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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살 거대아기 설리, 2년새 170cm 훌쩍 돌파…이젠 “설리언트”

    17살 거대아기 설리, 2년새 170cm 훌쩍 돌파…이젠 “설리언트”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거대아기’, ‘설리언트(설리+자이언트)’로 불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밝혀졌다.아역출신인 설리가 불과 1~2년 전 출연했던 영화에서 아담하고 아기같이 귀여운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 2007년 14살이었던 설리는 ‘펀치레이디’에서 소주잔을 입으로 깨뜨리는 반항아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설리만의 귀여움이 남아있다.2008년 ‘바보’에서 배우 하지원의 아역으로 출연한 설리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눈물이 가득 고여서 는 소리를 지르고 있는 장면에서 ‘펀치레이디’ 때보다 더 앳돼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여전히 그만의 귀여움을 과시하고 있지만 170cm 이상의 장신으로 나타났다. 에프엑스 멤버 다섯 명 중 키가 가장 큰 설리는 아직 17살밖에 되지 않아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이 남아 있어 팬들은 설리가 얼마나 더 클지 기대하고 있다.앞서 25일 SBS 인기가요 MC인 설리는 공동MC 그룹 씨앤블루 멤버 정용화와 2AM 멤버 조권과 함께 사회를 보면서 10cm는 족히 넘어 보이는 킬힐을 신어 세 명의 키가 비슷해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를 ‘자이언트 설리’라고 불리며 화제가 됐다.사진 = 영화 ‘펀치레이디’ ‘바보’,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필립, ‘시크릿 가든’ 발탁...하지원 향한 순정남

    이필립, ‘시크릿 가든’ 발탁...하지원 향한 순정남

    배우 이필립이 오는 9월 방영예정인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전격 합류했다. 이필립의 소속사 카탈리스트 측은 26일 “이필립을 보고 만든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딱 맞아 떨어지는 역할이다”며 “(이필립은) 캐릭터에 강한 매력을 느끼고 있고 작품에 대한 기대도 크다”고 밝혔다.이필립이 맡은 임종수 역은 구릿빛의 탄탄한 몸매와 액션 연기, 유창한 영어실력을 겸비한 잘나가는 액션스쿨 대표로 실제 그의 모습과 닮았다. 이필립은 188cm의 큰 신장과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소유했고 미국 워싱턴DC 출신으로 영어에도 능통하다.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KBS 드라마 ‘남자이야기’를 통해 거칠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 이필립은 ‘시크릿 가든’을 통해 터프한 남자의 모습뿐만 아니라 후배들을 챙기느라 집 한 칸조차 없는 의리남과 스승의 딸이자 후배인 길라임(하지원 분)에 대해 한결같은 마음을 갖고 있는 순정남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시크릿 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면 이뤄지는 사랑을 다룬 환타지 멜로 드라마로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과 MBC 드라마 ‘온에어’를 히트시킨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가 또 다시 호흡을 맞췄다.사진 = 카탈리스트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필립, SBS ‘시크릿 가든’캐스팅…하지원 스승 된다

    이필립, SBS ‘시크릿 가든’캐스팅…하지원 스승 된다

    배우 이필립이 하지원의 스승이 된다. 최근 이필립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주말극 ‘시크릿 가든’(극본 김은숙 / 연출 신우철)에 캐스팅됐다. 극중 이필립은 길라임(하지원)의 무술 스승이자 충무로에 헐리웃 시스템을 도입한 유학파 출신 무술감독 임종수 역을 맡았다. 그는 구릿빛 탄탄한 몸매와 액션 연기, 유창한 영어실력을 겸비한 잘나가는 액션스쿨 대표 역으로 실제 모습과도 매우 흡사하다는 평이다. 또 이필립은 사랑 앞에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우직한 남자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뒤에서 묵묵히 스승의 딸이자 후배인 길라임을 지켜보며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는 부드러운 남자의 매력을 발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며 이뤄지는 사랑을 다룬 판타지 멜로물이다. 이번 드라마는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 ‘온에어’를 히트시킨 신우철 PD-김은숙 작가 콤비가 참여해 팬들의 기대가 높다. 사진 = 카탈리스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하지원, 한달간 선상에서…결혼식 고백

    하지원, 한달간 선상에서…결혼식 고백

    배우 하지원이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결혼식을 밝혀 주목을 끈다.하지원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가을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을 선보였다.이날 하지원은 “요즘 다들 결혼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정작 현실로 다가오지 않는다.”고 말했다.이어 하지원은 한 달 동안 하객들과 함께 하는 선상 결혼식을 꿈꾼다고 고백했다.한편 하지원은 현재 망망대해의 석유시추선 이클립스호에서 벌어지는 심해 괴생명체와 인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 ‘7광구’를 촬영 중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 MBC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하지원, 100人 팬 식사대접 ‘청룡영화제 약속’

    하지원, 100人 팬 식사대접 ‘청룡영화제 약속’

    배우 하지원이 생일을 맞아 100여 명의 팬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하지원은 자신의 팬클럽 1023 회원들과 매년 생일 전후로 생일파티 겸 팬미팅을 진행해왔다. 올해도 하지원은 지난달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카페 ‘파크엔느리게’에서 한·중·일 팬들과 만나 즐거운 생일파티를 즐겼다. 이날 하지원은 지난해 청룡영화제에서 팬들에게 한 약속을 지켜 시선을 모았다. 청룡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하지원은 팬들의 축하에 “고마워. 내가 밥 산다.”고 약속했고, 이날 자신의 생일파티를 찾은 팬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약속을 지켰다. 또 하지원은 이날 팬들과 함께 식사와 담소를 즐기는 한편, 깜짝 선물도 준비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하지원의 생일파티가 끝난 후 팬들은 “자기 생일에 밥 쏘는 연예인이 어딨을까? 지원언니뿐 일거다.”, “같이 밥도 먹고 선물도 받고 완전 내 생일에 지원언니가 와서 축하해준 기분이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이에 하지원은 “해마다 생일이 되면 잊지 않고 생일을 챙겨주고, 작품에 출연할 때마다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팬들에게 항상 받기만 하는 것 같아 고마우면서도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에게 받은 것에 비하면 작지만 조그만 선물로라도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준비했는데 좋아해주셔서 너무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망망대해의 석유시추선 이클립스호에서 벌어지는 심해 괴생명체와 인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 ‘7광구’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하지원 “팬여러분, 밥살게!” 청룡상 약속지켰다

    하지원 “팬여러분, 밥살게!” 청룡상 약속지켰다

    배우 하지원이 생일을 맞아 100여 명의 팬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하지원은 자신의 팬클럽 1023 회원들과 매년 생일 전후로 생일파티 겸 팬미팅을 진행해왔다. 올해도 하지원은 지난달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카페 ‘파크엔느리게’에서 한·중·일 팬들과 만나 즐거운 생일파티를 즐겼다. 이날 하지원은 지난해 청룡영화제에서 팬들에게 한 약속을 지켜 시선을 모았다. 청룡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하지원은 팬들의 축하에 “고마워. 내가 밥 산다.”고 약속했고, 이날 자신의 생일파티를 찾은 팬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약속을 지켰다. 또 하지원은 이날 팬들과 함께 식사와 담소를 즐기는 한편, 깜짝 선물도 준비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하지원의 생일파티가 끝난 후 팬들은 “자기 생일에 밥 쏘는 연예인이 어딨을까? 지원언니뿐 일거다.”, “같이 밥도 먹고 선물도 받고 완전 내 생일에 지원언니가 와서 축하해준 기분이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이에 하지원은 “해마다 생일이 되면 잊지 않고 생일을 챙겨주고, 작품에 출연할 때마다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팬들에게 항상 받기만 하는 것 같아 고마우면서도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에게 받은 것에 비하면 작지만 조그만 선물로라도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준비했는데 좋아해주셔서 너무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망망대해의 석유시추선 이클립스호에서 벌어지는 심해 괴생명체와 인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 ‘7광구’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성의 해바라기녀, 발라드 노래로 심경고백!

    박지성의 해바라기녀, 발라드 노래로 심경고백!

    지난 12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 전에서 2:0으로 대승을 거둔 한국팀의 캡틴, 박지성 선수의 인기가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식을 줄 모르고 있다.14일 tvN ENEWS에서는 박지성 선수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밝힌 스타 (강지혜, 하지원, 김새롬, 규리, 한지혜)들을 만나 그녀들의 마음과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그중에서도 해바라기녀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가수 강지혜가 박지성 선수를 짝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는 노래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눈물이 나~ 이토록 너를 사랑한 나지만~ 니 앞에만 서면 그저 난 이렇게 작아지는데...”방송직후 그녀의 미니홈피에서는 평소 방문자에 수십배에 달하는 네티즌이 몰려 박지성 선수와 그녀를 응원했다. “시끄러운 응원가보다 분위기 있는 발라드로 응원하는 것도 좋네요”,“축구 열기를 더해 앨범도 대박”등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박지성 선수를 이상형으로 꼽은 스타들은 박지성 선수의 강한체력, 훈훈한 외모와 친근한 이미지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균관 스캔들’, 잘금 4인방 vs 찔금 4인방 격돌

    ‘성균관 스캔들’, 잘금 4인방 vs 찔금 4인방 격돌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꽃미남 4인조 ‘잘금 4인방’을 대적할 ‘찔금 4인방’의 캐스팅이 완료됐다. 최근 배우 유아인의 합류로 조선시대 F4 ‘잘금 4인방’의 멤버가 실체를 드러냈다. 이어 꽃미남 4인조에게 대적할 ‘찔금 사인방’ 전태수, 강성필, 채병찬, 김동윤의 캐스팅이 공개돼 화제다. ‘잘금 4인방’이란 지나가기만 해도 여자들이 맥을 못 출 정도로 잘생긴 꽃미남을 이르는 원작 소설의 은어다. 꽃 같은 외모를 갖춘 ‘잘금 4인방’과 사사건건 부딪히며 팽팽한 대립구조를 만드는 ‘찔금 4인방’은 극 속에 없어서는 안 될 감초들. 배우 하지원의 친 동생으로 유명한 전태수는 ‘찔끔 4인방’의 우두머리이자 유생 자치회의 간부인 하인수 역을 맡았다. 또 톡톡 튀는 감초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곤 하는 강성필은 눈치백단, 아부천단, 심술 만단의 임병춘 역을 맡아 열연한다. 또 원작 소설에는 없는 새로운 인물인 박달재 역에 채병찬, 익살맞은 설고봉 역에는 신예 김동윤이 낙점돼 극의 재미와 새로운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믹키유천, 송중기, 유아인의 캐스팅이 확정된 상황이며 주인공 김윤희 역의 정다영의 하차로 새로운 여주인공은 아직 물색 중이다. 사진 = 래인래몽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고 커플, 첫 공식 일정 ‘박중훈 영화 시사회’

    장-고 커플, 첫 공식 일정 ‘박중훈 영화 시사회’

    ‘장고커플’이 부부로서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 나들이에 나섰다.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지난 17일 오후 8시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배우 박중훈 정유미 주연의 ‘내 깡패같은 애인’ VIP 시사회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신혼여행 후 첫 일정이라 ‘장고커플’은 기자들의 열띤 취재열기 속에서 수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특히 이날 고소영은 현재 임신 5개월째로 배가 조금 나온 모습이었지만 랑방 파리 라인의 스팽글 티셔츠로 배를 살짝 가리고 길고 늘씬한 다리를 드러내 여전히 여신같은 모습을 보여줬다.‘장고커플’은 자신들의 결혼식 사회를 봐준 박중훈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시사회에 참석해 박중훈을 확실히 응원해줬다. 한편 VIP 시사회에 ‘장고커플’ 외에도 배우 안성기 엄정화 최강희 엄지원 신민아 현빈 이천희 하지원 등 톱스타들이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하지원, 세련미 물씬~

    [NTN포토] 하지원, 세련미 물씬~

    [서울신문NTN 강정화] 17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VIP시사회에 참석한 하지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하지원, 머리 섹시하게 넘기며~

    [NTN포토] 하지원, 머리 섹시하게 넘기며~

    [서울신문NTN 강정화] 17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VIP시사회에 참석한 하지원이 입장하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지원·전태수 남매, 화보 속 ‘우월 유전자’ 눈길

    하지원·전태수 남매, 화보 속 ‘우월 유전자’ 눈길

    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과 전태수 남매가 화보 속에서 호흡을 맞추며 우애와 ‘우월한 유전자’를 과시했다. 하지원과 전태수 남매는 매년 진행되는 ‘베네통 그린 캠페인’에 참여,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상큼한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하지원은 남동생과 함께 페도라를 매치해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생애 처음으로 화보 호흡을 맞추게 된 하지원, 전태수 남매는 화사하게 웃는 눈매와 훈훈한 외모가 한눈에 남매임을 알아챌 만큼 꼭 닮아 촬영 현장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화보 촬영에는 하지원과 전태수 외에도 배우 박한별과 송중기,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호흡을 맞춘 이시영과 남궁민, 윤진서와 이영진이 ‘그린 라이프스타일’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 = 베네통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고 커플’ 결혼식, 하객 스타들 패션 감각은?

    ‘장고 커플’ 결혼식, 하객 스타들 패션 감각은?

    ‘장고 커플’ 결혼식, 레드 카펫보다 화려했던 하객 패션 엿보기 5월2일 오후, 드디어 장동건 고소영이 웨딩마치를 올렸다. 세기의 커플인 만큼 세간의 관심을 고조시켰던 이 결혼식은 ‘장동건 고소영 커플’ 이외에도 그들과 친분 있는 톱스타 하객들이 이슈가 됐다. 특히 내로라하는 수많은 톱스타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던 결혼식장은 톱스타들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로 레드 카펫을 방불케 했다. ‘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 속 톱스타들의 명성만큼 화려했던 하객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봤다. ◆女 시크하거나 페미닌하거나 ‘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에 참석한 여자스타들은 신부를 돋보이게 하는 날이라 그런지 여느 때보다 심플한 패션을 보여줬다. 특히 김민희는 봄 분위기 나는 페미닌 패션을 보여줬다. 김민희는 하늘거리는 실크 소재로 된 하이웨스트 팬츠에 분홍빛 블라우스를 매치해 완벽한 페미닌 패션을 완성했다. 반면 하지원, 신민아 등은 블랙과 화이트 등 모던한 컬러의 아이템과 심플한 주얼리를 매치해 단정한 느낌과 함께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유독 눈에 띄는 여자 스타는 고소영의 절친이자 패션 아이콘인 이혜영, 레드 컬러의 오프 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다른 여자스타들보다 한층 화려한 패션을 보여줬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보여준 여자스타들의 공통점은 원 포인트 주얼리 스타일링이다. 특히 결혼식에는 볼드하고 화려한 주얼리 보다는 심플한 것이 제격이다. 신부에 대한 배려가 곧 패션 센스이기 때문이다.”라며 “어깨를 드러내지 않는 패션일때는 손목과 손가락에 뱅글이나 반지로 포인트를 주면 좋고 어깨를 드러냈다면 길게 내려오는 목걸이나 귀걸이를 착용해 주면 좋다.”고 말했다. ◆男 캐주얼하거나 갖춰입거나 수트는 결혼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패션이지만 남자톱스타들의 수트패션은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돋보였다. 이병헌은 딱딱해 보이는 수트 보다는 디테일과 컬러가 돋보이는 셔츠에 단추를 풀러 편안한 스타일의 수트 패션을 보여줬고 비는 블랙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수트 패션을 완성했다. 반면 완벽한 수트 패션을 보여준 남자 스타들도 눈에 띈다. 현빈은 밝은 그레이 컬러의 재킷에 타이를 매치해 완벽하게 갖춰진 수트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이정재와 정우성는 심플한 블랙 수트를 선보였으며 특히 정우성은 목 아래까지 감싼 화사한 컬러의 가디건을 매치해 트렌디한 수트 패션으로 감각을 보여 줬다. 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디자이너는 “일반적으로 남자들의 하객 패션 스타일은 화이트 셔츠에 타이를 매치한 수트 패션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꼭 타이까지 갖추지 않아도 노타이에 셔츠나 티셔츠를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격식 있어 보여 하객 수트로 제격이다.” 라며 “친분이 두터울수록 수트는 갖춰입는 것이 좋다. 여기에 컬러감 있는 행커치프로 포인트 주면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춘 하객 수트 스타일이 완성된다.”라고 조언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미소천사’ 하지원, 상큼하게~

    [NTN포토] ‘미소천사’ 하지원, 상큼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 에 참석한 배우 하지원이 입장하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마친 뒤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첫날 밤을 보낸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와 함께 “장·고커플 축하”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와 함께 “장·고커플 축하”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와 함께 장동건과 고소영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일 오후 5시경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앞에 마련된 포토존에 아들 룩희를 데리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 부부는 그 동안 미니홈피 등을 통해 아들 룩희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공식석상에 함께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권상우는 “우리처럼 예쁜 아기 낳고 행복하게 사세요.”라고 말하며, 부부이자 예비 부모가 될 장동건과 고소영을 축하했다. 또 장동건과 같은 소속사의 배우인 신민아는 “두 사람은 정말 아름다운 커플이다. 아기는 둘 다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장동건과 고소영을 존경한다는 현빈은 진심어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외에도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배우 안성기를 시작으로 결혼식 사회를 맡은 박중훈, 신부 고소영의 부케를 받는 이혜영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또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가 커플로 참석했고, 이병헌과 송승헌, 소지섭, 정우성, 정준호, 차승원, 이정재, 김민희, 하지원, 가수 비 등이 특유의 패션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주례로 성사됐다. 이후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신혼 첫날밤을 보내는 두 사람은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여행 후에는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하지원, 단아한 모습으로 손인사

    [NTN포토] 하지원, 단아한 모습으로 손인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세기의 커플’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에 참석한 하지원이 손을 흔들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마친 뒤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첫날 밤을 보낸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승헌·소지섭 등 ‘톱스타 하객’들 “장·고커플, 축하”

    송승헌·소지섭 등 ‘톱스타 하객’들 “장·고커플, 축하”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는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이 2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온 국민의 관심 속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그 대신 신라호텔 영빈관 중정에 포토존을 마련해 장동건과 고소영의 식전 인사와 하객들의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배우 안성기를 시작으로 결혼식 사회를 맡은 박중훈, 신부 고소영의 부케를 받는 이혜영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또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가 커플로 참석했다.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아들 룩희와 함께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설경구는 아내인 송윤아를 대동하지 않고 나타났다. ‘한류스타’들도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병헌과 송승헌, 소지섭, 현빈 등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와 함께 포토존 밖의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이외에도 신민아와 김민희, 하지원, 김희애 등 여배우들과 정우성, 정준호, 차승원, 이정재 등 패셔니스타 배우들이 특유의 스타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뿐만 아니라 신랑 신부와 친분이 있는 가수들도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와 축가 담당인 가수 신승훈, 김민종, 이정현 등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주례로 성사됐다. 이후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신혼 첫날밤을 보내는 두 사람은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여행 후에는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지원 숏커트 단발 변신..카멜레온 매력 발산

    하지원 숏커트 단발 변신..카멜레온 매력 발산

    배우 하지원이 숏커트 단발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하지원은 최근 의류브랜드 꼼빠니아의 여름 신제품 광고 촬영에서 숏커트 단발로 변신해 기존의 이미지와 사뭇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짧은 숏커트의 톰보이부터 ‘아멜리에’ 같은 단발머리 등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연출한 것. 뱅 스타일의 단발머리에는 진주로 장식된 초커와 검은 망사를 내린 헤어밴드 등 액세서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또 짧은 숏커트에 페도라를 쓰고 하얀 재킷과 네이비 컬러의 쇼트를 매치해 미소년의 느낌을 풍기기도 했다. 광고촬영에 이어 하지원은 오는 6월부터 ‘화려한 휴가’ 를 연출했던 김지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칠광구’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JK필름이 제작하는 ‘칠광구’ 는 ‘해운대’ 윤제균 감독이 제작하는 100억원대 3D 영화로 동해 유전인 7광구에서 발견된 괴물과 여주인공이 벌이는 사투를 그린 괴수 영화다. 사진 = 꼼빠니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지원, 숏커트 미소년·단발소녀.. ‘팔색조’ 매력

    하지원, 숏커트 미소년·단발소녀.. ‘팔색조’ 매력

    배우 하지원이 의류 브랜드 꼼빠니아의 2010년 여름 화보에서 미소년 같은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시선을 끈다. 지난해 청룡영화상과 지난달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국내 톱 여배우의 위상을 공고히 한 하지원은 이번 화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하지원은 짧은 숏커트의 톰보이부터 ‘아멜리에’ 같은 단발머리 등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가장 시선을 모으는 화보는 짧은 숏커트에 페도라를 쓰고 하얀 재킷과 네이비 컬러의 쇼츠 매치해 미소년의 느낌을 연출한 이미지다. 또 뱅 스타일의 단발머리에는 앙큼상큼한 표정과 함께 진주로 장식된 초커와 검은 망사를 내린 헤어밴드 등 액세서리를 매치하기도 했다. 사진 = 꼼빠니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임성민 연기 “훌륭하다” VS “어색하다” 논란

    ‘동이’ 임성민 연기 “훌륭하다” VS “어색하다” 논란

    MBC 월화드라마 ‘동이’로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한 아나운서 출신 탤런트 임성민의 연기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임성민은 ‘동이’에서 감찰부 실세 유상궁 역을 맡았다. 캐릭터의 성격상 단호한 말투와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지만 다수의 시청자들이 “경직돼 있다.”, “국어책을 읽는 듯하다.”는 의견을 보여 논란이 됐었다. 회가 거듭될수록 연기력이 안정돼 가고 있다는 일부 호평도 있지만 연기력 논란을 완전히 종식시키기엔 아직 무리가 있다. 실제로 ‘동이’ 시청자 게시판에는 여전히 임성민의 연기가 어색하다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임성민은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을 지지해주는 시청자들의 응원에 힘이 난다고 밝혔다. 아나운서에서 연기자로 전업한 지 9년째인 임성민은 지난해 김명민 하지원 주연의 영화’내 사랑 내 곁에’에서 춘자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올해 초에는 드라마 ‘공부의 신’에 출연해 개성있는 캐릭터를 소화해 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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