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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 대항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석권 논란

    ‘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 대항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석권 논란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군가 ‘멸공의 횃불’이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병역 논란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던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3일 오전 11시 30분 멜론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는 군가 ‘멸공의 횃불’이 올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등에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MC몽이 이날 발표한 6집 앨범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가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것에 반발한 네티즌들이 일부러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플레이한 결과로 보인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이렇게 애매한 결과가 나와버렸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이렇게 하나하나 인정받으면서 결국 방송까지 나오겠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뻔한 수순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했다가 비난받아…‘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에 반발?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차트 석권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했다가 비난받아…‘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에 반발?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차트 석권

    ‘백지영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3일 오전 0시 공개된 MC몽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 타이틀 곡 ‘내가 그리웠니’는 발매 1시간 뒤 멜론, 엠넷,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등 주요 7개 음원 차트 1위를 독식했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이럴 수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놀랐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결국엔 방송 출연도 할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에 반발?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석권에 백지영·하하 응원

    ‘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에 반발?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석권에 백지영·하하 응원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군가 ‘멸공의 횃불’이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병역 논란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던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3일 오전 11시 30분 멜론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는 군가 ‘멸공의 횃불’이 올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등에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MC몽이 이날 발표한 6집 앨범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가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것에 반발한 네티즌들이 일부러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플레이한 결과로 보인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한편 MC몽이 5년 만에 컴백하면서 방송인 하하와 가수 백지영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끈다. 하하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친구야...보고 싶었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MC몽의 ‘내가 그리웠니’ 뮤직비디오 영상 링크를 연결했다. 또한 백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고 글을 올렸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이렇게 애매한 결과가 나와버렸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이렇게 하나하나 인정받으면서 결국 방송까지 나오겠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뻔한 수순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지영 mc몽 컴백 응원했다가 해명…‘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에 반발?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차트 석권

    백지영 mc몽 컴백 응원했다가 해명…‘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에 반발?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차트 석권

    ‘백지영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 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니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에 들어갔던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이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병역 논란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던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길티 플레저구만”,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이를 어찌 바라봐야 하는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이러다가 케이블방송을 시작으로 결국엔 공중파까지 나오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했다가 비난 세례…‘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했다가 비난 세례…‘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백지영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3일 오전 0시 공개된 MC몽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 타이틀 곡 ‘내가 그리웠니’는 발매 1시간 뒤 멜론, 엠넷,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등 주요 7개 음원 차트 1위를 독식했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동료들과 대중들 간 시각이 다르구나”,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대중들의 분위기가 좋은 것만은 아니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결국 슬쩍 사과하고 방송 출연도 이어가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신해철 부검 결정]“신해철 매형, 의사 아니라 증권회사 임원” 정정 요청…S병원 원장 ‘닥터의 승부’ 하차 수순?

    고(故) 신해철씨가 현대아산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을 당시 소장에서 1㎝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고 이 때문에 염증이 퍼져 있었다는 병원 기록을 경찰이 확보해 내용을 조사 중이다. 한편 S병원 원장은 평소 출연하던 JTBC 방송 프로그램 녹화에 최근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현대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지에 따르면 응급수술을 할 때 신해철씨의 소장 하방 70∼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다. 이 천공을 통해 음식물 찌꺼기까지 흘러나와 신해철씨 복부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해철씨 부인 윤모(37)씨는 신해철씨의 장협착 수술을 했던 S병원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고소장을 내면서 이러한 내용이 적힌 현대아산병원의 수술 기록도 함께 제출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일 오전 10시 송파동 S병원에 수사관 8명을 보내 지난달 17일 신해철이 스카이병원에서 장협착 수술을 받았을 때부터 심정지에 이르기까지의 의무기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진료기록을 살펴본 뒤 조만간 병원 관계자를 소환할 예정이다. 고인에 대한 부검은 오는 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기로 했다. 지난달 29일 S병원 원장은 JTBC 프로그램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KC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3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S병원이 보내준 신해철 진료기록부에는 위 축소 수술 항목 뿐 아니라 다른 진료 항목 역시 빠진 것들이 많다. 나중에서야 직접 적어 넣은 것도 있었다”고 전했다. S병원 측은 이같은 논란에 대해 “위 축소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신해철 부검 결정]“신해철 매형, 의사 아니라 증권회사 임원” 정정 요청…S병원 원장 ‘닥터의 승부’ 하차 절차 밟나

    고(故) 신해철씨가 현대아산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을 당시 소장에서 1㎝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고 이 때문에 염증이 퍼져 있었다는 병원 기록을 경찰이 확보해 내용을 조사 중이다. 한편 S병원 원장은 평소 출연하던 JTBC 방송 프로그램 녹화에 최근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현대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지에 따르면 응급수술을 할 때 신해철씨의 소장 하방 70∼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다. 이 천공을 통해 음식물 찌꺼기까지 흘러나와 신해철씨 복부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해철씨 부인 윤모(37)씨는 신해철씨의 장협착 수술을 했던 S병원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고소장을 내면서 이러한 내용이 적힌 현대아산병원의 수술 기록도 함께 제출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일 오전 10시 송파동 S병원에 수사관 8명을 보내 지난달 17일 신해철이 스카이병원에서 장협착 수술을 받았을 때부터 심정지에 이르기까지의 의무기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진료기록을 살펴본 뒤 조만간 병원 관계자를 소환할 예정이다. 고인에 대한 부검은 오는 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기로 했다. 지난달 29일 S병원 원장은 JTBC 프로그램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KC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3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S병원이 보내준 신해철 진료기록부에는 위 축소 수술 항목 뿐 아니라 다른 진료 항목 역시 빠진 것들이 많다. 나중에서야 직접 적어 넣은 것도 있었다”고 전했다. S병원 측은 이같은 논란에 대해 “위 축소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신해철 부검 결정]S병원 원장 ‘닥터의 승부’ 하차하나…“신해철 매형, 의사 아니라 증권회사 임원”

    고(故) 신해철씨가 현대아산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을 당시 소장에서 1㎝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고 이 때문에 염증이 퍼져 있었다는 병원 기록을 경찰이 확보해 내용을 조사 중이다. 한편 S병원 원장은 평소 출연하던 JTBC 방송 프로그램 녹화에 최근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현대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지에 따르면 응급수술을 할 때 신해철씨의 소장 하방 70∼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다. 이 천공을 통해 음식물 찌꺼기까지 흘러나와 신해철씨 복부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해철씨 부인 윤모(37)씨는 신해철씨의 장협착 수술을 했던 S병원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고소장을 내면서 이러한 내용이 적힌 현대아산병원의 수술 기록도 함께 제출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일 오전 10시 송파동 S병원에 수사관 8명을 보내 지난달 17일 신해철이 스카이병원에서 장협착 수술을 받았을 때부터 심정지에 이르기까지의 의무기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진료기록을 살펴본 뒤 조만간 병원 관계자를 소환할 예정이다. 고인에 대한 부검은 오는 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기로 했다. 지난달 29일 S병원 원장은 JTBC 프로그램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KC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3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S병원이 보내준 신해철 진료기록부에는 위 축소 수술 항목 뿐 아니라 다른 진료 항목 역시 빠진 것들이 많다. 나중에서야 직접 적어 넣은 것도 있었다”고 전했다. S병원 측은 이같은 논란에 대해 “위 축소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원장 ‘닥터의 승부’ 녹화 불참…논란 의식?

    가수 신해철이 46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가운데, 신해철의 장협착수술을 집도했던 S병원 원장의 방송 출연이 무산됐다. 29일 JTBC 관계자는 “A원장이 27일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현재 JTBC 측은 A원장 측과 향후 출연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이지만, 현재로선 하차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故 신해철은 17일 S병원에서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이후 통증을 호소하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 22일 심정지로 쓰러졌다. 이후 의식불명의 상태에 있다 27일 오후 8시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끝내 사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진 이혼, 김완주 감독과 3년만에..‘정신적 충격+대인기피증’ SNS 심경글 보니

    이유진 이혼, 김완주 감독과 3년만에..‘정신적 충격+대인기피증’ SNS 심경글 보니

    이유진 이혼, 이유진 김완주, 이유진 심경글 배우 이유진(37)이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28일 한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 아이스하키 감독이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0년 결혼한 이유진과 김완주 감독은 지난해 이혼했으며 사유는 성격차이로 전해졌다. 앞서 이유진은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에 김완주 감독과 함께 출연해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후 파경 위기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지난해 12월 초 종영한 MBC 표준FM ‘윤정수, 이유진의 2시 만세’를 끝으로 공식적인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이유진은 이혼 등으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고, 대인기피증에도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소식이 전해진 후 29일 오전 이유진은 자신의 SNS에 “완전 괜찮아요. 한참 전 얘기에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쑥스럽네요. 1년도 더 돼 버린 위로.. 반응..”이라며 현재 심경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유진 김완주 이혼 안타깝다”, “이유진 김완주 이혼, 마음고생이 많았나보네”, “이유진 이혼 아픔 딛고 다시 건강한 웃음 보여주길”, “이유진 김완주 이혼, 심경글 보니 이제 다 지난 일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이유진 김완주 이혼, 이유진 심경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진 이혼 “정신적인 충격, 대인기피증까지 시달려” 김완주 감독과 결혼 3년만에 파경

    이유진 이혼 “정신적인 충격, 대인기피증까지 시달려” 김완주 감독과 결혼 3년만에 파경

    이유진 이혼 방송인 이유진이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 매체는 29일 이유진이 2010년 10월 결혼한 김완주 아이스하키 감독과 3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이혼 시기나 사유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주위에선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것을 이유로 추정하고 있다. 이유진의 관계자의 말을 따르면 “이유진은 현재 이혼 등으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고, 대인기피증에도 시달렸다”고 밝혔다. 앞서 이유진은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에 남편 김완주 감독과 함께 출연했으나 부부간의 문제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이유진은 공식적인 연예 활동은 중단했지만, 자신이 런칭한 미용제품의 홍보 차 홈쇼핑 방송 등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진이혼 “정신적인 충격, 대인기피증까지” 결혼 3년만에 파경이유는?

    이유진이혼 “정신적인 충격, 대인기피증까지” 결혼 3년만에 파경이유는?

    이유진 이혼 방송인 이유진이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 매체는 29일 이유진이 2010년 10월 결혼한 김완주 아이스하키 감독과 3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이혼 시기나 사유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주위에선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것을 이유로 추정하고 있다. 이유진의 관계자의 말을 따르면 “이유진은 현재 이혼 등으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고, 대인기피증에도 시달렸다”고 밝혔다. 앞서 이유진은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에 남편 김완주 감독과 함께 출연했으나 부부간의 문제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이유진은 공식적인 연예 활동은 중단했지만, 자신이 런칭한 미용제품의 홍보 차 홈쇼핑 방송 등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진 이혼 “정신적인 충격, 대인기피증까지” 김완주 감독과 결혼 3년만에 파경

    이유진 이혼 “정신적인 충격, 대인기피증까지” 김완주 감독과 결혼 3년만에 파경

    이유진 이혼 방송인 이유진이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 매체는 29일 이유진이 2010년 10월 결혼한 김완주 아이스하키 감독과 3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이혼 시기나 사유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주위에선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것을 이유로 추정하고 있다. 이유진의 관계자의 말을 따르면 “이유진은 현재 이혼 등으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고, 대인기피증에도 시달렸다”고 밝혔다. 앞서 이유진은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에 남편 김완주 감독과 함께 출연했으나 부부간의 문제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이유진은 공식적인 연예 활동은 중단했지만, 자신이 런칭한 미용제품의 홍보 차 홈쇼핑 방송 등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진 김완주 이혼 소식 공개되자 이유진 반응이?…‘자기야’ 출연까지 했는데

    이유진 김완주 이혼 소식 공개되자 이유진 반응이?…‘자기야’ 출연까지 했는데

    배우 이유진과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이유진이 심경을 밝혀 화제다. 28일 오전 이유진은 2010년 10월 결혼한 김완주 감독과 3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이혼 시기나 사유 등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성격 차이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에 앞서 이유진은 지난 2012년 ‘자기야’에 김완주 감독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으나 파경 위기로 하차를 결정하기도 했다. 현재 이유진은 공식적인 연예 활동은 모두 중단한 상태며 자신이 론칭한 미용제품의 홈쇼핑 방송을 통해서만 얼굴을 비추고 있다. 이유진 김완주 이혼 소식이 뒤늦게 화제가 되자 이유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완전 괜찮아요. 한참 전 얘기예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쑥스럽네요. 1년도 더 돼 버린 위로. 반응”이라는 글로 심경을 전했다. 이유진 김완주 이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유진 김완주 이혼, 진짜 힘들었을 듯”, “이유진 김완주 이혼, 지금은 괜찮다니 정말 다행”, “이유진 김완주 이혼, 둘 다 행복하길”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감 하이라이트] “환풍구·싱크홀 등 안전대책 세워라”… 정치권 뒤늦게 법석

    [국감 하이라이트] “환풍구·싱크홀 등 안전대책 세워라”… 정치권 뒤늦게 법석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환풍구 붕괴 사고로 안전 문제가 후반전 국정감사 이슈로 떠오르면서 여야 정치권이 바짝 긴장한 모습이다. 의원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지만 사고가 난 뒤에 목소리만 높이는 정치권의 전형적 ‘뒷북 수습’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20일 여야 의원들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국감에서 안전 문제를 앞다퉈 거론했다. 서울시를 대상으로 한 국토위의 국감에서 새누리당 의원들은 환풍구 안전 문제를 거론하며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맹공을 퍼부었다. 새누리당 이장우 의원은 “서울시가 주택과 상가의 환풍구에 대해서는 집계조차 제대로 못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박 시장이 안전을 강조하면서 그런 통계 하나 확보 못 하는 것은 안전에 관심이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 시장은 “환풍구는 판교 사고 이후 이미 점검하는 중이고 실내 공연장 등도 조사하고 있다”고 답했다.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 등 다수 의원은 현장에서 뒤늦게 서울시의 환풍구 관련 통계와 점검 자료를 요청하기도 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윤석 의원은 “서울시가 환풍구와 공연장 등 구조물에 대한 전수조사와 철저한 안전점검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같은 당 소속인 박기춘 위원장도 “세월호 사고 후 더 안전한 사회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상왕십리역 추돌 사고와 석촌지하차도 도로 함몰 등의 사고가 잇따라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안전 문제를 언급했다. 학교 시설물 안전 문제도 언급됐다.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은 “25개 학교가 안전등급이 D등급인데 무상급식 예산을 늘리다 보니 안전 예산이 줄어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새정치연합 이언주 의원은 “서울시 도로 함몰의 85%가 노후 하수관 탓인데도 교체 예산이 없다”며 정부와 협력해 싱크홀 문제를 해결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서울지방경찰청에 대한 안행위 국감에서도 공연장 사고 예방 문제 등 안전 이슈가 집중 거론됐다. 안행위는 22일 경기도 국감에서 이번 환풍구 붕괴 사고와 관련해 긴급 현안 보고를 받기로 합의했다. 현안 보고에는 남경필 경기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애초 야당에서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의 출석도 요구했지만 협의 끝에 철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감 시작에 앞서 새누리당은 유관 상임위원회 연석회의를 열어 상임위별 사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완구 원내대표는 “이번 붕괴 사고로 세월호법 등을 반드시 이달 안에 처리해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졌다”고 말했다. 새정치연합도 소관 상임위별로 대책을 집중 점검했으며 국감이 끝나는 대로 ‘안전사회추진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여야는 미흡한 사고 예방책 마련의 책임을 서로에게 전가하며 ‘네 탓 공방’을 벌였다.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위의장은 연석회의에서 “세월호진상조사위원회에 국민안전분과를 두고 국가의 전반적인 안전 의식을 점검하려 했는데 빨리 구성이 안 돼 이런 일이 생겼다”며 세월호법 협상을 미뤘던 야당을 탓했다. 반면 새정치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당·정·청이 세월호 사고 후 50회 이상 안전 관련 회의를 열었지만 대한민국의 안전은 여전히 후진성을 면치 못했다”고 여권 책임론으로 맞섰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부동산 특집] 수원 아이파크시티 4차, 가변형 벽체로 탄력적 공간 이용

    [부동산 특집] 수원 아이파크시티 4차, 가변형 벽체로 탄력적 공간 이용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수원 권선구 권선동에서 ‘수원 아이파크시티 4차’(조감도) 아파트 1596가구를 분양한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모두 7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민간도시개발 사업으로 지구 안에 주거시설과 함께 테마쇼핑몰, 공공시설 등이 함께 들어선다. 2009년 1차 분양을 시작으로 모두 4512가구가 공급됐다. 기존에 공급한 단지와 달리 84㎡ 이하 중소형 아파트로만 배치했고, 이 중 59㎡ 아파트가 전체의 67.6%에 이른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170만원대. 59㎡는 기준층 기준 2억 9700만원, 84㎡는 3억 9000만원. 1호선 세류역이 걸어서 8분 거리에 있다. 분당선 연장선 매탄권선역을 이용해 강남, 분당 접근도 쉽다. 특화설계가 돋보인다. 59㎡는 판상형 3~3.5베이 구조로 설계,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75㎡에는 가변형 벽체를 적용, 가족 구성원 변화에 맞춰 탄력적으로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84㎡는 4베이, 자투리공간 설계에 가변형 벽체까지 적용해 고객 선택에 따라 다양한 공간구성이 가능하다. 골프장 및 생태하천 조망이 가능하다. 주 수요층으로 예상되는 30~40대 젊은 부부를 겨냥해 북카페, 키즈북카페 등 자녀보육 관련 시설이 들어선다. 대규모 커뮤니티시설, 학원·스쿨버스 승하차 장소도 건설된다. 2016년 8월 입주 예정. (031)232-1700.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 오부치 日경제산업상 ‘불법 정치자금 의혹’에 사임…사나에 임시 기용

    정치자금 의혹이 불거진 오부치 유코(小淵優子) 일본 경제산업상이 20일 사임했다. 오부치 경제산업상은 자신이 관여한 정치단체의 허위 회계 의혹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날 아침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아베 총리는 즉각 사표를 수리하고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무상을 경제산업상 임시대리로 기용했다. 2012년 12월 2차 아베정권 출범 이후 각료가 정치자금 의혹 등으로 사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부치 씨는 아베 총리가 여성활약 정책 등을 내걸고 지난 9월 단행한 개각의 여성 ‘간판 각료’로 입각했으나, 자신이 관련된 정치단체의 불투명한 회계처리 문제가 한 주간지의 보도로 불거지면서 입각 한 달 반 만에 도중하차했다. 아베 총리는 오부치 경제산업상의 정치자금 의혹 파장이 확산하는 것을 막고 정권 운영에 미치는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둘러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문제가 된 것은 ‘오부치 후원회’ 등 복수의 정치단체가 선거구(군마<群馬>현) 지지자들을 위해 2010년 등에 개최한 ‘공연 관람회’ 비용 처리다. 관람회 참가자들이 낸 회비 수입과 이들 정치단체가 극장 측에 낸 지출 사이에 거액의 차이가 발생하거나, 정치자금 수지 보고서에 관련 기재가 아예 빠져 있어 차액을 정치단체가 대신 부담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이러한 의혹이 사실일 경우 선거구 유권자에 대한 기부행위 등을 금지한 공직선거법 등을 위반한 것이 된다. 오부치 씨는 2000년 뇌경색으로 작고한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전 총리의 딸로 부친의 선거구를 이어받아 중의원에 당선돼 정계에 입문했다. 2008년에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내각 때 34세의 나이로 저출산 대책 각료로 취임, 전후 최연소 입각 기록을 세웠다. 중의원 5선 의원으로 정치권 일각에서는 장래의 여성총리 후보감으로도 꼽혀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욕 지하철 거대한 뱀에 승객들 혼비백산

    뉴욕 지하철 거대한 뱀에 승객들 혼비백산

    사람들로 가득한 지하철 객차에 거대한 뱀이 나타나 화제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늦은 저녁 시간에 미국 뉴욕 지하철 객차에 거대한 비단뱀을 들고 탄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소개했다.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포토영상에는 모자를 눌러 쓴 한 남성의 가방에서 나오는 두 마리의 거대한 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대한 뱀들은 이날 커낼 스트리트에서 외각으로 향하는 지하철에 탑승한 KTU 라디오 프로듀서 에릭 헤르초그(26)에 의해 포착됐다. 그는 NBC4 뉴욕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 남성의 머리 위에 약 1.8m 정도 크기의 거대한 뱀이 객차 손잡이 대에 매달려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면서 “뱀을 미처 보지 못한 한 승객이 남성의 옆자리에 앉았다가 놀라 다른 객차로 옮겨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하철이 세 정거장을 이동한 후에야 남성이 그의 백팩에 뱀들을 넣고 14번가 역에서 하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성은 애완동물과 동반탑승 시에는 밀폐된 케이스에 애완동물을 넣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하는 여객운송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Eric Hertzog / World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오승호의 시시콜콜] KB금융 회장 인선 낙하산 오명 벗어야

    [오승호의 시시콜콜] KB금융 회장 인선 낙하산 오명 벗어야

    장관급을 지낸 한 인사는 최근 KB금융지주 회장추천위원회(회추위)의 평판 조회에 흔쾌하게 응했다. 그는 “우리나라 금융의 세계 경쟁력은 80위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KB지주 회장 후보군 가운데 최고경영자(CEO)로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한 명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줬다”고 말했다. KB의 최대주주인 국민연금은 회장 선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우리나라는 올해 세계경제포럼(WEF)의 국가경쟁력 금융시장 성숙도 부문에서 80위로 7년 사이 53단계나 추락했다. 선진국과 달리 걸음마 단계인 금융지주 CEO 승계 또는 양성프로그램도 평가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했을 법하다. KB지주 주가는 임영록 전 회장과 이건호 전 행장 등 경영진 내분사태 동안 곤두박질쳤다. 이른바 CEO리스크(위험)로, 금융지주회사의 지배구조 개선과 직결되는 요소다. 미국과 유럽의 대형은행 CEO 가운데 지난해 연봉 1위를 차지한 로이드 블랭크페인 골드만삭스 회장은 “내 시간의 98%를 2%의 가능성을 생각하는 데 보낸다”고 밝힌 바 있다. 투자를 결정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한다는 얘기다. 수익구조가 단순한 국내 금융회사 CEO들에게 시사하는 바 크다. 우리나라 금융회사 CEO들은 사외이사 관리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2008년 KB지주 출범 이후 회장들은 모두 외부 인사 일색이었다. 강정원 전 국민은행장은 회장으로 내정됐다가 해외투자 손실에 대한 당국의 압박에 중도 하차하기도 했다. 회추위가 어제 후보군을 다시 4명으로 압축했다. 22일 면접에서 당락이 사실상 판가름난다. KB지주의 지분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민연금공단 9.96%, 포스코 3.0%, 외국인 63.5% 등이다. 정부 지분은 전혀 없다. 외국인 지분은 15일 67.45%로 높아졌다. CEO 인선에 외부 입김이 작용할 수 없는 구조다. 그런데도 실제는 달랐다. 이번 인선 과정에서는 외부 출신들 간 볼썽사납게 집안 싸움을 한 파장을 의식해서인지 지금까지는 잡음이 적은 편이다. 회추위가 후보군을 미리 공개해 여론 검증 절차를 밟은 영향도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정치권이나 경제 실세들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지 두 눈을 부릅뜨고 감시해야 한다. 혹여 학연이나 지연, 권력 실세 등을 등에 업은 낙하산 후보가 있다면 깨끗이 사퇴해야 한다. 회추위는 오로지 능력과 비전, 도덕성 등을 토대로 평가해 독자적으로 회장을 뽑아야 한다. 그것만이 내분 사태를 막지 못한 이사회의 불명예를 씻는 길이다. osh@seoul.co.kr
  • 이병헌 커피 광고, 모델 정우성으로 교체…퇴출 운동 때문?

    이병헌 커피 광고, 모델 정우성으로 교체…퇴출 운동 때문?

    ’50억원 협박’ 사건을 겪으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배우 이병헌이 출연하던 커피광고 모델에서 하차했다. 16일 롯데네슬레코리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커피브랜드 네스카페의 새 모델로 배우 정우성을 기용했다. 이병헌은 걸그룹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 등이 연루된 협박 사건으로 법정 출석을 앞두고 있다. 이번 이병헌 하차가 그동안 일부 네티즌들이 전개해 온 ‘이병헌 광고 퇴출’ 운동과 관련이 있는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롯데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이병헌 씨의 광고가 생각보다 빨리 중단 된 것은 사실이지만, 모델 교체는 일찍이 계획에 있었다”고 했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네스카페의 계약 종료 시점이었고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일 뿐”이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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