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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명동 한복판에서 신발 벗고…대낮 질주 이유 알고보니

    클라라, 명동 한복판에서 신발 벗고…대낮 질주 이유 알고보니

    클라라, 맨발로 명동 질주…무슨 일 생겨서 그랬을까? 방송인 클라라가 대낮에 도심 한복판에서 맨발로 질주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클라라는 2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보브’가 주최한 팬 사인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당시 사인회 장소인 서울 중구 ‘보떼’ 명동 1호점 주변은 심각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었다. 결국 클라라는 예정시간보다 25분 가량 늦은 낮 12시 25분에서야 명동 입구에 도착했다. 가까스로 근처에 도착한 클라라는 수많은 인파에 밀려 이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때 클라라는 신고있던 하이힐을 벗고 약 300m를 맨발로 달리는 임기응변을 발휘했다. 몸에 바짝 붙는 스판 원피스를 입은 상황이라 클라라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거리를 달렸다. 팬들은 클라라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클라라의 육감적인 몸매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다는 시민들도 있었다. 사인회장에 도착한 클라라는 사전 신청 받은 참가자들에게 특유의 눈웃음을 보내며 사인을 해줬다. 지각은 했지만 대성공을 거둔 셈이다. 한편 배우 손예진의 바통을 받아 보브 모델로 선정된 클라라는 지난 2월 신제품 지면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대단하네”,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너무 오버한 것 아냐?”,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다리 예쁘다.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명동 맨발 질주’ 뒤 상큼한 눈웃음…왜 뛰었나 알아보니

    클라라, ‘명동 맨발 질주’ 뒤 상큼한 눈웃음…왜 뛰었나 알아보니

    클라라, 맨발로 명동 질주…무슨 일 생겨서 그랬을까? 방송인 클라라가 대낮에 도심 한복판에서 맨발로 질주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클라라는 2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보브’가 주최한 팬 사인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당시 사인회 장소인 서울 중구 ‘보떼’ 명동 1호점 주변은 심각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었다. 결국 클라라는 예정시간보다 25분 가량 늦은 낮 12시 25분에서야 명동 입구에 도착했다. 가까스로 근처에 도착한 클라라는 수많은 인파에 밀려 이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때 클라라는 신고있던 하이힐을 벗고 약 300m를 맨발로 달리는 임기응변을 발휘했다. 몸에 바짝 붙는 스판 원피스를 입은 상황이라 클라라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거리를 달렸다. 팬들은 클라라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클라라의 육감적인 몸매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다는 시민들도 있었다. 사인회장에 도착한 클라라는 사전 신청 받은 참가자들에게 특유의 눈웃음을 보내며 사인을 해줬다. 지각은 했지만 대성공을 거둔 셈이다. 한편 배우 손예진의 바통을 받아 보브 모델로 선정된 클라라는 지난 2월 신제품 지면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대단하네”,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너무 오버한 것 아냐?”, “클라라 맨발 명동 질주, 다리 예쁘다.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대낮 명동서 ‘맨발 질주’…무슨 일 때문에?

    클라라, 대낮 명동서 ‘맨발 질주’…무슨 일 때문에?

    방송인 클라라가 도심 한 복판에서 ‘대낮 맨발 질주’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클라라는 2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보브’의 팬 사인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당시 사인회 장소인 서울 중구 ‘보떼’ 명동 1호점 인근은 심각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었다. 때문에 클라라는 예정시간보다 25분 가량 늦은 낮 12시 25분에서야 명동 입구에 도착했다. 클라라는 가까스로 근처에 도착했지만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명동인데다가 클라라를 보기 위해 모인 팬들까지 겹처 이동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때 클라라는 신고있던 하이힐을 벗고 약 300m를 맨발로 달리는 임기응변을 발휘했다. 몸에 바짝 붙는 스판 원피스를 입은 상황이라 클라라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지만 아랑곳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반응이었다. 또 클라라의 육감적인 몸매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다는 시민들도 있었다. 사인회장에 도착한 클라라는 사전 신청을 사전 신청 받은 참가자들에게 특유의 환한 눈웃음을 보내며 사인을 해줬다. 지각은 했지만 대성공을 거둔 셈이다. 한편 배우 손예진의 바통을 받아 보브 모델로 선정된 클라라는 지난 2월 신제품 지면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불만제로 UP(MBC 오후 5시 20분) 최근 각종 견과류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 중 상당수는 구입한 견과류에서 심한 악취가 났다는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유통기한이 남았는데도 악취 때문에 제품을 버릴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실제 시중에 판매되는 견과류 12종을 대상으로 산가수치를 검사한다. 건강식품으로 판매되는 견과류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쳐 본다. ■드라마 스페셜 쓰리데이즈(SBS 밤 10시) 제한된 72시간, 9일간의 기록이 시작된다. 특별검사팀 최지훈(이재용) 검사는 재신그룹 회장 도진(최원영)과 마주친 후 양진리 사건을 재조사하기로 결심한다. 동휘(손현주)와 태경(박유천), 보원(박하선)은 양진리 사건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도진과 맞선다. 한편 재신그룹 본사에 침투한 태경은 뜻밖의 인물과 마주한다. ■하이힐-하루 이 시간 힐링(EBS 오전 10시 10분) 한옥과 인문학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주제의 강연으로 주목받는 한옥연구가 이상현 소장과 한옥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다. 한옥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은 지붕이다. 정확도를 바탕으로 건축됐을 법한 한옥 지붕이지만 알고 보면 ‘대충’ 만들어진 부분이 많다고 한다. 한옥의 구조를 통해 우리만의 독특한 건축 자연주의를 살펴본다.
  • 함익병, “예민한 발언 또 하면 집에서 쫓겨날 것” 어떤 발언했길래?

    함익병, “예민한 발언 또 하면 집에서 쫓겨날 것” 어떤 발언했길래?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인터뷰 논란 후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이하 ‘뜨거운 네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개그맨 이경규, 유세윤, 방송인 최유라,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걸그룹 달샤벳 수빈, 여운혁 CP 등이 참석했다. 함익병은 “방송 섭외는 몇 달 전부터 있었다. 여러 가지 사정상 프로그램을 못 할 뻔 했다. 그런데 시간이 생겨서 방송을 같이 하게 됐다. 편안하게 첫 녹화를 했다. 내가 생각하는 바와 50대 남자들이 생각하는 바를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SBS ‘자기야-백년손님’과 EBS ‘하이힐’에서 하차하게 된 것과 관련해 “’자기야’와 ‘하이힐’ 하차는 내가 하차한 건 아니고 그쪽에서 그만두라고 했다”며 “다시 한 번 그런 예민한 발언을 하게 되면 방송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쫓겨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함익병은 최근 월간조선 3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안철수 의원은) 좋게 말하면 과대망상이고, 나쁘게 말하면 거짓말쟁이” “독재가 왜 잘못된 것인가? 플라톤도 독재를 주장했다”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등의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 때문에 그가 출연 중이던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함익병의 하차를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었고 결국 지난달 20일 하차했다. 한편 ‘뜨거운 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신개념 토크쇼다.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관심 있어 하는 최신 트렌드에 대해 다뤄질 예정이다. 이경규, 유세윤, 최유라, 함익병, 황상민, 수빈 등이 MC로 나서며 오는 2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H컵女, 가슴 때문에 발밑이 안 보인다며 트윗에…

    H컵女, 가슴 때문에 발밑이 안 보인다며 트윗에…

    자신의 큰 가슴 때문에 생활에 불편함을 호소한 한 여성의 고민이 인터넷상에서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에이오엘닷컴 일본판에 따르면 18일 트위터에는 한 여성이 자신의 시선으로 본 발 밑 사진을 공개하면서 불편함을 토로하자 이와 같은 고민거리를 가진 여러 여성이 각자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함께 고민을 공유하고 있다. 맨 처음 “가슴이 평소 얼마나 시야를 방해하고 있는지 봐주세요”라는 트윗글을 게시한 이 여성의 이름은 카게야마 토미코. 가슴 크기가 H컵(일본 기준)이라고 주장한 그녀는 “입을 수 없는 옷이 너무 많다”면서 “하이힐을 신고 계단을 내려갈 때에는 공포까지 느껴진다”라고 말하는 등 단점을 밝혔다. 그러자 이 트윗을 계기로 여러 여성이 “나도 그렇다”고 말하듯이 가슴 크기에 따라 보이는 모습을 공개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여성들은 A컵부터 F컵까지 각각의 시야를 공개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A컵이라는 한 여성은 “여기서 A컵의 평상시 시야를 봐주세요”라는 트윗 글은 1만 6000명이 넘는 리트윗이 발생했다. 이 여성의 사진은 앞서 공개한 H컵 여성과는 대조적으로 가슴이 시야를 차단하지 않고 발등까지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그 것이 제대로 아래를 보는 것이다” “여기에도 격차사회가 존재하다니…” “이게 보통 아니냐?”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남성의 경우에는 건강을 조심하지 않아 배가 나와 발밑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존재하지만, 여성에게는 공평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어 차이점이 있는 듯하다”고 말했다. 사진=트위터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치기로 기왓장 깨는 미녀 화제

    박치기로 기왓장 깨는 미녀 화제

    박치기로 기왓장을 완파하는 미녀가 화제라고 17일 중국망 등이 전했다. 이 미녀는 ‘가라데 소녀’로 유명한 일본 여배우 타케다 리나(22). 실제 가라데 유단자인 그녀는 비록 방송용 광고이지만 15장에 달하는 기왓장을 머리로 완파하는 모습을 보여 주목받고 있다. 분홍색 원피스에 빨간 하이힐 차림을 한 소녀가 단번에 기왓장을 깨는 모습에 중국의 네티즌들은 한 인기 격투기 게임에 등장하는 중국 여성 캐릭터인 ‘춘리의 실사판’이라는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타케다 리나는 ‘하이킥걸’ 등 다수의 액션영화를 통해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시간제 일자리 길을 묻고 답을 찾다] CJ 리턴십으로 재기 성공한 경단녀 4인

    [시간제 일자리 길을 묻고 답을 찾다] CJ 리턴십으로 재기 성공한 경단녀 4인

    한때 잘나가는 언니들이었다.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번듯한 대기업에 입사했다. 신랑감을 만나 연애할 때까지만 해도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듯했다. 하지만 결혼하고 아이들이 생기면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일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두 아이와 집안일에 치이며 진짜 아줌마가 되었다. 애들이 좀 크고 나자 드디어 여유시간이 생겼다. 언니들은 결심했다. “나 다시 돌아갈래!” 지난 14일 서울 중구 동호로 CJ제일제당센터에서 4명의 언니를 만났다. 지난해 CJ그룹의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프로그램 ‘CJ리턴십’을 통해 화려하게 재기한 김영원(46·CJ제일제당 디자인센터), 박주현(36·CJ주식회사 인사팀), 민경란(35·CJ푸드빌 사업지원팀), 신재연(32·CJ제일제당 품질안전센터)씨다. 개인 사정은 다 달랐지만 육아 문제로 직장을 떠났다는 건 같았다. 대우그룹, 삼성전자 등 대기업에서 일하다가 디자인 전문회사를 차렸던 김씨는 2년 전 고3 수험생인 첫째 뒷바라지를 위해 일을 관뒀다. 박씨는 모 기업 경영지원실에서 5년간 일하다 2006년 첫째를 임신하자마자 직장을 그만뒀다. 그는 “그때만 해도 자유롭게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했다. 나머지 두 사람은 둘째를 임신하면서 경력단절의 고비가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서울 시내 특급호텔 식음서비스 부서에서 일했던 민씨는 “회사의 복지제도가 잘 돼 있는 편이어서 첫째를 낳은 뒤 15개월을 쉬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둘째가 생기면서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다”면서 “남편과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 돌보미를 고용하는 것과 남편이 외벌이를 하고 내가 직접 아이들을 키우는 것의 기회비용을 따진 끝에 일을 그만두게 됐다”고 말했다. 대기업 식품 계열사에 다니던 신씨는 애초 일과 육아를 병행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아이 둘을 키워 보니 만만치가 않았다. 그는 “휴직을 할 수 있었지만 바쁘게 일하는 상사와 동료들에게 미안해서 퇴사를 결심했다”고 돌아봤다. 육아 때문에 일 대신 가정을 택했던 이들이지만 아이들이 자라서 어린이집, 학교에 들어가면서 남는 시간이 많아졌다. 신씨는 “매일 출근하는 남편이 부럽고 집안에만 있는 내 삶이 지겨워졌다”고 했고, 민씨는 “둘째까지 낮에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면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무슨 일이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씨는 ‘기술이라도 배워 보자’는 생각으로 여성인력개발센터에 다니기도 했다. 재취업을 원했지만 기회를 주는 곳은 드물었다. 그러다 지난해 인터넷을 통해 CJ리턴십 채용 소식을 듣고 지원한 이들은 17대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김씨는 “남이 해주는 밥이라 그런지 회사에서 먹는 점심이 그렇게 맛있었다”면서 “일상 대화라곤 동네 아줌마들과 아이들 교육 문제, 남편 험담하는 게 대부분이었는데 회사에서 동료들과 일 얘기를 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하는 나 자신이 낯설면서도 뿌듯했다”고 말했다. 박씨는 “집에 있을 때는 편한 레깅스와 헐렁한 티셔츠, 운동화만 입고 신었는데 출근 준비를 위해서 새 옷과 구두를 마련하는 일마저 즐거웠다”면서 “비록 출산과 육아로 불어난 몸 때문에 사야 할 옷이 많았지만 정장치마에 하이힐을 신고, 화장도 공들여 하니 다시 신입사원이 된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오래 쉰 만큼 적응이 쉽지 않았다. 신씨는 “애들과 함께 있을 땐 낮잠도 자고 쉴 시간이 있지만 통근을 하려면 새벽같이 일어나고 일과가 빡빡해서 쉴 틈이 없다”면서 “처음 한두 달은 집에 오면 기절하듯이 잠만 잔 것 같다”고 했다. 3년 이상 쉬다 보니 과거에 쓰던 문서 작성 등 업무 프로그램의 버전이 달라져 익히는 데 애를 먹기도 했다. 직장에 다시 돌아왔지만 일과 가정의 양립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과제다. CJ리턴십 1기 입사자 가운데 63%가 4~6시간 파트타임 근무제를 선택했고 나머지 37%는 전일제로 일하고 있다. 전일제 근무를 택한 박씨와 신씨는 아이들이 아직 어려 친정어머니에게 전적으로 육아문제를 의존하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 근무하는 민씨는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퇴근을 해야 하지만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그는 “모두 한창 바쁘게 일하는데 나 혼자 중간에 빠지려니 눈치가 안 보일 수 없다”고 말했다. 박씨는 “기존 직원들이나 시간제로 일하는 사람이나 달라진 근로방식에 대한 인식이 자리 잡으려면 10년은 걸릴 것”이라면서 “정부와 기업의 인식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재취업을 꿈꾸는 미래의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달라고 했더니 이들은 하나같이 “일단 저질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다시 직장에 나가서 잘할 수 있을까’ ‘힘들지 않을까’ ‘애들은 어쩌지’ 고민만 하지 말고 지원부터 해보라는 것이다. 신씨는 “입사지원서를 써보고 면접도 봐야 뭐가 부족한지 알 수 있고 정말 재취업에 대한 열정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기업은 이익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을 뽑으려고 하지, 여성들에게 베풀기만 하는 복지기관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는 선배 언니의 충고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김나영 색다른 카페 사진, 패셔니스타의 일상도 역시..,

    김나영 색다른 카페 사진, 패셔니스타의 일상도 역시..,

    김나영이 카페에서 찍은 색다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패셔니스타 겸 방송인 김나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페에 아무도 없으니 신발 벗고 있어도 되죠?”라는 글과 함께 꾸미지 않은 듯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고급스럽고 앤틱한 분위기의 카페에 앉아 하이힐을 벗은 채 의자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있는 털털한 모습으로 핸드폰을 주시하며 웃고 있다. 김나영은 그러나 털털한 포즈와는 달리 귀엽고 발랄한 톰보이 스타일의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셔츠, 라이더 가죽재킷, 블랙 진을 입고 멋스러운 매니시룩을 완성,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 가인 vs 선미 ‘섹시 대결’ 승자는 누구?

    가인 vs 선미 ‘섹시 대결’ 승자는 누구?

    가인 vs 선미 ‘섹시 대결’ 승자는 누구? 가수 가인과 선미가 스페셜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400회 특집을 맞아 가인과 선미는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불렀다. 이날 선미는 가인의 ‘피어나’ 를, 가인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자신의 색깔로 바꾼 무대를 선보였다. 평소에도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던 가인은 ‘24시간이 부족해’를 찢어진 검정색 의상을 입고 소화해 섹시함을 극대화 시켰다. 선미도 분홍색 니트와 핫팬츠에다 하이힐을 신고 가인의 ‘피어나’의 안무를 완벽 소화했다. 가인 vs 선미 무대에 네티즌들은 “가인 vs 선미, 누가 더 섹시한 지 판단을 못내리겠네”, “가인 vs 선미, 둘 다 최고네” “가인 vs 선미, 바꿔 불러도 너무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인 vs 선미, 노래 바꿔 부른 이유는? ‘가인 맨발댄스 이럴 수가..’

    가인 vs 선미, 노래 바꿔 부른 이유는? ‘가인 맨발댄스 이럴 수가..’

    ‘가인 vs 선미’ 무대가 화제다. 가수 가인과 선미가 각자의 노래를 바꿔 부르며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400회 특집으로 가인은 선미의 대표곡 ‘24시간이 부족해’를 선미는 가인의 대표곡 ‘피어나’를 열창했다. 평소에도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던 가인은 ‘24시간이 부족해’의 맨발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할 뿐 아니라, 뛰어난 가창력으로 선미와는 또 다른 성숙미를 자랑했다. 선미 역시 가인의 ‘피어나’를 부르며 특유의 핑크빛 의상으로 등장했다. 특히 선미는 오랜만에 하이힐을 신고 무대에 올라 매끈한 각선미로 물오른 섹시미를 과시했다. 가인 vs 선미 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가인 vs 선미, 섹시 대결 눈을 뗄 수가 없네” “가인 vs 선미, 바꿔 부른 게 더 잘 어울려” “가인 vs 선미, 너무 잘 어울려” “가인 vs 선미, 둘다 너무 좋아” “가인 vs 선미..이런 무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가인 vs 선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밤 10시) 심혈관질환으로 해마다 응급실을 찾는 사람들은 늘어난다. 특히 폐경기 여성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심혈관질환이 여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는 의미다. 여성호르몬의 균형이 깨지면서 여성의 몸도 균형을 잃어 폐경 전후 혈관의 노화가 시작된다. 프로그램은 폐경기 여성 심장에 들어온 적신호를 알아보고 해결책을 찾아본다. ■감격시대(KBS2 밤 10시) 정태(김현중)가 일본낭인의 습격을 물리치자 왕백산은 정태의 실력에 놀란다. 그동안 클럽상하이의 가야는 재화에게 쌍비검을 날려 상하이 매를 죽인 범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노출한다. 치료를 받던 정태는 옥련에게 편지 보냈다며 다시는 떠나지 않겠다는 마음을 전하고,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둘은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15분) 큰 눈이 대부분인 연예계에서 ‘단춧구멍’ 눈을 가진 스타들이 출연한다.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한 홍진경을 비롯해 윤형빈, 이민우, 가인, 박휘순이 나온다. 홍진경은 처음 드라마 캐스팅 제안이 들어왔을 때 거절한 이유를 털어놓는다. 이외에도 남창희, 조세호를 투입시킨 에피소드와 그 밖의 캐스팅 비화를 밝힌다. ■드라마 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SBS 밤 10시) 도민준(김수현)의 정체에 대한 추측성 보도로 세상이 떠들썩한 가운데 천송이(전지현)의 납치범으로 의심받던 민준은 형사들에게 연행된다. 민준이 걱정되는 송이는 한시도 민준의 곁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송이가 자리를 비운 사이, 민준은 몸에 이상 반응을 느끼며 쓰러지고 만다. ■하이힐-하루 이 시간 힐링(EBS 오전 10시 10분) 단순한 강의 프로그램은 지겹다. 특별한 강의가 필요한 시청자를 위해 EBS가 나섰다. 깊이 있는 인문지식과 실용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명품 특강쇼. 첫 번째 강연자는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다. ‘먹방의 원조’ 황교익에게 듣는 맛 이야기부터 안 가본 음식점이 없는 그가 추천하는 음식을 소개한다. ■리얼 대탐험(OBS 밤 9시 50분) 포악하게 변해가는 습성과 들풀처럼 번식해 나가는 동물들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충격적인 증언을 담았다. 이를 통해 동물들이 인간에게 얼마만큼 치명적이며 위협적인가를 살핀다. 또한 자신들을 나무 인간이라 부르는 ‘오랑뽀혼’ 코로와이족의 삶도 엿본다. 호전적인 전투 부족인 코로와이족은 여전히 식인 문화를 고수하고 있다.
  •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 의상에 구멍 난줄..‘허리가 도대체 몇 인치야?’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 의상에 구멍 난줄..‘허리가 도대체 몇 인치야?’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의 패션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배우 김규리는 25일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제작발표회에 하늘색 트임 드레스 자태로 등장했다. 이날 김규리가 팔을 들자 절개된 의상 사이로 그의 허리가 노출됐다. 또한 김규리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하이힐 등을 매치하며 여신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 사진을 본 네티즌은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옷에 구멍 난 줄 알았다”,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몸짱 스타답네”,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부럽다”,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옷 어디 브랜드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규리는 ‘앙큼한 돌싱녀’에서 미모를 겸비한 알파걸 국여진 역을 맡았다. 김규리 이민정 주상욱 서강준 등이 출연하는 ‘앙큼한 돌싱녀’는 27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참 좋은 시절’ 김희선은 왜 사투리 연기를 선택했지?

    ‘참 좋은 시절’ 김희선은 왜 사투리 연기를 선택했지?

    ‘왕가네 식구들’ 후속 ‘참 좋은 시절’의 뚜껑이 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첫 방송된 ‘참 좋은 시절’은 23.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왕가네 식구들’의 첫 회 시청률 19.7%를 훌쩍 넘어선 수치다. ‘참 좋은 시절’은 가난한 소년이었던 한 남자가 검사로 성공한 뒤 15년 만에 떠나왔던 고향에 돌아와 벌어지는 스토리를 통해 각박한 생활 속에 잠시 잊고 있던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작품이다. 줄거리에서 알 수 있듯이 ‘참 좋은 시절’은 기존 주말 가족극과는 차원이 다른, 신선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시선을 모았다. 이경희 작가는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 필력으로 푸근하고 참 좋은 가족들의 이야기를 구성지게 이끌어냈으며, 김진원 PD는 흡입력 있는 영상과 치밀하고 단단한 연출력을 뿜어냈다. 특히 여타 막장 드라마의 급한 전개와 달리 수를 놓듯 차분하게 이어지는 이야기는 깊은 여운을 남겼다. 첫 방송 후 대체로 긍정적인 평이 이어졌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김희선의 사투리 연기. 극 중 김희선은 과거엔 경주 최고의 공주였지만 현재는 생계형 대부업자로 살아가는 인물 차해원 역을 맡았다. 이날 차해원은 길바닥에 드러누운 채 강동희(옥택연 분)와 몸싸움을 벌이는 억척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SBS ‘별에서 온 그대’ 속 전지현처럼 화려한 의상과 하이힐이 아닌 야상에 운동화를 신은 김희선은 ‘경주의 억척녀’로의 변신은 성공한 듯 했다. 하지만 경북 사투리와 경남 사투리의 중간 쯤(?)되는 사투리가 일부 시청자들에게 볼멘소리를 산 것. 경주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평생을 자란 차해원 역할은 사투리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사투리가 능숙하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몰입을 방해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tvN ‘응답하라1994’의 성공 이후 배우들의 사투리 연기는 이미지 변신과 함께 시청률을 견인할 수 있는 고마운 매개체가 됐다. 김희선 역시 ‘사투리’를 고마운 매개체로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첫 회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없지만, 적어도 과거 막장 드라마와는 다른 ‘착한 드라마’라는 건 느낄 수 있었다. 탄탄한 스토리와 함께 주연 배우인 김희선의 연기력까지 보강이 된다면 ‘참 좋은 시절’은 ‘왕가네 식구들’을 뛰어넘는 국민드라마로서의 성장 요소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사진 = KB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까치발 드는 이유가..” 망언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까치발 드는 이유가..” 망언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가수 선미가 또다시 맨발 퍼포먼스로 돌아왔다.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선미는 ‘보름달’ 컴백 무대를 가졌다. 선미는 백조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퍼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맨발로 퍼포먼스를 펼쳤다. 하이힐을 신지 않고도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선미는 ‘맨발로 무대에 서면 어떤 점이 가장 신경 쓰이냐’는 질문에 “비율이 걱정돼서 항상 까치발을 들고 안무를 한다”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있었구나”, “선미 맨발 퍼포먼스 섹시하네”, “선미 맨발 퍼포먼스 또?”,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까치발 안 들어도 될 것 같은데”,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망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컴백, ‘보름달’ 환상 무대

    선미 컴백, ‘보름달’ 환상 무대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가수 선미가 ‘보름달’ 컴백 무대를 가졌다. 선미는 백조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퍼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맨발로 안무를 소화했다. 하이힐을 신지 않고도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선미는 ‘맨발로 무대에 서면 어떤 점이 가장 신경 쓰이냐’는 질문에 “비율이 걱정돼서 항상 까치발을 들고 안무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무대 위에서 까치발 드는 이유는..

    선미, 무대 위에서 까치발 드는 이유는..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가수 선미가 ‘보름달’ 컴백 무대를 가졌다. 선미는 백조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퍼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맨발로 안무를 소화했다. 하이힐을 신지 않고도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선미는 ‘맨발로 무대에 서면 어떤 점이 가장 신경 쓰이냐’는 질문에 “비율이 걱정돼서 항상 까치발을 들고 안무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선미, ‘보름달’ 한 마리 백조 같아

    컴백 선미, ‘보름달’ 한 마리 백조 같아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가수 선미가 ‘보름달’ 컴백 무대를 가졌다. 선미는 백조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퍼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맨발로 안무를 소화했다. 하이힐을 신지 않고도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선미는 ‘맨발로 무대에 서면 어떤 점이 가장 신경 쓰이냐’는 질문에 “비율이 걱정돼서 항상 까치발을 들고 안무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선미 컴백, 아찔 하의실종 의상 입고 섹시 댄스

    ‘뮤직뱅크’ 선미 컴백, 아찔 하의실종 의상 입고 섹시 댄스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가수 선미가 ‘보름달’ 컴백 무대를 가졌다. 선미는 백조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퍼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맨발로 안무를 소화했다. 하이힐을 신지 않고도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선미는 ‘맨발로 무대에 서면 어떤 점이 가장 신경 쓰이냐’는 질문에 “비율이 걱정돼서 항상 까치발을 들고 안무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패리스 힐튼, 자동차까지 핑크 깔맞춤 “이게 바로 상속자 패션”

    패리스 힐튼, 자동차까지 핑크 깔맞춤 “이게 바로 상속자 패션”

    미국 사교계의 스타이자 힐튼 호텔의 증손녀인 패리스 힐튼(33)이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비버리 힐즈의 바니스뉴욕(Barney‘s Of New York) 백화점에서 쇼핑하기 위해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선글라스를 낀 힐튼은 이날 온통 핑크색으로 치장했다. 핑크색 핸드백을 든 데다 핑크 드레스, 연한 핑크 하이힐로 코디했다. 더욱이 고급 승용차 벤츠리 역시 핑크색이었다. 핸들뿐만 아니라 바퀴 휠도 핑크색으로 장식했다. 힐튼은 힐튼 호텔의 창립자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로 19살 때부터 모델로 데뷔,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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