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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루키 김송희 대박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0순위로 꼽히는 김송희(18)가 10억원의 후원 계약 ‘대박’을 터뜨렸다. 지난해 LPGA 2부 투어에서 최연소 우승(17세10개월24일)과 상금왕, 다승왕, 신인왕을 싹쓸이한 김송희는 9일 서울 서초동 휠라코리아 사옥에서 2년에 10억원의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최근 LPGA투어에서 몸값 하락세가 뚜렷한 상황에서 휠라코리아가 루키에게 이처럼 거액을 베팅한 것은 그의 잠재력을 방증한다.‘얼짱’ 홍진주(24)가 최근 SK와 맺은 스폰서 계약도 3년간 9억원에 그쳤다. 국가대표를 지낸 뒤 2005년 미국으로 건너간 김송희는 11월 LPGA 2부 투어인 퓨처스투어 퀄리파잉스쿨에 1위로 합격했지만 ‘만18세가 안 되면 투어에 나설 수 없다.’는 규정 탓에 투어 참가가 불투명했다. 그러나 투어 사무국이 김송희의 탄원을 받아들여 연령 제한을 17세로 낮춰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 김송희는 지난해 4월 루이지애나클래식에서 1952년 사라소타오픈에서 말린 해지가 세운 최연소 우승 기록(18세 14일)을 갈아치웠다. 이어 4승을 보태 투어 최다승 타이와 7차례 ‘톱10’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올렸고 상금왕 자격으로 올해 투어 전경기 출전권을 얻었다. 김송희는 “목표는 신인왕이지만 우승뿐만 아니라 꾸준한 성적을 내는 데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조인식 뒤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한 김송희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아일랜드의 골프아카데미와 LA를 오가며 훈련하다 다음달 하와이에서 열리는 LPGA 개막전인 SBS오픈에 출전한다.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소니오픈] 13번째 대결은 性공?

    [소니오픈] 13번째 대결은 性공?

    “성대결에서 배수진을 쳤다.” ‘천재소녀’ 미셸 위(18)가 새해 첫 대회를 13번째 성대결로 시작한다.12일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알레이골프장(파 70·7060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 4년 연속 출전하는 것. 이번 대회에 나서는 미셸 위의 각오는 사뭇 다르다. 지난해 하반기 남자 대회에서 수준 이하의 플레이로 “여자대회에서 실력을 쌓은 뒤 오라.”는 비난이 쏟아졌기 때문. 뉴스 가치는 여전히 높지만 이전보다 시큰둥한 반응도 부담으로 작용한다. 골프채널 홈페이지는 “미셸 위에 관심이 쏠리지만 우승은 다른 선수들의 몫이다. 물론 미셸 위가 나오기 때문에 대회 기간 매일 3시간30분씩 중계한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미셸 위가 이번 대회에서도 헛스윙을 연발한다면 앞으로 성대결은 접을 수밖에 없다. 미셸 위는 지난해 3개 대회 연속 최악의 성적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특유의 장타를 날리지 못한 데다 정확도마저 뚝 떨어진 것. 퇴보하고 있다는 혹평 속에 ‘성대결’ 무용론도 나왔다. 존디어클래식에서 첫날 77타를 친 데 이어 2라운드에서는 열사병으로 기권했고, 유럽프로골프투어 오메가마스터스와 일본프로골프투어 카시오월드오픈에서 꼴찌였다. 그러나 미셸 위는 “내가 원하는 것은 남자대회 우승”이라며 겨우내 샷을 가다듬었다. 실력으로 주위의 비난을 잠재우겠다는 다짐이다. 무엇보다 대회가 열리는 와이알레이골프장이 집 근처라 코스를 꿰뚫고 있고, 두 차례나 언더파 스코어를 작성했던 곳이라 미셸 위는 편안하게 샷을 날릴 수 있다. 다만 대회 기간 시속 50㎞ 안팎의 강풍이 몰아칠 것이라는 일기예보와 미셸 위가 손목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일각의 보도가 불안감을 준다. 또 소니오픈은 사실상 PGA투어 시즌 첫 대회로 144명의 선수가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인다. 개막전 메르세데스-벤츠챔피언십은 전년도 투어 대회 우승자끼리만 치렀다. 한편 첫 대회를 공동 8위로 기분좋게 마친 최경주(37·나이키골프)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최경주는 아이언샷이 눈에 띄게 좋아져 그린 플레이만 풀린다면 첫 승도 가능하다고 기대한다. 퀄리파잉스쿨을 통해 PGA 투어에 복귀한 위창수(35·테일러메이드)는 새해 첫 돌풍의 주역이 되겠다는 각오다. 지난 대회 우승자 데이비드 톰스(미국)와 세계 2위 짐 퓨릭(미국) 등도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메르세데스-벤츠챔피언십] 최경주 ‘산뜻한 출발’

    ‘탱크’ 최경주(37·나이키골프)가 2007년 미프로골프투어(PGA) 개막전에서 ‘톱 10’을 달성하며 상큼하게 출발했다. 지난해 부진했던 ‘흑진주’ 비제이 싱(피지)은 개막전 우승으로 시즌 전망을 밝혔다. 최경주는 8일 하와이 마우이섬 플랜테이션골프장(파73·7411야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챔피언십(총상금 5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9타를 때렸다. 이로써 4라운드 합계 6언더파 286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공동 8위에 올랐다. 로써 최경주는 지난해 투어 우승자 34명만 출전하는 PGA 첫 대회에서 톱10에 들며 순조롭게 시즌을 시작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14언더파 278타를 친 싱이 차지했다.2위 애덤 스콧(호주)과는 2타차. 싱은 이번 대회 내내 언더파를 기록하며 개막전 무승 징크스를 날려버렸다. 올해 명예의 전당 입회식을 치를 싱은 또 40대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우승컵(18승)을 따낸 골퍼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우주 ‘암흑물질’ 첫 관측

    |도쿄 이춘규특파원|우주 질량의 4분의1 가까이(약 22%)를 차지하지만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던 ‘암흑물질’(dark matter)의 실제 존재가 미국과 일본, 유럽의 천문학자들에 의해 처음으로 3차원적으로 관측됐다고 일본 언론이 8일 전했다. 일본 에히메 대학 등 국제연구진은 하와이의 허블 망원경 등을 이용, 우주탄생과 관련된 오랜 가설을 입증하는 결정적 증거의 하나인 암흑물질을 관측했다고 밝혔다. 이 성과는 8일자 영국 과학잡지 네이처 인터넷판에 실렸다. 암흑물질은 우주 전 질량의 22% 정도를 점하는 물질로 인류가 알고 있는 물질(전 천체를 구성하는 양자와 중성자)의 6배 정도의 질량에 해당된다. 약 137억년 전 우주의 탄생에서 별이나 은하의 생성까지 역사는 이 물질의 존재가 없으면 설명이 안된다. 별이나 행성, 공기, 생명체 등 일반물질이 우주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에 불과하고 나머지 22%는 암흑물질,70% 이상이 암흑 에너지일 것으로 천문학자들은 추정해 왔다. 연구진은 일본 스바루 망원경을 사용해 각 은하와 암흑물질이 지구로부터 떨어진 거리를 정밀하게 계산, 길이가 80억 광년에 폭이 2.7억 광년에 달하는 암흑물질의 입체구조를 밝혀냈다. 다만 암흑물질 그 자체의 정체는 확인하지 못해 과제로 남게 됐다. 뉴트리노(중성미자)나 그 밖의 초대칭성입자라는 미지의 입자가 그 후보물질이지만, 가설의 영역에 있다. 일본측 연구진은 “1980년대초 주장됐던 암흑물질의 가설이 관측으로 입증됐다.”며 “우주 진화를 해명하는데 하나의 큰 진전”이라고 말했다.taein@seoul.co.kr
  • [EBS플러스2]

    07:30 끝장토익08:40 학습자료실09:0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국어10:20 중학토탈 Dynamic영어독해11:00 중학 1학년 예비과정 국어, 영어13:00 하와이시리즈 중2 과학15:30 신나는 댄스댄스17:00 중학 1학년 예비과정 국어, 영어,수학(재)21:0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국어, 과학(재)
  • [메르세데스-벤츠 챔피언십] 최경주 톱10 노린다

    “꿩 대신 톱10으로 간다.” ‘탱크’ 최경주(37·나이키골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 ‘톱10’ 입상의 불씨를 살렸다.7일 하와이 마우이섬 플랜테이션골프장(파73·7411야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최경주는 2언더파 71타를 쳐 중간합계 2언더파 217타로 스튜어트 애플비(호주) 등과 공동 10위로 재도약했다. 1라운드 공동선두로 출발, 다음날 강한 바람에 고전하다 4타를 까먹어 공동 13위까지 처졌던 최경주는 이날 보기 1개에 버디 3개를 뽑아내 2타를 줄였다. 합계 11언더파 208타로 단독 선두인 비제이 싱(피지)과는 9타차로 벌어져 우승권에선 멀어졌지만 개막전 ‘톱10’ 입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첫날 최경주와 함께 4언더파 공동선두로 출발, 전날 단독선두를 꿰찬 뒤 3타를 더 줄인 싱은 최종일 우승할 경우 40세 이후의 투어 우승 횟수를 ‘18’로 늘려 샘 스니드가 보유한 종전 기록을 경신한다. 지난 시즌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 챔피언 애덤 스콧(호주)도 4타를 줄인 합계 8언더파 211타로 트레버 이멜만(남아공)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라 싱을 추격했다. 그러나 ‘개막전의 사나이’ 애플비는 싱과 차이가 너무 벌어져 4연패의 야망은 사실상 무산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EBS플러스2]

    07:30 끝장토익08:40 학습자료실09:0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국어10:20 중학토탈 Dynamic영어독해11:00 중학 1학년 예비과정국어, 영어, 수학13:00 하와이시리즈 중2 과학15:30 신나는 댄스댄스17:00 중학 1학년 예비과정국어, 영어, 수학(재)21:00 중학 3학년 예비과정국어, 과학(재)23:00 영어 단기 정복
  • [메르세데스-벤츠챔피언십] 최경주, PGA개막전 첫날 1R 공동선두

    ‘탱크’ 최경주(37·나이키골프)가 화려한 버디쇼로 시즌을 활짝 열어젖혔다. 최경주는 5일 하와이 마우이섬의 라하이나 플랜테이션골프장(파73·7411야드)에서 벌어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개막전 메르세데스-벤츠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9타를 때렸다. 비제이 싱(피지)과 스티븐 에임스(캐나다), 윌 매켄지, 브렉 웨터릭(이상 미국) 등과 공동 선두. 새해 치른 첫 대회, 첫 라운드에서 우승까지 점칠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됐다. 어느 것 하나 흠잡을 데 없는 깔끔한 경기였다. 지난해부터 스윙 교정에 착수한 최경주는 그린 적중률이 무려 88.9%에 이르는 고감도 아이언샷을 뿜어냈고, 정규 타수만에 그린에 공을 올린 뒤 홀당 1.75개의 퍼팅수도 나쁘지 않았다. 특히 홀별 상황에 따라 거리와 정확도를 철저하게 조절하는 무르익은 완급 조절도 돋보였다. 최경주는 “플레이오프제를 채택한 페덱스컵의 도입으로 의미가 더 커진 올시즌 정규대회 첫 라운드를 잘 치러내 기분이 좋다.”면서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평소 훈련하는 텍사스에서 익숙해진 덕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시즌 챔피언 34명만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첫날부터 5명이나 공동선두에 올라 우승의 향방을 점치기 힘들게 됐다. 더욱이 관록파 데이비스 러브3세(미국·3언더파)와 지난해 신인왕 트레버 이멜만(남아공), 세계 2위 짐 퓨릭(미국), 로리 사바티니(남아공), 크리스 코치(미국·이상 2언더파) 등까지 6∼7위 그룹을 형성해 2라운드에서는 사실상 10명의 선수가 2타차 이내의 육박전을 벌이게 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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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영어, 수학11:00 하와이시리즈 중1,2,3 과학(재)13:00 중학 2학년 예비과정 국어, 영어, 수학15:20 주산수리셈강좌(재)16:20 방과후 반가운 시간-뻔뻔한 영어 1,217:00 하와이시리즈 중1,2,3 과학(재)19:00 중학 2학년 예비과정(재)국어, 영어, 수학23:00 영어 단기 정복24:20 9급공무원 시험대비강좌(재)
  • [EBS플러스2]

    09:0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영어, 수학10:20 중학토탈 수학11:00 하와이시리즈 중1,2,3 과학13:00 중학 2학년 예비과정 국어, 영어, 수학15:00 학습자료실(재)16:20 방과후 반가운 시간17:00 하와이시리즈 중1,2,3 과학19:00 중학 2학년 예비과정(재) 국어, 영어, 수학23:00 영어 단기 정복
  • 태극 5형제 “올해는 PGA 정벌”

    “올해 PGA 그린은 태극 오형제가 접수한다.” 여자에 견줘 미국무대에서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한 한국 남자골프가 역대 최다 멤버로 미국프로골프(PGA) 정벌에 나선다. 최경주(37·나이키골프)와 나상욱(23·코오롱엘로드), 위창수(35·테일러메이드), 그리고 교포 앤서니 김(22·김하진)과 양용은(35·게이지디자인) 등 5명. 47개 대회가 치러지는 올시즌 PGA 투어의 총상금은 무려 3억달러에 육박한다. 올해부터는 8월까지 대회를 치러 성적순으로 144명을 추린 뒤, 플레이오프격인 4개 대회를 통해 최고의 선수를 가리고 투어챔피언십을 끝으로 최고 성적을 올린 ‘왕중왕’에겐 1000만달러의 보너스도 약속돼 있다. 그야말로 ‘돈잔치’다. 그러나 이들 ‘한인 5형제’에게 기대를 거는 부분은 ‘복수 타이틀리스트’와 사상 첫 메이저대회 우승이다. ●“개막전에 올인한다” ‘탱크’ 최경주는 5일 하와이 플랜테이션코스(파73·7411야드)에서 시즌 개막전으로 열리는 메르세데스챔피언십(총상금 550만달러)에 출전, 시즌을 열어 젖힌다. 지난해 우승자 34명만 출전하는 무게감 있는 대회. 최경주는 아시안골퍼로는 최다인 통산 4승을 기록중이다. 처녀 출전한 2003년 3라운드에서 11언더파 62타를 때려 코스레코드를 작성했을 정도로 눈에 익은 코스. 당시 23언더파 269타로 공동 준우승을 차지했던 최경주는 그러나 지난해 10오버파 302타로 공동 19위에 그쳤다. 개막전부터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는 우승 때문만이 아니다.‘페덱스컵’이라는 새로운 제도의 도입으로 8월 중순까지 33주간 진행되는 레귤러시즌에서 가능한 한 많은 포인트를 획득해야 하기 때문이다.‘황제’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이상 미국)이 불참을 통보한 데다 어니 엘스, 레티프 구센(이상 남아공) 등이 빠져 도전 여건이 갖춰졌다. 다만 ‘개막전의 사나이’ 스튜어트 애플비(호주)의 4연패 달성 의지가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두번째 코리안챔피언을 노린다 PGA 투어의 유일한 한인 챔피언 최경주의 후계자 탄생은 올시즌 가장 큰 주목거리다. 지난해 손가락 부상으로 ‘메디컬 익스텐션’을 신청한 나상욱은 투어 복귀 전인 지난해 10월 컨디션 조절차 참가한 2부투어 크리스토퍼채리티클래식에서 우승, 녹록잖은 샷 감각을 보였다. 지난해 치른 9개 대회를 뺀 25∼26개 정도는 무난히 소화할 전망.17일 개막하는 밥호프크라이슬러클래식을 첫 대회로 잡고 올시즌을 저울질할 예정이다. 일본이 주무대였던 양용은은 비록 Q-스쿨에서 풀시드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유러피언투어(EPGA) HSBC챔피언스 우승으로 세계 38위까지 급상승, 올해 PGA 17개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일본과 유럽에 이어 “이번엔 미국무대”라며 벼르고 있다. 지난해 말 미국 ESPN이 ‘2007년의 기대주’로 뽑은 앤서니 김과 위창수 역시 각각 신인왕과 랭킹 50위권까지 바라볼 수 있는 최경주의 ‘후계자’들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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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민주당 ‘부시 손보기’

    |워싱턴 이도운특파원|미국 의회의 다수당을 차지한 민주당이 조지 W 부시 대통령 ‘손보기’를 본격화할 태세다. 다음달 초 개원하는 미 110회 의회의 상원 외교위원장으로 내정된 민주당의 조지프 바이든 의원은 26일(현지시간) “1월9일부터 3주 동안 이라크전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의원은 또 청문회에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의 출석을 요청했으며 전직 국무장관, 이라크연구그룹(ISG) 멤버와 안보 전문가 등 정부 안팎의 인사들도 대거 출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문회가 개최되면 민주당은 이라크 전의 참전 과정을 비롯해 부시 대통령과 행정부의 ‘실정(失政)’을 낱낱이 파헤치려 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 언론은 전했다. 그러나 부시 대통령이 다음달 새로운 이라크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부시 행정부가 청문회에 어느 정도 협력할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워싱턴포스트는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서 ‘일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의회 체질개선안을 마련중이라고 보도했다. 민주당은 지난 12년간 공화당이 지배해온 의회가 일은 덜하고 예산은 낭비했다고 비판해 왔다. 민주당의 상·하원 지도부는 우선 새 의회 첫 회기가 시작되는 내년 1월4일부터 주 5일제 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는 전했다. 지금까지는 의회가 관행적으로 화요일 오후부터 목요일 오후까지 사실상 3일만 일해 왔다. 의원들은 나머지 시간을 대부분 지역구에 머물러 왔다. 민주당은 앞으로 의원들이 월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금요일 오후 2시까지 주 5일간 워싱턴에 머물며 각종 의결에 참가토록 할 방침이다. 특히 6월의 현충일을 전후로 한 6일간의 휴일이나 한달간 계속되는 8월 휴회도 사라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캘리포니아 등 서부 해안 지역, 하와이, 알래스카 등 워싱턴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 출신 의원들은 벌써부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전했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지역구민을 위한 선심성 예산을 축소하고 ▲미국 기업들의 해외 수익에 대한 세제공제 혜택을 중단하며 ▲석유 및 가스 회사에 대한 보조금을 삭감하는 등 예산 관리를 강화, 오는 2012년까지 균형예산을 달성하기로 약속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민주당은 그러나 부시 대통령이 추진해온 소득세 감면과 이라크 및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에 대한 지원은 계속할 방침이라고 워싱턴포스트는 전했다.dawn@seoul.co.kr
  • [EBS플러스2]

    09:0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영어, 수학10:20 중학토탈 수학11:00 하와이시리즈 중1,2,3 과학13:00 중학 2학년 예비과정 국어, 영어, 수학15:00 학습자료실(재)16:20 방과후 반가운 시간17:00 하와이시리즈 중1,2,3 과학19:00 중학 2학년 예비과정(재)국어, 영어, 수학23:00 영어 단기 정복24:20 9급공무원시험대비강좌(재)
  • 프로야구 전훈캠프 확정

    프로야구 8개 구단이 새해 스프링캠프 일정을 확정했다. 국가별로는 가깝고 훈련 상대를 잡기 쉬운 일본이 많다. 미야자키, 가고시마에 각 2팀, 오키나와에 3팀 등 모두 7팀이 간다. 3년 연속 한국시리즈 챔피언에 도전하는 삼성은 새해 1월13일 괌으로 건너가 몸 푼 뒤,2월11일 오키나와 온나로 옮겨 3월5일까지 훈련한다. 준우승팀 한화는 1월 말 미국 하와이로 떠나 3월 초까지 강훈에 들어간다.SK는 1월14일 일본 시코쿠섬 고지현에서 훈련을 시작해 2월15일 오키나와 구시카와로 이동, 삼성 LG 일본 프로팀 등과 연습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두산은 1월16일 미야자키로 출발, 컨디션을 끌어올린 뒤 2월1일부터 쓰쿠미에서 전술훈련을 갖고 2월 하순 다시 미야자키로 옮긴다. 현대는 올해도 미국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을 고수한다. 내년 1월19일 투수를 시작으로 25일 야수 본진이 출국, 한 달 가량 훈련한 뒤 일본 가고시마로 이동한다. KIA LG 롯데는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캠프를 바꾼다.KIA는 플로리다에서 일본 미야자키로 바꿔 1월 중순쯤 떠나 3월 초 귀국한다. 두산과 연습 경기를 자주 치를 계획. 투수진은 1월10일 괌에서 어깨를 풀고 본진에 합류한다. 호주, 하와이 등에 스프링캠프를 차렸던 올시즌 꼴찌 LG는 사이판으로 바꿔 1월20일 출발,2월 중순 ‘제2의 고향’ 오키나와 이시카와로 이동한다. 롯데는 선호했던 호주 골드코스트 대신 자매팀인 일본 지바 롯데의 본거지 가고시마로 캠프를 정했다. 이 곳에서 전훈하면 성적이 좋았다는 점이 고려됐다는 후문. 투수들은 1월28일부터 2월14일까지 사이판에서 훈련에 들어가고, 야수 본진은 1월31일에 합류,3월10일까지 전력을 끌어올린다.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EBS플러스2]

    07:30 끝장토익08:40 학습자료실09:0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국어10:20 중학토탈 Dynamic영어독해11:00 중학 1학년 예비과정 국어, 영어, 수학13:00 하와이시리즈 중2 과학15:30 신나는 댄스댄스17:00 중학 1학년 예비과정 국어, 영어, 수학(재)21:0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국어, 과학(재)23:00 영어 단기정복24:50 부동산경매 강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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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셸 위 “나도 황제코스 간다”

    “대학 합격한 김에 우승컵까지 안아볼까.” 어릴 적부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처럼 미국 스탠퍼드대에 입학하고 싶다던 ‘천재소녀’ 미셸 위(17·나이키골프)가 마침내 꿈을 이뤘다. 우즈는 스탠퍼드대 2년을 다닌 뒤 프로세계로 뛰어들었다. 미국 언론들은 20일 AP통신과 스탠퍼드대 발표를 인용, 미셸 위가 스탠퍼드대에 입학 허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고등학교 졸업하면 골프에만 전념할 것이라는 일각의 추측을 날려버린 것. 미셸 위는 내년 가을학기에 등록할 예정이다. 최악의 해를 보내고 있는 미셸 위에게는 최대 경사다.AP통신도 “생애 첫 승리를 거뒀다.”고 묘사했다. 미셸 위는 올해 ‘성(性)대결’에서 잇따라 패배한 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도 우승하지 못해 언론들로부터 ‘거품론’의 주인공으로 거론됐다. 또 “2000만달러라는 몸값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며, 잇단 남자대회 졸전으로 돈만 좇는다.”는 비난을 받았다. 현재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스윙코치 데이비드 레드베터와 훈련 중인 미셸 위는 지난 15일 이메일로 스탠퍼드대로부터 입학 허가를 통보받았다. 이날 하와이 호놀룰루의 푸나호우 고교에서 기말 시험을 치른 미셸 위는 “합격 스트레스 탓에 위장병이 생겼고,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친구들과 함께 합격을 확인한 뒤 너무 기뻐 비명을 질렀으며, 메일을 소리내어 읽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우즈처럼 중도에 그만두지 않고 반드시 학업을 마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아직 전공은 결정하지 못했으며 경제, 마케팅 등 비즈니스 분야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살 때 LPGA 투어에 뛰어든 미셸 위는 지난해 프로 전향 뒤에도 학업과 골프를 병행하겠다고 공언했다. 특히 미셸 위의 큰아버지 위봉(54)씨, 큰어머니 이성헌(52)씨가 스탠퍼드대 출신이다. ‘우즈 따라하기’를 하며 ‘황제코스’를 밟아가는 미셸 위는 명문 대학 입학을 계기로 내년에는 반드시 우승컵을 안겠다는 각오다. 내년 1월11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에 출전할 미셸 위가 그린 위에서 부진을 씻고 천재의 위용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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