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하이킥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인민재판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그래미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테헤란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신진호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95
  • 윤승아, ‘준혁 학생’과 달콤한 로맨스

    윤승아, ‘준혁 학생’과 달콤한 로맨스

    배우 윤승아가 윤시윤과 달콤한 로맨스를 그렸다. 윤승아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준혁학생’으로 인기덤에 오른 윤시윤과 지난 1월, 던킨도너츠 CF에서 깜찍한 커플로 변신한 것. CF에서 사랑을 나누는 두 사람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리를 거닐다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멈추게 되고, 다정하게 맛있는 도넛과 커피를 먹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윤승아 소속사 관계자는 “경기도 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가 진행됐다.”며 “윤승아와 윤시윤은 밀폐된 공간에서 오랜 시간 반복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승아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히어로’에서 백윤식의 딸 조유리를 맡았으며 현재 다음 작품 활동을 위해 준비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이상형은 ‘비담’ 김남길”

    신세경 “이상형은 ‘비담’ 김남길”

    배우 신세경이 이상형으로 드라마 ‘선덕여왕’의 비담 김남길을 택했다.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청순글래머’로 남성팬들에게 큰 사랑받고 있는 신세경의 고백이라 더욱 시선을 모은다. 4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의 제작진은 “최근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에 참여한 신세경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김남길이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그는 “목소리가 좋은 남자를 좋아한다.”며 수줍어했다. 하지만 CF를 함께 찍고 싶은 스타로 신세경은 2AM 조권을 뽑았다. 방송국에서 조권과 가끔 마주친다는 신세경은 “조권은 볼 때마다 정말 즐겁게 해준다.”고 말했다. 또 신세경은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인형의 꿈’을 직접 부르며 수준급의 가창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용띠 클럽’ 멤버인 차태현과 김종국, 홍경민이 함께 모여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신세경 등과 함께 한 ‘김정은의 초콜릿’은 오는 6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무한걸스와 패러디 키스신 화제

    2AM, 무한걸스와 패러디 키스신 화제

    아이돌 그룹 2AM이 무한걸스 멤버들에게 발라드 비법을 전수했다. 케이블 채널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 출연한 2AM이 무한걸스 멤버들을 위해 일일 발라드 선생님으로 나선 것. 2AM은 발라드 시범을 직접 보이는가 하면, 방송 중 즉석에서 재미있는 개인기를 선사하기도 했다.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특히 눈여겨 볼 점은 무한걸스 멤버들과 2AM이 발라드 감정을 잡기 위해 드라마 속 명장면을 패러디한 키스신을 연출했다는 것. 솔비와 조권은 ‘선덕여왕’의 이요원과 김남길을, 김나영과 임슬옹은 ‘파리의 연인’의 김정은과 박신양을 연기했다. 또 정주리와 정진운은 인기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명장면으로 꼽히는 지훈과 정음의 목도리 키스신을 재연했다. 한편 무한걸스와 2AM 멤버들의 듀엣곡 열창 모습은 오는 5일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교육방송 ‘송이야 놀자’ 속 어린 신세경 ‘귀엽네’

    교육방송 ‘송이야 놀자’ 속 어린 신세경 ‘귀엽네’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신세경의 어린 시절 영상이 전격 공개된다. SBSE!TV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벌 Q10’ 가 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교방송 ‘송이야 놀자’ 속의 신세경은 함께 출연한 다른 아동들에 비해 성숙하지만 순수한 모습이다. 공개된 자료엔 나타나지 않았지만 율동과 노래도 귀엽게 잘 소화해 내는 모습이었다고. 이로써 신세경은 서태지의 뮤직비디오 ‘Take 5’ 가 아닌 그보다 훨씬 이전에 교육방송을 통해 데뷔한 것으로 밝혀졌다. ‘라이벌 Q10’ 은 신세경의 어린 시절 모습 외에도 첫 회 <황정음 VS 신세경> 편에서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신세경과 황정음을 심층분석한다. 두 사람의 성형 수술 의혹, 숨겨진 과거, 비밀의 신체 사이즈 등 기발한 내용이 공개되며 2010년 운세 등도 꼼꼼하게 비교분석한다. 화제의 인물들을 비교·분석해보는 국내 최초의 심층분석 라이벌 검증쇼 ‘라이벌 Q10’ 은 3일 첫 방송된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합성 패러디물 ‘지붕뚫고 무한도전’ 인기절정

    합성 패러디물 ‘지붕뚫고 무한도전’ 인기절정

    MBC 방영 드라마 패러디 코너인 ‘드라마펀’에 ‘지붕뚫고 무한도전’이란 제목의 합성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지난 2일 ‘드라쿨라’라는 ID의 네티즌이 게재한 이 사진은 유재석과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등 무한도전 출연 멤버를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는 배우 얼굴에 절묘하게 합성해 패러디했다. 이 패러디물에서 정형돈은 ‘청순 글래머’ 신세경 얼굴 안에 들어가 있다. 재미있는 점은 안 어울릴 것 같지만 수줍게 미소 짓는 표정이 절묘하다는 것. 박명수는 ‘빵꾸똥꾸’를 외치는 해리로 변신했다. 새침하게 ‘버럭’ 화를 내는 듯한 표정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장 많은 댓글을 얻었다. 정준하는 미남 외국인 하숙생 줄리엔으로 등장했다. 고르지 못한 치아를 드러낸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밖에 노홍철은 정준혁 등 고등학생으로, 유인나-이광수 커플은 모두 하하 얼굴이 합성돼 있고 황정음 얼굴에는 길이 들어가 있다. 합성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 화면을 캡처 한 것처럼 완성도가 정확하다.”며 “실제로 무한도전 멤버들이 시트콤에 출연해도 괜찮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극찬했다. 사진 = TV FUN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뚫고 무한도전’ 합성사진 인기폭발

    ‘지붕뚫고 무한도전’ 합성사진 인기폭발

    MBC 방영 드라마 패러디 코너인 ‘드라마펀’에 ‘지붕뚫고 무한도전’이란 제목의 합성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지난 2일 ‘드라쿨라’라는 ID의 네티즌이 게재한 이 사진은 유재석과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등 무한도전 출연 멤버를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는 배우 얼굴에 절묘하게 합성해 패러디했다. 이 패러디물에서 정형돈은 ‘청순 글래머’ 신세경 얼굴 안에 들어가 있다. 재미있는 점은 안 어울릴 것 같지만 수줍게 미소 짓는 표정이 절묘하다는 것. 박명수는 ‘빵꾸똥꾸’를 외치는 해리로 변신했다. 새침하게 ‘버럭’ 화를 내는 듯한 표정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장 많은 댓글을 얻었다. 정준하는 미남 외국인 하숙생 줄리엔으로 등장했다. 고르지 못한 치아를 드러낸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밖에 노홍철은 정준혁 등 고등학생으로, 유인나-이광수 커플은 모두 하하 얼굴이 합성돼 있고 황정음 얼굴에는 길이 들어가 있다. 합성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 화면을 캡처 한 것처럼 완성도가 정확하다.”며 “실제로 무한도전 멤버들이 시트콤에 출연해도 괜찮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극찬했다. 사진 = TV FUN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지연, ‘고사2’ 로 영화 첫 데뷔

    황정음-지연, ‘고사2’ 로 영화 첫 데뷔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과 ‘공부의 신’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영화 ‘고사2’로 스크린에 데뷔한다.황정음은 ‘내사랑 콩깍지’와 ‘바람’에 단역으로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정식으로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연 역시 TV 드라마 ‘혼’ 등에서 연기 경력을 키웠지만 영화는 ‘고사2’가 첫 경험이다.황정음과 지연의 첫 데뷔 영화 ‘고사2’는 2008년 이범수와 남규리가 주연을 맡았던 공포영화 ‘고사’의 속편이다. 당시 ‘고사’는 두 달이라는 짧은 시간과 10억 원에 못 미치는 제작비로 제작됐지만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둬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고사2’는 1편을 만든 제작진 코어콘텐츠미디어와 IHQ의 정훈탁 대표, 토일렛픽쳐스의 안병기 감독을 주축으로 새로운 배우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아직까지 ‘고사2’의 구체적인 이야기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여름을 겨냥한 오싹한 공포 스릴러가 될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설명. ‘고사2’를 통해 티아라의 지연과 황정음이 시트콤으로 얻은 쾌활한 이미지를 어떻게 바꿀 지도 관심을 모은다. 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스페셜 방송에 시청률 ‘내리막길’

    ‘지붕킥’ 스페셜 방송에 시청률 ‘내리막길’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시청률이 10%대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지붕킥’ 은 전국일일시청률 18.9%를 기록했다. 2일 방송에서는 16.8%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 전 날에 비해 또 다시 2.1% 포인트가 떨어지면서 눈길을 모았다. 이는 지난 1월 28일 방송된 ‘지붕킥’ 의 자체최고시청률 24.9%의 전국일일시청률에 비해 무려 8% 포인트 가량 하락한 수치다. 재방송으로 꾸며진 스페셜 방송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잡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스페셜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다 아는 내용이라 재미가 없다.”, “사정은 이해가 가지만 성의가 보이지 않는다.” 등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지붕킥’ 은 황정음과 윤시윤이 각각 지난 26일과 29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촬영에 차질을 빚게 돼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됐다. 스페셜 방송은 앞으로 3회분이 남아있는 상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청바지 화보도 역시 ‘섹시’

    신세경, 청바지 화보도 역시 ‘섹시’

    신세경이 최근 진캐주얼 버커루의 화보 촬영에 임해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신세경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청순함, 영화 ‘오감도’에서 아찔한 섹시함을 선보여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버커루 측은 “신세경은 ‘청순 글래머’라는 별명답게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도발적 팜므파탈의 모습으로 새로운 버커루의 버블링 진을 보다 섹시하게 표현했다.”고 극찬했다.신세경은 도도한듯 소녀스러운 그러면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늦은 밤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생기 발랄한 모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신세경과 함께 촬영한 비스트의 윤두준의 화보도 눈길을 끌었다.최근 윤두준은 각종 음악차트 상위에 랭크될 뿐 아니라,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단비’에 출연해 10대 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윤두준은 축구선수 출신의 탄탄한 근육을 가진 돌벅지로 섹시한 남성미를 내세워 뉴 빈티지 데님라인을 다양한 매력으로 표현했으며,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광고촬영 내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한편, 이들의 광고 촬영 사진이 일부 공개되자 홈페이지 게시판과 매장에 새로운 버커루진의 S/S컬렉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 신세경 윤두준이 촬영한 화보는 2월 중순부터 전국 매장 및 백화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버커루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혜미, 언터쳐블 ‘가슴에 살아’ 뮤비 통해 열연

    나혜미, 언터쳐블 ‘가슴에 살아’ 뮤비 통해 열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이름을 알린 나혜미가 힙합듀오 언터쳐블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열연을 펼쳤다. 8개월 만에 팬들을 찾은 언터쳐블의 이번 타이틀곡 ‘가슴에 살아’는 이별한 연인의 심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언터쳐블 특유의 감성적인 랩과 피처링에 참여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오는 4일 공개되는 언터쳐블의 미니앨범 타이틀 곡 ‘가슴에 살아’ 뮤직비디오에서 여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나혜미는 나르샤의 보컬에 맞춰 절묘한 립싱크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나혜미 소속사 관계자는 “언터쳐블의 랩과 나르샤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감정이입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나혜미는 현재 드라마, 영화, CF 등 다양한 장르에서 경험을 쌓고 있으며 언터쳐블의 뮤비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활동할 계획이다. 사진 = 언터쳐블의 신곡 ‘가슴에 살아’ 뮤직비디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화보 ‘섹시’

    ‘청순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화보 ‘섹시’

    신세경이 최근 진캐주얼 버커루의 화보 촬영에 임해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신세경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청순함, 영화 ‘오감도’에서 아찔한 섹시함을 선보여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버커루 측은 “신세경은 ‘청순 글래머’라는 별명답게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도발적 팜므파탈의 모습으로 새로운 버커루의 버블링 진을 보다 섹시하게 표현했다.”고 극찬했다. 신세경은 도도한듯 소녀스러운 그러면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늦은 밤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생기 발랄한 모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신세경과 함께 촬영한 비스트의 윤두준의 화보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윤두준은 각종 음악차트 상위에 랭크될 뿐 아니라,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단비’에 출연해 10대 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윤두준은 축구선수 출신의 탄탄한 근육을 가진 돌벅지로 섹시한 남성미를 내세워 뉴 빈티지 데님라인을 다양한 매력으로 표현했으며,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광고촬영 내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이들의 광고 촬영 사진이 일부 공개되자 홈페이지 게시판과 매장에 새로운 버커루진의 S/S컬렉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 신세경 윤두준이 촬영한 화보는 2월 중순부터 전국 매장 및 백화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버커루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쁘신’ 주연배우들 TV나들이… “확 달라졌네”

    ‘바쁘신’ 주연배우들 TV나들이… “확 달라졌네”

    ”영화를 위해서라면...” 영화배우들의 ‘TV 나들이’가 분주하다. 으레 영화 개봉을 전후해 배우들은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미리 ‘인사’한다. 특히 버라이어티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웃음과 함께 자연스레 자신이 출연한 영화의 스토리나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간접적인 영화홍보에 나서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최근 이같은 주연 배우들의 ‘TV 나들이’에 있어 조금씩 그 장르가 파괴되고 있다. 토크쇼, 예능 버라이어티를 선호했던 기존 트렌드에서 시트콤이나 음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로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개봉한 영화를 위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보였던 박영규와 이나영의 시트콤 출연이 대표적이다. 이나영과 박영규는 각각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와 ‘주유소 습격사건2’에 출연했는데 공교롭게도 MBC 인기시트콤인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 며칠 간격을 두고 동반 출연했다. 지난달 11일 방영분에서 이나영은 극중 지훈(최다니엘)의 잊지 못하는 옛 여자친구 이나봉으로 출연, 특유의 재치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콧수염을 달며 남장연기를 펼친 것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당기게 했다. 이어 3일 뒤인 14일 박영규도 자옥을 유혹하는 작업남으로 등장해 맛깔나는 코믹연기를 선보였다. 순재에게 프러포즈를 받고도 선뜻 결정을 못한 자옥을 유혹하는 ‘중년 작업남’으로 등장한 것. 이 두 배우의 등장으로 방영 당시 ‘지붕킥’은 자체 시청률 기록을 갱신하며 시청률 상승 효과를 맛봤다. ’식객: 김치전쟁’에 출연한 배우 진구는 특이하게도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를 통한 ‘TV 나들이’에 나선 케이스다. 진구는 지난달 30일 밤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게스트로 등장해 김동률의 ‘취중진담’을 멋드러지게 불러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진구의 노래 실력에 시청자들 역시 “새롭다.”는 반응을 보였을 정도. 특히 진구는 영화 ‘식객’에 같이 출연한 김정은이 MC를 맡은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것이어서 ‘식객’의 간접 홍보 효과면에서는 기대이상의 ‘수혜’를 입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같은 주연배우들의 이색적인 ‘TV 나들이’에 대해 “너무 노골적이다.”는 비판을 동시에 가하고 있다. 내용인즉 이나영의 경우 ‘지붕킥’에서 남장연기를 펼치며 남자와 여자의 두 가지 모습을 다 드러냈는데, 이는 자신이 주연한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에 나온 캐릭터와 동일하다는 것. 영화 속 이나영은 남자에서 여자로 성전환 한 ‘미녀아빠’ 로, ‘지붕킥’에서 콧수염을 단 남자와 머리를 풀어헤친 여자의 두 가지 모습을 연출한 장면이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의 포스터에 그려진 모습과도 매우 흡사하다는 지적이다. 박영규 역시 ‘지붕킥’에서 ‘주유소’와 연관된 상황을 억지로 설정해 ‘생뚱맞은’ 장면을 연출한 점이 노골적인 홍보 포인트로 지목됐다. 극 말미에 자신에 호감을 가진 자옥을 스포츠카에 태운 뒤 한적한 곳에 내려놓고는 느닷없이 “주유소 하나를 차려달라.”며 자옥을 조르는 장면에서다. ’초콜릿’에 출연한 진구도 다른 출연진과는 특별하게 자신이 손수 마련해온 도시락을 보인 후 MC김정은과 관객 커플 1쌍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를 연출했는데, 아무래도 요리사로 분한 ‘식객’의 이미지를 시청자들에게 심어주기 위한 ‘포석’이 깔려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TV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vs 아만다 ‘청순글래머’ 열풍

    신세경 vs 아만다 ‘청순글래머’ 열풍

    2010년에도 ‘청순 글래머’의 열기가 국내외 여배우들의 인기를 좌우할 전망이다. ‘청순 글래머’ 열풍을 부른 신세경을 비롯,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 ‘원조 청순글래머’ 손예진 등은 소녀다운 사랑스러움과 팜므파탈의 요염함을 동시에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흔든다. 특히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세경과 2월 개봉을 앞둔 영화 ‘클로이’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각각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청순 글래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신세경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아직 젖살이 남아 어린 소녀 같은 얼굴에 기대하지 못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한국은 물론 할리우드의 많은 여배우들이 끊임없는 관리와 다이어트로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 달리 두 여배우는 건강한 몸매로 매력을 발산한다. ‘지붕킥’에서 소녀가장 식모로 출연 중인 신세경은 헐렁한 옷차림에도 감춰지지 않는 볼륨 있는 몸매로 청순 글래머라는 애칭을 갖게 됐다. 신세경은 “아직 어려서 ‘청순글래머’라는 말이 부담스러웠지만, 칭찬이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극중 식모 역할 때문에 예쁜 옷을 입은 모습을 자주 선보이지 못하는 신세경은 대신 패션지의 화보나 시상식 등을 통해 여성스럽고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지난 연말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한 신세경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튜브 드레스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신세경이 베드신과 노출 연기를 시도한 영화 ‘오감도’ 다시보기가 유행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 ‘오감도’ 개봉 당시, 신세경은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극중 베드신과 몸매의 노출이 두렵지 않았다. 꼭 도전해보고 싶었던 연기였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클로이’에는 2008년작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로 할리우드의 스타덤에 오른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연해 관객을 매혹시킨다. 극중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분한 클로이는 천사의 아름다움과 악마의 도발을 동시에 갖춘 캐릭터다. ‘베이비 페이스’와는 반대되는 육감적인 몸매로 사랑받은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클로이’에서 할리우드 대표 청순 글래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공개된 ‘클로이’ 예고편 속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요염한 전라 노출 장면이 등장해 해외 언론을 떠들썩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클로이’, ‘맘마미아’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하이킥, 반복인생의 ‘평행이론’ 화제

    지붕킥-하이킥, 반복인생의 ‘평행이론’ 화제

    ‘일정한 시차를 두고 다른 시대의 두 사람이 같은 운명을 반복한다.’는 이론을 소재로 한 영화 ‘평행이론’의 개봉을 앞두고 실제 평행이론의 사례 찾기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특히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이하 하이킥)과 속편격인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평행이론’ 법칙을 발견한 네티즌의 패러디 포스터가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순재를 제외한 모든 출연진이 바뀌었지만 두 시트콤의 캐릭터들이 다른 시대의 같은 운명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하이킥’의 안방마님이었던 ‘국민엄마’ 나문희는 극중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것은 물론, 남편 이순재의 사랑과 관심을 받기 위해 ‘애교문희’로 분하는 등 온갖 시련을 겪었다. 이는 ‘지붕킥’에서 해리의 식탐 때문에 고생하는 가정부 신세경에게 유사하게 되풀이되고 있다. 또 아들에서 사위로 설정은 바뀌었지만 철부지 가장 캐릭터를 연기하는 ‘하이킥’의 정준하와 ‘지붕킥’의 정보석은 이순재에게 사사건건 구박을 받으며 똑같은 인생을 반복하고 있다. 이어 ‘지붕킥’의 최다니엘·황정음·신세경·윤시윤의 ‘4각 러브라인’은 평행이론에 따라 최다니엘과 황정음 커플로 맺어질 수밖에 없다는 해석까지 등장했다. 전작 ‘하이킥’에서 최민용과 서민정 커플이 보인 러브라인처럼 ‘하이킥’의 삼촌(최민용-최다니엘)은 조카(정일우-윤시윤)의 선생님(서민정-황정음)과 사랑에 빠지는 운명을 반복할 것이라는 해석이다. 한편 다른 시대를 사는 두 사람의 같은 운명이라는 기이한 이론을 소재로 한 영화 ‘평행이론’은 주인공 석현(지진희 분)이 평행이론의 숨겨진 음모를 밝히고 예견된 죽음을 막으려는 내용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오는 1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윤시윤 플루 완치… ‘지붕킥’ 촬영 복귀

    황정음·윤시윤 플루 완치… ‘지붕킥’ 촬영 복귀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황정음과 윤시윤이 개점휴업 상태를 마치고 잇따라 촬영에 복귀했다. 황정음은 31일 ‘지붕킥’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1일 황정음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음은 신종플루 완치판정을 받자마자 31일 바로 ‘지붕킥’ 촬영에 들어갔다. 의료진이 하루 정도 더 휴식을 취할 것을 권했지만 황정음이 ‘지붕킥’ 촬영 재개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이면서 복귀 일정이 앞당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은 지난 25일 고열을 비롯한 감기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은 뒤 병원 측의 권유로 신종플루 검사를 받았다. 이후 상태가 다소 호전돼 ‘지붕킥’ 촬영에 복귀했으나 26일 병원으로부터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촬영을 중단했었다. 황정음에 이어 신종플루를 완치한 윤시윤도 ‘지붕킥’ 촬영에 합류하게 됐다. 윤시윤의 한 측근은 “윤시윤은 1일부터 ‘지붕킥’ 촬영에 복귀했다. 다음 주 방송분을 촬영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로써 신종플루 음성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 황정음의 신종플루 치료로 휴식에 들어갔었던 최다니엘도 촬영장에 복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붕킥’ 은 황정음과 윤시윤의 신종플루 확진에 따른 촬영 일정 연기로 이번 주는 예고대로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순재 “드라마 보고 기부 생각했으면…”

    이순재 “드라마 보고 기부 생각했으면…”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이하 별따)의 이순재가 드라마 덕분에 기부문화가 확대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혀 화제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별을 따다줘’는 진빨강(최정원)과 다섯 무지개동생들의 고군분투, 이와 중에 냉혈 변호사 강하(김지훈)과 이뤄가는 사랑이야기가 주된 스토리다. 그리고 극중 JK생명 정국 회장을 통해 보여지는 기업의 건전한 사회환원도 담겨있다. 이순재는 “SBS 드라마는 지난해 추석특집극 ‘아버지, 당신의 자리’도 있었지만 정규드라마는 2003년에 방송되었던 ‘흥부네 박 터졌네’이후 7년만에 출연”이라며 “특히 ‘별을 따다줘’에서 내가 맡은 정 회장은 기업에서 번 돈을 사회에 환원하려는 CEO로 등장해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 드라마를 보시는 분들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이 기부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실제로 이순재는 현재 6년째 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직을 맡아 몸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순재는 “정부지원을 못받아 긴급지원이 필요하신 분, 그리고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장 등 복지가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혜택이 가게 하려고 노력 중”이라며 “작은 부분 복지를 담당하고 있으면서 느끼는 점은 많은분들이 기부문화에 참여해서 사회 곳곳을 밝혀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이순재는 ‘별따’와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출연에다 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그리고 모대학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거침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09년에는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는 극중 복권이 당첨된 대통령으로 출연, 그 당첨금을 기부한 적도 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종플루 황정음 ‘치어리딩’ 연기투혼

    신종플루 황정음 ‘치어리딩’ 연기투혼

    황정음이 신종플루 감염에도 불구, 엄동설한에 ‘치어리딩’ 연기 투혼을 발휘해 화제다. 29일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는 고된 병원일에 지친 지훈(최다니엘 분)의 생일을 맞아 정음(황정음 분)이 ‘치어리딩’ 이벤트를 선물했다. 추운 날씨에 얇은 응원복 차림으로 코믹한 춤을 선보이는 정음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신종플루에 걸려 힘든데도 자기 책임을 다하는 정음이 기특하다.” “정음이 빨리 건강해져 돌아왔으면 좋겠다.” 는 등 황정음의 연기 투혼에 박수를 보내는 한편, 빠른 쾌유를 빌었다. 시청자들의 이같은 관심은 이날 에피소드가 황정음이 신종플루 치료에 들어가기 직전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취업준비생인 정음은 비싼 선물 대신 지훈에게 힘이 될만한 선물을 궁리하던 중 우연히 ‘치어리더’를 생각해냈다. 뻣뻣하기로 유명한 ‘몸치’ 이지만 정음은 지훈의 생일 전날 밤새 치어리딩을 연습한 끝에 지훈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지훈은 자신의 생일날 정음을 뒤에서 포옹한 뒤 “이제 다시는 정음씨 힘들게 안 할게요.” 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한편 세경(신세경 분)은 지훈의 생일을 맞아 지훈과의 추억이 담긴 오래된 레코드판과 편지를 그의 책상에 올려놓았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세경의 짝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그 여부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시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부끄럼 타”

    윤시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부끄럼 타”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 출연중인 윤시윤이 극중 성격과 실제 성격이 일치한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 에 출연한 윤시윤은 “실제로도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렇게 된다.” 며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고 말했다. ‘지붕킥’에서 그는 무심한 지훈(최다니엘 분)에게 상처받는 세경(신세경 분)을 짝사랑하는 준혁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윤시윤은 “역할에 몰입하다보니 윤시윤이라는 이름보다 ‘준혁 학생’ 이라는 호칭이 더 편하다.” 며 준혁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기도. 또 극중 동생인 해리 역의 진지희에게 연기강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시윤은 “대사를 잘 외우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5분간 강의를 해줬다.” 며 “배움의 기쁨이라는 게 있더라.” 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촬영 ‘빨간불’…윤시윤도 신종플루

    ‘지붕킥’ 촬영 ‘빨간불’…윤시윤도 신종플루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이 비상 사태를 맞았다. 황정음에 이어 윤시윤도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것. 29일 한 측근에 따르면 윤시윤은 29일 오전 병원으로부터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윤시윤은 3~4일 정도 치료를 받은 뒤 2월부터 촬영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지난 26일 황정음에 이어 ‘지붕킥’ 에서 벌써 2명의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하면서 ‘지붕킥’ 은 촬영을 전면 취소하는 등 배우들 건강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지붕킥’ 관계자는 “조금이라도 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느끼는 연기자나 스태프가 있으면 빨리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기를 권유하고 있다.” 면서 “촬영이 늦춰져 걱정이지만 연기자들이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 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7일 ‘지붕킥’ 은 황정음의 신종플루 확진으로 2월 첫 주 5회 방송분을 모두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코믹연기 노익장… “웃음도 내공이 있어야”

    코믹연기 노익장… “웃음도 내공이 있어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연예계가 점점 나이를 잊어가고 있다. 세월엔 장사가 없다는 말도 이젠 옛말. 이순재를 비롯해 선우용녀, 나문희 등 중견원로배우들이 시트콤, 토크쇼 등 장르를 뛰어넘으며 그간의 연기내공을 펼쳐보이고 있다. 지난 2006년 ‘대발이 아버지’ 이순재는 50년간의 정극 연기를 뒤로하고 과감히 시트콤에 도전했다. 그 결과, MBC ‘지붕킥’ 시리즈에 연달아 출연하면서 ‘노익장’ 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지붕킥’ 1편격인 ‘거침없이 하이킥’ 에선 극중 손자의 오줌 사례를 받고 ‘하이킥’ 을 날리는 등 몸을 던지는 코믹연기를 선보였다. 뒤이어 ‘지붕킥’ 2편격인 ‘지붕뚫고 하이킥’ 에서는 사회에서 터부시된 중년 로맨스를 선보이면서 시청률 고공행진에 힘을 싣고 있다. 선우용녀는 지난 98년부터 3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SBS 일일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일명 ‘용녀’ 캐릭터로 인기상승의 촉매제 역할을 했다. 또 MBC ‘세바퀴’ 가 토요 예능 강자로 군림하는데 그 한 몫을 톡톡히 했다. 조형기, 조혜련과 함께 핵심 멤버로 출연. 젊은 아이돌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등 ‘세바퀴’ 의 시청률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것. 선우용녀는 오는 3월 MBC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 로 9년만에 시트콤 나들이에 나선다. 이 때문에 ‘순풍산부인과’ 이후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또 한 번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거침없이 하이킥’ 에서 이순재와 부부로 출연했던 나문희는 연기생활 49년만에 처음으로 단독으로 예능 토크쇼에 출연했다. 나문희는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에서 “사실 겁이 많은 성격이다. 오늘은 그냥 멍서방을 하러 나왔다.” 며 너스레를 떨기도. 하지만 생애 첫 예능 출연에도 불구, 예능강자 강호동이 배꼽을 쥐게 만들고 시청자들이 웃음을 빵빵 터트리게 하는 등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