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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진구 영화 ‘권법’ 하차…‘내 심장을 쏴라’ 선출연 놓고 갈등

    여진구 영화 ‘권법’ 하차…‘내 심장을 쏴라’ 선출연 놓고 갈등

    ’여진구 영화’ ‘권법 하차’ 200억원대의 한중 합작영화 ‘권법’에 캐스팅됐던 배우 여진구가 영화에서 하차했다. ’권법’의 제작사 티피에스컴퍼니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영화계의 큰 기대주 여진구와 ‘권법’을 함께 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제작사는 애초 오는 8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소속사가 5~7월 여진구의 ‘내 심장을 쏴라’의 출연을 결정하면서 제작사와 소속사는 지난 한 달여간 갈등을 겪었다. 티피에스컴퍼니는 “5~7월은 ‘권법’ 크랭크인 전 무술 트레이닝, 감독과의 리딩 및 캐릭터 분석을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지만 소속사는 다른 영화의 촬영을 강행했다”며 “양측의 견해차로 불가피하게 계약이 파기됐다”고 밝혔다. 여진구의 캐스팅이 무산되면서 ‘권법’의 촬영 일정이 연기될 공산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권법’은 에너지가 고갈돼가는 미래, 우연히 범죄자들이 모여 사는 ‘별리’라는 마을에 들어가게 된 고교생 ‘권법’이 그곳에 감춰진 무한에너지의 비밀을 거대세력으로부터 지키고자 싸움에 나선다는 이야기를 그린 SF 영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권법’ 출연 고사…소속사 “여진구 하차 과정 부담됐다”

    김수현, ‘권법’ 출연 고사…소속사 “여진구 하차 과정 부담됐다”

    ‘김수현 권법’ ‘여진구 하차’ 영화 ‘권법’이 김수현마저 놓치게 됐다.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양근환 대표는 11일 “김수현이 ‘권법’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지난 10일 기사가 나오기 전에는 ‘권법’에 대한 계약 사항에 대한 내막을 알지 못했다. ‘권법’에 대한 논란이 커진 것도 부담이었다”며 “출연 고사 의사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권법’은 CJ E&M과 중국 국영 배급사 차이나필름그룹, 중국 메이저 제작투자사인 페가수스&타이허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투자 및 제작 배급을 맡는 200억 원 규모의 한중 합작영화로, 여진구가 주인공으로 출연을 결정하고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여진구 측에선 ‘내 심장을 쏴라’가 매력적이어서 5~7월까지 영화를 찍고 8월부터 ‘권법’ 촬영에 들어가는 만큼 계약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권법’ 측에선 무술 연습과 별도 프로모션이 있기 때문에 ‘권법’에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양측은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지난 10일 오후 여진구의 최종 하차를 결정했다. 제작사 측은 여진구 측과 갈등이 생기자 ‘비상시를 위한 대안’으로 김수현 측에 출연 의사를 타진했다. 그러나 김수현마저 ‘권법’ 출연을 고사해 초대형 프로젝트 ‘권법’은 또 다시 난항을 겪을 위기에 처했다. 영화 ‘권법’은 에너지가 고갈되어가는 미래, 우연히 범죄자들이 모여 사는 별리라는 마을에 들어가게 된 고등학생 소년 권법이 그곳에 감춰진 무한 에너지의 비밀을 거대세력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SF 판타지액션 장르다.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이 9년여 동안 준비해 온 영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진구, 영화 ‘권법’ 돌연 하차…소속사 “통보 받았다” 후임은 김수현

    여진구, 영화 ‘권법’ 돌연 하차…소속사 “통보 받았다” 후임은 김수현

    여진구 ‘권법’ 하차, 김수현 물망에…소속사 “배우 이전에 학생인데…” 배우 여진구가 200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하는 영화 ‘권법’에서 하차 통보를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여러 매체에 따르면 여진구의 소속사 관계자는 “영화 제작사측에서 계약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스포츠한국은 여진구가 ‘권법’에서 하차할 전망이며 여진구 대신 김수현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여진구 소속사측은 “지난 2월 18일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는데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면서 “여진구는 배우 이전에 미성년자이며 학생이다. 이번 일로 상처를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권법’은 ‘웰컴 투 동막골’을 연출한 박광현 감독이 10여년 간 준비해온 것으로 애초 배우 조인성의 컴백작으로 꼽히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크랭크인이 늦어지면서 조인성의 캐스팅이 무산되고 여진구가 캐스팅됐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여진구 대신 김수현이 물망에 오른 것이다.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날 “‘권법’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여진구 권법 하차, 이게 도대체 무슨 일?” “여진구 권법 출연 하차, 상처받지 않았을까 걱정이네” “여진구 권법 하차, 그러면 김수현이 나오는 건가?” “여진구 권법 하차, 최민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진구 ‘권법’ 하차, 김수현 물망에…소속사 “배우 이전에 학생인데…”

    여진구 ‘권법’ 하차, 김수현 물망에…소속사 “배우 이전에 학생인데…”

    여진구 ‘권법’ 하차, 김수현 물망에…소속사 “배우 이전에 학생인데…” 배우 여진구가 200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하는 영화 ‘권법’에서 하차 통보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여러 매체에 따르면 여진구의 소속사 관계자는 “영화 제작사측에서 계약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스포츠한국은 여진구가 ‘권법’에서 하차할 전망이며 여진구 대신 김수현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여진구 소속사측은 “지난 2월 18일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는데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면서 “여진구는 배우 이전에 미성년자이며 학생이다. 이번 일로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권법’은 ‘웰컴 투 동막골’을 연출한 박광현 감독이 10여년 간 준비해 온 것으로 애초 배우 조인성의 컴백작으로 꼽히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크랭크인이 늦어지면서 조인성의 캐스팅이 무산되고 여진구가 캐스팅됐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여진구 대신 김수현이 물망에 오른 것이다.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날 “‘권법’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여진구 권법 하차, 이게 도대체 무슨 일?” “여진구 권법 출연 하차, 상처받지 않았을까 걱정이네” “여진구 권법 하차, 그러면 김수현이 나오는 건가?” “여진구 권법 하차, 최민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어디가2 정웅인, 딸 정세윤과 합류 ‘러블리 미모’ 아빠 닮았나보니..

    아빠어디가2 정웅인, 딸 정세윤과 합류 ‘러블리 미모’ 아빠 닮았나보니..

    배우 정웅인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2’에 딸 정세윤 양과 함께 합류한다. 9일 정웅인 소속사 관계자는 “오는 12일 ‘아빠 어디가2’의 촬영에 참여한다. 처음에는 드라마에 집중하기 위해 안 한다고 했지만 제작진 측의 설득을 받아들이게 됐다”며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소식을 알렸다. ‘아빠 어디가2’ 제작진 측은 “정웅인 씨가 제작진의 지속된 요청에 고심 끝에 ‘아빠 어디가2’의 출연을 결심했다.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정한 정웅인 씨가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웅인 딸 정세윤 양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인 수리처럼 빼어난 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는 이유로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고 불리기도 했다. 정웅인 부녀는 최근 하차한 가수 김진표 부녀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 네티즌들은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한국의 수리 크루즈 정세윤 기대된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진작 하지”, “정웅인 아빠 어디가2, 정웅인 딸 정세윤 때문에 본방사수 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송 캡처(정웅인 아빠 어디가2, 정웅인 딸 정세윤, 수리 크루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익병 하차 심경 “‘자기야’ 하차 뒤 시청률 떨어져서 기분 좋았다”

    함익병 하차 심경 “‘자기야’ 하차 뒤 시청률 떨어져서 기분 좋았다”

    ‘함익병 하차 심경’ 함익병이 하차 이후 최근 심경에 대해 말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에서는 한국인의 화병에 대해 얘기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함익병에게 “하차 이후 최근 상황 때문에 화병에 걸리지는 않았냐”고 물었다. 함익병은 “왜 잘나가다 그 얘기를 하냐”면서 민망한 웃음을 지은 뒤 “잘하던 방송에서 하차당하면 기분은 안 좋다. 하지만 화병이 날 일은 아니다”고 조심스레 말했다. 최유라가 “하차한 프로그램은 다시 안 본다고 하지 않았냐”며 함익병을 놀리자 함익병은 “시청률이 내려가 기분이 좋았을 뿐이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의 수리 크루즈’ 정세윤, ‘아빠 어디가’에서 본다

    ‘한국의 수리 크루즈’ 정세윤, ‘아빠 어디가’에서 본다

    9일 배우 정웅인 소속사 관계자는 “정웅인과 딸 정세윤 양이 오는 12일 ‘아빠 어디가2’의 촬영에 참여한다. 처음에는 드라마에 집중하기 위해 안 한다고 했지만 제작진 측의 설득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알렸다. 제작진 측은 “정웅인 씨가 제작진의 지속된 요청에 고심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정한 정웅인 씨가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웅인 부녀는 최근 하차한 가수 김진표 부녀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어디가’ 하차한 김진표 이어 정웅인 합류

    ‘아빠어디가’ 하차한 김진표 이어 정웅인 합류

    9일 배우 정웅인 소속사 관계자는 “정웅인과 딸 정세윤 양이 오는 12일 ‘아빠 어디가2’의 촬영에 참여한다. 처음에는 드라마에 집중하기 위해 안 한다고 했지만 제작진 측의 설득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알렸다. 제작진 측은 “정웅인 씨가 제작진의 지속된 요청에 고심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정한 정웅인 씨가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웅인 부녀는 최근 하차한 가수 김진표 부녀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의 수리크루즈’ 정웅인 딸 ‘아빠어디가’ 출연 확정

    ‘한국의 수리크루즈’ 정웅인 딸 ‘아빠어디가’ 출연 확정

    9일 배우 정웅인 소속사 관계자는 “정웅인과 딸 정세윤 양이 오는 12일 ‘아빠 어디가2’의 촬영에 참여한다. 처음에는 드라마에 집중하기 위해 안 한다고 했지만 제작진 측의 설득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알렸다. 제작진 측은 “정웅인 씨가 제작진의 지속된 요청에 고심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정한 정웅인 씨가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웅인 부녀는 최근 하차한 가수 김진표 부녀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밤’ 김진표 하차하고 정웅인 온다

    ‘일밤’ 김진표 하차하고 정웅인 온다

    9일 배우 정웅인 소속사 관계자는 “정웅인과 딸 정세윤 양이 오는 12일 ‘아빠 어디가2’의 촬영에 참여한다. 처음에는 드라마에 집중하기 위해 안 한다고 했지만 제작진 측의 설득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알렸다. 제작진 측은 “정웅인 씨가 제작진의 지속된 요청에 고심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정한 정웅인 씨가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웅인 부녀는 최근 하차한 가수 김진표 부녀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웅인, 첫째딸과 ‘일밤-아빠 어디가’ 합류

    정웅인, 첫째딸과 ‘일밤-아빠 어디가’ 합류

    9일 배우 정웅인 소속사 관계자는 “정웅인과 딸 정세윤 양이 오는 12일 ‘아빠 어디가2’의 촬영에 참여한다. 처음에는 드라마에 집중하기 위해 안 한다고 했지만 제작진 측의 설득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알렸다. 제작진 측은 “정웅인 씨가 제작진의 지속된 요청에 고심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정한 정웅인 씨가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웅인 부녀는 최근 하차한 가수 김진표 부녀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형식 녹화 불참, 허리부상에 디스크까지 충격.. ‘진짜사나이’ 하차 수순?

    박형식 녹화 불참, 허리부상에 디스크까지 충격.. ‘진짜사나이’ 하차 수순?

    ‘박형식 녹화 불참’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진짜사나이’ 녹화에 불참한다. 8일 박형식의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박형식이 앞서 당한 허리 부상 후유증으로 인해 녹화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박형식이 허리 부상도 부상이지만 디스크도 발견돼서 아예 재정비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 제작진 측의 배려였다”라며 박형식 녹화 불참 이유를 설명했다. 박형식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전차에 오르던 중 사다리에서 떨어져 허리 부상을 당한 후 의사로부터 디스크 판정을 받았었다. 박형식은 이번 녹화에만 불참할 뿐 하차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박형식 녹화 불참 안타깝다”, “박형식 녹화 불참, 완치가 먼저다”, “박형식 녹화 불참, 박형식 안 나오면 무슨 재미로 보나”, “박형식 녹화 불참, 하차는 아니되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박형식 녹화 불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산 동서 연결 ‘산성터널’ 10일 첫 삽

    부산 동서를 연결하는 산성터널 기공식을 갖는 등 부산의 외부순환도로망 건설 사업이 본격화된다. 부산시는 산성터널 기공식이 오는 10일 금정구 대진정보고 옆 터널갱구부 건설부지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부산 금정산을 동과 서로 가로지르는 산성터널은 가덕대교에서 김해 대동면 초정∼화명대교∼산성터널∼번영로(회동 IC)∼기장으로 이어지는 외부순환도로망의 하나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화명 측 접속도로는 2007년 착공해 공정률이 48%로 내년 준공 예정이다. 산성터널 민자사업과 금정 측 접속도로는 올해 착공해 2017년 산성터널과 중앙로까지 지하차도를 완공하고 회동 IC까지는 2019년 개통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공식을 하는 산성터널 민자사업은 길이 5620m(터널 4874m), 왕복 4차로 규모로 사업비는 3004억원이 소요된다. 김종철 시 건설본부장은 “2017년 산성터널 개통과 동시에 동·서부산권을 연결하는 외부순환도로망을 구축하면 지역 간 산업·물류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은 물론 도심 교통난 완화와 물류비용 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이수근 사건 불법도박 처벌이 끝이 아니었다…20억원 손해배상소송 당해

    이수근 사건 불법도박 처벌이 끝이 아니었다…20억원 손해배상소송 당해

    ‘이수근 사건’ 불법도박 혐의로 자숙 중인 개그맨 이수근이 당시 사건으로 인해 20억대 손해배상소송에 휘말렸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수근이 모델로 나선 자동차용품 전문업체인 불스원은 지난 1월 이수근과 이수근의 소속사 SM C&C를 상대로 20억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 2일 1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불스원 측은 “광고 모델인 이수근이 불법 행위로 자사의 이미지가 급락했고 이미지가 급락했을 뿐 아니라 그가 모델로 등장한 광고를 더는 집행할 수 없게 됐다”며 “지급받은 모델료와 제작비는 물론 새 광고물 대체에 투입된 전반적인 비용을 포함한 20억원을 손해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수근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4일 “현재 법무법인을 통해 합의금 조정에 관한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상호간에 원만한 합의가 이뤄지길 바라는 입장이다. 이번 소송에서 양사간의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는 것이 최선의 결과”라고 밝혔다. 불스원은 지난해 2월 이수근과 광고모델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에는 계약 기간 동안 법령을 위반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광고효과를 감소하는 등 일체의 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돼 있다. 이수근은 지난 2009년 5월부터 2012년 3월까지 3억 7000만원 상당의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근 사건 처벌에 방송하차에도 끝나지 않은 악재…20억 손배소 당해

    이수근 사건 처벌에 방송하차에도 끝나지 않은 악재…20억 손배소 당해

    ‘이수근 사건’ 불법도박 혐의로 자숙 중인 개그맨 이수근이 당시 사건으로 인해 20억대 손해배상소송에 휘말렸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수근이 모델로 나선 자동차용품 전문업체인 불스원은 지난 1월 이수근과 이수근의 소속사 SM C&C를 상대로 20억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 2일 1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불스원 측은 “광고 모델인 이수근이 불법 행위로 자사의 이미지가 급락했고 이미지가 급락했을 뿐 아니라 그가 모델로 등장한 광고를 더는 집행할 수 없게 됐다”며 “지급받은 모델료와 제작비는 물론 새 광고물 대체에 투입된 전반적인 비용을 포함한 20억원을 손해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수근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4일 “현재 법무법인을 통해 합의금 조정에 관한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상호간에 원만한 합의가 이뤄지길 바라는 입장이다. 이번 소송에서 양사간의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는 것이 최선의 결과”라고 밝혔다. 불스원은 지난해 2월 이수근과 광고모델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에는 계약 기간 동안 법령을 위반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광고효과를 감소하는 등 일체의 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돼 있다. 이수근은 지난 2009년 5월부터 2012년 3월까지 3억 7000만원 상당의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당시 이수근은 “정말 죄송하고 사과드린다. 기사가 처음으로 나고 지금 재판장에 오기까지 약 20일 동안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힘들게 지냈다. 그러나 그 과정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잘못을 반성하고 시인했기 때문이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아나운서 하차에 KBS노조 “반드시 복귀시키겠다” 무슨 일?

    가애란 아나운서 하차에 KBS노조 “반드시 복귀시키겠다” 무슨 일?

    가애란 아나운서 가애란 아나운서의 프로그램 하차 문제로 KBS 측과 노사가 대립하고 있다. KBS는 최근 봄 개편에 맞춰 ‘6시 내고향’을 진행하던 가애란 아나운서를 ‘좋은나라 운동본부’ MC로 발탁하고 김솔희 아나운서를 대신 ‘6시 내고향’에 투입했다. 회사 측은 그러면서 “제작진의 요청이 있었다. 봄 개편에 따른 정상적인 교체였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KBS 노조는 이와 관련, “최근 노조에 가입한 가애란 아나운서에 대한 보복조치”라며 분개하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가애란 아나운서는 지난달 노조에 새로 가입했다“며 ”노조는 적합하지 않은 방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가애란 아나운서를 반드시 복귀시키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정 하차, 도전1000+위기탈출 넘버원 하차 ‘출산 예정일은 언제?’

    장윤정 하차, 도전1000+위기탈출 넘버원 하차 ‘출산 예정일은 언제?’

    장윤정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장윤정은 31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그동안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안방마님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던 장윤정은 출산을 위해 프로그램 하차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 하차 소식이 알려지면서 장윤정이 ‘위기탈출 넘버원’을 진행하던 모습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장윤정은 지난해 4월 22일 방송분부터 ‘위기탈출 넘버원’에 합류해 약 1년 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장윤정은 파트너 김종국, 김준현과 찰떡 호흡으로 안정적인 진행실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재연 촬영에 카메오로 출연 할 만큼 프로그램에 열의를 보였다. 장윤정은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하차하면서도 “집에서 ‘위기탈출 넘버원’ 시청하며 응원하겠다”고 하차소감을 밝혀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윤정은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캡처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손녀는 누워자고 할아버지는 서서 햇빛 막고…

    손녀는 누워자고 할아버지는 서서 햇빛 막고…

    버스에 탄 어린 여자아이가 누워 잠을 자자 아이의 할아버지가 자신의 몸으로 햇빛을 가리는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중국 지방신문 우한완바오 보도에 따르면, 이런 광경은 같은 달 25일 오후 2시쯤 이 버스에 타고 있던 첸(陳)이라는 한 젊은 여성이 몰래 촬영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첸은 이날 오후 우한시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에 탔는 데, 나이가 60세 정도로 보이는 한 남성이 차창을 향해 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바로 옆에 깊게 잠든 4~5세 사이의 어린 소녀를 위해 햇빛을 가리고 있었던 것. 이 남성은 여러 정류장을 지나도록 계속 그 자리에 서 있었고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하자 자고 있던 아이를 안은 채 하차한 것으로 전해졌다. 첸은 “그날 햇살은 눈이 부실 정도였고 아이는 옷 때문에 더웠는지 뺨이 붉어진 상태였다. 할아버지는 내가 타기 전부터 서 있었는데 최소 20분 정도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사연이 공개되면서 이 노인은 중국 인터넷상에서 좋은 할아버지로 불리며 크게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유아교육 전문가들은 다른 견해를 보인다. 서광유치원의 마지에 박사는 “노인이 자신의 손주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행위’는 일종의 다정함으로, ‘세대를 넘는 사랑’이라고 할수 있지만 그 부작용 또한 크다”고 강조한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중국의 많은 연장자가 자신의 아이가 비바람에 노출되는 것을 참을 수 없다고 여기며 ‘보호’하는 행위를 하게 된다. 이러한 조부모의 ‘많은 사랑’에 따른 결과로 장기간 조부모가 키운 아이는 부모가 키운 아이보다 상대적으로 자율능력과 학습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세대를 넘는 사랑이 가져오는 폐해”라고 마지에 박사는 설명하고 있다. 중국 돌고래미디어 유아교육센터의 전문가인 뮤린웨이 역시 “노인의 행동은 ‘세대를 넘는 사랑’에 관해 한가지 현상만 보고 단정지울 수는 없으나, 내 오랜 유아교육의 경험을 통해서 보면 부모보다 노인의 육아가 지나치게 다정하기 쉽다”면서 “자아 형성에 중요한 2, 3세 때 부모가 아이와 더 많이 접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진=웨이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함익병, “예민한 발언 또 하면 집에서 쫓겨날 것” 어떤 발언했길래?

    함익병, “예민한 발언 또 하면 집에서 쫓겨날 것” 어떤 발언했길래?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인터뷰 논란 후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이하 ‘뜨거운 네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개그맨 이경규, 유세윤, 방송인 최유라,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걸그룹 달샤벳 수빈, 여운혁 CP 등이 참석했다. 함익병은 “방송 섭외는 몇 달 전부터 있었다. 여러 가지 사정상 프로그램을 못 할 뻔 했다. 그런데 시간이 생겨서 방송을 같이 하게 됐다. 편안하게 첫 녹화를 했다. 내가 생각하는 바와 50대 남자들이 생각하는 바를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SBS ‘자기야-백년손님’과 EBS ‘하이힐’에서 하차하게 된 것과 관련해 “’자기야’와 ‘하이힐’ 하차는 내가 하차한 건 아니고 그쪽에서 그만두라고 했다”며 “다시 한 번 그런 예민한 발언을 하게 되면 방송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쫓겨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함익병은 최근 월간조선 3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안철수 의원은) 좋게 말하면 과대망상이고, 나쁘게 말하면 거짓말쟁이” “독재가 왜 잘못된 것인가? 플라톤도 독재를 주장했다”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등의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 때문에 그가 출연 중이던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함익병의 하차를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었고 결국 지난달 20일 하차했다. 한편 ‘뜨거운 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신개념 토크쇼다.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관심 있어 하는 최신 트렌드에 대해 다뤄질 예정이다. 이경규, 유세윤, 최유라, 함익병, 황상민, 수빈 등이 MC로 나서며 오는 2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프로그램에 어울리기에 부족하다” 공식발표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프로그램에 어울리기에 부족하다” 공식발표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가수 김진표가 ‘아빠어디가’에서 하차한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측이 김진표 하차 의사를 수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진표가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진표 씨는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프로그램에 잘 어울리기엔 부족하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하차이유를 밝혔고 제작진은 고심 끝에 그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진표는 ‘아빠어디가’ 측을 통해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고 안타깝지만 다섯 번의 여행만으로도 아이와의 관계에 있어서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기에 감사하다. 또한 무엇보다 힘들 때에도 저를 믿어주고 힘이 돼준 제작진과 다섯 아빠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김진표 김규원 부녀는 오는 6일 방송되는 가족특집까지 함께하며 그 이후의 여행은 다섯 아빠들로만 이루어질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안타깝다”,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합류 때부터 말 많더니 결국 하차 하는구나”,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진작에 시청자의견도 존중해줬더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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