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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미닛, 스페셜 미니앨범 2집 음반출시

    포미닛, 스페셜 미니앨범 2집 음반출시

    그룹 포미닛이 27일 두 번째 스페셜 미니앨범 음반을 출시했다.포미닛은 지난 19일 새 미니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 음원을 공개한 이후 9일여 만에 오프라인 음반을 출시했다. 포미닛은 이미 타이틀곡 ‘하’(HUH)의 인기에 힘입어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거머쥔 바 있다.이처럼 음원과 음반 간 출시일에 이례적인 시간차를 둔 것은 포미닛만의 독자적 행보로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의 한 관계자는 “음반의 퀄리티를 끌어올려 대중들이 느끼는 앨범 소장가치를 높이기 위해 음반 출시일을 늦췄다”고 설명했다.현재 포미닛의 이번 앨범은 아시아 전역의 정식 출시요청 쇄도에 따라 국내판과는 별로도 아시판 발매를 앞두고 있다.한편 포미닛은 지난 주 케이블 채널 Mnet ‘M 카운트 다운’과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공중파 방송 3사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전지윤, ‘하’ 첫방 소감은?…기대-사랑 ‘당부’

    ‘포미닛’ 전지윤, ‘하’ 첫방 소감은?…기대-사랑 ‘당부’

    그룹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무사히 마친 소감을 밝혔다.전지윤은 지난 24일 오전 1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드디어 첫방이 끝났다. 떨리고 아쉬웠던 첫방을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더 연습해서 더 낳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까 많이 기대해 달라”며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하’(HUH)로 무대에 오른 소감과 각오를 털어놨다.이어 전지윤은 “포미닛은 많이 노력하는 그룹이니까 많이 사랑해달라”며 팬들의 애정과 관심을 당부했고 그녀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과 네티즌들은 “노래가 정말 좋더라”, “다음 무대도 기대하겠다” 등의 의견으로 화답했다.앞서 전지윤의 소속팀 포미닛은 지난 20일 케이블 채널 Mnet ‘M 카운트 다운’을 시작으로 21~23일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공중파 방송 3사 음악 프로그램에 잇달아 출연해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한편 포미닛은 새 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각종 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향후 국내 활동은 물론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한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비킴, 음악은 인생..‘솔의 대부’는 작은 훈장(인터뷰)

    바비킴, 음악은 인생..‘솔의 대부’는 작은 훈장(인터뷰)

    가수든 배우든 한 분야에서 자신의 길을 쉼 없이 걸어오고 또 그 과정과 결과에 대해 인정받는 사람이라면 자신을 설명해주는 수식어 한 두 개쯤 따라붙기 마련이다. 가수 바비킴 앞에는 항상 ‘솔(Soul)의 대부’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이는 1994년 닥터레게라는 그룹의 멤버로 등장해 부가킹즈와 지금의 바비킴이 있기까지 한 길만을 올곧게 걸어온데 대한 작은 훈장과도 같다. 하지만 최근 4년여 만에 정규앨범을 들고 팬들 앞에 선 바비킴은 그런 수식어가 부담스럽단다. 구지 ‘솔의 대부’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한 바비킴을 만나 그 이유를 들어봤다. 바비킴은 1993년 한국으로 들어와 당시 국내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소울과 힙합을 가요계에 전파하는데 힘써왔다. 그렇게 묵묵히 10년을 걸어온 바비킴은 2004년 솔로 1집 타이틀곡 ‘고래의 꿈’을 히트시키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스스로 터전을 일구고 그 결과물까지 따먹은 셈. 어찌 보면 ‘솔의 대부’라는 말로도 그를 설명하기엔 부족하다. “래퍼로 데뷔한지 꽤 돼서 ‘랩할아버지’는 만족스럽지만 ‘솔의 대부’는 부담스러워요. 그런 얘기 들을 때마다 힙합이나 소울만 고집하는 애들에게 욕먹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혼으로 마음에 있는 걸 내뱉으니까 ‘소울’은 괜찮아요. 그냥 ‘소울 맨’이라고 불러주세요.(웃음)” 실제로 바비킴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소울만 고집하진 않아 정체성을 두고 많은 오해도 있었다. 바비킴이 그간 드라마OST 등 발라드도 많이 부른 탓이다. 하지만 이는 “소울은 장르라기보다 그냥 마음속에 있는 메시지”라는 바비킴의 말을 생각한다면 배신(?)이나 외도는 아니다. 바비킴은 자신의 신념처럼 항상 자신의 마음을 앨범에 담아내고 대중과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이번 정규 3집 앨범 ‘하트&소울’(HEART & SOUL)도 마찬가지다. 그는 이번 앨범에 담긴 14곡에 그가 살아온 삶과 느껴온 감정들을 진솔하게 담아냈고 가요계 대세인 아이돌을 제치고 음반·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의 인생이 담겨 있는 앨범인 만큼 곡 하나부터 트랙순서까지 모두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또 바비킴을 대표하는 이미지는 쓸쓸함이지만 이번 앨범엔 희망도 많이 담겨 있다. “음반은 한 편의 영화에요. 대부분 타이틀곡만 듣는데 그 전후의 곡들 역시 타이틀곡을 설명해주고 또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거든요. 그러한 순서를 통해서 제 삶에 대한 성찰과 누구나 힘들지만 용기와 희망을 갖고 살자는 의미를 하나씩 풀어갔어요.” 이처럼 바비킴은 언제나 앨범에 자신의 인생을 담아 최대한 솔직하게 표현하려 애썼다. 물론 음악적인 욕심도 있다. 다양한 장르를 섞어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것. 다양한 장르라곤 하지만 바비킴은 언제나 소울로 살아왔고 소울로 노래했으며 뭘 해도 소울이 넘친다. 본인이 부담스럽다고 해도 우리는 바비킴을 ‘솔의 대부’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현아-지현, ‘청순 쌩얼’ 사진 공개

    포미닛 현아-지현, ‘청순 쌩얼’ 사진 공개

    걸그룹 포미닛(4minute) 현아-남지현의 ‘쌩얼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2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그룹 멤버 남지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개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안무연습실을 배경으로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모습을 선보이며 발랄함을 뽐냈다. 현아는 사진들을 ‘남짓혀낫♡’이라고 제목 짓고 “연습실에서 우리는 신났다! 우리는 4Minute!”이라고 짧은 소감을 달았다. 뿐만 아니라 사진을 담은 폴더명도 “우리 남GGG옹니”로 설정하는 재치를 발휘했다. 현아와 남지현은 이번 타이틀곡 ‘HUH’ 무대에서 과감한 점프슈트 패션을 소화하며 섹시함과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주목받았다. 이어 이번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수수한 차림으로 친숙함을 전했다. 한편 현아와 남지현이 속해있는 걸그룹 포미닛은 대만, 홍콩, 태국에서 차트 1위를 거머쥐고 현재는 최근 컴백한 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로 국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 = 현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음반]

    ●브리티시 스틸 영국 헤비메탈을 대표하는 주다스 프리스트가 1980년 발표했던 걸작 앨범이 30주년을 맞아 다시 나왔다. 정규 6집이자 면도날 표지로 유명한 이 앨범은 헤비메탈의 교과서로 평가받는다. ‘브레이킹 더 로’, ‘리빙 애프터 미드나잇’ 등이 실렸다. 기존 9곡은 디지털리마스터링을 거쳤다. 보너스 트랙도 2곡이 추가됐다. 지난해 8월 미국 할리우드 라이브 실황 DVD도 곁들여졌다. 소니뮤직. ●니드 유 나우 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컨트리 보컬 듀오·그룹 연주상을 받은 혼성 3인조 밴드 레이디 앤터벨룸의 새 앨범이다. 올해 초 미국 현지에서 발매돼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을 밟았다. 대부분 컨트리 곡이라 입맛에 안 맞을 수 있지만, 머릿곡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10위를 달리고 있는 ‘니드 유 나우’와 보너스 트랙 ‘아이 런 투 유’는 달콤한 팝 넘버다. 워너뮤직. ●테이킹 챈시스 월드 투어 캐나다 출신의 팝디바 셀린 디옹의 월드 투어 실황을 DVD와 CD에 담았다. 디온은 2007년 ‘테이킹 챈시스’를 발표한 뒤 5대륙 25개국 93개 도시에서 131차례 공연을 벌였다. 국내 발매 세트는 영어권 패키지로 지난해 8월 미국 프로농구팀 보스턴 셀틱스 홈구장에서 열린 공연을 담았다. 대표곡인 ‘더 파워 오브 러브’와 ‘마이 하트 윌 고 온’ 등 18곡이 수록됐다. 소니 뮤직.
  • [NTN포토] 박민영, 하트가 그려진 ‘사랑스러운 사인’

    [NTN포토] 박민영, 하트가 그려진 ‘사랑스러운 사인’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탤런트 박민영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J 올리브영 아트리움점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리썸 데일리 화이트닝 선블록’ 출시를 기념하여 열린 이날 팬사인회는 추첨을 통해 베리섬의 ‘프라이머 비비’, ‘화이트닝 선블록 2종 세트’ 등이 증정하고 당첨자는 박민영과 함께 사진촬영의 기회도 가졌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부의 날’ 마음도 전하고 커플링도 받아가세요~

    ‘부부의 날’ 마음도 전하고 커플링도 받아가세요~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타일러스by골든듀에서 20일 부부의 날을 맞아 홈페이지 이벤트 ‘러브메세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부부로서 평소에 전하기 힘들었던 마음을 전하고 동시에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1석 2조의 이벤트이다.참여 방법은 홈페이지를 방문해 받고 싶은 선물을 선택하고 고마움과 사랑을 담은 메시지를 함께 등록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커플링 교환권을, 20명에게는 오붓한 데이트에 유용한 TGIF식사권 그리고 5명에게는 사랑스러운 하트 모티브의 스타일러스 목걸이를 증정한다.특히 경품 중 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커플링은 ‘부부의 날’을 맞은 부부들에게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는 리마인드 웨딩링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서로의 사랑을 잊고 사는 부부들이 사랑과 믿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벤트를 계획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진실된 사랑의 메시지와 함께 둘만의 오붓한 추억을 전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사진 = 스타일러스by골든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인, 신중’..日공략에 나선 걸그룹의 자세

    ‘올인, 신중’..日공략에 나선 걸그룹의 자세

    최근 카라 티아라 포미닛 소녀시대 등 걸그룹들이 연이어 일본진출에 나섰거나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걸그룹 신드롬’의 주역이었던 이들이 비슷한 시기에 일본공략에 나서면서 또 한 번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최근 유리와 써니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하차한데 이어 해외활동을 이유로 4주간 출연계약을 했던 제시카 역시 다음달 7일 방송을 끝으로 KBS 2TV 출산장려버라이어티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한다. 앞서 태연은 뮤지컬과 해외활동을 이유로 2년간 진행을 맡아왔던 MBC 라디오 ‘태연의 친한친구’ DJ자리에서 물러났다. 아직까지 서현과 윤아가 각각 MBC ‘우리 결혼했어요’, SBS ‘패밀리가 떴다2’에 출연하고 있지만 소녀시대는 일본 및 아시아진출에 ‘올인모드’로 들어간 셈이다. 앞서 일본에 진출한 동방신기, 보아 등 SM소속 가수들이 그간 현지 활동에만 전념했다는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소녀시대 역시 당분간 국내활동을 전면 중단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최근 일본에서 기자회견과 미니콘서트를 겸한 팬클럽 창단식을 갖고 오는 8월 일본에 정식 데뷔할 것임을 알린 카라는 아직까진 여유로운 모습이다. 유리와 써니가 ‘청춘불패’에서 하차한 것과 달리 구하라는 오히려 ‘공부하는 전문 농업인으로 거듭나기’ 미션을 위해 오는 7월 농기계 운전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할 예정인 것. 그도 그럴 것이 카라는 구하라가 이미 데뷔 초부터 일본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데다 카라에 대한 현지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일본 기자회견 당시 200여명의 현지 취재진들과 일본음악협회 회장 등 대형 관계자들이 참석해 카라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 일본 대형음반사인 유니버셜 뮤직JAPAN과 손잡았다는 점도 든든하다. 일본에 진출하는 국내 가수들이 일반적으로 쇼케이스, 기자회견, 콘서트 등으로 진출을 알리는 것과 달리 티아라는 CF로 먼저 얼굴을 알리는 독특한 행보를 보였다. 한국 걸그룹의 일본 진출과 관련, 현지의 CF를 통해 데뷔한 것은 이례적인 일. CF는 하루에도 수백번 반복된다는 점에서 인지도를 쌓기 위한 티아라의 선택은 현명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티아라는 CF 배경음악을 직접 부른데다 벨소리 등 음원 서비스를 통해 일본팬 귀를 공략하는 등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티아라는 5월 중 일본에서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반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 외에 포미닛은 지난 19일 미니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를 발매하고 국내활동에 나섰지만 앞서 카라와 마찬가지로 유니버설 뮤직JAPAN과 손잡고 일본공략에 나섰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데뷔앨범 ‘뮤직’(Muzik)을 발매하고 도쿄에서 개최한 단독콘서트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현아는 ‘청춘불패’ 하차를 결정함으로써 국내활동과 향후 일본 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각 소속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HUH’ 뮤비 공개..시크한 포스 발산

    포미닛, ‘HUH’ 뮤비 공개..시크한 포스 발산

    걸그룹 포미닛이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파격적으로 변신한 모습을 드러냈다. 포미닛은 19일 0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컴백 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의 음원을 기습공개한데 이어 오후엔 타이틀곡 ‘HUH’의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공개했다. 남매 그룹 비스트의 지원 사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인트로 ‘후즈 넥스트?(Who’s next?)영상으로부터 이어지는 뮤직비디오에서 포미닛은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도시적인 시크한 매력과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특히 연초 체인지‘(Change)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마친 김현아를 비롯해, 수개월 간의 해외 프로모션으로 성장한 포미닛 멤버들의 연기와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대하긴 했지만 충격적일 정도이다. 포미닛이 큰 일을 칠 것 같다.”, “이번 뮤직비디오가 포미닛을 단숨에 걸그룹 탑으로 만들 것 같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포미닛은 오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석진 아내 류수정, 내조에 이어 미모도 ‘여왕’

    지석진 아내 류수정, 내조에 이어 미모도 ‘여왕’

    개그맨 지석진의 아내 류수정이 ‘내조의 여왕’으로 인정받은데 이어 아름다운 미모로 관심을 모았다. 류수정은 지난 2007년 KBS 2TV ‘여걸식스’에서 정성스럽게 싼 도시락으로 남편 지석진을 감동시키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지난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미모의 얼굴이 최초 공개돼 화제다. 지석진은 이날 ‘강심장’에서 “10년이 지나도 볼 때마다 설레죠?”라는 MC 강호동에게 “10년 동안 매일 설레면 심장병 걸린다.”고 받아쳤다. 하지만 이내 아내 류수정에게 “늘 고맙고 매일매일 설렌다. 사랑하고…우리 둘째 갖자.”고 고백해 ‘로맨틱 유부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내 류수정은 3년 전 ‘여설식스’ 방송분에서 지석진을 위해 정성껏 만든 하트 모양 김밥으로 출연자들을 감탄시켰다. 또 도시락 안에 “요즘 힘드시죠, 맛없더라도 맛있게 먹고 힘내세요. 하트모양 김밥은 내 마음이에요. 혼자 드세요.”라는 내용의 애교 가득한 편지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더욱이 ‘여걸식스’에 같이 출연했던 방송인 신정환이 류수정을 모델에 버금가는 미녀라고 칭찬해 네티즌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강심장’에서 공개된 류수정의 사진은 3년 전 궁금증을 해결해주며 류수정을 ‘내조의 여왕’에서 ‘미모의 여왕’으로 만들었다. 한편 지석진-류수정 부부는 결혼 10년차 잉꼬부부로 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친구 같고 연인 같은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현아, 친정팀 ‘원더걸스’와 자존심 대결

    ‘포미닛’ 현아, 친정팀 ‘원더걸스’와 자존심 대결

    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가수 데뷔 당시 몸담았던 원더걸스와의 맞대결을 피할 수 없게 됐다.포미닛은 19일 오전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를 공개한 데 이어 오후에는 타이틀곡 ‘하’(HuH)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선보여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포미닛은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도시적인 시크함을 한껏 뽐내 기존 걸그룹들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스타일을 완성해 각종 음원 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다.이 같은 포미닛의 행보는 앞선 16일 공식 런칭 이벤트를 통해 새 싱글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와 닮은꼴로 원더걸스는 음원을 공개한 지 불과 이틀 만에 온라인 음원차트 1위 자리를 휩쓸어 이름값을 증명한 바 있다.특히 원더걸스는 포미닛의 일원으로 활약 중인 현아의 친정팀으로 두 팀의 활동시기가 겹칠 것으로 예상돼 양 팀 간 경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현아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으나 건강 상의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17일 귀국해 본격적인 국내활동 담금질에 들어갔으며 포미닛은 오는 20일 Mnet ‘M 카운트 다운’에서의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인기몰이에 나설 계획이다.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터파크, 프리미엄 문화 ‘하트박스’ 새단장

    인터파크, 프리미엄 문화 ‘하트박스’ 새단장

    인터파크는 적립된 ‘하트’를 모아 공연관람 등 프리미엄 문화서비스 ‘하트박스’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하며 이에 따른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하트박스’(heart.interpark.com)는 2009년 9월에 처음 오픈해 인터파크내 쇼핑, 마트, 도서, 티켓, 여행 상품 구매 시 자동 적립되는 ‘하트’를 모아 차별화된 프리미엄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서비스다.리뉴얼 된 하트박스는 ‘하트’ 사용 상품 확대를 중점, 다양해진 인기 무료공연을 제공하며 ▲ MP3다운로드, ▲ 영화시사회, ▲ 전시·체험, ▲ 작가와의 만남 외에 ▲ 패션 상품 할인 쿠폰과 ▲ 여행 상품이 5월 중 추가로 제공된다.또한 하트박스에 대한 의견이나 하트로 예매한 공연, 영화의 관람평을 남길 수 있는 ‘하트토크’ 코너 사연참여 게시판을 신설했다.사연참여 게시판은 하트가 모자라는 고객이 사연을 올리면 매주 한명씩을 추첨, 최대 80장까지 하트를 적립해 준다.이어 인터파크는 하트박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콘서트, 뮤지컬, 연극, 도서, 뮤직상품권에 해외여행권까지 ‘하트 5장으로 누리는 커다란 기쁨’ 이벤트를 지난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홍콩자유여행 1박3일(1명), ▲조용필 콘서트 Love in Love(5명), ▲연극 레인맨(RAINMAN, 5명), ▲도서 러브 차일드 (50명), ▲MP3 월 40곡 다운로드 + 음악 감상 30일이용권(100명) 등 풍성한 문화상품을 제공한다.하트박스 이벤트의 경우 중복 응모가 가능하며 미당첨자는 응모 시 사용했던 쿠폰을 돌려준다.인터파크INT 이상규 대표이사는 “하트박스는 인터파크만의 경쟁력인 오픈마켓, 공연, 도서, 투어 등의 서비스가 연계되어 탄생된 혜택으로 타 온라인쇼핑몰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실질적인 문화혜택을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사진=인터파크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투애니원, 톱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에게 고백 받아

    투애니원, 톱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에게 고백 받아

    세계적인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이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1주년을 축하해 화제다. 제레미 스캇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17일 데뷔 1주년을 맞이한 투애니원에게 보내는 축하 메시지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 제레미 스캇은 영문으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 그룹 투애니원의 데뷔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앨범이 성공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제레미 스캇은 마돈나, 비욘세, 레이디 가가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수많은 해외 톱스타들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는 요즘 가장 핫한 디자이너 중 한 명이다. 제레미 스캇은 올해 3월경 아디다스와 함께 한 작업의 프로모션 등을 위해 방문한 바 있다. 당시 투애니원과 이틀 연속 만남을 가지는 등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던 제레미 스캇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은 데뷔 1주년을 맞이해 자신의 미투데이에 멤버들이 함께 모여 머리 위로 손을 들어 하트를 만든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제레미 스캇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천국제디자인어워드 공모

    인천시는 전세계적 관심사인 그린환경에 관한 디자인적 고민을 해결하는 장을 마련하고 지역기업의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인천국제디자인어워드 공모를 오는 8월25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인천국제디자인어워드는 그린환경과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전세계 디자이너들의 관심과 열정을 끌어내기 위해 ‘그린하트(Green Heart)’를 주제로 다루고 있다. 출품부문은 ▲인간을 위한 그린디자인 ▲도시를 위한 그린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그린디자인 등 3가지이다. 수상작품은 오는 11월18~2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인천국제디자인페어에서 시상 후 전시된다. 심사는 국내외 디자인분야 전문가 및 디자인계 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하는 본상 심사와 전세계 네티즌이 참여하는 네티즌 심사, 인천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람객 심사로 나뉘며 총상금은 4만 3000달러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국제디자인어워드 홈페이지(www.iida.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2-260-0223)로 문의하면 된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지석진 아내 방송 최초 출연...’톱스타 뺨쳐’

    지석진 아내 방송 최초 출연...’톱스타 뺨쳐’

    개그맨 지석진의 아내 류수정 씨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류수정 씨는 18일 오후 방송될 SBS ‘강심장’에 출연해 눈부신 미모와 단아함을 선보인다. 이날 함께 출연했던 게스트들은 지석진의 미모의 아내의 얼굴을 처음 접하고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앞서 류수정 씨는 3년 전부터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인으로 꼽혔다. 지난 2007년 지석진은 ‘여걸식스’에 출연해 아내가 정성스레 싸준 도시락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 당시 류수정 씨가 하트 모양으로 정성껏 싼 도시락에는 격려쪽지가 들어있었고 그 쪽지에는 “요즘 힘드시죠, 맛 없더라도 맛있게 먹고 힘내세요. 하트모양 김밥은 내 마음이에요, 지석진 씨만 드세요” 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더욱이 여걸식스에 함께 출연했던 신정환이 류수정을 모델에 버금가는 미녀라고 칭찬해 네티즌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외모가 출중한 아내로 인해 겪었던 고생담과 정체를 숨기고 연락을 해오는 여자로 인해 아내와 갈등을 겪었던 사연도 함께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비스트, 동반출연 티저 영상 공개

    포미닛-비스트, 동반출연 티저 영상 공개

    걸그룹 포미닛(4minute)의 새 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 발매에 앞서 같은 소속사 남성 그룹 비스트(BEAST)가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포미닛은 17일 티저 사이트(www.4min.co.kr/)를 통해 1분6초짜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포미닛은 과감한 점프슈트 패션으로 섹시하고 와일드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상에 함께 출연해 우정을 과시한 비스트 멤버들은 전체적으로 포미닛 멤버들과 대조되는 화이트 룩으로 매치해 거칠고 깨끗한 느낌의 힙합퍼로 변신했다. 포미닛은 지난 ‘핫이슈’, ‘뮤직(Muzik)’에서 자유분방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캔디 펑키 이미지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이어 이번 신보에서는 강한 비트의 전자 사운드와 리듬으로 음악적 변신을 시도 한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11일 ‘새 앨범 키워드’로 이뤄진 세 글자 암호를 빈 칸에 채워야 새 앨범 이미지컷을 볼 수 있는 티저사이트를 공개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 = 포미닛 티저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비킴 “‘너에게만’, 타블로가 쓴 사랑 얘기”

    바비킴 “‘너에게만’, 타블로가 쓴 사랑 얘기”

    ‘솔의 대부’ 바비킴이 에픽하이 타블로에게 뒤늦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지난달 26일, 3집 정규음반을 발표한 바비킴은 최근 3집 음반 수록곡 ‘너에게만’이 팬들의 사랑을 얻자 가사를 써준 타블로에게 감사를 전하며 곡 작업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바비킴은 “당시 곡을 쓰자마자 주변 동료들 중 가장 행복한 사람을 떠올렸다. 결혼을 한 타블로였다.”며 “타블로 있는 곳으로 가 노래를 들려줬다. 어떤 설명도 주문도 요구도 하지 않았다. 단지 ‘알았지?’ 라는 말만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일주일 뒤에 가사를 보내왔는데 역시였다. 글자하나 바꾸지 않고 온전히 녹음했다. 가사 속에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사랑에 대한 표현이 이렇게 진실할 수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노랫말이었다.”고 만족해했다. 바비킴의 마음을 흔든 ‘너에게만’ 가사는 “미소가 되어 입가에 번지는 말. 때론 눈물이 돼 눈가에 고이는 말 / 너무 쉽게 하는 가장 어려운 말. 말에 머물까봐 잘 못하겠지만 / 그림이 되어 액자에 걸리는 말. 멜로디가 되어 우려퍼지는 말 (중략) 들려줄게 말없이 그대의 마음에 들리게 그대만 들리게 oh my love”로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노래다. 한편 40개월 만에 정규 3집 음반 ‘하트 앤 소울’(Heart & Soul)을 발표한 바비킴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팬들의 호평 속에 2만장의 선주문에 이어 다시 2만장의 추가 주문을 받으며 음반차트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비킴 “타블로, 사랑표현 진실해” 극찬

    바비킴 “타블로, 사랑표현 진실해” 극찬

    ‘솔의 대부’ 바비킴이 에픽하이 타블로를 극찬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지난달 26일, 3집 정규음반을 발표한 바비킴은 최근 3집 음반 수록곡 ‘너에게만’이 팬들의 사랑을 얻자 가사를 써준 타블로에게 감사를 전하며 곡 작업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바비킴은 “당시 곡을 쓰자마자 주변 동료들 중 가장 행복한 사람을 떠올렸다. 결혼을 한 타블로였다.”며 “타블로 있는 곳으로 가 노래를 들려줬다. 어떤 설명도 주문도 요구도 하지 않았다. 단지 ‘알았지?’ 라는 말만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일주일 뒤에 가사를 보내왔는데 역시였다. 글자하나 바꾸지 않고 온전히 녹음했다. 가사 속에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사랑에 대한 표현이 이렇게 진실할 수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노랫말이었다.”고 만족해했다. 바비킴의 마음을 흔든 ‘너에게만’ 가사는 “미소가 되어 입가에 번지는 말. 때론 눈물이 돼 눈가에 고이는 말 / 너무 쉽게 하는 가장 어려운 말. 말에 머물까봐 잘 못하겠지만 / 그림이 되어 액자에 걸리는 말. 멜로디가 되어 우려퍼지는 말 (중략) 들려줄게 말없이 그대의 마음에 들리게 그대만 들리게 oh my love”로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노래다. 한편 40개월 만에 정규 3집 음반 ‘하트 앤 소울’(Heart & Soul)을 발표한 바비킴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팬들의 호평 속에 2만장의 선주문에 이어 다시 2만장의 추가 주문을 받으며 음반차트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음반]

    ●지저스 러브스 베이비스 꼭 기독교를 믿지 않더라도 아기를 가진 부모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앨범이다. 태교와 육아를 위해 아름답게 편곡된 찬송가 15곡을 담았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프레이즈 힘 프레이즈 힘’, ‘왓 어 프렌드 위 해브 인 지저스’ 등이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첼로와 플루트, 맑은 벨소리와 스트링 등으로 예쁘게 꾸며졌다. 유니버설뮤직. ●펄스 ‘브리드 어게인’, ‘언브레이크 마이 하트’ 등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1990년대를 뜨겁게 달궜던 팝 디바 토니 브랙스톤이 5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했다. 1993년 데뷔 앨범과 1996년 2집 앨범으로 대성공을 거뒀으나, 2000년대 들어 소속 레이블과의 법적 분쟁, 음원 유출, 이혼 등을 겪기도 했다. 솔의 명가 애틀란틱에 둥지를 틀고 재기에 나섰다. 매력적인 중저음이 돋보이는 ‘노 웨이’, ‘와이 돈트 유 러브 미’ 등 11곡이 담겼다. 워너뮤직. ●콘체르토 다모르 드라마 ‘겨울연가’의 작곡가로 잘 알려진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데이드림(연세영)이 약 2년 만에 정규 5집을 내놨다. 클래식 분위기가 짙다. 데뷔 10년을 맞는 시점에 나온 것이라 의미가 깊다. 첼리스트 임이랑과 협주한 애달픈 타이틀곡 ‘콘체르토 다모르’, 베토벤의 월광소나타 1악장을 데이드림식으로 편곡한 ‘문라이트 소나타 오브 데이드림’, 강제 징용으로 숨진 재일동포 1세를 위한 헌화곡 ‘송 포 더 솔’ 등 15곡이 담겼다. 헉스뮤직.
  • 임재범, 2PM댄스·성대모사 등 ‘예능감’ 작렬

    임재범, 2PM댄스·성대모사 등 ‘예능감’ 작렬

    가수 임재범이 6년 만에 지상파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임재범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2PM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드니로의 성대모사를 해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임재범은 먼저 MC 김정은이 근황을 묻자 “잘 지냈다. 아내와 함께 아이 키우면서 지냈다. 딸이 초등학교 2학년이다. 초등학교 수학 따라가기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딸이 아이돌그룹 노래를 좋아한다. 오늘 출연할 애프터스쿨을 비롯해 소녀시대, 2PM 2AM 다 좋아한다. 그래서 내가 노래들을 많이 듣고 또 공급해주고 있다.”며 “저녁 먹고 가족끼리 댄스타임도 갖는다.”고 말했다. 임재범은 “나 말고 딸의 춤을 봐준다.”고 급히 말을 바꿨지만 김정은은 “같이 들썩거리기 마련인데..”라며 은근히 부추겼고 2PM의 ‘하트비트’(Heartbeat)음악을 요구했다. 이에 김정은은 먼저 시범을 보였고 임재범 역시 심장박동춤을 췄다. 이외에도 임재범은 로버트 드니로와 이대근의 성대모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원래 꿈은 영화배우였다던 임재범은 닮고 싶은 배우로 로버트드니로를 꼽으며 영화 ‘언터처블’에 나왔던 한 장면을 따라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임재범은 마지막 무대로 ‘너를 위해’를 부른 뒤 또 한 번 로버트 드니로의 목소리와 표정을 흉내내며 “땡큐”라고 말한 뒤 퇴장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DMS커뮤니케이션즈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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