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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전 대비 막차 연장 운행

     2010 남아공월드컵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17일 밤에도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이 연장 운행된다.  서울광장·코엑스 앞 등 주요 행사장 인근에 위치한 지하철역에서 새벽 1시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또 경기가 끝난 직후에는 배차 간격이 단축돼 혼잡을 방지한다.  그러나 경기 종료후 승객이 집중돼 정상적인 승하차가 어려울 때는 시청역·삼성역 등에 무정차 통과할 가능성도 있다.  이와 함께 시내버스는 종착역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막차가 연장된다. 서울광장·코엑스 앞 영동대로는 교통통제로 인해 임시 우회한다. 새로운 응원장소인 한강공원 잠원지구(한남대교 남단), 평화의 광장 인근에는 임시 정류장이 운영된다.교통통제 범위와 시간은 응원 규모에 따라 경찰이 현장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아담부부’ 조권-가인, 3주째 녹화 안해 ‘하차설’ 솔솔

    ‘아담부부’ 조권-가인, 3주째 녹화 안해 ‘하차설’ 솔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아담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조권-가인의 하차설이 제기되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의 조권-가인 커플의 녹화가 3주째 진행되지 않고있는 것으로 드러나 ‘아담커플’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조권이 출연 중인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2’에 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한 것이 화근이었다. 이를 계기로 ’우결’ 제작진과 마찰을 빚은 이후 두 사람의 ’우결’ 녹화는 중단됐다. 매주 수요일 촬영을 해왔던 조권-가인은 지난 2일, 7일, 16일 모두 ‘우결’을 녹화하지 않았으며, 조권-가인 측은 ‘우결’제작진으로부터 추후 녹화 계획도 통보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조권 -가인 커플의 경우 MBC 파업 기간 동안 몇 차례 ‘우결’이 방송되지 않아 이미 촬영을 마친 분량이 남아있어 녹화를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보자.”는 쪽과 “하차는 절대 반대”쪽으로 의견이 나뉜 가운데 이 커플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조권-가인 커플과 달리 정용화-서현 커플은 기존에 했던대로 ‘우결’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승기] 작지만 야무진 ‘BMW X1’ 타보니…

    [시승기] 작지만 야무진 ‘BMW X1’ 타보니…

    BMW는 ‘SUV’(Sports Utility Vehicle) 대신 ‘SAV’(Sports Activity Vehicle)를 표방하고 있다. 실용성은 물론 달리는 즐거움을 강조했다는 뜻이다. 이번에 시승한 X1은 3시리즈 투어링의 플랫폼을 사용한 모델로 X시리즈 중 가장 작은 차다. SAV를 콘셉트로 한 X시리즈의 막내 X1을 직접 타봤다. 외관은 BMW만의 정체성을 잘 표현했다. 커다란 키드니 그릴과 7시리즈를 닮은 헤드램프는 BMW의 새로운 스타일로 자리잡았다. 후면의 L자형 리어램프 역시 최근 출시된 BMW의 신차들과 닮았다. 전체적으로는 작은 차체가 인상적이다. 일반적인 소형 SUV에 비해 전고가 낮아 승하차가 편리하며 세단처럼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수 있다. 실내 역시 최근 BMW가 추구하는 미래 디자인을 보여준다. 센터페시아를 중심으로 좌우로 길게 뻣어있는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이다. 작은 차체지만 화물칸의 용량은 넉넉하다. 통상적으로 420ℓ를 수납할 수 있으며 시트를 폴딩하면 최대 1350ℓ까지 늘어난다. 시승차는 X1 라인업중 최상급인 23d 모델로 4기통 2.0ℓ 트윈 터보 디젤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이 204마력, 최대토크가 40.7kg·m으로 여유로운 주행성능을 보인다. 이 차에 적용된 상시사륜구동 시스템 ‘xDrive’는 도로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구동력을 배분한다. 일반 주행시에는 앞 40% 뒤 60%로 구동력이 조절된다. 디젤엔진의 넘치는 힘은 패들 시프트 기능을 적용한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돼 빠른 가속을 돕는다.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7초대에 주파할 만큼 날렵하다. 일반 SUV에 비해 단단한 서스펜션은 코너에서도 안정적으로 차체를 잡아준다. BMW 세단과 비교한다면 부드러운 느낌이 강하다. 200마력이 넘는 강력한 성능에도 연비는 수준급이다. 23d 기준 공인연비는 14.1km/ℓ이며 실연비도 10km/ℓ 이상을 기록했다. 실연비는 에어컨을 키고 시내주행을 포함한 수치다. 공회전시에는 디젤 특유의 진동과 소음이 느껴진다. 실내에서는 조용한 편이지만, 차창 밖에서는 상당히 시끄럽게 들린다. 보닛을 비롯한 엔진룸 쪽 방음을 강화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BMW X1은 국내 소형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 GLK, 아우디 Q5, 폭스바겐 티구안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작지만 야무진 차, BMW X1의 가격은 4370만원~6160만원이다. 영상=김상인VJ bowwow@seoul.co.kr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이승기, 김C ‘1박2일’ 금단현상에 “이럴거면서..”

    이승기, 김C ‘1박2일’ 금단현상에 “이럴거면서..”

    가수 이승기가 최근 ‘1박2일’에서 하차한 멤버 김C의 ‘1박2일’ 금단현상 토로에 발끈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김C 하차 이후 첫 녹화를 가진 6명 멤버들의 ‘단합대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전남 화순으로 떠나기 전 집합 상황에서 김C의 부재를 체감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특히 막내 멤버 이승기는 “김C 형님께 자주 전화를 드렸다.”며 김C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드러낸 데 이어 “처음에는 좀 잘 받아주시더니 나중에는 귀찮은지 ‘관심 갖지 말라’고 하더라.”며 서운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에 나영석 PD는 멤버들에 김C 역시 멤버들을 그리워해 금단현상에 시달리고 있다고 알렸다. 김C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금단현상인가? 오늘 1박2일 촬영인데 식사시간 나도 모르게 허겁지겁. 습관이란 무서운 거구나.”라고 아쉬움의 글을 남겼던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이승기는 “이러실 거면 왜 그만 두셨대요? 그냥 여기 와서 같이 허겁지겁 드시지.”라고 말하며 김C의 하차에 진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써니, 소 ‘푸름이’와 눈물로 이별...’안녕’

    써니, 소 ‘푸름이’와 눈물로 이별...’안녕’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아끼던 소 푸름이와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써니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그간 예뻐했던 소 푸름이와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써니는 그동안 함께 추억을 만들었던 멤버들과 유치리 마을 주민들에게 ‘안녕’을 고하고 푸름이에게 달려가 직접 준비해온 사료를 먹여줬다. 푸름이가 건네준 풀을 맛있게 먹자써니는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보였다. 써니는 푸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고 푸름이도 써니와의 마지막을 깨달은 듯 커다란 눈망울에서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써니는 소녀시대 유리, 포미닛 현아와 함께 하차했다. 세 사람의 빈자리는 f(x) 빅토리아, 김소리, 애프터스쿨 주연 등으로 채워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써니 “노주현은 소도둑이다” 폭탄발언

    ‘소시’ 써니 “노주현은 소도둑이다” 폭탄발언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노주현을 도둑(?)으로 몰아 시선을 모았다. 써니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노주현의 아내가 8살 연하이라는 사실을 듣고 “소도둑”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아이돌촌 체험단으로 선정된 한국 경륜선수단 박병하(30)씨와 이야기를 하던 중 여자친구의 나이차이를 물었다. 이에 박씨가 “8살”이라고 답하자 써니는 깜짝 놀라며 “여자친구가 나와 동갑. 도둑이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이를 들은 노주현은 “나도 우리 와이프랑 8살 차이다”라고 말하자 써니는 “촌장님도 완전 소도둑!”이라고 발언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써니는 소녀시대 유리, 포미닛 현아와 함께 하차했다. 세 사람의 빈자리는 f(x) 빅토리아, 김소리, 애프터스쿨 주연 등으로 채워진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우아한 인생’ 한달만에 돌연 폐지 왜?

    박명수, ‘우아한 인생’ 한달만에 돌연 폐지 왜?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진행을 맡은 ‘우아한 인생’이 한 달 만에 폐지된다.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우아한 인생’이 지난 5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회까지 방송되고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는다. ‘우아한 인생’은 박명수 개그맨 유세윤 박휘순 그룹 마이티마우스 멤버 쇼리J 등을 공동진행자로 내세워 연애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본다는 기획의도를 가지고 시작했다. 최근에는 박휘순과 쇼리J가 하차하고 개그맨 김경진과 인지도 높은 남자 배우의 투입을 구상하는 등 변화를 꾀해 왔다. 지난 1일 방송된 ‘우아한 인생’ 2회에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 미르, 배우 박해미가 출연해 코믹한 모습을 선보여 큰 웃음을 줬다. 또 ‘우아한 인생’ 유세윤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코너 ‘디렉터’s 컷’에서 유세윤의 막장 발연기(?)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최근 MBC 에브리원 경영진이 대폭 교체되면서 ‘우아한 인생’의 폐지가 결정됐다. MBC 에브리원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경영진의 변화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한 달 정도 방송된 ‘우아한 인생’에도 영향을 미친 것을 보인다. 현재 ‘우아한 인생’ 시청자 게시판에는 “다음 편 완전 기대된다.”, “본상 사수해야겠다.”, “너무 재미있다. 다음 주가 기다려진다.” 등 대부분 다음 회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글이 대부분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창정, ‘천하무적 야구단’ 최종하차

    임창정, ‘천하무적 야구단’ 최종하차

    임창정이 창단멤버로서 몸담았던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최종 하차한다.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 철도대장정4탄’에서 임창정은 프로그램 최종 하차를 발표하고 고별전을 치른다.이에 앞서 임창정은 지난 1월 제작진에 잠시 동안의 휴가를 요청해 사이판 전지훈련에서 빠진바 있으며 당시 그는 5월초 복귀할 것을 약속했다.하지만 임창정은 약속보다 한 달 늦은 6월 초 ‘철도 대장정 4탄-수원 편’ 경기 선발 투수로 등판했으며 이 경기가 그의 고별전이 됐다.이날 임창정은 “앞으로 음악과 연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천하무적 야구단’를 떠난다.”고 하차 사유를 밝혔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탤런트 구혜선이 친구 김준을 응원하기 위해 도시락을 싸들고 야구단을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우아한 인생’ 2회 방영으로 마무리

    박명수, ‘우아한 인생’ 2회 방영으로 마무리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진행하는 ‘우아한 인생’이 한 달 만에 폐지된다.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우아한 인생’이 지난 5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회까지 방송되고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는다.‘우아한 인생’은 박명수 개그맨 유세윤 박휘순 그룹 마이티마우스 멤버 쇼리J 등을 공동진행자로 내세워 연애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본다는 기획의도를 가지고 시작했다.최근에는 박휘순과 쇼리J가 하차하고 개그맨 김경진과 인지도 높은 남자 배우의 투입을 구상하는 등 변화를 꾀해 왔다.지난 1일 방송된 ‘우아한 인생’ 2회에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 미르, 배우 박해미가 출연해 코믹한 모습을 선보여 큰 웃음을 줬다. 또 ‘우아한 인생’ 유세윤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코너 ‘디렉터’s 컷’에서 유세윤의 막장 발연기(?)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하지만 최근 MBC 에브리원 경영진이 대폭 교체되면서 ‘우아한 인생’의 폐지가 결정됐다. MBC 에브리원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경영진의 변화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한 달 정도 방송된 ‘우아한 인생’에도 영향을 미친 것을 보인다.현재 ‘우아한 인생’ 시청자 게시판에는 “다음 편 완전 기대된다.”, “본상 사수해야겠다.”, “너무 재미있다. 다음 주가 기다려진다.” 등 대부분 다음 회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글이 대부분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사진 = MBC 에브리원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춘불패’ 유리-써니-현아, 눈물의 작별인사

    ‘청춘불패’ 유리-써니-현아, 눈물의 작별인사

    그룹 소녀시대의 유리와 써니, 포미닛의 현아가 KBS 2TV ‘청춘불패’ G7 잔류멤버들과 작별인사를 나눴다.유리와 써니, 현아는 최근 ‘청춘불패’ 굿바이 스페셜분 녹화를 통해 지난 8개월여 간 우정을 쌓았던 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구하라(카라), 효민(티아라), 한선화(시크릿) 등 출연진과 새로운 만남을 기약했다.녹화 당일, 세 사람을 비롯한 G7 멤버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장난을 치며 촬영을 시작했으나 그동안 정들었던 강원도 홍천군 유치리 마을주민들이 음식을 들고 찾아와 마지막 인사를 건네자 끝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특히 써니는 자신의 어머니가 만든 푸름이(G7이 키우는 소) 형상의 초를 들고 와 빈자리를 대신하게 해달라는 말을 전해 출연진의 가슴을 찡하게 했다. 그녀는 G7 멤버들뿐만 아니라 푸름이와의 이별에 큰 아쉬움을 나타냈다.또한 현아는 ‘청춘불패’ 출연진 및 촬영 스태프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며 촬영장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했고 유리의 경우 울먹이면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역력했다.이 같은 하차 멤버들의 모습을 본 효민은 평소 프로그램에서 각별한 친분을 과시했던 써니를 위해 쓴 편지를 낭독했다. 이후 효민의 편지내용을 들은 모든 출연진은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한편 각 소속팀별 해외활동 사유로 하차결정을 내린 유리와 써니, 현아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청춘불패’ 32회분은 오는 11일 밤 11시 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희준, ‘디시인사이드쇼’ 1회만에 하차

    문희준, ‘디시인사이드쇼’ 1회만에 하차

    문희준이 단독 MC를 맡아 화제가 됐던 Y-Star ‘디시인사이드쇼’에서 1회만에 하차한다.9일 Y-Star측은 ‘HOT’ 출신 가수 문희준의 하차를 공식 발표하며 오는 11일 방송되는 2회분부터 새 MC가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디시인사이드쇼’는 다양한 종류의 갤러리를 가지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를 TV SHOW로 각색한 것으로 사이트에 있는 각종 자료들을 MC 특유의 재치있는 진행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당초 MC를 맡았던 문희준은 Y-Star측과 프로그램에 대한 시각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제작진과 불협화음을 반복하다 하차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디시인사이드’의 새 MC는 프로그램 제작 PD의 고교 동창인 개그맨 김준호가 맡는다. 사진 = Y-Star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학력위조설로 cf퇴출? “사실무근”

    타블로 학력위조설로 cf퇴출? “사실무근”

    ’학력위조설’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타블로가 신한금융투자 CF에서 하차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타블로와 부인 강혜정이 동반 출연한 광고가 6월부터 나오지 않자 ‘학력 위조설’ 때문이 아니냐는 억측을 주장하고 나섰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일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에픽하이측 관계자는 “신한금융투자는 타블로와 3개월 단발 계약을 맺었고 지난 5월 계약이 종료됐다.”며 “계약 기간이 만료됐기 때문에 자연스레 타블로도 이 CF에서 하차한 것이지 ‘학력위조설’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 한편 타블로는 최근 입학시기 등을 이유로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스탠퍼드 대학 입학이 위조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타블로 측은 곧 정확한 내용을 모아 학력 위조설이 사실이 아님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CF하차..’학력위조설’탓?

    타블로, CF하차..’학력위조설’탓?

    학력위조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타블로가 한 금융권 CF에서 하차했다.타블로는 올해 초 강혜정과 함께 업계 최고 대우를 받으며 신한금융투자와 첫 동반 CF모델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신한금융투자사는 ‘에픽하이’의 리더이자 스탠포드대학 출신의 천재 뮤지션 타블로와 ‘올드보이’ ‘웰컴투동막골’의 개성파 여배우 강혜정 부부를 모델로 선정한 광고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하지만 해당 광고는 6월부터 방영이 중단돼 더이상 볼 수 없게 됐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광고 중단 이유가 타블로의 학력위조설과 관계있는 것 아니냐.”, “회사가 타블로에게 학력과 관련한 사실확인을 요구한 것 같다.”며 각종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이에 회사측은 정상적인 계약 만료에 따른 중단일 뿐이라며 일부 의혹을 일축했다. 회사측이 타블로 측과 3개월짜리 단발 계약을 맺었고 지난 5월 계약이 종료됐으며 이에 따라 공중파는 4월, 케이블 채널은 5월까지 전파를 내보냈다는 설명이다.한편 타블로는 서울국제학교를 거쳐 스탠퍼드 대학에 입학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입학 시기가 맞지 않는다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인 “조권 팬이 욕설쪽지 보내” 충격고백

    가인 “조권 팬이 욕설쪽지 보내” 충격고백

    ’아담커플’ 가인이 조권의 팬으로부터 욕설 쪽지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가인은 “사귀자면 사귀겠냐?”는 MC의 질문에 “Yes”라고 답하면서도”조권의 팬이 무섭다.”며 “‘우결’ 출연 당시 “조권의 팬으로부터 욕설 쪽지를 받아봤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권은 “팬들이 내 남자의 비즈니스 정도로 생각한다.”고 말하며 가인을 안심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아담커플’은 “진짜 사귀게 되면 소소한 데이트를 해보고 싶다.”고 밝히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특집으로 마련된 이날 방송에는 김용준(SG 워너비)·황정음 커플, 조권(2AM)·가인(브라운아이드걸스) 커플이 출연해 ‘우결’ 촬영 당시 있었던 에피소드들을 공개했다. 이중 지난 해 12월 ‘우결’에서 하차한 김용준·황정음은 ‘우결’ 출연 당시 실제커플이었으며 황정음은 ‘우결’을 통해 인지도가 높아지기도 했다. 사진 = MBC ‘놀러와’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해피버스데이’막방..예정된 하차

    제시카, ‘해피버스데이’막방..예정된 하차

    소녀시대 제시카가 KBS 2TV 출산장려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했다. ‘해피버스데이’의 관계자에 따르면 제시카는 지난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났다. 하지만 이는 중도하차가 아닌 예정된 하차다. ’해피버스데이’는 당초 이경규와 김지호, 이수근, 김성은을 진행자로 내세우고 제시카는 소녀시대의 해외활동 등을 이유로 당초 5주 동안만 출연하기로 했다. 제시카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시카는 지난달 첫 방송된 ‘해피버스데이’에 호기심 많은 간호사로 출연해 톡톡 튀는 말솜씨와 깜찍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靑 깊은 침묵

    청와대는 매주 월요일 수석비서관회의를 한다. 회의가 끝나면 대변인이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을 소개한다. 보통은 직접 브리핑을 한다. 관심을 끌 만한 내용이 없을 땐 서면으로 대체한다. 7일 아침에도 수석비서관회의가 열렸다. 하지만 아예 브리핑도, 서면 소개도 없었다. 오후에 항상 열리던 대변인 정례 브리핑도 취소됐다. 선거 후 청와대가 깊은 ‘침묵’ 모드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선 평소와 달리 이 대통령이 말을 상당히 아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 이후 고민이 그만큼 깊다는 방증이다. 청와대가 선거 이후 거센 시련을 겪고 있다. 안팎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내우외환(內憂外患)이다. 청와대 내부에서도 의견은 엇갈린다. 중간평가 성격이 짙은 지방선거의 패배는 정치공학적인 측면에서 봐야 하기 때문에 사람 몇 명 바꾸는 식으로 단순히 국면전환을 시도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있다. 청와대가 반성할 일은 반성하되 국정 하반기 프레임을 이른 시간에 다시 짜기 위해서라도 ‘문책성’ 대폭 인사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천안함 사태로 인한 역풍에 대한 책임론에 대해서는 초기 대응이 미숙했지만, 이후 유엔 안보리 회부까지 적절한 대응을 했고, 선거 패배는 사실 여당의 공천에 더 문제가 많았다고 반박하고 있다. 반대의견도 만만치 않다. 국정 컨트롤 타워인 청와대가 세종시, 4대강 문제를 추진하면서 민심이반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무능함을 드러냈다는 것이다. 선거가 코앞에 와서야 ‘참패’할 것이라는 징후를 포착할 정도로 정보력과 대응에 허점을 드러냈고, 표심 특히 젊은 층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몇몇 사안에 대해서도 중요성을 간과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젊은 층을 자극했던 김제동쇼 하차 사건과 독립영화 심사 관련 의혹이 제기됐던 조희문 영화진흥위원장 사례 등을 꼽을 수 있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민심이반을 초래한 사안에 대해 적절한 대응을 못한 것은 사실이며, 이는 결국 ‘사람’을 바꾸지 않고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말했다. 바깥쪽으로부터는 이미 고강도의 비판에 시달리고 있다. 승자인 민주당은 전면 개각과 함께 대폭적인 청와대 참모진 교체를 요구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여기다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들까지 가세해 “민심이반의 가장 큰 잘못은 청와대 참모에게 있다.”며 압박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8월 초쯤 ‘결심’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청와대 인적쇄신 시기를 앞당길지, 폭은 어느 정도로 할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소시’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소감 밝혀

    ‘소시’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소감 밝혀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하는 제시카가 짧은 소감을 남겼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제시카는 “너무 많이 배우고 가는 것 같고 그동안 즐거웠다. 다음에 또 만나요.”라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제시카의 이번 하차는 소녀시대의 해외활동으로 인해 처음부터 약 5주간의 방송 출연이 약속돼 있던 터라 어느정도 예고된 것이었다. 그간 제시카는 ’해피버스데이’에 호기심 많은 간호사로 출연해 출산과 결혼 등에 대한 20대의 궁금증을 재치있게 풀어가는 역할을 해왔다.이날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재치 넘치는 제시카의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어서 너무 이쉽다.”, “제시카의 엉뚱하고 재치넘치는 모습이 그리울 것 같다.”, “하차는 아쉽지만 해외에서 활동한다고 하니 열심히 하길 바란다.” 등 제시카의 하차를 아쉬워하는 의견이 쏟아졌다.한편 제작진은 제시카 후임의 아이돌 스타를 영입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재영 “‘골미다’하차 후 남자친구 생겨” 고백

    진재영 “‘골미다’하차 후 남자친구 생겨” 고백

    배우 진재영이 ‘골드미스가 간다’에 깜작 출연해 남자친구를 공개했다.진재영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 지난해 6월 하차 후 오랜만에 출연해 멤버들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진재영은 “‘골미다’ 하차 후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고백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신봉선은 진재영에게 배신감을 드러내며 “진작 하차했어야 했다.”며 억울해 했다.진재영이 현재 만나고 있는 상대는 진재영보다 4살 연하인 골프강사 J씨로 두 사람은 1년 전 첫 스승과 제자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날 최종회 방송에서 신봉선은 맞선남 노현석씨와 두 번째 만남에 성공을 거두며 커플이 됐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쓰레기매립지로 떠나는 생태여행

    쓰레기매립지로 떠나는 생태여행

    세계 최대 쓰레기 매립장을 관리하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00년 7월 환경부 산하기관으로 설립된 매립지공사는 서울·인천·경기도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매립된 쓰레기에서 나오는 가스와 침출수를 활용한 에너지도 생산한다. 부지는 여의도 면적의 약 7.5배로, 하루 처리되는 쓰레기량만 460만t에 달한다. 공사는 쓰레기 매립량을 최소화해 한정된 부지를 영구 매립장으로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환경 테마공원으로 탈바꿈한 수도권 매립지로 생태여행을 떠나보자. ●유채·양귀비꽃 인기 최고 공사는 인천 서구 매립지 내에 조성된 녹색바이오단지 86만㎡(약 26만평)에서 13일까지 ‘2010 드림파크 야생화 축제’를 개최한다. 주말 야생화 축제가 열리고 있는 매립지공사를 찾았다. 이른 시간임에도 전시장은 가족과 단체 탐방객들로 활기가 넘쳤다. 자연에서 번식하는 야생식물 800여종 1000여점과 매립지 곳곳에 조성된 꽃밭도 탐방객에게 전면 개방했다. 무엇보다 유휴 부지 내에 조성된 유채꽃과 양귀비꽃 단지(7만㎡)는 탐방객들에게 단연 인기였다. 탐방객들은 노랗게 만발한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이 한창이었다. 유채꽃은 바이오에너지 생산을 위해 시험재배한 것으로 올가을에는 재배 면적을 대폭 늘릴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야생화 전시장은 멸종위기식물과 보호야생식물을 비롯, 고유식물, 향기식물, 암석식물, 덩굴식물, 습지식물 등을 테마별로 구분해 놓았다. 식물의 이름과 용도·특징까지 소개해 훌륭한 야외 생태학습장으로 꾸며졌다. 들 가운데 호수 위로 놓여진 나무테크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수풀과 물고기도 관찰할 수 있다. 야생식물 분재 관람과 꽃밭 산책 외에 문화공연, 친환경 에너지체험, 꽃누르미, 야생차 시음 등 부대행사도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마침 축제장소에서는 인천과 김포지역 어린이 500여명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그림 그리기 대회가 열려 매립지 곳곳을 한 폭의 그림으로 옮기느라 여념이 없었다. ●인근엔 국내 유일 자생식물 표본관도 환경부의 30년간 변천사와 수도권매립지의 변화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이 전시되고, 푸름이 이동 환경교실도 열린다. 또한 매립지 인근에는 국내 유일의 자생식물 표본 전시관인 국립생물자원관도 있어 하루 가족 나들이 코스로 안성맞춤이다. 인천 연수구에서 왔다는 주부 한미영(42)씨는 “매립지라고 해서 좋지 않은 선입견을 가졌었는데 직접 와서 보니 어느 유료공원 못지않게 잘 꾸며졌다.”며 “집과도 멀지 않아 앞으로 가족들과 함께 자주 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시되는 야생식물은 매립장에서 나오는 매립가스를 난방열로 활용해 온실에서 직접 재배한 것들이다. 입장료와 주차료는 무료이고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립지 야생화축제를 보려면 서울지역은 1002번(서울시청 앞) 김포운수 버스를 타면 된다. 인천지역은 부평역에서 1번 시내버스(신동아교통), 부평·송내역에서는 30번 시내버스(선진교통)를 타면 된다. 또 인천공항철도 검암역에서 하차, 셔틀버스를 이용해도 된다. ●2014년 아시안게임 경기장으로도 활용 매립지는 1~4매립장이 있다. 1매립장은 이미 매립이 완료됐고 현재 2매립장에 쓰레기를 묻고 있다. 매립장 바닥은 환경오염과 침출수 유출을 막기 위해 콘크리트로 솥단지 모양을 만든 뒤 8단 높이로 폐기물을 쌓아가는데 쓰레기를 묻을 때마다 3시간 후에 20㎝ 정도의 흙으로 덮는 복토과정을 거친다. 그동안 매립지에는 생활쓰레기를 비롯, 건설·사업장 쓰레기까지 묻었다. 하지만 쓰레기도 자원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2005년부터 음식물쓰레기 반입이 금지되고, 각종 폐기물도 선별과정을 거치면서 매립량을 최소화했다. 매립이 완료된 곳에서 분출되는 매립가스를 포집해 에너지로 활용하고, 침출수를 활용한 바이오에너지 생산시설도 갖춰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수도권 주민들의 휴식터로 탈바꿈된 수도권 매립지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으로도 확정돼 수영, 승마, 골프장도 조성된다. 올해 7월에는 세계 유명 음악인들을 망라한 록페스티벌도 예정돼 있어 대중문화 메카로도 자리매김될 전망이다. 글 사진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골미다’ 최종회, 신봉선 ‘리코더 연주’로 커플 선정

    ‘골미다’ 최종회, 신봉선 ‘리코더 연주’로 커플 선정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가 개그우먼 신봉선의 맞선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골미다’는 평균 연령 33.5세 골드미스들의 이야기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1년 8개월간 골드미스들의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번 마지막회에 사랑을 찾은 주인공은 신봉선이었다. 지난 6일 마지막 방송분에서 신봉선은 비올리스트 노현석과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신봉선은 음악가인 노현석에게 리코더로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를 연주해 들려줬다. 이는 노현석이 첫 만남 때 자신을 위해 들려줬던 음악에 대한 화답. ‘골미다’ 멤버들은 신봉선이 리코더를 꺼내드는 모습을 보고 폭소했지만 그간 열심히 준비한 듯 정성 가득한 연주에 미소를 지으며 응원했다. 특히 맞선남 노현석은 신봉선의 연주를 듣고 “감동인데요. 내가 연주했던 곡을 기억해줘서 좋았어요.”라며 뜻 깊은 소감을 전했다. 이후 신봉선, 노현석 커플은 멤버들의 축하를 받으며 ‘골미다’의 마지막 커플로 선정됐다. 한편 ‘골미다’ 종영파티에 참석한 배우 진재영은 “‘골미다’ 하차 후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열애를 고백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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