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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얼리S 김은정, 김경록 솔로무대에 지원군 출격

    쥬얼리S 김은정, 김경록 솔로무대에 지원군 출격

    가수 김경록의 후속곡 첫 방송 활동에 쥬얼리S 김은정이 전격 지원 사격에 나선다. 3인조 남성 보컬 그룹 V.O.S의 멤버인 김경록은 지난해 처음 선보인 솔로곡 ‘이젠 남이야’를 가요 차트 상위권에 올려두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이뤘다. 이어 두번째 솔로곡에 도전한 김경록은 오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자작곡 ‘사랑쟁이’를 선보이는 첫 무대를 가진다. 이에 지난 2일 발표된 디지털 싱글 ‘사랑쟁이’에서 함께 입을 맞춘 가수 쥬얼리S 김은정이 기꺼이 무대에 올라 합동 무대를 연출한다. 김경록이 직접 작사·작곡한 ‘사랑쟁이’는 봄날 연인들의 알콩달콩한 연애 이야기를 담은 밝은 느낌의 곡. 예전 정규 1집에는 메이비와 함께 부른 버전이 수록됐으며 이번 앨범에는 김은정과의 새 호흡으로 재해석돼 한층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하주연과 함께 ‘쥬얼리S’로 활동하고 있는 김은정이 활동곡 ‘데이트’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 평소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며 피쳐링 호흡을 맞춘 김경록의 무대에 함께 올라 힘이 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경록의 첫 솔로곡 ‘이젠 남이야’가 남녀간의 이별을 노래한 슬픈 곡이라면 ‘사랑쟁이’는 사랑의 행복을 담은 봄과 어울리는 곡”이라며 “호소력 짙고 애절한 목소리가 두드러졌던 ‘이젠 남이야’와 상반된 느낌의 톡톡 튀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경록은 5일 ‘사랑쟁이’ 첫 무대에 이어 6일 KBS 2TV ‘뮤직뱅크’로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에 들어간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낯선, 여복(女福) 터진 뮤비 화제 “부럽네”

    낯선, 여복(女福) 터진 뮤비 화제 “부럽네”

    카라 한승연의 피처링에 이어 쥬얼리S 김은정, 하주연, 소리까지…? 낯선(NASUN)이 미녀군단에게 둘러 싸인 뮤직비디오가 공개 돼 화제다.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happyface)’의 타이틀 곡 ‘놀러와’의 뮤직비디오를 각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했다. 지난달 말 서울 강남 일대에서 촬영한 낯선의 새 타이틀 곡 ‘놀러와’의 뮤직비디오 현장에는 쥬얼리S의 김은정, 하주연, 신인가수 소리를 비롯해 다수의 모델에 이르기까지 미녀 군단이 소집됐다. 상상속의 여자친구와 달콤한 데이트를 나누는 스토리를 담아 낸 이번 뮤직 비디오에서 낯선은 쥬얼리S의 김은정과 함께 닭살스런 연인 연기를 소화해 냈다. 특히 낯선은 김은정과의 첫 만남과 데이트를 나누는 장면에서 두 번의 깜짝 키스신이 연출 돼 촬영 내내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최근 인터뷰를 가진 낯선은 “이번 활동에는 유난히 여복이 많은 것 같다.”며 “녹음할 때는 귀여운 카라 한승연과 뮤직비디오에서는 쥬얼리S, 섹시한 가수 소리까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은 거미의 ‘미안해요’, 알렉스의 ‘그대라면’, SG워너비 이석훈의 ‘웃으며 안녕’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현영성 감독이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 현영성 감독은 ‘놀러와’의 밝고 경쾌한 곡 분위기를 최대한 살려내는데 중점을 두고 재치 넘치는 낯선의 캐릭터를 담아내는데 주력했다. 한편 지난해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에 랩퍼로 화려하게 데뷔해 솔로 가수로 전격 변신한 낯선은 새 타이틀 곡 ‘놀러와’로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일 KBS 2TV ‘뮤직뱅크’, 7일 MBC ‘쇼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루는 낯선은 피쳐링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카라 한승연과 함께 무대에 오를 것으로 알려져 이효리-낯선에 이은 또 한번의 듀엣 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휘성, ‘쥬얼리S’ 하주연에 앨범 참여 제안

    가수 휘성, ‘쥬얼리S’ 하주연에 앨범 참여 제안

    가수 휘성이 걸 그룹 쥬얼리S 멤버인 하주연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달 28일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진행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현장에서 가수 휘성은 쥬얼리S의 하주연에게 자신의 앨범에 참여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휘성은 쥬얼리 5집 타이틀 곡 ‘ONE MORE TIME’ 녹음 현장에서 하주연을 처음 봤을 때를 회상하며 “하주연 씨가 그때보다 랩 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함께 음반 작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하주연은 “감사드린다. 꼭 참여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이날 휘성과 쥬얼리S는 일본 힙합그룹 엠플로(M-flo)의 ‘Miss you’로 함께 무대를 꾸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휘성 쥬얼리S와 더불어 강수지 부활 등이 출연한 이날 녹화분은 4일 밤 12시30분에 방송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유고걸’ 랩퍼 낯선 “낯설지 않을것!”

    돌아온 ‘유고걸’ 랩퍼 낯선 “낯설지 않을것!”

    ”새로운 것은 처음엔 낯선 느낌을 주자나요. 그러나 ‘낯설다’는 느낌은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신선하기 때문에 더욱 끌리게 되죠.” ◇ 오늘(26일) 새 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 발표 지난해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에 랩퍼로 화려하게 데뷔, 솔로 가수로 변신한 낯선(NASUN)이 26일 새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낯선은 26일 두번째 미니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happyface)’를 발매하고 오는 3월 첫째주 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놀러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만난 낯선은 “지난해 첫 앨범인 ‘괜찮아’ 에서는 ‘유고걸’ 때 이미지와 전혀 다른 모습이 부각돼 이미지 매치가 쉽지 않다는 반응이 있었다.”며 “이번 활동곡 ‘놀러와’에서는 한층 대중성을 보강했다.”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타이틀곡 ‘놀러와’에 대해서는 “제목 그대로 관중들과 함께 어우러져 노는 듯 신나는 무대를 연출할 수 있는 곡”이라며 “‘유고걸’의 펑키한 느낌, ‘괜찮아’의 고독한 랩퍼 이미지를 반전시킬 수 있는 또 하나의 기대작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 Gee 작곡가·카라 한승연 손잡고 출격! 낯선의 신곡 ‘놀러와’는 현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들의 합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앨범의 총 프로듀서로는 이효리의 ‘유고걸’ 소녀시대의 ‘지’(Gee)를 작곡한 이-트라이브(E-TRIBE)가 지휘봉을 잡았다. 또 카라 한승연·V.O.S 김경록 등이 피처링으로, 쥬얼리S 김은정 하주연·신인가수 소리가 뮤직비디오에 전격 합류했다. 특히 이-트라이브는 오는 5월 자신의 첫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 낯선과 쌓아온 7년간의 우정을 빛내기 위해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자청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타이틀곡 ‘놀러와’는 카라에서 깜찍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은 한승연이 피처링으로 상큼한 듀엣 호흡을 이뤄내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 타이틀곡 ‘놀러와’, “낯설지 않을 것” 낯선은 “주변인들이 반농담으로 ‘언제까지 낯선 음악을 할 거냐’는 말을 건네곤 했다.”고 며 “이번 앨범이야말로 여러 동료들의 도움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함께 갖춘 앨범으로 완성됐다. 낯설지 않을 것”이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단순히 낯선 느낌이 아니라 낯선의 음악은 다양해서 늘 새롭고 낯선 느낌을 주는 구나 하는 인식을 확실히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낯선은 오는 3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일 KBS 2TV ‘뮤직뱅크’, 7일 MBC ‘쇼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룬다. 피쳐링 호흡을 맞춘 한승연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알려져 ‘유고걸’에서 보여준 이효리-낯선에 이은 또 한번의 듀엣 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정·쥬얼리, 김 추기경 뜻 받들어 각막기증

    장윤정·쥬얼리, 김 추기경 뜻 받들어 각막기증

    故 김수환 추기경이 남긴 사랑나눔 정신이 사회 전반에 퍼져가고 있는 가운데 장윤정, 서인영, 박정아 등 많은 연예인들이 각막 기증 의사를 밝혔다. 19일 사단법인 한국인체조직지원본부(KOLEC)에 따르면 ”장윤정, 박현빈, 윙크, V.O.S (박지헌, 최현준, 김경록), 쥬얼리(서인영, 박정아, 하주연, 김은정), 이채영, 정한영, 양원경 등이 각막 및 조직 기증 서약을 했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어렸을 때 주위에 크게 화상을 입은 친구가 성장할 때마다 피부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는 걸 보면서 늘 안타깝게 생각했던 경험이 있다. 각막 기증 뿐 아니라 인체 조직 기증의 필요성을 주위에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중견 탤런트 정한용은 “김수환 추기경의 아름다운 실천에 대한 추모의 마음 뿐 아니라 그 뜻을 받들어 보다 많은 연예인들이 기증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의 금창태 이사장은 “김수환 추기경이 남기신 각막 기증은 단순히 인체 조직을 기증한 사실 보다도 한국 사회에 가장 필요로 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을 몸소 실천하셨다는데 있다. 보다 많은 연예인들이 스스로 공인으로서의 도덕적 의무를 실천하며 대중들에게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설립된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는 국내 인체조직기증운동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단체로, 사망자의 뼈, 연골, 피부 등 신체 조직 일부를 떼어 내 저장해뒀다가 환자의 특정 부위 재건수술 등에 활용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 ‘S 의미’ 확정 “새로울 신(新)”

    쥬얼리S, ‘S 의미’ 확정 “새로울 신(新)”

    쥬얼리의 유닛그룹 쥬얼리S(김은정·하주연,22)의 ‘S’ 의미가 공모전을 통해 ‘新(새로울 신)’으로 전격 확정됐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7일 “지난 1월 22일부터 최근까지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쥬얼리S의 S를 찾아라 ‘라는 공모전을 실시했다.”며 “여러 의견이 있었지만 ‘S’의 뜻을 이제희 씨가 공모한 한자어 ‘新(새로울 신)’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제희 씨의 아이디어가 선정된 까닭에 대해서는 “지난해 새롭게 쥬얼리의 멤버로 합류한 김은정, 하주연이 쥬얼리S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자’는 의미로 ‘새로울 신(新)’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쥬얼리S는 최근 진행된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도 “S를 어떤 의미로 표현하면 좋을지 팬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다.”며 “유력한 후보로는 스몰(Small), 스위트(Sweet), 에스 라인(S-line)등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쥬얼리S는 기존 쥬얼리의 섹시한 이미지를 탈피, 발랄하고 깜찍한 이미지로 변신해 지난달 28일 미니음반 ‘스위트 송’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데이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가 밝힌 ‘쥬얼리의 4가지 비밀’ (인터뷰)

    ‘쥬얼리S’가 밝힌 ‘쥬얼리의 4가지 비밀’ (인터뷰)

    쥬얼리의 유닛그룹 쥬얼리S(김은정·하주연,22)가 ‘쥬얼리의 비밀’을 대공개했다. 오늘(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첫 활동에 돌입하는 쥬얼리S를 만났다.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데이트’를 발표한 쥬얼리S는 기존 쥬얼리의 섹시 이미지를 털어내고 한층 밝고 명랑해진 모습이었다. §1. ‘은정-정아’ 신체사이즈 , ‘주연-인영’ 발사이즈 같다? 바비인형 같은 몸매를 지닌 김은정은 언뜻 봐도 박정아와 비슷한 신체 사이즈를 지니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다소 신장 차이가 있는 하주연과 서인영이 같은 발 사이즈라니 믿기지 않았다. 그것도 성인 여성의 최소 신발 사이즈인 225mm. ”키가 달라도 신발 사이즈는 똑같아요.(웃음) 제가 유치원 때 부터 발레를 전공했는데 발 볼이 상당히 가는 편이에요. 그래서 신발 사이즈도 225mm, 인영 언니랑 똑같아요. 발 사이즈가 같은 덕에 인영 언니가 종종 ‘신상 구두’도 선물해 주고요. 하하” (하주연) §2. 박정아·서인영 언니가 때리냐고요? ”지난해 쥬얼리 새 멤버가 된 후 이런 얘기를 최고 많이 들었어요. ‘정아와 인영이가 때리니? 얼마나 기를 잡았으면 애들이 이렇게 주눅들어 있어?’ 하고요.(웃음)” (김은정) 지난해 최장수 여성그룹인 쥬얼리의 새 멤버로 발탁 돼 전격 합류된 김은정, 하주연이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박정아와 서인영이 잘 해주는지’ 였다고. 가요계 베테랑인 두 언니와 함께 ‘쥬얼리’란 이름으로 뭉쳤으니 주변인의 짓궂은 시선은 예상했던 반응이었다. ”대선배님들과 한 그룹이 돼 데뷔를 치룬 거잖아요. 언니들과 한 무대에 오르면서 역시 7년차 포스를 따라갈 수가 없다는 걸 느꼈어요. 실수할까봐 조심조심 했던 모습이 살짝 주눅들어 보였나 봐요.” (하주연) ”둘 중 누가 더 예쁨을 받았느냐”고 묻자 두 사람은 웃음을 터뜨렸다. ”두 언니에게 가장 고마운 점도 이 점이에요. 동갑내기 동생 둘이 생기니까 혹시라도 편애처럼 마음을 느낄까봐 직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줬어요. 무대 오를 때 한 사람이 걸음이 느리면 ‘은정이, 주연이 모두 다 왔니?’하고 손을 꼭 잡고 올라가세요. 감동이죠?” (김은정) §3. ‘털털파’ 인영-은정 vs ‘신중파’ 정아-주연 네 멤버 중 성격 닮은꼴을 묻자 의외의 답변이 날아왔다. 웬지 털털해 보이는 랩퍼 하주연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지닌 김은정이 실제로는 정반대의 성격을 지녔다고. ”팀에서 랩을 맡는 역할 때문에 오해하는 분들이 있지만 저는 전형적인 A형 성격이에요. 쉽게 할 수 있는 얘기도 한참을 생각하다가 조심스럽게 꺼내죠. 또 자기 전에 상처받은 일은 몇 번씩 떠올리기도 하고요. 안 어울린다고요? 하하. 정말 털털해 보이는 정아 언니는 저보다 더 한걸요! 신중에 섬세하기까지 해요.” (하주언) 반면 예쁘장한 외모의 은정은 예상 외로 서인영 만큼이나 털털함을 자랑했다. ”저는 인영 언니처럼 솔직하게 말하는 걸 좋아해요. 학창 시절에도 친구들이 ‘넌 말 안하면 새침하고 도도하기까지 한데 입을 열면 정반대’라고 했어요. 쥬얼리는 성격이 반반씩 닮아선지 팀 내에 충돌이 없어요. 서로 채워주는 기쁨? 이런거죠!” (김은정) §4. ‘국가대표급’ 체력? “팔굽혀펴기 100개도 거뜬!” 쥬얼리S는 쥬얼리에 합류하기 전 매일매일 반복되는 혹독한 트레이닝을 장기간 소화했다. 덕분에 다져진 체력은 거의 ‘국가대표’ 수준이라고. ”팔굽혀펴기 100개, 토끼뜀100개도 문제 없어요. 그야말로 프로급 체력이죠. 연습생 때 매일 같이 체력 단련실에서 살았어요. 때문일까요? 지난해 ‘원 모어 타임’의 대히트로 그야말로 ‘살인스케줄’이라는 걸 처음 경험 했는데요, 한두시간 자고 스케줄을 강행해도 끄떡 없더라고요.(웃음)” (하주연) ”당시 주연이는 배에 ‘왕’자도 있었어요.(웃음) 둘 다 물만 마시고 다이어트한 몸매는 아니죠. 언니들한테도 예쁨 받을 수 있었던 요인이 튼튼한 체력 덕분에 투정 부리지 않고 열심히 임할 수 있었던 이유인것 같아요. 이제 쥬얼리S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살인 스케줄’을 경험하고 싶어요!” (김은정) 한편 쥬얼리S는 오늘(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곡 ‘데이트’를 처음 선보인다. 김은정·하주연은 “언니들 만큼 인지도를 높이는게 목표”라며 “기존 쥬얼리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상큼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쥬얼리S의 무대도 기대해 달라.”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 “쥬얼리명성 ‘원모어타임~♬’” (인터뷰)

    쥬얼리S “쥬얼리명성 ‘원모어타임~♬’” (인터뷰)

    “쥬얼리S, 2009년 쥬얼리 명성도 ‘원모어타임~♬’입니다!” 쥬얼리의 두 막내 김은정·하주연(22)이 단단히 일냈다. 통통 튀는 첫 인사로 그룹명 ‘쥬얼리S’ 뜻을 짐작케 했다. S가 ‘섹시’의 이니셜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하주연의 설명은 간단했다. “섹시(Sexy)? 오우 노우!, 스몰(Small)? 스위트(Sweet)? 오케이!” 쥬얼리가 달라졌다. 국내 최장수 여성그룹으로 2008년 최다 1위 석권(지상파 7주 연속)했던 그 섹시그룹 쥬얼리가 아니다. 2009년 쥬얼리의 명성은 ‘깜찍 발랄’ 쥬얼리S 에게 맡겨졌다. 사실 김은정, 하주연이 ‘쥬얼리S’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데뷔의 기회를 거머쥐게 된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멤버 교체’를 택했던 수많은 그룹 중 지난해 쥬얼리 만큼의 화려한 성과를 이뤄낸 팀도 전무했으니 말이다. 오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전격 활동에 돌입하는 쥬얼리의 서브유닛 ‘쥬얼리S’는 앨범명 ‘스위트 송(Sweet Song)’만큼이나 상큼발랄한 모습이었다. 인터뷰 내내 가벼운 농담에도 연신 웃음을 터뜨리는 은정과 주연은 ‘섹시의 압박’에서 벗어나 한결 홀가분해진 모습이었다. ◆ ‘섹시’ 이제 그만… 이젠 마음껏 웃을래! ‘섹시’란 짐을 내려놓자 밝은 내면의 성격이 여과없이 드러났다. 섹시 콘셉트 여성그룹의 고충(?)을 꾸밈없이 털어놓는 그들은 순수하기까지 했다. “섹시한 척… 사실 이것도 보통 어려운게 아니거든요.(웃음) 기분 좋아도 도도하게 입 꾹 다물고 있어야죠, (’원 모어 타임’ ET춤을 보여주며) 안무도 주로 땅을 휘저었죠. 우리는 언제쯤 통통 튀어 올를까했죠. 하하. 이번 활동에서 여한 없이 폴짝폴짝 뛰어 다닐거예요!” (하주연) 평소 웃는 모습이 예쁘다는 평을 들어왔던 김은정은 이젠 마음 놓고 웃을 수 있게 됐다. “주변에서 ‘웃는상’을 가졌다고 칭찬해 주시곤 했는데 무대에서 환하게 웃어본 적이 없어요. 쥬얼리S 무대에선 마음껏 웃어 보일게요!” (김은정) ◆ 서인영의 대박선물 ‘고무줄 춤’ 쥬얼리S는 2008년 최고의 히트춤으로 남았던 ‘원 모어 타임’의 ‘ET춤’에 이은 또 하나의 대박 예감 춤을 공개했다. “(서)인영 언니가 쥬얼리S의 건투를 빌며 선물해준 춤이에요. 이름하여 ‘고무줄 춤’! 짠~ 이름부터 감이 확 오시지 않나요? 네, 고무줄 하는 동작에서 착안된 안무에요. 넷이서 연습실에서 음악을 틀고 춤을 추고 놀다가 갑자기 인영 언니가 ‘이거다!’ 했죠.” (하주연) “어렸을 적 했던 고무줄 놀이 중 그런거 있잖아요. 다리 사이 고무줄을 막 엉켰다가 폴짝 뛰어 풀어내는 여자들만의 신기술 이랄까…(웃음) 타이틀 곡 ‘데이트’의 발랄한 느낌을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이죠. 인영 언니가 휴식기 전에 너무 뜻깊은 선물을 줬어요. 대박 나면 언니 덕분~!” (김은정) 실제로 쥬얼리의 두 언니 서인영과 박정아는 지난달 진행된 쥬얼리S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한 걸음에 달려와 일일히 모니터링, 안무 체크, 타이틀 곡 평가를 해주는 등 두 동생을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타이틀 곡 ‘데이트’가 완성되고 언니들에게 처음 들려주는 자리였어요. 한 그룹이기 이전에 가수로서 8년차 베테랑 선배잖아요. 어떤 평가를 주실까 내심 초조했죠.”(김은정) “그런데 진지하게 듣던 인영 언니가 박수를 탁 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에요. ‘야, 이거 된다! 이민수 씨라고 했지? 잘 만들었다. 오케이~ 됐어!’ 순간 가슴을 쓸어 내렸죠. 정아 언니도 ‘합격점’을 주셨고요. 이젠 열심히 하는 일만 남았어요.”(하주연) ◆ 감격… 비로소 ‘신인된 느낌’! 승승장구해온 장수그룹 쥬얼리의 새 멤버로 투입 돼 ‘신인 아닌 신인’으로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며 연말 시상식까지 휩쓸었으니 지난 2008년에 대한 감회가 남다를 만도 했다. “너무 과분한 한 해 였어요. 신인인데 존경하던 그룹 쥬얼리에 영입되서 좋은 상까지 받는 영예를 안았으니까요. 팀이 재정비 된 후에 성과가 나빠지면 어쩌나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 몰라요.” (김은정) “하지만 아무래도 이미 7년차 대선배셨던 정아, 인영 언니의 무대 위 포스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어요. 쥬얼리 멤버로 뒤쳐지지 않도록 언니들의 모습을 배워나가기 급급했던 것 같아요. 덕분에 몇년의 연습생 시절 보다 큰 성장을 이룬 시기가 됐고요, ‘쥬얼리S’로서 꿈 같은 기회도 찾아 왔네요!” (하주연) 이미 ‘쥬얼리’라는 이름 아래 화려한 1년을 지냈지만 두 사람은 “비로소 신인으로서 데뷔한 느낌”이라며 감격스런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정말 이제서야 ‘신인’된 기분이에요. 첫 데뷔를 앞뒀을 때 보다 더욱 설레고 떨리고요. 그때는 든든한 두 언니가 있었는데 이제는 저희 둘의 몫이잖아요. 많이 부족하겠지만 지켜봐 주세요. 언니들이 쉬는 동안 꼭 ‘쥬얼리’의 명성을 이어가겠습니다.” (김은정) “이번 ‘쥬얼리S’의 활동 목표는 보컬 김은정과 랩퍼 하주연의 인지도를 높이는 거예요. 또한 저희 개개인에 대한 이미지가 확실히 구축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보다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데이트’란 곡을 타이틀로 선정하게 됐어요. 저희가 ‘쥬얼리’란 이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활동했듯이 두 언니들도 ‘쥬얼리S’를 뿌듯하게 지켜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김은정, 하주연이 되겠습니다. ‘쥬얼리S’가 ‘쥬얼리 스폐셜(Special)이 될 때까지… 화이팅!” (하주연)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 미니앨범 ‘스위트송’ 28일 발표

    쥬얼리S, 미니앨범 ‘스위트송’ 28일 발표

    그룹 쥬얼리의 서브유닛 쥬얼리S(김은정·하주연)가 28일 미니앨범 ‘스위트 송(Sweet Song)’을 발표했다. 쥬얼리S의 미니앨범은 귀엽고 깜찍한 느낌의 타이틀곡 ‘데이트’를 비롯해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 2탄인 ‘니가 더 좋아’, 신사동호랭이가 작곡한 ‘들어봐’ 등 모두 3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데이트’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러브(L.O.V.E)’를 만든 작곡가 이민수와 이브의 G.고릴라가 합심해 탄생시킨 곡으로 남자친구와의 첫 데이트를 앞둔 설레는 마음을 밝은 멜로디로 풀어냈다. 또한 그동안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쥬얼리에서 주로 랩 파트을 담당했던 래퍼 하주연이 이번 앨범에서는 수록곡 ‘들어봐’를 통해 처음으로 보컬에 도전했다. 쥬얼리S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이번 앨범은 기존 쥬얼리의 섹시한 모습과는 다른 귀엽고 상큼한 모습을 중점으로 쥬얼리의 두 막내인 김은정과 하주연의 발랄한 느낌을 최대한 살려냈다.”고 전했다. 쥬얼리S는 2월 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 미니앨범 ‘니가 더 좋아’ 선공개

    쥬얼리-S, 미니앨범 ‘니가 더 좋아’ 선공개

    새해 쥬얼리 열풍을 이어갈 유닛그룹 쥬얼리-S(하주연·김은정)의 앨범 수록곡이 선공개됐다. 28일 미니앨범 ‘스위트 송(Sweet Song)’ 발매를 앞두고 있는 쥬얼리-S는 22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니가 더 좋아’를 선보였다. 쥬얼리-S 미니앨범 수록곡 ‘니가 더 좋아’는 2007년 발매된 쥬얼리 3집 ‘니가 참 좋아’의 연장선에 있는 곡. MC몽의 ‘천하무적’, DJ. DOC의 ‘아이와나(I Wanna)’ 등을 만든 인기 작곡가 최필강의 작품이다.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니가 더 좋아’에 대해 “보컬 김은정과 하주연의 독특한 랩핑이 어우러져,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가 한층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업그레이드 됐다.”며 “쥬얼리-S로 새 활동을 시작하는데 친근감을 높혀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쥬얼리-S의 하주연·김은정은 지난해 쥬얼리에게 최고의 해를 선사한 5집 타이틀곡 ‘원 모어 타임’의 성공을 함께 이끈 멤버로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며 “쥬얼리 활동을 통해 탄탄히 다져진 실력을 기반으로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각오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존 쥬얼리 앨범과 음악색 및 스타일 코디까지 차별성을 두고 기획된 쥬얼리-S의 첫번째 미니앨범은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28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공개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설희석 기자, 스타제국 제공@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김은정, “잠옷 패션 어때요?”

    [NOW포토] ‘쥬얼리’ 김은정, “잠옷 패션 어때요?”

    여성 그룹 쥬얼리-S 하주연 김은정의 ’데이트’ 뮤직비디오 촬영현장공개가 20일 오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S’ 하주연·김은정, 귀여운 미소로

    [NOW포토] ‘쥬얼리S’ 하주연·김은정, 귀여운 미소로

    여성 그룹 쥬얼리-S 하주연 김은정의 ’데이트’ 뮤직비디오 촬영현장공개가 20일 오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S’ 하주연·김은정 ‘어떤 옷이 좋을까?’

    [NOW포토] ‘쥬얼리S’ 하주연·김은정 ‘어떤 옷이 좋을까?’

    여성 그룹 쥬얼리-S 하주연 김은정의 ’데이트’ 뮤직비디오 촬영현장공개가 20일 오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S, “싱글앨범 ‘데이트’ 사랑해주세요”

    [NOW포토] 쥬얼리-S, “싱글앨범 ‘데이트’ 사랑해주세요”

    여성 그룹 쥬얼리-S 하주연 김은정의 ’데이트’ 뮤직비디오 촬영현장공개가 20일 오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에서 ‘쥬얼리-S’로!

    [NOW포토] ‘쥬얼리’에서 ‘쥬얼리-S’로!

    여성 그룹 쥬얼리-S 하주연 김은정의 ’데이트’ 뮤직비디오 촬영현장공개가 20일 오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하주연 김은정 ‘상큼한 미소’

    [NOW포토] ‘쥬얼리’ 하주연 김은정 ‘상큼한 미소’

    여성 그룹 쥬얼리-S 하주연 김은정의 ’데이트’ 뮤직비디오 촬영현장공개가 20일 오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S’ 하주연 김은정, ’깜찍한 브이질’

    [NOW포토] ‘쥬얼리S’ 하주연 김은정, ’깜찍한 브이질’

    여성 그룹 쥬얼리-S 하주연 김은정의 ’데이트’ 뮤직비디오 촬영현장공개가 20일 오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s, S라인은 이런 것~

    [NOW포토] 쥬얼리-s, S라인은 이런 것~

    여성 그룹 쥬얼리-S 하주연 김은정의 ’데이트’ 뮤직비디오 촬영현장공개가 20일 오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김경록, 솔로데뷔 하루만에 ‘엠넷차트 1위’

    V.O.S 김경록, 솔로데뷔 하루만에 ‘엠넷차트 1위’

    3인조 보컬그룹 V.O.S에서 솔로 가수로 거듭난 김경록이 첫 신고식 무대를 치른지 하루만에 온라인 음악사이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경록은 지난 2일 KBS 2TV ‘뮤직뱅크’(연출 정희섭)에서 타이틀곡 ‘이젠 남이야’의 첫무대를 가진 뒤 하루만에 온라인 음악사이트 ‘엠넷닷컴- 일간순위’에서 1위로 등극, 한달 이상 정상을 지켜온 백지영을 밀어내는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2004년 박지헌, 최현준과 함께 V.O.S를 결성, 국내 대표 남성보컬그룹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던 김경록은 데뷔 4년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음반을 음악 차트 정극에 올리게 되는 감격을 누리게 됐다. 안정된 가창력과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김경록의 타이틀곡 ‘이젠 남이야’는 히트곡 메이커 조영수의 작품으로 쥬얼리 하주연의 허스키한 랩핑이 트렌디함을 더했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V.O.S의 막내로서 박지헌, 최현준에 이어 마지막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한 김경록 역시 V.O.S로 다져온 저력을 입증해내고 있다.”며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휴식기간도 없이 바로 솔로로 나선 김경록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값진 선물이 아닐 수 없다.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경록은 ‘뮤직뱅크’에 이어 오는 3일 MBC ‘쇼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 엠넷차트 캡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가요대축제] 비욘세vs마돈나… 댄스배틀 ‘후끈’

    [KBS가요대축제] 비욘세vs마돈나… 댄스배틀 ‘후끈’

    해외 시상식에서나 볼 법한 화려한 무대였다. 올 한해 가요계에서 사랑받았던 디바들의 실력이 해외 스타에 못지 않음을 입증해 보인 자리였다.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가요대축제’의 하이라이트는 2008년 최고 인기를 누린 여성 가수(팀)인 쥬얼리, 손담비, 원더걸스의 ‘댄스 배틀’ 스폐셜 스테이지였다. 진행을 맞은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는 “올 한해 브이춤, 의자춤, 이티춤 등 댄스 열풍을 일으킨 국내 최고의 디바들”이라고 이들을 소개했다. ◇ ‘탱고’ 원더걸스 vs ‘비욘세’ 손담비 vs ‘마돈나’ 서인영 첫 주자는 ‘소핫’, ‘노바디’로 사랑받은 원더걸스 였다. 원더걸스는 빨간색 캉캉 치마를 입고 등장해 미국 팝가수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의 ‘서바이버’(Survivor)에 맞춰 플라멩코를 선보였다. 절도 있는 탱고 춤과 탭댄스로 숨겨진 댄스 실력을 뽐낸 원더걸스는 무대 말미 멤버 선예와 예은의 가창력을 부각시키며 큰 박수를 받았다. 무대 분위기는 ‘비욘세’로 무장한 손담비의 등장으로 역전됐다. 그룹 애프터스쿨과 함께 등장한 손담비는 파워풀한 댄스로 데뷔 초 ‘여자 비’라는 예명을 얻었던 이유를 흉내낼 수 없는 무대로 증명해 보였다. 국내 여성 가수 중 최고의 춤꾼 다운 무대였다.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와 섹시한 표정 연기는 자신감이 넘쳤으며 ‘한국의 비욘세’로도 손색없는 실력을 과시했다. 올해 ‘원 모어 타임’으로 최다 방송 횟수를 기록하며 ‘음원 여왕’에 오른 쥬얼리의 서인영은 마돈나로, 하주연은 푸시캘돌스로 변신했다. 특히 주얼리의 새멤버로 투입돼 성공적 성과를 거둔 하주연의 숨겨진 끼가 200% 발산된 순서였다. 하주연은 푸시캣돌스(Pussycat Dolls)의 ‘바틀 팝(Bottle Pop)을 퍼포먼스 곡으로 택해 뇌쇄적인 철봉 춤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다리를 일자로 곧게 뻗어 올리는 하주연의 유연한 춤에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무대 앞으로 나선 서인영은 ‘마돈나’의 귀환을 재현해 냈다. 서인영은 특유의 위트 넘치는 무대 매너로 ‘포 미니츠’(4 Minutes)를 소화해냈다. 2008년 예능과 가요계를 동시 접수한 ‘핫 아이콘’으로서의 당당함이 돋보이는 무대였다. 한편 이날 ‘KBS 가요대축제’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2008 가요계의 빛낸 신세대 및 트로트 가수들이 화합의 무대를 이루며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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