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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요구…욕설 영상 내용은?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요구…욕설 영상 내용은?

    예원 이태임 디스패치 보도와 달랐다? 확인해보니 ‘예원이태임’ ’이태임 예원 욕설 내용’ ‘디스패치’ ‘우리 결혼했어요’ 배우 이태임과 걸그룹 주얼리 출신 가수 예원의 욕설 영상이 온라인에 등장, 급속도로 확산돼 큰 파장이 일고 있다. 27일 유튜브에는 이태임과 예원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욕설 논란 당시 현장을 찍은 영상에서 “추워요?”라고 묻는 예원에게 이태임은 “야, 너무 추워. 너 한 번 갔다와 봐”라고 답하고 있다. 이에 예원은 “안 돼”라고 말했고 이태임은 “너는 싫어?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예원이 “아니, 아니”라고 말하자 이태임은 “너 어디서 반말하니?”라며 화를 냈다. 예원은 “아니, 아니요”라고 말하고 있다. 이어 이태임은 “너 내가 우스워 보이니?”라고 말했고 예원은 “추워가지고. 아니요”라고 했다. 이후 예원이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하자 격분한 이태임이 “‘눈깔’을 왜 그렇게 떠?”라고 한다. 예원이 “네?”라고 하자 이태임은 “눈을 왜 그렇게 뜨냐고?”라고 재차 말하고 있다. 이후 대화는 욕설로 추정되는 이태임의 발언이 들린다. 스태프들은 두 사람을 말리고 있다. 이후 이태임이 자리를 뜨자 예원 역시 “저 XXX 진짜, 아 씨, 왜 저래?”라고 욕설을 하는 듯한 목소리도 들렸다. MBC 예능국은 영상 유출로 발칵 뒤집혔다.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스태프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BC는 파장이 일자 유튜브에 저작권 침해 신고를 해 영상 이용이 중단된 상태다. 이태임 측은 한 인터뷰에서 “할 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예원 측도 영상 확인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태임 예원은 지난 2월 24일 제주도 촬영 당시 이태임이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이태임 예원은 각각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의 과거 보도도 화제다. 현장 영상에 따르면 디스패치의 보도 내용은 실제 대화의 상당 부분을 생략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디스패치는 ‘예원: 언니 춥지 않아요?’, ‘이태임: 굳은표정’, ‘이태임:CB, m쳤나? XX버릴라’, ‘예원:(무슨 말이지?) (당황)’, ‘이태임: XX너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상실했냐? XXX야’, ‘예원: (눈물을 글썽이며 고개를 숙임)’ 등으로 나왔다. 이태임의 욕설 부분만 강조됐고, 예원의 발언은 많은 부분이 생략됐다. 한편 영상 공개의 후폭풍은 예원이 출연 중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까지 이어지고 있다.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시청자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광고주도 모델 하차 논의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광고주도 모델 하차 논의

    ‘그릭요거트’ 방송 조작 의혹에 이어 요거트 제품 광고 출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이영돈 PD에 대해 JTBC 측이 공식 사과하고, 출연 프로그램 방송 중단을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광고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JTBC는 26일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JTBC는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JTBC는 “이영돈 PD는 JTBC와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습니다”며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라며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 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영돈 PD는 여러 매체에 “자숙하겠다”면서 “광고 출연료를 아직 받진 않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영돈 PD는 지난 1981년 KBS 뉴욕 PD특파원으로 입사했으며, 이후 1991년 SBS에 입사했다가 다시 1995년 KBS에 재입사했다. 이어 2011년 채널A까지 입사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광고주인 롯데푸드도 문제가 된 ‘베네콜’ TV 광고에서 이영돈 PD의 모델 하차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모델도 하차 위기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모델도 하차 위기

    ‘그릭요거트’ 방송 조작 의혹에 이어 요거트 제품 광고 출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이영돈 PD에 대해 JTBC 측이 공식 사과하고, 출연 프로그램 방송 중단을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광고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JTBC는 26일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JTBC는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JTBC는 “이영돈 PD는 JTBC와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습니다”며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라며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 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영돈 PD는 여러 매체에 “자숙하겠다”면서 “광고 출연료를 아직 받진 않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고주인 롯데푸드도 문제가 된 ‘베네콜’ TV 광고에서 이영돈 PD의 모델 하차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전벨트 풀고 역주행하려다 어린이집車 급제동 아이 사망

    어린이집 통학버스가 아파트 내 도로에서 급제동하는 바람에 원아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9시 40분쯤 북구 두암동의 한 아파트 안 도로에서 25인승 어린이집 통학버스를 운전하던 윤모(52)씨가 갑자기 급제동했다. 이 사고로 하차를 앞두고 보육교사에게 안겨 있던 A(2)군이 튕겨 나가면서 차 모서리에 머리를 다쳤으며 다음날인 25일 오후 2시쯤 뇌출혈로 숨졌다. 운전자 윤씨가 아파트 도로에 설치된 간이 중앙분리대 때문에 주행에 불편을 겪자 역주행을 시도하다가 마주 오는 차량을 만나 급제동했다. 충돌은 피했지만 사고는 통학버스 안에서 일어났다. 버스가 갑자기 멈추면서 A군을 안고 서 있던 보육교사 오모(34)씨가 A군과 함께 넘어졌다. A군은 버스 바닥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쳤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이튿날 새벽 숨졌다. 보육교사 등은 어린이집 도착을 앞두고 A군이 보채는 것을 달래면서 가장 먼저 하차시키기 위해 안전벨트를 푼 뒤 안고 있다가 사고가 났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운전자 윤씨를 안전운전 의무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또 A군을 안고 있다가 함께 쓰러진 보육교사에 대해서는 과실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파트 도로가 좁아서 25인승 차량이 한 번에 주행 차로로 진입할 수 없어서 역주행을 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아파트 도로의 구조적인 문제 등을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욕설 논란’ 이태임 근황 공개… “부모님과 휴식 중” 활동 계획은?

    ‘욕설 논란’ 이태임 근황 공개… “부모님과 휴식 중” 활동 계획은?

    ‘욕설 논란’ 이태임 근황 공개… “부모님과 휴식 중” 활동 계획은?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으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한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이태임의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태임은 한국에 있다. 집에서 부모님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당분간 연예 활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움직이겠다는 의지에 따르겠다”며 “현 소속사와 계약은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태임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도중 함께 촬영하던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이태임은 “예원 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고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사과한 뒤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이태임은 이후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도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했고, ‘내 마음 반짝반짝’은 결국 조기 종영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욕 지하철 성추행범 2년 만에 잡혀

    뉴욕 지하철 성추행범 2년 만에 잡혀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잠든 여성 승객을 성추행한 남성이 2년여 만에 체포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2012년 10월 20일 새벽 4시께 미국 뉴욕시 지하철에서 잠들어 있던 당시 21살 엘리사 로페즈(Elisa Lopez·24)란 여성을 성추행한 용의자가 지난 19일 체포됐다. 당시 같은 전동차에 탑승한 남성 (Jasheem Smiley)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된 영상에는 용의자 카를로스 슈바(Carlos Chuvo·43)가 잠든 로페즈의 허벅다리를 더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성추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로페즈의 허벅다리를 만지다 못해 그녀의 얼굴에 키스까지 하려다 잠에서 깬 로페즈에게 얼굴을 가격당했으며 놀란 로페즈는 바로 전동차에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영상을 촬영한 스마일리가 유튜브에 올리면서 엄청난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며 그는 현장에서 성추행을 목격했음에도 불구 이를 말리지 않고 촬영만 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이에 스마일리는 “당시 전동차 안에는 10명 정도의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며 “난 영상을 찍었고 성추행범이 지하철을 떠난 후 기관사에게 이 사건을 알렸다. 그리고 이 영상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성추행범을 말리려고도 했고 피해 여성인 로페즈를 깨우려고도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다”며 “성추행범이 총이나 칼을 소지했을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에 조심스러웠다. 신은 내가 최선을 다한 것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욕 경찰은 이번 사건이 언론을 통해 세간의 주목을 받자 조사에 착수했으며 수배를 통해 지난 19일 퀸즈에 거주하는 용의자 카를로스 슈바를 2년 만에 검거해 중범죄 가중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사건 피해자 로페즈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침묵을 지켜오다 지난해 12월 언론에 심경을 밝혔다. 로페즈는 “충격적인 성추행 사건 이후 2년 동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야경증, 우울증, 밤의 공포에 시달렸고 그동안 지하철도 이용할 수도 없었다”며 “자살 충동을 느낀 후에야 비로소 치료를 받고 있으며 치료를 위해 강아지와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현지방송 Pix11과의 인터뷰에서 로페즈는 자신을 성추행한 슈바의 체포 소식에 대해 “이제서야 제자리로 돌아왔다”며 “난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시점에 서 있다”라 말한 뒤 미소를 지었다. 사진·영상= Elisa Lopez, Carlos Chuvo facebook / Rollcall2g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기고] 123층 제2롯데월드를 바라보는 시각/강감창 서울시의회 부의장·건축사

    [기고] 123층 제2롯데월드를 바라보는 시각/강감창 서울시의회 부의장·건축사

    30여년 전 건축학도로서 서울 여의도 63빌딩 공사 현장을 방문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 당시 여의도가 사질 지반이라 건물의 안전이 우려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63빌딩은 지금까지 서울의 랜드마크로 우뚝 서 있다. 123층의 제2롯데월드는 지난해 10월 임시사용 승인을 받았지만,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있다. 지금까지 언론에 보도된 제2롯데월드의 모습은 마치 ‘불안의 집합체’인 것처럼 비쳐져 있다. 1차적인 책임은 롯데그룹 측에 있지만 제2롯데월드가 위치한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건축사로서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공사 추진과 사건·사고에 대응하는 롯데그룹의 노력이 부족했다. 지금은 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안전 불감증에 대한 우려가 큰 때이다. 볼트 하나, 너트 하나까지 다시 조이고 점검하는 자세로 공사에 임했어야 했다. 둘째, 불안과 위험을 부추기는 언론의 책임도 크다. 제2롯데월드의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크게 보도되는 반면 밝혀진 사건의 진상은 제대로 보도되지 않았다. 석촌지하차도 도로 함몰이 제2롯데월드와는 상관이 없다거나, 건물 흔들림은 조명 기구의 흔들림으로 인한 해프닝이었고, 영화관 진동 또한 음향효과로 인한 것으로 밝혀졌지만 대부분 시민은 그 사실은 모른다. 셋째, 가장 실망스러운 것은 서울시의 태도다. 서울시는 합리적이고 예측 가능한 행정업무 처리를 해야 한다. 그런데 사고가 날 때마다 지나치게 언론과 여론을 의식하는 모습은 당당치 못해 보인다. 법령에 근거한 임시사용 승인의 조건을 갖추었으면 바로 관련 기준에 따라 판단해야 했다. 어떠한 기준도 없이 차일피일 미룬다면 정상적인 행정적 절차와 판단을 내리고 있다고 볼 수가 없지 않은가. 이미 개보수를 마친 롯데월드 수족관과 영화관의 재사용 승인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제2롯데월드의 인근 주민과 입점한 소상공인들이다. 입점했거나 입점 예정인 상공인들은 하루하루 손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시민의 생활도 시민의 안전만큼이나 중요한 가치다. 숱한 어려움과 우여곡절을 딛고 탄생하는 제2롯데월드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좀 더 따뜻해졌으면 한다.
  • 제니퍼 로렌스 ‘엑스맨’ 시리즈 하차 “마지막 엑스맨”

    제니퍼 로렌스 ‘엑스맨’ 시리즈 하차 “마지막 엑스맨”

    제니퍼 로렌스 ‘엑스맨’ 시리즈 하차 왜?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엑스맨:아포칼립스’를 끝으로 ‘엑스맨’ 시리즈에서 하차한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로렌스는 최근 신작 ‘세레나’ 프리미어 행사에서 ‘엑스맨:아포칼립스’를 끝으로 ‘엑스맨’ 시리즈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로렌스는 “‘엑스맨:아포칼립스’는 내 마지막 ‘엑스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렌스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에서 미스틱을 연기했다. 한편 ‘엑스맨:아포칼립스’는 오는 2016년 5월 27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작은 발상의 전환으로 주민 불편 해소해요~] 마을버스, 정류장 아니어도 돼요

    [작은 발상의 전환으로 주민 불편 해소해요~] 마을버스, 정류장 아니어도 돼요

    동작구는 다음달 1일부터 여성, 노인, 청소년 등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심야 안심하차 마을버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밤 10시 이후에 여성, 노인, 장애인, 청소년 등 교통약자가 마을버스 기사에게 ‘안심하차’를 요청하면 ‘안심하차 구간’ 내에서는 버스정류장이 아닌 장소라도 내릴 수 있다. 마을버스가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다니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 늦은 시간에 발생할 수 있는 범죄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구는 지난달 16일 지역 내 9개 마을버스 업체와 ‘안심하차 마을버스 운행협약’을 체결했다. 1번부터 21번까지 구의 모든 마을버스(111대)가 안심하차 서비스에 참여한다. 안심하차 구간은 마을버스의 전체 운행구간 가운데 이면도로나 인적이 드문 곳을 중심으로 지정했다. 예를 들어 동작01번 마을버스는 강남교회~대림아파트, 중대부속초~유앤미아파트가 안심하차 구역이고, 동작05번은 대림아파트후문~신대방역삼거리 구간이다. 동작08번은 본동시장~동작상도국주도서관, 동작09번은 대림프라자~사당3동주민센터 구간에서 정류장이 아니어도 내릴 수 있다. 구는 안심하차 시행 이후에도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해 운행 과정상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이번 확대 조치로 구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안심하차 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이창우 구청장은 “주민들이 늦은 귀가 시간에 느끼는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이태임 하차 ‘내반반’ 결국 조기 종영… “잘 안 될 것 같다더니”

    이태임 하차 ‘내반반’ 결국 조기 종영… “잘 안 될 것 같다더니”

    이태임 하차 ‘내반반’ 결국 조기 종영… “잘 안 될 것 같다더니” 이태임 하차, 내마음 반짝반짝 조기 종영 이태임 하차로 몸살을 앓았던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김유진)이 결국 조기 종영한다. ’내 마음 반짝반짝’의 제작사인 삼화네트웍스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1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내반반’은 당초 50회분으로 기획, 지난 15일 18회분이 방송됐지만 방송사와 제작사 간 고민을 거듭한 결과, 오는 4월 12일 26회를 끝으로 조기 종영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사는 “그동안 ‘내반반’ 후속작의 첫 방송 날짜와 자연스러운 스토리 전개에 대한 심사숙고를 이어가느라 이제서야 최종적으로 날짜를 확정짓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제작사는 그러면서 “그간 제작진의 의도와는 달리 다소 혼란스러운 일들이 불거졌던 점, 이로 인해 심려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내반반’ 제작진은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2~3%대 저조한 시청률에 시달렸던 ‘내반반’은 최근 여주인공 이태임의 하차, 대역 교체 등으로 홍역을 치렀다. 이태임은 최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욕설 논란이 불거지자 건강상의 이유로 해당 프로그램 및 드라마 ‘내반반’에서 모두 하차했다. 문제가 불거졌던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이태임은 촬영지 마을 주민에게 “지금 드라마도 잘 안 될 것 같다”는 등의 말을 건네며 슬럼프임을 털어놓기도 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윤소 내반반 투입 ‘여신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최윤소 내반반 투입 ‘여신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최윤소 내반반 최윤소 내반반 투입 ‘여신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배우 최윤소가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 하차한 이태임의 대역으로 투입된다. ‘내반반’ 제작진은 16일 스타뉴스에 “최윤소가 이태임을 대신해 ‘내반반’에서 이순수 역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최윤소는 이번 주부터 ‘내반반’ 촬영에 합류하게 되며 21회부터 등장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최윤소는 2003년 영화 ‘은장도’로 데뷔해 SBS 드마라 ‘시크릿가든’에서 현빈 여동생으로 출연했다. 이어 KBS1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tvN ‘라이머 게임’ 등에서도 활약했다. 중국 스크린 진출작인 ‘초짜들’ 개봉을 앞두고 프로모션을 앞두고 있는 최윤소는 당분간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할 계획이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2월27일 ‘내반반’ 촬영에 불참하고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목격자 인터뷰를 통해 “이태임이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강한 욕설을 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이태임은 “예원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예원은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줘서 감사하다. 선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급출발, 급제동 줄어들까?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급출발, 급제동 줄어들까?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급출발, 급제동 줄어들까?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서울시는 한 버스 노선을 주 3회 이상 한 달 넘게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 2만 1639명을 상대로 진행한 버스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시내버스는 쾌적하고 신뢰할만하다고 평가됐다. 하지만 안정성과 편리성 측면에서는 만족도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쾌적성·편리성·안전성·신뢰성 4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만족도가 전년보다 1점 이상 상승해 평균 79.24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쾌적성은 2013년 79.86점에서 81.17점으로 1.31점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신뢰성은 77.92점에서 79.08점으로, 편리성은 77.32점에서 78.36점으로, 안전성은 76.68점에서 77.78점으로 올랐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다소 낮게 나온 시내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 부문을 집중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급출발과 급제동, 무정차 통과 등을 자제해 승객의 버스 승하차를 도울 예정이다. 또 버스 운행실태를 점검해 업체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노선이나 정류소 변경, 임시운행 정보 등을 정확하게 안내해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윤소 내반반 투입 여신 미모 “이태임 ‘XX버릴라’ 욕설 사건은 무엇?”

    최윤소 내반반 투입 여신 미모 “이태임 ‘XX버릴라’ 욕설 사건은 무엇?”

    최윤소 내반반 최윤소 내반반 투입 여신 미모 “이태임 ‘XX버릴라’ 욕설 사건은 무엇?” 배우 최윤소가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 하차한 이태임의 대역으로 투입된다. ‘내반반’ 제작진은 16일 스타뉴스에 “최윤소가 이태임을 대신해 ‘내반반’에서 이순수 역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최윤소는 이번 주부터 ‘내반반’ 촬영에 합류하게 되며 21회부터 등장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2월27일 ‘내반반’ 촬영에 불참하고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목격자 인터뷰를 통해 “이태임이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강한 욕설을 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이태임은 “예원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예원은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줘서 감사하다. 선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윤소 내반반 대역 투입 “이태임 ‘XX버릴라’ 욕설 사건은 무엇?”

    최윤소 내반반 대역 투입 “이태임 ‘XX버릴라’ 욕설 사건은 무엇?”

    최윤소 내반반 최윤소 내반반 대역 투입 “이태임 ‘XX버릴라’ 욕설 사건은 무엇?” 배우 최윤소가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 하차한 이태임의 대역으로 투입된다. ‘내반반’ 제작진은 16일 스타뉴스에 “최윤소가 이태임을 대신해 ‘내반반’에서 이순수 역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최윤소는 이번 주부터 ‘내반반’ 촬영에 합류하게 되며 21회부터 등장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2월27일 ‘내반반’ 촬영에 불참하고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목격자 인터뷰를 통해 “이태임이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강한 욕설을 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이태임은 “예원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예원은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줘서 감사하다. 선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윤소 내반반 투입 여신 미모 “누군가 했더니 현빈 여동생?”

    최윤소 내반반 투입 여신 미모 “누군가 했더니 현빈 여동생?”

    최윤소 내반반 최윤소 내반반 투입 여신 미모 “누군가 했더니 현빈 여동생?” 배우 최윤소가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 하차한 이태임의 대역으로 투입된다. ‘내반반’ 제작진은 16일 스타뉴스에 “최윤소가 이태임을 대신해 ‘내반반’에서 이순수 역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최윤소는 이번 주부터 ‘내반반’ 촬영에 합류하게 되며 21회부터 등장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최윤소는 2003년 영화 ‘은장도’로 데뷔해 SBS 드마라 ‘시크릿가든’에서 현빈 여동생으로 출연했다. 이어 KBS1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tvN ‘라이머 게임’ 등에서도 활약했다. 중국 스크린 진출작인 ‘초짜들’ 개봉을 앞두고 프로모션을 앞두고 있는 최윤소는 당분간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할 계획이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2월27일 ‘내반반’ 촬영에 불참하고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목격자 인터뷰를 통해 “이태임이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강한 욕설을 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이태임은 “예원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예원은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줘서 감사하다. 선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동의하시나요?”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동의하시나요?”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동의하시나요?”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서울시는 한 버스 노선을 주 3회 이상 한 달 넘게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 2만 1639명을 상대로 진행한 버스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시내버스는 쾌적하고 신뢰할만하다고 평가됐다. 하지만 안정성과 편리성 측면에서는 만족도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쾌적성·편리성·안전성·신뢰성 4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만족도가 전년보다 1점 이상 상승해 평균 79.24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쾌적성은 2013년 79.86점에서 81.17점으로 1.31점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신뢰성은 77.92점에서 79.08점으로, 편리성은 77.32점에서 78.36점으로, 안전성은 76.68점에서 77.78점으로 올랐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다소 낮게 나온 시내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 부문을 집중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급출발과 급제동, 무정차 통과 등을 자제해 승객의 버스 승하차를 도울 예정이다. 또 버스 운행실태를 점검해 업체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노선이나 정류소 변경, 임시운행 정보 등을 정확하게 안내해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서울 버스 쾌적하다”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서울 버스 쾌적하다”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서울 버스 쾌적하다”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서울시는 한 버스 노선을 주 3회 이상 한 달 넘게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 2만 1639명을 상대로 진행한 버스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시내버스는 쾌적하고 신뢰할만하다고 평가됐다. 하지만 안정성과 편리성 측면에서는 만족도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쾌적성·편리성·안전성·신뢰성 4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만족도가 전년보다 1점 이상 상승해 평균 79.24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쾌적성은 2013년 79.86점에서 81.17점으로 1.31점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신뢰성은 77.92점에서 79.08점으로, 편리성은 77.32점에서 78.36점으로, 안전성은 76.68점에서 77.78점으로 올랐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다소 낮게 나온 시내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 부문을 집중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급출발과 급제동, 무정차 통과 등을 자제해 승객의 버스 승하차를 도울 예정이다. 또 버스 운행실태를 점검해 업체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노선이나 정류소 변경, 임시운행 정보 등을 정확하게 안내해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윤소 내반반 투입 각선미 대박 “누군가 했더니 현빈 여동생?”

    최윤소 내반반 투입 각선미 대박 “누군가 했더니 현빈 여동생?”

    최윤소 내반반 최윤소 내반반 투입 각선미 대박 “누군가 했더니 현빈 여동생?” 배우 최윤소가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 하차한 이태임의 대역으로 투입된다. ‘내반반’ 제작진은 16일 스타뉴스에 “최윤소가 이태임을 대신해 ‘내반반’에서 이순수 역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최윤소는 이번 주부터 ‘내반반’ 촬영에 합류하게 되며 21회부터 등장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최윤소는 2003년 영화 ‘은장도’로 데뷔해 SBS 드마라 ‘시크릿가든’에서 현빈 여동생으로 출연했다. 이어 KBS1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tvN ‘라이머 게임’ 등에서도 활약했다. 중국 스크린 진출작인 ‘초짜들’ 개봉을 앞두고 프로모션을 앞두고 있는 최윤소는 당분간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할 계획이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2월27일 ‘내반반’ 촬영에 불참하고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목격자 인터뷰를 통해 “이태임이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강한 욕설을 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이태임은 “예원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예원은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줘서 감사하다. 선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쾌적성 79.86→81.17 상승폭 가장 커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쾌적성 79.86→81.17 상승폭 가장 커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79.24점…쾌적성 79.86→81.17 상승폭 가장 커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 서울시는 한 버스 노선을 주 3회 이상 한 달 넘게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 2만 1639명을 상대로 진행한 버스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시내버스는 쾌적하고 신뢰할만하다고 평가됐다. 하지만 안정성과 편리성 측면에서는 만족도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쾌적성·편리성·안전성·신뢰성 4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만족도가 전년보다 1점 이상 상승해 평균 79.24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쾌적성은 2013년 79.86점에서 81.17점으로 1.31점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신뢰성은 77.92점에서 79.08점으로, 편리성은 77.32점에서 78.36점으로, 안전성은 76.68점에서 77.78점으로 올랐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다소 낮게 나온 시내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 부문을 집중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급출발과 급제동, 무정차 통과 등을 자제해 승객의 버스 승하차를 도울 예정이다. 또 버스 운행실태를 점검해 업체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노선이나 정류소 변경, 임시운행 정보 등을 정확하게 안내해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비앙 라면버거, “방송 줄고 댓글에 상처” 서운함 토로… 해명보니

    파비앙 라면버거, “방송 줄고 댓글에 상처” 서운함 토로… 해명보니

    파비앙 라면버거, “방송 줄고 댓글에 상처” 서운함 토로… 해명보니 ‘파비앙 라면버거’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배우 파비앙이 ‘라면버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파비앙은 12일 인터뷰를 통해 최근 하차를 결정한 MBC ‘나혼자 산다’를 언급했다. 파비앙은 “일 년 동안 멤버들과 친하게 지냈는데 하차하게 돼서 섭섭하기도 하고 기분이 슬퍼요”라며 하차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근 화제를 모았던 ‘라면버거’ 논란에 대해 파비앙은 “사람들이 SNS 파비앙이 만든 라면버거가 패스트푸드점에서 나왔다고 연락이 와서 정말 웃기려고 올린 거였다”면서 “올리기 전에 이미 나온 것도 알고 있었고 제가 만든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파비앙은 “라면버거 사건 때문에 방송도 많이 줄었고 댓글 읽으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다”면서 “이미지에도 타격이 많이 된 것 같고 서운했다”고 당시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저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고 순수한 마음으로 했다”고 거듭 해명했다. 사진=레인보우미디어 제공(파비앙 라면버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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