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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리수 “결혼 8년차 리마인드 웨딩 촬영”

    하리수 “결혼 8년차 리마인드 웨딩 촬영”

    하리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어요”라며 남편 미키정과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리마인드 웨딩 사진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리수 미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석양을 배경으로 키스를 나누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아이 가질 수 없었지만…진정한 여자로 봐줬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아이 가질 수 없었지만…진정한 여자로 봐줬다”

    하리수-미키정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하리수 미키정 부부가 결혼 8주년을 맞아 트위터를 통해 리마인드 웨딩 사진과 셀카를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여전히 신혼 못지않은 설렘을 간직한 두 사람은 “함께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이 있고, 때론 기쁨도 슬픔도 있었지만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에 하리수 미키정 부부의 과거 일화들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방송을 통해 하리수는 남편 미키정에게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자신과 헤어지고 다른 여자를 만나라고 했다”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하리수는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서 미키정에 대해 “처음에는 어깨에 손 올리는 것조차 싫어하는 남자가 날 진정한 여자로 봐줬다”며 눈물을 흘렸고, 미키정은 “너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이 있으면 그 돌을 내가 맞아주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많은 악성 댓글에 미키정은 “처음엔 힘들었지만 이제 그냥 웃고 넘길 정도는 된 것 같다”고 했고, 이에 하리수는 “나만 아니었으면 그런 이야기를 듣고 지탄의 대상이 될 사람이 아니라 그런 부분이 많이 미안하다”고 말했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진짜 난 사람이야”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멘탈 갑 응원한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파이팅”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아이 가질 수 없었지만…진정한 여자로 봐줬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아이 가질 수 없었지만…진정한 여자로 봐줬다”

    하리수-미키정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하리수 미키정 부부가 결혼 8주년을 맞아 트위터를 통해 리마인드 웨딩 사진과 셀카를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여전히 신혼 못지않은 설렘을 간직한 두 사람은 “함께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이 있고, 때론 기쁨도 슬픔도 있었지만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에 하리수 미키정 부부의 과거 일화들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방송을 통해 하리수는 남편 미키정에게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자신과 헤어지고 다른 여자를 만나라고 했다”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하리수는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서 미키정에 대해 “처음에는 어깨에 손 올리는 것조차 싫어하는 남자가 날 진정한 여자로 봐줬다”며 눈물을 흘렸고, 미키정은 “너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이 있으면 그 돌을 내가 맞아주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많은 악성 댓글에 미키정은 “처음엔 힘들었지만 이제 그냥 웃고 넘길 정도는 된 것 같다”고 했고, 이에 하리수는 “나만 아니었으면 그런 이야기를 듣고 지탄의 대상이 될 사람이 아니라 그런 부분이 많이 미안하다”고 말했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진짜 난 사람이야”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멘탈 갑 응원한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파이팅”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헤어지고 다른 여자 만나라고 했다” 이유가…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헤어지고 다른 여자 만나라고 했다” 이유가…

    하리수-미키정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하리수 미키정 부부가 결혼 8주년을 맞아 트위터를 통해 리마인드 웨딩 사진과 셀카를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여전히 신혼 못지않은 설렘을 간직한 두 사람은 “함께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이 있고, 때론 기쁨도 슬픔도 있었지만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에 하리수 미키정 부부의 과거 일화들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방송을 통해 하리수는 남편 미키정에게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자신과 헤어지고 다른 여자를 만나라고 했다”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진짜 난 사람이야”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멘탈 갑 응원한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파이팅”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아이 가질 수 없으니 헤어지고 다른 여자 만나라고 했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하리수 “미키정, 아이 가질 수 없으니 헤어지고 다른 여자 만나라고 했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하리수(39) 미키정(34)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하리수 미키정 부부가 결혼 8주년을 맞아 트위터를 통해 리마인드 웨딩 사진과 셀카를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여전히 신혼 못지않은 설렘을 간직한 두 사람은 “함께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이 있고, 때론 기쁨도 슬픔도 있었지만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에 하리수 미키정 부부의 과거 일화들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방송을 통해 하리수는 남편 미키정에게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자신과 헤어지고 다른 여자를 만나라고 했다”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하리수는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서 미키정에 대해 “처음에는 어깨에 손 올리는 것조차 싫어하는 남자가 날 진정한 여자로 봐줬다”며 눈물을 흘렸고, 미키정은 “너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이 있으면 그 돌을 내가 맞아주겠다”고 약속했다. 최근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도 하리수는 “나는 요리 자격증만 있고 남편이 요리를 더 잘한다”며 “미키정이 머리도 감겨주고 말려주며 메이크업을 안 지우거나 못 지우고 잘 때 내 화장도 다 지워준다. 다리도 주물러 준다”고 남편의 남다른 외조를 언급했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진짜 난 사람이야”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멘탈 갑 응원한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파이팅”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날 진정한 여자로 봐줬다” 진정한 사랑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날 진정한 여자로 봐줬다” 진정한 사랑

    하리수-미키정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하리수 미키정 부부가 결혼 8주년을 맞아 트위터를 통해 리마인드 웨딩 사진과 셀카를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여전히 신혼 못지않은 설렘을 간직한 두 사람은 “함께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이 있고, 때론 기쁨도 슬픔도 있었지만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에 하리수 미키정 부부의 과거 일화들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방송을 통해 하리수는 남편 미키정에게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자신과 헤어지고 다른 여자를 만나라고 했다”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하리수는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서 미키정에 대해 “처음에는 어깨에 손 올리는 것조차 싫어하는 남자가 날 진정한 여자로 봐줬다”며 눈물을 흘렸고, 미키정은 “너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이 있으면 그 돌을 내가 맞아주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많은 악성 댓글에 미키정은 “처음엔 힘들었지만 이제 그냥 웃고 넘길 정도는 된 것 같다”고 했고, 이에 하리수는 “나만 아니었으면 그런 이야기를 듣고 지탄의 대상이 될 사람이 아니라 그런 부분이 많이 미안하다”고 말했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진짜 난 사람이야”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멘탈 갑 응원한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파이팅”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사망에 유채영 빈소 애도 물결…김현주, 유채영 임종 지키며 마지막 인사 나눠

    유채영 사망에 유채영 빈소 애도 물결…김현주, 유채영 임종 지키며 마지막 인사 나눠

    ‘유채영 사망’ ‘유채영 빈소’ ‘김현주 유채영’ 유채영 사망 소식에 유채영 빈소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현주는 유채영 임종 순간을 함께 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위암으로 투병 중이던 유채영(본명 김수진)의 별세 소식에 24일 연예계에는 애도 물결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8시 세상을 떠난 유채영의 빈소가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자 동료 연예인의 조문이 줄을 이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외롭지 않게 했다. 빈소에는 박준형-김지혜 부부를 비롯해 김제동, 홍록기, 신봉선, 김신영, 정종철, 채정안, 이지혜, 정가은, 백보람 등이 찾아 침통한 표정으로 조문했다. 고인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MBC 라디오 ‘좋은 주말’을 함께 진행한 김경식도 제작진과 함께 빈소를 찾았다. MBC 라디오국은 고인의 영정에 감사패를 전달했고 남편 등 유족들은 이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을 쏟아냈다. 배우 김현주는 고인이 위독하다는 사실이 알려진 지난 21일부터 병실을 지키며 임종을 함께했고, 빈소에서도 고인의 가족을 위로했다. 2008년 고인의 결혼식 축가를 부른 ‘절친’ 김창렬은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오프닝에서 ‘친구’라는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다. 유채영 측은 “고인이 가수, 연기자로 활동하고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많이 해 다양한 분야의 지인들이 슬픔을 함께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계 동료들은 SNS를 통해서도 침통하고 안타까운 심정을 나타냈다. 유채영과 음반 작업을 한 인연이 있는 프로듀서 주영훈은 트위터에 “오늘 또 사랑하는 동료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늘도 비를 뿌리며 함께 울어줍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채영아, 부디 아픔 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렴~ 미안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방송인 하리수는 “언니 예전에 고생한 것, 말 못하고 가슴에 묻고 살아온 아픔 많았던 것, 전부 다 잊고 하늘에서는 행복만 가득하길 빈다. 언니는 천사니까 천국 갈 것이다. 사랑한다”고 명복을 빌었다. 또 윤종신은 “방송 밖에선 항상 차분하고 수줍었던 후배 유채영 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하하는 “누나 편안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그의 병실에는 강수지, 송지효, 김숙, 권진영 등이 병문안하러 다녀갔으며 김현주를 비롯해 이성미, 박미선, 송은이가 유채영의 임종을 지켰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이며 발인은 26일 오전 7시 40분이다. 유해는 경기도 서현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사망에 애도 물결…유채영 빈소(장례식장)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날짜는?

    유채영 사망에 애도 물결…유채영 빈소(장례식장)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날짜는?

    ‘유채영 사망’ ‘유채영 빈소’ ‘유채영 장례식장’ 유채영 사망에 동료 연예인들이 잇따라 애도를 표했다. 유채영 빈소(장례식장)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위암으로 투병 중이던 유채영의 별세 소식에 24일 연예계에는 애도 물결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8시 유채영이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가 전해지자 생전 고인과 함께 한 동료들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침통하고 안타까운 심정을 나타냈다. 유채영과 음반 작업을 한 인연이 있는 프로듀서 주영훈은 “오늘 또 사랑하는 동료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늘도 비를 뿌리며 함께 울어줍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채영아, 부디 아픔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렴~ 미안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방송인 하리수는 트위터에 “언니 예전에 고생한 것, 말 못하고 가슴에 묻고 살아온 아픔 많았던 것, 전부 다 잊고 하늘에서는 행복만 가득하길 빈다. 언니는 천사니까 천국 갈 것이다. 사랑한다”고 명복을 빌었다. 또 윤종신은 “방송 밖에선 항상 차분하고 수줍었던 후배 유채영 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하하는 “누나 편안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이밖에도 배우 최정윤과 서유정, 개그맨 김경진, 개그우먼 김미연 등 동료들의 글이 이어졌다. 앞서 유채영의 투병 소식이 지난 21일 세상에 알려지자 연예계 안팎에서는 응원의 목소리가 잇달았다. 그의 병실에는 강수지, 송지효, 김숙, 권진영 등이 병문안을 다녀갔으며 김현주를 비롯해 이성미, 박미선, 송은이가 유채영의 임종을 지켰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이며 발인은 26일 오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리수 데뷔 전, 헉 소리 나는 미모 “남자 연예인들 대시했다” 누구?

    하리수 데뷔 전, 헉 소리 나는 미모 “남자 연예인들 대시했다” 누구?

    ‘하리수 데뷔 전’ 하리수 데뷔 전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TV ‘퀴즈쇼 사총사’에는 ‘기쁘지 아니한가’ 팀으로 이종수, 하리수, 채리나, 최왕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리수는 데뷔 전 많은 남자 연예인들과 즉석만남을 가졌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MC 김대희는 하리수에게 “데뷔 전 인기가 어땠냐”고 물었고 하리수는 “데뷔 전 무도회장에서 쿨 이재훈, 류시원, 임창정 등 수많은 남자 연예인과 즉석만남을 통해 친구가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리수는 “MC 김준호와 김대희 역시 우리 엄마에게 장모님이라며 쫓아다녔다고 폭로해 MC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하리수 데뷔 전이 화제가 되며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리수 데뷔 전 모습’이란 제목으로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하리수는 긴 생머리에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하리수 데뷔 전 미모 대박이다”, “하리수 데뷔 전 남자들 대시할 만하다”, “하리수 데뷔 전 섹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하리수 데뷔 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데뷔 전 “남자연예인과 즉석만남” 청순 극치 당시 모습은?

    하리수 데뷔 전 “남자연예인과 즉석만남” 청순 극치 당시 모습은?

    하리수 데뷔 전 “남자연예인과 즉석만남” 청순 극치 당시 모습은? 방송인 하리수의 데뷔 전 사진이 화제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2 ‘퀴즈쇼 사총사’에는 ‘반갑지 아니한가’팀으로 하리수, 채리나, 이종수, 최왕순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과거 자신의 인기에 대해 언급하던 하리수는 “남자연예인들과는 즉석만남을 통해 친해졌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온라인상에서는 하리수 데뷔 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하리수는 청순한 이미지에 갸름한 턱선이 눈에 띄었다. 뿐만 아니라 어깨가 드러난 민소매 상의는 섹시미까지 더했다. 네티즌들은 “하리수 데뷔 전 너무 청순한 모습이네”, “하리수 데뷔 전 너무 예쁘다”, “하리수 데뷔 전 남자연예인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성전환수술 전 사진 다시금 화제 ‘벌써 결혼 7주년’

    하리수 미키정, 성전환수술 전 사진 다시금 화제 ‘벌써 결혼 7주년’

    ‘하리수 미키정’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7주년을 맞는 소감과 함께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게시글을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 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밝혔다. 하리수는 글과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하리수 미키정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하리수 미키정..말도 많았지만 두 사람 행복한 것 같아서 다행”, “하리수 미키정..오래오래 행복하세요”, “하리수 미키정..보면 볼수록 기분 좋아지는 부부”, “하리수 미키정..점점 닮아가는 듯”, “하리수 미키정..하리수 어렸을 때도 예뻤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하리수는 올해 초 2014 서울LGBT영화제 집행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성적 소수자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열심히 나서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와 교제 인정

    배두나, 짐 스터게스와 교제 인정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8년차’ 하리수, 변함 없는 부부애 과시

    ‘결혼 8년차’ 하리수, 변함 없는 부부애 과시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결혼 7주년 인증, 어린시절 보니 ‘남다른 미모’ 화들짝

    하리수 미키정 결혼 7주년 인증, 어린시절 보니 ‘남다른 미모’ 화들짝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결혼 7주년을 맞는 소감과 함께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하리수는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하리수는 올초 2014 서울LGBT영화제 집행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성적 소수자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열심히 나서고 있다. 네티즌들은 “하리수 미키정 대단하다”, “하리수 미키정 부부 멋지네”, “하리수 미키정 변함없는 사랑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결혼 8년차, 기념사진 공개

    하리수 미키정 결혼 8년차, 기념사진 공개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남편에 “함께 해줘서 고마워” 애정 과시

    하리수, 남편에 “함께 해줘서 고마워” 애정 과시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결혼 7주년, 변함없는 애정 과시

    하리수 결혼 7주년, 변함없는 애정 과시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부부, 과거 김조광수·김승환 결혼식 참석 ‘새삼 화제..왜?’

    하리수 부부, 과거 김조광수·김승환 결혼식 참석 ‘새삼 화제..왜?’

    김조광수·김승환의 결혼식에 참석한 하리수 부부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9월7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광통교 앞 임시무대에서 김조광수와 김승환 대표가 국내 첫 동성 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하리수는 남편 미키정과 함께 하객으로 참석해 시선을 끌었다. 하리수는 “결혼식 축하드린다”며 “축의금이 좋은 의미로 쓰여 좋다. 오늘 자리가 뜻 깊은 의미로 이뤄지는 만큼 좋은 의미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조광수와 김승환의 결혼식 축의금은 성소수자 인권센터인 ‘신나는 센터’와 이를 운영하는 성소수자 인권 재단(가칭)을 설립할 계획이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결혼 7주년을 기념해 남편 미키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주목 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우리 부부 결혼한 지 7년” 변함없는 사랑 과시

    하리수 “우리 부부 결혼한 지 7년” 변함없는 사랑 과시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결혼 7주년 “폭행설+이혼설+30억 먹튀설? 황당”

    하리수 미키정, 결혼 7주년 “폭행설+이혼설+30억 먹튀설? 황당”

    방송인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가 결혼 7주년을 맞은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루머가 새삼 화제다. 하리수와 미키정은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자신들을 둘러싼 폭행설과 이혼설, 30억 먹튀설 등에 대해 해명했다. 미키정은 “우리를 둘러싼 소문이 정말 많았다. 결혼한 지 1년 만에 내가 하리수의 30억 원을 들고튀었다는 소문이 있었다. 또 하리수와 싸워서 내가 맞았다는 루머도 있었다”며 “이후 경찰서에서 합의를 본 뒤 이혼했다는 소문도 돌았다”고 밝혀 주위를 경악케 했다. 하리수는 “미키정과 같이 온라인 게임을 한 적이 있었다”며 “미키정이 다른 사람에게 게임머니 30억을 빌렸는데 그게 잘못된 방향으로 소문이 났다. 30억 원과 관련된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리수는 19일 웨이보에 미키정과의 결혼 7주년 심경글과 함께 웨딩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미키정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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