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하트모양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교통체증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간부회의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전담수사팀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주거침입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0
  • 낭만적인 ‘칵테일+비키니’로 해변의 ‘잇걸’ 되기

    낭만적인 ‘칵테일+비키니’로 해변의 ‘잇걸’ 되기

    뜨거운 태양과 에메랄드 빛 바다, 지상의 파라다이스에서 즐기는 낭만적인 썸머 파티! 무더위를 식혀 줄 특별한 파티에는 열대의 정취를 담은 컬러 풀한 칵테일과 수영복의 만남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다면 그 보다 더 매력적인 여자는 없을 것이다. 태양 빛 아래서 더욱 화려하게 빛나는 원색과 아이스크림처럼 소프트한 파스텔톤의 배색, 그리고 보헤미안 감성이 물씬 풍기는 다양한 네츄럴 패턴의 수영복은 스타일리쉬한 비치 룩을 완성해 주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올 여름 해변의 잇걸이 되고 싶다면 근사한 수영복 스타일링에 주목해 보자. ◆ 핑크 레이디 핑크 베이스에 플라워가 만발한 비키니는 바라 보는 것만으로도 화사해진다. 브이 존 부분엔 귀여운 프릴 라인을 살려 귀엽기까지 하다. 보헤미안 감성의 플라워 패턴이 시즌 트렌드로 떠올라 걸리쉬한 매력을 뽐내기에 손색이 없다. 해변에서는 애매모호한 스타일보다는 개성 넘치고 다소 유치한 컨셉도 용서가 된다. 확실하게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선 투명감이 느껴지는 다양한 핑크톤의 쥬얼리와 크리스탈 헤어 액세서리로 스타일링해 보자. 누가 뭐라해도 사랑스러운 잇걸로 주목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색감도 맛도 온통 달콤한 핑크레이디 한잔이라면 올 여름, 로맨틱한 헤프닝을 꿈 꿔 봐도 좋다. ◆키스 오브 파이어 다양한 식물모티브를 남미의 에스닉한 감성으로 해석한 레드 배색의 비키니. 열대의 해변이나 눈부신 태양 아래서 레드만큼 생기 넘치고 강렬함을 전해주는 컬러는 없는 것이다. 플로럴 프린트와 선명한 레드가 어우러진 비키니엔 글로시한 빛을 반사하는 하트모양의 쥬얼리로 섹시함과 화려함을 더해보자. 매력 넘치는 핫걸로 무장했다면, 정열이 느껴지는 칵테일 KISS of fire가 제격이다. ◆데낄라 선라이즈 아기자기한 플라워와 플이즐리 패턴이 상큼한 옐로우 비키니. 홀터 넥의 귀여운 리본디테일이 발랄한 이미지를 선사하는데, 특히 옐로우는 태양의 따뜻함과 안도감을 전해주는 색으로 다른 색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다양한 비치룩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소재의 골드 뱅글과 오렌지 컬러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면 썸머 파티의 분위기가 한층 밝고 에너지틱 해 질 것이다. 빛을 받으면 풍성해지는 옐로우 비키니엔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한 칵테일로 데낄라 선라이즈가 안성맞춤. ◆그린티 모히또 해변가를 따라 둥글게 늘어선 파인 트리를 연상시키는 프레쉬한 그린비키니는 핸드터치 느낌의 플라워 프린트가 화사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브이 존 부분은 이중의 프릴 디테일을 적용해 여성스러움과 볼륨감을 동시에 부각시켜 준다. 마치 한 폭의 자연을 담은 듯한 그린 비키니에는 낭만과 여흥의 멋을 즐기는 쿠바인들의 대표 칵테일, 그린티 모히또가 가장 잘 어울린다. ◆블루 하와이 쿨하고 푸른 바다를 담은 블루 비키니를 입었다면 수 많은 트로피컬 칵테일 중에서도 하와이 섬의 아름다운 모습을 연상시키는 블루 하와이를 선택하자. 맑고 채도가 높은 블루는 청명함과 시원함을 전해주어서 무더운 여름, 마린 룩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써어스데이 아일랜드 마케팅담당 김세권 차장은 “바캉스시즌을 맞아 기능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수영복이 앞다퉈 출시되고 있는데, 올 여름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내추럴한 감성에 페미닌한 스타일을 믹스한 플라워 모티브나 프릴 디테일의 수영복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며 "매쉬 소재의 롱 탑과 랩 스커트로 레이어링 하거나 포인트 액세서리 등으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해 휴양지에서 스타일 아이콘으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써어스데이 아일랜드, 제이에스티나, 지스카, 에린브리니에, 코티니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이효리 “강지섭, 나랑 사귈래?” 깜짝발언

    이효리 “강지섭, 나랑 사귈래?” 깜짝발언

    가수 이효리가 다이아몬드 반지에 눈이 멀어 배우 강지섭에게 난데없이 프로포즈(?)를 했다. 이효리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배우 백도빈과 결혼한 정시아에게 “어떤 프로포즈를 받았느냐?”고 질문을 했다. 이에 정시아는 “백도빈이 옥상으로 올라와보라고 해서 올라갔더니 초로 길이 만들어져있었다. 하트모양으로 늘어선 초 가운데 다이아몬드 결혼반지가 있었다.”고 자랑했다. ‘하하몽쇼’의 여성 출연진이 정시아를 부러운 눈길로 쳐다보자 함꼐 출연한 강지섭은 “그런 것은 사귀자고 할 때 하는 거 아니냐.”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효리는 “사귈 때 다이아몬드 반지를 준다고? 나랑 사귈래?”라고 재치있는 발언으로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얼떨결에 이효리의 프로포즈를 받은 강지섭은 당황해 하면서도 싫지 않은 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레이나, ‘하트 선글라스’로 패셔니스타 인증

    레이나, ‘하트 선글라스’로 패셔니스타 인증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레이나(본명 오혜린)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독특한 선글라스 패션을 선보였다.레이나는 지난 8일 오전 미니홈피 사진첩에 하트모양 렌즈와 빨간색 테가 돋보이는 선글라스 차림으로 3장의 셀카사진을 찍어 올렸다. 그녀는 해당 게시물에 별도의 제목을 달지 않았으며 사진 하단에 하트 문양을 덧붙였다.이후 레이나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과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다”, “선글라스가 레이나의 예쁜 눈을 다 가려버려서 어쩌느냐?”, “조권의 첫 사랑 오방실이라고 오해할 만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 밖에도 레이나는 같은 날 피부가 새까맣게 그을린 모습, 눈을 지그시 감고 입 꼬리를 올린 모습 등을 담은 셀카사진 2장을 추가로 선보였다.한편 레이나는 최근 소속팀의 첫 번째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의 두 번째 멤버로 밝혀졌으며 향후 등자초당(橙子焦糖)이라는 그룹명으로 중화권 및 아시아 음반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사진 = 레이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석진 아내 류수정, 내조에 이어 미모도 ‘여왕’

    지석진 아내 류수정, 내조에 이어 미모도 ‘여왕’

    개그맨 지석진의 아내 류수정이 ‘내조의 여왕’으로 인정받은데 이어 아름다운 미모로 관심을 모았다. 류수정은 지난 2007년 KBS 2TV ‘여걸식스’에서 정성스럽게 싼 도시락으로 남편 지석진을 감동시키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지난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미모의 얼굴이 최초 공개돼 화제다. 지석진은 이날 ‘강심장’에서 “10년이 지나도 볼 때마다 설레죠?”라는 MC 강호동에게 “10년 동안 매일 설레면 심장병 걸린다.”고 받아쳤다. 하지만 이내 아내 류수정에게 “늘 고맙고 매일매일 설렌다. 사랑하고…우리 둘째 갖자.”고 고백해 ‘로맨틱 유부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내 류수정은 3년 전 ‘여설식스’ 방송분에서 지석진을 위해 정성껏 만든 하트 모양 김밥으로 출연자들을 감탄시켰다. 또 도시락 안에 “요즘 힘드시죠, 맛없더라도 맛있게 먹고 힘내세요. 하트모양 김밥은 내 마음이에요. 혼자 드세요.”라는 내용의 애교 가득한 편지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더욱이 ‘여걸식스’에 같이 출연했던 방송인 신정환이 류수정을 모델에 버금가는 미녀라고 칭찬해 네티즌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강심장’에서 공개된 류수정의 사진은 3년 전 궁금증을 해결해주며 류수정을 ‘내조의 여왕’에서 ‘미모의 여왕’으로 만들었다. 한편 지석진-류수정 부부는 결혼 10년차 잉꼬부부로 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친구 같고 연인 같은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석진 아내 방송 최초 출연...’톱스타 뺨쳐’

    지석진 아내 방송 최초 출연...’톱스타 뺨쳐’

    개그맨 지석진의 아내 류수정 씨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류수정 씨는 18일 오후 방송될 SBS ‘강심장’에 출연해 눈부신 미모와 단아함을 선보인다. 이날 함께 출연했던 게스트들은 지석진의 미모의 아내의 얼굴을 처음 접하고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앞서 류수정 씨는 3년 전부터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인으로 꼽혔다. 지난 2007년 지석진은 ‘여걸식스’에 출연해 아내가 정성스레 싸준 도시락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 당시 류수정 씨가 하트 모양으로 정성껏 싼 도시락에는 격려쪽지가 들어있었고 그 쪽지에는 “요즘 힘드시죠, 맛 없더라도 맛있게 먹고 힘내세요. 하트모양 김밥은 내 마음이에요, 지석진 씨만 드세요” 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더욱이 여걸식스에 함께 출연했던 신정환이 류수정을 모델에 버금가는 미녀라고 칭찬해 네티즌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외모가 출중한 아내로 인해 겪었던 고생담과 정체를 숨기고 연락을 해오는 여자로 인해 아내와 갈등을 겪었던 사연도 함께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마레’ 최시원, 뮤지컬배우로 데뷔 ‘발연기 벗을까?’

    ‘오마레’ 최시원, 뮤지컬배우로 데뷔 ‘발연기 벗을까?’

    ‘오! 마이 레이디’의 최시원이 뮤지컬배우로 변신한다. 최시원은 10일 오후 방송될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구선경 극본, 박영수 연출 팬엔터테인먼트 제작)에서 연기력은 물론 가창력과 춤 실력을 겸비한 뮤지컬배우로 데뷔한다. 극중 까칠한 톱스타인 성민우역을 맡은 최시원은 어느 날 갑자기 딸이라며 등장한 예은, 그리고 예은을 키워주는 조건으로 뮤지컬 ‘올 댓 러브’에 출연할 것을 조언하는 개화(채림 분) 때문에 본의 아니게 뮤지컬준비까지 하게 됐다. 지난 5월 초 대학로의 한 극장에서 뮤지컬 무대에 오른 최시원의 모습을 담는 촬영이 이뤄졌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이어 실제 뮤지컬에 버금가는 최시원의 연기가 이어져 눈길을 모았다. 무대 위에서 최시원은 배우들과의 환상적인 호흡에 이어 여자 주연배우와도 하트모양의 꽃을 배경으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이날 제작진과 배우들뿐만 아니라 보조출연자로 모인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조연출 이정흠PD는 “최대 위기가 찾아온 톱스타 성민우가 우여곡절 끝에 뮤지컬 공연을 올리게 됐다.”며 “스캔들을 극복하고 연기파 톱스타로 거듭날지 아니면 다른 결과가 있을지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라며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이트데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화이트데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화이트 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그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가치와 함께 실용적인 선물이 될 수 있는 아이템들과 엔트리 제품으로 이제 그녀들의 마음을 잡아보자.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니 만큼 하트모양과 리본장식의 가방이 눈에 띈다.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분홍, 빨강, 보라 등의 색상도 있다. 세련된 그녀를 돋보이고 싶다면 클래식한 디자인과 색상의 아이템도 좋다.가방이 부담스럽다면 키링, 동전지갑 같은 엔트리 명품으로 마음을 전해보자. 작지만 ‘내가 명품이다.’ 라고 알 수 있는 앙증맞은 아이콘의 미니어처 키링 같은 아이템도 좋다.♦니나리치 액세서리프렌치 엘레강스의 정수를 신선한 감각으로 해석한 니나리치 액세서리에서 화이트 데이를 맞이해 ‘To my beloved’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니나리치 액세서리의 컬렉션으로 따뜻한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것도 좋다.니나리치 액세서리 특유의 페미닌하고 우아한 백을 비롯해 귀엽고 개성 있는 지갑, 휴대폰 고리 등의 미니 액세서리,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니나리치의 향수까지. 니나리치 하우스의 오리진인 프렌치 무드와 꾸뛰르 적인 감성이 더해진 다양한 제품을 선물 컬렉션으로 만나 볼 수 있다.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니나리치 액세서리의 시그니처 라인이며, 니나리치 액세서리의 뮤즈인 슈퍼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제시카 스탬이 사랑한 “마리아” 라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니나리치의 새로운 향수 RICCI RICCI 정품을 증정한다.니나리치 액세서리의 To my beloved 이벤트는 3월 14일까지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코치코치에서는 발렌타인 토트(Valentine Tote)를 선보였다. 인기 아이템인 글램 토트(Glam Tote) 실루엣에 하트 모티프의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하트 모양의 가방 장식고리 등 섬세한 디테일로 화이트데이 선물로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다.좀 더 세련된 분위기를 원한다면 1930년대의 핸드백에 영감을 받은 크리스틴 컬렉션 (Kristin Collection)도 좋다.크리스틴 컬렉션 (Kristin Collection)을 위해 코치에서 특별히 개발한 섬세한 촉감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이 소가죽 소재를 “주노 레더(Juno Leather)”라 칭했다. 유연하며 가벼운 무게의 주노 레더는 섬세한 엠보싱 처리와 채도 높은 컬러를 선사하며, 가죽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드는 아름다운 광택을 머금고 있다.낮부터 밤까지 언제나 들기 좋은 숄더백 그리고 클러치로 선보이는 크리스틴 컬렉션은 어떤 연령에도 상관없이 들 수 있는 클래식한 감각이 세련되게 표현됐다.♦멀버리멀버리는 화이트 데이에 맞춰 백안에 넣고 다니면서 점심시간 등 활용하기 미니백을 선보였다. KRISTIN멀버리 워킹걸 컬렉션중의 하나로, 패턴 소재의 네온핑크와 natural veg tanned소재의 오크컬러가 돋보이는 백이다.또한 승마에서 영감을 받은 체인 디테일과 뽕 나무 로고를 깎아 디자인한 Drew mini bag을 선보였다. 이 백은 하드웨어로 장식 되었으며 브드러운 버팔로 소재의 블랙,오크,블루베리 스타일로 나뉜다. 클랙식한 느낌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 눈길을 끈다.♦투미 프로페셔널한 여자친구에게는 투비의 대표적인 여성 액세서리인 카프라(Capra)를 제안한다. 자연적인 오돌토돌한 느낌과 주름진 이탈리아 가죽 소재로 이뤄져 고급스럽다. 기능적인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했고 따뜻하고 상큼한 봄과 잘 어울리는 오렌지와 토파즈 컬러가 매력적이다. 투미 지갑 선물을 통해 센스 있는 남자친구로 거듭나보자. ♦MCM독일의 명품브랜드 MCM에서는 화이트 데이를 맞이해 사랑스러운 느낌의 하트키링(HEART KEY RING)을 선보였다. MCM의 하트키링(HEART KEY RING)은 크리스탈 포인트의 큐트한 리본 디테일이 가미되어 고급스러우면서 럭셔리한 감각의 키링이다. 스타일링의 포인트로 Key ring, Hand bag charm 등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핑크, 옐로우, 골드컬러로 올 봄 화사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카이아크만화이트 데이를 맞아 카이아크만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밀림동물(늑대,호랑이,표범,기린..)들의 여러가지 형태들을 그래픽워크를 통해 하트로 형상화한 티셔츠를 선보였다. 사람,동물,자연이 모두 하나라는 ‘사랑과 평화(Love & Peace) 티셔츠이다. 연인을 위한 룩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사진 = apr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의도 블로그] 지방선거 후보 명함 하트모양 Yes 스웨이드 No

    다음 중 지방선거 예비후보자가 선거구민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나눠줄 경우 선거법에 저촉되는 명함은 무엇일까요?(단 크기는 법정 규격인 길이 9㎝, 너비 5㎝로 동일) ①하트 모양 명함 ②후보자의 가족사진이 게재된 명함 ③열차 시간표가 게재된 명함 ④스웨이드 재질의 명함 ⑤페트(PET) 재질의 명함 정답은 4번이다. 규격만 지킨다면 다양한 형태로 명함을 만들어도 된다. 하지만 스웨이드 재질은 안경닦기로 사용될 수 있어 재산상 이익을 주는 ‘기부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에 주면 안된다. 반짝이는 반사지 재질 역시 거울로 사용될 수 있어 명함으로 쓸 수 없다. 이런 세부적인 내용은 선거 관련 법 어느 조항에도 규정돼 있지 않다. 후보자는 이처럼 법에도 없는 상황에 부딪힐 때 어디까지 허용되고, 어떤 행위가 불법인지 확인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유권해석을 구하곤 한다. 유권해석은 법으로 명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법적으로는 효력이 있다. 선거범죄구성 요건에 해당하더라도 선관위에서 ‘괜찮다.’고 안내했다면 범죄를 저지른다는 인식이 없었을 것이므로 유죄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판례도 있다. 때문에 선거철이 되면 그야말로 ‘별걸 다 물어보는’ 후보자가 많다. 재·보궐선거만 치러진 지난해 유권해석 의뢰 건수는 7688건에 그쳤지만, 2008년 총선 때는 6만 65건이나 됐다. 선거운동 환경이 변하면 유권해석도 ‘진화’한다. 예비후보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컴퓨터 이용기술을 이용해 여러 명에게 동시에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자동동보통신은 선거운동기간 동안 통틀어 5차례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동보문자의 기준은 ‘받는 사람 20명’이다. 싸이월드를 이용한 선거운동이 활발해지자 ‘도토리’에 대한 유권해석도 나왔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선거구민에게 도토리나 유료 음악파일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하므로 금지된다. 예비후보가 방문객에게 도토리를 받아 선거운동을 위해 개설한 홈페이지 운영에 쓰면, 그 도토리는 정치자금법상 정치자금에 속한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현영 “양희승, 열애설에도 날 믿어줘”

    현영 “양희승, 열애설에도 날 믿어줘”

    현영이 열애설에도 불구 자신을 믿어준 농구스타 양희승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영은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 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양희승과 맞선에 성공했다. 이어 6일 방송되는 ‘골미다’의 최근녹화에서 두 번째 데이트를 즐겼다. 현영은 양희승이 언제 멋있었냐는 질문에 “얼마 전 황당한 열애설 기사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나를 믿어준다고 했을 때 신뢰감이 쌓인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현영은 최근 가수 심현보와 열애설에 휩싸이며 맞선 프로그램인 ‘골미다’에 출연이 시청자를 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타를 받았다. 또 양희승은 언제 현영이 예뻐 보이냐는 질문에 “다 예뻐 보인다. 그 중에서도 오늘 데이트 때 직접 쿠키를 만들어 왔는데 하트모양 쿠키가 너무 예뻤다.”며 “요즘은 TV나 라디오에 현영 씨가 나오면 관심 있게 지켜보게 되더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현영과 양희승의 캠퍼스 데이트에는 열렬한 농구 팬이었던 송은이와 신봉선이 깜짝 등장해 농구데이트를 함께 즐기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또렷한’ 하트무늬 가진 형제 개 화제

    하트무늬를 띠고 태어난 형제 개 두 마리가 일본에서 네티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올해 두 살 된 치와와 종 ‘하트쿤’(Heartkun)은 날 때부터 하트모양과 비슷한 갈색 털이 몸 왼쪽에 나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지난 3일, 하트쿤과 똑같은 하트무늬를 가진 동생 ‘러브쿤’(LoveKun)이 태어나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함께 낳은 강아지는 4마리이지만 하트무늬를 가진 것은 러브쿤 뿐이다. 하트쿤 형제를 낳은 어미 개에게도 몸에 무늬가 있으나 하트쿤과 러브쿤처럼 또렷한 하트무늬는 아니다. 주인 사쿠라다 에미코는 “예쁜 하트 무늬를 가진 개가 두 마리나 생길 줄은 몰랐다.”면서 “지금까지 많은 치와와를 봐 왔지만 이렇게 특별한 개들은 본 적이 없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효주·김소은·민효린…소녀들의 스타일 대결

    한효주·김소은·민효린…소녀들의 스타일 대결

    지금 연예가는 ‘소녀’들로 들썩인다. 가요계를 장악한 소녀시대, 2NE1, 포미닛 등 걸 그룹들 뿐 아니라 드라마 속 주인공들도 다양한 ‘소녀’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대표주자가 바로 한효주, 김소은, 민효린. 이들은 드라마에서 소녀의 감성을 살린 개성만점 캐릭터와 스타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SBS ‘찬란한 유산’ 한효주 - 캔디형 소녀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한효주는 전형적인 캔디형 소녀 캐릭터. 청순하고 순수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다소 수수한 패션을 선보인다. 작은 모티브가 있는 실버 목걸이나 밴드형 시계로 튀지 않는 스타일을 연출한다. 특히 청량감이 느껴지는 실버 소재 작은 하트모양 목걸이는 한효주의 순수하고 밝은 느낌을 강조한다. ☆ KBS ‘결혼 못하는 남자’ 김소은 - 발랄한 소녀 KBS 월화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의 김소은은 성숙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기 위해 풀세트 쥬얼리를 선호한다. 반짝임이 돋보이는 부착형 귀걸이와 라인 목걸이를 착용하고 얇은 체인 팔찌를 여러 개 레이어드 한다. 쥬얼리 체인은 손을 움직일 때마다 반짝거려 김소은의 통통 튀고 발랄한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 MBC ‘트리플’ 민효린 - 전형적인 대한민국 여고생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 속 민효린은 고등학생 ‘하루’를 연기하기 위해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한다. ‘생얼’에 쥬얼리는 거의 착용하지 않고 비비드 컬러의 플라스틱 시계나 끈 팔찌로 평범한 고등학생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민효린이 오른 손목에 매치하는 핑크, 블루, 오렌지 등 비비드한 컬러 시계는 현재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실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 또 언제든지 묶을 수 있는 머리끈이나 가죽 끈 팔지를 착용해 평범한 고등학생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제공 = 뮈샤 쥬얼리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구 온난화가 만든 ‘사랑의 하트’ 연못

    북극점으로 부터 약 1000km 떨어진 노르웨이의 한 섬에서 촬영된 완벽한 하트 모양의 연못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노르웨이의 스발바르(Svalbard) 군도 내에서 가장 큰 섬인 스피츠베르겐 (Spitzbergen)에서 발견된 이 ‘하트 연못’은 가로 37m 세로 28m다. 프랑스 사진작가 브루노 마조디에르(Bruno Mazodier)가 촬영하여 데일리 메일등 해외 언론에 ‘큐피드가 만든 사랑의 하트 연못’으로 소개되면서 화제를 낳고 있다. 그러나 큐피드가 만들었을 법한 이 하트연못이 만들어진 연유를 알게되면 조금은 안타깝다. 인간이 거주하는 가장 북극점에 가까운 지역 중 하나인 이 지역은 본래 빙하로 덮여진 지역이었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이 지역의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대지가 들어나고 그 한가운데 눈이 녹아내린 물이 고이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영국 에버리스트위스 대학교(Aberystwyth University)의 브린 후버드(Bryn Hubbard) 박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 지역의 빙하가 물러나면서 이런 하트모양의 이례적인 모습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아마 다른 모양의 것들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hytekim@gmail.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인과 아벨’ 소지섭·한지민 운명적 재회 뜨거운 반응

    ‘카인과 아벨’ 소지섭·한지민 운명적 재회 뜨거운 반응

    소지섭과 한지민이 시청자들의 애타는 기다림 속에 드디어 운명적인 재회를 하게 된다. 11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의 7회 방송분에서 초인(소지섭 분)과 영지(한지민 분)가 극중 3개월 만에 해후를 가질 예정이다. 드라마 초반부에 중국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상하이 주가각에서 마지막으로 헤어지던 날 영지는 “이초인 슨상님, 내가 한국 가면 만나주시겠슴꽈?”라고 물었고 이에 초인 역시 두 손을 머리 위로 들어 하트모양을 만들며 그 마음을 표현했었다. 그러나 초인은 영지와 헤어진 뒤 곧바로 괴한들에게 납치돼 사막에서 총을 맞고 쓰러져 기억을 잃어버렸다. 그 뒤 영지 오빠 강철(박성웅 분)을 만나 목숨을 건졌고 포로수용소 생활과 탈출 과정을 거치면서 천신만고 끝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영지 역시 초인을 떠나보낸 후 갖은 고생을 하다가 밀항선을 타고 한국에 정착했다. 그러나 그토록 보고 싶었던 초인은 꽃다발에 싸인 채 영정으로 돌아왔다. 영지는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었지만 제대로 울지못했다. 초인과 커플링을 나눠가지며 장래를 약속했던 서연(채정안 분)의 존재를 알고 있기 때문. 서연이 초인을 가리켜 ‘내 심장’이라고 했다면 영지에게 있어 초인은 ‘내 영혼’ 같은 존재였다. 오직 초인과의 재회를 기다리며 지옥 같은 순간들을 견뎌왔던 영지는 초인의 사망 소식에 이어 유골함으로 돌아온 오빠 강철의 죽음 앞에서 또 한 번 넋을 놓고 쓰러진다. 이후 영지는 너무나 뜻밖의 장소에서 초인을 만나 소스라치게 놀란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초인이 기억을 잃어버려 자신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는 것. 두 사람의 재회는 지난주 방송됐던 ‘카인과 아벨’6회분 마지막 장면에서 암시됐었다. 그동안 시청자 게시판에는 초지커플을 빨리 만나게 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쳤었다. 초인과 영지의 재회 소식이 알려지자 현재 시청자 게시판 누적 방문자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7회분은 11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플랜비픽처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트 섬’ 발렌타인데이 여행지로 인기

    연인들이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하트 모양의 섬이 특별한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구글 어스’가 포착한 이 섬은 이탈리아와 발칸 반도 사이의 아드리아 해에 위치해 있으며 완벽에 가까운 하트 모양을 하고 있어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갈레슨쟈크’(Galesnjak)라는 이름의 이 섬은 약 10만 평방미터의 무인도로 소유주는 크로아티아인인 블레도 주레스코(Vlado Juresko)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등 다수의 해외언론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하트 모양의 이 섬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전 세계의 연인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완벽한 하트모양 때문에 ‘연인의 섬’으로 불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섬의 소유주인 주레스코는 “‘갈레슨쟈크’섬은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하트의 모양을 가진 섬일 것”이라며 “연인들이 즐기기에 더 없이 알맞은 장소”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구글 어스를 통해 이 섬을 발견하고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면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관광객이 더욱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하트 모양을 가진 유명 섬으로는 미국 뉴욕에 위치한 ‘볼트 캐슬’ 섬과 피지의 ‘타바루아’ 섬 등이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군포 살해범 트럭서 모발·식칼 발견

     경기 군포 여대생 A(21)양의 살해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피의자 강모(38)씨의 축사용 트럭에서 여성의 것으로 보이는 머리카락 등 유류품을 발견하고 여죄 여부를 집중 수사 중이다.  경찰은 28일 “수원 당수동 축사에 있던 강씨의 트럭에서 여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모발 3점과 하트모양 금반지,식칼 등을 발견했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이 머리카락의 DNA 감식 등을 의뢰하는 한편 축사와 주변에 대해서도 정밀 감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류품 감식 결과가 이번 사건 현장 인근에서 발생한 다른 실종사건과 연관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경찰은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1월 5건의 부녀자 연쇄실종사건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경찰은 특히 2006년 12월 수원 화서동에서 실종된 박모(당시 37세)씨의 시신이 발견된 안산시 상록구 사사동 야산에서 강씨의 축사까지 거리가 4㎞에 불과하다는 점,죽은 박씨가 군포 여대생 사건 피해자 A양처럼 스타킹에 목 졸려 살해된 점 등을 주목하고 있다.  경찰은 또 강씨의 네 번째 부인이 2005년 화재로 사망하기 5일 전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새로 드러남에 따라 이 화재 사건이 보험금을 노린 방화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화재 원인에 대해 전면 재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2005년 10월 30일 새벽 강씨의 네 번째 부인(당시 29세)과 장모(당시 60세)가 화재로 숨지기 5일 전인 10월 25일 강씨와 네 번째 부인의 혼인신고가 이뤄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강씨와 네 번째 부인은 2002년부터 동거하다 뒤늦게 혼인 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강씨는 경찰 진술에서 혼인 신고와 관련 “그 때쯤 부인이 갑자기 혼인 신고를 요구해 뒤늦게 한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이 보다 앞서 부인이 화재로 숨지기 1~2주전인 10월 17일과 24일 부인과 함께 보험대리점을 방문해 부인을 피보험자로 한 종합보험과 운전자상해보험 2곳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또 1~2년전에도 부인 명의로 2개의 보험에 가입한 사실도 추가로 밝혀졌다.  이들 4건의 보험금 수령 가능액은 4억 3000만원이었으나 강씨는 경찰에서 보험금 1억여원을 탔다고 진술했다.  이 화재로 안방에 있던 부인과 장모가 숨지고 작은 방에 있던 강씨와 아들은 창문을 통해 탈출, 목숨을 건졌다.화재는 가재도구와 집 내부 18평을 태워 700여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5분여만에 꺼졌다.  당시 경찰은 부인과 장모의 유족측이 강씨가 장모와 부인을 구조하려 하지 않았고,화재 신고도 하지 않았다는 의문을 제기해 6개월간 방화 여부에 대한 내사를 벌였지만 이를 입증할 증거를 찾지 못했다.강씨는 화재 상황에 대해 “아들을 구한 뒤 정신을 잃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출동했던 안산소방서 관계자는 “강씨가 ‘작은방에서 자다가 알루미늄 섀시 방범창을 발로 차 분리한 뒤 아들을 데리고 탈출했다’고 했다.”며 “반지하 건물 특성상 작은방 창문과 안방 창문은 바로 붙어 있는데 장모와 부인을 왜 구하지 않았는지 의아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또 강씨의 집에서 압수한 컴퓨터 하드디스크 분석 결과 첫 번째 경찰조사를 받은 다음 날인 지난 23일과 24일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고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한 사실을 확인했다.강씨는 지난해 9월 말과 12월 말에도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고 시스템상의 날짜를 변경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경찰은 이 하드디스크를 복구했지만 ‘군포’ ‘실종’ 등 사건 관련 검색어를 찾지 못했다.  경찰 관계자는 “강씨의 컴퓨터에서 범행 전 ‘꿀벌’ ‘양봉’ 등을 검색한 흔적이 발견됐다.”며 “또 선정성 게임은 아니지만 게임에 자주 접속한 사실은 확인됐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당초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강씨의 첫 번째 부인이 이혼 후 경기 가평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실종 수배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군포 납치살해 피의자 강씨에게 살해된 피해자 A(21) 씨의 장례식은 28일 경기 군포시 산본동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안철식 지식경제부 2차관 과로로 사망 ☞김정남 전 수석 “正初에 난 왜 이렇게 불안한가” ☞고속지하철 시대 5월 열린다
  • 행복바이러스 확산 거리 퍼포먼스

    강남구는 17일 사랑과 나눔의 ‘행복바이러스’확산을 위해 길거리 퍼포먼스를 펼친다. ‘문화와 나눔이 있어 따뜻한 강남구가 좋아요’라는 주제로 이날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퍼포먼스에서는 하트 모양의 대형 탈 인형과 눈사람 캐릭터 인형이 시민들을 껴안아주는 ‘프리 허그’를 시연,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줄 예정이다. 이어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금관 6중주 캐럴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 존(zone)·나눔 존·기-업(氣-UP)존’으로 구분해 ▲문화 존에선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민을 위로하고 ▲나눔 존에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성금모금 활동이 펼쳐진다.나눔 존에서 모금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전액 기탁돼 지역의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된다.또 ▲기-업 존에서는 하트모양의 러브모자이크 벽에 시민이 참여해 2009년의 희망 문구를 작성,커다란 모자이크를 완성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잘라보니 하트모양, 福을 부르는 대나무?

    대나무가 행복을 불러온다? 일본에서 단면이 하트 모양인 대나무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하트 대나무는 교토(京都)에 사는 미야자키 야스히코(宮崎靖彦)씨가 집 근처 숲에서 대나무를 자르다 발견했다. 이 대나무를 본 교토부립식물원의 오구라 켄지(小倉研二) 수목계장은 “대나무에 생육장애가 일어나 하트모양이 된 것 같다.”고 추측했다. 미야자키씨는 “이런 모양의 대나무는 처음 본다.”며 “(앞으로)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카야마(岡山)현 타카하시(高梁)시에서도 단면이 하트모양인 대나무가 발견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철 기자 kibo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트모양 얼굴 ‘원숭이 올빼미’ 아세요?

    하트모양 얼굴을 한 올빼미를 보셨나요? 최근 중국에서 하트 모양의 얼굴을 한 새끼 야생 올빼미가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쓰촨(四川)성 홍야(洪雅)현의 한 산에서 우연히 발견된 이 올빼미는 온몸이 회색 털로 덮여있고 얼굴 부분은 하트모양으로 원숭이를 연상시키는 생김새로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초 발견한 농민으로부터 이 새를 인도 받은 홍야현 임업부 관계자는 “이 새는 올빼미과에 속하는 ‘원숭이 올빼미’(barnowl)” 라며 “좀처럼 잘 발견되지 않는 국보급 새 중 하나”라고 전했다. 이어 “태어난지 1~2개월 정도로 추정되는 이 올빼미들은 아직 어려 스스로 먹이를 찾아먹을 수 없다.”며 “인근 동물원으로 보내 겨울을 나게 한 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야생으로 돌려보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원숭이 올빼미과는 총 11종이 있으며 인도 및 베트남에 주로 분포하고 있으나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멸종위기에 처해있어 국제보호조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름아! 반갑다] 계곡산행 베스트4

    [여름아! 반갑다] 계곡산행 베스트4

    여름 휴가때 바다로 떠나는 것도 즐거움이지만 깊은 산속의 계곡에서 느끼는 특별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맑은 물과 싱싱한 산소, 그리고 새들의 음악소리가 귀를 즐겁게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디가 좋을까. 여름철 가볼 만한 계곡산행 4곳을 소개한다. ■ 대야산 용추계곡 # 경북 문경 경북 문경과 충북 괴산 일대에 걸쳐 있는 대야산은 빼어난 암릉들이 이어져 조망이 좋고 특히 산의 동쪽과 서쪽으로 계곡이 깊어 여름산행에 제격이다. 널리 알려진 선유동 계곡에는 여름 피서객들이 붐비는 데 반해 산꾼들이 자주 찾는 코스는 계곡과 능선을 잇는 산길이 잘 정리된 용추계곡 코스. 심한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아 기우제를 지냈다는 용추폭포는 대야산의 명물로 밑에서 올려다 보면 하트모양을 하고 있다. 산행 코스는 문경 가은읍 완장리 벌바위마을에서 출발해 용추폭포를 거쳐 다래골∼밀재∼정상으로 오르는 길과 피아골∼정상, 또는 피아골∼촛대봉∼정상으로 오르는 방법이 있다. 벌바위마을을 들머리로 용추계곡∼월영대∼다래골∼밀재∼정상으로 올라 피아골로 내려오는 약 9㎞의 코스가 적당하고 약 5시간 걸린다. ■ 석룡산 조무락골 # 경기 가평 명지산과 화악산의 명성에 가려져 이름이 덜 알려진 경기 가평의 석룡산은 차고 맑은 물이 콸콸 흘러넘치는 조무락(鳥舞樂·새들이 춤추고 논다 하여 붙여진 이름)골을 품고 있는 최적의 여름 산행지다. 약 6㎞에 이르는 조무락골은 소와 담, 폭포가 상류에서 하류까지 고르게 발달해 전체가 비경지대. 조무락골을 따라 계곡으로 올라 정상에 닿은 후 남서쪽 능선을 타다 다시 조무락골로 내려오는 원점회귀 코스는 총 11.4㎞로 6시간 소요된다. 이밖에 조무락골로 올라 정상을 지나 1103봉에서 고시피골로 내려오는 고시피골 코스, 조무락골로 올라 석룡산을 지나 도마치까지 능선을 타는 종주 코스가 있다. 조무락골에 가면 주등산로에서 50m쯤 비껴난 곳에 자리 잡은 복호동 폭포를 그냥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 정면에서 보면 폭이 좁고 보잘 것 없지만 왼쪽 이끼바위에 올라서면 높이 30m의 5단 폭포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맹렬하게 낙하하는 기막힌 장면을 만나게 된다. ■ 내연산 청하골 12폭포 # 경북 포항 경북 포항의 내연산에는 12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숨어 있다. 상생폭, 보현폭, 삼보폭, 잠룡폭, 무풍폭, 관음폭, 연산폭, 은폭, 복호1·2폭, 실폭, 시명폭 등을 따라오르는 청하골 계곡 트레킹은 기본이고, 울창한 숲길을 걷는 능선종주도 가능하다. 게다가 7번 국도를 따라 화진, 월포, 칠포, 송도해수욕장 등이 가까이 있어 그야말로 피서를 겸한 산행지로 안성맞춤. 능선 대신 계곡산행만 원한다면 12개의 폭포가 시원스러운 물줄기를 쏟아내는 청하골 계곡을 왕복하면 된다. 계곡을 찾는 사람들 대부분은 연산폭포에서 회귀하지만 비하대 왼편으로 가파른 길을 따라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 시명리까지 시원하고 호젓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 방태산 조경동계곡 # 강원 인제 아침 한나절이면 밭갈이를 끝낼 정도로 좁은 골짜기 혹은 첩첩산중이라 아침 일찍 밭을 갈지 않으면 안 된다 하여 ‘아침가리’라는 이름이 붙은 방태산 조경동 계곡. 구룡덕봉·가칠봉 등 1200m가 넘는 준봉들이 둘러싼 깊은 골짜기는 백패킹에 더 없이 좋은 장소다. 조경동 계곡 하류 4㎞ 지점, 바위틈으로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와 깊이 모를 검푸른 빛깔의 뚝발소 주변 경관이 특히 아름답다. 글 정수정(월간 MOUNTAIN 기자) 사진 월간 MOUNTAIN 사진부
  • 동물보호단체PETA, 日서도 ‘비키니 시위’

    지난 12일 서울 덕수궁 앞에서 ‘상추 비키니 시위’를 벌여 화제가 됐던 미국의 동물애호단체(PETA,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여성 회원들이 이번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시위를 벌였다. 아사히신문은 14일 “오사카(大阪)에 위치한 유명 패스트푸트점 앞에서 미국인 여성 2명이 ‘동물에게 배려를’ 이라고 쓰여진 하트모양의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벌였다.”고 전했다. 이들 여성들은 “이 업체의 프라이드 치킨을 사지말자.”고 호소하며 “다국적 패스트푸드 기업의 닭에는 몸집을 살찌우기 위한 특수 약물이 주입되어 있다.”고 비판했다. 경찰은 이들의 시위를 저지할 의사는 없었으나 구경꾼들이 늘어나자 중지할 것을 요구했으며 해당 치킨 홍보담당자는 “우리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어 뭐라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