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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다니엘 고백, 황정음과의 열애설 입 열어 ‘눈길’

    최다니엘 고백, 황정음과의 열애설 입 열어 ‘눈길’

    배우 최다니엘이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커플로 열연을 펼친 황정음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다니엘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황정음이 내게 마음이 흔들렸다는 기사를 읽고 괜히 미안안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잘못한 것은 없다. 황정음에게 나와의 열애설 때문에 연인 김용준과 싸우지 말라고 했다.”고 덧붙이며 “정음누나, 언제나 김용준과 좋은 관계 이어나가고 예쁜 사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최다니엘은 올 가을 개봉예정인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에서 배우 이민정과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다니엘 “황정음과 열애설 사실은…”

    최다니엘 “황정음과 열애설 사실은…”

    배우 최다니엘이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커플로 열연을 펼친 황정음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다니엘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황정음이 내게 마음이 흔들렸다는 기사를 읽고 괜히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잘못한 것은 없다. 황정음에게 나와의 열애설 때문에 연인 김용준과 싸우지 말라고 했다.”고 덧붙이며 “정음누나, 언제나 김용준과 좋은 관계 이어나가고 예쁜 사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최다니엘은 올 가을 개봉예정인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에서 배우 이민정과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신세경, 동반 광고 촬영’딴 짓’ 요섭 눈길

    비스트-신세경, 동반 광고 촬영’딴 짓’ 요섭 눈길

    그룹 비스트와 배우 신세경이 함께한 치킨 지면 광고 사진이 공개됐다. 원더걸스에 이어 BBQ치킨의 새 모델이 된 신세경과 비스트는 지난 7일과 11일 ‘피크닉’ 콘셉트로 진행된 ‘바삭칸치킨’의 광고 촬영을 끝마쳤다. 당시 촬영현장을 담은 사진은 최근 BBQ치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이 사진에서 유독 ‘딴짓’을 하고 있는 비스트 멤버 양요섭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네티즌들은 공개된 두장의 사진속 양요섭의 모습에 폭소하며 “요섭군! 집중해야죠!”, “아가처럼 딴짓딴짓…보면 볼수록 정가는 얼굴”, “진짜 소풍 나와서 한참 놀다가 피곤해 하는 아기 같다.” 등의 소감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 양요섭을 제외한 비스트 멤버들은 실제로 소풍을 나온 듯 한 들떠 보이는 모습을 연출했다. 신세경은 비스트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광고촬영으로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후 신세경과 재회한 이기광은 통기타를 연주하며 ‘피크닉’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바사칸치킨’의 홍보를 위한 이번 촬영의 뒷이야기와 비공개 사진은 BBQ공식트위터(http://www.twitter.com/LovelyBBQ)를 통해 공개되며 광고는 5월말부터 전파를 탄다. 사진 = BBQ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성년의 날’ 와인 마시고 싶은 스타 1위

    김연아,’성년의 날’ 와인 마시고 싶은 스타 1위

    피겨선수 김연아가 성년의 날(5월 17일) 함께 와인을 마시고 싶은 올해 성년(90년생) 스타 1위에 꼽혔다.11일 종합주류회사 수석무역이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해 ‘성공을 부르는 V와인 발디비에소 V 카페’회원 559명을 대상으로‘성년의 날 함께 와인을 마시고 싶은 올해 성년(90년생) 스타는?’란 주제로 설문 조사를 펼쳤다. 그 결과 스포츠 스타 김연아가 42%(235명)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으며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김연아의 뒤를 이어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청순 글래머 신세경이 22%(123명)의 지지율을 얻어 2위로 뽑혔다.소녀시대 윤아가 17%(95명)의 지지율을 얻어 3위를 차지했으며, 빅뱅의 승리가 11%(61명)의 지지율로 4위를 차지했다.한편 2010년에 열릴 남아공 월드컵에 함께 응원가고 싶은 올해 성년(90년생) 스타로는 빅뱅의 승리가 1위(26%, 145명)에 올랐으며 신세경이 2위(24%, 134명), 피겨 스타 김연아가 3위(21%, 117명), FT아일랜드의 이홍기(12%, 67명)와 소녀시대 윤아(11%, 61명)가 각각 4, 5위를 차지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나라 ·민주 서울시장 후보 캠프 가보니

    한나라 ·민주 서울시장 후보 캠프 가보니

    6·2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선거 캠프가 차츰 진용을 갖추고 열전 준비에 돌입하고 있다. 이번 선거의 최대 분수령이 될 서울시장 선거에서 맞붙는 한나라당 오세훈·민주당 한명숙 후보의 선거 베이스 캠프를 10일 방문, 선거 조직과 전략 등을 비교해봤다. ■ 친이·친박 아우른 연합군 계파 초월 선대위·7개위원회가 ‘화합’ 주도 일반시민 10여명 ‘O2시민행복위원회’ 참여 “갤러리 속에 꾸민 선거캠프” 11일 개소식을 갖는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층 서울갤러리를 개조한 사무실이다. 갤러리를 개조한 덕분(?)에 벽이 없는 게 특징이다. ‘화합’을 모토로 내세운 캠프 특징을 반영한 듯하다. 친이·친박계, 정치인·시민을 구분하지 않는 캠프 형태를 두고 오 후보 쪽은 ‘시민참여형, 화합형, 전진형’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냈다. [無계층] 시민대표들이 선대위에 직접 참여한다. 오 시장 재선과 산소 같은 깨끗함의 두 가지 의미를 담아 ‘O2 시민행복 선거대책위원회’로 이름 붙여진 선대위 상위조직에는 시민 10여명이 참여한 ‘O2시민행복위원회’가 자리하고 있다. “시프트 입주자, 희망플러스통장 가입자 등 일반 시민이 직접 제시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지역 뿌리형 선대위’를 구현해냈다.”는 게 캠프 관계자의 설명이다. 캠프의 ‘돈줄’도 시민 손에 맡겼다. TV 인기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주인공 이순재(75)씨와 택시기사 이집석씨, 본인의 부탁으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30대 여성 사회복지사가 공동 후원회장을 맡아 깨끗한 선거 운동을 담보한다. 깨끗한 ‘하이킥’으로, 재선 걸림돌을 뚫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더불어 오 후보 캠프는 법정 선거비용 38억 5700만원 가운데 절반을 ‘시민 응원회’를 통해 조달할 계획도 밝혔다. 시민이 자발적으로 내는 10만원 이하 소액 후원금만으로 선거비용을 충당한 뒤 재선에 성공해 이를 다시 시민 행복 정책으로 되갚는다는 방침이다. [無계파] 오 후보 캠프에는 계파가 없다. 계파를 구분 짓는 장벽도 없다. 승자와 패자도 없다. 경선에서 패했던 원희룡·나경원·김충환 의원이 권영세 서울시당 위원장과 함께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또 총괄본부장을 맡은 장광근 전 사무총장을 필두로 한 7개 위원회에는 탕평책이 반영됐다. 친박계 진영·이성헌·이혜훈 의원이 각각 기획위원장, 조직위원장, 정책위원장으로 참여했다. 중립 성향인 이종구·정진석 의원은 각각 대외협력위원장, 직능위원장을 자처했다. 친이계에선 진수희 의원이 여성위원장, 전여옥 의원이 홍보미디어위원장으로 참여했다. 상황본부장은 지난 대선에서 손학규 전 경기지사 캠프를 진두지휘했던 박종희 전 의원이 차출됐다. 조만간 서울시당 48개 원내외 당협위원장이 모두 캠프에 합류한다. 그야말로 친이·친박을 아우른 연합군이다. 대변인은 조윤선·김동성 의원이 맡았다. 조 의원은 이미 한나라당 최장수 대변인으로서 검증을 마쳤고, 김 의원은 민주당 한명숙 후보의 대변인을 맡은 임종석 전 의원에 대적하기 위한 포석이다. 두 사람은 지난 18대 총선 당시 서울 성동을의 패권을 놓고 자웅을 겨룬 전적이 있다. [전진형] 오 후보 캠프는 재선 캠프로서의 프리미엄을 버렸다. 공격적인 정책 개발로 지난 4년을 보완해갈 계획이다. 그래서 대대적인 거리 유세전보다는 ‘생활 시정’을 강조할 수 있는, ‘1일, 1현장, 1정책 메시지 캠페인’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시민 참여’ 전략과 궤를 맞춘 것이다. 지난 8일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싱싱운동회’에서 밝힌 노인공약, 9일 인천·경기 광역단체장 후보들과 밝힌 ‘수도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협약식’도 같은 성격이다. 이종현 공보특보는 “지난 4년간 펼친 생활시정의 종착점인 교육·복지 현장을 둘러보며 앞으로 4년을 계획하는 생산적인 선거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정권심판” 진보인사 포진 이해찬 前총리 등 거물급이 정책·전략 기획 아이디어 뱅크 ‘사람특별시추진본부’ 활동 서울 여의도에 자리잡은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사무실은 10일까지도 정리가 덜 된 모습을 보였다. 마포구 신수동에서 임시 사무실을 쓰다가 후보로 확정된 뒤 지난 7일에야 민주당 여의도 당사 건물 7~9층에 ‘둥지’를 틀었기 때문이다. 아직 선거캠프 구성도 다 마무리되지 않았다. 후보등록일인 13일 전까지 민주노동당 이상규 서울시장 후보와의 단일화를 시도한다는 계획이라 변동의 여지가 크다. 하지만 현정권 심판이라는 ‘깃발’ 아래 모여든 민주개혁진영 인사들이 총망라된 캠프의 저력을 의심하는 이는 없다. 네 가지 키워드를 통해 한 전 총리 선거캠프의 특징을 짚어봤다. [있다] ‘선거기획통’이 있다. 바로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해찬 전 총리다. 본격적인 선거국면에서 각종 전략을 기획, 지휘하는 ‘사령탑’이다. 본부장 회의도 거의 직접 주재한다.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 도종환 시인, 허성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가세하고 있다. 정책분야는 한 전 총리가 환경부 장관일 당시 차관이었던 김수현 세종대 도시부동산대학원 부동산학과 주임교수가 총괄하고, 첫 도시건축가 출신 국회의원인 김진애 의원이 힘을 보태고 있다. ‘사람특별시 추진본부’와 ‘시민참여운동본부’가 있다. 다른 선거캠프에는 없는 조직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틀을 만들자는 취지도 있지만, 그 자체로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 전 총리는 여기서 마련되는 정책이 훗날 구축할 거버넌스의 기초라고 약속하고 있다. [없다] 돈이 없다. 대신 아이디어로 극복한다. 시민참여운동본부장을 맡고 있는 최문순 의원은 10일 국회 정론관에 ‘땅투기’를 조장하러 왔다. 사이버 공간에서 서울광장을 1㎡에 10만원씩 받고 가상분양해 후원금을 모으겠다는 계획이다. 13일 오후부터 한 전 총리 홈페이지에서 분양을 받을 수 있는데, ‘사람특별시’에서 발행하는 땅문서도 준다고 한다.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시민들이 자신이 분양받은 땅에서 취임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광장사용위원회를 구성, 서울광장을 시민들에게 돌려주자는 주요공약과도 맞닿아 있는 아이디어다. [많다] 전직이 많다. 임종석 전 의원이 캠프의 입인 대변인이고, 이화영·김영주 전 의원과 안영배 전 국정홍보처 차장 등도 요직을 맡고 있다. ‘역전의 용사’들이 총출동한 올스타팀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거대여당인 한나라당의 지방권력 독점 등 설움을 겪으며 ‘분노 게이지’가 최고치까지 올라가 있어 전투력은 최강이라고 자부한다. 자원봉사자가 많다. 조직동원력이라고 할 것도 없는데, 시민들이 하나둘씩 캠프 사무실로 찾아와 “뭐라도 하고 싶다.”고 한다. 특히 노 전 대통령 탄핵 정국 때 광장으로 나왔던 20~30대 ‘촛불세대’들이 많다. 자원봉사자들은 전공이나 직업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을 맡는다. [적다] 의사결정을 위해 거쳐야 하는 절차가 적다. 때문에 신속한 결정이 가능하고, 기동성이 좋다. ‘날 것’ 상태의 아이디어는 팀장급 회의와 본부장급 회의를 거쳐서 한 전 총리에게 최종 승인을 받는다. 불과 세 단계다. 또 팀장급 회의와 본부장급 회의는 30분~1시간 간격으로 열리거나 동시에 진행되기도 한다. 서울광장 분양 아이디어도 처음 나온 뒤 최종 결정까지 이틀밖에 걸리지 않았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황정음 “파란만장 여인의 삶, 긍정의 힘으로 연기”

    황정음 “파란만장 여인의 삶, 긍정의 힘으로 연기”

    톡톡 튀는 ‘깜찍 발랄의 대명사’로 대중문화계를 평정한 황정음(25). 비호감을 호감으로 바꾼 그녀의 성공 비결은 다름 아닌 ‘긍정의 힘’에 있었다. SBS 새 월화 드라마 ‘자이언트’를 통해 또 다른 도전을 앞두고 있는 그녀를 지난 4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만났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 “전 언젠가 꼭 잘될 줄 알았어요.” 두 눈을 반짝거리는 황정음에게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졌다. “예전부터 무슨 자신감인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잘될 거야’라고 수없이 생각했거든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또박또박 말하는 모습이 그리 얄밉지 않다.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지붕킥)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그녀는 지난 1년간 단 하루밖에 쉬지 않았을 정도로 강행군을 계속하고 있다. 전날도 영화 ‘고사2’ 촬영으로 거의 밤을 지새웠지만, 목소리는 밝고 자신감이 넘쳤다. “지금은 그런 시기는 지났지만, 한때는 잠도 웃으면서 잘 정도로 행복했어요. ‘지붕킥’을 통해 연기하는 재미를 알게 됐고, 그 캐릭터에 빠져서 오직 잘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죠. 그땐 ‘네, 아니오’하는 대사 한마디도 망치고 싶지 않아 최선을 다했을 정도였으니까요.” 2002년 여성그룹 ‘슈가’의 멤버로 데뷔한 황정음은 2007년 연기자로 본격 변신했다. 그러나 연기생활이 평탄했던 것은 아니다. 드라마 ‘사랑하는 사람아’, ‘겨울새’, ‘에덴의 동쪽’ 등에 출연했지만, 가수 출신 연기자라는 선입견에 연기력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연예생활 가운데 ‘슈가’ 때가 가장 힘들었어요. 고등학교 시절 데뷔했는데, 어리고 예민한 시기에 사회에 나오니 힘들었어요.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에도 일에 흥미가 없으니 열심히 하지 않았어요. 지금 보면 표정 자체가 완전히 달라요.” ●“한때 연예인 포기하려 했죠” ‘슈가’ 탈퇴 이후 다시는 연예인을 하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다는 황정음. 연예 기획사와 다시 연락이 닿아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긴 했지만, 상황은 만만치 않았다. 그때 찾아온 것이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다. 실제 연인인 김용준과 동반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처음엔 부담스러워서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딱히 하는 일도 없었고 다음 작품을 할 때 좋은 기회로 삼자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어요. 그때 우연히 ‘지붕킥’ 감독님이 저를 보시고 시트콤에 캐스팅하신 거죠. 요즘엔 사람 운명이 정해져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시트콤 출연은 예상 밖의 반응을 불러왔다.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각인시킨 그녀는 ‘지붕킥’에서 술먹고 길거리에서 실신하고 온몸을 던지는 몸개그로 코믹하게 변신했다. 그동안 비호감을 보였던 대중들도 하나둘 호감으로 돌아서기 시작했다. “원래 4차원의 독특한 성격이고, 막내라 애교가 많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제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좋아해 주신 것 같아요. 연기를 즐겁게 하게 된 이후에 정말 많은 것이 찾아왔고, 감사하는 마음을 배웠어요. 전 이제 TV만 봐도 자기 일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 사람은 ‘무당’처럼 대번에 알아낼 수 있어요.” ●“가장 얻고 싶은 것은 바로 연기력” 누군가 주변에서 안 좋은 소리를 할라치면 “그런 이야기는 전하지도 말라.”며 말릴 정도로 긍정적인 성격의 그녀는 이번엔 또한번의 쉽지 않은 도전을 준비 중이다. 경제부흥기인 1970년대 서울 강남 개발을 배경으로 한 대하 드라마 ´자이언트´를 통해 정극 배우 도전에 나서는 것. “‘지붕킥’ 이후에 비슷한 로맨틱 코미디 출연 제의가 많이 들어왔어요. 대작을 하고 나면 힘은 들겠지만, 뭔가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자이언트’를 선택했지요. 전도연, 고현정 선배님처럼 배우다운 이미지는 정말 값진 것 같아요.” ‘자이언트’ 연출자인 유인식 감독도 황정음이 정극 배우로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 때문에 극중에서 이미주 역을 맡아 식모에서 미혼모, 당대 최고의 여배우까지 파란만장한 인생을 연기하는 황정음은 기대감에 한껏 들떠 있다. “이번에 가장 얻고 싶은 것은 연기력이에요. 조금 무거운 역할이지만, 어떻게 하면 예쁘고 사랑스럽게 인물을 소화할 수 있을까 고민 중이에요. ‘지붕킥’ 이미지를 굳이 잊으실 필요는 없구요. 좀 더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입고 나오는 옷과 소품마다 품절돼 ‘완판녀’라는 별명이 따라붙는 황정음. 줄 잇는 CF 출연에 통장 잔고도 487원에서 12억원으로 늘었단다. 지금은 꾸밀 시간도, 돈 쓸 시간도 없지만 앞으로 많은 작품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소중하다는 그녀는 “나는 행복한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당당히 말한다. 그녀의 ‘해피 바이러스’에 기꺼이 감염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줄리엔 강, ‘로드넘버원’서 6·25 참전용사 변신

    줄리엔 강, ‘로드넘버원’서 6·25 참전용사 변신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줄리엔 강이 방송을 앞둔 드라마 ‘로드 넘버 원’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 용사로 변신한다. 줄리엔 강은 내달 23일 MBC에서 방송 예정인 ‘로드 넘버 원’에서 미군 소위 베이커 역을 맡았다. ‘로드 넘버 원’으로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줄리엔 강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전투신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로 한국에 대한 사랑을 가슴 속에 품어왔다. 그는 “아버지의 나라에서 실제로 있었던 가슴 아픈 사건을 다룬 드라마에 참여해 의미가 남다르다.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극중 베이커로 분한 줄리엔 강은 평양 입성을 앞두고 장우(소지섭 분)와 태호(윤계상 분)가 이끄는 2중대를 만난다. 처음에는 서로 신경전을 벌이지만, 위기 속에서 서로를 도와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은 우정을 나누게 된다. 한편 ‘로드 넘버 원’은 6ㆍ25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다. 13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이 작품은 소지섭과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100% 사전 제작되는 ‘로드 넘버 원’은 6월 방영을 앞두고 현재 70% 정도 촬영이 진행된 상태다. 사진 = 로고스필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첫 정극연기를 선보일 무대라 부담백배!”

    황정음 “첫 정극연기를 선보일 무대라 부담백배!”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인기덤에 오른 황정음이 첫 정극에 도전한다. 4일 오후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인 배우 이범수를 비롯해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주상욱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황정음은 “오늘(4일) 오전에 ‘자이언트’ 첫 촬영을 하고 왔다.”며 들뜬 목소리를 낸 후 “헤어진 오빠들을 기다리다 떡을 사먹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떡이 목에 걸려 수차례 NG를 내 진땀을 흘렸다.”고 말하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어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연출을 맡은 유인식PD가 좀 더 리얼한 표정연기를 주문했다.”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시트콤과는 다른 정극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부담은 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첫 정극연기에 도전하는 황정음은 이강모(이범수 분)의 여동생으로 당대 최고 여배우가 되는 이미주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첫 방송은 5월 10일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블루브랜드’ 2집 티저영상 주인공 ‘청순미’

    신세경, ‘블루브랜드’ 2집 티저영상 주인공 ‘청순미’

    배우 신세경이 힙합 프로젝트 ‘블루브랜드’의 두 번째 앨범 티저영상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화제다. 신세경은 4일 공개된 ‘블루브랜드’ 티저영상에서 타고난 청순미와 애절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가슴 아픈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마치 드라마에서 죽은 세경이 환생해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이라 ‘신세경 환생’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인기리에 종영된 MBC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로 성장한 신세경은 뮤직비디오 제의를 받고 “노래가 너무 좋아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싶다.”며 수락했다. 현재 각종 케이블 채널과 온라인 모바일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세경 환생’ 티저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블루브랜드’는 신세경이 출연한 추가 티저영상을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블루브랜드’는 MC몽의 프로듀서로 ‘너에게 쓰는 편지’, ‘서커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김건우의 프로젝트 앨범이다. 이번 2집에는 MC몽을 비롯해 김진표, MC스나이퍼, 케이윌, 제아, 미료, 슈프림팀, 별 등 힙합, R&B 뮤지션이 합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자이언트’, 초호화 대작드라마 ‘성공할까?’

    SBS ‘자이언트’, 초호화 대작드라마 ‘성공할까?’

    대작드라마 ‘자이언트’가 첫 방송을 앞두고 몸 풀기 중이다. 4일 오후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인 배우 이범수를 비롯해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주상욱 등이 참여해 향후 포부를 밝혔다. 연출을 맡은 유익신PD는 “‘자이언트’는 70년대 경제부흥기를 배경으로 한 경제드라마”라고 간단히 소개한 후 “다양한 인물군상을 통해 돈과 권력의 비정함, 그 반대편에 선 가족애와 휴머니즘,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이 된 당대의 경제개발정책 이면 등을 보여준다.”며 작품 설명을 했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범수는 극중 맡은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이범수는 “부친을 잃고 가족과 상경한 ‘강모’는 천신만고를 겪으며 형제들과 헤어진 뒤 후원자와 연인에게 배신당하며 고통을 겪는다.”며 “하지만 돈·권력에 결탁하지 않은 진정한 건설업계 ‘거인’으로 성장하는 하는 인물이다.”고 소개했다. 여주인공 박진희는 “내가 맡은 캐릭터인 ‘정연’은 강모역의 이범수와 연인사이이자 사채시장의 큰손으로 성장하는 여인이다.”고 설명한 뒤 “모두가 기대하는 대작인 만큼 최선을 다해 부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인기덤에 오른 황정음은 “시트콤에서 연기했던 것과는 다른 정극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부담은 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첫 방송은 5월 10일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0초만에 KO승’ 10대 킥복서 권범천을 만나다

    ‘30초만에 KO승’ 10대 킥복서 권범천을 만나다

    지난달 4일, 신일본킥복싱 슈퍼킥 대회가 열린 일본 이치하라 임해체육관은 한국에서 온 무명의 고교생으로 술렁였다. 신일본킥복싱 전 플라이급 챔피언(現 랭킹 1위)의 코시가와 다이키(25)를 30초 만에 KO시킨 것이다. 킥복싱계를 깜짝 놀라게 한 주인공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 권범천(17·대전투혼체육관)선수다. 올해 4년차 선수인 권범천은 주니어 전적 14전10승4패, 시니어전적 2전2승2KO의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승률 뿐 아니라 당시 경기 장면과 사진에서 살펴볼 수 있는 매서운 눈매와 단단한 주먹은 ‘예사 소년’이 아님을 짐작케 했다. 대전 투혼체육관의 음종국 관장 아래서 맹훈련중인 그를 만나러 가는 길이 조금은 두려웠던 이유도 이와 비슷했다. 다이키 선수를 왼쪽 훅과 하이킥으로 ‘날려 버린’ 동영상 속 그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렸다. 하지만 체육관에서 목도한 권범천의 모습은 예상 밖이었다. 인터뷰가 처음이라는 그는 부끄러운 듯 자꾸만 눈웃음을 지어보였다. 반면 셰도우 훈련과 가장 자신있는 기술(앞발차기)을 보여 달라는 기자의 주문에는 깜짝 놀랄만큼의 강력한 파워를 선보였다. 영락없는 17세 소년의 모습과 파이터의 투혼이 공존하는 그를 체육관에서 직접 만나봤다. ▲현 일본 킥복싱 랭킹 1위의 선수를 KO시켰을 당시 상황이 어땠나요? -그 경기는 신일본킥복싱협회에서 개최한 거라서 응원석 반 이상이 일본쪽 응원단이었어요. 처음에는 주눅도 들고 힘들거라고 생각했지만, 동영상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훈련에도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괜찮았어요.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날 위한 링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KO판정 났을 때 느낌은? -어리둥절했어요. 가만히 서 있다가 그(다이키)가 일어나지 못하는 것을 보고 ‘해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죠. 원래 꿈이 일본 챔피언을 이기고 일본 무대에 서는 것이었는데, 가능성이 있다는 희망이 생겼어요. ▲코시가와 다이키는 어떤 선수인가요? -저와 경기가 있기 한 달 전까지 챔피언이었던 선수예요. 2007년에 랭킹 3위였던 선수가 2010년에는 1위에까지 오른, 근성이 있는 선수죠. 팔꿈치를 매우 잘 쓰는 선수로 알려져 있어요. 제가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운이 좋았던 이유도 있고, 상대가 방심한 것 같기도 해요. 스탭이 저보다 느린 면도 있고요. ▲본인이 생각하는 킥복싱의 매력은 어디에 있을까요? -매력이라기보다는 애착이 가요. 이 운동은 한번 시작해서 시합에 나가보면 절대 끊을 수 없어요. 중독성이 매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국제전 첫 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당시 경기를 했던, 저보다 한 살 어린 일본 선수하고는 지금도 친구로 지내요. 중학교 때에는 한국에서 같이 먹고 자고 운동하고 그랬어요. 제가 지금 일본어를 배우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바디랭귀지로…(웃음). ▲평소 성격은 어때요? 학교생활과 병행하는데 어려움은 없나요? -엄청 쾌활한 편이예요. 학교에서 야간자율학습을 하진 않지만, 수업 열심히 듣고 숙제는 반드시 해가요. 학업과 운동의 병행이 힘들긴 하지만, 운동선수라고 하면 ‘운동만 하니까 머리가 비었을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싶어요. ▲주변에 또래 킥복싱 선수가 많은가요? -학교에서는 저밖에 없어요. 인문계 고등학교다 보니, 운동하고 싶어도 공부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포기하는 친구들이 많죠. 그래도 지금 체육관에서 같이 훈련하는 중학생 동생들 보면 뿌듯하고 기뻐요. ▲가장 존경하는 선수는? -일본의 마사토(30)와 우크라이나의 아르투르 키센코(24)선수들을 좋아해요. 거친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앞으로의 계획과 꿈을 말해주세요. -6월 19일 대전에서 한국·홍콩·일본 삼국 경기에 참가해요.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 낼 수 있게 노력할 생각이고요, 나중에 일본에서 챔피언이 된 후에 K1으로 진출해서 더욱 강한 선수가 되는게 꿈이에요. 많이 지켜봐주시고 관심 가져주세요. 현재 권범천 선수를 비롯해 킥복싱계를 이끄는 샛별은 많지 않다. 주니어 국제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3~4명에 불과할 정도다. 킥복싱에 도전하려는 선수가 많지 않다보니 정부차원의 혜택도 기대할 수가 없다. 이에 반해 킥복싱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은 한국과 비교해 높은 수준의 훈련방법과 규모, 전문성을 갖췄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와 세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명선수, 명지도사들을 숱하게 배출했다. 권범천 선수처럼 재능과 열정을 가진 킥복싱 꿈나무가 자라기에 국내의 관심과 지원은 턱없이 부족하다. 아직도 많은 선수들이 자비로 국내외 대회에 나가고 있으며, 출전비와 훈련비를 지원받지 못해 힘든 선수생활을 겪고 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깊은 뿌리와 싱싱한 가지를 내려고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는 권범천과 그를 따르는 어린 파이터들에게 ‘파이팅’을 보낸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빵꾸똥꾸’ 진지희, 애프터스쿨 유이 아역 연기

    ‘빵꾸똥꾸’ 진지희, 애프터스쿨 유이 아역 연기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아역스타 진지희가 애프터스쿨 유이의 어린시절을 연기한다. ‘빵꾸똥꾸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진지희는 최근 골프무협드라마 ‘버디버디’ 주인공 성미수(유이 분)의 어린 시절 아역으로 캐스팅 돼 무사히 첫 촬영을 끝냈다. 진지희는 ‘지붕뚫고하이킥’에서 천방지축 캐릭터로 큰 웃음을 줬던 것과는 달리 골프무림의 여제를 꿈꾸는 성미수의 진지한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진지희는 최근 무리한 골프 연습으로 양손에 물집이 생겼음에도 불구 촬영 내내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 촬영 준비로 필드에 올라 선 진지희가 첫 번째 드라이브샷을 선보이자 스태프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나이스샷” 을 연발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진지희는 “골프를 더 잘 칠 수 있었는데 아쉽다. 하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칭찬 해 주셔서 기쁘고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다.”고 열의를 드러냈다. 한편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진지희와 모녀연기를 했던 오현경 또한 세계적 규모의 골프리조트 총수 민세화 역으로 열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파워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중, ‘함께 살고 싶은 룸메이트 연예인’ 1위

    김현중, ‘함께 살고 싶은 룸메이트 연예인’ 1위

    SS501 김현중이 함께 살고 싶은 룸메이트로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는 지난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회원 1,217명을 대상으로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 처럼 룸메이트 하고픈 스타는?’이란 주제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김현중은 총 483표(40%)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응답자들은 “재미있는 유머로 분위기를 밝게 해 줄 것 같다.” “룸메이트 하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 “고민을 상담하면 특유의 엉뚱함으로 기상천외한 해결법을 내놓을 것 같다.”며 선정 이유를 들었다. 영화 ‘하이프네이션’에 출연하는 박재범은 269표(22%)의 지지를 얻으며 2위에 올랐다. 이어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신세경(142명, 12%)이 3위, 새 앨범을 준비 중인 2NE1 산다라박(131명, 11%)이 4위를 차지했다.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 중인 천정명(112명, 9%)과 드라마 ‘버디버디’ 주연으로 발탁된 애프터스쿨 유이(80명, 7%)는 각각 5, 6위로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다니엘 ‘훈남’ 이미지 ‘러브발라드’ MV에 녹아들까

    최다니엘 ‘훈남’ 이미지 ‘러브발라드’ MV에 녹아들까

    배우 최다니엘이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더블 싱글 타이틀곡 ‘러브발라드’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속사 산타뮤직 측은 30일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 중으로 최다니엘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며 “최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부드러운 훈남 이미지의 배우 최다니엘을 섭외 0순위로 결정하고 출연을 부탁했다.” 고 밝혔다. 최다니엘과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는 여배우는 현재 비공개로 섭외를 마친 상태이며 일본의 대표적인 청순 여배우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타뮤직 관계자는 또 “최다니엘은 ‘지붕뚫고 하이킥’ 종영 후 많은 러브콜을 받아왔다.” 면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현재 촬영 중인 영화 ‘시라노에이젼시’ 스케줄을 조정하는 등 흔쾌히 응했다.” 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11일 공개되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더블 싱글 타이틀곡 ‘러브발라드’ 와 ‘네버 포겟(Never Forget)’ 은 모두 녹음과 마무리 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최다니엘이 출연하는 뮤직비디오는 다음 주 중 선공개 될 예정이다. 사진 =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다니엘, 브라운아이드소울 신곡 뮤비 주인공 낙점

    최다니엘, 브라운아이드소울 신곡 뮤비 주인공 낙점

    MBC ‘지붕뚫고 하이킥’이 낳은 스타 최다니엘이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을 맡았다. 최다니엘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오는 5월 공개하는 더블 싱글 타이틀곡 ‘러브 발라드’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에 캐스팅됐다. 시트콤 종영 이후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최다니엘은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현재 촬영중인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 스케줄을 조정할 만큼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최다니엘은 “개인적으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팬”이라며 “배우로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장르의 작업인 뮤직비디오 촬영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최다니엘과 함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될 여자 주인공은 일본의 대표 청순 여배우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두 번째 미니음반의 마무리 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신곡은 5월11일 경 온,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산타뮤직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최다니엘, 나란히 ‘더 뮤지컬’ 캐스팅 물망

    구혜선 최다니엘, 나란히 ‘더 뮤지컬’ 캐스팅 물망

    영화 ‘요술’로 감독 데뷔를 앞두고 있는 배우 구혜선이 드라마 ‘더 뮤지컬’의 주연 배우 물망에 올랐다. 구혜선의 상대 배우로는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인기를 모은 최다니엘이 거론되고 있다. 아직 캐스팅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혜선과 최다니엘이 한 자리에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둘은 지난 28일 서울 광진구 능동의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를 관람했다. ’몬테크리스토’는 옥주현과 신성록 주연의 뮤지컬. 구혜선 측은 이날 관람에 대해 구혜선이 평소 친분이 있던 옥주현을 축하해주기 위해 간 것일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옥주현 역시 ‘더 뮤지컬’의 출연배우 물망에 올라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JIFF개막식③] 드레스코드, ‘여신’ 드레스 vs ‘시크’ 수트

    [JIFF개막식③] 드레스코드, ‘여신’ 드레스 vs ‘시크’ 수트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9일 오후 7시 전북 전주의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선언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수연과 구혜선, 박예진, 유인나, 전세홍, 영화제 홍보대사인 박신혜와 송중기, 개막 사회를 맡은 홍은희, 유준상 부부 등이 다양한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에 앞서 배우들은 영화제 레드카펫에 먼저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천안함 추모’라는 시회적 분위기를 고려한 여배우들은 레드카펫에서 주로 무채색의 드레스를 선보였지만, 그 대신 드레스와 수트를 넘나드는 센스를 발휘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여신강림’ 박예진·한은정·유인나 배우 박예진은 블랙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당당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홀터넥과 슬립의 이중 디자인이 특징인 박예진의 드레스는 셔링 장식과 벨트로 포인트를 주며 블랙 컬러의 심심함을 덜었다. 한은정은 블랙에 가까운 다크블루 컬러의 원 오프 숄더 드레스를 선택했다.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였지만, 새틴 소재의 화려함과 더불어 한은정 특유의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섹시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유인나는 거의 흰색에 가까운 연분홍 드레스로 화사함을 더했다. 원 오프 숄더 디자인에 섬세한 주름이 잡힌 스커트로 구성된 드레스를 입은 유인나는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편 유준상과 함께 전주영화제 개막식의 사회를 맡은 홍은희는 튜브톱과 홀터넥을 병행한 디자인의 그린 컬러 드레스를 입었다. 그는 무채색이 강세를 이룬 레드카펫에서 산뜻한 컬러로 시선을 모았다. ◆ ‘러블리+섹시’ 박신혜·전세홍·이청아 반면 미니 드레스를 선택한 여배우들도 있었다. 올해 전주영화제의 홍보대사인 박신혜 리틀 블랙 드레스로 어린 여배우의 발랄함을 살렸다. 드롭 숄더 디자인으로 어깨를 노출한 박신혜는 독특하게 주름 잡힌 드레스 디자인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파격적인 드레스로 레드카펫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온 전세홍도 이날만큼은 블랙을 선택했다. 하지만 튜브톱 디자인의 미니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과 각선미를 드러내 섹시 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이청아는 키홀 네크라인으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섹시한 리틀 블랙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강수연의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의 시폰으로 만들어진 드롭 숄더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단아한 분위기였지만 시폰 소재가 연출한 시스루룩과 보디 라인을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농염함을 더했다. ◆ ‘드레스보다 멋진’ 구혜선·이영진·이인혜의 수트 여배우의 상징인 드레스 대신 수트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낸 배우들도 있었다. 여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전주영화제를 찾은 구혜선은 드레스 대신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 보타이를 매치해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배우 이인혜 역시 블랙 재킷에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을 강조한 톱을 매치해 섹시한 이미지 부각시켰다. 이영진은 일반적인 레드카펫 패션에 벗어난 스타일로 모델 겸 배우의 포스를 자랑했다. 그는 드레스가 아닌 화이트 컬러의 쇼츠로 각선미를 드러내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전주영화제는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과 영화의 거리 극장가 등 전주 시내 14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전주(전북)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 신세경, ‘카리스마’ 넘치는 매혹적인 모습 공개

    ‘청순’ 신세경, ‘카리스마’ 넘치는 매혹적인 모습 공개

    신세경이 최근 남성 패션지 화보를 통해 모던 락시크 패션을 선보였다.’청순 글래머’ 신세경은 최근 남성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 시트콤 속의 수수하고 청순한 모습 대신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전작인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늘 단벌로만 생활했던 한을 풀기라도 하듯 신세경은 최근 다양한 패션 매거진과의 작업을 통해 숨겨온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팔색조처럼 변화 무쌍한 메이크업과 다양한 의상을 막힘 없이 소화하며 준비된 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게 작업을 함께 한 관계자들의 평이다.이번 화보를 진행한 관계자는 “신세경이 현장에서 카메라를 압도하는 눈빛 연기는 또래의 연기자들 중 단연 돋보인다.”고 전했다.한편 최근 충무로와 방송가의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신세경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빵꾸똥꾸’ 진지희, 자녀삼고 싶은 아역스타 1위

    ‘빵꾸똥꾸’ 진지희, 자녀삼고 싶은 아역스타 1위

    ’빵꾸똥꾸라도 괜찮아!’ 패션전문기업 동일레나운의 아동복 아놀드파마 주니어가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진행한 사내직원 18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아역배우 진지희가 ‘자녀삼고 싶은 어린이 스타’ 1위에 꼽혔다. 어린이날의 ‘Love U’ 이벤트에 앞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서 진지희는 얼마 전 종영한 MBC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인기에 힘입어 총 72표(39%)의 앞도적인 지지를 받아 수위자리에 올랐다. 다소 엉뚱하면서도 말괄량이지만 꾸밈없고 솔직한 모습이 바라만 보고 있어도 기분 좋은 아역배우라는 게 1위에 오른 배경이 됐다. 진지희에 이어 같은 시트콤에 출연했던 아역 연기파배우 서신애가 29표(16%)로 2위, 최근 3D영화대작 ‘현의 노래’에 출연중인 배우 왕석현이 21표(11%)로 3위를 차지했다. 또 KBS2 ‘스타골든벨’에서 “정답입니다~”의 애교섞인 말투로 많은 오빠스타를 사로잡은 김수정(19표, 10%)과 이세창, 김지연의 딸 이가윤(11표/6%)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아놀드파마 주니어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이번 설문조사에 뽑힌 어린이스타 5명에게 아놀드파마의 우산심볼이 그려진 ‘UT(Umbrella Tee)’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동일레나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사2’ 미녀3총사는? ‘티아라’ 지연·윤승아·박은빈

    ‘고사2’ 미녀3총사는? ‘티아라’ 지연·윤승아·박은빈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과, 신예 배우 윤승아, 박은빈이 영화 ‘고사(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 이하 고사2)의 상큼한 꽃미녀 3인방으로 등극했다. 배우와 가수의 영역을 넘나드는 지연과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에서 시선을 모은 ‘연기돌’ 박은빈, 알렉스와 지선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주목받은 ‘달팽이소녀’ 윤승아 등은 ‘고사2’에서 같은 반의 절친한 여고생 세희와 태연, 나래로 각각 분했다. ‘고사2’의 제작관계자는 “지연과 윤승아, 박은빈은 화사한 미모로 촬영장을 밝혔다.”며 “세 배우가 모이면 유난히 촬영이 수월하게 진행되 ‘피로회복제’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세 여배우는 쉬는 시간마다 수다를 떨며 친해져 실제 여고생들이 모인 것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촬영에 활기를 더하고 있는 것. 특히 지연과 윤승아, 박은빈이 함께 출연한 전국체전 장면은 수영 경기장의 활기와 ‘꽃미녀 3인방‘의 미모가 더해져 영화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한편 ‘고사2’는 지난 2008년 여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지연과 윤승아, 박은빈 외에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황정음과 윤시윤, 배우 김수로 등이 출연해 연기 앙상블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촬영이 한창인 ‘고사2’는 오는 7월 말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MBC / 사진설명 = (왼쪽부터) ‘티아라’ 지연, 윤승아, 박은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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