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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한 작가 은퇴로 본 ‘막장 총정리’ 빙의·레이저·암세포 다시 보니 ‘경악’

    임성한 작가 은퇴로 본 ‘막장 총정리’ 빙의·레이저·암세포 다시 보니 ‘경악’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로 본 ‘막장 총정리’ 빙의·레이저·암세포 다시 보니 ‘경악’ 임성한 작가 은퇴설이 23일 일단 기정사실로 굳혀지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방영했던 임성한 작가 드라마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겹사돈 설정 ‘보고 또 보고’ 막장의 시작 임성한 작가의 ‘막장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던 드라마는 57.3%라는 시청률 대박을 쳤던 MBC 일일드라마 ‘보고 또 보고’부터다. 이른바 자매 간의 ‘겹사돈’ 설정 때문이다. 이어 방영했던 ‘온달왕자들’에서는 4명의 부인에게서 총 4명의 아들들을 둔 아버지가 등장했다. 연출자가 “이런 이상한 작품은 도저히 하지 못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막장계 드라마의 최고봉’이라는 임성한 작가의 ‘재능’이 발산된 것은 배우 장서희가 주연을 맡은 ‘인어 아가씨’다. 이른바 ‘임성한 작품은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명성을 확인시킨 드라마다. 어머니를 버리고 유명 여배우와 결혼한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복자매의 약혼남을 유혹한다는 설정부터 파격적이었다. 특히 장서희가 아버지의 후처 역을 맡은 배우 한혜숙과 서로 따귀를 주고받는 장면이 유명하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 ‘임신 때 충격으로 자폐아 동생을 낳았다’는 대사는 전국의 자폐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왕꽃 선녀님’은 신내림 등 무속을 소재로 잡은 점이 파격적이었다. 또 입양아를 ‘개구멍받이’라고 지칭해 논란이 됐다. ●‘웃찾사’ 보다가 급사 ‘하늘이시여’ 막장의 한계를 훌쩍 넘어버린 것은 SBS ‘하늘이시여’에서였다. 과거에 버린 딸을 자신이 재혼해서 얻은 이복아들과 결혼시키는 설정부터 논란이 됐다. 더욱 황당했던 장면은 주인공의 비밀을 알고 있는 악역 캐릭터가 TV 코미디 프로그램인 ‘웃찾사’를 보고 너무 웃다가 죽어버린 장면이었다. MBC에서 방송했던 ‘아현동마님’에서는 같은 방송사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비판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보석비빔밥’에서는 여주인공이 허벅지에 꿀을 바르고 남편에게 “이것이 꿀벅지다”라고 말하는 엽기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빙의·레이저…막장의 최고봉 ‘신기생뎐’ 임성한 드라마의 괴이한 장면들이 총동원된 작품은 바로 SBS ‘신기생뎐’이다. ‘현대판 기생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은 이어질 막장 행진의 시작에 불과했다. 남자 캐릭터의 ‘빨래판 복근’에 반한 등장인물이 꿈 속에서 남자 복근을 빨래판 삼아 빨래를 하는 장면도 약과였다. 난데없이 할머니 귀신이 등장하고 등장인물에게 장군귀신, 동자귀신 등 귀신이 빙의됐다. 귀신에 빙의된 등장인물이 눈에서 레이저를 쏘면서 막장은 절정으로 치달았다.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경고 조치를 내렸다. ●끝없는 ‘데스노트’…“암세포도 생명” ‘오로라공주’ ‘오로라공주’는 당초 여주인공 오로라와 오빠 3명 및 남주인공 황마마와 누나 3명의 ‘4중 겹사돈’ 설정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오빠 역을 맡은 배우들의 갑작스럽게 잇따라 하차하면서 관련 설정이 없어졌다. 이후에도 등장인물들이 잇따라 죽음으로 하차하더니 결국 주인공이 키우는 개까지 ‘임성한의 데스노트’에 올랐다. 남자 주인공도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개에게 말풍선 자막을 입혀 대사를 넣는다든지 등장인물이 유체이탈을 경험한 뒤 갑작스럽게 죽는 설정은 여전히 임성한 드라마의 ‘막장성’이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희대의 ‘막장 대사’는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막장 드라마를 꼬집는 좋은 재료가 됐다. ‘압구정 백야’에서는 등장인물 이름 대신 연기자 이름이 잘못 나오는가 하면 뜬금없이 영국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외모를 험담하기도 했다. 등장인물의 갑작스러운 죽음도 그대로 이어졌다. 임성한 작가의 마지막 작품인 ‘압구정 백야’는 오는 5월 종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빙의·레이저·암세포 새삼 화제 “막장코드 대명사”

    임성한 작가 은퇴, 빙의·레이저·암세포 새삼 화제 “막장코드 대명사”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빙의·레이저·암세포 새삼 화제 “막장코드 대명사” 임성한 작가 은퇴설이 23일 일단 기정사실로 굳혀지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방영했던 임성한 작가 드라마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겹사돈 설정 ‘보고 또 보고’ 막장의 시작 임성한 작가의 ‘막장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던 드라마는 57.3%라는 시청률 대박을 쳤던 MBC 일일드라마 ‘보고 또 보고’부터다. 이른바 자매 간의 ‘겹사돈’ 설정 때문이다. 이어 방영했던 ‘온달왕자들’에서는 4명의 부인에게서 총 4명의 아들들을 둔 아버지가 등장했다. 연출자가 “이런 이상한 작품은 도저히 하지 못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막장계 드라마의 최고봉’이라는 임성한 작가의 ‘재능’이 발산된 것은 배우 장서희가 주연을 맡은 ‘인어 아가씨’다. 이른바 ‘임성한 작품은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명성을 확인시킨 드라마다. 어머니를 버리고 유명 여배우와 결혼한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복자매의 약혼남을 유혹한다는 설정부터 파격적이었다. 특히 장서희가 아버지의 후처 역을 맡은 배우 한혜숙과 서로 따귀를 주고받는 장면이 유명하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 ‘임신 때 충격으로 자폐아 동생을 낳았다’는 대사는 전국의 자폐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왕꽃 선녀님’은 신내림 등 무속을 소재로 잡은 점이 파격적이었다. 또 입양아를 ‘개구멍받이’라고 지칭해 논란이 됐다. ●‘웃찾사’ 보다가 급사 ‘하늘이시여’ 막장의 한계를 훌쩍 넘어버린 것은 SBS ‘하늘이시여’에서였다. 과거에 버린 딸을 자신이 재혼해서 얻은 이복아들과 결혼시키는 설정부터 논란이 됐다. 더욱 황당했던 장면은 주인공의 비밀을 알고 있는 악역 캐릭터가 TV 코미디 프로그램인 ‘웃찾사’를 보고 너무 웃다가 죽어버린 장면이었다. MBC에서 방송했던 ‘아현동마님’에서는 같은 방송사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비판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보석비빔밥’에서는 여주인공이 허벅지에 꿀을 바르고 남편에게 “이것이 꿀벅지다”라고 말하는 엽기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빙의·레이저…막장의 최고봉 ‘신기생뎐’ 임성한 드라마의 괴이한 장면들이 총동원된 작품은 바로 SBS ‘신기생뎐’이다. ‘현대판 기생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은 이어질 막장 행진의 시작에 불과했다. 남자 캐릭터의 ‘빨래판 복근’에 반한 등장인물이 꿈 속에서 남자 복근을 빨래판 삼아 빨래를 하는 장면도 약과였다. 난데없이 할머니 귀신이 등장하고 등장인물에게 장군귀신, 동자귀신 등 귀신이 빙의됐다. 귀신에 빙의된 등장인물이 눈에서 레이저를 쏘면서 막장은 절정으로 치달았다.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경고 조치를 내렸다. ●끝없는 ‘데스노트’…“암세포도 생명” ‘오로라공주’ ‘오로라공주’는 당초 여주인공 오로라와 오빠 3명 및 남주인공 황마마와 누나 3명의 ‘4중 겹사돈’ 설정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오빠 역을 맡은 배우들의 갑작스럽게 잇따라 하차하면서 관련 설정이 없어졌다. 이후에도 등장인물들이 잇따라 죽음으로 하차하더니 결국 주인공이 키우는 개까지 ‘임성한의 데스노트’에 올랐다. 남자 주인공도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개에게 말풍선 자막을 입혀 대사를 넣는다든지 등장인물이 유체이탈을 경험한 뒤 갑작스럽게 죽는 설정은 여전히 임성한 드라마의 ‘막장성’이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희대의 ‘막장 대사’는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막장 드라마를 꼬집는 좋은 재료가 됐다. ‘압구정 백야’에서는 등장인물 이름 대신 연기자 이름이 잘못 나오는가 하면 뜬금없이 영국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외모를 험담하기도 했다. 등장인물의 갑작스러운 죽음도 그대로 이어졌다. 임성한 작가의 마지막 작품인 ‘압구정 백야’는 오는 5월 종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로 되돌아보는 ‘그때 그 장면’ 막장 총정리

    임성한 작가 은퇴로 되돌아보는 ‘그때 그 장면’ 막장 총정리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설이 23일 일단 기정사실로 굳혀지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방영했던 임성한 작가 드라마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겹사돈 설정 ‘보고 또 보고’ 막장의 시작 임성한 작가의 ‘막장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던 드라마는 57.3%라는 시청률 대박을 쳤던 MBC 일일드라마 ‘보고 또 보고’부터다. 이른바 자매 간의 ‘겹사돈’ 설정 때문이다. 이어 방영했던 ‘온달왕자들’에서는 4명의 부인에게서 총 4명의 아들들을 둔 아버지가 등장했다. 연출자가 “이런 이상한 작품은 도저히 하지 못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막장계 드라마의 최고봉’이라는 임성한 작가의 ‘재능’이 발산된 것은 배우 장서희가 주연을 맡은 ‘인어 아가씨’다. 이른바 ‘임성한 작품은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명성을 확인시킨 드라마다. 어머니를 버리고 유명 여배우와 결혼한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복자매의 약혼남을 유혹한다는 설정부터 파격적이었다. 특히 장서희가 아버지의 후처 역을 맡은 배우 한혜숙과 서로 따귀를 주고받는 장면이 유명하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 ‘임신 때 충격으로 자폐아 동생을 낳았다’는 대사는 전국의 자폐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왕꽃 선녀님’은 신내림 등 무속을 소재로 잡은 점이 파격적이었다. 또 입양아를 ‘개구멍받이’라고 지칭해 논란이 됐다. ●‘웃찾사’ 보다가 급사 ‘하늘이시여’ 막장의 한계를 훌쩍 넘어버린 것은 SBS ‘하늘이시여’에서였다. 과거에 버린 딸을 자신이 재혼해서 얻은 이복아들과 결혼시키는 설정부터 논란이 됐다. 더욱 황당했던 장면은 주인공의 비밀을 알고 있는 악역 캐릭터가 TV 코미디 프로그램인 ‘웃찾사’를 보고 너무 웃다가 죽어버린 장면이었다. MBC에서 방송했던 ‘아현동마님’에서는 같은 방송사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비판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보석비빔밥’에서는 여주인공이 허벅지에 꿀을 바르고 남편에게 “이것이 꿀벅지다”라고 말하는 엽기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빙의·레이저…막장의 최고봉 ‘신기생뎐’ 임성한 드라마의 괴이한 장면들이 총동원된 작품은 바로 SBS ‘신기생뎐’이다. ‘현대판 기생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은 이어질 막장 행진의 시작에 불과했다. 남자 캐릭터의 ‘빨래판 복근’에 반한 등장인물이 꿈 속에서 남자 복근을 빨래판 삼아 빨래를 하는 장면도 약과였다. 난데없이 할머니 귀신이 등장하고 등장인물에게 장군귀신, 동자귀신 등 귀신이 빙의됐다. 귀신에 빙의된 등장인물이 눈에서 레이저를 쏘면서 막장은 절정으로 치달았다.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경고 조치를 내렸다. ●끝없는 ‘데스노트’…“암세포도 생명” ‘오로라공주’ ‘오로라공주’는 당초 여주인공 오로라와 오빠 3명 및 남주인공 황마마와 누나 3명의 ‘4중 겹사돈’ 설정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오빠 역을 맡은 배우들의 갑작스럽게 잇따라 하차하면서 관련 설정이 없어졌다. 이후에도 등장인물들이 잇따라 죽음으로 하차하더니 결국 주인공이 키우는 개까지 ‘임성한의 데스노트’에 올랐다. 남자 주인공도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개에게 말풍선 자막을 입혀 대사를 넣는다든지 등장인물이 유체이탈을 경험한 뒤 갑작스럽게 죽는 설정은 여전히 임성한 드라마의 ‘막장성’이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희대의 ‘막장 대사’는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막장 드라마를 꼬집는 좋은 재료가 됐다. ‘압구정 백야’에서는 등장인물 이름 대신 연기자 이름이 잘못 나오는가 하면 뜬금없이 영국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외모를 험담하기도 했다. 등장인물의 갑작스러운 죽음도 그대로 이어졌다. 임성한 작가의 마지막 작품인 ‘압구정 백야’는 오는 5월 종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유자식 상팔자’ 하차한 이유는?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유자식 상팔자’ 하차한 이유는?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 강용석 “사실무근” 반박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로 소송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채널A는 24일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고소인 측 주장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은 지난해 말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강용석 씨가 한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글이 올라오며 루머처럼 떠돌았다. 당시 강용석은 자신이 출연하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마흔 여섯에 스캔들 주인공이 됐다. 정치적 스캔들일 뿐”이라며 의혹을 일축한 바 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속행된다. 한편 강용석은 오는 29일 방송을 끝으로 ‘유자식 상팔자’에서 2년만에 하차한다. JTBC ‘유자식 상팔자’ 측 관계자는 “강용석의 하차는 개인적인 사정 때문이다”라며 이번 사건과 프로그램 하차가 무관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기 총리는 ‘Mr.청렴’

    차기 총리는 ‘Mr.청렴’

    박근혜 대통령이 그동안 지명했던 총리 후보자들은 그 시점에서 여권이 맞닥뜨린 난제를 풀어낼 상징성을 띤 인물이었다. 시기마다 ‘사회적 화두’를 보면 다음 총리 후보자로 누가 지목될 지 예측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만큼 총리 지명이 여론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상호작용한다는 뜻이다. 이완구 국무총리가 ‘성완종 리스트’ 파문에 휘말려 퇴진하는 만큼 차기 총리의 키워드는 ‘청렴’ 혹은 ‘도덕성’의 덕목이 주요 인선 기준이 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물론 지역 안배와 총리 후보자의 리더십 등도 전략적 고려 대상이다. 박 대통령은 2013년 2월 정부 출범에 맞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이었던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을 첫 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 그러나 김 전 소장이 땅투기 의혹으로 낙마하자 박 대통령은 ‘인사청문회’ 통과에 초점을 두고 검사 출신으로 청렴한 이미지를 갖고 있던 정홍원 전 국무총리를 낙점했다.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발생 후 ‘국가개혁’, ‘관피아 척결’이 화두로 떠오르자 ‘강골검사’ 안대희 전 대법관이 총리 후보로 지명됐다. 전관예우 의혹에 발목잡힌 안 전 대법관이 언론의 혹독한 검증 속에서 중도하차하자 박 대통령은 언론인 출신인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을 지명하며 맞불을 놓았다. 지난해 연말 비선실세 의혹으로 정국이 들썩이면서 박 대통령의 소통력에 대한 지적이 쏟아지자 처음으로 정치인 출신의 이 총리를 기용해 당·청 및 대야 소통에 방점을 찍었다. 박 대통령의 인선 스타일로 볼 때는 조용하고 안정적인 리더십을 가진 명망가를 선택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황우여 사회부총리,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 황교안 법무부 장관 등 현 내각 경험자부터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등 경제 관료, 호남 출신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 정치인도 거론된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자숙 중인 노홍철 근황 “불어난 체중 때문에 운동 시작했다”

    자숙 중인 노홍철 근황 “불어난 체중 때문에 운동 시작했다”

    노홍철 자숙 중인 노홍철 근황 “불어난 체중 때문에 운동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음주운전 논란으로 자숙 중인 노홍철의 근황이 공개됐다. 우먼센스는 23일 5월호에서 노홍철의 근황과 인터뷰를 실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 인근에서 우먼센스와 만난 노홍철은 “최근 불어난 체중 때문에 운동을 시작했다. 주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한다. 알아봐주시는 분들의 사진 촬영에 응해줄 수 없다는 게 죄송하다”고 근황을 밝혔다. 또 복귀 계획에 관해서는 “MBC 무한도전-식스맨 프로젝트 이후 복귀에 대해 묻는 사람들이 많다. 아직까지는 복귀에 대한 어떤 계획도 없다. 방송도 좋아하지만 다른 쪽에도 관심이 많아서 앞으로 뭘 해야할지 고민 중”이라며 “실망했을 팬들에게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 인근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 면허 취소 처분을 받고 자숙 중이다. 그가 하차하면서 생긴 무한도전의 빈자리는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채운다. 한편 우먼센스 5월호에서는 ‘단독 추소영-김진용 여름 결혼’, 김송과 아들 화보, 카메라에 포착된 이태임,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근황 인터뷰, ‘안하무인 여배우 A양 촬영장에서 생긴 일’ 등 다양한 소식이 담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위 아래로 흔들리는 무도팬 [이슈진단]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위 아래로 흔들리는 무도팬 [이슈진단]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위 아래로 흔들리는 무도팬 [이슈진단]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광희의 식스맨 반대 서명이 화제다. 지난 18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청원 게시판 ‘아고라’에는 ‘예원과 같은 소속사 광희의 무한도전 식스맨 반대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일부 네티즌은 얼마 전 불거진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예원과 배우 이태임 사이의 욕설 논란과 함께 광희가 예원과 같은 소속사라는 이유로 광희의 인성을 운운하며 광희를 반대하고 나섰다. 앞서 ‘막말 논란’에 휩싸인 장동민이 식스맨 후보에서 자진 하차한 가운데 황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확정됐다. 하지만 논란은 끊이지 않는 상황. 김태호PD는 식스맨을 선발할 때 SNS을 통해서 시청자와 팬, 방송 관계자, 무한도전 외부 추천을 통해 21명의 후보를 선정했다. 이렇게 선정된 후보 중 제작진은 8명을 추렸다. 이후 투표를 통해서 광희, 장동민, 최시원, 강균성, 홍진경 등 5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후 팬들은 무한도전 식스맨을 뽑기 위해 ‘대국민 투표’ 등 다양한 의견이 반영돼 ‘영광의 자리’에 한 사람이 오를 줄 알았다. 하지만 최종 선정된 5명의 후보와 그 선발 과정에 있어서 제기된 문제점은 점점 커져만 갔다. 먼저 증권가 정보지에 장동민의 식스맨 후보 내정설이 돌았다. 당시 내정설은 한 식스맨 후보가 이미 내정되어 있고 다른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결정했다는 내용이었다. 마침 장동민이 ‘속사정쌀롱’에서 하차하는 소식이 나왔고, 내정설은 신빙성을 더했다. 하지만 ‘장동민 속사정쌀롱 하차’는 장동민 스스로의 하차가 아니라 ‘속사정쌀롱’ 폐지였다. 오히려 식스맨 후보 내정설은 광희에게 맞아 떨어지는 듯했다. 광희는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5인 후보에 오른 후 SBS ‘인기가요’ MC에서 하차했고, 무한도전 식스맨이 되지 않는다면 돌아간다던 SBS ‘스타킹’에서도 하차했다. 당시 광희 소속사는 ‘스타킹 하차’와 ‘무한도전 식스맨’은 무관하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팬들은 개운치 않았다. 장동민이 하차할 당시 무한도전 제작진의 늑장대응도 한 몫 했다. 제작진 입장에서는 ‘장동민 하차’와 ‘식스맨 선정’은 훤히 드러날 결말이고, 시청률의 하락으로 이어질 부담이 컸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논란이 되는 연예인에 대한 편집은 기존의 프로그램들이 지켜왔던 관례였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다. 광희 식스맨 반대 논란이 일자, 21일 무한도전 측은 “앞으로 광희가 잘 정착해야할 것”이라며 “웃자고 하는 일에 너무 잣대를 대지 않았으면 한다. 너그럽게 봐준다면 광희도 잘할 것”이라고 전했다. 웃자고 하는 일 맞다. 이번 ‘무한도전 식스맨’ 선발 과정이 엄격한 도덕성이 요구되는 국회 청문회 같은 건 사실이다. ‘무한도전’이 애초에 식스맨을 선정하려 한 것도 시청자들에게 더 큰 재미를 주기 위해 시작한 일이다. 현재 상황에서 식스맨이 될 인물은 누구이며, 누가 식스맨에 어울린다는 말은 의미 없어 보인다. 또 광희가 식스맨에서 하차할 가능성도 낮아 보인다. 하지만 공정치 못한 투표 방식과 식스맨 선정 과정은 지금 까지 쌓아온 ‘무한도전 신뢰성’에 큰 위기임엔 틀림없다. 10년 차 골수팬을 거느리고 있는 ‘무한도전’이기 때문에 모든 과정에 투명성은 꼭 필요한 것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수륙양용버스 국내 첫선 “좌석버스보다 좀 큰 형태” 실제로 보니 ‘대박’

    수륙양용버스 국내 첫선 “좌석버스보다 좀 큰 형태” 실제로 보니 ‘대박’

    수륙양용버스 국내 첫선 수륙양용버스 국내 첫선 “좌석버스보다 좀 큰 형태” 실제로 보니 ‘대박’ 국내 최초의 수륙양용버스가 21일 경인아라뱃길에서 첫선을 보였다. 사업자인 아쿠아관광코리아는 이날 인천시 서구 정서진 경인아라뱃길 여객터미널에서 수륙양용버스 시승식을 열었다. 사업자가 10억을 들여 직접 제작한 수륙양용버스는 높이 3.7m, 길이 12.6m, 폭 2.49m 크기로 무게는 12t이다. 일반 좌석버스보다 조금 큰 형태이다. 이날 버스는 아라뱃길 여객터미널을 출발, 북인천 지하차도까지 육로로 왕복운행했다. 이어 여객터미널 전용 선착장 주변 아라뱃길을 순회하며 총 50여분간 운행됐다. 육로에서 승차감은 일반 좌석 버스와 비슷한 느낌을 주었다. 뱃길에서 승차감은 10t 규모의 일반 여객선보다 편안한 느낌으로 무엇보다 진동과 소음이 비교적 적었다. 특히 육로에서 뱃길로 진입할 때 승차감은 거부감 없이 부드럽게 이어졌다. 이 버스는 260마력의 대형버스 엔진 1개와 같은 마력의 선박엔진 2개 등 3개의 엔진을 장착, 육로에서 최고속도를 시속 140㎞까지 낼 수 있으며 뱃길에서는 10노트(약 18.5㎞)까지 낼 수 있다. 이날 시승식에서 버스는 육·해로 평소 운행속도인 60∼70㎞와 5∼6노트의 속도로 운행됐다. 승객 안전을 위한 장치도 갖췄다. 비상시 유리창을 깨고 탈출할 수 있도록 내부에 6개의 망치가 비치돼 있고, 각 좌석에 구명조끼도 마련돼 있다. 또 일반 선박이 해로에서 기울어 전복되는 것을 막는 ‘기울기 복원장치’와 내부로 유입되는 물을 배출하는 자동 펌프도 6개 갖췄다. 이 버스의 정원은 39명이다. 항해사, 운전사, 관광가이드 등을 제외하면 30∼35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다. 아쿠아관광코리아는 오는 5월 15일부터 수륙양용버스 2대를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버스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1시간 간격으로 운행된다. 운임은 성인 3만원, 청소년 2만 5000원, 12세 이하 미취학 아동 2만원으로 책정됐다. 승차권은 아라뱃길 여객터미널에서 구매하면 된다. 정규 운행 코스는 아라뱃길 여객터미널∼국립생물자원관∼시천나루∼매화동산∼아라마루∼아라폭포∼계양역 구간을 50분간 왕복하는 육로와 아라뱃길 여객터미널 전용 선착장에서 서해 갑문 등 아라뱃길을 15분간 왕복하는 해로로 구성됐다. 아쿠아관광코리아는 하루 평균 400여명의 관광객이 수륙양용버스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8월께 손익분기점을 넘긴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내년에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26인승 수륙양용버스 3대를 도입할 방침이다. 장호덕 아쿠아관광코리아 회장은 “수륙양용버스는 이미 세계 유명도시에서 인기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았다”며 “세계에서 3번째, 국내 최초로 제작한 버스인 만큼 이용객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맨 광희, 유재석 고개숙여 사과한 이유는?

    식스맨 광희, 유재석 고개숙여 사과한 이유는?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됐다.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제6의 멤버 식스맨을 선정하기 위한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식스맨의 주인공은 광희였다. 이날 유재석은 장동민의 하차 소식을 전하며 “‘무한도전’은 장동민 씨의 의사를 존중해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일들이 있었고 불편함을 느끼셨을 많은 시청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 다함께 고개를 숙였다. 식스맨으로 유력했던 장동민이 하차한 가운데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의 투표를 거쳐 광희가 식스맨으로 최종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희 스타킹 하차…스타킹측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 쿨한 자막까지

    광희 스타킹 하차…스타킹측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 쿨한 자막까지

    광희 스타킹 하차…스타킹측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 쿨한 자막까지 식스맨 광희 스타킹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된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동시간대 출연했던 ‘스타킹’과도 훈훈한 마무리를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희는 지난달 14일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로 선정되면서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스타킹’에 영상편지를 보낸 바 있다. 광희는 “스타킹을 5년째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멤버들이 스타킹의 MC 강호동을 향해 영상편지를 하라고 하자 “사과했다가 (식스맨에) 들어가지도 않고 사과영상만 나오겠다. 멤버로 안 쓸 거면 편집해 줘라. 나도 먹고 살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광희는 그러면서도 “강호동 선배님 그동안 4년간 스타킹을 지켜왔다. 일생일대의 기회가 온 것 같다. 한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무한도전’에 잠깐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한다”며 “강호동 선배님 옆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유재석 선배님 어떤 느낌인지 보고 싶다. 대인배셔서 이해하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광희는 ‘강호동’ 삼행시로 “강호동 선배님, 호탕하게, 동생을 ‘무한도전’으로 보내주세요”라고 말해 멤버들이 폭소를 쏟아냈다. 이어 같은 달 21일에 방영된 ‘스타킹’에서는 식스맨 후보가 된 광희를 ‘쿨하게’ 응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호동은 “무한도전에 출연했는데 그쪽 공기는 어땠냐”고 물어 광희를 당황하게 했고, 이에 광희는 “마음은 항상 스타킹에 있다. 잠시 몸만 갔다 오겠다”고 답했다. 또 자막으로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라는 문구가 방송되기도 했다. 한편 스타킹 관계자는 일부 매체를 통해 “광희가 식스맨으로 결정됨에 따라 스타킹에서 하차하게 됐다”면서 “지난 13일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희 스타킹 하차…스타킹측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 쿨하고 훈훈한 마무리

    광희 스타킹 하차…스타킹측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 쿨하고 훈훈한 마무리

    광희 스타킹 하차…스타킹측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 쿨하고 훈훈한 마무리 식스맨 광희 스타킹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된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동시간대 출연했던 ‘스타킹’과도 훈훈한 마무리를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희는 지난달 14일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로 선정되면서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스타킹’에 영상편지를 보낸 바 있다. 광희는 “스타킹을 5년째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멤버들이 스타킹의 MC 강호동을 향해 영상편지를 하라고 하자 “사과했다가 (식스맨에) 들어가지도 않고 사과영상만 나오겠다. 멤버로 안 쓸 거면 편집해 줘라. 나도 먹고 살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광희는 그러면서도 “강호동 선배님 그동안 4년간 스타킹을 지켜왔다. 일생일대의 기회가 온 것 같다. 한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무한도전’에 잠깐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한다”며 “강호동 선배님 옆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유재석 선배님 어떤 느낌인지 보고 싶다. 대인배셔서 이해하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광희는 ‘강호동’ 삼행시로 “강호동 선배님, 호탕하게, 동생을 ‘무한도전’으로 보내주세요”라고 말해 멤버들이 폭소를 쏟아냈다. 이어 같은 달 21일에 방영된 ‘스타킹’에서는 식스맨 후보가 된 광희를 ‘쿨하게’ 응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호동은 “무한도전에 출연했는데 그쪽 공기는 어땠냐”고 물어 광희를 당황하게 했고, 이에 광희는 “마음은 항상 스타킹에 있다. 잠시 몸만 갔다 오겠다”고 답했다. 또 자막으로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라는 문구가 방송되기도 했다. 한편 스타킹 관계자는 일부 매체를 통해 “광희가 식스맨으로 결정됨에 따라 스타킹에서 하차하게 됐다”면서 “지난 13일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맨 광희, 스타킹은 하차… “남은 촬영분 방송 어떻게 하나”

    식스맨 광희, 스타킹은 하차… “남은 촬영분 방송 어떻게 하나”

    식스맨 광희, 스타킹은 하차… “남은 촬영분 방송 어떻게 하나” 식스맨 광희 MBC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된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그동안 고정 출연해 왔던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하차한다. ’스타킹’ 제작진은 19일 “광희가 자연스럽게 ‘스타킹’의 메인 패널 자리에서 내려왔다”면서 “지난 13일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스타뉴스가 보도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스타킹 제작진은 “사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된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스타킹’에서도 광희의 하차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이 되기도 했다”면서 “그 때부터 광희 측과 향후 식스맨 최종 합류 이후 일정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고 식스맨이 되면 ‘스타킹’에서도 하차하게 되는 그림도 이미 그려놓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타킹’에서 하차하게 됐지만 서로 응원하기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며 “마지막 녹화 때도 식스맨과 관련한 언급은 없었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녹화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스타킹 제작진은 “아직 광희가 출연했던 녹화 분량이 남아 있어서 향후 광희가 ‘스타킹’에서 모습을 보이게 될 지는 고민 중이지만 분량을 줄여나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을 통해 광희는 식스맨 멤버로 최종 결정됐다. 광희는 ‘무한도전’ 멤버 5명 중 3명의 지지를 얻어 최종 멤버로 선택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맨 광희, 무한도전 식스맨 “장동민 하차 의사 존중”

    식스맨 광희, 무한도전 식스맨 “장동민 하차 의사 존중”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됐다.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제6의 멤버 식스맨을 선정하기 위한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식스맨의 주인공은 광희였다. 이날 유재석은 장동민의 하차 소식을 전하며 “‘무한도전’은 장동민 씨의 의사를 존중해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일들이 있었고 불편함을 느끼셨을 많은 시청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 다함께 고개를 숙였다. 식스맨으로 유력했던 장동민이 하차한 가운데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의 투표를 거쳐 광희가 식스맨으로 최종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스맨 광희, 스타킹 하차… “후보일 때부터 하차 언급, 남은 촬영분 어떡하나”

    식스맨 광희, 스타킹 하차… “후보일 때부터 하차 언급, 남은 촬영분 어떡하나”

    식스맨 광희, 스타킹 하차… “후보일 때부터 하차 언급, 남은 촬영분 어떡하나” 식스맨 광희 스타킹 MBC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된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그동안 고정 출연해 왔던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하차한다. ’스타킹’ 제작진은 19일 “광희가 자연스럽게 ‘스타킹’의 메인 패널 자리에서 내려왔다”면서 “지난 13일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스타뉴스가 보도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스타킹 제작진은 “사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된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스타킹’에서도 광희의 하차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이 되기도 했다”면서 “그 때부터 광희 측과 향후 식스맨 최종 합류 이후 일정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고 식스맨이 되면 ‘스타킹’에서도 하차하게 되는 그림도 이미 그려놓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타킹’에서 하차하게 됐지만 서로 응원하기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며 “마지막 녹화 때도 식스맨과 관련한 언급은 없었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녹화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스타킹 제작진은 “아직 광희가 출연했던 녹화 분량이 남아 있어서 향후 광희가 ‘스타킹’에서 모습을 보이게 될 지는 고민 중이지만 분량을 줄여나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을 통해 광희는 식스맨 멤버로 최종 결정됐다. 광희는 ‘무한도전’ 멤버 5명 중 3명의 지지를 얻어 최종 멤버로 선택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희 스타킹,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발탁 “장동민 하차 의사 존중” 유재석 사과..왜?

    광희 스타킹,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발탁 “장동민 하차 의사 존중” 유재석 사과..왜?

    광희,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발탁 “장동민 하차 의사 존중” 유재석 고개숙여.. ‘광희 스타킹,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발탁, 장동민’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됐다.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제6의 멤버 식스맨을 선정하기 위한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식스맨의 주인공은 광희였다. 이날 유재석은 장동민의 하차 소식을 전하며 “‘무한도전’은 장동민 씨의 의사를 존중해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일들이 있었고 불편함을 느끼셨을 많은 시청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 다함께 고개를 숙였다. 식스맨으로 유력했던 장동민이 하차한 가운데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의 투표를 거쳐 광희가 식스맨으로 최종 선정됐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진행한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의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논란을 빚었고 자신 하차 의사를 표한 바 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멤버로 최종 결정된 광희가 그동안 출연해왔던 동시간대 경쟁 프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 하차한다.‘스타킹’ 제작진은 19일 “광희가 자연스럽게 ‘스타킹’의 메인 패널 자리에서 내려왔다”며 지난 13일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광희 스타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스맨 광희 스타킹 13일부터 하차 “아직 남은 녹화분은 어떻게…”

    식스맨 광희 스타킹 13일부터 하차 “아직 남은 녹화분은 어떻게…”

    식스맨 광희 스타킹 13일부터 하차 “아직 남은 녹화분은 어떻게…” 식스맨 광희 스타킹 MBC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된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그동안 고정 출연해 왔던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하차한다. ’스타킹’ 제작진은 19일 “광희가 자연스럽게 ‘스타킹’의 메인 패널 자리에서 내려왔다”면서 “지난 13일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스타뉴스가 보도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스타킹 제작진은 “사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된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스타킹’에서도 광희의 하차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이 되기도 했다”면서 “그 때부터 광희 측과 향후 식스맨 최종 합류 이후 일정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고 식스맨이 되면 ‘스타킹’에서도 하차하게 되는 그림도 이미 그려놓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타킹’에서 하차하게 됐지만 서로 응원하기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며 “마지막 녹화 때도 식스맨과 관련한 언급은 없었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녹화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스타킹 제작진은 “아직 광희가 출연했던 녹화 분량이 남아 있어서 향후 광희가 ‘스타킹’에서 모습을 보이게 될 지는 고민 중이지만 분량을 줄여나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을 통해 광희는 식스맨 멤버로 최종 결정됐다. 광희는 ‘무한도전’ 멤버 5명 중 3명의 지지를 얻어 최종 멤버로 선택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맨 광희, 경쟁 프로그램 스타킹 하차… “13일부터 녹화 참여 안 했다”

    식스맨 광희, 경쟁 프로그램 스타킹 하차… “13일부터 녹화 참여 안 했다”

    식스맨 광희, 경쟁 프로그램 스타킹 하차… “13일부터 녹화 참여 안 했다” 식스맨 광희 MBC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된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그동안 고정 출연해 왔던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하차한다. ’스타킹’ 제작진은 19일 “광희가 자연스럽게 ‘스타킹’의 메인 패널 자리에서 내려왔다”면서 “지난 13일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스타뉴스가 보도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스타킹 제작진은 “사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된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스타킹’에서도 광희의 하차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이 되기도 했다”면서 “그 때부터 광희 측과 향후 식스맨 최종 합류 이후 일정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고 식스맨이 되면 ‘스타킹’에서도 하차하게 되는 그림도 이미 그려놓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타킹’에서 하차하게 됐지만 서로 응원하기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며 “마지막 녹화 때도 식스맨과 관련한 언급은 없었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녹화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스타킹 제작진은 “아직 광희가 출연했던 녹화 분량이 남아 있어서 향후 광희가 ‘스타킹’에서 모습을 보이게 될 지는 고민 중이지만 분량을 줄여나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을 통해 광희는 식스맨 멤버로 최종 결정됐다. 광희는 ‘무한도전’ 멤버 5명 중 3명의 지지를 얻어 최종 멤버로 선택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투표 결과 광희, 무도 멤버 3표 얻어..장동민 하차의사 수용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투표 결과 광희, 무도 멤버 3표 얻어..장동민 하차의사 수용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투표 결과 광희, 무도 멤버 3표 얻어..장동민 하차의사 수용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장동민 하차’ 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의 영예를 안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식스맨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제국의아이들 광희로 결정됐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에게까지 결과를 비밀에 부친 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 5명의 멤버들이 ‘식스맨’을 투표했다. 과거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여 자진 하차 의사를 전한 장동민이 빠지며 광희 홍진경 최시원 강균성 4명이 후보에 남은 가운데 가장 많은 3명의 지지를 얻은 광희가 식스맨의 자리를 거머쥐었다. 나머지 3명 중 2명이 각각 1표씩을 얻었고 1명은 지지자가 없었으나 각 후보별 득표수 및 지지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광희는 다른 5명의 멤버와 함께 ‘무한도전’의 정식 멤버로서 활동하게 됐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식스맨 결국 광희가 됐구나”,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응원한다”, “무한도전 식스맨 장동민 하차하니 광희 밖에 없더라”,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활약 기대해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희,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발탁..장동민 언급

    광희,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발탁..장동민 언급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됐다.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제6의 멤버 식스맨을 선정하기 위한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식스맨의 주인공은 광희였다. 이날 유재석은 장동민의 하차 소식을 전하며 “‘무한도전’은 장동민 씨의 의사를 존중해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일들이 있었고 불편함을 느끼셨을 많은 시청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 다함께 고개를 숙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에게 호되게 당한 장동민, 욕 들어보니 어떤가요

    나를 돌아봐 김수미에게 호되게 당한 장동민, 욕 들어보니 어떤가요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장동민에게 지시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를 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며 욕을 쏟아냈다. 앞서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의 강력 후보로 꼽혔으나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여성 비하의 의미가 담긴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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