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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신혼여행은 콘서트 마치고”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신혼여행은 콘서트 마치고”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갈 것”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3년 열애 결실 ‘오는 10월 2일 비공개 결혼’ 여행사진 보니 달달

    미쓰라진 권다현, 3년 열애 결실 ‘오는 10월 2일 비공개 결혼’ 여행사진 보니 달달

    미쓰라진 권다현, 3년 열애 결실 ‘오는 10월 2일 비공개 결혼’ 여행사진 보니 달달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 3년 끝에 결혼한다. 18일 에픽하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라진이 권다현과 다음달 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YG소속사 측은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에픽하이가 오는 10월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두 사람의 신혼여행은 잠시 미루게 됐다. 앞서 미쓰라진은 지난 8월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깜짝 결혼 발표를 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3년 열애 끝 결혼 ‘오는 10월 2일 비공개결혼’ 에픽하이 모두 품절남된다

    미쓰라진 권다현, 3년 열애 끝 결혼 ‘오는 10월 2일 비공개결혼’ 에픽하이 모두 품절남된다

    미쓰라진 권다현, 3년 열애 끝 결혼 ‘오는 10월 2일 비공개결혼’ 에픽하이 모두 품절남된다 ‘미쓰라진 권다현’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 3년 끝에 결혼한다. 18일 에픽하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라진이 권다현과 다음달 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결혼 소식을 밝혔다. YG소속사 측은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에픽하이가 오는 10월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두 사람의 신혼여행은 잠시 미루게 됐다. 앞서 미쓰라진은 지난 8월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깜짝 결혼 발표를 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저도 드디어 결혼을 한다”며 “오는 10월 초 결혼한다. 이 소식을 여러분께 먼저 들려드리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쓰라진의 결혼으로 타블로와 투컷 등이 속한 에픽하이는 세 멤버 모두 유부남 대열에 들어서게 됐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칠레 8.3 강진, 일본까지 쓰나미경보 ‘하와이-페루도 위험’ 전세계 공포 확산

    칠레 8.3 강진, 일본까지 쓰나미경보 ‘하와이-페루도 위험’ 전세계 공포 확산

    ‘칠레 8.3 강진, 하와이에 쓰나미 주의보’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16일(현지 시각) 오후 7시 54분쯤 칠레 수도 산티아고 북서쪽 해저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했다. 칠레 전 해안에는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고, 미국 하와이에도 이날 오전 2시 28분(하와이 현지 시각)쯤 쓰나미주의보가 발령됐다. 외신에 따르면 뉴질랜드, 일본에도 쓰나미 주의보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강진 직후 규모 6.0 이상의 여진이 최소 3차례 이상 발생했고 진앙에서 가까운 이야펠 시에서는 토담집 여러 채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여성 1명이 무너진 벽에 깔려 숨졌고, 15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산티아고 시내 건물들이 강하게 흔들려 공포에 질린 주민 수천 명 이상이 일제히 거리로 뛰쳐나와 대피하는 큰 소동이 벌어졌다. 데니스 코르테스 이야펠 시장은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피해 규모와 함께 전력이 끊겼다는 소식을 전하며 “우리는 모두 겁에 질렸다. 도시가 패닉 상태”라고 말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당초 지진 규모를 7.9라고 밝혔다가 곧바로 8.3으로 상향했다. USGS는 “진앙은 산티아고 북서쪽 246㎞ 떨어진 곳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칠레 국립재난관리청(ONEMI)은 지진해일(쓰나미)에 대비해 남부 푸에르토아이센부터 북부 아리카까지 3천900㎞에 이르는 해안가 저지대에 사는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지진 발생 두 시간 만인 9시께 칠레 북부 코킴보 시 해안에 최대 4.5m 높이의 파도가 밀어닥친 데 이어 주변 해역에서 계속 쓰나미가 몰아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은 전했다. 이에 따라 해안 인근 도시 시가지에 물이 차오르는 모습이 목격됐다. 페루 정부와 오세아니아 지역 국가들도 각각 자국 해안에 최대 3m 높이의 파도가 닥칠 것으로 보고 주민들에게 해안 저지대에서 벗어날 것을 권고했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수시간 내에 칠레와 페루 해안에서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인근 국가 페루에도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칠레는 환태평양 지진대인 일명 ‘불의 고리’에 속해 있어 대형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지난 1960년 9.5의 강진으로 칠레 중부에서 5000명 이상이 숨졌고, 지난해 4월에도 규모 8.2의 강진이 발생해 7명이 사망하고 수십만명이 대피했다. 사진=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칠레 8.3 강진, 최소 5명 사망+주민들 혼비백산 ‘쓰나미 공포’

    칠레 8.3 강진, 최소 5명 사망+주민들 혼비백산 ‘쓰나미 공포’

    칠레 정부는 16일 오후 7시54분께 칠레 수도 산티아고 북서쪽으로 228㎞ 떨어진 태평양 연해에서 규모 8.3 강진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규모 6.0 이상의 여진이 5차례나 발생했고, 이중 1차례는 규모 7.0이 넘는 강진으로 파악됐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칠레 8.3 강진 여파로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한 국가들에 쓰나미가 몰려올 것으로 보고 곳곳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이날 경보 또는 주의보가 발령된 국가는 일명 ‘불의 고리’에 속한 페루, 태평양 연안 중남미 국가들, 뉴질랜드, 하와이, 일본 등이 포함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두 사람 달달한 포즈” 신혼여행 언제?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두 사람 달달한 포즈” 신혼여행 언제?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두 사람 달달한 포즈” 신혼여행 언제? 미쓰라진 권다현 에픽하이의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 웨딩마치… “신혼여행은 콘서트 이후”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 웨딩마치… “신혼여행은 콘서트 이후”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 웨딩마치… “신혼여행은 콘서트 이후”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 ‘8.3 강진’ 일본까지 쓰나미 경보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 ‘8.3 강진’ 일본까지 쓰나미 경보

    칠레 정부는 16일 오후 7시54분께 칠레 수도 산티아고 북서쪽으로 228㎞ 떨어진 태평양 연해에서 규모 8.3 강진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규모 6.0 이상의 여진이 5차례나 발생했고, 이중 1차례는 규모 7.0이 넘는 강진으로 파악됐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칠레 8.3 강진 여파로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한 국가들에 쓰나미가 몰려올 것으로 보고 곳곳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이날 경보 또는 주의보가 발령된 국가는 일명 ‘불의 고리’에 속한 페루, 태평양 연안 중남미 국가들, 뉴질랜드, 하와이, 일본 등이 포함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 아메리칸항공, 부적격 여객기 운행 ‘경악 사건’ 태평양 지나며 실수 깨달아

    미 아메리칸항공, 부적격 여객기 운행 ‘경악 사건’ 태평양 지나며 실수 깨달아

    미 아메리칸항공, 부적격 여객기 투입 “있을수 없는일” 태평양 지나며 실수 깨달아 ‘경악’ ‘미 아메리칸항공’ 미 아메리칸항공이 부적격 여객기를 실수로 운행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미 아메리칸항공이 최근 부적격 여객기 한 대를 실수로 미국 로스앤젤레스-하와이 노선에 투입한 것. 13일(현지시각)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 아메리칸항공은 지난달 31일 영해나 공해 상공을 거치는 장거리 노선에 투입할 수 없는 A320 여객기 한 대를 로스앤젤레스-하와이 노선에 투입했다. 미 아메리칸항공은 이 여객기가 LA 공항을 이륙해 태평양 상공 중간지점을 나를 때쯤 ‘중대 실수’를 파악했으나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어 그냥 목적지인 하와이까지 운항하도록 조치했다. 이 여객기는 대신 LA로 돌아올 때는 승객을 태우지 않은 채 빈 상태로 운항했다. 문제의 여객기는 이른바 ‘ETOPS’(쌍발엔진비행기 비상운항시간 제한 규정) 인증을 받지 않아 해당 노선에 투입할 수 없는 상태였다. ETOPS는 엔진이 2개 달린 비행기의 엔진 1개가 비행 중 고장으로 멈출 경우 나머지 엔진 1개로 회항 또는 인근 공항까지 비상 운항할 수 있는 시간으로, 엔진 성능 등에 따라 75분·90분·120분·180분·240분·240분 초과 등으로 나뉜다. 항공사 측은 통상적으로 복잡한 절차 때문에 단거리를 제외한 장거리 노선을 운항하는 여객기에 대해서만 ETOPS 인증을 받는다. 인증을 받지 않은 여객기를 장거리 노선에 투입할 경우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연방항공법 위반으로 처벌받는다. 미 아메리칸항공 역시 ETOPS 인증을 받은 A321H 타입과 인증을 받지 않은 A321S 타입이 있는데 이번에 A321S를 잘못 투입한 것이다. 미 아메리칸항공의 이 같은 어이없는 실수는 조종사들 간의 온라인 익명 대화를 항공전문 블로거인 브라이언 서머스가 소개하면서 드러났다. 서머스는 “이런 실수는 정말로 드문 일”이라면서 “항공사 직원들끼리는 ‘이런 일이 도대체 어떻게 일어나느냐. 도저히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들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미 아메리칸항공 소속 항공기의 이륙이 17일 한때 미 전역에서 전면 중단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기도 했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댈러스, 시카고, 마이애미 3개 공항 발(發) 아메리칸항공 항공기의 이륙을 전면 금지했다. 이날 사고는 컴퓨터 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 것으로, 약 1시간 후 해결됐다. 미 아메리칸항공 측은 사과 입장이 담긴 성명을 내고 “주요 3개 공항에서 문제를 일으켰던 (네트워크) 연결 문제가 해결됐다”고 밝혔다. CNBC 방송은 항공사 컴퓨터 시스템의 오류로 이륙이 한동안 중단됐다고 전했다. 이날 사고로 미 아메리칸항공 이용 승객 수천 명이 출발 지연 등의 피해를 봤다. 사진=뉴스 캡처(미 아메리칸항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쓰라진, 드디어 품절남 합류 ‘3년 연인 권다현과 결혼’

    미쓰라진, 드디어 품절남 합류 ‘3년 연인 권다현과 결혼’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 3년 끝에 결혼한다. 18일 에픽하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라진이 권다현과 다음달 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결혼 소식을 밝혔다. YG소속사 측은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에픽하이가 오는 10월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두 사람의 신혼여행은 잠시 미루게 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부부된다 ‘신혼여행은 나중에’ 왜?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부부된다 ‘신혼여행은 나중에’ 왜?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 3년 끝에 결혼한다. 18일 에픽하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라진이 권다현과 다음달 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결혼 소식을 밝혔다. YG소속사 측은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에픽하이가 오는 10월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두 사람의 신혼여행은 잠시 미루게 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과 결혼 ‘3년 열애 결실 맺어..’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미쓰라진, 권다현과 결혼 ‘3년 열애 결실 맺어..’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 3년 끝에 결혼한다. 18일 에픽하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라진이 권다현과 다음달 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결혼 소식을 밝혔다. YG소속사 측은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에픽하이가 오는 10월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두 사람의 신혼여행은 잠시 미루게 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 진행… “두 사람 다정한 모습 보니?”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 진행… “두 사람 다정한 모습 보니?”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 진행… “두 사람 다정한 모습 보니?”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준수, 살짝 오글거리는 포즈

    [포토] 김준수, 살짝 오글거리는 포즈

    다음달 솔로 컴백을 앞 둔 JYJ 김준수의 해외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한 이번 화보 촬영은 하와이에서 진행됐다. ‘마리끌레르’는 김준수의 남성미와 시크함을 화보에 담았다. 김준수의 붉은색 헤어 스타일은 하와이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빛이나 그의 비주얼을 충분히 돋보이게 했다.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준수는 다음달 앨범 발매 후 아시아 투어를 진행해 국내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JYJ 김준수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 ‘8.3 강진’ 주민들 혼비백산 ‘불의 고리’ 일본도 쓰나미 경보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 ‘8.3 강진’ 주민들 혼비백산 ‘불의 고리’ 일본도 쓰나미 경보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 주민들 혼비백산 ‘불의 고리’ 일본도.. 공포 확산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 칠레 8.3 강진’ 칠레 8.3 강진 발생으로 지진 사망자가 현재까지 11명으로 집계됐다. 칠레 정부는 16일 오후 7시54분께 칠레 수도 산티아고 북서쪽으로 228㎞ 떨어진 태평양 연해에서 규모 8.3 강진이 발생해 최소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규모 6.0 이상의 여진이 5차례나 발생했고, 이중 1차례는 규모 7.0이 넘는 강진으로 파악됐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칠레 8.3 강진 여파로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한 국가들에 쓰나미가 몰려올 것으로 보고 곳곳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이날 경보 또는 주의보가 발령된 국가는 일명 ‘불의 고리’에 속한 페루, 태평양 연안 중남미 국가들, 뉴질랜드, 하와이, 일본 등이 포함됐다. ‘불의 고리’란 환태평양 조산대 판과 만나는 주변의 지층판을 연결하여 부르는 이름으로, 전세계 활화산과 휴화산의 75%가 이곳에 몰려있다. 지진의 90%가 이곳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8일 칠레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도심에 있던 시민들은 지진이 발생하자 건물 밖으로 뛰쳐나오는가 하면 중북부 지역의 해안가에 몰린 시민들도 안전한 곳으로 한꺼번에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칠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피해가 우려되자 곳곳의 주민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와 차를 타거나 걸어서 고지대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현지 방송과 SNS 등을 통해 확산됐다. 칠레 지진 발생 두 시간 만인 오후 9시께 북부 항구도시 코킴보 시 등의 해안에는 2∼4.5m 높이의 파도가 밀어닥쳐 바닷가에 인접한 시가지 일부에 물이 차오르기도 했다. 칠레 정부는 쓰나미 피해가 발생한 곳을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 사진=뉴스 캡처(칠레 8.3 강진,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칠레 8.3 강진, “수시간 내 쓰나미 발생 가능성 높다” 일본도 위험

    칠레 8.3 강진, “수시간 내 쓰나미 발생 가능성 높다” 일본도 위험

    칠레 8.3 강진, 페루까지 쓰나미경보 “수시간 내 쓰나미 발생 가능성 높다” 일본도 위험 ‘칠레 8.3 강진, 하와이에 쓰나미 주의보, 페루까지 쓰나미경보’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16일 오후 7시 54분쯤(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후 규모 6.2와 6.4의 여진이 뒤따랐다. 이 지진으로 칠레 해안 전역은 물론 미국 하와이, 페루, 뉴질랜드, 일본 등지까지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당초 지진 규모를 7.9라고 밝혔다가 곧바로 8.3으로 상향했다. USGS에 따르면 진앙은 산티아고 북서쪽으로 228㎞ 떨어진 태평양 연안으로 진원의 깊이는 5㎞에 불과하다. 산티아고 시내 건물들이 강하게 흔들려 공포에 질린 주민 수천 명 이상이 일제히 거리로 뛰쳐나와 대피하는 큰 소동이 벌어졌다. 강진 직후 규모 6.0 이상의 여진이 최소 3차례 이상 발생했고 진앙에서 가까운 이야펠 시에서는 토담집 여러 채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됐다. 데니스 코르테스 이야펠 시장은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피해 규모와 함께 전력이 끊겼다는 소식을 전하며 “우리는 모두 겁에 질렸다. 도시가 패닉 상태”라고 말했다. 이날 지진으로 최소 5명이 숨지고 100만 명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집계되지 않았다. 이 지진으로 칠레 해안 전역과 인접국 페루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고, 미국 하와이에도 쓰나미 주의보가 내려졌다. 외신에 따르면 뉴질랜드, 일본에도 쓰나미 주의보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칠레 국립재난관리청(ONEMI)은 지진해일(쓰나미)에 대비해 남부 푸에르토아이센부터 북부 아리카까지 3천900㎞에 이르는 해안가 저지대에 사는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지진 발생 두 시간 만인 9시께 칠레 북부 코킴보 시 해안에 최대 4.5m 높이의 파도가 밀어닥친 데 이어 주변 해역에서 계속 쓰나미가 몰아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은 전했다. 이에 따라 해안 인근 도시 시가지에 물이 차오르는 모습이 목격됐다. 페루 정부와 오세아니아 지역 국가들도 각각 자국 해안에 최대 3m 높이의 파도가 닥칠 것으로 보고 주민들에게 해안 저지대에서 벗어날 것을 권고했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수 시간 내에 칠레, 페루에서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미국 하와이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칠레 정부는 이번 강진으로 인한 지진해일(쓰나미)가 오후 11시쯤 자국 해안을 덮칠 것이라며 해안 일대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한편, ‘태평양 불의 고리’에 위치한 칠레는 대형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지난 1960년 9.5의 강진으로 칠레 중부에서 5000명 이상이 숨졌고, 최근에는 2010년 2월 진도 8.8의 지진이 역시 칠레를 강타한 바 있다. 사진=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 ‘8.3 강진’ 일본도 쓰나미 경보 ‘불의 고리’ 공포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 ‘8.3 강진’ 일본도 쓰나미 경보 ‘불의 고리’ 공포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 ‘8.3 강진’ 일본도 쓰나미 경보 ‘불의 고리’ 공포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 칠레 8.3 강진’ 칠레 지진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었다. 칠레 정부에 따르면 16일 오후 7시54분께 칠레 수도 산티아고 북서쪽으로 228㎞ 떨어진 태평양 연해에서 규모 8.3 강진이 발생해 최소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후에도 규모 6.0 이상의 여진이 5차례나 발생했고, 이중 1차례는 규모 7.0이 넘는 강진으로 파악됐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칠레 8.3 강진 여파로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한 국가들에 쓰나미가 몰려올 것으로 보고 곳곳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이날 경보 또는 주의보가 발령된 국가는 일명 ‘불의 고리’에 속한 페루, 태평양 연안 중남미 국가들, 뉴질랜드, 하와이, 일본 등이다. ‘불의 고리’란 환태평양 조산대 판과 만나는 주변의 지층판을 연결하여 부르는 이름으로, 전세계 활화산과 휴화산의 75%가 이곳에 몰려있다. 지진의 90%가 이곳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규모 8.3의 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당한 칠레 중북부 해안도시 코킴보에 재난사태가 선포됐다. 지진 발생 후 4.5m 안팎 높이의 쓰나미가 밀어닥친 코킴보에는 180여 가옥이 완파되고 600여 가옥이 피해를 본 것으로 정부는 파악했다. 그 가운데 지진과 쓰나미로 현재까지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24만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기고, 식수도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피해 복구와 함께 약탈 행위 예방을 위해 군 병력을 쓰나미 피해 지역에 대거 지원하기로 했다. 사진=뉴스 캡처(칠레 8.3 강진,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칠레 8.3 강진으로 11명 숨져 “현재 무슨 상태?”

    칠레 8.3 강진으로 11명 숨져 “현재 무슨 상태?”

    칠레 8.3 강진 칠레 8.3 강진으로 11명 숨져 “현재 무슨 상태?”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수도 산티아고 주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며 큰 공포에 휩싸였다. 16일 오후 7시 54분쯤(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이 지진으로 칠레 해안 전역은 물론 미국 하와이, 뉴질랜드, 일본 등지까지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당초 지진 규모를 7.9라고 밝혔다가 곧바로 8.3으로 상향했다. USGS에 따르면 진앙은 산티아고 북서쪽으로 228㎞, 이야펠 시에서 서쪽으로 54㎞ 각각 떨어진 태평양 연해로 진원의 깊이는 25㎞다. 강진 직후 규모 6.0 이상의 여진이 최소 3차례 이상 발생했고 진앙에서 가까운 이야펠 시에서는 토담집 여러 채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됐다. 이에 따라 여성 1명이 무너진 벽에 깔려 숨졌고, 15명 이상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데니스 코르테스 이야펠 시장은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피해 규모와 함께 전력이 끊겼다는 소식을 전하며 “우리는 모두 겁에 질렸다. 도시가 패닉 상태”라고 말했다. 오는 18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연휴를 즐기던 산티아고 시민들도 건물이 강하게 흔들리자 일제히 거리로 뛰쳐나와 대피하는 등 평화롭던 휴일 저녁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산티아고 국제공항도 피해 예방 차원에서 사람들을 내보내고 잠시 문을 닫았다가 운항을 재개했다. 칠레 정부는 현재까지 최소1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칠레 국립재난관리청(ONEMI)은 지진해일(쓰나미)에 대비해 남부 푸에르토아이센부터 북부 아리카까지 3900㎞에 이르는 해안가 저지대에 사는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해당 지역 주민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와 차를 타거나 걸어서 고지대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현지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전해졌다. 지진 발생 두 시간 만인 9시쯤 칠레 북부 코킴보 시 해안에 최대 4.5m 높이의 파도가 밀어닥친 데 이어 주변 해역에서 계속 쓰나미가 몰아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은 전했다. 이에 따라 해안 인근 도시 시가지에 물이 차오르는 모습이 목격됐다. 페루 정부와 오세아니아 지역 국가들도 각각 자국 해안에 최대 3m 높이의 파도가 닥칠 것으로 보고 주민들에게 해안 저지대에서 벗어날 것을 권고했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 관계자도 CNN을 통해 “광범위하고 위험한 쓰나미 파도가 칠레와 페루 해안에 닥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칠레는 환태평양 지진대인 일명 ‘불의 고리’에 속해 있어 대형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1960년 9.5의 강진으로 칠레 중부에서 5000명 이상이 숨졌고, 최근에는 2010년 2월 진도 8.8의 지진이 역시 칠레를 강타한 바 있다. 지난해 4월에도 북부 이키케 인근에서 규모 8.2의 강진과 쓰나미가 발생했으나, 사망자는 5명에 그쳤다. 한편, 칠레에 사는 교민 등 한국인 2500여 명 중에서는 아직 확인된 피해가 없다고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10월 2일 비공개로 진행… “콘서트 마치고 신혼여행”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에픽하이 이젠 모두 품절남”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에픽하이 이젠 모두 품절남”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2일 비공개 결혼 “에픽하이 이젠 모두 품절남” 미쓰라진 권다현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내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한 매체에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에픽하이 콘서트가 끝나는 10월 말 이후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지난달에도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나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내달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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