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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타항공, 미국행이 50만원! ‘봄맞이 특별할인’

    델타항공, 미국행이 50만원! ‘봄맞이 특별할인’

    델타항공이 봄맞이 미국행 특별 할인요금을 선보였다.이번 특별 할인요금은 오는 4월 4일까지 서울과 부산을 출발하는 대상만 유효. 또 귀국은 출발 후 90일 이내거나 2010년 7월 3일 이전까지 마쳐야 한다.특별 할인요금에는 하와이 호놀룰루(50만원),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64만원), 뉴욕, 애틀랜타, 디트로이트, 시카고(96만원) 등 한국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목적지가 포함돼 있다.여행은 델타항공 운항 항공편 및 델타 커넥션 항공편으로만 가능하며 주말(금~일요일)에 여행할 경우 편도당 4만원의 추가적인 수수료가 요금에 부과된다.한편 항공권은 온라인(www.delta.com)이나 델타항공 예약센터(02-317-5555, 051-469-7900)나 시중 여행사에서 오는 3월 9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이하 미국행 특별 할인요금 가격▲하와이 호놀룰루=50만원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라스베이거스, 포틀랜드(OR), 솔트레이크시티=64만원 ▲뉴욕, 애틀랜타, 디트로이트, 시카고, 보스톤, 마이애미, 워싱턴DC 등 동부 도시=96만원 ▲샌디에고, 산호세, 버뱅크=68만 원사진=델타항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행가방]

    ●미국 항공권이 60만원대 델타항공이 봄맞이 미국행 특별 할인요금을 선보였다. 하와이 호놀룰루는 50만원, LA·샌프란시스코·라스베이거스·포틀랜드·시애틀·솔트레이크시티는 64만원, 샌디에이고·산호세·버뱅크 68만원, 애틀랜타·시카고·보스턴·댈러스·디트로이트·세인트루이스·워싱턴 D C·뉴욕 등 동부 지역은 96만원(이상 왕복)이다. 이번 특별 할인요금은 4월4일서울과 부산 출발에 한해 유효하다. 귀국은 출발 후 90일 이내, 또는 7월3일 이전까지 마쳐야 한다. 주말(금~일요일)의 경우 편도 4만원의 추가 수수료가 부과된다. 유류할증료, 공항이용료, 기타 세금 등도 불포함됐다. 항공권은 delta.com, 델타항공 예약센터 (02)317-5555·(051)469-7900, 또는 시중 여행사에서 3월9일까지 판매한다. ●쁘띠 프랑스 봄 축제 경기 가평의 한국 속 프랑스 마을 쁘띠프랑스가 ‘스프링 페스티벌, 프랑스 물품 대축제’를 연다. 새달 1일부터 5월31일까지 계속되는 축제의 메인 아이템은 ‘프랑스 물품 벼룩시장’. 자기 인형, 기계식 시계, 자수 제품, 램프, 촛대, 쟁반, 목재 탁자 및 걸상 등 프랑스 및 유럽의 앤티크와 빈티지 제품 500점이 출품된다. 직접 판매와 경매의 두 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피에로 거리공연, 오르골 연주, 어린왕자 뮤지컬 공연, 프랑스 전통의상 코스프레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031)584-8200. ●3월의 가볼 만한 곳 한국관광공사는 전남 함평의 ‘천년 한옥마을’(전남 함평)’ 경남 산청 ‘고가마을’ 경북 안동 ‘군자마을’ 전남 영암 ‘구림마을’ 등 4곳을 ‘3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했다.
  • [1박2일 촬영현장①] ‘초딩’ 은지원 “자기야, 결혼해 줘!”

    [1박2일 촬영현장①] ‘초딩’ 은지원 “자기야, 결혼해 줘!”

    “자기야, 나랑 결혼해 주세요!” 33세 만년 ‘초딩’ 은지원이 지난 19일 경남 통영시 달아 공원에서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을 통해 결혼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공개 프로포즈를 했다. 신춘특집 ‘1박 2일-욕지도에 가다’ 편 촬영에 앞서 은지원은 “제대로 된 프로포즈를 하지 못했다.” 면서 “초딩이 별명인 철없는 남편을 얻는 게 쉽진 않겠지만 믿고 힘들 때 함께 하자.” 며 최근의 결혼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1세대 아이돌 중 첫 품절남인 그는 “나보다 생활력이 굉장히 뛰어나 기댈 수 있다. 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나를 잘 잡아줬다. 그런 점에서 한 평생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쁘게 봐달라.” 며 장난기 섞인 목소리로 결혼 동기를 밝혔다. 2살 연상인 예비 신부 이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은지원은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평범한 일을 하고 있다.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공개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며 최근 인터넷 상에 기사화된 사진은 다른 여성분 사진이라며 사진 당사자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결혼식은 4월 중에 올릴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신혼여행은 예비 신부와 처음 만나서 데이트를 했던 하와이로 갈 예정. 친척들과 가족들이 하와이에 있어 결혼식도 하와이 바닷가에서 하기로 했다. 과속 스캔들은 아니냐는 질문에는 “과속 스캔들은 절대 아니다.” 면서 “속도위반이 아니라 4월 달에 시간이 비어 ‘그쯤에서 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남극에 갔다 와서 하는 게 시기적으로 맞다.” 고 설명했다. 특히 은지원은 팬들에게 “애초에 ‘품절남’ 이었다는 것을 알아 달라. 저는 여러분들 거다.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고 전해 자리를 함께 한 기자들과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오는 3월 21일·28일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촬영현장①] 은지원 “자기야, 결혼해 줘!”

    [1박2일 촬영현장①] 은지원 “자기야, 결혼해 줘!”

    “자기야, 나랑 결혼해 주세요!” 33세 만년 ‘초딩’ 은지원이 지난 19일 경남 통영시 달아 공원에서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을 통해 결혼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공개 프로포즈를 했다. 신춘특집 ‘1박 2일-욕지도에 가다’ 편 촬영에 앞서 은지원은 “제대로 된 프로포즈를 하지 못했다.” 면서 “초딩이 별명인 철없는 남편을 얻는 게 쉽진 않겠지만 믿고 힘들 때 함께 하자.” 며 최근의 결혼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1세대 아이돌 중 첫 품절남인 그는 “나보다 생활력이 굉장히 뛰어나 기댈 수 있다. 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나를 잘 잡아줬다. 그런 점에서 한 평생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쁘게 봐달라.” 며 장난기 섞인 목소리로 결혼 동기를 밝혔다. 2살 연상인 예비 신부 이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은지원은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평범한 일을 하고 있다.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공개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며 최근 인터넷 상에 기사화된 사진은 다른 여성분 사진이라며 사진 당사자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결혼식은 4월 중에 올릴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신혼여행은 예비 신부와 처음 만나서 데이트를 했던 하와이로 갈 예정. 친척들과 가족들이 하와이에 있어 결혼식도 하와이 바닷가에서 하기로 했다. 과속 스캔들은 아니냐는 질문에는 “과속 스캔들은 절대 아니다.” 면서 “속도위반이 아니라 4월 달에 시간이 비어 ‘그쯤에서 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남극에 갔다 와서 하는 게 시기적으로 맞다.” 고 설명했다. 특히 은지원은 팬들에게 “애초에 ‘품절남’ 이었다는 것을 알아 달라. 저는 여러분들 거다.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고 전해 자리를 함께 한 기자들과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오는 3월 21일·28일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국어랑 놀자-영어] May I have your signature here, please?

    A:How may I help you?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B:I´d like to send this parcel to Hawaii. 하와이로 이 소포를 보내려고 합니다. A:Let me weigh the parcel. Please fill out this form. 무게 좀 재 볼게요. 이 양식을 써 주세요. B:Okay, I will. 네, 그러죠. A:May I have your signature here, please? 여기다 서명해 주시겠습니까? B:All right. Here you go. 알겠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A:Thanks. It will be 11.25 dollars including tax. 고맙습니다. 세금 포함해서 11달러 25센트입니다. parcel:소포, 꾸러미 weigh~:~의 무게를 재다. weight라는 명사도 사용하지만, 동사로 weigh를 쓸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 자동사로 무게가 ~나가다의 의미로 사용할 수도 있다. How much do you weigh? (몸무게가 얼마죠?) signature:서명, 사인. 우리가 통상 ‘사인’이라고 할 때는 명사인지 동사인지 구분할 수 없지만, 영어로 서명이라는 명사를 얘기할 때는 signature라고 해야 한다. 동사로 사용해서 Sign here, please(여기에 서명해 주세요)라고 할 수도 있다. 참고로 유명인, 연예인 등의 서명은 autograph라고 부른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여행가방]

    ●거가대교 관광단지 투자 MOU체결 한화호텔&리조트㈜(대표 홍원기)는 경남 거제시와 ‘거가대교 관광단지조성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한화호텔&리조트는 거제시 농소리 일대 8만 642㎡에 사업비 2000억원을 들여 국제적인 휴양 리조트를 2013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새로 들어설 휴양 리조트에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프리미엄급 호텔 및 콘도 500실, 해양레저시설, 워터파크, 스파, 컨벤션센터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한화호텔&리조트는 최근 사이판 월드리조트를 인수해 해외 사업에도 진출한 바 있다. ●21일 곤지암 스키&보드대회 서브원곤지암리조트(www.konjiamresort.co.kr)는 21일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곤지암 스키&보드대회’를 개최한다. 총 1300만원 상당의 경품을 걸고 일반 타임레이스, 개성 있는 의상과 퍼포먼스를 뽐내는 의상 퍼포먼스 경기로 나누어 진행한다. 모든 참가자들에게 대회 당일 점심과 기념품(티셔츠)을 무료로 제공한다. ●새달 12일부터 ‘호놀룰루 페스티벌’ 하와이의 대표적인 축제인 ‘호놀룰루 페스티벌’(www.honolulufestival.com)이 3월12~14일 호놀룰루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민들과 하와이 주민들 간 화합을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다채로운 라이브 공연과 이벤트가 펼쳐진다. ●‘휘팍’ 스키시즌 막바지 ‘2+2 이벤트’ 강원 평창의 휘닉스파크는 새달 2일부터 두 달 동안 토요일을 제외한 2박 이상 콘도 투숙객에게 추가로 2박을 더 제공한다. 또 금요일 오후 6시 이후 체크인하는 투숙객은 객실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63시티 졸업생 입장료 절반 할인 63시티(www.63.co.kr)는 3월1일까지 ‘졸업생 반값할인 이벤트’를 벌인다. 졸업생의 경우 동반 3인까지 BIG3(청소년 2만 7000원)와 BIG4(3만원) 관람권을 50% 할인 받는다. BIG3와 BIG4는 씨월드 수족관 등 4개 업장 중 원하는 3곳, 또는 4곳을 관람할 수 있는 티켓. 관람권 구매 시 학생증이나 졸업장을 제시하면 된다. (02)789-5663.
  • 은지원, 첫사랑과 4월 결혼

    은지원, 첫사랑과 4월 결혼

    가수 은지원이 13년간 가슴에 품어 온 첫사랑과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은지원은 오는 4월 첫 사랑인 두살 연상의 사업가 이씨와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아직 구체적인 장소나 결혼 날싸는 정해지지 않았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이씨는 은지원이 미국 하와이 유학 시절 만난 첫사랑으로, 지난해 3월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해 1년 만에 연인에서 부부로 발전하게 됐다. 또 축구선수 이동국의 부인 이수진의 친언니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이동국과 은지원은 한 집안 식구가 된다. 이로써 남자 아이돌 출신 가수 중 가장 처음으로 은지원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다. 지난 1997년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은지원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은지원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유인영, 제작진에 초콜릿 선물

    한채영·유인영, 제작진에 초콜릿 선물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의 한채영과 유인영이 제작진에게 초콜릿을 깜짝 선물했다. 17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에서 보배와 장미 역을 맡은 두 사람은 밸런타인데이와 설에도 드라마 제작으로 쉬지 못한 제작진을 위해 지난 16일까지 초콜릿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한채영은 “힘든 일정과 밤샘 촬영, 추위로 제작진이 많은 고생을 하고 있다.” 면서 “항상 제작진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격려차원에서 초콜릿을 선물하게 됐다.” 고 밝혔다. 드라마 관계자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힘들지만 미인들에게 깜짝 선물을 받으니 행복하고 힘이 솟는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채영, 유인영의 깜짝 선물을 받은 출연진과 제작진들은 더욱 강해진 팀워크를 보여주며 촬영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송일국도 뜻밖의 선물에 고마움을 표했다고. ‘보석 비빔밥’ 후속작인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오는 17일부터 하와이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일정을 소화한다. 또 오는 23일 귀국해 촬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1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블록버스터 드라마. 국내 드라마 최초로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에 나서며 송일국, 한채영, 김민종, 한고은, 유인영 등이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3월 6일.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윤진, 美 유명 연예주간지 표지모델 된다

    김윤진, 美 유명 연예주간지 표지모델 된다

    월드스타 김윤진이 미국의 유명 연예 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표지를 단독으로 장식한다. 김윤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하와이에서 미국드라마 ‘로스트6’를 촬영 중인 김윤진이 최근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표지 모델로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김윤진은 그동안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 여러 차례 인터뷰를 갖는 등 주목을 받아왔다. 또 지난 2006년 ‘로스트2’ 출연진과 함께 표지 촬영을 한 적이 있지만, 단독으로 표지 모델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김윤진은 미국 하와이에서 드라마 시리즈 ‘로스트’ 마지막 시즌을 촬영 중이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로스트’에 출연한 것만으로도 행운이었다. 이어 6년 동안 대장정을 좋은 경험으로 마무리하는 것 같아 뿌듯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윤진은 오는 14일 잠시 한국으로 귀국해 현재 상영 중인 영화 ‘하모니’의 무대인사에 나설 계획이다. 당초 ‘로스트’ 촬영 일정으로 귀국 여부가 불투명했던 김윤진은 제작진의 양해를 얻어 귀국할 수 있게 됐다. 설 연휴를 한국에서 보낼 수 있게 된 김윤진은 국내 일정을 마치는 대로 다시 하와이로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와 명절] 설 연휴를 잊은 스타들 “더 바빠요”

    [스타와 명절] 설 연휴를 잊은 스타들 “더 바빠요”

    민족의 명절 설날이 다가와도 이를 반납하고 일에 전념해야하는 스타들이 많다. 방송 일정을 맞춰야하는 드라마는 명절에 개의치 않고 스타들을 촬영장으로 호출하는가 하면 설날 맞이 특집공연을 하기위해 해외나 지방으로 달려가야 하는 스타도 있다. 올 설 연휴를 잊고 활동에 전념하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드라마 출연진들 오전부터 대기 신세 MBC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진 황정음 신세경 최다니엘 윤시윤 등은 빡빡한 방송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설날 당일 휴식도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 윤시윤의 신종 플루 치료 때문에 1주일 이상 촬영을 중단했던 만큼 설날을 즐길 여유가 없는 상황. 아직 촬영 스케줄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오전에도 촬영장에서 대기해야 할 정도다. MBC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동이’ 등 아직 방영 전인 드라마도 촬영 일정이 빡빡하다.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의 송일국 한채영 등은 16일부터 하와이 로케이션에 들어가야 해 설 연휴에도 국내 촬영과 로케이션 준비로 빡빡하다. 하지만 한채영은 설 당일에 잠시나마 시댁에 다녀와 일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동이’의 한효주ㆍ지진희ㆍ배수빈 등도 명절을 잊고 촬영에 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한효주는 아직 촬영 스케줄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 연휴 내내 대기 명령을 받았다. 이런 스캐줄에 앞서 한효주는 연초 미리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는 후문.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KBS 2TV드라마 ‘추노’ 의 출연진 장혁 오지호 이다해 등도 설날 당일 오전에 제사를 지낸 뒤 촬영장에 집결해야 한다. 촬영분에 여유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추노’는 주연급 연기자들만 설날 촬영에 호출된 상태다.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 도 마찬가지이다. ‘공부의 신’ 출연진 유승호ㆍ김수로ㆍ배두나 등 모든 출연진이 설날 당일 촬영장에 집결한다. ‘공부의 신’은 경기 수원공고 촬영장에서 모든 출연진이 모여 촬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설날 해외로 가는 스타들 설날 해외에서 바쁜 스캐줄을 소화해야 하는 스타도 있다. 주로 가요계 스타들이 콘서트와 국제적인 행사를 위해 설날을 앞두고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월드 스타’ 비는 뉴욕패션위크에 초청받았다. 비는 12일 문화관광부에서 진행하는 컨셉트코리아 오프닝쇼에 VIP로 무대에 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연은 안하고 한국을 대표해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비는 10일부터 15일까지 뉴욕에 머무를 예정.탤런트 한지혜도 뉴욕패션위크에 초청받았다. 한지혜는 컨셉트코리아 오프닝쇼에 참석하고, 패션위크 내내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패션쇼를 관람할 예정이다.지난달 귀국했던 원더걸스는 설날을 앞두고 11일 다시 미국으로 출국한다. 오랜만에 귀국한 김에 모처럼 가족들과 설날을 보내고 싶지만 중요한 스케줄이 미국에서 예정돼 있다. 14일 LA 할리우드 팔라디움에서 열리는 캐나다의 R&B계 신성 저스틴 비버의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지난 달 탈퇴를 발표한 선미가 함께하는 무대이며 새 멤버 혜림은 이번 미국행에는 동행하지 않는다.SS501은 아시아 투어 태국 콘서트를 펼친다. 11일 출국해 13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14일 설날 당일엔 현지 언론 인터뷰 등을 소화한 뒤 방콕 시내 관광을 즐길 예정이다.자원봉사에 나선 스타들 명절만 되면 바빠지는 스타도 있다. 홀로 외로이 지낼 이들을 위해 자원봉사에 나서 명절의 참뜻을 전하고 나눔의 미학을 즐기는 스타들이다.대표적인 스타로 가수 김장훈을 빠트릴 수 없다. 김장훈은 매년 설날 아침, 새 소망의 집을 찾아 아이들에게 세배를 받고 세뱃돈을 주는 행사를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김장훈은 자신이 홍보대사로 있는 사랑의 쌀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1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 나눔 밥차’ 행사에 참여한다. 14일에는 경기도 부천의 보육시설 새소망의 집을 방문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SG워너비 김용준은 13일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제작진과 함께 아이티로 출국해 5일간 현지에 머물며 구호활동을 펼친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용준은 이광기 박재정 선우선 김경란 아나운서 등과 함께 현지를 찾아 다양한 구호활동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생방송으로 귀경길 함께할 스타들 2월 12일 귀성길과 2월 15일 귀경길을 생방송으로 교통상황과 즐거운 오락을 제공해야하는 스타들도 있다. 강석ㆍ 김혜영 ㆍ지상렬 ㆍ노사연ㆍ 최유라 ㆍ조영남ㆍ 김미화 ㆍ최양락은 MBC라디오 FM 95.9MHz에서 ‘우린 설이 좋다’란 주제로 귀경길 재미난 오락 등을 펼치며 생방송을 진행하게 된다.’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의 박경림은 설 특집 ‘별밤 연예인 뽐내기’란 주제로 13일 청취자를 찾아간다. 이날 소녀시대(수영ㆍ서현), 2AM(진운), ZE:A(케빈), K-WILL, 8eight(이현), 레이디콜렉션(세이)등 10여 명의 연예인이 참여해 개인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심사위원으로 이수영ㆍ 김범용이 참석한다.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싱글 라이프] 그들만의 명절,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싱글 라이프] 그들만의 명절,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싱글의 명절은 혼자 사는 삶을 이해할 수 없는 세대 여럿과 마주앉아 식사를 함께함을 뜻한다. 서른 살에 이미 자식 두셋을 낳아 키웠던 아버지 세대는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그대가 이미 예상했던 질문을 던진다. “언제 결혼할 건가.” “애인은 있는가.” 명절이면 늘 펼쳐지던 모래판 씨름 대신 신구 세대는 이 질문을 놓고 ‘입씨름’을 벌이는 판이 된다. 싱글들이여, 지난 추석과 똑같은 질문의 시간이 다가온다. 어떻게 대답할지 준비가 되었는가. 명절이 그냥 명절 같지 않은 싱글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농번기와 농한기가 뚜렷했던 과거에는 설날이나 추석이면 친척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 당연시됐다. 모두 일손을 놓고 오순도순 모였던 풍경을 기억하는 어른들은 명절에도 일하는 요즘 세대를 이해하기 어려울 법도 하다. 결혼이라도 했으면 명절을 챙길 명분이라도 생기겠지만, 싱글들은 명절에도 변함없이 돌아야 하는 ‘일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일의 굴레 양희대(30)씨는 올해도 머나먼 타국에서 설을 맞을 준비를 한다. 태양이 작열하고 모래바람 부는 사막 현장에서 근무한 지 벌써 3년째. 국내 굴지의 건설사 직원인 양씨는 입사하고 나서 반년 만에 중동의 카타르 현장으로 파견됐다. 처음 맞는 명절은 2007년 추석이었다. 송편도 나물도 없이 매일 먹는 밥에 다른 직원들과 맥주나 한 잔씩 하는 추석이 씁쓸했지만, 이제는 그러려니 한다. 식당 아주머니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직원이 남자다. 가정이 있는 직원도 이곳에서는 모두 싱글인 셈. 한국에서 알콩달콩 사랑을 키웠던 양씨도 이곳에 온 지 7개월 만에 다시 솔로가 됐다. 1000명 넘는 싱글들이 함께 모여 설을 맞는다. 이번에는 제법 구색을 갖춘 설이 될 모양이다. 한국으로 휴가를 갔다가 돌아온 동료가 윷을 사왔다. 설날 아침 본격적인 ‘배틀’에 앞서 예행연습을 해 본다. 이슬람권 직원, 동남아 직원들은 한국인들이 모여 뭘 하는지 궁금해한다. “옜다, 모 나와라! 에이 개가 뭐냐!” 양씨는 이제 두 번의 설과 추석을 지내고 나면 한국으로 들어간다. 돈도 착실하게 모아 놓은 양씨는 사막에서도 옆구리가 시리단다. 그래도 2년간은 꾹 참고 열심히 근무하는 수밖에…. 윤기호(33)씨는 영화 ‘피도 눈물도 없이’ ‘묻지마 패밀리’ ‘마린보이’ 등 유명 상업 영화에 참여한 10년차 영화 프로듀서다. 울산이 집인 윤씨는 10년 동안 제대로 명절을 챙겨 본 적이 없다. 촬영이 잡히면 3, 4개월씩 지방에 내려가 있어야 하는 일이 비일비재했기 때문이다. 연애나 결혼은 생각하기도 어려웠다. 2004년 영화 ‘혈의 누’를 촬영했을 당시에는 전남 영광에 내려가 있었다. 추석이었지만 60~70명의 스태프와 함께 촬영을 하느라 송편은 구경도 못하고, 그냥 밤낮 일만 해야 했다. 나이 어린 후배들을 따로 모아 함께 술을 마시며 위로도 했지만, 자신의 처지 역시 씁쓸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이번 설날도 윤씨는 할일이 태산이다. 그래도 윤씨는 일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믿는다. 윤씨는 “친척들이 모두 모이는데 나만 밖에 나와 있게 돼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면서 “그래도 젊은 시절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느라 쉬는 날도 반납하는 것도 멋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명절 스트레스 없는 곳을 찾아 해외로 임지선(28·여·가명)씨는 어머니의 성화에도 태국행 비행기표를 예약했다. 임씨는 벌써 4년째 명절이면 해외 여행을 떠난다. 바쁜 회사생활과 실적 압박 속에 도저히 여행을 갈 여유가 없었던 임씨가 찾은 탈출구는 바로 연휴가 이어지는 명절. 유럽까지는 못 가더라도 일본, 중국 등 가까운 아시아 국가를 찾을 여유가 있다. 그렇게 설과 추석을 이용해 다녀온 곳이 벌써 필리핀, 일본, 중국 등 5개국. 마음에 드는 여행지가 있으면 다시 찾아 가기도 했고 비행기 티켓 값이 아깝지 않을 만큼 바쁜 일정을 보내다 온 적도 있다. 저번 추석에는 일본 하카타에 들러 온천욕을 하고 왔다. 임씨는 “항상 한국인이 들끓는 일본이지만 추석이나 설에는 사람이 적어 진짜 여행 기분을 낼 수 있다.”면서 “싱글이라서 그나마 더 여유 있게 여행을 즐긴다.”고 말했다. 주말과 완벽히 겹치는 이번 설이 짜증이 날 법도 하지만 임씨의 마음은 벌써 따뜻한 남국에 가 있다. 황수경(27·여)씨 역시 ‘해외파’ 싱글족이다. 황씨는 이번 설 명절이 시작하는 13일 일본에 간다. 몇 해 전 출장차 갔던 하와이를 이번 설에 다시 갈 생각이었지만 3일밖에 되지 않는 짧은 시간이 황씨의 발목을 잡았다. 1년 전 결혼을 생각했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아직 싱글인 황씨는 이번 여행도 혼자 갈 생각이다. 예전에는 같이 갈 친구를 찾으면 한 명 이상은 나왔는데 이번 설은 동반자를 찾기가 더욱 어려웠다. 이미 시집간 친구들은 시댁에 가고, 아직 싱글인 친구들도 집안 눈치를 보느라 여행은 못 간다고 해서 황씨 혼자 가게 됐다. ●외로운 당신, 가족을 찾는다 대학원생 조현수(26)씨는 이번 명절 동안 친척들에게 자신이 배운 요리 실력을 펼칠 생각이다. 방학 내내 연구실에 매달려 살았던 조씨는 잠시나마 책과 논문의 그늘에서 벗어나 취미 생활을 원 없이 할 생각이다. 특히 명절 음식은 물론 자신의 관심 분야인 제빵도 마음껏 할 계획이다. 평소 주변 친구에게 자신이 만든 음식을 선물하기 좋아했던 조씨는 오랜만에 찾아뵙는 친척 어르신들에게 요리 솜씨를 선보일 준비를 한다. 조씨가 생각한 요리는 이른바 양갱으로 불리는 ‘팥묵’이다. 쿠키나 빵도 생각했지만 어르신들도 좋아하고 아이들의 건강에도 좋은 메뉴를 고르다 생각한 것이 팥묵이었다. 설날 음식을 차리느라 바쁜 주방에서 팥묵을 만든다고 설쳐대는 조씨에게 어머니는 “어서 요리해줄 여자를 만나라.”고 성화를 할 것이다. 그래도 조씨는 자신이 만든 요리를 맛보는 순간만큼은 어머니의 생각도 달라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장기연(30)씨는 이런저런 핑계로 명절날 큰집에 가지 않는 친구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지방에서 서울로 온 지 벌써 11년째. 장씨는 “집에서 부모님이 차려준 따뜻한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은 가족을 떠나 혼자 사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금은 깐깐한 성격 탓에 오래 사귄 여자도 없었던 장씨는 이번 설날도 어김없이 싱글로 보내야 한다. 그런 장씨를 받아줄 곳은 오직 가족과 친척뿐이다. 장씨는 “솔로로 오래 지내다 보니 적응은 됐지만 혼자 지내는 명절만큼은 적응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면서 “상여금으로 조카들 용돈도 주고 부모님께 선물도 드릴 생각”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자란(25·여)씨도 이번 명절, 가족을 찾는다. 미국 보스턴에서 설날을 보내는 신씨가 한국의 가족을 만나는 방법은 바로 인터넷. 신씨는 인터넷 화상 채팅을 통해 가족을 만날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한국만큼 설날 기분이 나지 않겠지만 노트북 앞에서 가족들에게 세배라도 올리면 나름대로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는다. ●왜 결혼 안 하냐고 묻는다면… 이지은(30·여·가명)씨는 올해도 같은 질문을 수없이 받을 것이다. 그 질문은 당연히 결혼할 남자친구가 있는지다. 이씨는 이번 설을 맞아 모험을 감행한다. 남자친구가 생겨서 그 집에 인사를 하러 간다고 말하기로 한 것. 큰집이라 서른 명도 넘는 친척들이 모이는데 음식을 준비하고 어르신들 심부름을 하다 보면 웬만한 주부 못지않은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이 바로 이씨의 명절 기억이다. 회사에서 인사이동 후 유난히 바빴던 이씨는 이번 명절만큼은 친척에게 ‘설맞이 노동 파업’이라도 선언하고 싶은 심정이다. 이씨는 “더는 몸살이 나도록 집안일하고 시집가라는 성화까지 듣고 싶지 않다.”면서 “설 연휴 전부는 아니고 딱 하루 인천 바닷가를 다녀올 생각”이라고 말했다. 안석 이민영 최재헌기자 ccto@seoul.co.kr 그래픽 강미란기자 mrkang@seoul$co$kr
  • 밤에만 뜨는 희귀 ‘달 무지개’ 포착

    때와 장소를 ‘가려야만’ 볼 수 있는 희귀 현상인 ‘달무지개’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월홍’(月虹) 또는 ‘문보우’(Moonbow)라고 불리기도 하는 달무지개는 대기중의 수증기가 달빛에 반사돼 생기는 무지개를 뜻한다. 달무지개가 만들어지려면 밝은 보름달, 비가 내리거나 짙은 안개가 낀 기상조건과 빛이 반사될 만한 넓은 공간이 필수다. 이번에 공개된 하와이 마우이섬의 달무지개는 천문사진을 전문으로 찍는 사진작가인 월리 페콜커가 포착한 것이다. 그는 “달무지개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매우 까다로운 조건이 성립되어야 한다.”면서 “이 장면을 포착하려고 7일 밤낮을 기다려야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맑은 밤하늘과 빛나는 별에 어우러진 이 달무지개는 지금까지 포착한 것보다 색상이 더 선명하고 밝아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달무지개는 대기오염이 심하지 않고 수증기가 충분한 폭포 근처와 넓은 공간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미국의 컴버랜드 폭포와 짐바브웨-잠비아 국경에 있는 빅토리아 폭포 등이 달무지개 명소로 알려져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코리안 5형제 이번엔 꼭!

    ‘코리안 브러더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한자리에 모여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올해 PGA 투어 풀 시드를 확보한 한국(계) 선수는 ‘탱크’ 최경주(40)와 ‘바람의 아들’ 양용은(38), 재미교포 케빈 나(나상욱·27·타이틀리스트), 앤서니 김(25·나이키골프), 위창수(38·테일러메이드)까지 모두 5명이다. 이들은 모두 4일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리비에라 골프장(파71·7298야드)에서 열리는 ‘노던트러스트 오픈’(상금 630만달러)에 출전한다. 한국(계) 선수 5명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올 시즌 들어 처음이다. 지난해 체중감량에 따른 스윙교정 탓에 고전을 면치 못했던 최경주는 올 시즌 안정적인 샷감각을 찾아가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소니오픈 공동 39위,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 공동 15위에 오르며 자신감을 찾았다. 하와이에서 열린 SBS챔피언십과 소니오픈에서 2주 연속 경기를 치른 뒤 휴식에 들어갔던 양용은도 컨디션이 최고조에 다다른 상태다. 올 PGA 투어 첫 출전인 재미교포 앤서니 김도 지난달 유러피언골프(EPGA) 투어 아부다비 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에 오르는 등 지난해 부진을 씻을 채비를 마쳤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바비인형’ 한채영, 사회부 기자로 이미지 변신

    ‘바비인형’ 한채영, 사회부 기자로 이미지 변신

    배우 한채영이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활발하고 털털한 기자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한채영은 송일국의 연인이자 사회부 기자인 진보배 역을 맡게 됐다. 지난 2006년 MBC ‘불꽃놀이’ 이후 4년 만의 안방극장 나들이다. 1일 드라마 관계자는 “한채영은 2월 초 하와이 로케를 시작으로 촬영에 합류할 예정” 이라면서 “평소 섹시한 이미지의 대명사인 한채영과 한고은의 연기 및 패션 대결도 볼거리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된 한고은은 최강타(송일국 분)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적인 사랑을 바치는 재벌 상속녀 비비안 역을 맡았다. 한채영과 한고은은 송일국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한편 고 박봉선 화백의 만화가 원작인 MBC ‘신불사’ 는 액션 드라마로 신의 능력을 지닌 최강타가 세계적인 마약 조직을 상대로 벌이는 싸움을 그린다. 방송은 오는 3월.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경주 올 첫 우승 도전

    ‘탱크’ 최경주(40)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0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최경주는 29일 새벽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즈 골프장(파72·6874야드)에서 개막하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530만달러)에 출격한다. 지난 2006년과 2008년에 열린 이 대회에서 모두 컷 탈락했던 최경주는 이번 기회에 반드시 설욕전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최경주는 지난주 소니오픈에서 공동 39위로 ‘코리안 브러더스’ 중 가장 성적이 좋았다. 특히 지난해 평균 280야드(공동 150위)에 불과했던 드라이버샷 비거리가 310야드로 눈에 띄게 향상돼 자신감에 차 있다. 위창수(38·테일러메이드)는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하와이에서 열린 대회에 2주 연속 출전했던 ‘바람의 아들’ 양용은(38)은 컨디션 조절을 위해 나오지 않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비-JYP “美 공연 무산 책임 없어”

    비-JYP “美 공연 무산 책임 없어”

    2007년 미국 투어 공연 무산과 관련, 수십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휘말렸던 비가 자신의 손을 들어준 법원 판결 덕에 무거운 짐을 덜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재판장 배광국 부장판사)는 28일 공연기획사 웰메이드스타엠이 비와 JYP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45억7000여만 원을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웰메이드스타엠은 자난 2006년 2007년 비의 공연에 대해 출연료와 저작권 위임료 100억 원을 지급하고 미국 공연 등을 추진했는데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미국 내 상표권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밝히지 않아 총 35회 가운데 16회 공연이 무산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북미지역의 공연이 무산된 이유는 ‘레인’의 상표권 분쟁 때문이 아니라 현지 업체 레볼루션사와 계약 관련 문제, 하와이 프로모션을 맡은 마크로스사의 준비 미비 등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연 계약상 제3자와 분쟁 시, 비와 JYP엔터테인먼트 측에 책임을 묻지 않도록 하는 면책 약정이 있는 만큼 비 등에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중국공연이 무산된 원인 역시 DR뮤직 측이 독단적으로 공연권을 판매한 데 있어 비와 JYP 측의 잘못이 없다.”고 전했따. 이에 앞서 비와 JYP 측은 지난해 3월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연방 배심으로부터 2007년 6월 하와이 공연 무산과 관련해 800만 달러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지만 6월 현지 프로모터와 합의해 분쟁을 마무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7년전 日야심, 세계잠수함 모델되다

    잠수항모라는 게 있다.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합친 개념으로 보면 된다. 전투기를 싣고 다니는 잠수함이라니 좀 뜬금없어 보일 수 있겠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때 실제로 등장했다. 미국의 원자폭탄, 독일의 V-2 로켓과 함께 시대를 초월한 무기로 꼽혔다. 2차 대전 당시 일본이 회심의 비밀병기로 잠수항모를 만들었다. 진주만 공습 이후 야마모토 이소로쿠 일본 해군 제독은 잠수함의 은밀성과 항공모함의 화력을 결합시켜 미국 본토를 공격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그 핵심이 바로 잠수항모 I-400이었다. 1943년 초 일본은 I-400 제작에 돌입했다. 당시 철과 노동력 부족을 겪고 있던 탓에 18척 제작이 계획됐다. 일본은 화학병기를 탑재할 궁리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야마모토 제독이 숨지며 잠수항모 제작 규모는 9척까지 줄어든다. 1944년 말 드디어 첫 I-400이 완성됐다. 전체 길이가 122m로 현재 미 해군의 주력인 LA급 원자력 잠수함보다 5m 길다. 수중 배수량은 6500t. 31m의 격납고엔 전투기 3정을 탑재할 수 있었다. 잠수함 역사상 가장 큰 140㎜포 1문과 대공화기 4기, 어뢰발사장치 8개도 장착했다. I-400과 후속 모델 I-401은 파나마 운하를 파괴하기 위해 출항한다. 그러나 잠수항모들이 공격을 감행하기 전에 일본은 항복 선언을 하고 만다. 종전 뒤 미국은 I-400등을 연구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같은 승전국이었던 소련이 첨단 기술을 습득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1946년 5월 진주만 인근 해역에 잠수항모들을 침몰시킨다. 재미있는 것은 1950년대 이후 이 잠수항모를 빼닮은 미군 잠수함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다큐멘터리 전문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은 29일 밤 12시 ‘일본의 비밀무기, 잠수항모 I-400’을 방송한다. 역사 전문가 3명이 뭉쳐 2차 대전 뒤 세계 잠수함의 모델이 된 이 비밀병기를 파헤친다. I-400 승무원과 미국 참전 군인들의 증언도 곁들여진다. 지난해 11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탐사팀과 하와이 해저탐사연구소는 하와이 남쪽 해저 920m 지점에서 I-401을 찾아내기도 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여자가 만든 영화, 이젠 성공했으면”

    “여자가 만든 영화, 이젠 성공했으면”

    28일 개봉하는 영화 ‘하모니’의 주역 배우 김윤진(37)을 만났다. 영화는 여죄수들이 저마다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교도소에서 합창단을 결성,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 간다는 이야기다. 김윤진에게 이번 영화는 남다르다. 남자가 없으면 영화에 힘이 빠진다는 영화계 통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것. 과연 여자들이 모여 만든 영화도 대박이 가능할까. 인터뷰를 시나리오 식으로 풀어 봤다. #1. 여자의 변신은 무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 2층. 배우 김윤진이 인터뷰 준비를 위해 볼화장을 하고 있다. 기자를 보자 “안녕하세요.”라고 반갑게 맞이하고 자리에 앉는다. 사진기자가 촬영을 시작하자 다양한 포즈를 보여주는 김윤진. 촬영은 3분 정도 계속된다. 촬영이 끝나자 기자는 노트북을 켜고 그의 맞은 편에 앉아 인터뷰를 시작한다. 기자 영화 잘 봤다. 주변 반응은 어땠나. 김윤진 좋았다. 감동적이라고 많이 얘기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자 그런데 의외였다. ‘쉬리’나 ‘6월의 일기’, ‘세븐 데이즈’ 등 전작과는 달리 이번엔 약간 푼수 같은 면모도 보여주던데. 김윤진 (가벼운 미소를 지으며) 사실 그래서 했다. 배우일을 한 지 10년이 넘는데 다양한 캐릭터를 할 기회가 없었다. 이번에 뭔가 다른 것에 도전해 보고 싶었고 정말 재밌게 연기했다. 같이 연기한 나문희 선생님도 응원 많이 해주셨고. 기자 어려움은 없었나. 김윤진 당연히 있었다. 감정 계산이 어렵더라. 그래서 내 생활을 바꿔버렸다. 원래 촬영장에서 말이 많지 않은데 이번엔 역할이 그런 만큼 활발한 성격인 듯 행동했다. 수다도 많이 떨고, 배우들과 내기도 하고, 나문희 선생님 앞에서 아양도 떨고(웃음). 막상 촬영을 시작하니 덜 어색하더라. 내 모습의 연장선이라 생각하니 도움이 됐다. #2. 여배우로 살아가기 기자 화제를 돌려 보자. 이번 영화, 여자만 나온다. 알다시피 여주인공을 전면에 내세우는 영화가 성공하기란 쉽지가 않다. 이런 말 들으면…. 김윤진 (말을 끊으며) 쉽지 않은 게 아니라 어렵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잘 된 사례로 꼽힌다곤 하지만 실상 그건 스포츠 영화였다. ‘하모니’가 좋은 선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여자를 전면에 내세워도 결코 영화의 힘이 빠진다거나, 흥행성이 부족하다는 식의 비판이 나오지 않도록. 기자 그런 상황이 많이 피부로 와 닿나. 김윤진 당연하다. 흥행 잘 된 영화를 곱씹어 보라. 대부분 여자 주인공은 남자 주인공의 곁다리거나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올 것 같지 않은 팜므파탈 캐릭터가 대부분이다. 후배 여배우들이 설 자리가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쉽다. 기자 할리우드에서 활동을 했다. 미국도 그런가. 김윤진 마찬가지다. 재난 영화는 당연히 남자 주인공이 대세다. 남자 영웅 옆에서 여자 주인공들은 과연 뭘 하고 있는지 잘 살펴봐라. 기자 하기야, 최근 영화 ‘나인’을 봤는데 여배우들의 입지가 좁아져 무더기 출연을 많이 한다는 얘기도 있더라. 김윤진 (한숨) 그렇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그건 마찬가지다. 이제 여자가 돋보이는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 기자 이재용 감독의 ‘여배우들’ 봤나. 김윤진 스케줄 때문에 아직 못 봤다. 너무 보고 싶다. 신선한 시도라 잘 될 줄 알았는데 예상만큼 흥행하지 못했다고 들었다. 역시 여배우들만이 이야기를 끌어가는 영화는 아직도 성공하기 어려운 것인지 아쉬웠다. 기자 심각한 것 같다.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김윤진 ‘하모니’ 같은 영화를 많이 봐주시면 된다! (함께 웃음) 남자 배우들의 힘 넘치는 모습 외에도 여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력도 분명 매력적일 수 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3. 여자, 그리고 깨달음 기자 이번 영화 내용은 여성 수형자의 얘기다. 여자로서 느낀 점 없나. 김윤진 내가 맡은 정혜라는 역은 가정 폭력으로부터 아이를 구하기 위해 살인을 저지르는 캐릭터다. 여자 교도소에는 정혜 같은 사례가 80% 가까이 된다고 들었다.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 정말 살기 위한 선택이었을텐데…. 기자 수형자들을 만나봤나. 김윤진 못 만났다. 아니, 안 만났다. 영화 촬영을 위해 교도소에서 잠시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도리가 아닌 것 같더라. 그들의 아픔을 상업적으로 이용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 대신 모 방송사에서 여자 교도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했다길래 그걸로 공부했다. 기자 평소 생각했던 감옥이랑 많이 다르던가. 김윤진 촬영한다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없었다. 통제를 하니까. 하지만 영화에 나오는 수형소처럼 꽤나 이쁘게 잘 꾸며 놨다. 너무 밝게 꾸며져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다. 영화는 수형소의 리얼리티를 잘 살려냈다. 단, 감옥 안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설정은 허구다. 유아방이 따로 있다. 기자 앞으로의 계획은. 김윤진 영화 홍보가 끝났으니 하와이로 들어간다. 일단 미국드라마 ‘로스트’ 촬영이 4월이면 마지막이고 그 이후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 한국 영화를 많이 해서 국내 관객들과 만나고 싶다. 기자 함께 작업하고 싶은 감독은 있나. 김윤진 이창동 감독님, 봉준호 감독님, 허진호 감독님 등 너무 많다. 기자 인터뷰에 성심성의껏 응해줘서 감사하다. 김윤진 내가 감사하다. 나중에 인연이 되면 또 보자. 기자와 김윤진이 악수를 하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기자는 다시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기자는 계단으로 내려가 삼청동 골목을 나선다. 마침 지나가는 택시를 잡고 훌훌 사라진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찬호·범호 “훈련장 잠깐 써도 될까요”

    찬호·범호 “훈련장 잠깐 써도 될까요”

    해외파 선수들이 국내 프로야구팀의 해외 스프링 캠프에 합류해 몸만들기에 들어간다.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박찬호(왼쪽·37)는 한화의 하와이 캠프에 합류한다. 지난 12월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몸을 만들어 온 박찬호는 24일 한화 1차 전지훈련지인 하와이로 이동한다. 아직 새 둥지를 결정하지 못한 것이 이유. 한화 한대화 감독은 “개인훈련을 위해 한 열흘쯤 함께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박찬호의 합류가 한화 선수단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박찬호는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두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선수들을 대상으로 강의했고, 지난 6일에는 LG 선수들에게 ‘어떤 선수들이 승리하는가’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했다. 소프트뱅크의 이범호(오른쪽)는 지난 19일 두산의 일본 미야자키 캠프에 합류했다. 20일부터 이달 말까지 두산 선수들과 함께 사이토 구장에서 훈련한다. 지난 15일 출국한 이범호는 트레이너 조청희씨와 함께 일본 후쿠오카에 머물며 개인훈련을 해왔지만, 좀 더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한다. 고심 끝에 소속팀 소프트뱅크 구단을 통해 두산 구단에 훈련 합류 가능 여부를 문의해 수락을 받았다. 소프트뱅크는 두산 운영홍보부문장인 김태룡 이사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구단이기도 하다. 2월1일부터 합류할 소프트뱅크 1군 캠프와 두산 숙소가 차로 불과 5분 거리로 부담이 없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품절녀 이영애, 박사과정 첫 학기 ‘올 A’

    품절녀 이영애, 박사과정 첫 학기 ‘올 A’

    배우 이영애가 대학원 박사과정 첫 학기에서 올 A를 받았다. 21일 한양대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학기에 ‘연기론 연구’ 와 ‘연극 이론’ 에서 모두 A학점을 취득했다. 이영애의 이같은 성과는 남다른 향?열에서 비롯됐다. 학기 내내 단 한 번의 결석 없이 성실하게 수업에 참여해 온 것. 특히, 지난해 8월 미국 하와이에서 사업가 정모 씨와의 결혼식 후,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수업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이영애는 학업 외에도 학교 행사에 참석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지난해 11월 한양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실시한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생명 살리기 프로젝트에 참석해 신청자들과 오붓한 식사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영애는 최근 남편과 함께 미국에서 돌아왔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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