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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지희, 딸 삼고 싶은 아역스타 ‘1위’

    진지희, 딸 삼고 싶은 아역스타 ‘1위’

    MBC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아역배우 진지희가 자녀삼고 싶은 어린이스타 1위를 차지했다. 최근 패션전문기업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의 아동복 아놀드파마 주니어(www.direnown.co.kr)가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진행하는 ‘Love U’이벤트에 앞서 사내직원 183명을 대상으로 ‘자녀삼고 싶은 어린이 스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진지희가 72표 (39%)의 앞도적인 지지를 받아 ‘자녀로 키우고 싶은 어린이 스타’ 1위에 올랐다. 드라마에서 보여준 정해리役의 진지희는 다소 엉뚱하면서도 말괄량이지만 꾸밈없고 솔직한 모습이 바라만 보고 있어도 기분 좋은 아역배우라고 설문을 답한 사람들이 입을 모았다. 진지희에 이어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아역 연기파배우 서신애가 29표(16%)로 2위, 최근 3D영화대작 ‘현의 노래’에 출연중인 영화배우 왕석현이 21표(11%)로 3위를 차지하였다. 또 KBS 스타골든벨에서‘정답입니다~’의 애교 섞인 말투로 많은 오빠스타를 사로잡은 김수정(19표, 10%)과 이세창,김지연의 딸 이가윤(11표/6%)이 각각 4,5위를 차지했다. 한편, 아놀드파마 주니어는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위 설문에 뽑힌 어린이스타 5명 모두에게 아놀드파마의 우산심볼이 그려진 ‘UT(Umbrella Tee)’를 전달 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되고는 있는 ‘Love U’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 = 아놀드파마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일우, N.O.A엔터와 전속계약..전도연과 한솥밥

    정일우, N.O.A엔터와 전속계약..전도연과 한솥밥

    ’살인 미소’ 정일우가 전도연, 하정우 등이 소속된 N.O.A엔터테인먼트(이하 N.O.A)와 최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정일우는 하정우, 임수정, 지진희, 공효진, 이천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정일우는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이후 영화 ‘내 사랑’,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아가씨를 부탁해’를 통해서도 훤칠한 키에 탄탄한 몸, 풋풋한 미소로 특히 여성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다. 얼마 전에는 연극 무대를 통해 나이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받았다. 게이 ‘준석’ 역을 맡아 정일우가 열연한 ‘뷰티풀선데이’는 그의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가 입 소문을 타면서 두 달 동안 전회 공연이 매진되는 기염을 통했을 정도다. N.O.A의 김장균 본부장은 “정일우는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재목이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들을 대중들에게 지속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라며 정일우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신세경, 중3 때 쓴 영어 시 ‘화제’

    ‘청순글래머’ 신세경, 중3 때 쓴 영어 시 ‘화제’

    청순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을 얻은 배우 신세경이 중학교 때 쓴 영어 시가 화제다. 최근 한 네티즌이 신세경의 학창시절 영어교사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신세경이 중학교 3학년 재학 시절 작성한 영어 시를 공개했다. 신세경이 쓴 영어 시의 제목으로 ‘봄’이고 총 4연으로 구성돼 있다. 봄의 풍경을 노래한 이 시는 “창가에는 햇빛을 받은 개나리가 노랗게 빛나고 있다.”(Near at the window / Shine forsythia in yellow / Bathing in the sun)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신세경의 영어 시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고 머리까지 좋으니 완벽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1998년 가수 서태지의 ‘테이크5’(Take 5) 포스터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래 드라마 ‘선덕여왕’과 영화 ‘오감도’ 등에 출연했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열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신세경은 시트콤 종영 이후 각종 광고 등에 모습을 드러내며 사랑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중학생 시절 자작 영어 시로 ‘화제’

    신세경, 중학생 시절 자작 영어 시로 ‘화제’

    최근 각 분야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신세경이 쓴 영어 시가 화제다. 자신을 신세경의 학창시절 영어교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신세경이 중학교 3학년 재학 시절 작성한 영어 시를 공개했다. ‘봄’이라는 제목의 이 시는 봄의 풍경을 노래하고 있으며 총4연으로 구성돼 있다. ‘창가에 개나리가 햇살 받아 노랗게 빛나고 있습니다’(Near at the window/Shine forsythias in yellow/Bathing in the sun)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신세경의 시를 접한 팬들은 과 네티즌들은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고 머리까지 좋으니 완벽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1998년 가수 서태지의 ‘테이크 5’(Take 5) 포스터 모델로 연예계 데뷔했다. 현재 ‘지붕 뚫고 하이킥’ 종영 이후 각종 광고 촬영 및 행사 참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핫팬츠’ VS 박진희 ‘란제리룩’, 아이폰 인기 1위는?

    신세경 ‘핫팬츠’ VS 박진희 ‘란제리룩’, 아이폰 인기 1위는?

    몸짱 열풍으로 네티즌들의 여스타들의 몸매에 대한 관심도 계속되고 있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4월 넷째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23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신세경 핫팬츠로 청순글래머 매력 물씬◆박진희 파격 ‘란제리룩’ 에 팬들 “OH!”? ◆가수 A양 추정 “사생활 비디오” 확산 ◆황정음 휴가지서 비키니 입고 찰칵 ‘화제’ ◆제시카고메즈, 속옷 브랜드 화보서 “아찔 S라인” 등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주 인기 연예뉴스에서는 신세경과 박진희 관련 기사가 아이폰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인기 경합을 벌였다. 조회수 1위를 차지한 신세경은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이후 브라운관에서 좀처럼 얼굴을 보기 힘든데다가 청순글래머로 알려진 바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것으로 분석된다. 배우 박진희는 그동안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며 2위를 차지했다. 가수 A양으로 추정되는 ‘사생활 비디오’ 는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되면서 3위에 랭크됐다. 4위는 황정음이 휴가지인 필리핀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이 차지했다. 스타연예뉴스는 빠른 구동과 응답속도로 사진 콘텐츠를 차별화해 포토뉴스가 매주 인기 뉴스 순위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제시카 고메즈의 속옷 브랜드 화보도 사진 콘텐츠를 앞세워 5위에 올랐다. 서울신문NTN의 스타연예뉴스는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뉴스 콘텐츠다. 스타연예뉴스는 흥미진진한 연예ㆍIT뉴스와 포토 등 볼거리가 많아 최근 아이폰 사용자들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윤시윤, 티아라 효민과 한밤 데이트?

    ‘지붕킥’ 윤시윤, 티아라 효민과 한밤 데이트?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윤시윤이 걸그룹 티아라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윤시윤은 케이블채널 올리브 ‘티아라 &윤시윤의 부비부비’에서 신비한 매력의 남자 주인공으로 분해 티아라 멤버들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티아라 &윤시윤의 부비부비’는 5분 분량의 영상 12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드라마로 오는 24일 오후 11시부터 전편이 연속으로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컴백을 앞둔 티아라 멤버들이 윤시윤을 만나 각자 품고 있던 고민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특히 윤시윤과 효민의 한밤에 펼치는 로맨틱한 데이트는 가장 눈길을 끈다. 운명 같은 사랑을 꿈꾸던 효민은 한 남자(윤시윤 분)에게서 동영상 메시지를 받고 최면에 걸린 듯 숙소를 빠져 나와 신비한 힘에 이끌려 그 남자를 찾아간다. 운명처럼 만나게 된 두 사람은 하룻밤의 꿈 같은 데이트를 시작한다. 윤시윤과 효민의 데이트에는 10~20대가 꿈꾸는 로맨틱 데이트의 공식이 모두 담겨있다. 윤시윤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효민을 안전하게 받아주고 분위기 좋은 라운지에서 마술로 만든 장미꽃을 건네기도 한다. 이 중 백미는 단연 효민이 자신을 뒤따라 온 매니저들을 따돌리려 하이힐을 벗고 거리를 달리는 장면. 그렇게 조용한 갤러리로 이동한 두 사람은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춤을 춘다. 이들의 데이트를 담은 에피소드는 온라인을 통해 먼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윤시윤과 효민의 데이트를 담은 에피소드와 함께 지연, 큐리, 보람, 은정과 소연의 에피소드가 모두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사진 = CJ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방극장까지 점령한 ‘게이의 활약’ 이유는?

    안방극장까지 점령한 ‘게이의 활약’ 이유는?

    ‘동성애=기피 코드’ 시절은 갔다! 동성애와 그들의 사랑이야기가 TV와 드라마 등 대중매체에서 ‘왕따’를 당하는 시절이 갔다. 이제는 꽃미남 배우가 공중파와 연극 등 다양한 곳에서 또 다른 꽃미남 배우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내러티브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기피 코드라는 고정관념을 깬 첫 번째 사례는 영화 ‘왕의남자’다. 당시 신인인 이준기를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하게 한 이 작품은 ‘동성애 영화는 껄끄럽다’는 인식을 단번에 깨면서 대한민국 영화 흐름을 바꿔놓았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정일우는 연극 무대 첫 데뷔 역으로 ‘게이‘를 선택했다. 달콤한 눈웃음으로 누나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정일우는 부드러우면서도 남성다운 모습을 잃지 않는 동성애자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으며, 한달넘게 연속 매진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또 ‘홍대얼짱’으로 유명한 모델 겸 배우 천영래도 브라운관으로 화려하게 데뷔하리라는 주위의 기대를 여지없이 꺾고, 연극 속 게이 역할로 신고식을 치른다. 무엇보다도 동성애를 금기시 해 온 안방극장에서의 ‘게이의 활약’이 눈에 띈다. 손예진과 브라운관 복귀로 화제를 모은 ‘꽃남’ 이민호도 (가짜)게이로 활약 중이고, 김수현 작가의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는 30대 훈남 의사 양태섭(송창의 분)과 사진작가 경수(이상우 분)의 사랑이 그려진다. ‘시청제한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안방극장에 동성애 코드가 웬 말이냐.’는 비난으로 시작한 ‘인생은 아름다워’는 후반으로 갈수록 “리얼한 동성애 연기에 감탄”이라는 소감이 나올 만큼 호감으로 돌아섰다. 문화평론가 이동연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는 이같은 현상을 “우리 사회의 편견이 이전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증거”로 풀이했다. 이 교수는 “드라마 이전에 영화와 연극에서 1차적으로 다뤄지면서, 시청자들이 부담없이 수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여과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반감이 줄어든 것”이라면서 “다원화·개방화 된 우리 사회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성(多性), 양성 등 금시시된 것들이 트렌드가 되는 것은 우리 시대가 가진 특성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전문가의 이런 평가는 동성애자와 이성애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동성애 페스티벌과 인권운동으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국내에는 한국남성동성애자 인권운동모임인 ‘친구사이’와 한국여성 성적소수자 인권모임인 ‘끼리끼리’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섹슈얼리티 문화계간지인 ‘버디’등도 동성애 및 소수인권을 보장하자는 목소리에 힘을 더한다. 그러나 소수의 취향이 여과없이 불특정다수에게 전달되는 것을 우려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특히 청소년들이 성장과정에서 겪을 성 정체성의 혼란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또한 게이를 소재로 한 작품이 쏟아지는 반면, 레즈비언에 대한 인식과 노출이 상대적으로 낮은 게 아니냐는 ‘동종’(同種)의 지적도 있다. 배척받고 소외받는 성적 소수자들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는 동시에, 스스로 성 정체성을 깨닫고 떳떳하게 고개를 들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세대 뿐 아니라 내 아이의 세대를 위해서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사안이 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완판녀’ 황정음, ‘고혹적’ 패션화보

    ‘완판녀’ 황정음, ‘고혹적’ 패션화보

    완판녀 황정음이 봄여름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황정음은 최근 필리핀 세부에서 있은 패션 브랜드 토리 버치의 2010 봄여름 의상의 화보촬영을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그동안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주로 보여왔던 그녀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플라워 프린트의 스커트와 그라데이션 시퀸 탑, 그리고 전통적인 문양이 들어간 원피스를 코디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황정음은 “토리 버치 의상이 아름답고 편안해 촬영을 편하게 진행했다.”며 화보에서 착용했던 스터드 디테일 미니 드레스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하기도 했다.의상을 제공한 토리 버치 브랜드는 미국에서도 블레이크 라이블리, 패리스 힐튼 등 부유한 이미지를 지닌 젊은 스타들과 상류 사회가 사랑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는 지난해 9월 공식 런칭 했다.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유명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사진이 인물 표현에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패션 사진가 김영준 실장이 촬영을 담당한 황정음의 토리 버치 화보는 ‘마리 끌레르’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한편, 황정음은 오는 7월 개봉을 앞둔 영화 ‘고사2’의 촬영에 한창이다. 영화 ‘고사2’는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선생님과 제자로 이미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윤시윤과 김수로, 티아라의 지연 등의 호화 캐스팅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사진 = 마리끌레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연기력 논란으로 힘들었던 과거 고백

    황정음, 연기력 논란으로 힘들었던 과거 고백

    배우 황정음이 연기도전 초기에 연기력 논란으로 힘들었던 심정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황정음은 “‘황정음 발연기’, ‘왜 연기하냐’는 등의 댓글들이 많았다. 자신감을 많이 잃었다. 서너 작품 출연했는데 반응이 안 좋았고 그 후로 한 1년을 쉬었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황정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게 된 것이 지쳐있던 자신에게 큰 기회였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황정음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내가 애교떠는 모습을 보고 ‘지붕뚫고 하이킥’ 감독님이 날 캐스팅하셨다.”며 캐스팅 비화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정음은 “그렇게 열심히 안 하던 내 자신을 깼다”는 것이 매우 행복하다며 눈물을 떨구기도 했다. 황정음은 현재 올 여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공포 영화 ‘고사2’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휴가지서 비키니 입고 찰칵! ‘화제’

    황정음, 휴가지서 비키니 입고 찰칵! ‘화제’

    배우 황정음이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황정음은 19일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을 통해 휴가지에서의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블루와 화이트 색상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깜짝 드러냈다. 특히 평소 보여진 귀엽고 털털한 이미지와는 달리 섹시한 매력을 풍기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종영 후 황정음은 영화 ‘고사2’와 드라마 ‘자이언트’ 등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황정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 섹시 지존’ 신세경은 한국의 스칼렛 요한슨?

    ‘청순 섹시 지존’ 신세경은 한국의 스칼렛 요한슨?

    신세경이 다시 한 번 ‘청순섹시’의 대명사임이 증명됐다. 영화 사이트 씨네21에서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스칼렛 요한슨처럼 아이언맨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국내 여자스타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배우 신세경이 40.5%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신세경은 CF의 여왕 신민아, 드라마 ‘개인의 취향’의 박개인으로 열연 중인 손예진 등을 따돌렸다. 신세경은 얼마 전 인기리에 종용된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밝고, 순수하면서도 꿋꿋한 모습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었다. 신세경은 또한 아담하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성팬들의 지지도 한 몸에 받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아이언맨2’에 출연한 스칼렛 요한슨 역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매력으로 남심을 흔들고 있다. 한편 최강의 캐스팅으로 다시 돌아오는 ‘아이언맨2’는 4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 외에도 1편의 주인공들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팰트로우,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샘 록웰, 미키 루크, 사무엘 잭슨 등의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퍼스트룩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희-황정음 “털털한 그녀들에게 이런 면이!”

    박진희-황정음 “털털한 그녀들에게 이런 면이!”

    TV 브라운관을 통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던 박진희와 황정음이 섹시한 여성미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우 박진희는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파격적이고 과감한 모습을 선보였다. 박진희는 로맨틱하면서도 관능적이고 세련된 매력으로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Emporio Armani Underwear)를 재탄생시켰다. 특히 본인 스스로 의상 선정에서부터 촬영 컨셉, 메이크업 등에까지 참여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촬영을 기획한 에디터는 기존의 털털하고 시원한 매력 속에 뒤에 숨은 박진희의 또 다른 모습을 끌어내기 위해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필리핀에 휴가차 다녀온 황정음은 파란색과 흰색 비키니를 입고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몸매를 드러냈다. 황정음이 여성미를 발산한 것은 좀처럼 보기 드문 일이다. 실제로 황정음은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발랄하지만 ‘떡실신녀’ ‘황정남’ 등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주로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박진희는 오는 22일 자신이 출연한 영화 ‘친정엄마’ 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황정음은 최근 영화 ‘고사2’ 와 드라마 ‘자이언트’ 에 캐스팅돼 앞으로의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마리끌레르/황정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줄리엔 강, 윤은혜 이어 ‘개인의 취향’ 지원사격

    줄리엔 강, 윤은혜 이어 ‘개인의 취향’ 지원사격

    줄리엔 강이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 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배우 윤은혜에 이어 ‘개인의 취향’ 지원사격에 나서는 것. 19일 촬영장에 투입되는 줄리엔 강은 개인(손예진 분)을 배신한 한창렬(김지석 분)의 친구로 21일 방송분에서 깜짝 등장한다. 극중 영어대사도 선보일 예정이며 이민호, 왕지혜 등 주요 배우들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줄리엔 강은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세경(신세경 분)자매에게 쉴 지붕을 제공한 ‘키다리 아저씨’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들 자매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면서 괴짜인 친구들을 배려할 줄도 아는 선한 외국인으로 등장해 인기를 끌었다. 앞서 윤은혜는 극중 진호(이민호 분)의 옛 여자친구로 특별출연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됐다. 지난 2006년 MBC ‘궁’ 을 시작으로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가 모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해 드라마 ‘개인의 취향’ 시청률을 견인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 것. 윤은혜, 줄리엔 강 등 스타들의 카메오 출연으로 드라마 ‘개인의 취향’ 이 시청률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신세경 “더이상 소녀가 아냐”

    ‘청순글래머’ 신세경 “더이상 소녀가 아냐”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는 배우 신세경이 성숙하고 요염한 여인의 매력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패션잡지 ‘보그걸’과 함께한 화보에서 블랙 레이스 드레스와 누드톤의 시스루 블라우스로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면모를 과시했다. 서울 청담동의 한 멀티숍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레이스를 테마로 가죽 뷔스티에와 레깅스, 킬힐 등을 매치해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타투, 메탈 소재의 액세서리로 성숙함을 더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종영 후 읽지 못했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신세경은 “마흔이 되기 전 삶의 혜택이 주어지지 않은 세계 곳곳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신세경의 이번 화보는 ‘보그걸’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보그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고사2’ 크랭크인 “승진한 기분”

    황정음, ‘고사2’ 크랭크인 “승진한 기분”

    MBC 인기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다음 작품으로 공포영화 ‘고사2’를 선택한 배우 황정음이 지난 17일 첫 촬영을 마쳤다. 명문 사립고의 교생 선생님 ‘은수’ 역을 맡은 황정음은 이날 촬영에서 부임 후 첫 공개 수업에 들어기가 직전 긴장한 모습을 연기했다. 첫 촬영을 마친 후 황정음은 “실제로 첫 촬영이기 때문에 연기가 아닌 진짜 내 심정이었다.”며, “특히 과외 선생님에서 진짜 선생님 역할로 주연 데뷔를 하게 돼 마치 승진한 기분까지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연기호흡을 맞춰 함께 인기를 얻은 ‘준혁학생’ 윤시윤과의 재회도 관심거리. 윤시윤도 ‘지붕킥’ 차기작으로 이 영화를 택했다. ’고사2’는 2008년 개봉한 ‘고사’의 속편으로 황정음과 윤시윤 외에도 김수로, 티아라 지연, 지창욱, 박은빈, 윤승아, 남보라 등 떠오르는 기대주들이 총출동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선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올 7월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영화 ‘고사2’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신세경 ‘요염+섹시’ 화보 공개

    ‘청순글래머’ 신세경 ‘요염+섹시’ 화보 공개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는 배우 신세경이 성숙하고 요염한 여인의 매력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패션잡지 ‘보그걸’과 함께한 화보에서 블랙 레이스 드레스와 누드톤의 시스루 블라우스로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면모를 과시했다. 서울 청담동의 한 멀티숍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레이스를 테마로 가죽 뷔스티에와 레깅스, 킬힐 등을 매치해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타투, 메탈 소재의 액세서리로 성숙함을 더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종영 후 읽지 못했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신세경은 “마흔이 되기 전 삶의 혜택이 주어지지 않은 세계 곳곳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신세경의 이번 화보는 ‘보그걸’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보그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민영, 근황공개 “거울 보다 앞머리 잘랐다”

    박민영, 근황공개 “거울 보다 앞머리 잘랐다”

    배우 박민영(24)이 사진과 함께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오늘 집에서 거울을 보다가 가위로 싹둑싹둑 앞머리를 잘랐다.”며 자신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사진과 함께 “공지영 작가님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라는 소설책을 잃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요즘 슬픈 일들도 많이 일어나고 개인적으로도 아쉬움이 남는 일이 있어서 많이 시무룩해있었던 것 같다.”고 최근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래도 결국 모든 것은 나의 숙제다. 더욱더 단단해질 수밖에 없는.. 일 년이 지나고 십년이 지나도.. 정답은 하나일거다. 이따금 울었다는 사실이 있음에, 웃을 수 있는 지금을 감사히 여기는 마음...”이라고 남겼다. 한편 2005년 데뷔한 박민영은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드라마 ‘아이엠 샘’, ‘전설의 고향’, ‘자명고’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박민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교과서로 데뷔 “황비홍 같아서 울어”

    황정음, 교과서로 데뷔 “황비홍 같아서 울어”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황정음이 학교 교과서로 데뷔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CF를 촬영하고 있는 황정음을 찾아가 인터뷰를 하던 중 그녀가 교과서 내 모델로 등장했던 사진을 공개했다. 교과서의 바른 자세 모델이었던 황정음은 “그때 사진이 황비홍처럼 나와서 울었다. 어린나이에 충격 받아서 ‘내가 이렇게 생겼나’라고 고민했다.”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이외에도 황정음은 지갑 속을 공개하기도 했다. 황정음은 CF를 15개나 찍고 있지만 정작 황정음의 지갑에는 15000원밖에 들어있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또 지갑 속에 있는 ‘우월한 미모’의 민증 사진을 보여주며 “눈썹이 없어 부끄럽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어 황정음은 자신의 휴대폰 통화 목록도 공개했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과 달리 최근 통화대상은 코디 동생이었다. 이에 황정음은 “용준이는 맨 밑에 있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연예가 중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9년 內에 결혼하겠다.” 고백

    신세경 “9년 內에 결혼하겠다.” 고백

    캠퍼스 커플이 되고픈 여자스타 1위로 꼽힌 신세경이 결혼을 언급하며 속내를 드러냈다. 신세경은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신세경은 캠퍼스 커플이 된다면 가장 하고픈 일이 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같이 구내식당가서 밥을 먹고 싶다.” 고 답했다. 특히 신세경은 “빨리 결혼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깜짝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사랑하는 남자와 30대 전에 백년가약을 맺고 싶다. 하지만 외동딸이라 엄마가 쉽게 놓아주질(?) 않을 것 같다.”고 말하며 수줍게 웃었다. 한편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에서 신세경에게 일편단심이었던 ‘준혁 학생’ 윤시윤이 영화 ‘고사2’ 로 황정음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것이 질투가 나지는 않느냐고 묻자 “절대 아니다. 준혁 학생은 나 밖에 없다.”고 재치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서른 전에 결혼하고파” 깜짝 고백

    신세경 “서른 전에 결혼하고파” 깜짝 고백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신세경이 결혼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신세경은 “빨리 결혼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고백했다. 신세경은 구체적으로 서른 살이 되기 전에 결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세경은 이어 “외동딸이라 엄마가 쉽게 놓아주지 않을 것 같다.”며 수줍게 웃었다. 캠퍼스 커플이 되고 싶은 여자 스타 1위로 뽑히기도 했던 신세경은 “캠퍼스 커플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같이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고 싶다.”고 답하기도 했다. 신세경은 또한 ‘지붕뚫고 하이킥’의 결말에 대해선 “처음엔 와 닿고 맘에 들었는데 돌이켜보니 처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말도 덧붙였다. 사진제공=버커루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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