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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4] 메시의 어이없는 PK 실축, 그 결과는?

    [포토+4] 메시의 어이없는 PK 실축, 그 결과는?

    24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시티와 바르셀로나의 2014-15 유럽축구연맹(UEFA) 챔스 16강 1차전이 열린 가운데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따낸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헤딩으로 득점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상대팀 골키퍼 조 하트에게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메시는 후반 추가시간 드리블 돌파로 사발레타의 반칙을 이끌어내고 페널티킥의 기회를 따냈다. 직접 키커로 나선 메시의 슛은 골키퍼 조 하트의 선방에 막혔고 이는 메시의 실축으로 기록됐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의 늦깎이 학사모… 더 행복한 졸업식

    엄마의 늦깎이 학사모… 더 행복한 졸업식

    늦깎이 학생의 배움터인 양원주부학교 졸업식이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4일 졸업생들이 하트를 그려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날 결혼 이주자와 가정 형편이나 6·25전쟁 등으로 제때 학교에 다니지 못한 주부 등 744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복면가왕’ 솔지 우승에 눈물…데뷔 10년 만에 가창력 인정받고 감격

    ‘복면가왕’ 솔지 우승에 눈물…데뷔 10년 만에 가창력 인정받고 감격

    ‘복면가왕 솔지’ ‘EXID 솔지’ 솔지가 ‘복면가왕’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 10년 만에 가창력을 인정받은 데 감격해 눈물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MBC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특수 제작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뽐냈다. ‘복면가왕’은 가면을 쓴 출연자 중 판정단의 선택을 받은 출연자가 토너먼트에 오르는 프로그램이다. 토너먼트 끝 결승전에서는 ‘깃털 달린 오렌지’와 ‘자체검열 모자이크’가 대결한 결과 ‘자체검열 모자이크’가 승리해 ‘복면가왕’의 자리에 올랐다. 패자가 얼굴을 공개하는 규칙에 따라 밝혀진 ‘깃털 달린 오렌지’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김예원이었다. 자체 검열 모자이크는 눈물을 흘리며 “진짜 제가 이렇게 ‘복면가왕’이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깃털달린 오렌지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예원, 방송이 끝난 뒤 정체가 공개된 자체 검열 모자이크는 걸그룹 EXID 리더 솔지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면을 벗은 솔지는 “목소리로만 인정받아서 너무 감사하다. 오랜 시간 노래했던 것이 헛된 시간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가수한 지 10년이 됐다. EXID에 합류한 지 3년 됐다. 노래로만 평가받는 거라 떨렸는데 인정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솔지는 2006년 투앤비 싱글 앨범 ‘첫번째 향기’로 데뷔해 데뷔 10년차인 사실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 대세 걸그룹 EXID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ID 솔지는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온가족이 모여서 복면가왕 본방사수했어요! 보면서 또 한 번 울었다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트뿅뿅!”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대문경찰서 찾은 박원순 시장

    남대문경찰서 찾은 박원순 시장

    16일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를 방문한 박원순(가운데) 서울시장이 의경들과 하트 모양을 그리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 시장은 설을 앞두고 경찰서와 경로당, 소방서, 전통시장 등 민생 현장을 방문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JJCC, 설날 맞이 ‘질러’ 한복 안무 영상 공개

    JJCC, 설날 맞이 ‘질러’ 한복 안무 영상 공개

    그룹 JJCC(제이제이씨씨)가 설날을 맞아 한복 안무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16일 JJCC의 소속사 더잭키찬그룹코리아는 JJCC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한복을 입은 JJCC멤버들의 ‘질러(Fire)’ 아이컨택트(Eye Contact)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복을 차려입은 JJCC 멤버들(심바, 에디, 이코, 프린스 맥, 산청)은 기존 절도 있는 ‘질러’ 안무 동작에 아이컨택트 버전답게 카메라를 뜨거운 눈빛으로 주시하며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의 코믹한 안무로 팬들에게 특별한 설날 선물을 전한다. 영상 말미에서 흥겨운 한복 안무를 마친 JJCC멤버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팬들에게 단체로 세배를 올린다. 한편, JJCC의 ‘질러’는 남성적인 보컬과 랩이 강렬한 신스와 비트에 어우러진 파워풀한 댄스곡으로, 태권도 퍼포먼스 팀 ‘K타이거즈’와 제 3야전군 태권도 시범단 소속 군인들의 커버댄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JJCC - 질러(Fire) 안무영상 Dance Practice (Eye Contact 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르신 기억을 잡아드립니다

    어르신 기억을 잡아드립니다

    “오늘은 하트 종이 액자를 만들거예요.” 16일 성동구 치매지원센터 2층에 자리 잡은 ‘등급 외 치매노인 기억키움학교’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최세나 작업치료사가 인지치료 수업을 진행하자, 노인들은 열심히 색종이를 접으며 수업에 집중했다. 자원봉사자들도 “어르신도 할 수 있으세요”라며 노인들의 작업을 독려했다. 경증 치매환자인 조정재(74·여)씨는 “여기에 다닌 지 한 1년 됐는데 재밌고 즐겁다. 앞으로도 계속 나오고 싶다”며 웃었다. 옆에 있던 이재숙(70·여)씨도 “치료를 받아서 병이 좀 나아진 것 같다”고 거들었다. 총 18명이 모인 교실에서는 작업 내내 노인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 학교는 2013년부터 1년여 동안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올 1월부터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등급 외 경증 치매노인에게 돌봄서비스, 회상·작업·음악·미술 등 비약물치료프로그램, 영화관람·산책 등 정서지원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또 치매노인들을 부양하는 가족들의 부담을 덜고 가족들의 모임도 지원한다. 경증 치매노인들이 데이케어센터나 병원으로 넘어가기 전의 완충 역할을 하는 셈이다. 최 작업치료사는 “치매라는 같은 상황을 공유하는 어르신들이 학교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결속력을 가지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어 정서적으로 더욱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 학교는 경증 환자들과 어울리기 어려운 중증 치매환자에게 특별과외도 진행한다. 3~4명이 중증 환자로 분류돼 한쪽에 마련된 방에서 과외 중이었다. 주부 조모(63·성동구 옥수동)씨는 중증 치매환자인 남편 이모(65)씨를 간호하며 힘들었던 일을 털어놓았다. 조씨는 “국제변호사로 로펌에 근무하던 남편이 8년 전부터 치매에 걸려서 청천벽력 같았다”면서 “말을 잃는 증세가 있었지만 지난해 3월부터 기억키움학교에 다니면서 치료사분들이 신경을 써줘서 많이 나아졌다”며 미소 지었다. 이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인원은 총 28명으로 매일 21~22명이 출퇴근하고 있다. 처음에는 가족들의 도움을 받았지만, 현재 상황이 호전돼 혼자 다니는 분들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자원봉사자들이 똘똘 뭉쳐 노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자원봉사자인 김규리(22·여)씨는 “친할머니가 중증 치매환자셔서 더욱 이런 복지활동에 관심을 갖게 됐다”면서 “처음에 펜 잡는 법부터 모든 것을 도와드려야 했던 분들이 조금씩 스스로 하시는 걸 보면서 뿌듯함을 느낀다”며 활짝 웃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김영인 대학생 인턴기자
  • [TV 하이라이트]

    ■용감한 가족(KBS2 밤 11시 10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가족을 만난다. 그런데 용감한 가족들이 캄보디아 톤레사프 수상 가옥에서 생활 도중 ‘돈 문제’, ‘식수 부족’의 악재를 겪으며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정착금이 얼마 남지 않은 가족들. 일상생활에 한시도 없으면 안 될 생필품인 식수를 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모녀의 모습이 생생히 그려진다. ■해피 투데이(SBS 오후 6시 20분) 다양한 웰빙 정보와 프로그램 ‘붕어빵’의 인기스타 알레이나·일라이다 자매의 포천 여행기가 방송된다. 경기도 포천을 찾은 자매는 과학 원리가 적용된 놀이 체험도 해 보고, 보이차를 직접 만들어 타임캡슐에 담아도 본다. 이 밖에도 차례상 준비 비용을 10만원 아끼는 노하우, 명절에 급증하는 음식물 기도폐쇄 사고 대처법 등 풍성한 소식을 전한다. ■하트 투 하트(tvN 밤 8시 30분) 정신과 의사 이석(천정명)과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홍도(최강희)의 이야기. 이석은 홍도가 할머니 분장을 하고 지금까지 자신의 할아버지 고 회장(주현)을 만났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홍도는 이석의 분노를 풀어 주기 위해 이석이 참석한 세미나로 향한다. 한편 세로(안소희)의 제안으로 두수(이재윤)와 양 형사(김기방)는 어색한 송별회에 참석하게 되는데….
  • 美, 콜레스테롤 위험 경고 40년 만에 철회 왜?

    미국이 40년간 유지해 오던 콜레스테롤 위험 경고 조치를 “과도하다”며 철회할 조짐을 보이자 논란이 일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10일(현지시간) “기존의 콜레스테롤 제한 조치를 뒷받침할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내용의 연구 논문이 ‘오픈 하트 저널’에 발표됐다고 보도했다. 이 연구는 미국 정부 자문기관인 식사지침위원회(DGAC)가 수행한 것이다. 논문의 골자는 “건강한 성인이 계란, 새우, 랍스터 등을 섭취해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급격하게 증가한다거나 심장병 위험이 급속히 증가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을 지나치게 엄격히 제한하는 것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논문은 그러나 “심장병, 당뇨병 등의 위험이 있는 사람은 계속 주의를 기울이고 되도록 피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불과 5년 전에도 “과도한 콜레스테롤 섭취는 미국에서 중요한 공공 건강 문제”라는 보고서를 내놨던 위원회가 입장을 바꾼 것은 그간 쌓인 연구 성과를 반영한 결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은 “최근 영양학계 연구 논문들은 심장병, 당뇨병 등의 원인으로 지방보다는 당분이나 탄수화물 같은 것을 지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급작스러운 방향 전환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워싱턴포스트는 “위원들 사이에서도 ‘그럼 이제 콜레스테롤 섭취를 권장해야 하는가’라는 반문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위원회의 의견은 미국 농림부와 보건부가 공동으로 제정하는 ‘미국인 영양 지침서’에 반영돼 급식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제 정책에 적용된다. 논란이 커질 경우 반영되지 않을 수도 있다. 국내 전문가들은 미국이 콜레스테롤 위험 경고를 철회한다고 해서 한국도 그대로 따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다.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 김형규 위원장은 “콜레스테롤 자체가 위험한 게 아니라 콜레스테롤 섭취 시 대사 능력이 문제”라며 “서양인들은 오래전부터 콜레스테롤을 많이 섭취해 대사 능력이 좋지만 한국인은 대사 능력이 떨어지고 적은 양으로도 쉽게 병에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와우! 과학] ‘노인 돌보미 로봇’ 개발 열기... 노령화사회 구세주?

    [와우! 과학] ‘노인 돌보미 로봇’ 개발 열기... 노령화사회 구세주?

    영국 하트퍼드셔 대학의 연구팀이 '케어오봇 3'(Care-O-bot 3)라는 노인 돌보미 로봇을 공개했다.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 5개국 합동 연구 결과인 케어오봇 3는 480만 유로(약 60억 원) 이 투입된 연구의 결과물로 작년에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다. 'ACCOMPANY'(Acceptable Robotics Companions for Ageing Years)라는 명칭의 이 연구는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고 예측하여 인간을 도울 수 있는 인공 지능 로봇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즉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보고 난 후 어떤 행동을 할 지 스스로 반응할 수 있는 인공 지능 로봇이다. 예를 들어 누군가 꽃을 들고 찾아왔다고 가정하자. 반갑게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고 로봇이 꽃병을 들고 온다는 것은 현재 기술 수준으로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인지 기술을 통해 꽃의 용도와 주인의 반응을 예측해야 한다. 지난 3년간 파시드 아미랍돌라히언 박사(Dr Farshid Amirabdollahian)가 이끄는 연구팀은 이와 같은 일상생활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로봇의 프로토타입을 완성했다. 영국에서 진행된 테스트에서 케어오봇 3는 물컵에 물을 따라서 가져오기도 하고, 꽃병을 가져온 다음 물을 가져오는 다소 복잡한 행동도 할 수 있을 만큼 진보했다. 실제 가정을 본뜬 모의 환경에서 사람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길을 비켜서기도 하고 사람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몸을 돌려 도움이 필요한 주인을 쫓아가는 일도 가능하다. 별것 아닌 것 같아도 기존의 로봇에 비해서 상당한 진보가 이뤄진 것이다.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1CD9Gxz6qBw] 기본적으로 이 로봇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물을 가져오는 기능을 한다. 예를 들어 연장을 가져오거나 물컵에 물을 담아 올 수 있다. 하지만 케어오봇 3의 재주는 이것만이 아니다. 케어오봇 3의 앞쪽에는 태블릿 PC 같은 디스플레이가 달려 있는데, 이를 이용해서 음악과 영상을 틀어주는 등 무료한 노인에게 즐거움을 주는 서비스도 가능하다. 가족들이나 노인 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하는 측에서 이 로봇은 노인들을 관찰하고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확인하는 역할도 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돌보미 서비스를 받는 노인이 잘 지내고 있는지, 그리고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사실 노인 돌보미 로봇 개발은 일본, 미국, 유럽 등지에서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의학 기술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많이 증가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노령인구가 급격히 증가 중이기 때문이다. 노인 돌보미 서비스가 필요한 노인의 수는 급격히 증가 중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노인에게 사람이 직접 방문하거나 상주하면서 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힘들다. 그것이 노인 돌보미 로봇을 개발하는 이유이다. 물론 인간이 하는 일을 완벽하게 대체할 만한 로봇을 개발하는 것은 아직은 먼 미래의 이야기다. 로봇이 모든 집안일도 다 해주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에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다해주는 것은 현재 기술로는 가능하지 않다. 하지만 미래 스마트 홈 환경에서 가정용 로봇의 역할은 지금보다 훨씬 커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미래 초 노령화 시대에는 그 역할이 더 중요해질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기습키스+진한 포옹 ‘19금 뜨거운 커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기습키스+진한 포옹 ‘19금 뜨거운 커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지난 7일(토) 방송된 tvN ‘하트투하트’ 10화에서는 더욱 가까워진 ‘차고(홍도-이석)커플’의 모습이 그려져 달달함을 더했다. 방화범 체포 이후 돌아가는 차 안에서 이석(천정명 분)을 위해 뜬 목도리를 선물한 홍도는, 싫은 척 연기를 하는 이석에 목에 정성스레 목도리를 둘러 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럼에도 불구 이석이 “장형사랑 나랑 물에 빠지면 누구 구할거야”라며 질투를 이어가자 급기야 귀여운 기습 키스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석과 또 한 번의 입맞춤을 나눈 홍도는 이석을 향해 “절대로 손해 보지 않게 해 줄게요. 나, 선택한 거”라며 덤덤하면서도 용기 있는 고백을 함과 동시에, 애틋한 포옹까지 이어가는 등 사랑으로 인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그려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10화 극 말미에 오영래 여사의 모습으로 고회장(주현 분)을 만나러 간 홍도를 우연히 발견한 이석의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하트투하트’ 천정명-최강희 ‘차고커플’ 의 앞날에 어떤 시련이 닥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tvN ‘하트투하트’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커플 소식에 네티즌은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역시 부러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드라마 재밌어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뜨거운 차고커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뜨거운 차고커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지난 7일(토) 방송된 tvN ‘하트투하트’ 10화에서는 더욱 가까워진 ‘차고(홍도-이석)커플’의 모습이 그려져 달달함을 더했다.방화범 체포 이후 돌아가는 차 안에서 이석(천정명 분)을 위해 뜬 목도리를 선물한 홍도는, 싫은 척 연기를 하는 이석에 목에 정성스레 목도리를 둘러 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럼에도 불구 이석이 “장형사랑 나랑 물에 빠지면 누구 구할거야”라며 질투를 이어가자 급기야 귀여운 기습 키스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석과 또 한 번의 입맞춤을 나눈 홍도는 이석을 향해 “절대로 손해 보지 않게 해 줄게요. 나, 선택한 거”라며 덤덤하면서도 용기 있는 고백을 함과 동시에, 애틋한 포옹까지 이어가는 등 사랑으로 인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그려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쏟아지는 ‘핫이슈’ 나도 논쟁해 볼까

    쏟아지는 ‘핫이슈’ 나도 논쟁해 볼까

    당신의 선택은? 기업윤리·과학기술·글로벌 이슈/리사 뉴턴·일레인 잉글하트 등 엮음/양철북/1,2,3권 각각 696~824쪽/각 권 3만원 세상이 갈수록 복잡해지면서 난해한 문제들이 주변에 산적해 있다. 휴대전화가 암을 유발한다는데 과연 과학적 증거는 충분한지, 유전자 조작 식품을 먹어도 되는지부터 선진국의 노령화 추세는 정말 심각한 문제인지, 세계의 도시화는 바람직한 건지, 우리는 새로운 냉전기에 들어섰는지 등의 글로벌 이슈까지. 뭐가 그렇게 복잡하게 얽히고설켰는지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도 어렵다. 세상과 담을 쌓고 살지 않는 한은 시대가 당면한 쟁점과 과제에 대해 관점을 가지고 가치판단을 내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공부가 필요하다. 최근 번역 출간된 ‘당신의 선택은?’ 시리즈는 당면한 과제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가진 두 글을 비교해 보여 줌으로써 각자의 관점을 세우는 데 길라잡이로 삼을 만하다. ‘편(side)을 정하라’는 의미의 ‘Taking Sides’ 시리즈는 각 분야의 최신 이슈들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가진 두 글을 비교해 읽으면서 각자의 의견을 정립하도록 도와준다. ‘맥그로힐 에듀케이션즈’가 기획한 이 연작물들은 세심하게 선별한 주요 이슈별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견해를 가진 두 저자의 입장을 소개하고 논점을 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각 이슈에 대한 배경지식과 추가 읽을거리도 덧붙였다. 미국 내에선 이미 50여종이 연작물로 출간돼 인기 있는 토론용 교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출판사 측은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줄 수 있는 기업윤리, 과학기술, 글로벌 이슈 등의 주제를 다룬 세 권을 우선 번역해 출간했다. ‘기업윤리’는 2012년 발간한 열두 번째 판본을, ‘과학기술’은 2010년 발간한 아홉 번째 판본, ‘글로벌 이슈’는 2010년 발간한 여섯 번째 판본을 번역한 것이다. 책은 고전적 쟁점은 물론 첨예한 최신 이슈에 대해 당대 전문가들이 내놓는 논거와 상반된 결론을 따라 사유하고 토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고안됐다. 기업윤리에서는 경영윤리 분야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20가지의 주제를 선별해 상반된 논거를 펴는 글 40편을 수록했다. 예컨대 ‘자본주의로 인간이 행복해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해선 애덤 스미스의 ‘국부의 성질과 원인에 관한 탐구’에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1848년 2월 발표한 ‘공산당 선언’으로 맞불을 놓는다. 애덤 스미스는 “사람들 스스로 자신의 이익을 이기적으로 추구하도록 내버려 두면 결과적으로 모두에게 더 큰 이익이 생긴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운이 좋거나 상속 덕분에 생산 수단을 소유한 사람들이 나머지 모든 사람들을 사실상 노예 수준으로 전락시킬 것”이라고 받아친다. 2008년 경제 붕괴의 책임은 금융산업에 있는가. 존 보글과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각각 금융인들의 탐욕과 금융 분야의 위험 관리에 주요한 경제 위기 책임을 지우며 상반된 입장을 펼친다. 과학기술에서는 비판적 사고 능력을 자극하고 배양하기 위해 많은 논쟁을 야기한 20가지 이슈를 고찰한다. 과학과 연구의 본질, 과학과 사회의 관계, 기술의 이용, 기술 진보의 잠재적 위협과 관련한 질문들을 컴퓨터, 우주과학, 생물학, 환경보호주의, 법 집행, 공중보건을 중심으로 다룬다. 인간의 세포 복제는 윤리적으로 허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호주 멜버른 소재 왕립아동병원부설 머독연구소의 줄리언 사불레스쿠는 이식용 조직의 원료로서 배아를 만들기 위한 인간 복제는 용인할 수 있으며 도덕적으로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반면 물리학자인 데이비드 밴 젠드는 배아줄기세포의 복제는 윤리적으로도 옹호할 수 없으며 성체줄기세포 분야에서 일어난 최근의 발전 때문에라도 불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글로벌 이슈 편에서는 세계화라는 현상을 맞은 새 시대, 9·11테러, 최근의 경제 위기 등 일련의 사건에 대응하는 국제사회의 반응을 살피고 나서 인구 문제, 자원과 환경 문제, 세계적인 경제 문제와 전염병, 새로운 냉전 환경, 중국의 비상에 대해 살핀다. 하나의 쟁점에 대해 상반된 관점을 제시하는 방법은 고대의 학문 방법인 문답법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미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추려낸 주제들이어서 우리와는 동떨어진 문제들도 있고,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넓고 낮게 접근한다는 방식은 아쉽다. 하지만 관점 선택의 논거와 함께 해당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짧은 시간에 파악하는 데는 유용할 듯하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부고]

    ●최병길(전 한국도자기 부사장)씨 별세 종묵(하동 대표이사)필근(성남우리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송창희(중부매일 부국장)홍현주(한림대 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씨 시부상 김동찬(동하트레이딩 대표)씨 장인상 4일 충북 청주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43)224-2898 ●이명원(사업)재원(대신정보통신 대표이사)성원(사업)씨 모친상 조규진(광운대 교수)씨 장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02)3010-2230 ●이성홍(전 한일합섬 전무이사)씨 별세 석희(전 GK해상도로 대표이사)찬희(EURO 부사장)태희(SK건설 부장)씨 부친상 유봉하(토이스퀘어 대표이사)권오봉(농수산물유통공사 차장)강신환(우토 대표이사)씨 장인상 이용제(삼성전자 과장)이강원(고려대 안암병원 내과 전공의)씨 조부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6920 ●김봉중(아신과학상사 대표)씨 별세 선민(자영업)선석(서울시메트로9호선 부장)씨 부친상 김희진(은별어린이집 원장)정은희(인천디자인고 교사)씨 시부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47 ●손성권(한국영상기술 이사)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94
  • [책꽂이]

    [책꽂이]

    걸작의 탄생(조완선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조선시대 최고의 두 문장가 교산 허균과 연암 박지원이 각각 ‘홍길동전’과 ‘허생전’이라는 걸작을 탄생시킨 과정을 소설적 상상력으로 되살렸다. 17세기와 18세기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두 대학자의 여정을 추적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제5회 김만중문학상 금상 수상작. 320쪽. 1만 3000원. 잠실동 사람들(정아은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계급을 상승시킬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인 ‘교육’을 좇는 부모들과 교육으로 먹고사는 학교 교사, 원어민 강사, 과외 교사, 학습지 교사 등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가는 2013년 ‘모던 하트’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았다. 464쪽. 1만 3500원. 문학의 맛, 소설 속 요리들(다이나 프라이드 지음, 한스미디어 펴냄) 문학과 요리가 감각적으로 뒤섞였다. 모비딕, 걸리버 여행기, 롤리타, 허클베리핀의 모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세계 문학 명작 속에 등장하는 50가지 식사 장면이 실제 요리로 되살아났다. 128쪽. 1만 3800원.
  • 광속으로 ‘우주 여행’ 태양부터 목성까지 얼마 걸리나 보니…

    광속으로 ‘우주 여행’ 태양부터 목성까지 얼마 걸리나 보니…

    ‘빛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으면 얼마나 편리할까’라고 생각해본 이들이 많을 것이다. 광속은 지구 상에서는 엄청나게 빠르게 느껴지지만 광활한 우주에서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느리다는 것을 여실히 느끼게 해주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동영상 사이트 비메오와 외신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태양 표면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가는 빛의 입자 ‘광자’ 시점에서 주변 모습을 보여준다. 화면 왼쪽에는 ‘태양으로부터의 거리’와 ‘흐른 시간’, 오른쪽에는 ‘앞으로 지나칠 천체의 이름’과 ‘해당 천체에 도달할 때까지 남은 시간’을 표시하고 있다. 첫 번째 천체에 도달한 3분 13초쯤 왼편으로 조그만 수성이 빠르게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금성(총 6분)과 지구(8분 19초), 화성(12분 39초)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이어 소행성 베스타(19분 39초), 세레스(22분 59초), 팔라스(23분 4초), 히기에이아(26분 7초)를 거쳐 총 43분 17초 정도 지난 뒤에야 겨우 목성 궤도를 지나갈 수 있다. 이후 시점은 토성으로 향하지만 35분 이상을 남겨두고 영상을 끝을 맺는다. 영상 제작에 참여한 미국 애니메이션 제작자 알폰스 스와인하트는 “총 1시간 안에 빛의 속도로 태양계를 여행하는 것이 어떤 느낌일지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우주의 광활함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알폰스 스와인하트/비메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밸런타인데이엔 초콜릿만?

    밸런타인데이엔 초콜릿만?

    “자기야~올해 밸런타인데이에는 한정판 초콜릿 박스에 커플 지갑을 선물로 준비했어.” 유통업계가 설 대목에 앞서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로 소비 심리 회복에 시동을 걸고 있다. 롯데마트는 5일부터 14일까지 전 점포에서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연다. 수입 초콜릿 상품을 전년 대비 35%가량 늘려 정상가 대비 최대 절반 수준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마트가 지난 3년간 밸런타인데이 기간 매출(2월 1~14일)을 살펴본 결과 수입 상품 비중은 2013년에 처음으로 국산 초콜릿을 뛰어넘었고 지난해에도 이런 추세가 이어졌다. 올해 밸런타인데이에는 수입 초콜릿 매출 구성비가 60%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모아 시셸 초콜릿(200g×2개)을 9900원에 페레로 로셰 T-30(375g)을 1만 1900원에 선보인다.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수제 초콜릿 제작 세트도 인기다. 오픈마켓 11번가 등에서는 최근 1주일 동안 일찌감치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2만원대의 수제 초콜릿 제작 세트를 구입해 만족해하는 사람들의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올해가 아니면 구할 수 없는 한정판 밸런타인데이 상품도 돋보인다. 콘셉트스토어 ‘10 꼬르소 꼬모 서울’에서는 200개 한정 초콜릿박스(5만 3000원)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아트 디렉터 크리스 루스가 디자인한 하트 일러스트 상자에 세계 3대 초콜릿이라 불리는 프랑스 발로나 초콜릿에 프랑스산 고급 코냑을 1.2% 첨가한 초콜릿이 담겨 있다. 제일모직의 멀티숍 브랜드 비이커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JD캔들과 함께 만든 달콤한 허니향의 디퓨저(방향제)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가격은 6만 5000원이다. ‘밸런타인데이=초콜릿’이라는 공식이 지겨운 오래된 커플들을 위한 커플용 아이템도 있다. 루이까또즈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오렌지색 중지갑(27만 5000원)과 네이비색의 반지갑(16만 5000원) 세트를 출시했다. 이 지갑 세트는 내부에 불어로 ‘je me sesn tres bien’(나, 기분이 너무 좋아)라는 문구를 넣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밸런타인데이 전용 음료도 나왔다. 스타벅스는 3일부터 25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간 전용음료 ‘라스베리 트러플 모카’ 등을 출시했다. 또 밸런타인데이 기념 머그, 텀블러, 보온병 등은 밸런타인데이 포장 박스에 담아 구입할 수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뻐” 커플 탄생? 대박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뻐” 커플 탄생? 대박

    김지수 김원준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뻐”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두 사람은 연인인듯 연인 아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고,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제안했다. 김지수는 유재석의 제안에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연신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김원준 또한 김지수와의 소개팅에 들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뻐” 커플 탄생?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뻐” 커플 탄생?

    김지수 김원준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뻐”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두 사람은 연인인듯 연인 아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고,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제안했다. 김지수는 유재석의 제안에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연신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김원준 또한 김지수와의 소개팅에 들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예능프로그램서 달달한 케미 ‘애정기류 포착’

    김지수 김원준, 예능프로그램서 달달한 케미 ‘애정기류 포착’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다 좋다” 사심표출? 김지수 표정보니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다 좋다” 사심표출? 김지수 표정보니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쁘고 다 좋다” 핑크빛 기류 형성 ‘달달’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김원준과 김지수는 연인인듯 연인 아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다. 이에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제안했고 김지수는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연신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사심을 고백했다. 김원준 또한 김지수와의 소개팅에 들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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