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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느낌 물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느낌 물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지붕 뚫고 하이킥’의 ‘빵꾸똥꾸’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4일 진지희(15)와 배우 송재호(75)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과거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고 다녔던 장난꾸러기 정해리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하고 청순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진지희는 과거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장난꾸러기 정해리 역을 맡았다. 당시 진지희가 외치던 “이 빵꾸똥꾸야!”라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 성장, 청순미 넘치네” “진지희 폭풍 성장, 빵꾸똥꾸 외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진지희 폭풍 성장, 여배우 느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지붕 뚫고 하이킥’의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4일 진지희(15)와 배우 송재호(75)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과거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고 다녔던 장난꾸러기 정해리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하고 청순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진지희는 과거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장난꾸러기 정해리 역을 맡았다. 당시 진지희가 외치던 “이 빵꾸똥꾸야!”라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예쁘게 잘 자랐다” “진지희 폭풍성장, 이렇게만 자라다오”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 진짜 잘하는데” “진지희 폭풍성장, 훌륭한 배우가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가 됐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미모 뽐내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가 됐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미모 뽐내

    ’빵꾸똥꾸’ 악동 연기로 유명한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지붕 뚫고 하이킥 때 진짜 귀여웠는데”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도 잘 하는데 점점 미모가 드러나네” “진지희 폭풍성장, 잘 자라줘서 고맙다”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는 잊어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완연한 성숙미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는 잊어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완연한 성숙미

    ‘진지희 폭풍성장’ 진지희 폭풍성장 모습이 드러나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잘 클 줄 알았다”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도 참 잘하고” “진지희 폭풍성장, 청순미녀네” “진지희 폭풍성장, 성격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미모 발산…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미모 발산…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지붕 뚫고 하이킥’의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4일 진지희(15)와 배우 송재호(75)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과거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고 다녔던 장난꾸러기 정해리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하고 청순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진지희는 과거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장난꾸러기 정해리 역을 맡았다. 당시 진지희가 외치던 “이 빵꾸똥꾸야!”라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어느새 청순미녀로 자랐네” “진지희 폭풍성장, 재밌겠다” “진지희 폭풍성장, 믿기지 않는다” “진지희 폭풍성장,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성숙한 모습에 “빵꾸똥꾸는 어디로 가고?”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성숙한 모습에 “빵꾸똥꾸는 어디로 가고?”

    ‘진지희 폭풍성장’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이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잘 컸다” “진지희 폭풍성장, 잘 자라서 고맙다” “진지희 폭풍성장,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해리 어느새 청순한 숙녀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해리 어느새 청순한 숙녀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빵꾸똥꾸’ 악동 연기로 유명한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4일 진지희(15)와 배우 송재호(75)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과거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고 다녔던 장난꾸러기 정해리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하고 청순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진지희는 과거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장난꾸러기 정해리 역을 맡았다. 당시 진지희가 외치던 “이 빵꾸똥꾸야!”라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지붕 뚫고 하이킥 때 진짜 귀여웠는데”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도 잘 하는데 점점 미모가 드러나네” “진지희 폭풍성장, 잘 자라줘서 고맙다”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과외선생님 변신

    진지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과외선생님 변신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어느덧 폭풍 성장해 어엿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과외선생님 변신 ‘가르치는 과목은?’

    진지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과외선생님 변신 ‘가르치는 과목은?’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어엿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근황, 꼬마에서 숙녀로

    진지희 근황, 꼬마에서 숙녀로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이제 어엿한 숙녀로 성장에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띠동갑 배우 송재호의 과외 선생님으로 나서?

    진지희, 띠동갑 배우 송재호의 과외 선생님으로 나서?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어엿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틴탑 막내 창조 20살된 기념 ‘젠틀맨코리아’ 화보서 ‘빨래판 복근’ 공개’소년 아닌 상남자’

    틴탑 막내 창조 20살된 기념 ‘젠틀맨코리아’ 화보서 ‘빨래판 복근’ 공개’소년 아닌 상남자’

    아이돌 그룹 ‘틴탑’ 창조가 남성지 ‘젠틀맨 코리아’ 9월호를 통해 남성미와 섹시함이 공존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21일 공개 된 ‘젠틀맨 코리아’ 화보에서 창조는 댄디한 화이트 셔츠 안에 섹시한 복근과 치골을 살짝 공개한 것. 2010년 16살의 나이에 틴탑의 멤버로 데뷔하여 올해 스무 살이 된 창조는 ‘젠틀맨 코리아’의 화보에서 성인이 된 창조의 성숙해진 외모와 몸매를 한껏 강조함으로써 팬들의 마음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특히, 셔츠 속으로 드러난 슬림 하지만 섹시한 상반신은 이제 갓 스무 살이 된 틴탑의 막내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가슴과 복근을 보여주고 있다. 마냥 어릴 것 같은 10대 소년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섹시하고 젠틀한 매력은 앞으로 보여줄 틴탑의 새로운 모습에도 더욱 더 기대를 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틴탑은 현재 ‘틴탑 2014 월드 투어 “하이킥” 인 라틴 아메리카(TEEN TOP 2014 World Tour “HIGH KICK” in Latin America)’ 공연 중에 있으며, 오는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월드투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곧 이어 있을 컴백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조만간 새로운 앨범을 통해서 변신한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 유명 여배우 시구하랬더니 머리로 기왓장 격파…

    日 유명 여배우 시구하랬더니 머리로 기왓장 격파…

    일본 광고에서 머리를 이용해 기왓장을 격파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미모 여배우 다케다 리나(23)가 이번엔 프로야구 시구 현장에서 그 실력을 뽐냈다. 지난 27일 다케다 리나는 세이부 라이온즈와 지바 롯데 마린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시구에 앞서 다케다 리나는 기왓장을 머리로 격파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다케다 리나의 격파 모습이 촬영된 영상을 보면 힘찬 기합소리와 함께 머리로 10장의 기왓장을 격파하는데 성공힌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다케나 리나의 격파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그녀는 격파의 충격이 남아있는 듯 이마를 손으로 쓰다듬으면서도 환한 미소로 답례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다케다 리나는 영화 ‘하이킥 걸(2009년)’, ‘데드 스시’(2012년), ‘폭력닌자 키사라기’(2013년) 등 다수의 액션영화에 출연하며 ‘가라데 소녀’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영상=BestNewsClips, Sakura Okuni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고교처세왕’ 서인국-이하나, 첫 대본리딩 현장 ‘환상 케미 보여줄까’

    ‘고교처세왕’ 서인국-이하나, 첫 대본리딩 현장 ‘환상 케미 보여줄까’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이 출연진들의 파이팅 넘치는 대본 인증샷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tvN은 21일 서인국, 이하나 등이 지난 4월25일 상암동 CJ E&M 센터 회의실에서 참석한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주역들의 대본 인증샷은 앞으로 펼쳐질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미리 짐작케 하기도 했다. 서인국-이하나는 주먹을 불끈 쥐고 파이팅을 외치고 포즈를 취해 두 남녀 주인공의 케미를 짐작케 하고 있으며, 서인국-이하나-이수혁-이열음 등 네 명이 함께 한 인증샷에서는 이하나와 이열음이 친자매처럼 밀칙한 채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친자매와 같은 케미를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대본리딩에 앞서 CJ E&M 드라마사업국 박지영 국장은 “이번 여름을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게 할 드라마가 오늘부터 시작되는데 끝까지 즐겁고 행복한 촬영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으며, 양희승, 조성희 작가는 “국민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할 드라마로, 출연진 여러분의 좋은 이력으로 기억되는 드라마로 정진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철없는 고등학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고교처세왕’은 처세를 모르는 고등학생이 어른들의 세계에 입성하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재미의 포인트. 유쾌함 속 진짜 처세가 무엇인지 생각하며 교훈을 얻게 될 이번 드라마는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똑바로 살아라’를 집필한 양희승 작가과 하이킥 시리즈 작업에 참여했던 조성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6월 16일 첫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성별 논란에 ‘하이킥’ 박은선 해트트릭… 女 12년 만에 월드컵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 등장한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 베트남 호찌민 통낫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태국을 4-0으로 완파했다. 앞서 지난 15일 1차전에서 베트남을 12-0으로 꺾은 대표팀은 2연승을 질주, 최소 B조 2위 자리를 확보해 4강에 올랐다. 또 대회 5위까지 주어지는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캐나다) 본선 티켓까지 손에 넣었다. 2003년 미국월드컵 이후 처음이자 통산 두 번째 진출이다. ‘원투펀치’ 박은선(서울시청)과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의 활약이 돋보였다. 전반 11분 박은선이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골대 앞에 버티고 있던 지소연이 그대로 머리로 받아 넣어 선제골을 만들었다. 1분 뒤 조소영의 묵직한 중거리슛을 태국 골키퍼가 가까스로 쳐내자 박은선이 뛰어오던 탄력으로 가볍게 밀어 넣었다. 박은선은 후반 2분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추가 득점한 데 이어 39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른발 강슛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대표팀은 19일 중국과 B조 1위 자리를 놓고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고교처세왕’ 천이슬, 귀엽고 섹시한 대본 인증샷 ‘양상국 좋겠네’

    ‘고교처세왕’ 천이슬, 귀엽고 섹시한 대본 인증샷 ‘양상국 좋겠네’

    천이슬이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천이슬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고교처세왕’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2부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천이슬은 ‘고교처세왕’에서 ‘푼수’과로 생각 없이 말하는 해맑은 스타일의 매력적인 캐릭터 ‘윤도지’ 역을 맡는다. 넉넉하다고 할 수 없는 월급을 온통 옷, 가방, 구두, 화장품 등 자기 치장에 다 쓰고 결국 생활비는 카드대출을 받는 대책 없는 ‘쇼퍼홀릭’으로 나올 예정이다. ’고교처세왕’은 ‘볼수록 애교만점’, ‘똑바로 살아라’를 집필한 양희승 작가와 ‘하이킥’ 시리즈 작업에 참여했던 조성희 작가가 극본을, 정을영 감독과 웰메이드 작품을 제작해왔던 윤제원 프로듀서가 연출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로 철없는 고등학생의 대기업 간부 입성기를 그린 흥미진진한 모험담이다. 한편 ‘고교처세왕’은 ‘마녀의 연애’ 후속으로 오는 6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천이슬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릭 나혜미 열애설 부인… “막역한 사이” PC방 성지글은 그럼 뭐지?

    에릭 나혜미 열애설 부인… “막역한 사이” PC방 성지글은 그럼 뭐지?

    나혜미 에릭 성지글 “PC방에서…” 소속사가 밝힌 내막은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주변에서 인정할 만큼 소문이 많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에릭 측은 9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반나절이 지나서야 보도자료를 내고 “나혜미와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양측 당사자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현재도 변함없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에릭과 나혜미가 평소 워낙 막역한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입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을 PC방에서 봤다”는 성지글이 조명을 받으면서 화제가 됐지만 에릭 측이 뒤늦게 열애 사실을 전면 부인함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나혜미 에릭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말도 안되는 소문 날 때부터 황당했다”, “나혜미 에릭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성지글 왠지 이상했어”, “나혜미 에릭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팬들 깜짝 놀랐다가 이제 푹 자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성지글은 도대체 뭐야?”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성지글은 도대체 뭐야?”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성지글은 도대체 뭐야?”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주변에서 인정할 만큼 소문이 많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에릭 측은 9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반나절이 지나서야 보도자료를 내고 “나혜미와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양측 당사자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현재도 변함없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에릭과 나혜미가 평소 워낙 막역한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입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과 관련한 성지글이 조명을 받으면서 화제가 됐지만 에릭 측이 뒤늦게 열애 사실을 전면 부인함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아휴 그래도 정말 다행이다”,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역시 말도 안되는 소문이었어”,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빨리 아니라고 밝히시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친한 선후배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친한 선후배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친한 선후배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주변에서 인정할 만큼 소문이 많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에릭 측은 9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반나절이 지나서야 보도자료를 내고 “나혜미와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양측 당사자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현재도 변함없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에릭과 나혜미가 평소 워낙 막역한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입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과 관련한 성지글이 조명을 받으면서 화제가 됐지만 에릭 측이 뒤늦게 열애 사실을 전면 부인함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앞으로는 빨리 해명하시길”,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정말 다행이다”,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이제 안심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오빠 동생 사이” 왜 이제서야 발표?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오빠 동생 사이” 왜 이제서야 발표?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오빠 동생 사이” 왜 이제서야 발표?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주변에서 인정할 만큼 소문이 많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에릭 측은 9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반나절이 지나서야 보도자료를 내고 “나혜미와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양측 당사자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현재도 변함없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에릭과 나혜미가 평소 워낙 막역한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입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과 관련한 성지글이 조명을 받으면서 화제가 됐지만 에릭 측이 뒤늦게 열애 사실을 전면 부인함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바로 발표하지 왜 지금 발표?”,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그래도 다행이네요”,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이제 발뻗고 안심해도 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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