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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하지원 ‘섹시한 발걸음’

    [NTN포토] 하지원 ‘섹시한 발걸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하지원이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페이셜 스킨케어 브랜드 올레이(Olay) 한국 론칭행사에서 입장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하지원 ‘당당한 포즈’

    [NTN포토] 하지원 ‘당당한 포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하지원이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페이셜 스킨케어 브랜드 올레이(Olay) 한국 론칭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MBC 새달부터 주말극 연속편성… 방송 3사 표정

    MBC 새달부터 주말극 연속편성… 방송 3사 표정

    자존심을 걸고 주말극 경쟁에 뛰어든 MBC의 역공이 과연 성공할 것인가. MBC가 오는 11월1일부터 시행되는 가을 개편에서 주말 ‘뉴스데스크’를 오후 9시대에서 8시대로 옮기고, 이 시간대에 드라마를 연속 편성해 주말 안방극장 판도에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MBC 측은 “시청자들의 달라진 라이프 사이클을 반영해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시청자) 중심의 방송이 개편안의 핵심”이라면서 “주말의 경우 기존 ‘드라마-뉴스 드라마’로 장르를 단절하는 구도에서 ‘뉴스-드라마-드라마’로 같은 장르를 통합하기로 했다.”고 편성 변경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나 이는 8시대 주말연속극이 KBS 2TV에 밀려 연패의 늪을 헤어나지 못하고, 10시대 드라마 역시 SBS에 밀리면서 선택한 고육지책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MBC는 주말연속극 ‘사랑이 뭐길래’, ‘아들과 딸’, ‘그 여자네 집’, ‘엄마야 누나야’ 등 인기 드라마를 내놓으며 한때 ‘드라마 왕국’으로 군림했지만, 지난 6년간 ‘한강수타령’과 ‘천하일색 박정금’을 제외하고는 10% 안팎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반면 KBS는 ‘인생이여 고마워요’만 평균 시청률이 15%였을 뿐, 나머지 드라마의 시청률은 모두 20%를 훌쩍 넘어섰다. ‘소문난 칠공주’와 ‘수상한 삼형제’, ‘솔약국집 아들들’은 평균 시청률이 30%를 넘기며 MBC 주말극을 압도적인 차이로 눌렀다. 이에 따라 MBC는 수년째 움직이지 않는 KBS 주말극의 고정 시청층을 피하고 SBS와의 맞불 경쟁을 통해 위기를 정면 돌파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그러나 2002년 드라마 ‘유리구두’를 시작으로 오후 9시대 주말극장과 10시대 특별기획 등 드라마 2편을 연속 편성해온 SBS도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SBS는 기존의 홈드라마적인 성격에 미니시리즈 특성을 가미한 드라마로 이미 상당한 고정 시청층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방송 중인 ‘이웃집 웬수’와 ‘인생은 아름다워’는 전작인 ‘천만번 사랑해’와 ‘그대 웃어요’에 이어 20%대의 안정적인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SBS는 후속 라인업으로 ‘아내의 유혹’을 썼던 김순옥 작가의 ‘웃어요, 엄마’와 현빈·하지원 주연의 ‘시크릿 가든’을 각각 9시와 10시대에 편성해 만만찮은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SBS 주말극장과 특별기획 책임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김영섭 CP는 “갈수록 방송사의 드라마 중요성이 커지고 질적 경쟁이 치열해 MBC와의 맞대응에 긴장되기도 한다.”면서 “9시대와 10시대 드라마의 색깔이나 성격을 다르게 하고, 다양한 소재와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해 시청자들에게 좀 더 나은 드라마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말 많았던 ‘시크릿 가든’ 캐스팅 완료…현빈-하지원-유인나

    말 많았던 ‘시크릿 가든’ 캐스팅 완료…현빈-하지원-유인나

    배우 캐스팅 과정에서 시끌시끌했던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최종 출연자 명단을 발표했다.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극본 김은숙 / 연출 신우철) 측은 남녀주인공에 최종 현빈과 하지원의 이름을 올렸다. 주요 출연진에는 김사랑 이필립 윤상현에 이어 마지막으로 유인나까지 합류시키며 본격적인 촬영만 앞둔 상태. ‘시크릿 가든’은 장혁과 2PM 출신 재범이 출연할 것이라는 의견이 유력했지만, 결국 백지화돼 촬영 일정에 난항을 겪은 바 있다. 오는 11월 13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두 앙숙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장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시크릿 가든’, 말 많던 캐스팅 ‘해결’…본격 시동거나

    ‘시크릿 가든’, 말 많던 캐스팅 ‘해결’…본격 시동거나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캐스팅 문제를 해결하고 순조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시크릿 가든’(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은 지난 1일 여주인공 길라임 역에 배우 하지원을 캐스팅한 데 이어 친구 민아 역에는 유인나를 선택했다. 이로써 현빈과 김사랑, 이필립, 윤상현 등 초호화 라인업에 이어 요즘 SBS ‘영웅호걸’에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유인나까지 ‘시크릿 가든’에 합세하게 된 것.극중 유인나는 육상선수를 꿈꿨지만 가슴으로 살이 몰리는 특이체질 때문에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비운의 글래머 캐릭터를 소화한다. 애교 많고 낙천적인 성격의 민아는 백화점 대표 김주원(현빈 분)의 VIP 라운지에서 일하게 된다.앞서 ‘시크릿 가든’은 장혁, 재범의 캐스팅설과 하차설 등 배우 캐스팅 문제로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이 같은 문제들을 뒤로 주요인물 캐스팅을 마무리한 ‘시크릿 가든’은 오는 11월 방송을 목표로 본격적인 촬영을 진행할 전망이다.한편 오는 11월 13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두 앙숙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드라마국장이 전망한 하반기 안방극장

    드라마국장이 전망한 하반기 안방극장

    요즘 안방극장은 ‘총성 없는 전쟁터’다. 매달 새로운 드라마가 쏟아지는 데다 시청자들의 안목이 높아져 웬만한 작품으로는 높은 시청률을 끌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추석 이후 안방극장은 본격적인 하반기 결전에 들어간다. 방송 3사 드라마 국장에게 ① 2010년 상반기 결산과 하반기 전망 ② 하반기 기대작과 관전 포인트 ③ 최고의 경쟁작과 그 이유를 물었다. ●이응진 KBS 드라마국장 “경쟁작 될 ‘역전의 여왕’ 기대” ① ‘아이리스’부터 ‘제빵왕 김탁구’까지 상반기에 강세를 보인 KBS 수목드라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안방극장에서 사랑받았다. 특히 ‘제빵왕 김탁구’는 삶의 가치를 관통하는 통속극의 묘미를 선보였고, ‘신데렐라 언니’는 고전 비틀기, ‘추노’는 민중사극, ‘아이리스’는 종합적인 테크닉의 발전을 각각 보여 줬다. 하반기에도 새로운 장르 속에서 극적 장치가 선명하고 완성도를 추구하는 제작 패턴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② KBS는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29일 첫 방송)와 ‘프레지던트’에 거는 기대가 크다. ‘도망자’는 비·이나영·다니엘 헤니 등 스타 시스템을 최대한 가동해 국내 무대를 넘어 아시아 전체를 겨냥한 작품으로 한국 드라마를 국제 무대로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추노’의 곽정환 감독-천성일 작가 콤비가 유쾌 발랄한 드라마를 선보일 것이다. 12월 방영 예정인 ‘프레지던트’는 정치적인 소재를 활용하기는 했지만, 대통령이 되려는 집안의 가족사에 얽힌 이야기다. 정치 무대와 가족 이야기를 병행해 대본이 탄탄하고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11월 ‘근초고왕’부터 시작되는 KBS 대하드라마 시리즈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③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10월18일 첫 방송)에 관심을 갖고 있다. 전작인 ‘내조의 여왕’이 인기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시즌2로 제작되는 작품으로 한국 드라마의 시즌제 정착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운현 MBC 드라마국장 “‘도망자’, ‘대물’ 가장 신경쓰여” ① 이제 드라마 시장에서 일관된 트렌드를 찾기 어려워졌다. 대신 우연적인 편성의 흐름이 작용할 뿐이다. 상반기에는 월드컵 등 외부적인 요인이 드라마 시장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고, 그 속에서 분위기가 KBS로 흘러간 느낌이 있다. 하반기에 ‘추노’ 콤비의 후속작 KBS ‘도망자’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격인 SBS ‘아테나’(12월 방송 예정), 최초의 여자 대통령 이야기를 그린 SBS ‘대물’(10월6일 첫 방송) 등 대형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자못 궁금하다. MBC는 그에 맞서 알찬 내용과 콘텐츠로 승부를 걸 생각이다. ② 하반기에 내놓는 신작 드라마 3편이 모두 기대작이다. 세 작품 모두 색깔이 다르고 경쟁력이 있어 반전을 노려볼 만하다. ‘내조의 여왕’ 후광을 노리는 ‘역전의 여왕’은 박지은 작가와 김남주를 제외하고 인물들의 직업 및 역할 등 모든 것이 다 바뀐다. 거기에 정준호, 박시후 등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투입돼 기대감이 높다. ‘역전의 여왕’이 코미디를 강조했다면 ‘장난스런 키스’ 후속인 수목극 ‘즐거운 나의 집’(10월27일 첫 방송 예정)은 미스터리적 요소에 멜로가 강화된 작품으로 관록 있는 두 여배우 황신혜와 김혜수의 연기 대결이 볼만할 것이다. 새 주말 드라마 ‘욕망의 불꽃’(10월2일 첫 방송)은 요즘 흥행 아이콘인 서우·유승호 등 젊은 배우부터 신은경·조민기·김희정 등 탄탄한 중견 연기자들의 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③ 아무래도 톱스타와 거대 자본을 앞세운 KBS ‘도망자’와 SBS ‘대물’이 가장 신경이 쓰인다. ●허웅 SBS 드라마국장 “드라마 무게중심 男 → 女로” ① 2010년 하반기를 대작으로 마무리하려는 방송사들의 블록버스터 드라마 대결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하반기는 KBS ‘도망자’, SBS ‘아테나’, MBC ‘역전의 여왕’ 등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최신 유행 드라마의 경연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에 남자들의 이야기를 내세운 작품들이 많았다면 하반기는 무게중심이 여성 쪽으로 몰린다는 것도 특징이다. ② 하반기 SBS는 현빈·하지원의 ‘시크릿 가든’(11월13일 첫 방송 예정), 정우성·수애·차승원의 ‘아테나’ 등 중량감 있는 기대작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새 수목극 ‘대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해 ‘시티홀’이 시장의 정치 입문기를 통해 지방자치제도를 조망했다면 ‘대물’은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정치 현실에 한 발 더 나아간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정의감에 불타는 평범한 시민이 우연히 대권을 잡는 과정을 통해 정치가 선거때만 쟁점이 되는 소재가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서 충분히 희망과 기대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려 한다. 특히 주연 배우인 고현정과 권상우의 연기 조합이 상당히 잘 어울린다. 현장에서 고현정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 주고, 상대역인 권상우도 앞뒤 안 가리고 행동하는 열혈 검사 역할을 맡아 캐릭터에 적확하게 맞아떨어지는 연기를 보여 주고 있다. ③ MBC ‘역전의 여왕’은 전작이 여성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었고 시원하게 해준 부분이 있어서 그런 쪽으로 어필한다면 ‘의외의 복병’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즐거운 나의 집’은 대본이 재미있었다. 여기에 연기와 연출의 삼박자가 어우러진다면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구미호 결방’, 해운대로 “하지원 외모 실종된 리얼리즘”

    ‘구미호 결방’, 해운대로 “하지원 외모 실종된 리얼리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시청자들이 하지원으로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추석 당일인 22일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가 결방된데 따른 관심도가 하지원으로 쏠리고 있는 것.‘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종영 4회분을 남기고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는 와중에 추석특집영화의 편성으로 ‘해운대’가 방영됐기 때문이다.지난 2009년 개봉된 영화 ‘해운대’는 설경구 하지원 주연, 윤제균 감독으로 개봉 당시 전국관객 1147만명을 동원한 흥행순위 4위 작품이다.구미호 시청을 기대했던 시청자들은 트위터를 통해 “해운대도 좋다”며 신민아에서 하지원으로 코드를 집중 시켰다.시청자들은 “하지원같이 부산사투리 잘 쓰는 여자 귀엽다”, “하지원 예쁘다”, “부산 사투리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 하지원처럼 연습해야겠다”고 글을 올리고 있다.특히 한 팬은 “TV에서 해운대 한다.”며 “하지원은 너무 미인이다. 실종된 리얼리즘”이라고 표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봄,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중독?▶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가수 윤하, 김연아가 자신을 ‘견제한 사연’▶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FIFA U-17 결승전’, 한국 VS 일본 "7년만의 진검승부…"
  • [추석특선영화-해운대] 설경구 쓰나미와 사투 22일 밤 9:45 SBS

    [추석특선영화-해운대] 설경구 쓰나미와 사투 22일 밤 9:45 SBS

    지난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가 22일 수요일 오후 9시 45분 SBS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설경구와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등 톱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해운대’는 한여름 휴가철 인파와 부산 시민들이 모인 해운대를 배경으로, 이곳을 덮친 쓰나미와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사랑받은 ‘해운대’는 특히 CG로 재현한 쓰나미의 거대한 스케일을 통해 국내영화 CG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설경구와 하지원의 능숙한 경상도 사투리, 이혼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중훈과 엄정화, 김인권의 코믹 감초 연기 역시 만날 수 있다. 22일 오후 9시 45분 SBS 방송. 사진 = 영화 ‘해운대’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시간여행자의아내’ 22일 밤 12:20 KBS 1TV ▶ [추석특선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세계를 감동시킨 그 영화…23일 밤 12:20▶ [추석특선영화] ‘의형제’ 22일 오후 9시 35분 KBS 2TV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추석특선영화] ‘쥬라기공원’, 24일 오전 11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거룩한 계보’ 23일 밤 12: 15 KBS 2TV▶ [추석특선영화] ‘육혈포 강도단’ 23일 오후 11:30 MBC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지난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가 22일 수요일 오후 9시 45분 SBS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설경구와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등 톱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해운대’는 한여름 휴가철 인파와 부산 시민들이 모인 해운대를 배경으로, 이곳을 덮친 쓰나미와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사랑받은 ‘해운대’는 특히 CG로 재현한 쓰나미의 거대한 스케일을 통해 국내영화 CG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설경구와 하지원의 능숙한 경상도 사투리, 이혼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중훈과 엄정화, 김인권의 코믹 감초 연기 역시 만날 수 있다. 22일 오후 9시 45분 SBS 방송. 사진 = 영화 ‘해운대’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윤은혜동생’ 윤반석-‘하지원동생’ 전태수, 누나가 부탁해

    ‘윤은혜동생’ 윤반석-‘하지원동생’ 전태수, 누나가 부탁해

    윤은혜 동생 윤반석, 하지원 동생 전태수 등 여배우의 남동생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배우 윤은혜의 남동생 윤반석이 윤은혜의 소속사 하우스컴퍼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연예계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윤반석은 누나를 빼닮은 훈남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0월에는 윤은혜와 윤상현 주연의 KBS 2TV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하지원의 남동생인 전태수는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병조판서 하우규(이재용 분)의 아들이자 성균관 장의 하인수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07년 SBS 아침드라마 ‘사랑하기 좋은날’로 데뷔한 전태수는 ‘하지원의 동생’이라는 후광이 아닌 본인의 실력으로 차근차근 입지를 넓히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윤은혜와 윤반석 남매, 하지원과 전태수 남매가 대한민국 대표 남매 배우인 김태희-이완, 엄정화-엄태웅 등의 뒤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윤은혜 미니홈피 / 사진설명 = (위) 윤은혜, 윤반석 (아래) 하지원, 전태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하지원 동생’ 전태수, 호평세례…‘우월한 연기 유전자’

    ‘하지원 동생’ 전태수, 호평세례…‘우월한 연기 유전자’

    하지원(본명 전해림) 친동생 전태수가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전태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 연출 김원석 황인혁)에서 단연 병조판서 하우규(이재용 분)의 아들 성균관 장의 하인수로 출연하고 있다. 극중 하인수는 성균관 권력의 실세로 사람들을 제멋대로 부리려는 못난 성품을 지니고 있다. 상대를 골탕먹이는 악인 캐릭터의 하인수지만 안정된 발성과 시선처리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더욱이 하인수 역을 맡은 전태수가 하지원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07년 SBS 아침드라마 ‘사랑하기 좋은날’로 데뷔한 전태수는 하지원의 동생이라는 후광보다 본인의 실력으로 차근차근 입지를 넓히고 있는 것. 방송을 시청자들은 “남다른 연기 유전자를 지닌 남매다”, “악역인데 눈에 들어온다”, “잘금4인방과는 또 다른 매력” 등의 감상평을 내놓고 있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쌈디, 트위터서 아이유에 감사...신곡 ‘왜’ 목소리 참여 고마움

    쌈디, 트위터서 아이유에 감사...신곡 ‘왜’ 목소리 참여 고마움

    슈프림팀 쌈디와 이센스가 트위터를 통해 아이유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8일, 자신들의 트위터를 통해 “고맙다 아이유”, “아이유가 최고”라고 밝힌 것. 슈프림팀 소속사측이 관련해 이야기를 들려줬다. 최근 공개된 신곡 ‘왜’ 인트로부분 내레이션을 맡아준 이가 아이유라 고마움에 대한 감사인사라는 설명. “차갑고 건조한 느낌을 곡에 맞춰 잘 살려줬다”는 칭찬도 잊지 않고 전했다. 소속사측이 들려준 흥미로운 이야기는 또 있다. 슈프림팀 멤버들조차 나레이션을 담당한 이가 아이유임을 몰랐다는 점. 소속사측은 “멤버들은 나레이션 목소리가 신민아인줄 착각 하고 있었다. 때문에 뒤늦게나마 아이유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것 같다”고 쌈디와 이센스의 트위터 감사 글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힙합듀오 슈프림팀이 최근 공개한 신곡 ‘왜’는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영준이 호흡을 맞춘 노래로 공개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한채아 황당 고백 “남친에게 채무각서 쓰게 해”

    한채아 황당 고백 “남친에게 채무각서 쓰게 해”

    배우 한채아가 자존심 때문에 과거 남자친구에게 각서를 쓰게 한 사연을 털어놨다.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한채아는 “사람들이 나를 쿨한 여자로 보지만 연애할 때는 쿨하지 못해 남자친구에게 채무각서까지 쓰게 했다”고 고백했다. 한채아는 “평소 연애할 때 남자친구 생각만하고 의심 없이 돈도 빌려줄 정도로 사랑에 올인하는 스타일이다”며 “한 번은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고 했는데 끝까지 말렸는데 다음날부터 갑자기 연락이 안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위치추적까지 해서 남자친구가 서해 대천해수욕장에 있는 것을 알아내 결국 전화통화를 하게 된 한채아는 “남자친구가 아팠다고 변명을 해서 화가 나 헤어지자고 했다”고 말했다. 한채아는 이후 전혀 연락이 없는 남자친구 집까지 찾아갔다.자존심 때문에 남자친구 앞에서 전화도 못하고 있었던 한채아는 “빌려준 돈이 핑계로 남자친구에게 나오라고 해서 각서를 쓰라고 말했다”며 “붙잡아줬으면 마음이 풀렸을 텐데 남자친구는 ‘그때 얼마였지?’하면서 각서를 썼다. 눈물의 각서를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배우 하지원의 동생으로 알려진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악역 전태수가 누나 못지않은 연기력을 선보여 화제다. 극중 박유천의 라이벌로 등장해 신예답지 않은 눈빛과 연기력으로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주목을 끌고 있는 것. 전태수는 지난 주 첫 방송 이후 지난 7일 방송에서도 냉정하고도 분노 가득한 하인수 역을 무난하게 소화하며 극에 무게를 실어줬다. 당초 전태수라는 이름보다 영화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의 친동생으로 더 유명세를 탔지만 이제는 극중 캐릭터로 자신을 알리면서 본인만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7일 방송분에서 하인수(전태수 분)는 김윤희(박민영 분)에게 활 쏘는 법을 알려주겠다며 윤희의 머리 위에 복숭아를 얹어 과녁판 앞에 세워둔 채 활시위를 당겼다. 윤희를 향해 활을 겨누는 서슬 퍼런 잔인한 눈빛 연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전태수 연기 완전 소름끼쳤다”, “눈빛이 살아있는 듯”, “연기력이 집안 내력인가? 신인인데도 하지원만큼 연기 잘하네”, “하지원하고 너무 똑같이 생겨서 TV보다가 놀랐다. 강렬한 눈빛까지 닮았다” 등 전태수에게 주연 못지않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극중 하인수는 노론 병판 대감 하우규(이재용 분)의 아들이자 이선준(박유천 분)의 정혼자 하효은(서효림 분)의 오빠로 가문의 권세만을 믿고 오늘날의 학생회장 격인 ‘장의’를 맡아 성균관을 장악한 오만방자한 성품의 소유자다. 눈엣가시 같은 이선준을 성균관에서 내杆기 위해 악행을 서슴지 않는 긴장감을 조성하는 캐릭터. 이선준과 김윤희(박민영 분)의 성균관 입성으로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자 갖은 권모술수로 이들을 곤경에 빠뜨릴 예정이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충무로의 대표적 흥행배우 하지원은 작품과 배역에 몰입하는 집중력이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전태수의 ‘성균관스캔들’ 출연에 누나 하지원은 ‘하인수’ 캐릭터에 대한 분석과 연기 방향에 대해 세심한 부분까지 함께 고민하며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 다시 데뷔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번 작품이 마지막인 것처럼 임하라”고 따끔한 조언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누나의 조언에 힘입어 전태수는 이제 겨우 4회까지 방영됐지만 송중기, 박유천 등 부드러운(?) 남자들 사이에서 강렬한 눈빛 등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며 하인수에 완벽하게 몰입중이다. 그가 앞으로 선보일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전태수는 그간 드라마 ‘왕과 나’(2007년), 배우 구혜선 감독 데뷔작 ‘유쾌한 도우미’(2008년) 등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아왔다. 이번 ‘성균관 스캔들’ 출연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본격 정극 연기에 나선다는 각오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박상민, 무보험 운전사고로 불구속 입건

    박상민, 무보험 운전사고로 불구속 입건

    영화배우 박상민(40)이 종합보험에 들지 않은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내 불구속 입건됐다.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박상민은 지난해 12월5일 새벽 1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경복아파트 사거리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운전하던 중 신호대기하고 있던 개인택시를 뒤에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와 승객 한명이 각각 전치 2주와 3주의 진단을 받았고 택시 범퍼가 부서졌다. 경찰 조사결과 박상민은 사고 당시 동승한 지인과 대화를 나누다 부주의로 사고를 냈으며 음주는 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박씨 차량은 종합보험에 들지 않은 상태. 택시 운전자와 승객은 위자료를 받지 못하자 지난 2일 박상민을 신고했다. 때문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점이 인정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키로 했다. 한편 박상민은 SBS ‘자이언트’에서 중앙정보부 요원 역으로 나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전태수 ‘성균관’ 악역 호평…‘하지원 동생’ 꼬리표 뗐다

    전태수 ‘성균관’ 악역 호평…‘하지원 동생’ 꼬리표 뗐다

    배우 하지원의 동생으로 친숙한 전태수의 악역연기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KBS 월화극 ‘성균관 스캔들’에서 병조판서 하우규(이재용)의 아들 성균관 장의 하인수 역을 통해 안방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극중 하인수는 성균관 권력의 실세이자 자기 마음대로 일을 처리하려는 오만방자한 성품의 소유자. 가문의 권세를 믿고 눈엣가시 같은 이선준(박유천)을 성균관에서 내杆기 위해 악행을 서슴지 않는 캐릭터다. 이선준과 김윤희(박민영)의 성균관 입성으로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자 갖은 권모술수로 이들을 곤경에 빠뜨린다. 역할만 놓고 볼 때 팬들에게 야유받기 딱 좋은 캐릭터다. 그럼에도 불구 야유가 아닌 사랑을 받고 있다. 극중 이선준의 라이벌로 등장해 신예답지 않은 눈빛과 연기력으로 승부한 점이 주효한 결과다. 7일 방송분에서 하인수가 김윤희에게 활 쏘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나선 장면이 좋은 예다. 윤희의 머리 위에 복숭아를 얹어 과녁판 앞에 세워둔 채 활시위를 당긴 상황. 윤희를 향해 활을 겨누는 서슬 퍼런 잔인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소름을 돋게 할 만큼 강렬했다. “살아있는 눈빛 연기”, “소름 돋는 연기력”이라는 시청자들의 잇따른 찬사는 당연해 보였다. 방송이 나간 후 더욱 유명해졌다. 전태수라는 이름이 검색어로 등장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 ‘하지원 동생’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전태수’라는 이름으로 대중들에게 서서히 각인되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한편 전태수는 그간 드라마 ‘왕과 나’(2007년), 배우 구혜선 감독 데뷔작 ‘유쾌한 도우미’(2008년) 등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아왔다. 이번 ‘성균관 스캔들’ 출연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본격 정극 연기에 나선다는 각오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부실대학 명단 30곳 발표…2011년 신입생부터 학자금 대출제한

    2011학년도 신입생부터 학자금 대출제한을 받게될 부실대학 명단이 발표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7일 학자금대출제도심의위원회를 거쳐 학자금 대출 제한이 적용되는 부실대학 30곳의 명단을 발표했다. 교육 당국은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 345개교를 대상으로 취업률과 재학생 충원율 등을 조사해 교육 수준이 낮다고 판단된 부실대학 명단을 공개했다. 이 같은 조치는 전국의 부실대학을 구조조정 하겠다는 확고한 뜻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부실대학 명단은 제한대출그룹과 최소대출그룹으로 나뉘었다. 제한대출그룹에 속한 대학은 학자금의 70%까지를 대출할 수 있으며, 최소대출그룹의 대학은 등록금의 30%까지를 대출받을 수 있다. 제한대출그룹에 속한 4년제 대학은 광신대학교, 남부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대구외국어대학교, 대신대학교, 루터대학교, 서남대학교, 성민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 영동대학교, 초당대학교, 한려대학교, 한북대학교 등이다. 전문대로는 극동정보대학, 김해대학, 대구공업대학, 동우대학, 문경대학, 백제예술대학, 부산경상대학, 상지영서대학, 서라벌대학, 영남외국어대학, 주성대학 등 11개교가 포함됐다. 최소대출그룹에 선정된 4년제 대학은 건동대학교, 탐라대학교가 전문대는 경북과학대학, 벽성대학, 부산예술대학, 제주산업정보대학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부실대학 명단은 곧 불량학교 리스트?”, “이 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눈물나겠다”, “무조건 세운다고 다 같은 대학은 아니다”, “이번기회에 대한민국에 넘처나는 대학들이 정리되겠구나” 등의 목소리를 냈다. 학자금 대출을 제한받게 되는 시기는 2011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되며 재학생은 이전과 동일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과 SS501 멤버 김현중이 각각 월화, 수목 드라마 경쟁에 나서 안방을 공략하고 있다.최근 믹키유천은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주인공이자 ‘조선시대 엄친아’ 이선준 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도 이에 맞서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서 IQ 200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이번이 세 번째 도전. 2005년 시트콤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로 첫 연기에 도전, 지난해 KBS 2TV ‘꽃보다 남자’를 통해 10대 팬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두 사람 모두 아이돌 가수 출신으로 주연을 맡아 이들 작품은 시작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장난스런 키스’와 ‘성균관스캔들’ 모두 방송 첫 주 시청률이 10대 팬들의 기대를 크게 반영하지 못한 채 한자리 수에 머무르는 저조한 수준을 기록했다.시청률 조사 회사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장난스런키스’ 1일 시청률은 3.5%, ‘성균관스캔들’ 첫 방송 시청률은 6.3%를 기록했다. 두 작품 모두 애초의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드라마 주연급 배우로 인기 그룹의 멤버들을 내세우는 것은 최근 브라운관의 주요 흥행 전략 중 하나로 자리 잡았지만 이들이 결코 드라마의 성패를 좌우하는 필수요건은 아니다. 연기에 임할 때 이들은 믹키유천이 아닌 박유천, SS501의 현중이 아닌, 김현중이기 때문이다.방송사에서 아이돌 출신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검증받은 외모와 다수의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 아이돌이 출연하는 작품은 원작이 있는 드라마가 대부분이다. 상상속의 인물을 창조해야 하기에 십대들의 ‘마음 속 로망’인 그들이 제격이라는 게 제작진의 의견이다.또 시청률을 무시할 수 없는 방송가의 현실상 10대와 20대 특정 시청자층을 꽉 잡고 있는 ‘아이돌’ 스타의 출연은 일종의 보험으로 작용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 아이돌의 해외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해외에 판매되는 드라마 판권의 수익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스타캐스팅이 화제성과 상품성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결과를 초래할지 몰라도 연기파 배우들의 입지를 좁히고 있다는 등 부정적인 견해도 적지 않다. 이 같은 우려들 속에서 앞으로 연기돌을 내세운 드라마들이 어떻게 난관을 헤쳐 나갈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사진 = SBS, KBS, MBC,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동이’ 트로트 엔딩곡, ‘테러였다 vs 의도된 편집’

    ‘동이’ 트로트 엔딩곡, ‘테러였다 vs 의도된 편집’

    한예조의 촬영거부 사태가 미친 영향이었을까. 제작진이 의도한 편집이었을까. 9월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엔딩곡으로 생뚱맞게 트로트 곡이 흘러나와 시청자들을 당황케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인현왕후(박하선 분)의 안타까운 죽음을 그렸다. 숙종(지진희 분)은 죄책감에, 동이(한효주 분)는 참담한 슬픔을 견디지 못해 우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하지만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 촬영 거부 사태로 급박한 일정을 소화해야 했던 제작진. 예정된 방송시각을 넘기면서 편집 작업을 거쳐 완성된 ‘동이’는 결국 오점을 남기고 말았다. 인현왕후의 죽음으로 슬픔이 절정에 도달한 순간, 어이없게 발랄한 분위기의 트로트곡이 배경음악으로 깔렸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번 곡 선택은 극적인 상황의 여운을 느낄 수 없는 ‘테러였다”고 맹비난을 쏟아냈다. 반면 “너무 침체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삽입한 노래일 것”이라는 해석도 있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가수 출신 배우 유진이 아이라인을 독특하게 그리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유진은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코스모폴리탄 화보촬영을 했어요~ 아이라인이 잘~빠졌죠~”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진은 컬이 잘 살아있는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눈매를 강조한 아이메이크업으로 성숙한 여성미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유진의 눈가에는 아이라인이 위로 뻗어있어 색다른 인상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유진언니 고양이 같지 않아요?”, “뭘 해도 예쁜 유진누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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