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하이킥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소아과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포만감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감귤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개런티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95
  • ‘지붕킥’ 정보석 “코 성형할 뻔 했다”

    ‘지붕킥’ 정보석 “코 성형할 뻔 했다”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지붕킥)의 정보석이 코 성형수술을 고려한적이 있다고 고백했다.정보석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피노키오처럼 긴 코가 보기 싫었다.”며 “거울을 볼 때마다 코 성형을 받을까라고 심각하게 고민했었다.”라고 털어놨다.이어 정보석은 “데뷔 적 내 얼굴은 호감이 가는 얼굴이 아니었다.”며 “다행히 10년 전부터 주변에서 잘생겼다는 말을 해주더라.”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보석은 ‘지붕킥’으로 인기덤에 오른 심정과 향후 이루어내야 할 꿈 등 다양한 이야기로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쳤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순재-자옥 커플 이색 웨딩사진 ‘폭소’

    ‘지붕킥’, 순재-자옥 커플 이색 웨딩사진 ‘폭소’

    결혼을 앞둔 귀여운(?) 노년커플 순재와 자옥이 특별한 웨딩사진을 찍었다. MBC TV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순재(이순재 분)와 자옥(김자옥 분) 예비부부가 황혼 웨딩사진을 찍으며 본격적인 결혼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3일 ‘지붕킥’에선 웨딩드레스를 입고 소녀처럼 좋아하는 자옥과 턱시도로 멋을 낸 순재의 모습을 담았다. 이미 할머니가 됐지만 초혼인 자옥은 다양한 다지인의 웨딩드레스를 고르며 행복해했다. 순재는 점점 체력이 떨어졌지만 자옥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미소를 잃지 않았다. 특히 이날 순재-자옥 커플은 중세시대 백작 부인과 남작 부부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의상뿐만 아니라 금발 가발과 부채 등 다양한 장식품까지 사용하며 특별한 웨딩사진을 찍은 것.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순재와 자옥을 보면 세월이 흘러 나이는 먹어도 마음의 청춘만은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순재-자옥 커플은 죽을 때까지 행복한 부부가 될 것 같다. 결혼식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지붕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수록 애교만점’ 김성수 “시트콤은 첫 도전”

    ‘볼수록 애교만점’ 김성수 “시트콤은 첫 도전”

    김성수·이선호·최여진이 첫 시트콤에 도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MBC 시트콤으로 오는 22일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볼수록 애교만점’의 주역들이기 때문이다. ‘볼수록 애교만점’은 세 딸과 주변의 남자들이 좌충우돌 가족을 이루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가족시트콤으로 열혈 엄마 송옥숙의 세딸로 예지원, 최여진, 김바니가 출연한다.또 이들 세 딸은 김성수, 이선호, 이규한, 김영광과의 아리송한 러브라인을 그릴 예정으로 ‘지붕킥’과의 비교도 관전포인트다. 시트콤에 첫 출연하는 김성수는 “고정된 이미지를 깨기 위해 시트콤을 선택했다.”며 “현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해 작품이 대박날 조짐을 보인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MBC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니엘 헤니, 국적초월 ‘완소남’ 1위

    다니엘 헤니, 국적초월 ‘완소남’ 1위

    ’국경을 초월한 최고 완소남은 다니엘 헤니!’최근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국적 불문 사랑에 빠지고 싶은 사람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다니엘 헤니가 56%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 1위로 선정됐다.’내 이름은 김삼순’, ‘MR. 로빈 꼬시기’ 등의 작품에서 보여진 다니엘 헤니의 부드러운 미소와 신사다운 매너가 여심을 흔든 것으로 풀이된다.2위는 ‘지붕뚫고 하이킥’의 키다리 아저씨 줄리엔 강이, 3위는 최근 미국 ABC의 인기 드라마 ‘포가튼’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던 데니스 오가 차지했다.전화를 통해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로맨틱한 상상은 최근 영화로도 완성됐다.이달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콜링 인 러브’는 우연한 전화상담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발전하는 지구 반대편 두 남녀의 애틋함을 그리고 있다. 미국의 인기 드라마 ‘위험한 주부들’로 스타덤에 오른 제시 멧칼피가 국경을 뛰어넘는 사랑의 주인공으로 열연했다.사진= 아이엠제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흔들리는 캐릭터… ‘지붕킥’ 뒷심 잃나?

    흔들리는 캐릭터… ‘지붕킥’ 뒷심 잃나?

    오는 19일 종영을 앞둔 MBC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모습이 불안하다. 김병욱 PD가 선보여온 반전과 재미로 대미를 장식할 수 있을지 의구심을 모으는 것. 다소 떨어지긴 했으나 시청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 그러나 열렬한 반응을 보내던 시청자들에게서 “재미와 반전에 대한 기대가 떨어지고 있다.”는 반응이 벌써 터져 나오고 있다. 뒷심 부족이 아니냐는 우려도 일리가 있다. 질질 끌다가 이제는 모호해져 버린 러브라인과 흔들리는 캐릭터, 반전의 여지가 부족한 내용 구성 등은 염려를 자아내기 충분하다. ◆ “러브라인, 이제 많이 봤다 아이가” 시청자들이 지적하는 가장 큰 부분은 바로 극중 러브라인이다. 중반 ‘지붕킥’의 인기 견인차는 단연 황정음, 이지훈(최다니엘), 신세경, 정준혁(윤시윤)의 사각관계였다. 그러나 과유불급이었다. 러브라인을 과도하게 부각시킨 나머지 더 이상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지 못한다. 정음과 연인이 된 지훈을 세경의 과외교사로 변신시켜 묘한 관계를 잇고 있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지훈을 향한 세경의 감정이 완전히 끝났는지, 준혁이 세경에게 고백을 할는지 가능성과 의문은 남아 있지만 질질 끌어온 러브라인은 재미의 폭발력을 잃은 지 오래다. ◆ “헤롱헤롱~ 갈피 못 잡는 캐릭터” 김병욱 PD가 ‘시트콤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이유는 마술 부리듯 톡톡 튀는 캐릭터를 만들어내기 때문. 그러나 ‘지붕킥’의 캐릭터들은 점차 개성을 잃어 심장박동수가 느려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음은 말괄량이 ‘된장녀’에서 개과천선했고 ‘빵꾸똥꾸’ 해리(진지희)는 신애(서신애)와 친해졌다. 개과천선의 동기가 묘사돼 이해는 가지만 최근 들어 개성 넘치던 캐릭터들에 현실성이 지나치게 부각되자 공감은 얻되 재미는 잃은 건 사실이다. 또 시대상을 반영하지 못하는 비현실적 캐릭터 역시 긴장감을 떨어뜨린다. 40대 가장이면서도 줄곧 민폐만 끼치는 정보석과 청년 백수 광수, 외국인 하숙생 줄리엔 강은 표면적 캐릭터에 그쳐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반전의 묘미, 살릴 수 있을까?” 시청자들의 눈과 귀는 김병욱 PD가 전작에서 보여준 극의 화려한 클라이막스를 선보일 수 있는지 여부에 쏠리고 있다. 폭발적인 쾌감을 전달하는 반전의 미학이 이번에도 등장할까. 전작인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복잡하게 얽혀있던 러브라인의 해소, 한층 극을 달아오르게 했던 미스터리의 해결, 가족간 사랑의 확인 등으로 화려한 막을 내린 바 있다. ‘지붕킥’의 경우 획기적인 반전의 여지가 별로 남아있지 않아 보인다. 자옥의 결혼으로 새 가족의 형성, 세경과 준혁의 풋풋한 연애, 학벌을 속인 정음에 대한 가족들의 용서 정도가 남아 있을 뿐이다. 사랑과 기대만큼이나 시청자들의 우려도 큰 법. 6개월 넘게 인기리에 방영된 ‘지뚫킥’이 획기적인 대미를 장식할지, 김빠진 콜라처럼 맥 빠진 결론을 내놓을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MBC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애들은 성장, 어른은 갈수록 짜증”

    ‘지붕킥’ “애들은 성장, 어른은 갈수록 짜증”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이하 ‘지붕킥’) 의 해리(진지희 분)와 신애(서신애 분)캐릭터의 성장에 시청자들이 반가움을 나타내고 있다. ‘지붕킥’ 시청자들은 “러브라인보다 해리와 신애의 에피소드가 더 재밌다.” “아역들이 점점 더 성장해가는 모습이 뿌듯하다.” “두 아역들이 귀엽다. 이젠 신애와 해리가 나오는 게 더 좋다.” 는 등 두 아역 캐릭터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2일 방송분에서 해리와 신애는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됐다. 초반 해리가 ‘타이거 마스크 걸’ 로 분해 애꿎은 신애를 괴롭히긴 했지만 신애는 ‘꾸질꾸질 마스크 걸’ 로 분해 해리를 도왔다. 신애의 우정에 감동한 해리는 “원래 친구도 아니었으니깐 절교도 없는 거다.” 면서 신애와 사이좋게 아이스크림을 나눠먹으며 우정을 다졌다. 해리는 지난 23일 방송분에선 세경(신세경 분)에게 돼지 저금통을 건넸다. 극중 실수로 세경의 발에 코코아를 쏟은 해리는 “얼른 받아. 돈 없어서(병원) 못 가는 거잖아!” 라며 세경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해리와 신애의 ‘동심의 세계’ 는 9일 방송된 100회 분에서 신애의 생일을 통해서도 잘 묘사됐다. 해리는 처음엔 자신의 10번째 생일을 기대하고 있던 신애에게 비밀스러운 공간인 일기를 보여 달라고 떼를 썼다. 하지만 우연히 신애의 일기를 본 후 해리는 밤늦은 시각에도 케이크를 사러 나갔다 오기도 했다. 반면 해리 아빠로 출연중인 보석(정보석 분)캐릭터는 사건의 개연성이 떨어지면서 억지 웃음을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초반 코믹함으로 승부했던 정음(황정음 분)캐릭터의 경우는 최근 현실성이 갑작스럽게 많이 부여되면서 일부 시청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3일 방송분에선 갑자기 집안이 어려워져 개과천선(?)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시청자들은 “어른 캐릭터들이 갈수록 제자리 걸음에 비호감으로 발전하고 있다.” “보석 캐릭터가 답답하고 짜증이 난다.” “제작진이 처음에 부여했던 캐릭터와 지금의 캐릭터는 간극이 너무 크다.” 며 ‘지붕킥’ 제작진들에게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규한, ‘지붕킥’ 후속작에서 독설가 변신

    이규한, ‘지붕킥’ 후속작에서 독설가 변신

    배우 이규한이 얄미운 남자에서 까칠한 독설가로 변신한다. 이규한은 MBC ‘지붕뚫고 하이킥’ 의 후속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에서 능력 있는 사진작가이자 할 말은 무조건 다 하는 까칠한 사진학과 교수 규한 역으로 분한다. ‘볼수록 애교만점’ 은 이규한이 얄미운 캐릭터인 이한세 역으로 열연 중인 SBS 주말극 ‘그대 웃어요’ 의 후속작. 극중 이규한은 사진작가 지망생인 바니(바니 분)와 티격태격 다투곤 한다. 하지만 바니와 미운 정이 들면서 얄밉고 이기적인 그녀에게 마음을 쓰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로맨티스트이기도 하다.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은 홀로 딸 셋을 키우는 억척 엄마와 남편과 일찍 사별하고 아이를 키우며 사는 의사인 큰 딸, 천성이 남자인 무덤덤한 작은 딸, 노는 것을 좋아하는 20대 막내 딸을 중심으로 한 가족 이야기이다. 이규한 외에도 예지원과 최여진, 바니, 김성수, 이선호 등이 캐스팅된 상태이며 MBC ‘뉴 논스톱’, 영화 ‘울학교 이티’ 를 썼던 최진원 작가가 다시 펜을 들었다. 방송은 오는 22일. 사진 = 나무엑터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일 TV 하이라이트]

    ●공사창립 특집 공영방송 시청자가 주인입니다(KBS1 오후 11시30분)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공익성과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공영방송의 역할은 무엇인가? KBS 취재팀은 BBC 등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공영방송의 미래 전략을 취재했다. 더불어 BBC가 한국의 공영방송에 시사하는 바를 조명하고 공영방송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한 조건을 살펴본다. ●추노(KBS2 오후 9시45분) 최장군과 왕손 등 부하들을 해친 자가 다름아닌 철웅임을 알게 된 태하는 복수심을 불태운다. 좌의정과 심복 박종수는 원손 사면 논쟁을 무마하기 위해 조 선비의 역모를 부각시키려 하고, 이를 위해 원손과 관계된 태하와 대길을 재빨리 제거하려 한다. 한편 혜원은 원손을 데리고 도망하다 기찰에 걸려 위기에 빠진다. ●지붕뚫고 하이킥(MBC 오후 7시45분) 집에서 용돈이 올라오는 날짜가 며칠 늦어지자 정음은 한옥 친구들에게 돈을 꾼다. 한옥집 친구들은 그런 정음을 보며 ‘항의 황’이 ‘거지 황’으로 추락했다며 놀린다. 자옥은 웨딩촬영을 앞두고 소녀처럼 들뜨고, 순재는 자옥의 들뜬 마음을 최대한 맞춰주려 한다. 하지만 웨딩촬영 현장에서 뜻밖의 일이 벌어진다. ●산부인과(SBS 오후 9시55분) 혜영은 상식을 향해 왜 일일이 자신의 일에 간섭하냐며 따지고, 상식은 자신이 보호자 동의란에 사인했으니 보호자인데 왜 걱정이 안 되겠느냐고 말해 혜영을 어이없게 만든다. 경우는 급한 환자를 상대하다가 혜영으로부터 기본적인 정보도 확인 못했냐며 혼이 난다. 한편, 혜영은 자궁경부암으로 입원한 친구를 만난다. ●다큐 프라임(EBS 오후 9시50분) 1959년 세계 12개국이 남극조약을 체결해 남극을 인류 공동의 몫으로 정함으로써 영토권 문제를 정리했다. 하지만 북극은 남극과 달리 영토권 문제를 해결 짓지 못하고 있다. 북극해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로모노소프 해령이 어느 국가에 속하느냐에 따라 북극해 영토지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리얼메디컬 다큐 병원(OBS 오후 11시) 22주 만에 640g으로 태어난 태양이가 두 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태양이는 태어난 지 7일 만에 동맥관개존중 수술을 받았고, 이번에는 장 절제 수술을 받아야 했다. 두 번의 수술을 잘 견뎌 준 태양이. 드디어 인공호흡기를 뗀다. 신생아가 호흡기를 떼는 것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뜻이다.
  • 언터처블, 힙합차트 4주 연속 1위

    언터처블, 힙합차트 4주 연속 1위

    힙합듀오 언터처블이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 힙합차트에서 4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언터처블은 지난달 4일 신곡 ‘가슴에 살아’를 발표하자마자 각종 음악 차트에서 1위에 오른데 이어 멜론을 비롯한 음악 사이트 힙합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지켜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가슴에 살아’는 히트 작곡가 강지원, 이상호가 참여한 곡으로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피쳐링에 참여하고 ‘거침없이 하이킥’의 나혜미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발매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언터처블은 아이돌그룹의 득세 속에서도 ‘가슴아 살아’로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언터쳐블은 현재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앞으로 음악 방송, 라디오, 공연 등을 통해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한편 슬리피(김성원)와 디액션(박경욱)으로 구성된 언터쳐블은 지난 2006년 첫 싱글앨범 ‘Ready To Shot’을 발매한 뒤 ‘It’s Okay’, ‘Tell Me Why’, ‘다줄께’, ‘Oh’를 연이어 히트시키는 등 힙합 팬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승호 vs 서우, ‘백상’ 영화·TV 2관왕할까?

    유승호 vs 서우, ‘백상’ 영화·TV 2관왕할까?

    ‘국민남동생’ 유승호와 충무로의 ‘신성’ 서우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눈부신 활약을 보인 배우로 인정받게 됐다. 유승호와 서우는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과 TV 부문에 동시에 노미네이트됐다. 유승호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신인남자연기상 후보로 이름을 올린데 이어 드라마 ‘공부의 신’으로 신인남자연기상에도 후보로 선정됐다. 영화 부문에서 ‘해운대’의 이민기, ‘국가대표’의 김지석 등과 경헙을 벌이는 유승호는 TV 부문에서도 김남길, 이승기, 최다니엘 등 쟁쟁한 후보들과 경쟁할 예정이다. 서우는 이선균과 호흡을 맞춘 영화 ‘파주’와 제주도 해녀로 열연한 드라마 ‘탐나는 도다’로 각각 영화 부문 최우수여자연기상, TV 부문 신인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영화 부문에서는 ‘마더’의 김혜자와 ‘내사랑 내곁에’의 하지원 등 대선배들과 경쟁하게 된 데 이어, TV 부문에서는 고아성, 이민정, ‘지붕뚫고 하이킥’의 신세경과 황정음 등과 매력을 겨룬다. 또 유승호와 서우는 영화 부문과 TV 부문의 인기상 후보에도 모두 이름을 올려 장르를 넘나드는 수상이 예상된다. 한편 두 남녀 배우의 수상 결과는 오는 26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는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밝혀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영 앞둔 ‘지붕킥’ 대박 에피소드 3가지는?

    종영 앞둔 ‘지붕킥’ 대박 에피소드 3가지는?

    오는 19일 종영을 앞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인기가 극 하반기임에도 여전하다. 지난해 9월7일 13.4%선에서 방송을 시작한 ‘지붕킥’은 방송 112회가 진행된 현재 매회 25~27%의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해리(지진희 분)가 외치는 ‘빵꾸똥꾸야!’는 유행어가 됐다. 또 시청자들은 정음(황정음 분)처럼 사랑스런 인물을, 세경(신세경 분)처럼 짠한 역할을, 보석(정보석 분)처럼 연민이 가는 캐릭터에 재미와 공감을 느끼며 고개를 끄덕인다. 요즘 어딜 가나 ‘지붕킥’이야기뿐이다. 하루 25분, 감동과 웃음을 주는 ‘지붕킥’의 수많은 명장면들 중 시청자들이 가장 곱씹고 있는 3가지 에피소드를 뽑아봤다. 첫 번째, 한껏 오버하는 정음을 볼 수 있는 44회다. 그녀가 남긴 명대사는 “준혁 오빠, 띠드버거”. 작년 11월 10일에 방송된 이 에피소드는 정음과 준혁(윤시윤 분) 커플을 지지하는 애청자들을 낳게 했다. 여고생들 사이에서 잘나가는(?) 준혁은 옆 학교 일진인 유리(그룹 티아라 지연 분)에게 고백을 받았다. 하지만 여자 친구가 있다고 거짓말을 꾸미고 정음에게 자신의 가짜 애인 행세를 부탁했다. 정음은 준혁을 돕기로 했고 양 갈래 머리를 하고 유리 앞에 나타났다. 정음은 “오빠, 띠드버거 먹고 싶어.”라고 말하며 일명 손발이 오그라드는 닭살 연기를 펼쳤다. 두 번째, 지난해 11월 5일에 전파를 탄 41회다. 이날 시청자들은 ‘털보 군인’으로 변신한 정음을 보고 배꼽을 잡았다. “나 정음이 오빠 황정남인데.”, “됐고, 오늘은 이만하고 갈 테니까 줘터지기 전에 빨리 돌아가!” 등 머리와 입가에 맴도는 어룩들이 줄줄이 탄생된 에피소드였다. 정음은 광수(이광수 분)와 함께 자꾸만 대드는 준혁을 겁주기 위한 복수극을 펼쳤다. 그녀는 준혁에게 “내 친오빠가 널 혼내 킬 것!”이라고 엄포를 놓은 후 자신이 남장을 했다. 정음은 190cm의 거구로 변신하기 위해 군복을 입고 다리까지 늘였다. 녹음기에 저장한 광수 목소리를 재생하며 립싱크의 여왕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하치만 눈물 나는 노력에도 불구, 곧 준혁에게 들켰고 끝까지 우기는 등 못 볼꼴을 보여줬다. 세 번째, 지훈(최 다니엘)과 정음의 달콤한 로맨스가 시작됐던 66회다. 2009년 12월 10일, ‘지붕킥’ 속의 정음과 지훈은 ‘빨강 목도리 키스’를 나눴다. 배탈이 난 정음은 부글거리는 배를 부여잡고 방방 뛰며 화장실을 찾았다. 서울로 향하는 스쿨버스 안에서 급한 신호가 왔고, 인적이 드문 국도 한가운데 홀로 덩그러니 남았다. 운명이었을까? 이즈음 지방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지훈은 고장 난 네비게이션이 이끄는 대로 차를 몰았다. 기계에서 나오는 여자 목소리가 최후에 말했던 목적지는 다름 아닌 정음이 큰일을 보고 있던 갈대밭.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을 인연으로 만들기까지, 지훈의 고장 난 자동차가 한 몫 거뒀다. 한 겨울, 지훈과 정음은 뻥 뚫린 도로 한복판에 발을 묶이게 되고 추위로 점점 몸이 얼어붙었다. 한참 동안 덜덜 떨었던 두 사람은 결국 빨강 목도리를 나눠 목에 걸었고 강풍도 날릴 만한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이후 이들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공식 ‘지음커플’로 불리게 됐다. 사진 = MBC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문희 “하이킥은 잊어라…할머니 강도역 대만족”

    나문희 “하이킥은 잊어라…할머니 강도역 대만족”

    “‘거침없이 하이킥’과는 또 다른 나를 봐 달라.” 배우 나문희가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국민 할머니를 넘어 ‘육혈포 강도단’으로 돌아왔다. 26일 서울 롯데시네마 애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육혈포 강도단’(감독 강효진·제작 전망좋은영화사)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나문희는 “엄마가 아닌 캐릭터를 늘 기다렸는데, 할머니 강도 역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영화 ‘하모니’에 이어 나문희가 선택한 차기작 ‘육혈포 강도단’은 평균연령 65세의 할머니 강도단이 은행을 터는 기막힌 사연을 그린 코미디 영화. 나문희는 “지나치게 독특한 설정이 한국 정서에 맞지 않을까봐 처음에는 출연을 망설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나문희는 선한 외모와 거침없는 카리스마로 무장한 ‘육혈포 강도단’의 리더 정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그는 “정자 역은 나에게 꼭 맞는 옷”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나문희는 특히 함께 강도단을 꾸린 김수미, 김혜옥과의 연기 호흡을 이번 영화의 강점으로 꼽았다. 그는 “우리 셋의 관계 구축이 잘됐다. 덕분에 힘든 줄도 모르고 연기했다.”며 시간이 아깝지 않은 영화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에 함께 자리한 강효진 감독은 “사실 나문희와 김수미, 김혜옥은 감독에게도 부담스러운 배우들이다. 하지만 나문희를 필두로 나를 막내아들처럼 대해주셔서 즐겁게 연출에 임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육혈포 강도단’은 평생지기 친구인 3명의 할머니들이 하와이 여행자금을 은행 강도에게 도둑맞고, 그 돈을 되찾기 위해 직접 은행 강도단이 되는 과정을 그린다. 나문희와 김수미, 김혜옥 외에도 어수룩한 전직 은행 강도로 임창정이 등장해 즐거움을 더한다. 내달 18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또 반전 결말? 시청자 관심 집중

    ‘지붕킥’ 또 반전 결말? 시청자 관심 집중

    지난 2007년 종영된 ‘거침없이 하이킥’ 에 이어 결말 속 반전은 ‘지붕뚫고 하이킥’ 에서도 어김없이 재현될 것인가. 24일 방송된 MBC일일시트콤 ‘지붕킥’ 에서는 줄리엔 강(줄리엔 강분)이 세경(신세경 분)을 짝사랑한 사연이 방송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줄세’ 커플의 뜬금없는 등장을 꼬집는 한편 ‘지붕킥’ 의 준혁(윤시윤 분)-세경, 정음(황정음 분)-지훈(최다니엘 분), 자옥(김자옥 분)-순재(이순재 분) 커플의 결말에 비상한 관심을 보내고 있다. 시청자들은 “순재와 자옥도 결혼 안 할 것 같다. 순재 할아버지 몸이 자꾸 아픈 게 이상하다.” “갈수록 커플들이 전부 다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김PD는 완성된 그림을 머리에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 가는 분이다. 어느 것 하나 그냥 나온 장면이 없다.” 는 등 전편 ‘거침없이 하이킥’ 에 이어 비극적인 결말을 점치고 있다. 특히 오는 3월 19일 종영을 앞둔 상태에서 아직 단 한 커플도 탄생하지 않아 시청자들을 애태우고 있다. 세경이 지훈에 대한 마음을 정리했다는 암시만 내보낸 상태. 여기에 이날 인나(유인나 분)가 준혁과 정음의 러브라인을 상상하는 장면이 예고돼 시청자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했다. 전편 ‘거침없이 하이킥’ 은 서민정-윤호(정일우 분), 신지-민용(최민용 분) 두 커플의 미래를 암시하면서 종영됐다. 윤호는 1년 휴학 후 오토바이 전국일주 여행을 떠나고, 유미(박민영 분)를 사랑했던 민호(김혜성 분)는 유미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괴로워했다. 또 이순재는 아프리카 의료봉사를 다녀오지만 예전의 거침없는 호통을 치지 못했다. 단, 극중 유일하게 무능력한 가장으로 그려졌던 준하(정준하 분)만 컨설팅 회사가 번창하면서 성공했다. 이 때문에 종영 후에도 시청자 게시판에는 결말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앞서 김병욱 PD는 시트콤 ‘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똑바로 살아라’ 에서도 황당하면서도 씁쓸한 비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보석-현경 부부, 늦둥이 가져

    ‘지붕킥’ 보석-현경 부부, 늦둥이 가져

    ‘지붕킥’ 정보석 오현경 부부가 늦둥이를 가졌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현경이 임신 3주차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놀라운 사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닭살 커플 이순재 김자옥이 깨가 쏟아지는 사랑을 주고받는 모습을 연출한 반면 보석과 현경은 서로 권태기에 빠져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온천으로 커플 여행을 떠난 네 사람은 상반되는 그림을 보였다. 황혼이지만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는 순재와 자옥은 갓 결혼한 신혼부부처럼 서로를 챙겨줬다. 황혼의 로맨스 연인인 두 사람은 커플룩을 입고 ‘나 잡아봐라’ 놀이에 빠지며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심지어 순재는 자옥의 발까지 씻겨주는 자상한 모습을 보인 것. 이와 반대로 보석과 현경은 여행을 왔어도 냉랭한 분위기가 흘렀다. 현경은 보석이 자신의 발을 밟자 일부러 그랬다며 호통을 쳤다. 또 보석과 현경은 커피 하나를 두고 서로 먹겠다며 열을 올렸다. 결국 공포의 하이킥을 날리는 현경이 커피를 차지했다. 로맨스를 그리며 사랑에 빠진 커플과 권태기로 서로를 밀어내는 부부의 대조적인 에피소드를 담은 가운데 이날 에피소드는 현경의 임신 소식으로 마무리되면서 반전을 선사했다. 사진 = MBC ‘지붕 뚫고 하이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S라인 몸매관리 비법 공개

    황정음, S라인 몸매관리 비법 공개

    상큼 발랄한 매력녀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황정음이 그녀만의 S라인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지붕킥)에서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인기를 모은 황정음은 최근 패션브랜드 스케쳐스 셰이프업스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오는 4일 스케쳐스 온오프라인을 통해 그녀만의 몸매관리 노하우와 그동안 숨겨온 S라인 몸매를 뽐낼 예정이다.스케쳐스에서 황정음은 짧은 핫팬츠를 입고 애프터스쿨 유이도 긴장할 만큼 매력적인 ‘꿀벅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 전망이다.캠페인 담당자는 “핫팬츠를 입은 황정음의 허벅지는 소녀시대나 애프터스쿨의 유이처럼 매력적이고 섹시했다.”며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사진 = 스케쳐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해리, 말만 ‘빵꾸똥꾸’ 마음은 ‘따뜻?’

    ‘지붕킥’ 해리, 말만 ‘빵꾸똥꾸’ 마음은 ‘따뜻?’

    해리(진지희 분)가 세경(신세경 분)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실수로 세경의 발에 코코아를 쏟은 해리가 “얼른 받아. 돈 없어서 (병원) 못 가는 거잖아!” 라며 세경에게 자신의 돼지 저금통을 건넸다. 처음에 해리는 슈퍼마켓에 가는 세경에게 갑자기 “코코아가 먹고 싶다.” 며 “코코아를 타 달라.” 고 명령했다. 자신의 실수로 화상 당한 세경이 걱정됐던 것. 갑자기 세경을 불러 “코코아를 타 달라.” 고 한 것은 저금통을 챙겨 먼저 밖에 나가 있기 위해서였다. 또 해리는 신애가 세경에게 “돈 없어서 병원에 못 가는 거냐?” 고 말하는 것을 엿들은 뒤 동전이 가득한 돼지 저금통을 들고 세경의 뒤를 밟기 시작했다. 저금통을 건네주기 위해 세경의 뒤를 따라가던 해리는 길에서 세경과 마주쳤다. 이에 세경은 해리에게 “너 나 걱정했어? 고마워.” 라며 활짝 웃었고 해리는 “아, 걱정하는 거 아니래도. 꾸질꾸질 신신애가 볼까봐!” 라고 강조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해리가 예전보다 많이 성장했다.” “겉으로 ‘빵꾸똥꾸’ 를 연발하지만 속은 깊고 착한 아이다.” 는 등 달라진 해리의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3일 TV 하이라이트]

    ●낭독의 발견(KBS1 밤 12시50분) 2010년 1월1일자 신문 지면을 통해 화려한 등단식을 치른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자 이만섭(경향신문), 성은주(조선일보), 김성태(한국일보)씨 3명이 출연해 당선 뒤에 숨겨진, 시와 함께했던 시간과 시를 시작하게 된 사연, 그리고 자신들의 시작(詩作)에 등불이 되었던 글과 시를 낭독으로 소개한다. ●이야기쇼 락(KBS2 밤 12시45분) 2003년 드라마 ‘인어 아가씨’를 통해 한류스타로 떠오른 김성민. ‘인어 아가씨’는 방영 당시 40% 시청률을 돌파, 당시 신인이었던 김성민이 아시아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드라마에서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는 김성민의 가슴 따뜻한 인생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붕뚫고 하이킥(MBC 오후 7시45분) 여성들만 노리는 파렴치한이 서울 성북동 일대를 누빈다는 뉴스가 전해지자, 준혁은 혼자 장을 보러 다니는 세경이 걱정된다. 준혁은 세경에게 범인이 잡힐 때까지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한다. 한편 출발할 때부터 시종일관 서로를 챙기며 닭살을 떠는 순재 자옥 커플과 달리 보석 현경 커플은 계속 티격태격 다투기만 한다. ●별을 따다줘(SBS 오후 8시50분) 재영은 인구와 민경에게 앞으로 강하와 교제하기로 했다는 말을 하고, 강하는 별 말없이 듣기만 한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된 준하는 도대체 어찌 된 사연인지 궁금하기만 하고 재영에게 물어보지만, 그녀는 오히려 준하를 향해 빨강에게 관심 가지지 말라는 말만 한다. 한편 정 회장은 빨강에게 3000만원이 담긴 통장을 보여준다. ●프로열전(EBS 오후 10시40분) 화재가 발생한 경기 안산의 한 공장. 화재가 진압되고 소방대원들이 모두 철수하고 난 현장에 남아 있는 대원이 있다. 그는 안산 소방서에 소속된 화재조사관. 화재 현장에서 직접 듣는 목격자의 진술은 화재 조사의 가장 중요한 단서가 된다. 우선 화재 조사관은 바닥에 있었다는 전기장판에 높은 가능성을 두고 흔적을 찾기 시작한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형과 동생이 한 지붕에서 대가족을 이루며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 있어 찾아간다. 양남국(46), 남일(34) 형제의 가족은 합이 모두 13명이다. 남국씨는 4남 1녀의 아들부자이고, 동생인 남일씨는 1남 3녀의 딸부자다. 이들은 전남 장흥에서 죽재상을 하고 있는데, 우애가 좋은 형과 동생은 동네에서도 유명하다.
  • 신세경, 또 청바지 화보…환상 ‘허리 라인’

    신세경, 또 청바지 화보…환상 ‘허리 라인’

    ’지붕뚫고 하이킥’의 청순글래머 스타 신세경의 환상적인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버커루진 화보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공개된 이 화보 사진은 그동안 시트콤에서 보기 힘들었던 신세경의 청순 글래머러스한 ‘S라인’과 섹시미를 고스란히 드러내 네티즌들의 폭발적 관심을 사고 있다.특히 화보 속 신세경이 입은 버블링 진은 출시된지 한달이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소비자들의 문의 쇄도와 함께 반응이 뜨거워 신세경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한다.버커루진의 뉴 워싱스타일 진을 일컫는 버블링 진은 비누방울 거품이 모여 자연스럽게 터치된 듯하며 프레시(Fresh)한 브라이트와 비비드한 색감이 화이트톤과 소프트하게 믹싱돼 버커루만의 강도높은 글램룩과 함께 아찔한 섹시미를 살려준다.또한 버커루만의 글래머러스한 감성이 녹아있어 보디 라인을 슬림하고 길어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를 동시에 주는데, 특히 신세경이 화보에서 보여줬던 순수한 소녀적 감성을 잃지않은 로리타 섹시미와 더해져 스페셜 아이템으로 등극하고 있다.버커루진의 관계자는 “스타일리시한 감성이 눈에 띄는 버블링 진은 ‘신세경 데님’으로 불리며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어 ‘신세경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며 “신세경이 화보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뒤태와 글래머러스한 S라인이 잘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관심과 반응을 최대한으로 끌어준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사진 = 버커루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문이 불여일견’ 이색 키스신 열풍

    ‘백문이 불여일견’ 이색 키스신 열풍

    짜릿한 엽전○○, 달콤한 사탕○○, 애절한 철조망○○…○○에 들어가는 공통어는? 드라마의 꽃은 뭐니뭐니 해도 가슴 떨리는 키스신이다. 수많은 드라마에서 수많은 배우들이 키스신을 연출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키스신도 진화를 거듭했다. 최근에는 분위기 잡고 살짝 입 맞추는 ‘뻔한’ 키스신보다, 강렬하거나 또는 신선한 키스신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도구를 사용하거나 전례 없는 새로운 방식의 키스신은 ‘○○키스’라는 이름까지 붙어 따라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유행이 되기도 한다. ◆이름도, 소재도 각양각색…이보다 더 달콤할 수 있을까? 테마 키스신의 시초는 채시라·박상원 주연의 ‘여명의 눈동자’ 속 철조망키스다. 주연배우 두 명이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나누는 안타까운 키스는 강렬한 인상과 함께 극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서자 드라마 뿐 아니라 CF까지도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더욱 신선하고 기발한 키스신들을 쏟아냈다. SBS드라마 ‘천사의 유혹’에서는 연재(강유미 분)와 현민(김동건 분)이 떡볶이를 먹다가 양념이 잔뜩 묻은 입술을 서로 맞추는 떡볶이키스는 과감함으로 눈길을 끌었고, 톱스타 신민아와 원빈의 에스프레소 키스는 ‘이보다 더 로맨틱 할 수 없다’는 호평을 한 몸에 받았다. 가장 최근에는 KBS드라마 ‘추노’의 김지석-김하은이 나눈 엽전키스, MBC드라마 ‘파스타’ 이선균-공효진의 눈두덩키스, MBC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최다니엘-황정음의 목도리키스 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는 ‘달달한 키스신’으로 꼽혔다. 특히 KBS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이병헌과 김태희가 선보인 사탕키스는 최근 모 언론의 조사에서 ‘다시 보고 싶은 베스트 키스신’으로 선정되기도 할 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다. ◆키스신은 효자다? 시청률·마케팅 효과 높이는데 일조 이처럼 드라마나 CF가 특색을 가진 다양한 키스신을 등장시키는 이유 중 하나는 작품 홍보 및 시청률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는 이선균-공효진 커플의 눈두덩키스에 이어 버스정류장키스까지 두 번의 키스신으로 당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드라마 ‘미남이시네요’는 장근석-박신혜 커플의 기습키스신으로 당시 경쟁작인 ‘아이리스’의 폭풍 속에서도 시청률 1%상승이라는 효과를 거뒀다. 키스신이 가져오는 마케팅 효과도 상당하다. 최다니엘-황정음 커플의 목도리키스신 이후 당시 소품으로 사용한 빨간색 목도리는 올 겨울 핫아이템으로 부상했다. 원빈-신민아의 에스프레소키스신도 패러디 바람에 힘입어 간접효과를 톡톡히 봤다. 귀로 듣는 대사 열 마디보다 눈으로 보는 키스신 한 번이 시청자들에게는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기니, 최근의 키스신 열풍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하지 않을 수 없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시청률 1위, 해리효과 ‘톡톡’

    ‘지붕킥’ 시청률 1위, 해리효과 ‘톡톡’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이 일일 전체시청률 정상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지붕킥’ 105회는 전국기준 21%로 동 시간대 및 이날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빵꾸똥꾸’ 정해리(진지희 분)가 고된 극기 훈련을 당하는 장면을 그려 웃음을 줬다. 정해리(진지희 분)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김자옥과 광수가 합심하여 나선 것. 그동안 정해리는 버릇없는 캐릭터를 일관해왔다. 하지만 이를 걱정하던 가족들은 이를 행동을 바로 잡아주기 위해 김자옥에게 부탁해 정해리는 신신애(서신애 분)와 함께 일주일간 김자옥네 한옥집에서 동거동락을 하게 됐다. 단단히 결심한 김자옥은 광수와 상의해 군대식 교육을 단행했다. 군복, 구보, 군대식 식사 등 정해리는 혹독한 예절교육을 받게 된 것. 온갖 짜증을 부리며 불만을 토하는 정해리의 모습과 반면 신신애는 잘 적응했다. 특히 이날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고통을 참지 못한 정해리가 결국 ‘탈영’을 결심하는 모습이었다. 정해리는 집으로 곧장 돌아가지 않고 마트에 가서 군것질을 하며 마냥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지붕킥’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귀여운 ‘악동’정해리가 하루 빨리 예의 바른 어린이로 변하길 바란다.” “착해진 해리의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