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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원년멤버 깜짝 출연 ‘청년들에게 3가지 조언’ 감동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원년멤버 깜짝 출연 ‘청년들에게 3가지 조언’ 감동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원년멤버 깜짝 출연 ‘청년들에게 전하는 3가지 조언’ 감동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영국인 탐험가 제임스 후퍼가 ‘비정상회담’을 다시 찾았다.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원년멤버였다가 하차한 제임스 후퍼가 깜짝 출연했다. 이날 제임스 후퍼는 각국 비정상들과 재회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그는 “비정상회담에서 떠나고 싶지 않은 제가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를 내놓으며 ‘비정상회담’에 각별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제임스 후퍼는 특유의 눈썹 웨이브와 함께 세계의 청년들에게 3가지 조언을 했다. 제임스는 “첫번째로 자신의 꿈을 좇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에는 모든 에너지와 열의를 쏟기 마련이다. 그런 일은 반드시 성공한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해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실패’란 건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제임스는 “둘째, 여러분의 삶은 매우 특별하고 한 번이다. 열심히 일해 많은 돈을 벌며 살수도 있지만 그건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하는 행복과 비교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제임스는 “스스로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기회들도 놓치지 말라. 올해엔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새로운 기회를 가져라. 인생은 새로운 경험과 미지의 것들로 가득 차 있다”고 청년들에게 도전의 메시지를 던졌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 행정] 걷기 좋은 도심 한발 더 가까이

    [현장 행정] 걷기 좋은 도심 한발 더 가까이

    “눈만 오면 육교를 오르내리는 아이들이 걱정이었는데 구에서 육교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니 학부모들이 안전해졌다고 좋아하죠.” 17일 용산구 한남초등학교에서 만난 김천태(66) 학교보안관은 “학생 중 거의 절반이 육교로 한남대로를 건너온다”면서 “도로 특성상 횡단보로를 설치할 수 없는 곳이라고 하던데 육교 엘리베이터로 미끄럼 사고, 장난 사고 등 걱정이 많이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용산구의 ‘안전하고 편하고 아름다운 보행로 프로젝트’ 중 하나다. 구는 노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2013년 2월 한강로 3가 한강초등학교 앞 육교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이후 서빙고동 한강중학교 앞, 원효2동 현대서비스 앞, 이태원동 남산 3호터널 앞 육교에 차례로 엘리베이터를 놓았다. 오르기 힘들어 ‘90계단’이라 불리던 후암동 급경사지에 설치한 ‘전망 엘리베이터’는 아름다운 야경 때문에 유명 데이트코스가 됐다. 이곳은 14억 8000만원을 들여 지난해 2월 완공됐다. 주민 백모(81)씨는 “이 계단을 올라야 시내버스 정류장을 갈 수 있어서 특히 노인들에게는 고행길이었다”면서 “후암동과 남산을 이어주는 유용한 운행수단”이라고 설명했다. 후암동 회전교차로는 후암초등학교와 용산중학교 앞길의 차량 속도를 늦추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삼거리에 불법 주차가 사라졌고, 횡단보도도 보행자 위주로 개선됐다. 청파동 청파초등학교에도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는데 보행자가 ‘임정로 그린웨이’를 이용해 숲길을 산책하듯 걷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구 관계자는 “교통 체계 변경은 늘 많은 민원을 동반하는데 회전교차로는 주민들의 반대가 거의 없는 점이 특징”이라면서 “차량 속도 감소도 그렇지만 인도 등 주변환경이 정리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 인도 한가운데 있는 전봇대를 피하지 못하고 부딪히는 경우가 생기면서 인도의 장애물을 없애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갈월 지하차도 앞 보도에서 인도 가운데 있던 전신주와 전봇대를 하나로 합쳐 인도가로 옮겼다. 또 구는 이태원동 국군재정관리단 정문 앞 전신주와 전봇대를 정리하기로 지난 3일 시 서부도로사업소, 국군재정관리단 등과 합의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사회적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해 왔다”면서 “결국 찾은 해답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가장 기본적인 구민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글 사진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또 명언 남기고 가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또 명언 남기고 가다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원년멤버였다가 하차한 제임스 후퍼가 깜짝 출연해 청년들에게 세 가지 조언을 건넸다. 제임스는 “첫번째로 자신의 꿈을 좇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에는 모든 에너지와 열의를 쏟기 마련이다. 그런 일은 반드시 성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임스는 “둘째, 여러분의 삶은 매우 특별하고 한 번이다. 열심히 일해 많은 돈을 벌며 살수도 있지만 그건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하는 행복과 비교 할 수 없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제임스는 “올해엔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새로운 기회를 가져라”고 조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잘생겨진 얼굴로 재등장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잘생겨진 얼굴로 재등장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잘생긴 얼굴로 재등장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비정상회담’ 원년 멤버 제임스 후퍼가 깜짝 출연해 한국 청년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원년 멤버였지만 학업을 위해 4회까지 출연 후 하차한 영국인 제임스 후퍼가 출연했다. 이날 제임스 후퍼는 한국 청년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 “첫번째는 자신의 꿈을 쫓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에는 모든 에너지와 열의를 쏟기 마련이다. 따라서 그런 일은 반드시 성공한다”며 “그러니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해 나가면 된다. 실패를 두려워말라. 실패라는 건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로 여러분의 삶은 매우 특별하고 딱 한 번 뿐이다. 열심히 일해 많은 돈을 벌며 살 수도 있지만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하는 행복과 비교할 수 없다. 스스로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기회들도 놓치게 된다”고 충고했다. 마지막으로 제임스 후퍼는 “올해에는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새로운 곳으로 떠나보라”며 “새해는 새로운 기회이자 가능성이다. 삶은 새로운 경험과 미지의 것들로 가득 차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5.4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된 ‘비정상회담’ 32회가 기록한 4.68%에 비해 0.79%P 이상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청년들에게 메시지 “꿈을 향해 도전하라”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청년들에게 메시지 “꿈을 향해 도전하라”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원년멤버였다가 하차한 제임스 후퍼가 깜짝 출연해 청년들에게 세 가지 조언을 건넸다. 제임스는 “첫번째로 자신의 꿈을 좇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에는 모든 에너지와 열의를 쏟기 마련이다. 그런 일은 반드시 성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임스는 “둘째, 여러분의 삶은 매우 특별하고 한 번이다. 열심히 일해 많은 돈을 벌며 살수도 있지만 그건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하는 행복과 비교 할 수 없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제임스는 “올해엔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새로운 기회를 가져라”고 조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궁민 홍진영, 곤돌라에서 키스까지 했는데..하차설 왜?

    남궁민 홍진영, 곤돌라에서 키스까지 했는데..하차설 왜?

    ’남궁민 홍진영’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부부 남궁민-홍진영, 홍종현-유라의 하차설이 보도된 가운데 MBC와 출연진이 이를 부인했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 출연 중인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은 현재 프로그램 하차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우리 결혼했어요’ 측은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가 하차 수순을 밟고 있다는 얘기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가상부부 생활이 언젠가는 끝나겠지만 현 시점에서 하차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차설에 대해 일축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남궁민 홍진영, 가상부부 생활 언젠가는 끝나겠지만..’홍종현-유라와 하차설?’

    남궁민 홍진영, 가상부부 생활 언젠가는 끝나겠지만..’홍종현-유라와 하차설?’

    ’남궁민 홍진영’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부부 남궁민-홍진영, 홍종현-유라의 하차설이 보도된 가운데 MBC와 출연진이 이를 부인했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 출연 중인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은 현재 프로그램 하차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한 관계자는 “두 커플 모두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안다. 다만 정확한 하차 시점에 대해서는 논의 중인 상황이다”라며 하차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대해 ‘우리 결혼했어요’ 측은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가 하차 수순을 밟고 있다는 얘기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가상부부 생활이 언젠가는 끝나겠지만 현 시점에서 하차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차설에 대해 일축했다. 한편 남궁민-홍진영 부부의 하차설이 전해지면서, 다시금 이들의 키스 장면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작년 12월 남궁민 홍진영 커플은 마카오 여행을 떠났고, 곤돌라에서 입을 맞추는 등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행동으로 부러움을 샀다. 남궁민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사진 = 서울신문DB (남궁민 홍진영) 연예팀 chkim@seoul.co.kr
  •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가 돌아왔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가 돌아왔다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원년멤버였다가 하차한 제임스 후퍼가 깜짝 출연해 청년들에게 세 가지 조언을 건넸다. 제임스는 “첫번째로 자신의 꿈을 좇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에는 모든 에너지와 열의를 쏟기 마련이다. 그런 일은 반드시 성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임스는 “둘째, 여러분의 삶은 매우 특별하고 한 번이다. 열심히 일해 많은 돈을 벌며 살수도 있지만 그건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하는 행복과 비교 할 수 없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제임스는 “올해엔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새로운 기회를 가져라”고 조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이효림 “탁재훈 세 여자와 부적절한 관계” 폭로..진보식품 국민레미콘 집안도 화제

    탁재훈 이혼소송 이효림 “탁재훈 세 여자와 부적절한 관계” 폭로..진보식품 국민레미콘 집안도 화제

    탁재훈 아내 이효림 “탁재훈 여성 3명과 외도” 폭로..진보식품 국민레미콘 집안도 화제 ‘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국민레미콘’ 방송인 탁재훈 이혼소송 과정 중 아내 이효림 씨가 탁재훈의 외도를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들과 관련 있는 기업 진보식품과 국민레미콘도 화제에 올랐다.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는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과 이혼소송 중인 이효림 씨는 “탁재훈이 이혼소송 가운데 세 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000만원 씩 배상을 요구했다. 탁재훈 아내 이효림 씨는 세 여성 가운데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았고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으며 다른 여성 역시 이혼소송 도중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탁재훈 측은 “바람을 피웠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플레이”라며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지난해 6월부터 아내 이효림 씨와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다. 한편 탁재훈 이혼소송이 화제가 되며 이들 부부의 집안도 화제가 되고 있다.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씨는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로 알려져 있다. 또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씨는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 겸 CEO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막내딸 이효림 “탁재훈 3명의 여자 있다” 폭로

    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막내딸 이효림 “탁재훈 3명의 여자 있다” 폭로

    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막내딸 이효림 “탁재훈 3명의 여자 있다” 폭로 방송인 탁재훈이 진보식품 막내딸로 알려진 이효림 씨와 이혼소송 중인 가운데 3명의 여자와 외도를 했다는 폭로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는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탁재훈이 이혼소송 가운데 세 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000만원 씩 배상을 요구했다. 이효림 씨는 세 여성 가운데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았고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으며 다른 여성 역시 이혼소송 도중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탁재훈 측은 “바람을 피웠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플레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탁재훈 측은 “‘탁재훈이 바람을 피웠다’는 식의 보도에 대해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지난해 6월부터 아내 이효림 씨와 이혼소송 중이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지난해 6월부터 아내 이효림 씨와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다. 한편 탁재훈 이혼소송이 화제가 되며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가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이라는 사실도 화제가 되고 있다. 또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씨는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 겸 CEO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탁재훈 이혼소송 충격이다”, “탁재훈 이혼소송, 부인이 진보식품 딸이었구나”, “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딸 아내를 두고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아내+기자에게 1억 손해배상 청구 “이유 알고보니..”

    탁재훈 이혼소송, 아내+기자에게 1억 손해배상 청구 “이유 알고보니..”

    탁재훈 이혼소송 관련 내용이 화제다. 방송인 탁재훈이 이혼소송 중 외도 사실을 제기한 아내 이효림과 모 언론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 매체에 따르면 탁재훈 측은 11일 오전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아내 이씨와 언론사, 이를 보도한 이 모 기자에 대해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하고, 1억 원의 손해배상도 함께 청구했다. 탁재훈 측은 소장에서 “방송인 탁재훈이 ‘이혼 소송 기간 중 3명의 여성과 동시에 외도했고 이들 여성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동반하여 해외여행을 다녀왔으며 자녀들에게는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기사 내용이 나온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결과 탁재훈은 이혼소송 기간 중 3명의 여성과 외도한 사실이 없으며 이들 여성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없고, 자녀들에게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사실도 없어 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기사로 인해 자숙하고 있는 탁재훈에게 회복할 수 없을 만큼 이미지가 실추되고 여론의 질타를 받아 향후 연예계 복귀가 더욱 어려워지게 됐다”며 “아내 이씨와 언론사 및 기사를 게재한 기자에 대해 명예훼손에 따른 불법행위책임을 부담할 것이다. 각자 원고(탁재훈)에게 1억 원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전했다. 탁재훈은 2001년 이효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6월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이혼 소송 중인 아내 이씨는 최근 탁재훈과 세 명의 여성이 외도를 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여성들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모 씨는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신청했다. 이모 씨는 “탁재훈이 이혼 소송 중에도 세 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면서 한 사람당 5000만 원씩 배상을 요구했다. 이에 탁재훈 측은 “바람을 피웠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며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플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할 것이지 왜 뜬금없이 민사소송을 하느냐”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사진 = 서울신문DB (탁재훈 이혼소송) 연예팀 chkim@seoul.co.kr
  • “결과 낙관할 수 있는 분위기 아니다” 말 아껴

    국무총리실 직원들은 10일 이완구 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 장면을 TV로 관심 깊게 지켜보면서 “결과를 그리 낙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다”며 말을 아꼈다. 직원들은 정부세종청사 등에서 업무 중에 간간이 사무실 TV를 시청하며, ‘언론 외압’ 논란 등에 관해 의원들의 집요한 추궁이 이어지고 후보자 자신도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자 굳은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도 정치인 출신답게 대응하는 부분에서는 고개를 끄덕였다. 서울청사의 한 공무원은 “지난해 4월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정홍원 총리가 사임하려다 번복되는 등 거듭 혼선을 빚으면서 총리실은 1년 가까이 어수선한 분위기였다”면서 “지금은 당·정·청의 정책 협력이 강조되는 상황이어서 부처 간 업무 조정이 주요 업무 중 하나인 총리실이 어서 안정되기를 바라는 게 직원들의 마음”이라고 전했다. 총리실은 그동안 정 총리 사임 문제뿐만 아니라 후임자로 지명된 안대희 전 대법관과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이 잇따라 중도 하차하면서 사무실마다 푹 가라앉은 분위기였다. 세종청사의 한 공무원은 “대한민국 총리는 대통령을 대신하는 외국 방문, 국빈 영접 등 국가 의전도 중요한 직무 중 하나인데, 정 총리는 어쩔 수 없이 회의실만 오가며 성난 민심을 달래는 일에만 시간을 다 보냈다”고 말했다. 앞서 정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재임 중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신임 총리를 중심으로 혼연일체가 돼 대통령님을 잘 보좌하기 바란다”고 장관들에게 당부했다. 정 총리는 “분야별로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는 데 대해 국정을 통할했던 사람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우결 제작진 입장 “어떤 상황이었나”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우결 제작진 입장 “어떤 상황이었나”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사진, 우결 제작진 입장 들어보니 “어떤 상황이었나”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BMW 328i ‘예능 대세’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소은측이 이를 부인했다. 9일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된 사진은 행사장에서 만난 후의 모습이다. 그날 곁에 매니저도 있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손호준의 소속사 또한 “현재 손호준이 영화 촬영 중이어서 바로 확인이 어렵다. 향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들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손호준은 자신의 BMW 328i차를 몰고 김소은의 한남동 집으로 향한 뒤, 청담동의 한 퓨전 주점에서 3시간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지난달 김소은의 어머니가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자, 손호준이 지난달 28일 병원을 찾아 김소은을 위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패딩 점퍼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어촌편’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 출연 중이며, 김소은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송재림과 가상 부부로 출연중이다.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김소은과 손호준이 사귀지 않는다. 따라서 우결 하차는 없을 예정”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보식품 딸 이효림 “탁재훈 이혼소송 중 해외 밀월여행까지..여자 3명 있다” 폭로

    진보식품 딸 이효림 “탁재훈 이혼소송 중 해외 밀월여행까지..여자 3명 있다” 폭로

    진보식품 딸 이효림 “탁재훈 이혼소송 중 해외 밀월여행까지..여자 3명 있다” 폭로 ‘탁재훈 이혼소송’ 방송인 탁재훈 이혼소송 과정 중 아내 이효림 씨가 탁재훈의 외도를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는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과 이혼소송 중인 이효림 씨는 “탁재훈이 이혼소송 가운데 세 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000만원 씩 배상을 요구했다. 탁재훈 아내 이효림 씨는 세 여성 가운데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았고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여성 역시 소송 도중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탁재훈 측은 “바람을 피웠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플레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탁재훈 측은 “‘탁재훈이 바람을 피웠다’는 식의 보도에 대해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지난해 6월부터 아내 이효림 씨와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다. 한편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씨는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로 알려져 있다. 또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씨는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 겸 CEO다. 네티즌들은 “탁재훈 이혼소송 충격이다”, “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막내딸 부인을 두고 왜..”, “탁재훈 이혼소송, 진실은 무엇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탁재훈 외도논란, “3명의 여성과 외도? 사실무근” 강경대응

    탁재훈 외도논란, “3명의 여성과 외도? 사실무근” 강경대응

    탁재훈 측, “탁재훈 외도? 사실무근” 강경대응 입장보니 ‘탁재훈’ 방송인 탁재훈이 3명의 여인과 외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탁재훈 측이 외도 논란을 강력하게 반박했다. 10일 연합뉴스TV는 “탁재훈 아내 이 모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 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탁재훈 아내 이 씨는 “세명의 여성이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천만원씩 배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세 여성 중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탁재훈 아내는 “탁재훈이 이들 여성들에게 수억원의 돈을 쓰며, 정작 가족에게는 제대로 된 생활비나 양육비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탁재훈 외도 논란이 일자, 10일 탁재훈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사실무근이다.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할 것이지 왜 뜬금없이 민사소송을 하느냐”고 해당 보도를 반박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위한 명백한 언론 플레이다”며 “연합뉴스TV처럼 ‘탁재훈 바람 펴’ 등과 같은 식의 보도는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강경대응 입장을 명확하게 밝혔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후 지난해 6월 아내 이모 씨와 이혼소송 절차를 밟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탁재훈은 2001년 이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특허 낸 엄마·재취업한 아빠 ‘새봄 새출발’

    오는 13일 한국폴리텍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고금녀(42·여)씨는 새로운 인생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결혼 전 중소기업 사무보조로 일했던 고씨는 두 아이를 키우고 나서 뒤늦게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설계사무실에서 사무보조 업무를 하던 고씨는 마흔 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대학의 문을 두드렸다. 그는 2년 동안 컴퓨터 응용기계설계과에 재학하면서 ‘곰팡이 억제팩’을 발명해 특허를 출원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고씨가 사무보조로 근무했던 기계설계 전문기업 아이엔테크는 그를 설계 전문가로 채용했다. 또 다른 졸업생인 임포재(59)씨는 직장에 다녔다면 은퇴를 앞두고 있을 베이비붐 세대다. 20년 동안 은행원으로 근무했던 임씨는 10년 전 뉴질랜드로 건너가 자영업을 했지만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나이 많은 그를 받아 주는 곳이 없어 택배 상하차 업무로 생계를 이어 갔다. 임씨는 전문 기술을 취득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자동차과에 입학해 1년 과정을 수료했다. 대학 재학 1년 동안 지게차 운전기능사, 자동차진단평가사 2급, 자동차정비기능사, 농기계정비기능사 등 모두 4개의 자격증을 딴 그는 LS농기계 영주대리점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게 됐다. 폴리텍대학은 고씨와 임씨를 포함해 모두 1만 2280명의 졸업식을 11일부터 16일까지 전국 34개 캠퍼스에서 연다. 폴리텍대학은 다기능, 기능사, 기능장, 학위전공심화과정 등의 정규과정 외에도 베이비붐 세대, 경력단절여성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직업교육훈련과 재직근로자 직무능력향상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스파이더맨 마블 합류, 앤드류 가필드 떠난다

    스파이더맨 마블 합류, 앤드류 가필드 떠난다

    9일(현지시간) 마블닷컴에 따르면 마블과 소니가 스파이더맨 프랜차이즈를 공동으로 제작하기로 합의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블의 케빈 파이기와 소니의 에이미 파스칼이 세운 MCU는 2017년 7월 28일, 새로운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세상에 내놓는다. 스파이더맨 마블 합류로 인해 소니로 입양 갔던 스파이더맨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정식으로 입성하게 됐으며, 향후 마블이 제작하는 영화에도 출연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배우 앤드류 가필드가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하차한다. 미국 연예매체 더랩은 9일(현지시간) “앤드류 가필드는 더 이상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출연하지 않는다. 제작사인 마블과 소니는 앤드류 가필드 대신 새로운 인물을 스파이더맨으로 기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영화에 어떤 마블 히어로를 등장시킬지를 두고 양측이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파이더맨 마블 합류, 앤드류 가필드 떠나기로.. ‘아쉬운 결정’

    스파이더맨 마블 합류, 앤드류 가필드 떠나기로.. ‘아쉬운 결정’

    스파이더맨이 마블에 합류하는 가운데, 배우 앤드류 가필드가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9일(현지시간) 마블닷컴에 따르면 마블과 소니가 스파이더맨 프랜차이즈를 공동으로 제작하기로 합의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블의 케빈 파이기와 소니의 에이미 파스칼이 세운 MCU는 2017년 7월 28일, 새로운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세상에 내놓는다. 한편 할리우드 배우 앤드류 가필드가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하차한다. 미국 연예매체 더랩은 9일(현지시간) “앤드류 가필드는 더 이상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출연하지 않는다. 제작사인 마블과 소니는 앤드류 가필드 대신 새로운 인물을 스파이더맨으로 기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영화에 어떤 마블 히어로를 등장시킬지를 두고 양측이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탁재훈 측, “3명의 여성과 외도? 이혼소송 위한 언론플레이” 아내 뭐라고 했나?

    탁재훈 측, “3명의 여성과 외도? 이혼소송 위한 언론플레이” 아내 뭐라고 했나?

    ‘탁재훈’ 방송인 탁재훈이 3명의 여인과 외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탁재훈 측이 이를 반박했다. 10일 연합뉴스TV는 “탁재훈 아내 이 모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 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탁재훈 아내 이 씨는 “세명의 여성이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천만원씩 배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세 여성 중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탁재훈 아내는 “탁재훈이 이들 여성들에게 수억원의 돈을 쓰며, 정작 가족에게는 제대로 된 생활비나 양육비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보도가 나간후 10일 탁재훈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사실무근이다.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할 것이지 왜 뜬금없이 민사소송을 하느냐”고 반박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위한 명백한 언론 플레이다”며 “연합뉴스TV처럼 ‘탁재훈 바람 펴’ 등과 같은 식의 보도는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후 지난해 6월 아내 이모 씨와 이혼소송 절차를 밟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탁재훈은 2001년 이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탁재훈 측, “탁재훈 외도? 사실무근” 외도논란에 입장보니

    탁재훈 측, “탁재훈 외도? 사실무근” 외도논란에 입장보니

    탁재훈 측, “탁재훈 외도? 사실무근” 강경대응 입장보니 ‘탁재훈’ 방송인 탁재훈이 3명의 여인과 외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탁재훈 측이 외도 논란을 강력하게 반박했다. 10일 연합뉴스TV는 “탁재훈 아내 이 모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 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탁재훈 아내 이 씨는 “세명의 여성이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천만원씩 배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세 여성 중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탁재훈 아내는 “탁재훈이 이들 여성들에게 수억원의 돈을 쓰며, 정작 가족에게는 제대로 된 생활비나 양육비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탁재훈 외도 논란이 일자, 10일 탁재훈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사실무근이다.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할 것이지 왜 뜬금없이 민사소송을 하느냐”고 해당 보도를 반박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위한 명백한 언론 플레이다”며 “연합뉴스TV처럼 ‘탁재훈 바람 펴’ 등과 같은 식의 보도는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강경대응 입장을 명확하게 밝혔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후 지난해 6월 아내 이모 씨와 이혼소송 절차를 밟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탁재훈은 2001년 이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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