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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아내 임신 중에도 계속…” 충격의 두 얼굴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아내 임신 중에도 계속…” 충격의 두 얼굴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우리는 꾸준히…” 충격 증언…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 알고보니 결혼해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시기였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다음은 에네스 카야 공식 입장.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순간도 없습니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젠 사람을 믿기가 어렵겠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참 괴롭겠는데. 이게 진실이 도대체 뭘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일이 너무 심하게 복잡해지는데? 이건 사실 관계를 따져보기도 쉽지 않은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유부남에게 “성관계 했다” 여성 입장과 비교하니..[전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유부남에게 “성관계 했다” 여성 입장과 비교하니..[전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인 에네스 카야 측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 측은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했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터키 출국설에 대해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고 부인한 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 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지난 2일 자신의 사생활을 둘러싼 루머가 인터넷을 통해 퍼지자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가족들과 괴로운 시간 보내고 있구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명예훼손에 법적대응 예고했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진실이 밝혀지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드디어 입장 밝혔군요”,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vs 블륜 주장女 “거리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파장 확산…네티즌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vs 블륜 주장女 “거리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파장 확산…네티즌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vs 블륜 주장女 “거리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파장 확산…네티즌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이탈리아 혼혈 닉이라고 했다.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다음은 에네스 카야 공식 입장.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순간도 없습니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제발 진실이 제대로 규명되기를 바랍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긴 걸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누구 말이 정말 맞는 건지. 나는 갈피를 못 잡겠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에서 인터뷰까지 나왔는데 에네스 카야도 방송 인터뷰 안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법으로 밝히겠다” 불륜 주장女 “남편처럼 행동” 정면충돌…결국 법정에서 진실 밝혀지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법으로 밝히겠다” 불륜 주장女 “남편처럼 행동” 정면충돌…결국 법정에서 진실 밝혀지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법으로 밝히겠다” 불륜 주장女 “남편처럼 행동” 정면충돌…결국 법정에서 진실 밝혀지나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제 두 사람이 치고 박는 일 밖에 안남았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저 여자가 저렇게 방송까지 나오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뭐가 뭔지 도저히 모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과감 인터뷰’ 충격적 반전 “무슨 내용이길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과감 인터뷰’ 충격적 반전 “무슨 내용이길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과감 인터뷰’ 충격적 반전 “무슨 내용이길래?”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다음은 에네스 카야 공식 입장.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순간도 없습니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입장이 어긋나도 이렇게 심하게 어긋날 수 있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아무리 생각해도 법으로 해결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 것 같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사건이 될 것 같은데. 진실은 누구의 편이 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하차결정 ‘총각행세 진위여부는?’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하차결정 ‘총각행세 진위여부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에네스 카야가 하차를 결정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특히 함께 공개된 메시지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등의 수위높은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에네스카야는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과거 방송서 결혼 안 했다더니..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과거 방송서 결혼 안 했다더니..

    총각행세로 논란을 일으킨 에네스 카야(30)가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그가 출연한 방송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에네스는 최근 JTBC ‘비정상회담’ 하차를 결정했다. 그는 프로그램을 떠난 뒤 조만간 터키로 출국, 고국 생활을 할 예정이다. ’터키 유생’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에네스는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온 후 논란에 휩싸였다. 에네스와 교제했다고 주장한 이 여성은 “방송을 보고 뒤늦게 에네스가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에네스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 내가 너한테 농락 당한 거 생각하면 기분 더럽고 진짜 화가 난다”며 에네스를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에네스 카야가 1년 전 공중파 방송에 출연,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또 다른 파문이 일고 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4월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으로 등장한 바 있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황범식이 “결혼은 했느냐?”고 질문을 던졌고 에네스 카야는 “아직 안 갔다”고 답했다. 이 방송 말미에 에네스는 “처음엔 공부하러 한국에 왔지만 지금은 꿈이 살짝 바뀌었다”며 “현재 한국과 터키 사이의 무역업도 하고 있는데 터키 하면 에네스, 에네스 하면 터키로 생각되는, 터키를 ‘형제의 나라’라 하는데 ‘국민 형제’ 에네스로 각인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현재 에네스가 출연 중인 JTBC ‘비정상회담’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사실 여부를 떠나 논란이 일었다는 것만으로도 에네스 카야의 하차를 고려중”이라며 “이번 방송에서도 편집 예정이고, 다음 녹화도 제외된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카톡내용 어떻길래? 진실여부는...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카톡내용 어떻길래? 진실여부는...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휘말려 진위여부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이 ‘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 마라’는 제목으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글과 그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에네스카야는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현장 공개했나 봤더니..‘여성이 공개한 사진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현장 공개했나 봤더니..‘여성이 공개한 사진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유생’ 에네스 카야(30)가 총각 행세를 하며 불륜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에 휩싸였다. 불륜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는 JTBC ‘비정상회담’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조만간 터키로 출국해 고국 생활을 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네스 카야의 불륜 논란은 지난달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카야가 유부남임에도 총각 행세를 하고 다녔다는 게시물이 게재되면서 시작됐다. 게시글을 작성한 한 여성은 “에네스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 내가 너한테 농락 당한 거 생각하면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에네스와 주고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를 함께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글쓴이는 에네스와 과거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비정상회담’ 방송을 접한 뒤 그가 뒤늦게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것. 이에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관계자는 “제작진과 연락이 닿은 에네스 카야가 ‘비정상회담’ 하차 의사를 밝혔다”며 “이미 녹화가 진행된 출연 분은 최대한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사안의 진위 여부에 대해 “에네스 카야 본인이 직접 해명할 것이다. 사실 여부를 떠나 논란을 일으킨 것만으로도 프로그램에 누를 끼친 것으로 생각해 하차를 결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에네스 카야의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4월 15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같은 외국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황범식이 “결혼은 했느냐”고 질문을 던졌고 에네스 카야는 “아직 안 갔다”고 답했다. 이후 에네스 카야는 지난 11월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결혼한 지 3년 됐다. 남자 중고등학교를 다녔고, 졸업하자마자 한국에 왔다. 여자라고는 엄마밖에 몰랐다”고 말해 충격을 주고 있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 논란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이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설마”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진짜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빨리 해명했으면”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진짜니까 하차 한 거 아니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연예팀 chkim@seoul.co.kr
  • ‘불륜설’ 휩싸인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제작진 입장보니

    ‘불륜설’ 휩싸인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제작진 입장보니

    ’불륜설’ 휩싸인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제작진 입장보니 논란에 휩싸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30)가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비정상회담’ 관계자는 2일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진위 여부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 피해가 되는 것 같아 하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 측은 “이번 에네스 카야 논란이 혹시나 다른 출연자들에게 영향을 끼칠까 봐 걱정이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수위높은 메시지내용 모두 공개.. 프로그램 출연여부는?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수위높은 메시지내용 모두 공개.. 프로그램 출연여부는?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여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게시자는 자신이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주고받은 메신저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수위가 높은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프로그램에 피해가 간다는 이유로 JTBC ‘비정상회담’ 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미공개사진+카톡메시지’ 충격적인 내용에 결국..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미공개사진+카톡메시지’ 충격적인 내용에 결국..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비정상회담’ 하차를 결정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0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에네스의 총각행세를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글을 올린 한 여성 네티즌은“‘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 마라”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캡쳐해 올렸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와서 궁디(궁둥이)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 등의 수위 높은 대화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었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전했다. 이후 스스로 피해자라고 밝히는 여성들이 추가로 등장했다. 특히 한 네티즌은 자신이 에네스 카야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에게만 보냈다는 미공개 사진과 음성 파일을 공개해 충격을 더했다. 한편 ‘불륜설’ 논란 진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프로그램 하차소식을 전했다. ‘비정상회담’ 제작진 측은 “에네스 카야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으며 사건의 사실유무는 본인이 의사를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단 이번주 촬영 분의 명단에서는 제외됐다. 기존 녹화분은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서 내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아 완전 충격이야”,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왜 입장을 발표안하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진짜면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와 이미지 엄청 좋았는데”,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이럴 수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역시 겉만 보고 사람을 판단해선 안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배우다운 메소드연기? ‘소름’…“마누라만을 사랑한다” 오열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배우다운 메소드연기? ‘소름’…“마누라만을 사랑한다” 오열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휘말려 2일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글이 논란이 되자 스로 피해자라고 밝히는 여성들이 추가로 나타나 증거들을 제시했다. 특히 에네스 카야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한 여성은 그와 나눈 대화를 캡처해 올리는가 하면 자신에게만 보냈다는 미공개 사진과 음성 파일까지 공개했다. 에네스 카야는 ‘비정상회담’에 출연 당시 미리 쓴 유서에서 “사랑하는 우리 마누라.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지만 부족함이 많았을 거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미안하고 죽어서라도, 죽어서 다시 돌아오더라도 너만을 사랑한다”며 눈시울을 붉혀 시선을 끌었다. “남의 여자를 넘볼 수는 있지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의 입으로 남긴 말이었다. 비정상회담 측은 2일 “에네스 카야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으며 사건의 사실유무는 본인이 의사를 표명할 것”이라면서 “이번 주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으며 기존 녹화분은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서 내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기도 안차네. 이게 뭐냐”,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이런 행동을 안하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부인이 저런 사건을 보면 너무 슬프지 않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지온 슈퍼맨 합류…연예인급 부인 외모 눈길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지온 슈퍼맨 합류…연예인급 부인 외모 눈길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엄태웅은 tvN ‘일리있는 사랑’에 출연 중이지만 사전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까닭에 스케줄 면에서도 지장이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한 엄태웅은 같은 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한편 엄태웅이 ‘슈퍼맨’에 합류함에 따라 타블로 가족은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이 하차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울지마 하루야. 앞으로 또 다른 방송에서 볼 수 있을 듯”,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타블로 씨 너무 스케줄 바빠서 그렇네. 그래도 방송에서 자주 얼굴 비쳐줘요”,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하루 너무 귀여워. 방송에서 봐서 정말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카야 터키 뒤통수? 1년 전 ‘아침마당’서 장가 안갔다며 총각 행세…비정상회담 하차

    에네스카야 터키 뒤통수? 1년 전 ‘아침마당’서 장가 안갔다며 총각 행세…비정상회담 하차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에네스 카야가 1년 전 공중파 방송에서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4월 KBS ‘아침마당’에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같은 외국인으로 출연했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이던 에네스 카야는 “장가 갔냐?”라는 질문에 에네스 카야는 “아직 안갔습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최근 ‘비정상회담’에서는 3년차 유부남이라고 밝히며 아들과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해 박수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 뒤통수 제대로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설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 불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카야 터키 뒤통수? 1년 전 ‘아침마당’서도 총각 행세…비정상회담 하차 결정

    에네스카야 터키 뒤통수? 1년 전 ‘아침마당’서도 총각 행세…비정상회담 하차 결정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에네스 카야가 1년 전 공중파 방송에서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4월 KBS ‘아침마당’에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같은 외국인으로 출연했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이던 에네스 카야는 “장가 갔냐?”라는 질문에 에네스 카야는 “아직 안갔습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최근 ‘비정상회담’에서는 3년차 유부남이라고 밝히며 아들과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해 박수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 뒤통수 제대로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설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 불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카야 터키 뒤통수? 1년 전 공중파에서도 총각 행세…비정상회담 하차 결정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에네스 카야가 1년 전 공중파 방송에서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4월 KBS ‘아침마당’에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같은 외국인으로 출연했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이던 에네스 카야는 “장가 갔냐?”라는 질문에 에네스 카야는 “아직 안갔습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최근 ‘비정상회담’에서는 3년차 유부남이라고 밝히며 아들과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해 박수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 뒤통수 제대로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설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 불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루야 울지마” 타블로 하루 하차, 1년 2개월 ‘아름다운 추억’으로…새 가족 엄태웅·지온 합류 “기대 만발”

    “하루야 울지마” 타블로 하루 하차, 1년 2개월 ‘아름다운 추억’으로…새 가족 엄태웅·지온 합류 “기대 만발”

    ”하루야 울지마” 타블로 하루 하차, 1년 2개월 ‘아름다운 추억’으로…새 가족 엄태웅·지온 합류 “기대 만발”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엄태웅은 tvN ‘일리있는 사랑’에 출연 중이지만 사전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까닭에 스케줄 면에서도 지장이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한 엄태웅은 같은 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한편 엄태웅이 ‘슈퍼맨’에 합류함에 따라 타블로 가족은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이 하차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울지마 하루야. 방송에서 너무 귀여운 모습으로 나왔는데 아쉽다”,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하루 보고 싶어서 이제 어떻게 해”,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엄태웅은 어떤 모습으로 나올 지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루야 울지마” 타블로 하루 하차, 1년 2개월 ‘아름다운 추억’…새 가족 엄태웅·지온 합류 “기대 만발”

    “하루야 울지마” 타블로 하루 하차, 1년 2개월 ‘아름다운 추억’…새 가족 엄태웅·지온 합류 “기대 만발”

    ”하루야 울지마” 타블로 하루 하차, 1년 2개월 ‘아름다운 추억’으로…새 가족 엄태웅·지온 합류 “기대 만발”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한다. 2일 엄태웅 소속사는 “엄태웅이 ‘슈퍼맨’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며 “2살 된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이번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엄태웅은 tvN ‘일리있는 사랑’에 출연 중이지만 사전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까닭에 스케줄 면에서도 지장이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한 엄태웅은 같은 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한편 엄태웅이 ‘슈퍼맨’에 합류함에 따라 타블로 가족은 28일 방송을 끝으로 1년 2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타블로의 음반활동 스케줄이 하차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울지마 하루야. 방송에서 너무 귀여운 모습으로 나왔는데 아쉽다”,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하루 보고 싶어서 이제 어떻게 해”,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합류, 엄태웅은 어떤 모습으로 나올 지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불륜설 논란에 비정상회담 제작진 입장은?

    에네스 카야, 불륜설 논란에 비정상회담 제작진 입장은?

    에네스 카야, 불륜설 논란에 비정상회담 제작진 입장은?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휘말린 가운데 2일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이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조만간 터키로 출국해 고국 생활을 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상회담 측은 2일 “에네스 카야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으며 사건의 사실유무는 본인이 의사를 표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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