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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만평 규모 친환경신도시…전주 에코시티 미래가치 주목

    60만평 규모 친환경신도시…전주 에코시티 미래가치 주목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새 집을 알아보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 전국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치도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 전주 에코시티는 연이은 분양 대박행진으로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에게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송천동, 전미동 일대 약 60만평 규모로 들어서는 친환경 복합 주거 신도시다. 도시개발사업은 단계별 준공으로 2017년 상반기 1차 준공이 이뤄지며 2020년 하반기 2차 준공이 예정되어 있다. 옛 군부대 시설이 있던 이 지역은 개발을 통해 천혜의 자연을 품은 생태신도시로 조성돼 전주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떠올랐다. 전주 에코시티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신도시의 컨셉을 가진 만큼 주거 선호도가 높아 신규 아파트 분양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분양에서는 타 지역을 압도하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연이은 대박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전주 에코시티가 속한 덕진구의 3.3㎡당 매매가 상승률은 지난해 8월 이후 1년간 0.91%(549만원→554만원)으로 상승해 같은 기간 전라북도 상승률(0.80%)에 웃돌고 있다. 전주 덕진구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11일 “에코시티는 전주 내에서 살기 좋은 지역으로 급부상하는 지역이다”며 “수백에서 수천만원의 웃돈 형성이 예상되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에코시티를 눈 여겨 볼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KCC건설은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에서 ‘에코시티 KCC스위첸’ 아파트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에코시티 KCC스위첸은 에코시티 1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 동, 전용면적 59~84㎡, 948가구가 공급된다. 에코시티 KCC스위첸은 전 가구 판상형, 맞통풍, 남향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전체 가구수의 99%(940가구)가 4베이(Bay)로 설계되며, 수납 특화 시설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가 우수하다. 특히 에코시티 내 최초로 테라스 하우스(전용 84㎡D, 84㎡E)를 선보인다. 이 아파트가 위치하는 13블록은 에코시티의 랜드마크인 ‘센트럴파크’와 인접한 프리미엄 입지를 자랑한다. 일부 타입의 경우 센트럴파크의 풍부한 녹지와 호수(세병호)를 조망(일부세대)할 수 있어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조경은 미국 아이비리그(IVY League) 명문대학을 테마로 꾸밀 예정이다. 단지 내 메인 광장인 ‘하버드 야드’는 하버드대학, 수경공간인 ‘레이크 가든’은 코넬대학을 모티브로 해 조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펜실베니아대학, 예일대학, 콜럼비아대학 등을 모티브로 한 가로수길, 정원, 스포츠공간, 휴게공간 등을 조성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중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설 계획이며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예정부지도 도보권에 입지해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또한 커뮤니티 내 도서관 등이 갖춰질 예정으로 단지 내에서도 안전한 교육여건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통학차량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키즈스테이션과 학부모들의 대기공간인 맘스스테이션을 함께 조성, 입주민을 배려한 다양한 커뮤니티가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이 단지에는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공동 현관문 및 세대 현관문 열림기능, 엘리베이터 호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아파트(41만 화소)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설치돼 보안 시스템의 완성도도 높였다. 주차공간의 경우 기존 아파트 주차폭(2.3m) 보다 10~20cm 더 넓은 확장형으로 선보여 주차 및 승하차 시 편리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세대 내부에는 KCC건설만의 우수한 단연 설계 기술이 적용된 단열재를 시공, 결로로 인한 곰팡이와 에너지 낭비를 차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단지 옆으로 동부대로를 이용하면 전라고속철도(KTX)를 이용할 수 있는 전주역을 비롯해 전주 I.C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전주광양고속도로 등 각종 도로망을 이용해 군산, 익산, 완주 등 인근도시와 수도권과 충청권, 영남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부동산 성수기인 가을이 다가오며 크게 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라며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망과 각종 특화설계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에코시티 KCC스위첸 견본주택은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석, ‘김제동 영창 논란’에 “왜 자극적인 뻥을 만들어서 얘기하느냐”

    이준석, ‘김제동 영창 논란’에 “왜 자극적인 뻥을 만들어서 얘기하느냐”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방송인 김제동의 군복무 중 영창 논란에 “왜 이런 자극적인 뻥을 만들어서 얘기하느냐”며 일침을 가했다. 10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이준석은 “김제동이 과거에는 단순히 재미 역할만 하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 시사를 많이 다루고 있기 때문에 상당한 책임이 요구된다”며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 게 왜 이런 자극적인 뻥을 만들어서 얘기하느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준석은 국방부에서는 공식 기록이 없다고 하고, 김제동은 ‘기간이 짦으면 기록이 안 된다’고 주장하는 상황에 대해 “같이 복무했던 한 인사의 증언으로 그런 정황이 전혀 없다고 얘기했다”며 “김제동이 해명해야 할 부분이지 거기에 대해서 ‘나를 부르면 너희가 더 곤란해질 걸’ 이런 건 상당히 기분이 안 좋다”고 말했다. 이어 “예능 토크쇼에서 한 발언들에 대해서 지금까지 굉장히 책임을 지운 사례가 많다”며 “나와 같이 방송했던 한 패널은 방송에서 ‘민주당은 전라도당이란 이미지가 있다’는 말을 했다가 강제하차를 당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제동은 지난해 7월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일병 때 별들이 모인 행사에서 사회 진행을 맡은 적 있다. 내가 군 사령관 사모님께 아주머니라고 부르며 안내해 13일 간 영창에 수감됐다”며 “출소 전 자신의 죄를 3회 복창하는데 ‘다시는 아주머니라고 부르지 않겠습니다’고 외쳤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새누리당 백승주 의원은 지난 5일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우리 군 간부를 조롱한 영상으로 군 이미지를 실추하고 있다”고 했다며 문제를 제기, 김제동의 국감 증인 출석이 논의되기도 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관군 7000명 울산 태풍피해 복구 구슬땀

    태풍 차바가 휩쓸고 간 울산에 7일 민·관·군 7000명이 투입돼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공무원과 경찰, 육군 7765부대, 자원봉사자, 강원도 속초시 공무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등이 울산 수해현장에 투입돼 피해 복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수해가 극심한 울산시 중구 태화시장과 우정시장 상가, 태화강 십리대숲과 삼호 철새공원, 울주군 언양읍 반천현대아파트 등지에서 지하층 물을 빼내거나 주변 정비에 손길을 보탰다. 울산지역 피해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구조활동 중 실종된 소방관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인명피해는 사망 3명, 부상 3명 등이다. 이재민 129가구 237명이 발생했고 561곳의 도로가 침수됐다. 북구 상방사거리 지하차도는 여전히 침수돼 울산∼경주 7번 국도의 차량 소통에 지장이 있다. 현대자동차 등 북구와 울주군의 공장 21곳이 침수돼 생산시설 가동이 중단되는 등 산업현장 피해도 속출했다. 주택 1539가구와 차량 1659대가 침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의 양수가 완료되지 않은 반천현대아파트와 중구 태화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등은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울주군 은행 5곳, 북구 신흥사 대안마을 등에도 전기가 공급되지 않고 있다. 학교는 울주군 삼동초등학교 본관동과 급식소가 물에 잠겼고, 울산에너지고 실습동도 침수돼 수업기자재가 파손됐다. 전체 230개 학교 중 63개 학교에서 누수, 정전, 펜스 파손, 마감재 탈락 등이 확인됐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정준영 무혐의 처분 “촬영은 했는데..허락도 거부도 안해”

    정준영 무혐의 처분 “촬영은 했는데..허락도 거부도 안해”

    전 여자친구의 신체를 허락 없이 촬영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던 가수 정준영(27)에게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6일 서울동부지검 형사3부(김지헌 부장검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고소를 당한 정준영에게 혐의없음 처분을 내리고 수사를 종결했다. 정준영은 올해 2월13일 성동구 자신의 집에서 당시 만나던 여자친구 A씨의 신체를 허락 없이 촬영한 혐의를 받았다. A씨는 정준영과 헤어진 후인 8월 6일 성동경찰서에 정준영을 고소했다가 얼마 후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정준영 행동에 위법 소지가 있다고 보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을 재검토한 검찰은 촬영 전후 상황에 대한 A씨의 진술과 태도를 봤을 때, 정씨가 A씨의 의사에 명백히 반해서 신체를 촬영했다고 보기는 어려워 혐의 인정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A씨는 정준영이 자신의 신체를 촬영할 당시에 허락을 하지는 않았지만, 명확하게 거부를 하지도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정준영에게 휴대전화를 제출받아 디지털포렌식 기법으로 분석했으나 문제가 된 영상을 찾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준영의 소속사 측은 “금일 검찰로부터 정준영 군이 무혐의 처분됐음을 공식 통보 받았으며, 현재 정준영 군의 무혐의 결론에 대한 내용이 몰래카메라 혐의가 아님을 정확히 말씀 드리는 바”라면서 “의사에 반하는 동영상 촬영에 대한 성적 수치심으로 피소됐던 건으로 이 부분이 이번 수사 과정을 통해 현재 무혐의로 최종 결론이 나게 됐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몰래카메라라는 단어는 수사 과정 중에 어디에도 없었으며 이 또한 고소인이 소를 취하하고 고소를 뒷받침 할만한 해당 영상이 없었으며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 잡았다. 이에 몰래카메라 혐의라고 해주신 매체에 대해서는 정중히 정정을 요하는 바”라고 전했다. 정준영은 이번 논란으로 출연 중이었던 KBS ‘1박 2일’과 tvN ‘집밥 백선생’에서 잠정 하차한 상태다. 정준영이 무혐의로 밝혀지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혐의’ 정준영 측 “사실 밝혀져 다행…자숙은 이어갈 것” 왜?

    ‘무혐의’ 정준영 측 “사실 밝혀져 다행…자숙은 이어갈 것” 왜?

    여자친구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로 검찰 고소를 당했던 가수 정준영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자숙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6일 OSEN에 따르면 정준영 측 관계자는 “검찰 공보실로부터 무혐의 결과를 통보 받았다. 혐의가 없다고 밝혀져 다행이지만 방송 출연은 당분간 자숙으로 대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3부(부장 김지헌)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고소를 당한 정준영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리고 수사를 종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검찰은 촬영 전후 상황에 대한 전 여자친구의 진술과 태도를 봤을 때, 정씨가 여성의 의사에 명백히 반해서 신체를 촬영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정준영은 이번 일로 고정 출연 중이던 KBS 2TV ‘1박2일’, tvN ‘집밥 백선생2’ 등에서 잠정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간아이돌 정형돈, 11개월 만에 복귀 어땠나 보니 ‘데프콘 뒤에 숨어..’

    주간아이돌 정형돈, 11개월 만에 복귀 어땠나 보니 ‘데프콘 뒤에 숨어..’

    방송인 정형돈이 ‘주간아이돌’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11개월 여만에 복귀한 MC 정형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데프콘은 “너무나 그리웠던 순간이 돌아왔다. 엄청난 존재감을 갖고 있는 ‘주간아이돌’의 그분께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정형돈은 데프콘의 뒤에 숨어 부끄러워 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그는 달라진 등장방식과 카메라 위치에 혼란 스러워 하면서도 빠르게 ‘주간 아이돌’ 현장을 장악했다. 그는 이날 소감을 밝히면서 “많이 떨리고 긴장이 된다. 하지만 올 곳에 왔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활동 중단 전 못지않은 자신감을 보였다. 정형돈은 공백기에 대해 “대부분의 시간을 누워있었다. 치료도 잘 받았다”고 언급했다. ‘쉬는 동안 인증샷이 안 찍힌 비결이 궁금하다’는 질문에는 “일단 안 돌아다녀야 한다. 제 구역에서 조용히 심신을 단련했다”고 답했다. 이날 ‘주간아이돌’ 게스트는 ‘내가 설렐 수 있게‘로 컴백한 에이핑크였다. 초롱은 “무슨 말을 못 하겠다. 또 들어갈까봐”라고 정형돈에게 돌직구를 던졌고 남주는 “(탈장) 수술했을때 너무 웃긴다고 터질 것 같다고 하셨다”며 추억을 떠올렸다. 정형돈은 에이핑크와 찰떡 호흡을 뽐냈다. 에이핑크의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과 정형돈의 입담이 어우러졌다.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 에이핑크가 틀리자 정형돈은 에이핑크의 대박을 기원하며 강렬한 뿅망치를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불안 장애에서 비롯된 건강 문제를 이유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물연대 10일부터 전면파업… 철도파업 맞물려 물류 비상

    화물연대 10일부터 전면파업… 철도파업 맞물려 물류 비상

     철도노조에 이어 화물연대가 10일 0시부터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다. 화물연대본부는 5일 오전 서울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토교통부가 8월 발표한 ‘화물운송시장 발전방안’ 등에 반대하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화물연대는 이날 발표한 투쟁지침에서 모든 조합원이 8일까지 화물운송 업무를 마무리하고 10일부터 화물의 상·하차를 일절 거부하도록 했다.  화물연대는 화물차 수급조절제 유지, 강제력 있는 표준운임제 법제화, 지입제 폐지 등을 핵심 요구사항으로 들었다. 화물차 통행료 할인과 노동기본권 보장, 산재보험 적용 등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정부는 화물연대의 집단운송 거부는 정당성을 잃은 불법파업이며, 불법집단행동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호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운송 거부 운전자에게는 6개월간 유가보조금 지급을 정지하고, 교통·운송방해 운전자에는 운전면허 정지·취소, 화물운송자격취소 등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불법집단행동 주동자는 사법처리하고 민형사상 책임을 묻기로 했다.  정부는 또 비상 상황에 대비해 군위탁 컨테이너 차량 투입, 자가용 화물차의 유상운송 허용, 운휴차량도 투입하기로 했다. 운송방해를 막기 위해 주요 항만, 화물기지, 요금소 등 물류거점지역에 경찰력도 사전 배치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오지은 하차, “현장서 휠체어 타고 다닐 정도” 힐 신고 뛰다가 수술까지?

    오지은 하차, “현장서 휠체어 타고 다닐 정도” 힐 신고 뛰다가 수술까지?

    오지은 하차 소식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배우 오지은은 지난달 26일 MBC ‘불어라 미풍아’ 촬영 도중 힐을 신고 뛰는 장면을 찍다 넘어져 발목 전방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었다. 부상 당시에는 촬영에 큰 무리가 없어 곧장 현장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현장에서 휠체어를 타고 다닐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4일 오전 공식 입장을 통해 오지은이 ‘불어라 미풍아’에서 12회를 끝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배우 오지은이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수향이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지은 하차, 대타 물망에 오른 임수향 “한 잔 하실까요?” 근황 눈길

    오지은 하차, 대타 물망에 오른 임수향 “한 잔 하실까요?” 근황 눈길

    ‘불어라 미풍아’ 오지은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수향이 박신애 역을 맡을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관계자는 “오지은 후임으로 임수향이 확정되진 않았다. 현재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임수향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수향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잔 하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방콕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아름다운 야경이 보이는 바에서 칵테일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MBC ‘불어라 미풍아’에 출연 중이던 오지은은 촬영 중 전치 8주의 발목 부상을 당해 4일 중도 하차를 결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수향 논의 중’ 오지은 하차 ‘불어라 미풍아’ 역할 보니 “앙큼한 악녀”

    ‘임수향 논의 중’ 오지은 하차 ‘불어라 미풍아’ 역할 보니 “앙큼한 악녀”

    ‘임수향 논의 중’ 오지은 하차 ‘불어라 미풍아’ 박신애 역할보니 “앙큼한 악녀” ‘불어라 미풍아’에서 오지은이 부상으로 하차하고 임수향 투입이 논의 중이다. 오지은은 지난달 26일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촬영 도중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었다. 결국 지난 1일까지 예정돼있던 촬영 스케줄을 마치고 12화를 끝으로 하차하게 됐다. ‘불어라 미풍아’에서 오지은이 분했던 박신애는 나이, 신원 등 불분명한 탈북녀로, 생존을 위해서는 거짓말을 하는 등 무엇이든 하는 캐릭터다. 지난 방송에서 박신애는 자신에게 반한 희동(한주완 분)의 웹툰 모델 제의를 무시했지만 희동이 재벌 2세라는 소문을 듣고 승낙하며 거짓 러브라인을 시작했다. 또한 미풍(임지연 분)네 가족의 뭉칫돈을 가지고 달아났던 신애는 우연히 미풍의 엄마 영애(이일화 분)와 맞닥뜨리며 머리채를 잡히기도 했다. 신애는 낮에는 친절한 옷 가게의 매니저로, 저녁에는 돈 많은 남자들에게 작업을 거는 앙큼한 모습으로 역대급 악녀의 탄생을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데뷔 이래 첫 악역에 도전했던 오지은은 본격적인 활약이 시작되자마자 하차하게 됐다. ‘불어라 미풍아’ 측은 “당장 내일부터 새로운 배역이 추가 투입돼야 한다. 하차하는 오지은의 배역에 임수향이 오늘 제작진과 미팅을 갖고 출연 여부에 대해 막바지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간아이돌’ 정형돈, 아내와 마트 포착 사진보니..‘기다렸어요. 도니’

    ‘주간아이돌’ 정형돈, 아내와 마트 포착 사진보니..‘기다렸어요. 도니’

    ‘주간아이돌’ 정형돈 복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형돈이 아내 한유라와 포착된 사진이 재조명됐다. 방송인 정형돈이 오는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통해 복귀한다. 이에 과거 아내 한유라와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는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형돈 한유라 부부가 한 대형마트의 계산대 앞에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MC 데프콘, 게스트 에이핑크와 함께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여했다. 정형돈은 MBC ‘무한도전’에서 하차했지만, ‘주간아이돌’만은 이끌고 간다는 각오. 녹화 당시 만난 취재진에게 환하게 웃어 보이면서 컴백작으로 ‘주간아이돌’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아무래도 잘 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었다. 심리적으로 부담이 덜한 편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지은 하차, SNS 보니 ‘불어라 미풍아’ 열혈 홍보 “안타까워”

    오지은 하차, SNS 보니 ‘불어라 미풍아’ 열혈 홍보 “안타까워”

    배우 오지은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SNS 근황 사진에도 관심이 모인다. 오지은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어라 미풍아’ 제작발표회 대기실에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대기 중인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오지은은 “우리 드라마지만 너무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대박 대본 연출 연기였어요! 이런 고퀄리티의 드라마 만들어 주시는 제작진들 너무 감사하고 수고 많으시고요. 이런 드라마에 참여한다는 사실에 뿌듯하네요”라며 ‘불어라 미풍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저는 8회 때 재등장하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전 그때까지 준비하면서 열혈 시청. 본방사수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드라마를 열혈 홍보했던 오지은은 지난달 26일 ‘불어라 미풍아’ 촬영 도중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었다. 결국 지난 1일까지 예정돼있던 촬영 스케줄을 마치고 12화를 끝으로 하차하게 됐다. 오지은은 극중 야망을 위해 거짓말을 일삼는 박신애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오지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지은 하차, 불어라 미풍아 측 “오늘 임수향과 합류 논의”

    오지은 하차, 불어라 미풍아 측 “오늘 임수향과 합류 논의”

    배우 오지은이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수향이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당장 내일부터 새로운 배역이 추가 투입돼야 한다. 임수향은 오늘 제작진과 미팅을 갖고 출연 여부에 대해 막바지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수향은 오지은이 연기하던 ‘박신애’ 역을 연기하게 된다. ‘박신애’는 나이, 신원 등 불분명한 탈북녀로, 생존을 위해서는 거짓말을 하는 등 무엇이든 하는 캐릭터다. 한편, 이날 오지은의 소속사 측은 지난달 26일 드라마 촬영 중 발목 전방인대가 파열돼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오지은 본인 의지로 병원 치료를 받으며 촬영을 강행하고자 했으나, 부득이하게도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고 제작진과의 충분한 협의 끝에 중도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오지은 ‘불어라 미풍아’ 하차 “촬영 중 전치 8주 부상..수술 전 투혼 발휘”

    오지은 ‘불어라 미풍아’ 하차 “촬영 중 전치 8주 부상..수술 전 투혼 발휘”

    배우 오지은이 부상으로 인해 ‘불어라 미풍아’에서 하차한다. 4일 오지은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오지은은 지난 달 26일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촬영 도중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었다. 배우의 강한 의지로 병원 치료를 받으며 촬영을 강행하고자 했으나, 부득이하게도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고 제작진과의 충분한 협의 끝에 중도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지은은 수술 전 부상투혼을 발휘해 지난 1일까지 예정에 있던 촬영 스케줄을 모두 마무리 짓고 불어라 미풍아’ 12화를 끝으로 하차하게 됐다. 오랜만의 드라마 컴백인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배우 본인도 안타까운 상황에 매우 상심이 큰 상태다. 오지은의 활동을 기다려주셨던 팬 여러분과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들에게는 빠른 회복과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향후 오지은은 수술 후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곧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 드리겠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당사도 오지은의 빠른 쾌유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지은은 ‘불어라 미풍아’에서 악녀 박신애 역으로 열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서 택시기사 운전중 의식 잃고 숨져…승객은 기사 두고 떠나

    서울서 택시기사 운전중 의식 잃고 숨져…승객은 기사 두고 떠나

    서울의 한 대로에서 승객을 태우고 운전하던 택시기사가 갑자기 의식을 잃어 끝내 숨졌다. 하지만 같이 타고 있던 승객은 현장을 그냥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대전에서 택시기사가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졌는데 승객 2명이 아무 조치 없이 다른 택시를 타고 가버려 큰 비난 여론이 인 데 이어 비슷한 사고가 일어나 논란이 예상된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0분쯤 택시기사 A(62)씨는 서울 동작구 대방역사거리 인근 대방 지하차도를 빠져나오자마자 돌연 호흡에 문제를 보이며 의식을 잃었다. A씨는 브레이크를 밟아 중앙선 쪽에 차량을 세웠으나, 끝내 의식을 잃는 바람에 힘이 풀린 발이 액셀러레이터를 눌러 아주 천천히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택시는 반대편에서 오다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멈춰 선 김모(43)씨의 렉스턴 차량에 살짝 닿고서야 멈췄다. 김씨와 지나던 행인들이 119에 신고한 뒤 A씨를 차량에서 끌어 내려 인공호흡을 했으나,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끝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택시에는 여성 승객이 타고 있었는데 이 승객은 신고도 하지 않았고, 응급조치에도 참여하지 않은 채 사고가 난 얼마 후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여성 승객이 별 조치 없이 떠났으나 형사처벌 대상은 아니므로 누구였는지 찾거나 조사를 할 계획은 없다”면서 “무섭기도 하고 김씨와 다른 행인들이 조처하니까 승객은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은 듯하다”고 말했다. 경찰은 피해차량 운전자인 김씨만 참고인 조사를 마친 후 귀가시켰고, 지병에 의한 변사로 사건을 종결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저지 열차 사고에서 무사 탈출한 남성, 알고보니 9·11테러 생존자…

    뉴저지 열차 사고에서 무사 탈출한 남성, 알고보니 9·11테러 생존자…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주 호보컨역 통근열차 충돌 사고에서 목숨을 건진 한 미국 남성이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던 9·11테러에서도 생존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뉴저지 뉴밀퍼드에 거주하는 타히르 쿠레시(42) 씨는 전날 평소처럼 ‘뉴저지 트랜짓’의 통근열차를 타고 호보컨에 있는 회사로 출근하던 중 열차가 기차역 승강장으로 돌진해 사고를 당했다. 그는 가장 크게 파손된 열차의 제일 앞 칸에 타고 있었다. 기관사가 보이는 자리였다고 한다. 하차하려고 자리에서 일어나 있던 그는 폭발과 비슷한 굉음을 들으면서 그대로 고꾸라졌다. 그는 “눈을 떠보니 천장이 내 머리 앞에 있었다. 옴짝달싹 못 하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사방에 비명이 가득했지만, 구조작업이 시작되면서 승객들은 한 명씩 응급 탈출구를 통해 밖으로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그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그는 뉴욕포스트 등 지역 언론에 “축복받은 느낌이다. 살아있다니 정말 운이 좋은 것”이라고 기뻐했다. 2001년 9·11테러가 나던 아침에도 그는 출근 중이었다. 월드트레이드센터 남쪽 빌딩 98층에 있는 자신의 회사 ‘마시 앤드 맥레넌’으로 출근하기 위해 건물 1층 출입문을 들어선 후 비행기가 건물에 충돌했다. 건물이 무너져내리면서 연기를 많이 들이마시긴 했지만 그는 건물을 빠져나오는 데 성공했다. 무릎 타박상을 병원에서 치료받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쿠레시의 아내는 “기적이 두 번이나 일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준영 집밥 백선생2 하차, 최근 방송 편집 없이 방송 ‘제작진의 애정?’

    정준영 집밥 백선생2 하차, 최근 방송 편집 없이 방송 ‘제작진의 애정?’

    정준영 집밥 백선생2 하차 소식이 화제다. 가수 정준영이 tvN ‘집밥 백선생2’에서 하차 가운데 앞서 녹화분이 편집 없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2’에서는 정준영의 분량이 편집되지 않은 채 방송됐다. 어렵지 않게 편집이 가능한 상황이었지만 정준영의 리액션 장면이 그대로 화면에 담겼다. 이는 정준영에 대한 제작진의 애정과 신뢰를 짐작케 했다. 정준영은 기자회견을 열었던 당일인 25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 편집 없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정준영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최근 정준영이 몰래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했다며 고소한 뒤 취하했다. 정준영은 기자회견을 통해 “상호 인지 하에 짤막한 영상을 촬영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경찰이 이번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가운데 A씨는 정준영의 무혐의를 주장하는 탄원서를 수차례 제출하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몰카는 애초에 없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조속한 사건 마무리를 호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영 ‘집밥 백선생2’ 하차, 제작진 “정준영 스스로 자숙 요청” [전문]

    정준영 ‘집밥 백선생2’ 하차, 제작진 “정준영 스스로 자숙 요청” [전문]

    정준영 ‘집밥 백선생2’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오후 tvN ‘집밥 백선생2’ 제작진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준영이 자숙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진에 요청했고, 제작진은 심사숙고 끝에 그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다음주 중 진행될 ‘집밥 백선생2’ 녹화부터는 정준영을 제외한 출연자들과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미 촬영을 마친 2주 분량은 정준영 출연 분이 방송될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부탁 드린다”고 설명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제작진은 “아직 검찰의 조사가 마무리 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겠다”며 “추후 합류 여부 등 정확한 거취에 대해서는 검찰 조사 발표 후에 다시 논의하여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준영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월 정준영이 성관계 도중 휴대전화로 자신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후 정준영은 기자회견을 열어 “서로 동의하에 장난삼아 촬영했고, 영상은 바로 삭제했다”라고 해명했다. A씨 역시 정준영은 잘못이 없다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다음은 ‘집밥 백선생2’ 제작진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vN ‘집밥백선생2’ 제작진입니다. 먼저, ‘집밥백선생2’에 출연 중인 정준영이 일련의 사건과 관련하여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정준영이 자숙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진에 요청하였고 제작진은 심사숙고 끝에 그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음주 중 진행될 ‘집밥백선생2’ 녹화부터는 정준영을 제외한 출연자들과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미 촬영을 마친 2주 분량은 정준영 출연 분이 방송될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부탁 드립니다. 아직 검찰의 조사가 마무리 되지 않은 점을 감안해 정준영의 추후 합류 여부 등 정확한 거취에 대해서는 검찰 조사 발표 후에 다시 논의하여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 드립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영 tvN ‘집밥 백선생’ 하차 결정…촬영분은 어떻게?

    정준영 tvN ‘집밥 백선생’ 하차 결정…촬영분은 어떻게?

    여자친구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27)이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2’에서도 물러난다. 제작진은 30일 “‘집밥 백선생2’에 출연 중인 정준영이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정준영이 자숙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진에 요청했고 심사숙고 끝에 그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준영은 다음주 중 진행될 ‘집밥 백선생2’ 녹화부터 제외된다. 이미 촬영을 마친 2주 분량은 그대로 방송된다. 제작진은 “정준영의 추후 합류 여부 등 정확한 거취에 대해서는 검찰조사 발표 후에 다시 논의해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정준영은 전날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도 “자숙의 기간을 갖겠다”고 알려 사실상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우종 아나운서 KBS에 사표 제출 “내달 중순 최종 결정”

    조우종 아나운서 KBS에 사표 제출 “내달 중순 최종 결정”

    조우종 아나운서(40)가 최근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 30일 조이뉴스24에 따르면 조우종 아나운서는 최근 사표를 제출했고, 현재 휴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KBS 관계자는 “아직 사표수리는 되지 않았다. 아마 내달 중순쯤 최종 결정이 날 것 같다”고 전했다. 지난 2005년 KBS 공채 31기로 입사한 조우종 아나운서는 KBS 2TV ‘인간의 조건’, ‘가족의 품격 - 풀하우스’, ‘나를 돌아봐’ ‘1대100’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특유의 입담과 진행 능력으로 KBS를 대표하는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조우종 아나운서가 KBS 쿨FM ‘조우종의 뮤직쇼’, KBS 2TV ‘1대 100’ MC를 연이어 하차하면서 KBS 퇴사 여부와 시기에 관심이 쏠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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