 비록 LA 갤럭시가 레알 마드리드에 4대1로 패했지만 데이비드의 행복을 줄이지는 못했을 듯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훈남4명 사랑 독차지한 ‘가장 행복한 아기’ 누구?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아기는 누구일까? 최근 영국의 ‘슈퍼 부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딸 ‘하퍼’가 주위의 넘치는 사랑으로 ‘세계서 가장 행복한 아기’ 대열에 올랐다. 영국의 각종 언론매체에 따르면, 하퍼는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데이비드 베컴과 세 오빠(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의 관심과 애정을 독차지 하고 있다. 특히 베컴 부부는 그동안 딸의 출산을 손꼽아 기다려 왔으며, 하퍼가 태어나자마자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아이”라며 사랑을 감추지 못해 ‘딸바보’(자신의 딸을 각별히 아끼는 아버지를 가리키는 신조어)로 등극하기도 했다. 빅토리아는 오랫동안 기다려 온 딸의 출산과 함께, 하퍼의 방을 꾸미는데 2~3억 원을 쓴 것도 모자라 풍수지리 학자들에게 방을 보이는 등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컴 부부는 ‘하퍼’라는 이름의 어원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는 빅토리아가 좋아하는 미국 출신 작가 하퍼 리‘(Harper Lee)에서 따온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책을 전혀 읽지 않는다는 세간의 루머와 달리, 빅토리아는 ‘앵무새 죽이기’ 등으로 유명한 이 작가를 매우 좋아해 딸의 이름에 인용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외 네티즌들은 “슈퍼부부의 외동딸로 태어난 하퍼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아기”, “훈남 아빠와 훈남 오빠 3명의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다니, 매우 부럽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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